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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술인가 학대인가…분홍 색칠 코끼리 4개월뒤 폐사

    예술인가 학대인가…분홍 색칠 코끼리 4개월뒤 폐사

    인도에서 사진작가가 촬영을 위해 코끼리를 분홍색으로 칠한 사실이 알려지며 동물 학대 논란이 벌어졌다. 작가는 “코끼리에게 어떤 해도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고령의 코끼리가 4개월 뒤에 폐사해 촬영이 영향을 미쳤는지 등을 놓고 논쟁이 일고있다. 최근 영국 인디펜던트 등에 따르…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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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역 기피 줄줄이…대만 연예계 흔든 논란, BTS까지 소환됐다

    병역 기피 줄줄이…대만 연예계 흔든 논란, BTS까지 소환됐다

    대만 연예계에서 병역 기피 스캔들이 잇따르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연예인과 전문직까지 얽힌 조직적 병역 비리 의혹이 드러나면서 여론도 크게 악화된 분위기다. 이 과정에서 방탄소년단 등 한국 연예인들이 병역 의무를 중요하게 여기고 대체로 성실히 이행해온 사례가 다시 언급되며 비판 여론이…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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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궁서 다리 내놓고 일광욕…멕시코 고위관리 사임

    대통령궁서 다리 내놓고 일광욕…멕시코 고위관리 사임

    멕시코 재무부 고위 관리가 대통령궁 창가에서 일광욕을 즐기다가 논란에 휩싸여 결국 사임했다.현지 언론 엘우니베르살은 1일(현지시간) 플로렌시아 멜라니 프랑코 페르난데스 재무부 조정총국장이 전날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정부가 수리했다고 보도했다.논란은 프랑코 총국장이 멕시코시티 국립궁전 …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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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가포르 창이공항서 250kg 2차대전 폭탄 발견…현장서 폭파

    싱가포르 창이공항서 250kg 2차대전 폭탄 발견…현장서 폭파

    싱가포르 창이공항 인근 공사 현장에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사용된 항공 폭탄이 발견됐다. 당국은 폭탄을 옮기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현장에서 직접 폭파 처리했다. 이 과정에서도 공항 운영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었다.2일 스트레이츠타임즈에 따르면 싱가포르 당국은는 4월 2일 새벽 해당 폭탄…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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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륜 잡겠다”…달리는 남편 트럭에 매달려 ‘목숨건 미행’

    “불륜 잡겠다”…달리는 남편 트럭에 매달려 ‘목숨건 미행’

    남편의 불륜을 의심한 중국 여성이 주행 중인 트럭 뒤편에 매달려 미행을 벌이다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달 말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 바추현에서 한 여성이 달리는 소형 트럭 짐칸 뒤편에 위태롭게 매달려있는 모습이 포착됐다.이 여성…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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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분 일으킨 ‘비행기 쩍벌남’ 사진…알고보니 “남자 친구”

    공분 일으킨 ‘비행기 쩍벌남’ 사진…알고보니 “남자 친구”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공분을 일으킨 이른바 ‘비행기 쩍벌남’ 사진은 게시자의 장난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나디아 홀리데이라는 아이디를 쓰는 여성은 최근 자신이 비행기 좌석에 불편하게 앉아 있는 사진을 스레드에 올렸다. 비행기 이코노미석 양 옆에 남자들이 앉아 있고 그…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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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살 아이 통증, 괜찮다는 말 믿지 않았다”…희귀병 징조 찾아낸 英 엄마

    “3살 아이 통증, 괜찮다는 말 믿지 않았다”…희귀병 징조 찾아낸 英 엄마

    단순한 성장통으로 여겼던 3살 아기의 증상이 관절염의 징조였다는 사연이 전해졌다.최근 영국 더미러, 데일리 레코드 등에 따르면 스카일러 스미스(3)는 2024년 초부터 다리 통증을 호소했지만 초기에는 ‘성장통’으로 진단받았다. 당시 어머니 일레인-마리 텔퍼(31)는 아이를 데리고 병원…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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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년 버텨서 252배”…1억원대에 산 집, 366억에 팔았다

    “52년 버텨서 252배”…1억원대에 산 집, 366억에 팔았다

    홍콩의 한 원로 인사가 50여 년간 보유한 자택을 매입가 대비 250배가 넘는 가격에 매각해 기록적인 시세 차익을 거뒀다.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홍콩 스포츠계의 거물인 로런스 위 캄키(80)는 최근 카우룽통(Kowloon Tong) 지역에 있는 자택을 약…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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