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으러 간다” 말 남기고 실종…경보 문자 눈여겨 본 시민이 살렸다실종경보 문자를 지나치지 않고 눈여겨 본 시민이 “죽으러 간다”는 말을 남기고 사라진 80대 노인의 생명을 구했다. 강원 속초경찰서는 6일 실종된 치매노인 A 씨(85·남)을 구조하는데 기여한 시민 김형빈 씨에게 감사장과 신고포상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대전…1일 전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