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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진서·김은지, 2025년 바둑대상 남녀 MVP 수상

    신진서·김은지, 2025년 바둑대상 남녀 MVP 수상

    신진서 9단과 김은지 9단이 2025년 바둑대상 남녀 최우수기사상(MVP)을 수상했다.신진서와 김은지는 31일 서울 성동구의 한국기원 신관 1층 라운지에서 열린 2025 바둑대상에서 남녀 MVP로 선정됐다.올해 바둑대상에선 MVP를 포함해 특별기록상, 특별상, 인터뷰상, 랭킹도약상 등…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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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손흥민 ‘라스트 댄스’ 9월 안세영의 ‘포효’…365일 스포츠 축제

    6월 손흥민 ‘라스트 댄스’ 9월 안세영의 ‘포효’…365일 스포츠 축제

    2026년 병오년(丙午年)은 ‘스포츠의 해’다.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을 시작으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3월), 북중미 월드컵(6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9월) 등 대형 국제 이벤트가 잇따라 열린다.한국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 2018년 평창 대회(…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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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이적후 13경기 12골 초절정 손, ‘8강 신화’ 꿈꾼다

    美이적후 13경기 12골 초절정 손, ‘8강 신화’ 꿈꾼다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리 이름으로 역사를 써보자.”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 FC)은 지난해 대표팀이 소집될 때마다 동료들을 모아 놓고 이런 말을 했다. 손흥민은 “금 같은 시간이 흐르고 있다. ‘꿈의 무대’에 섰을 때 즐거운 생각이 들 수 있게 지금 최선…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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