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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문화

‘헌트’ 개봉 7일차에 200만 돌파…이정재·정우성 “감사합니다”

입력 2022-08-16 13:43업데이트 2022-08-16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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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플러스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메가박스 플러스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영화 ‘헌트’가 개봉 7일 차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6일 배급사 메가박스 플러스엠에 따르면 ‘헌트’는 이날 오전 11시42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으로 2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 가운데 ‘헌트’ 의 주역 이정재 감독과 정우성, 정만식이 메가박스 플러스엠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재치 있는 200만 관객 돌파 인증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정재 감독, 정우성, 정만식은 중요한 기밀을 입수했다며 서류 봉투에서 함께 무언가를 꺼내고, 이내 각각 “‘헌트’ 200만 감사합니다”라는 문구를 들고 미소 지으며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메가박스 플러스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메가박스 플러스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한편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 분)와 김정도(정우성 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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