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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이번엔 더블 타이틀곡” …‘Monster’ ‘Lucky One’으로 매력 어필

입력 2016-06-02 13:36업데이트 2016-06-0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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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엔터테인먼트
컴백을 앞둔 그룹 엑소가 더블 타이틀 곡 ‘몬스터(Monster)’, ‘럭키 원(Lucky One)’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일 “정규 3집으로 화려한 컴백을 예고하고 있는 엑소가 상반된 매력의 더블 타이틀 곡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엑소는 9일 정규 3집 ‘EX'ACT(이그잭트)’를 발표하고, 더블 타이틀 곡 ‘몬스터(Monster)’와 ‘럭키 원(Lucky One)’으로 활동에 나선다.

‘Monster’는 히트 작곡가 켄지(Kenzie)와 런던노이즈(LDN Noise)가 함께 작업, 날카로운 드럼과 어두우면서도 신선한 보컬 패턴이 돋보이는 댄스곡이다.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거부할 수 없는 집착을 직설적으로 뱉어내는 가사가 음악과 어우러진다.

또 다른 타이틀곡인 ‘Lucky One’은 펑키한 사운드와 트렌디한 디스코 템포의 조화가 귀를 즐겁게 하는 밝고 경쾌한 R&B 펑크 댄스곡. 설레는 마음으로 운명의 사랑을 찾아 떠나는 남자의 이야기를 위트 있게 담았다.

엑소의 정규 3집 앨범 ‘이그잭트’는 는 9일 온, 오프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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