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회성

양회성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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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업일치를 실현하고 있는 사진부 기자입니다.

yohan@donga.com

취재분야

2026-01-09~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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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전우들에게 ‘군번줄’ 선물 받은 문재인 전 대표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 임정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더불어 국방안보포럼’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군대시절 동료들로부터 현역 시절 군번이 새겨진 군번줄을 선물 받고 자리에 앉아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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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어느 대학보다 의미있는 방통대 졸업식

    2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6학년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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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시작이다, 졸업생 파이팅”

    14일 서울 마포구 서강대에서 열린 2016학년도 전기 졸업식에서 학사모와 학사복을 차려입은 졸업생들이 휴대전화 셀카봉을 들고 환한 미소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서강대는 학부생 1198명과 대학원생 600여 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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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갑차부대, 얼음깨고 도하훈련

    육군 제11기계화보병사단의 K-200 계열 장갑차가 9일 강원 홍천군 일대 하천에서 동계 ‘파빙(破氷) 도하훈련’을 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얼어붙은 얼음을 깨고 강을 건너는 기량을 확보하기 위해 이뤄졌다. 홍천=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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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 만끽

    주말 내내 한파가 이어진 가운데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여의아이스파크’를 찾은 시민들이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밝은 표정으로 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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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꺄악~ 고교 졸업의 환희

    2일 서울 관악구 관악로 문영여고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한 학생이 졸업장을 받은 뒤 기쁨에 겨워 담임교사를 포옹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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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나왔어요”

    1일 서울 중구 뚜레쥬르 제일제당사옥점에서 모델들이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겨냥해 출시된 ‘스윗밤’ 콘셉트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뚜레쥬르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장 쥘리앵과 협업해 만든 제품으로 3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된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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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공항공사 ‘2025 비전 선포식’

    25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2025 한국공항공사(KAC) 비전 선포식’에서 참석자들이 주먹을 쥐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공사는 ‘새로운 고객 가치로 미래를 선도하는 공항그룹’으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밝혔다. 앞줄 왼쪽부터 한태근 에어부산 사장, 최규남 제주항공 사장, 이연호 KAC 이사회 의장, 성일환 KAC 사장, 서훈택 국토교통부 항공정책실장,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최정호 진에어 사장, 김종식 이스타항공 사장, 정홍근 티웨이항공 사장.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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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연휴 하루 11만명씩 해외로

    설 연휴(27∼30일)를 앞둔 25일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 해외로 나가려는 여행객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국토교통부는 26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까지 닷새 동안 전국 14개 공항에서 하루 평균 11만535명이 해외로 출국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9만9482명)보다 11.1% 늘어난 수치로, 역대 최대 수준이다. 중국 설 명절인 춘제 등으로 국내를 찾는 외국인 관광 인파까지 몰려 설 연휴 기간에 공항이 북새통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인천=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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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도 설인데…”

    설 연휴(27∼30일)를 사흘 앞둔 24일 경기 성남시 중원구 모란시장은 명절 음식을 준비하러 나온 시민들로 북적였다. 이번 설은 소비심리가 최악으로 치달아 저가 상품만 잘 팔리는 등 대목이 실종됐다는 말이 나온다. 성남=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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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eeling]“반갑다, 추위야!” 신나는 겨울축제

    ※Feeling의 사진 원본은 동아일보 독자정보실을 통해 구입할 수 있습니다. 02-2020-0300겨울 강태공은 낚시 구멍으로 산천어를 찾느라 추위도 잊었습니다.누긋누긋 눈송이를 보득보득 뭉치니 근엄한 조각상이 됩니다.꽁꽁 반질 얼음 폭포는 LED 빛으로 또랑또랑 수정궁으로 변신했습니다.추위가 신나는 사람들 앞에선 동장군도 머쓱한 눈치네요. 벌써 겨울이 한가운데를 지나고 있습니다. 태백·화천=양회성 yohan@donga.com / 포천=장승윤 기자  }

    • 2017-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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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초부터 열린 백화점 해외 명품 할인전

    11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로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롯데 해외명품대전’을 찾은 고객들이 고급 시계 브랜드인 오메가 매장 앞에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해외 200여 개 브랜드 제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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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딩들도 화난다, 日 사과하라”

    1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에서 경기 가평군 가평북중학교 학생들이 ‘중딩(중학생)들도 화가 난다. 일본 정부 사과하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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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요집회 25주년… 김복동-길원옥 할머니 동상 제작

    4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264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왼쪽에서 두 번째), 길원옥 할머니(왼쪽)가 두 할머니의 조각상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요집회는 올해로 25주년을 맞았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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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출품 싣고 이륙 준비… 새해엔 더욱 큰 비상을

    2017년 정유년을 나흘 앞둔 28일 오전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향하는 아시아나항공 보잉747 화물기 뒤로 아침 해가 뜨고 있다. 이 화물기에는 우리나라 주력 수출품인 반도체, 전자·가전제품 등 100여 t의 화물이 실려 있다. 인천=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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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습기 살균제 피해 특별법 제정을”

    2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가습기 살균제 피해 가족과 시민단체 회원들이 가습기 살균제로 인해 사망한 피해자 수가 적힌 피켓을 들고 정부의 책임 있는 수사와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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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두웠던 세상사 다 사라지길…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어둠에 묻힌 밤….” 올 한 해 어두웠던 세상사를 다 잊게 할 만큼 아이들의 크리스마스캐럴은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차 있다. 크리스마스 공연을 앞두고 서울 노원구 서울광염교회 어린이성가대가 23일 캐럴을 합창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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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 감동경영]소득-경쟁력 쑥쑥…스마트 팝, 농업의 미래 이끌어 갑니다

    스마트 팜을 통해 변화하는 농업 농업이 정보통신기술(ICT),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 기술과 만나 새로운 성장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농장의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해 최적의 환경을 조성해주는 스마트 팜을 통해 편리함과 생산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것이다. 농산물 시장 개방과 농촌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우리 농업이 스마트 팜으로 활로를 찾고 있다.다양한 유형으로 확산되는 스마트 팜 스마트 팜을 도입한 농장은 어떤 모습일까? 이에 대한 답은 ‘농장마다 달라요’다. 소규모 단동형 온실에서 참외를 재배하는 농가는 온습도 및 일조량 조절을 위한 단순 환경 제어 시스템만 도입했고, 대규모 연동형 온실에서 파프리카를 재배하는 농가는 환경 제어뿐만 아니라 이산화탄소, 양분 공급 등을 조절하는 시스템과 에너지 절감시설까지 설치했다. 비용 대비 효과를 고려해 농장별로 맞춤형 스마트 팜 시설을 도입하는 것이다. 시설원예 외에 축산, 과수, 밭작물 등 여러 분야에서 스마트 팜 모델이 개발돼 현장에서 확산되고 있다. 특히 최근 적용되기 시작한 노지 모델의 경우 노동력 절감 및 고온·가뭄 등의 재해 예방 효과가 커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다양한 모델 개발 및 보급 확산을 지원해 농업 전반에서의 혁신을 유도하는 한편, 유형별 선도사례집을 제작해 농가들이 스마트 팜을 도입하는 데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산지 조직화로 수출 경쟁력까지 확보 스마트 팜 농가들끼리 농장 데이터와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조직화하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균일한 품질과 안정적인 생산량을 확보하게 되어 대형 유통업체와의 직거래는 물론, 해외 수출까지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소규모 농가들이 경쟁력을 가지려면 서로 똘똘 뭉쳐야 하는데, 스마트 팜이 그 매개체가 되어주고 있다.빅데이터 활용해 과학영농시대로 스마트 팜에서는 각종 센서들이 농장 환경, 작물과 가축의 생육 상태, 양분 및 사료 공급량 등에 대한 정보를 시시각각 수집해 데이터로 남긴다. 이렇게 모인 방대한 양의 정보를 분석하여 농장경영에 활용하면 생산성을 더욱 높일 수 있는데, 이러한 기술이 차츰 현실화되고 있다. 농식품부는 우수 농가의 정보를 수집, 분석해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 우수 농가 벤치마킹 서비스를 올 5월 개시했고, 품목별 최적 생육관리 소프트웨어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향후에는 스스로 상황을 인식하여 판단을 내리는 인공지능(AI) 수준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하니, 스마트 팜의 활약이 앞으로 더욱 기대된다.}

    •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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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에세이]하늘을 향해

    서울 강서구 등촌동 한 건물에 있는 조형물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제목은 ‘하늘을 향해 걷는 사람들’입니다. 일상의 피로를 서류가방에 눌러 담은 직장인, 머리 희끗한 장년의 아저씨, 발걸음 가벼운 소녀, 가볍게 차려입은 청년들이 하늘로 향해 걸어가고 있습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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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 한겨울에도 즐기세요”

    5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딸기를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전국 점포에서 경남 산청, 충남 논산 등 대표 산지에서 수확한 딸기를 시중가 대비 30%가량 저렴한 7980원(1팩·500g)에 판매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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