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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글경기 10점은 역전 사정권… 차준환, 여전히 메달 후보”

    “싱글경기 10점은 역전 사정권… 차준환, 여전히 메달 후보”

    “남자 싱글 경기에서는 실수하는 선수가 여럿 나올 때가 많다. 10점 정도는 언제든 뒤집을 수 있는 격차이기 때문에 차준환이 여전히 메달 후보라고 생각한다.” 11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만난 전 미국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애덤 리펀(37·사진)의 말이다. 2018…

    •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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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랑스럽다”… 두 손가락으로 일군 ‘불굴의 銀’

    “자랑스럽다”… 두 손가락으로 일군 ‘불굴의 銀’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메달 시상식.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개최국 이탈리아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한 캐나다 선수들이 시상대에 올랐다. 환한 미소로 중계 카메라를 마주한 선수들 사이에서 플로랑스 …

    •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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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선수, 내 길 막아… 꿈이 찢어졌다” 네덜란드 ‘빙속 샛별’ 눈물

    “중국선수, 내 길 막아… 꿈이 찢어졌다” 네덜란드 ‘빙속 샛별’ 눈물

    “나의 올림픽 꿈이 갈기갈기 찢어졌다.”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기대주’ 유프 베네마르스(24)는 12일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경기를 마친 뒤 이렇게 말했다. 지난해 세계선수권 이 종목에서 우승했던 베네마르스는 이날 같은 조에서…

    •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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