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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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3-23~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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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호산업, ‘제15회 건설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국회의장상 수상

    금호산업은 ‘제15회 건설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예비심사에 16개 건설사, 76개 출품작이 접수됐다. 금호산업은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앱)을 활용한 환경관리 효율성 강화’라는 사례로 최고상을 수상했다. 증강현실 앱 사용으로 수동적인 현장 환경관리에서 벗어나 환경정보를 습득해 작업 전·중·후 환경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또 현장 환경관리 정보를 공유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금호산업은 이미 고속국도 건설공사 현장에 증강현실 앱을 사용 중에 있다. 터널 방류수 처리시설 수질 측정 및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있다. 이외에도 폐기물 보관·처리 이력 관리, 터널 발파 작업 소음·진동 정보 등을 증강현실 앱을 통해 공유하고 있다.금호산업 관계자는 “한 층 더 스마트한 건설환경관리 기반을 구축해 최상의 스마트 건설사로 갈 수 있는 초석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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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르세데스벤츠, 포뮬러 E 챔피언십 첫 출전

    모터스포츠 참가 125주년을 맞은 메르세데스벤츠가 전기차 포뮬러 대회에 도전장을 내밀었다.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출범을 알린 메르세데스벤츠 EQ 포뮬러 E 팀은 소속 드라이버 스토펠 반도언, 닉 데 브리에가 이끄는 두 대 벤츠 EQ 실버 애로우 01과 함께 디리야 E-프리에서 경기에 처음으로 출전했다.스토펠 반도언이 두 경기 모두 3위로 포디움에 오르며 E레이싱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고, 함께 출전한 닉 데 브리에 역시 첫 번째 경기에서 6위에 오르며 팀에 포인트를 더했다. 다음 경기는 칠레 산티아고에서 2020년 1월 18일에 개최된다. 이번 시즌 9번째 경기는 내년 5월 3일 서울 도심에서 열릴 예정이다.이안 제임스 메르세데스벤츠 EQ 포뮬러 E 팀 총괄은 “이번 디리야 E-프리는 굉장한 첫 경기였다. 첫 출전에서 3위, 6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것은 예상을 뛰어넘는 훌륭한 성적”이라며 “이번 경기에서 보여준 모습이 우리 팀의 앞날이 매우 밝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포뮬러 E는 조용한 전기 레이스카의 특성을 활용해 도심 중심부 도로에서 레이스를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전기구동 모빌리티의 혁신적인 기술을 테스트하고 다양한 미래 기술을 선보이는 장으로도 알려져 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F1 포뮬러 E 경기에 모두 참여하는 유일한 자동차 제조사로, 지난 20여 년간 F1에서 선보인 기술들을 양산화시키는데 앞장서 왔다. 이번 포뮬러 E 참가를 통해 모터스포츠에서 전기 배터리 파워트레인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EQ 브랜드를 강화할 기회로 삼을 예정이다.한편, F1에서 활약 중인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팀은 압도적인 실력으로 시즌 종료 이전에 드라이버 및 컨스트럭터 부문에서 모두 최종 우승을 조기 확정하며 7년 연속 더블 챔피언에 올랐다. 루이스 해밀턴은 개인 통산 6번째 드라이버 챔피언십을 거머쥐며 미하엘 슈마허가 세운 역대 최다 챔피언 기록인 7회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2019 시즌은 오는 29일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리는 아부다비 그랑프리로 막을 내린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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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노삼성, 한-아세안 혁신성장에 초소형 전기차 ‘르노 트위지’ 전시

    르노삼성자동차가 ‘한-아세안 혁신성장 쇼케이스 2019’에 초소형 전기차 르노 트위지를 전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내년 1월 25~26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 1전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쇼케이스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코트라와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는 ‘한-아세안 비즈니스 엑스포’의 행사 중 하나다. 오는 27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연계해 경제 및 산업 전반에 대한 한국과 아세안의 협력을 강화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한-아세안 혁신성장 쇼케이스 2019’에서는 ‘미래’와 ‘상생’을 주제로 스마트농업, 미래환경에너지, 스마트라이프, 미래 모빌리티 등 4개 혁신 산업 분야에서 한국과 아세안의 협력 모델을 살펴볼 수 있다. 쇼케이스 기간 동안 르노삼성은 미래 모빌리티관에서 초소형 전기차 르노 트위지 3대를 전시할 예정이다. 트위지는 가정용 220볼트 전기로 충전이 가능하고, 일반차량 한 대 정도의 주차 공간에 최대 세 대까지 주차가 가능해 도심 교통혼잡과 주차난, 노후차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를 겪고 있는 아세안 국가들에게 미래 모빌리티의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르노 트위지는 올해 10월부터 내수 판매 물량과 수출 물량 모두 르노삼성 부산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다. 르노삼성 지난 해 12월 부산시 및 지역기업 동신모텍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후 생산라인의 현지화, 부품공급 및 기술 지원 방법 등을 함께 준비해왔다. 황은영 르노삼성 커뮤니케이션본부장은 “르노 트위지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청사진을 보여줄 수 있는 차량으로 특히 아세안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행사가 각국 대표들에게 트위지에 대한 깊은 인상을 남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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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쏘나타·팰리세이드·텔루라이드, ‘북미 올해의 차’ 수상 가능성↑

    쏘나타·팰리세이드·텔루라이드가 ‘2020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올랐다.올해의 차 선정 조직위원회는 25일(현지 시간) ‘2020년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를 발표했다. 승용 부문에 현대·기아자동차는 쏘나타, SUV 부문에는 팰리세이드와 텔루라이드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현대·기아차는 ‘북미 올해의 차’ 최종후보 리스트에 2009년 현대차 제네시스(BH), 2011년 현대차 쏘나타, 2012년 현대차 아반떼, 2015년 현대차 제네시스(DH), 2017년 제네시스 G90, 2018년 기아차 스팅어, 2019년 제네시스 G70와 현대차 코나를 올린 바 있다.이 가운데 2009년 현대차 제네시스(BH), 2012년 현대차 아반떼, 2019년 제네시스 G70와 현대차 코나 등 총 4개 차종이 올해의 차 영예를 안았다이번에 현대·기아차 3개 차종이 최종 후보에 오르면서 지난해 G70와 코나에 이어 2년 연속 한국 자동차가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북미 올해의 차 선정 위원회는 해당 연도 6월경에 ‘북미 올해의 차 대상 차종을 선정 한 뒤, 다양한 테스트와 3차례의 투표 진행 등을 통해 연말께 '올해의 차'에 오를 최종 후보를 선정한다.올해는 ▲승용부분에서 쏘나타를 비롯해 쉐보레 콜벳 스팅레이, 도요타 수프라가 올랐다. ▲SUV 부문은 팰리세이드, 텔루라이드, 링컨 에비에이터 ▲트럭 부문에서 포드 레인저, 지프 글래디에이터, 램 헤비듀티 등이 선정됐다.올해의 차를 선정하는 배심원은 미국과 캐나다 자동차 분야 전문지, 텔레비전, 라디오, 신문에 종사하는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됐다. 북미 올해의 차 최종 수상 차종은 내년 1월 디트로이트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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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CA 그룹, ‘2019 LA 오토쇼’서 신차 대거 공개

    FCA그룹에 소속된 브랜드들이 11월 22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개최된 2019 LA 오토쇼에서 신차들을 대거 공개했다. 알파 로메오는 2020 줄리아와 스텔비오, 닷지는 50주년 에디션 챌린저를 선보였다. 피아트는 2020 피아트 500X 스포츠 모델을 전시했다.지프는 레니게이드부터 컴패스, 체로키, 랭글러, 그랜드 체로키 및 글래디에이터까지 전 차종을 내놨다. 특히 글래디에이터 전체 라인업 중 오버랜드와 루비콘 트림을 전시했다. 또한 크라이슬러도 미니 미니밴 모델인 퍼시피카와 미국 럭셔리 세단을 대표하는 300 시리즈 중 레드 S 모델을 전시하면서 대중들의 이목을 끌었다. 램 트럭도 워록, 빅혼, 파워웨건 같은 다양한 모델들을 전시하여 미국 픽업트럭의 리더의 모습을 보였다. 알파 로메오는 2020 줄리아와 스텔비오 모델들을 2019 LA 오토쇼를 기점으로 미국 시장에 처음 공개했다. 알파 로메오 줄리아와 스텔비오는 무려 11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알파 로메오의 대표적인 차량이다. 알파 로메오 2020 줄리아와 스텔비오 모델에는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같은 안전 사항들이 새로 추가됐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8.8 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휠 디자인, 스티어링 휠 같은 화려한 이탈리안 디자인과 최신 기술들이 장착돼 관심을 이끌어냈다.닷지는 챌린저의 50주년을 기념하는 한정판 모델을 2019 LA 오토쇼에서 처음 선보였다. 닷지 챌린저는 미국의 대표적인 머슬카로, 다른 머슬카보다 많은 파워 트레인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까지도 펜타스타 V-6 엔진부터 797마력을 지닌 헬캣 레드아이 엔진까지 그 특징을 이어가고 있다. 닷지 챌린저 50주년 한정판 모델은 챌린저 GT RWD, R/T 쉐이커, R/T 스캣팩 쉐이커, 그리고 R/T 스캣팩 쉐이커 와이드보디 모델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챌린저 SRT 헬캣과 SRT 헬캣 레드아이 모델은 50주년 그릴 배지를 달게 된다. 피아트는 2020 피아트 500X 스포츠 모델을 2019 LA 오토쇼에서 북미 최초 공개했다. 2020 피아트 500X 스포츠 모델은 클래식한 이탈리안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더불어 더 다양한 커스텀 옵션들과 연료 효율성이 높은 터보차저 엔진을 지니고 있는 신선하고 새로운 모델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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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구연동화 봉사활동 실시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시각장애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한 ‘마음의 메아리’ 구연동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지난 22일 열린 이번 봉사활동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의장과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사인 더클래스효성 임직원 등 10여 명이 참가해 60명의 시각장애 학생들에게 ‘전령의 신 헤르메스’와 ‘페르디의 여름밤’, ‘어머니를 위해 머루 따러 간 소녀’, ‘어떤 인연’ 등 4개 동화를 들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그리스 출신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의장은 학생들을 위해 직접 선정한 그리스 로마 신화 ‘전령의 신 헤르메스’를 아이들에게 들려주었다.봉사활동에 참가한 임직원들은 한 달 전부터 이날 행사를 위해 전문 성우로부터 직접 구연동화 교육을 받고 틈틈이 모여 연습해왔다. 학생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겨울 의류 및 실내화, 간식 등의 선물도 함께 전달했다.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의장은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고자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하나가 돼 정성껏 구연동화를 준비한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기 쉬운 장애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해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 2016년 혜광학교 시각장애 학생들로 구성된 ‘혜광블라인드’ 오케스트라의 교육비 지원으로 인연을 맺은 이래 올해까지 4년째 구연동화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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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렉서스코리아, 국립암센터발전기금에 4000만원 기탁

    렉서스코리아는 국립암센터발전기금에 암 연구기금 4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렉서스는 지난 2001년부터 국내 수입차 업계 처음으로 국립암센터에 ‘렉서스 암연구기금’을 조성하고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까지 기부금 누계는 총 6억3500만 원에 이른다.이 기금은 저소득층 암환자 지원 및 암 예방과 퇴치를 위한 연구활동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 타케무라 노부유키 렉서스코리아 사장은 “렉서스 암연구기금을 통해 암 환자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암 치료 및 연구 활동에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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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제주 ‘배럴레이싱’ 후원

    쌍용자동차는 제주에서 열리는 승마경기 ‘배럴레이싱’을 후원했다고 25일 밝혔다.지난 23일 제주 표선해수욕장에서 열린 배럴레이싱은 말과 기수가 가장 빠른 시간에 경기장 내 삼각형 모양으로 놓인 3개의 배럴을 이용해 정해진 패턴을 완성하면 승리하는 경기다. 이번 대회 코스는 예선 570m, 결승전 1040m로 설계됐다.총 75명의 기수가 참가, 단체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는 유소년부 경기에도 15명이 출전했다.쌍용차는 대회 현장에 2020 G4 렉스턴을 전시했다. 쌍용차 관계자는 “플래그십 모델로서의 품위와 브랜드 이미지가 대회의 성격과 어울린다”며 “최대 3t의 우수한 견인력을 가진 G4 렉스턴이 마구를 견인하는 데 용이해 승마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대회에서는 참가 자격을 한라마로 제한해 제주 토착종 자부심을 보이는 한편 스피드와 기승술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배럴레이싱 방식을 도입, 국내 승마문화의 저변 확대를 꾀하고자 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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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첼시’ 중국 유소년 축구 캠프개최

    현대자동차가 중국 유소년 대상 축구 교실을 열었다. 현대차는 중국 북경에 위치한 북경현대 R&D센터에서 중국 유소년 180명을 대상으로 ‘현대차-첼시 FC 유소년 축구 캠프’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현대차는 사전 마케팅 캠페인에 참가한 중국 고객 7~15세 자녀 180명을 선정해, 첼시 아카데미 정식 코치들로부터 훈련을 받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캠프에는 첼시 FC 출신 ‘애슐리 콜’ 선수가 특별 코치로 참여했다. 애슐리 콜은 현재 첼시 15세 이하 팀 코치다.캠프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애슐리 콜과 첼시 아카데미 코치진의 지도 아래 패스, 드리블, 슈팅 등 다양한 축구 기술을 훈련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명문 축구클럽인 첼시 FC와 함께 캠프 참가 아이들 모두에게 잊지 못할 가치있는 시간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다른 국가로 유소년 축구 캠프를 확대하고 첼시 FC와 함께 다양한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애슐리 콜은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됐으면 좋겠다”며, “이번 캠프 프로그램이 널리 알려져 내년에도 많은 축구 꿈나무들을 만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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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텔룰라이드, 美 켈리블루북 선정 최고 SUV 등극

    기아자동차 대형 SUV 텔루라이드가 미국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기아차는 텔루라이드가 미국 자동차 평가 업체 켈리블루북이 최근 발표한 ‘2020 베스트 바이 어워드’에서 ‘베스트 뉴 모델’과 ‘3열 미드사이즈 SUV’ 부문 수상 차량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켈리블루북은 미국에서 자동차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가장 신뢰하는 평가 기관으로 올해 300대가 넘는 2020년형 신모델을 대상으로 품질, 안전, 주행성 등 성능뿐만 아니라 차량 관련 각종 비용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해 점수를 매기고 올해 최고의 모델과 16개 부문별 최고의 차를 선정했다.마이클 할리 켈리블루북 관계자는 “텔루라이드 스타일과 다양한 편의기능, 뛰어난 안전기술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매력적인 가격에 이런 차를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은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말했다.또한 텔루라이드는 미국 자동차 매체 카앤드라이버가 지난 21일 발표한 ‘2020 10베스트’에도 이름을 올렸다.카앤드라이버는 가격, 주행성능, 과제수행 등 수많은 기준에 따라 승용차, 트럭, SUV 전체를 통틀어 ‘10베스트’를 선정하는데 올해 92대의 모델을 면밀히 조사, 평가해 최고의 자동차 10대를 발표했다.이번에 텔루라이드는 ▲포르쉐 718, 마칸 ▲쉐보레 콜벳 ▲혼다 어코드 ▲지프 글래디에이터 ▲마쯔다 CX-5 ▲램 1500 ▲도요타 수프라 ▲폭스바겐 골프GTI/제타GLI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텔루라이드는 기아차 미국 조지아 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는 북미 전용 모델로 세련되고 강인한 외관과 고급스럽고 넓은 실내, 편안한 승차감, 다양한 편의기능을 갖췄으며 첨단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이 대거 적용된 강점을 바탕으로 지난 2월 출시 후 여러 유력 매체의 평가에서 호평을 받았다.지난 18일 세계 최고 자동차 매체로 꼽히는 미국 모터트렌드가 발표한 ‘2020년 올해의 SUV’에 텔루라이드가 최종 선정됐다.모터트렌드는 1999년부터 21년간 매년 연말께 올해의 SUV를 발표해 왔으며 한국 브랜드의 자동차가 이 전문지로부터 올해의 SUV에 선정된 것은 역대 최초다.또한 미국에서 경쟁이 치열한 7~8인승 SUV시장에서 카앤드라이버가 실시한 비교 평가에서도 다양한 편의장비, 고급스러운 실내공간, 근사한 디자인 등을 앞세워 텔루라이드가 1위를 차지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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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 ‘중산 하늘채 메트로스퀘어’ 홍보관 개관… 오는·25일 공개청약

    ‘중산 하늘채 메트로스퀘어’가 분양홍보관을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이는 경산 서부권에 20년만에 대규모 신규상권이다. 경산시 중산동 501번지 일대에 위치한 이 상가는 지난 3월 분양한 ‘중산 코오롱하늘채 메트로폴리스’ 단지내 상가로 도시철도 2호선 정평역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정평역 2번 출구에서 직선거리로 100미터 거리에 위치한다. 풍부한 배후수요도 장점이라는 평가다. 1184세대 아파트 대단지 고정수요는 이미 확보했다.여기에 중산, 옥산, 정평 등 경산 서부권 7만여 상주인구를 그대로 흡수할 수 있다. 단지 앞 준주거지 개발예정으로 상권확대가 기대되며 입지적 장점 경산 서부권을 넘어서 광역수요층까지 모을 수 있는 우수한 집객력으로 서울 샤로수길, 대구 동성로와 같이 경산의 명소 스트리트 상권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사업자는 내다보고 있다.차별화된 상품성도 집객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브랜드 프랜차이즈 입점 조건을 충족시키는 최대 3.3m 광폭 복도와 5.1m 넓은 전편 폭 설계로 다양한 프랜차이즈 입점을 기대할 수 있다. 중산 하늘채 메트로스퀘어 분양방법은 확정 분양가 공개 청약방식으로 소비자 중심의 합리적인 방법을 선택해 최고가 낙찰방식을 배제했다. 유형(전면, 후면)별 호실 지정 청약방식 및 군별 호수 미지정 청약방식으로 진행한다. 청약일정은 오는 25일 오전 9시부터 14시까지 청약접수를 받아 당일 15시 공개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결정한다. 계약일정은 다음날인 26일 오전 10시부터 16시까지다.청약신청금은 전면에 위치한 1군, 2군, 3군은 2000만 원, 후면에 위치한 4군은 1000만 원이다. 청약자격은 국내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개인 및 법인이면 가능하고, 거주지역과 청약통장 가입여부와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 결정방법은 무작위 공개추첨제로 결정하지만, 다호실의 경우 총 분양금액이 높은 자를 당첨자로 결정하고 동일금액일 경우에만 추첨으로 진행한다. 입점예정일은 2021년 4월이다.중산 하늘채 메트로스퀘어 청약과 계약업무는 모두 수성구 달구벌대로 661길 20에 위치한 분양 홍보관에서 진행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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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권 20분대 하남시청역 개통… 하남 신축아파트 상승세

    국토교통부 ‘수도권 30만 호 공급계획’에 따라 선정된 3기 신도시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3기 신도시 중 수도권에 공급되는 양은 약 24만 호로 남양주 왕숙·왕숙2, 하남 교산, 과천이 해당한다. 이중 하남 교산지구는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이 우수한 편이다. 그린산업종합건설 ‘그린나래 아파트’는 2020년 12월 개통 예정인 5호선 하남시청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다. 수도권 간선 급행버스(BRT)를 통해 서울·수도권 전역에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인근 강일역·풍산역 또한 내년 4월 개통을 앞두고 있다. 여기에 서울 강남권 중심을 통과하는 지하철 9호선 연장선과 위례~신사건 연장 등이 예정돼 있어 편리한 교통 인프라를 갖출 전망이다.그린나래는 여성 안심 주택을 목표로 범죄 노출에 대한 다양한 대비를 마련했다. 최첨단 홈 IOT 연동 방범시스템 설치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집안 모니터링, 동체감지, 방문객 확인, 방문객과의 영상통화, 방문객 무선도어ON/OFF 기능이 가능하다. 기본 CCTV와 함께 별도 클라우드 캠을 시공, 사각지대 보완 및 각종 공동공간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도 할 수 있다.2019년 12월 1일 입주 예정인 그린나래아파트는 건축 후 분양을 하는 후분양 방식으로 현재 입주중이다. 하남시 신장동에 위치한 본보기집은 상시 방문 및 현장 계약을 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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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레나 거제 장평’, 평균 분양가 860만~960만원 책정

    정부가 집값을 잡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쏟아내면서 합리적인 분양가로 선보이는 단지가 늘고 있다.실제로 착한분양가로 공급한 단지의 경우 우수한 청약성적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에 순항 중이다. 지난달 대구시 북구 고성동에 선보인 ‘대구역 오페라 W’의 경우 아파트 744가구(특별공급 제외)모집에 총 1만 176명(기타지역 포함)이 청약하며 평균 청약경쟁률 13.68대 1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분양가를 전용 84㎡기준 아파트 4억2400만~5억1600만 원으로 책정한 바 있다. 업계 관계자는 “분양가 상한제 발표 이후 추가 상한제 발표 전에 건설사들이 서둘러 분양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며 “내집마련을 원하는 실수요자라면 앞서서 분양한 단지보다 분양가를 낮춰서 공급하거나 기존 지역의 아파트 매매값보다 저렴한 신규아파트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거제 부동산 시장도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서고 있다. 이곳에는 한화건설이 경상남도 거제시 장평동 337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포레나 거제 장평이 공급을 앞두고 있다. 이 단지는 지난 8월 한화건설이 신규 론칭한 브랜드 포레나를 적용해 주목받는 상황에서 분양가도 3.3㎡당 860~960만 원 대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특히 이 단지는 지난해 10월 분양에 나섰던 거제 장평 꿈에그린을 ‘포레나’라는 신규 론칭한 브랜드를 적용해 새롭게 선보였다. 포레나 거제 장평은 기존 조합원을 포함한 입주 예정자들의 요청에 따라서 공사 중인 단지에 대해 신규 브랜드 적용을 검토해왔다. 이번에 포레나 거제 장평으로 분양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9개 동 총 817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84~99㎡ 262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타입별 세부면적으로는 △84㎡ A 195가구 △84㎡ B 45가구 △99㎡ 22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세대 내부로는 판상형 및 개방형의 남향 위주 구조와 모든 타입에 적용된 파우더룸이 눈에 띈다. 또한 일부 타입에는 맞통풍 구조를 적용해 주방과 연결된 발코니 및 ㄷ자형 주방 등을 적용해 편리한 동선을 확보했다.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층간소음 문제도 고려해 층간소음제와 300mm의 세대 간 벽체도 적용해 소음피해를 최소화했다.포레나라는 신규 브랜드를 적용한 만큼 커뮤니티 시설도 좋다. 단지 내에 수목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포레나 거제 장평은 직주근접성 및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가 도보거리에 위치하며 거제대로, 14번 국도, 계룡로, 거제중앙로 등도 인접해 교통도 편리하다. 또한 고현버스터미널을 비롯해 20개 이상의 노선이 다니는 시내버스 정류장도 가까이 있어 거제 및 인근 지역으로의 이동이 원활하다.또한 교육환경 및 생활환경이 우수하다. 단지와 인접한 장평초와 양지초가 도보 5분거리에 있다.포레나 거제 장평이 들어서는 장평동은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와 직주근접 및 생활편의시설들이 밀집돼 있어 지역 내 인기가 높았다.분양 관계자는 “이번에 한화건설이 새롭게 론칭한 포레나 브랜드를 적용해 이전과는 다른 단지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특히 분양가도 880~960만원 대로 기존에 비해 저렴하게 책정해 공급한다라는 소식이 입소문을 타며 문의전화가 이어지고 있는데 이러한 분위기가 계약 때까지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포레나 거제 장평 견본주택은 경상남도 거제시 상동동 202-1에 위치하며 입주예정일은 2021년 2월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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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 한숲시티 스트리트몰, 각종 편의시설 마련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단지 내 상가가 입주민을 위한 시설을 갖춘다. 이번 ‘한숲 스트리트몰’은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에 조성된 스트리트형 상가다. 스트리트몰은 저층으로 줄지어 형성되는 상가다. 단지 내 상가는 67개동 최고 29층, 6,800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대단지 아파트 내 상가다. 한숲 스트리트몰은 단지 중앙을 가로지르며 750m 규모에 달한다. 상권활성화를 위해 대림산업이 5년간 직접 운영할 예쩡이다. 대림산업이 주최한 각종 문화행사도 활발하다. 입주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예술교육 프로그램 ‘한숲시티에서 우리 가족의 특별한 하루’에는 대림미술관이 참여했다. 스트리트몰에서 매월 넷째 주 일요일에 개최되는 ‘청년얼장’도 호평이다. 얼장은 ‘얼굴 있는 농부시장’을 말한다. 이는 청년 농부들이 싱싱하고 안전한 농산물, 가공식품을 직접 소개하고 판매해 입소문을 탄 행사다. 입주민은 물론 인근 지역주민까지 매 회 3000명씩 찾았다. 한숲 스트리트몰 일대는 단지 내 초∙중학교와 대림산업이 용인시에 기부 채납한 남사스포츠센터 등과도 가깝다. 남사스포츠센터는 연면적 9584㎡ 대규모의 체육시설로 수영장, 헬스장, 스크린 골프장, 스쿼시장 등의 전문체육시설을 갖췄다. 지상 2층 규모의 남사도서관도 학습실, 어린이열람실과 4만3000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쏘카존도 설치돼 있다. 차량공유 서비스 업체인 쏘카와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입주자들이 주중 30% 할인된 가격으로 쏘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단지 내 상가가 주목을 받으면서 웃돈도 형성됐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6단지는 지난해 11월 전용 84㎡ 시세가 2억9000만 원이었으나 올해 6월 시점에 3억1000만 원으로 올랐다. 이처럼 가격이 상승하자 1블록의 테라스하우스 ‘e편한세상 용인파크카운티’ 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단지 1블록의 경우 ‘e편한세상 용인 파크카운티’라는 명칭의 테라스하우스로 75가구로 대단지의 편의성과 테라스하우스의 여유로움을 원하는 수요자들을 위해 분양 중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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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천 롯데캐슬 마리나’ 12월 공급 예정

    여수, 순천, 광양 부동산 시장이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분양단지는 높은 경쟁률로 마감행진을 이어가고, 집값은 오름세를 보이고 있어서다. 실제 최근 여수, 순천, 광양에 분양된 단지들은 모두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광양에서는 지역 최초로 1순위 마감단지가 등장했다. 순천은 올해 분양한 모든 단지가 수십 대 1의 청약률로 청약을 마쳤다. 여수의 경우는 아파트와 함께 수익형 부동산도 활황 조짐을 보이고 있다.집값도 올랐다. KB부동산에 따르면 광양시는 지난 한 해 아파트값이 1.66%가 올랐고, 여수와 순천시는 각각 0.94%, 0.72%의 오름세를 기록했다. 이는 같은 기간 전국이 -0.77%, 기타 지방 권역이 -3.88%로 감소한 것과 비교하면 확연한 차이다.업계는 이 같은 요인을 여순광 지역 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개발사업으로 꼽았다. 실제 여수와 순천, 광양은 현재 곳곳에서 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다. 먼저 여수는 웅천지구를 중심으로 하는 휴양도시 개발에 속도가 붙었다. 또 순천 원도심 개발사업이 한창이며, 광양은 성황도이지구, 황금지구 등의 도시개발사업이 곳곳에서 진행하고 있다. 오는 12월에는 여수 웅천지구 내 최고 노른자위 입지로 불리는 마리나 항만 바로 앞에서 ‘웅천 롯데캐슬 마리나’가 공급될 예정이다. 단지는 여수시 웅천동 1887-1 일원에 지하 3층~지상 7층, 5개 동, 전용 29~71㎡, 총 546실 규모의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아시아신탁이 시행 및 분양하고, 롯데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실제 여수 웅천지구는 여순광에서도 가장 주목도가 높은 곳으로 꼽힌다. 이곳은 현재 주거시설과 함께 국가 거점형 마리나 항만, 오션퀸즈파크, 챌린지파크 등 다양한 관광∙레저시설 개발사업이 한창이다. 특히 2022년에 들어설 300척 규모의 국가 거점형 마리나 항만에는 선착장, 수리시설 외에도 문화복합산업시설과 클럽하우스 등 다양한 시설들이 복합적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웅천 롯데캐슬 마리나는 이러한 웅천지구 내에서도 핵심입지에 조성된다. 우선 마리나 항만 바로 앞에 위치해 바다 영구 조망(일부제외)이 가능하다. 또 주변에는 여의도공원 1.5배 크기의 이순신공원이 있어 풍부한 녹지환경도 갖췄다. 인근에 해변문화공원, 이순신마리나, 오동도, 돌산도, 해수욕장 등도 자리하고 있어 입주민들은 더욱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교통 여건도 좋다. KTX여천역, KTX여수엑스포역을 비롯해 여수공항, 종합버스터미널, 연안여객터미널 등이 가까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2022년 6월 개통 예정인 웅천~소호대교가 완공되면 교통환경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분양관계자는 “여수 웅천지구가 기다려온 핵심 입지에 조성되는 이번 단지는 프리미엄 브랜드 롯데캐슬의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라며 “오션뷰를 극대화할 로드형 단지 배치, 17개의 평면 타입 구성 등을 적용해 여수 웅천지구를 대표하는 최고의 랜드마크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웅천 롯데캐슬 마리나 본보기집은 여수시 웅천동 1880-6에 마련된다. 12월 초 개소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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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양 공유오피스 ‘평촌 워크인’ 개소

    최근 공유오피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창업에 필요한 비용을 최소화하여 실패의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임대 보증금이 적기 때문에 폐업 시는 물론이고 비즈니스가 성장해서 회사 규모가 커졌을 경우에도 탄력적인 대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공유오피스의 장점은 이것만이 아니다. 공유오피스는 다양하고 수많은 창업인들이 함께 공유하는 공간이기에 입주사 간의 인맥형성과 비즈니스에 필요한 자문, 정보교류 등으로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다는 점이다. 창업 초기에는 대부분 정보가 부족하고 영업의 실타래를 풀어나가는 데 어려움을 겪기 때문에 자금이 충분한 회사라도 공유오피스에서 시작할 것을 권유하는 전문가들도 많다.하지만 가격이 저렴하다고 아무 공유오피스나 선택하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다. 가격이 지나치게 저렴한 공유오피스는 직접 방문해보면 지하층에 있거나 업무 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마치 지하의 코인노래방처럼 간이 칸막이만 비좁게 쳐놓은 채 공유 오피스라는 이름을 내건 곳들도 많다. 입주사들이 간단한 회의나 미팅을 할 수 있는 공유공간도 아예 없거나 매우 열악한 경우도 볼 수 있다. 이런 경우는 진정한 공유오피스로서의 장점을 살리기 어렵다.최근 안양 인덕원역과 평촌역의 더블역세권에 출범한 공유오피스 워크인은 여러 단점을 최소화했다는 게 사업자 측 설명이다. 2019년 11월에 준공한 신축 오피스빌딩 스마트베이 2차에 자리잡은 워크인은 감각적인 라운지와 다양한 미팅룸, 최신 업무지원 시설, 최상급의 조망과 일조량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공유오피스로서 이와 동시에 기존의 낙후된 주변 소호사무실과도 큰 차이가 없는 비용으로 제공하고 있다. 업체 한 관계자는 “웬만한 서울 지역보다 강남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와 쾌적한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해 성공한 스타트업 기업들을 배출해내는 것이 1차 목표”라고 전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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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 삼성SDI 등 배터리 셀 장기 공급처 확보

    BMW가 배터리 셀 제조회사인 CATL과 삼성 SDI와의 기존 파트너십 관계를 더욱 강화한다. 지난해 발표된 40억유로 상당 기존 CATL 공급계약 규모는 이제 73억유로로 대폭 증가했다(계약 기간 2020년~2031년). 이중 BMW 그룹이 45억유로의 물량을 소화하고, 28억유로의 물량은 BMW 브릴리언스 오토모티브 중국 선양 공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BMW는 현재 독일 에르푸르트에서 건설중인 CATL 배터리 셀 생산 공장의 첫 고객사가 됐다.BMW그룹는 또한 5세대 전기 파워트레인의 이차전지 제조사인 삼성 SDI와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 SDI로부터의 구매 규모는 2021년부터 2031년까지 29억유로에 달한다. 안드레아스 벤트 총괄은 21일 서울에서 개최된 ‘2019 BMW그룹 협력사의 날’ 행사에서 “이번 계약을 통해 회사의 장기적인 배터리 셀 수요에 대한 안정적인 공급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면서 “BMW 그룹은 각 세대 배터리 셀을 글로벌 경쟁입찰을 통해 기술과 사업적 관점에서 가장 선도적인 제조업체로부터 공급받고 있다”고 말했다. BMW그룹은 배터리 셀 생산의 핵심 원재료 중 하나인 코발트의 필요 물량을 호주와 모로코에 있는 광산에서 직접 조달해 CATL과 삼성 SDI에 제공할 예정이다. 리튬 역시 호주를 비롯한 여러 광산에서 동일한 방식으로 직접 조달 및 공급할 계획이다. 이는 두 가지 원재료의 원산지 및 공급 과정에서 환경 기준 준수 및 인권 보호 측면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또한 2021년부터 BMW그룹 5세대 전기 파워트레인은 희토류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생산된다. 벤트 총괄은 “이는 더 이상 희토류의 가용성에 의존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BMW그룹은 배터리 셀 기술 전반에 걸쳐 광범위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BMW 자체 배터리는 BMW 그룹 독일 딩골핑 공장과 미국 스파르탄버그 공장, BMW 브릴리언스 오토모티브 중국 선양 공장에서 생산된다. 또한 BMW 그룹은 태국에도 현지 배터리 생산 공장을 가지고 있다. 이곳에서는 드락슬마이어 그룹과 함께 협력 중이다. 지난 11월 14일 BMW는 뮌헨에 ‘배터리 셀 성능 센터’를 개소했다. BMW는 여기에 총 2억유로를 투자했으며 약 2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배터리 셀 프로토타입 생산은 배터리 셀의 가치 창조 과정을 분석하고 완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벤트 총괄은 “추후 배터리 셀의 직접 생산 여부는 배터리 공급 시장이 어떻게 발전하는지에 따라 결정될 수 있다”고 말했다. BMW그룹은 스웨덴의 배터리 제조사인 노스볼트, 벨기에의 배터리 소재 개발사인 유미코아와 e-모빌리티 핵심 배터리 셀 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 기술 컨소시엄을 구축했다. 가치 사슬에는 개발과 생산뿐만 아니라 재활용 단계까지 포함된다. 배터리 부품의 재활용은 원자재 고갈 속도를 최대한 늦추고, 배터리 셀에 대한 수요 증가에 따라 원자재 재사용률을 극대화하는 데에도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BMW그룹은 2023년까지 총 25종의 전기화 모델 라인업을 확보할 예정이다. BMW그룹은 2019년에서 2021년 사이 BMW의 전기 자동차 판매가 2배 증가하고,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역시 매년 평균 30% 이상 증가해 2025년까지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유럽 시장에서는 총 신차 판매량에서 전기차 판매 비중을 2021년까지 4분의1, 2025년까지 3분의1, 2030년까지 절반으로 늘리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BMW그룹은 2019년까지 순수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합쳐 50만대 이상의 전기화 모델들을 생산했다. 또한 BMW는 현재까지 16만대 이상 판매된 순수전기차 BMW i3를 비롯해 올해 영국 옥스포드 공장의 MINI 전기차, 2020년 중국 선양 공장에서 BMW iX3, 2021년에는 독일 딩골핑 공장에서 BMW iNEXT, 뮌헨 공장에서 BMW i4를 생산하는 등 5개의 순수전기차 라인업을 2년 내에 구축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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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하 한양아이클래스, 숭의역 도보 1분 초역세권 강점

    부동산 시장에서 ‘역세권’은 가격으로 연결되는 대표적인 요소다. 특히 초역세권 입지는 그 범위도 한정적인 데다가 초역세권 단어를 붙일 수 있는 부동산 상품도 많지 않아 부동산 시장에서는 확실한 프리미엄 단지로 통한다.실제 초역세권 부동산은 유독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된다. 대단지 아파트 경우 같은 평형임에도 역과의 거리에 따라 가격이 차이난다. 잠실나루역이 초역세권인 잠실 파크리오가 대표적이다. 잠실나루역에서 직선거리로 가장 가까운 107동의 전용 84㎡는 최소 17억 원부터 최대 18억5000만원까지 호가가 형성돼 있다. 반면 잠실나루역과 다소 거리가 있는 313동 동일 타입 중저층은 16억 원에도 매물이 나오고 있다. 같은 단지 내에서도 역과의 거리 차이로 최대 2억 원 이상 가격 차이가 발생하는 셈이다.초역세권의 가치는 아파트에 한정되지 않는다. 2014년 해운대구 우동에 분양한 ‘에이치스위트해운대’는 생활 숙박시설(레지던스)에도 억대 프리미엄이 붙었다. 전용 81㎡의 경우 분양가가 3억5000만~4억1000만 원 수준이었는데, 현재 같은 면적 객실의 호가는 최대 6억원에 달한다. 해운대 해수욕장, 학군 등의 입지와 함께 부산2호선 해운대역 초역세권이라는 점이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이 단지 해운대역 4번 출구와 약 80m 거리에 있다. 한양산업개발이 시공하는 생활숙박시설 ‘인하 한양아이클래스도 초역세권 단지 중 하나다. 인천 미추홀구 숭의역 초역세권에’에 계획된 얘다. 단지는 도보 1분 거리에 수인선 숭의역(인하대병원)이 있는 초역세권 단지다. 또한 인천IC가 가까워 수도권 제2순환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진입도 편리하다.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일대에는 인천내항 통합마스터플랜, 인천항 제1국제여객터미널 개발, 골든하버 사업 등 굵직한 사업들이 추진 중이다.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사업도 2021년 착공을 목표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 이마트, 인하대병원 등 미추홀구 원도심의 인프라가 완성된 가운데 일대도 새 단장을 시작했다.미추홀구에서도 인천항이 1㎞ 내외에 자리하고 지상 최고 24층으로 지어져 오션뷰(일부 세대)가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최고 층인 24층에 파티 등 다목적 공간으로 이용 가능한 루프탑 라운지 ‘아이클래스 라운지’ 옥상정원을 설계해 인천항 오션뷰를 극대화할 예정이다.분양 관계자는 “인하 한양아이클래스는 숭의역 바로 앞자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에 수도권 도심에서 접하기 힘든 오션뷰 및 하버뷰가 가능한 단지로 희소성이 높다”고 말했다. 인하 한양아이클래스는 남구 용현동 573-7번지에 들어선다. 지상 최고 24층, 전용면적 20~40㎡, 총 493실 규모다. 한양아이클래스는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705-1 빅토리아빌딩 1층과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185-52에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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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스턴마틴 106년 역사 최초 SUV ’DBX’ 공개

    애스턴마틴이 스포츠카 역동성과 SUV 실용성을 겸비한 DBX를 22일(현지 시간) 공개했다. 이 모델은 106년 브랜드 역사상 최초 SUV다. 애스턴마틴에 따르면 DBX는 최신 4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이 제공하는 550마력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3중 에어 서스펜션 및 9단 토크 컨버터 자동변속기가 결합된다. 또한 동급 최고 헤드룸 및 레그룸 공간과 자연광 실내 유입, 럭셔리 소재 광범위한 적용을 통해 럭셔리 SUV 새로운 기술을 제시했다는 설명이다.DBX는 최고 출력과 700Nm 최대 토크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5초 만에 도달하며 최고 속도는 291km/h이다. 이 밖에 능동형 배기 시스템을 통해 럭셔리 SUV 다운 세련된 혹은 스포츠카 같은 경쾌한 배기 사운드를 폭넓게 제공하며 실린더 정지 기능을 통해 연료 소비 역시 줄일 수 있다. 강력한 파워는 애스턴마틴의 9단 토크 컨버터 자동변속기를 통해 빠르고 효율적으로 바퀴로 전달된다 DBX의 AWD 시스템은 액티브 센트럴 디퍼렌셜과 일렉트릭 리어·리미티드 슬립 디퍼렌셜(eDiff)을 갖추고 있어 상황에 따라 차량 전후 및 좌우에 토크를 정확하게 배분한다. 이를 통해 스포츠카의 주행 성능과 응답성은 물론 어떤 조건이라도 운전자에게 차량을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만든다. DBX는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매우 적합한 5인승 데일리 SUV 차량이다. 632리터 적재 공간과 40:20:40의 분할 접이식 뒷좌석을 갖춘 DBX는 동급 최고의 실내 공간과 적재 공간 모두를 갖췄다. 여행 가방, 골프 가방, 스키 장비 등 다양한 짐을 실을 수 있어 실용성을 극대화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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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기아차, 2019 광저우 국제 모터쇼 참가

    현대·기아자동차가 22일(현지 시간) ‘2019 광저우 국제모터쇼’에 참가해 차세대 전략 차종을 대거 공개했다.현대자동차는 이번 모터쇼를 통해 중국 전기차 시장 공략에 나섰다. 우선 중국 전용 스포티 세단 ‘라페스타 전기차’를 처음 선보였다. 라페스타 전기차는 지난해 10월 출시된 중국 전용 모델 라페스타 스포티한 디자인을 계승하면서 상어를 모티브로 한 강인하고 날카로운 스타일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라페스타 전기차는 56.5kWh 배터리를 장착해 1회 충전으로 490km까지 주행 가능하다. 충전 시간은 급속 충전(30~80%)시 40분, 완속 충전(0~100%)시 9.5시간 걸린다. 이번 콘셉트카는 최대 출력 183.7ps(135kW), 최대 토크 31.6kg·m(310N·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자랑하는 전용 모터를 탑재했다. 또한 패들쉬프트 회생제동을 적용해 제동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라페스타 전기차는 내년 상반기 중국 시장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현대차는 이와 함께 올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선보였던 콘셉트카 ‘45’와 고성능 전기차 ‘벨로스터 N ETCR’을 비롯해 ‘엔씨노(중국형 코나) 전기차’와 ‘링동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 을 공개했다. 기아자동차는 ‘올 뉴 KX3(국내명 셀토스)’를 중국 최초로 선보였다. 이와 함께 중국 전용 준중형 세단 전기차 ‘올 뉴 K3 EV’를 이번 모터쇼를 통해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 5일 열린 ‘제2회 중국 국제 수입박람회’에서 데뷔한 전기차 기반 SUV 쿠페 콘셉트 ‘퓨처론’도 전시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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