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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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3-19~2026-04-18
자동차45%
부동산29%
미담1%
유통1%
기업1%
기타23%
  • 현대차, 3월 1만1000대 한시적 할인… 최대 7% 혜택 제공

    현대자동차가 주요 차종에 대한 3월 특별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현대차는 2일부터 아반떼, 쏘나타, 코나, 싼타페 등 주요 인기 차종 약 1만1000대를 최소 2%에서 최대 7%까지 할인한다고 밝혔다.현대차는 개별소비세율 인하에 따라 자동차 구매 고객들의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총 4개 차종을 2일부터 차종별 한정 수량 약 1만1000대가 모두 소진될 때까지 각 영업점에서 선착순 판매한다.각 차종별 할인율은 정상가 대비 ▲아반떼 5~7% ▲쏘나타 3~7% ▲코나 2~7% ▲싼타페 4~7%다. 아반떼의 경우 1.5% 저금리 할부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세부 할인 금액 및 대상 차종 유무 등 기타 문의사항은 현대자동차 전국 영업점에서 확인 가능하다. 현대차 관계자는 “개별소비세 한시적 인하 정책에 발맞춰 고객들의 지속적인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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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취약계층 코로나19 예방에 5억원 지원

    한국타이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후원금 5억 원을 기탁한다고 2일 밝혔다.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전국적인 확산 조짐을 보이는 국가적 위기상황 속에서 상대적으로 더 어려움에 처할 수 있는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지원해 코로나19 피해 방지를 위한 범사회적 총력 대응 노력에 일조하기 위한 취지”라고 말했다.전달된 후원금은 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마스크, 손 소독제 등 위생용품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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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코로나19 대응 건설현장 계약조정 세부방안 마련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건설공사 중단에 대비해 계약기간 및 계약금액 조정 세부방안을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현재 LH는 대구‧경북지역 전체 건설현장에 대해 소독을 실시하고 인력 상황을 수시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확진자 발생 시 공사중지 방안을 마련하는 등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중이다.또한 지난달 12일 정부에서 코로나19로 인한 공사중단시 계약기간 및 계약금액을 조정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대응 공공계약 업무처리지침’을 발표함에 따라 LH는 보다 세부적인 계약조정 지침을 수립하고 건설현장에 전달하며 건설근로자 보호 및 건설현장 지원에 나섰다.LH 계약조정 방안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등 사유로 건설공사를 중단하게 되면서 전체 공사기간 중 작업불가능일수가 최초 계약에 반영된 작업불가능일수를 초과할 경우 그 초과일수만큼 계약기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공사연장에 따른 간접비 증가를 반영해 계약금액을 조정하게 된다.또한 공사를 중단하지 않더라도 코로나19로 인한 인력‧부품수급 차질 등으로 불가피하게 공사가 지연될 경우 지체상금 면제 및 계약금액 조정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했다.강동렬 LH 건설기술본부장은 “이번 조치 외에도 미세먼지 대응 및 근로자 안전강화 등 다양한 요인을 반영한 적정 공사기간 산정기준을 마련하고 있다”며 “LH는 합리적인 공기연장 및 적정 공사비 지급을 통해 공정한 건설현장을 조성하고, 근로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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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드코리아, 3월 조직 개편… 신임 데이비드 제프리 사장 선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이하 포드코리아)를 27년 간 이끌어온 정재희 사장이 물러난다. 포드 본사는 28일(현지 시간) 한국 지사 내 조직 개편의 일환으로 주요 리더십 변화를 발표했다. 먼저 지난 27년 동안 포드코리아에 근무해 온 정재희 사장은 이달 말로 은퇴한다. 후임으로는 데이비드 제프리 사장이 선임됐다. 제프리 사장은 향후 ASEAN 시장 대표 및 국제시장그룹(IMG) 내 마케팅 및 영업 조정을 맡고있는 유콘톤 ‘비키’ 위사드코신 사장에게 보고하게 된다. 위사드코신 사장은 “데이비드는 포드 사업의 여러 분야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들과 딜러 운영에 실용적”이라며 “심도 있는 이해 및 다양한 문화적 환경에서도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입증된 능력을 기반으로 한국 시장에서 포드와 링컨을 성공적으로 이끌 적임자”라고 말했다.데이비드 제프리 신임사장은 2002년 포드 호주에 입사해 판매, 서비스, 부품, 마케팅, 인사 등 다양한 업무를 담당했다. 포드코리아 신임사장에 임명되기 전 제프리 사장은 인도 첸나이에서 APO 내 글로벌 딜러 컨슈머 익스피리언스, 이후 IMG 내 마켓 레프리젠테이션 아카데미 이사로 근무해 왔다. 이를 통해 제프리 사장은 IMG 조직을 구성하는 100개 이상의 시장에서 딜러 네트워크의 수익성, 직원 역량, 프로세스 효율성, 물리적 네트워크 설치 공간 및 시설 표준을 향상시키는 업무를 수행했다.또한 중국 상하이에 본부를 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소비자 경험 담당자로 근무하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 딜러사들의 고객 경험 활동 개선 및 발전을 주도했다. 이와 함께 한봉석 현 마케팅 상무는 포드코리아 홍보 담당으로 자리를 옮긴다. 노선희 현 홍보 상무는 마케팅 담당자로 보직 이동한다. 포드코리아 조직변경은 3월 1일부터 공식 시행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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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발생 현대차 울산2공장, 내달 2일 정상 가동

    현대자동차 울산2공장이 내달 2일부터 다시 정상 가동된다. 보건당국은 현대차 울산2공장 도장부가 방역 완료 24시간 이후 가동 가능한 것으로 판단했다고 28일 밝혔다.울산2공장에서는 GV80과 팰리세이드를 생산한다. 싼타페, 투싼 등도 이곳에서 만들어 진다. 해당 공장은 이날 오전 도장부에 근무하는 50대 남성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현대차는 도장부를 포함한 울산2공장 전체에 대한 방역을 마쳤다. 이 근로자와 가족은 모두 신천지 신자로 밝혀졌다. 앞으로 울산2공장 도장은 오는 29일 오후 2시50분 이후 사용할 수 있다. 2공장 전체 정상 가동은 내달 2일부터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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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차 구입 시 개별소비세 70% 인하… 카드 소득공제율 높인다

    정부가 승용차 구매 시 개별소비세를 70% 인하한다. 카드 사용에 대한 소득공제율도 두 배 늘리기로 했다. 또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6조 원으로 확대하고 5% 할인율을 10%로 한시 상향한다. 가족돌봄휴가 사용 시 가족돌봄비용도 지원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연매출 6000만 원 이하 영세 자영업자의 부가가치세 납부세액은 내년 말까지 간이과세자 수준으로 낮춘다.정부는 28일 ‘코로나19 파급영향 최소화와 조기극복을 위한 민생·경제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코로나19로 경기 악화가 이어지자 16조 원을 재정을 투하해 재정·세제·금융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우선 정부는 2월 임시국회 내에서 세법개정을 통해 다음달부터 6월까지 근로자의 신용카드 사용액에 대한 소득공제율은 30%, 체크카드와 현금영수증 사용액은 60%, 전통시장·대중교통 사용액은 80%로 한시적으로 대폭 상향한다.근로자가 총급여 25%를 초과해 사용한 신용카드·직불카드·현금영수증 등 사용금액에 대해 소득공제 혜택을 늘린다. 이와 함께 3~6월 승용차 구매 시 개별소비세를 5%에서 1.5%로 100만 원 한도 내에서 70% 인하한다. 정부는 앞서 2018년 7월 중순부터 지난해 12월 말까지 승용차 개별소비세 인하를 1년 6개월 가까이 시행한 바 있다.또한 6월 말까지 10년 이상 노후차를 새 차로 바꿀 때 적용되는 개소세 70% 인하 혜택과 더하면 혜택은 2배가 된다.코로나19에 직격탄을 맞은 영세 자영업자 세부담도 덜어줄 방침이다. 내년 말까지 연매출 6000만 원 이하 영세 개인사업자 부가가치세 납부세액은 간이과세자 수준으로 경감한다. 연매출 4800만 원인 간이과세자 기준은 그대로 유지하되 부가세 부담은 낮춘다는 계획이다.정부는 개인사업자 90만명이 1인당 업종별 연평균 20만∼80만 원 내외로 2년간 8000억 원의 세제 혜택을 얻을 것으로 내다봤다.아울러 코로나19에 따른 어린이집 휴원 등으로 8세 이하 아동을 돌보기 위해 부모가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할 경우 코로나 상황 종료 시까지 부부 합산 50만 원의 가족돌봄비용을 지원한다.노인 일자리 참여자에게 총보수 20%를 지역사랑상품권 형태로 추가로 지급하는 일자리 쿠폰 제도도 4개월간 한시적으로 시행한다.다만, 해당 참여자는 추가 지급액을 포함해 총보수의 30%를 상품권으로 수령해야 한다. 휴가·문화·관광·출산 쿠폰도 도입하며 고효율 가전기기 구매금액의 10%를 환급해주는 제도도 시행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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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TV 광고 이병헌 출연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TV 광고 모델에 배우 이병헌이 발탁됐다. DK도시개발·DK아시아는 이병헌을 모델로 한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TV 광고를 내달 1일부터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제주도와 인천 아라뱃길, 아난티클럽 서울 등에서 촬영된 이번 광고는 천편일률적인 아파트가 아닌 누구나 살고 싶고 동경하는 아파트 이상의 상위 개념 ‘리조트 도시’의 시작이 바로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라는 메시지를 이병헌의 내레이션으로 전달한다. 사업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가 단순한 거주공간으로서 아파트가 아닌 자연과 레저·휴양·문화·교육·상업 등이 한 곳에 공존하는 대한민국 첫번째 ‘리조트 도시’를 구현한다고 강조할 방침이다. DK도시개발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진정한 주거공간의 가치를 보여주고자 노력했다”며 “특히 아파트라는 공간의 단순한 기능적인 역할을 넘어 과도한 업무와 스트레스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위안과 휴식을 줄 수 있고 이곳이야 말로 모두가 꿈꿔왔던 진정한 대한민국 첫번째 리조트 도시라는 점을 집중적으로 부각했다”고 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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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울산2공장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신천지 연관성 조사

    현대자동차가 27일 코로나19 확진자로 인해 울산2공장 가동을 일시 중단했다. 울산 2공장에서는 GV80·팰리세이드를 생산한다. 싼타페와 투싼도 이곳에서 만들어진다. 보건당국과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에 따르면 현대차 울산2공장 도장부에서 노동자 1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2차 정밀검사 결과는 확인 중이다. 울산2공장 도장부에는 평소 300여명 근무한다. 2공장 전체는 오전·오후 근무조를 합해 3000여명이 출퇴근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대차는 이날 오전 11시30분부터 울산2공장 가동을 멈추고 노사 긴급회의를 열어 대응 방안을 협의 중이다. 현대차와 보건당국은 이 공장에 대한 방역에 나서고 노동자와 밀접 접촉한 다른 노동자들을 찾아 검사를 받도록 했다.또 확진자와 함께 식사를 한 밀접접촉자 5명과 동일 그룹원 전원도 자가격리됐다. 확진자는 전날 오후 7시 울산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았다가 이튿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천지와의 연관성 여부도 조사 중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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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 평균 4.2대 1 경쟁률 기록

    쌍용건설은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 청약 결과 총 576실 모집에 2388명이 몰려 평균 4.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가장 경쟁이 치열한 유형은 전용면적 32.03㎡형으로, 9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서울 중구 중림동 363번지에 들어서는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은 지하 7층~지상 22층 1개 동 규모에 전용면적 17.00~32.74㎡ 오피스텔 576실, 전 호실이 복층으로 설계됐다. 이 오피스텔은 서울역 종합개발계획의 핵심인 북부역세권 개발과 지하 복합환승센터 구축 수혜지로 꼽힌다. 서울 중림동 일대 신축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것은 17년 만이다. 지난 21일 문을 연 견본주택에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도 주말 사흘간 2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몰렸다.쌍용건설 관계자는 “아파트와 달리 청약가점과 관계가 없고, 분양가상한제 등 정부의 규제에서도 자유로워 실수요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았다”고 했다.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4일이다. 정당계약은 5~6일 이틀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3년 4월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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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도건설, 코로나19 성금 2억원 기탁

    반도건설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2억 원을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방호복과 마스크, 손 소독제 등 방역 물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의료진과 방역 관계자와 함께 재난 취약계층과 경제활동 위축으로 피해를 입은 저소득층을 위한 지원활동에 쓰일 예정이다.권홍사 반도건설 회장(사진)은 “코로나19가 전국적인 확산 조짐을 보이는 국가적인 위기 상황속에서 방역 최전선에서 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는 의료진들의 헌신에 감사하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코로나19의 조속한 종결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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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 2020 제네바모터쇼 참가… 전기화 공세 박차

    BMW가 ‘2020 제네바모터쇼’에서 새로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하 PHEV) 4종을 공개하며 전기화 공세를 이어 나간다.BMW는 2021년 말까지 100만대 이상 전기 자동차를 판매하고, 2021년까지 유럽 내 판매되는 BMW 그룹 차량의 4분의 1을 전기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기 자동차 비중은 2025년 3분의 1, 2030년에는 절반에 가깝게 점진적으로 증가시킬 예정이다. 특히 BMW는 2023년까지 총 25종의 전기화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중 절반은 순수전기차다. BMW iX3 생산은 올해 중 시작될 예정이다. 내년에는 BMW i4와 BMW i넥스트 생산이 시작된다.BMW iX3는 기존 가솔린, 디젤 엔진뿐만 아니라, PHEV 및 순수전기 라인업까지 모두 갖춘 BMW 최초의 모델이 될 예정이다. BMW는 이러한 ‘선택의 힘(Power of Choice)’ 전략에 따라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해 전세계 고객들의 요구를 만족시키고 더욱 엄격해지는 환경 규제에 대응할 계획이다.올해 제네바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뉴 3시리즈 PHEV 모델은 지속가능한 이동성을 원하는 고객들의 요구와 개인이 선호하는 바를 동시에 관철시킨다. 또한 PHEV 기술로 새롭게 태어난 BMW 뉴330e 투어링과 뉴330e x드라이브 투어링도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PHEV 기술과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기술의 결합은 뉴 330e xDrive 세단 모델을 통해서도 경험할 수 있다.또한 BMW 뉴 3시리즈 고성능 모델 2종도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뉴 M340d x드라이브 세단과 뉴 M340d x드라이브 투어링은 48V의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장착된 340마력 출력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을 갖추고 있다. 새로운 2가지 M퍼포먼스 모델과 3가지 PHEV 모델이 출시되면 BMW 뉴 3시리즈 엔진 라인업은 가솔린 엔진 4종, 디젤 엔진 4종, PHEV 1종으로 다양화된다.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뉴 330e 투어링과 뉴 330e x드라이브 투어링, 뉴 330e x드라이브 세단은 BMW 최신 e드라이브 기술이 적용돼 더욱 향상된 효율과 배가된 운전의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게 BMW 측 설명이다. 순수전기 모드에서 최대 55~68km까지 주행 가능하다. 이번에 공개된 모델은 올해 여름 뉴 3시리즈 라인업에 추가될 예정이다.뉴 330e 투어링과 뉴 330e x드라이브 투어링, 뉴 330e x드라이브 세단은 2.0리터 4기통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의 조합을 통해 최고출력 252 마력, 최대토크 42.8kg.m의 힘을 발휘한다. 또한 강력한 힘을 필요로 할 때 엑스트라부스트 기능을 통해 10초만에 40마력의 추가 출력을 제공, 최대 292 마력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와 함께 사운드 튜닝, 직접적이고 정확한 응답성, 8단 스텝트로닉 변속기의 특정 변속 프로그램과 저단 기어 변속을 통해 3시리즈 특유의 민첩하고 스포티한 주행이 가능하다.BMW는 지난해 11월, 한스 짐머와 파트너십을 맺고 ‘BMW 아이코닉 사운드 일렉트릭’이라는 명칭 아래 혁신적인 사운드를 개발한다고 밝혔다. 작곡가이자 큐레이터인 한스 짐머는 전세계에 판매되는 BMW 전동화 차량의 사운드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BMW그룹은 2020년 7월부터 한스 짐머와 BMW 사운드 디자이너인 렌조 비탈레(Renzo Vitale)가 공동 작업한 스타트/스톱 사운드를 모든 BMW PHEV 차량에 탑재할 예정이다.BMW는 뉴 M340d x드라이브 세단과 뉴 M340d x드라이브 투어링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뉴 M340d x드라이브 세단과 뉴 M340d x드라이브 투어링은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접목한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340마력, 최대 토크 71.38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뉴 M340d xDrive 세단은 4.6초, 뉴 M340d x드라이브 투어링은 4.8초만에 도달한다. 여기에 48V의 스타터 제너레이터를 적용한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주행 시 엔진에 11마력의 추가 출력을 더해준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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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토요타, 코로나19 확산 방지 1억원 기부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억 원을 기부한다고 27일 밝혔다.기부금은 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긴급지원 키트(식품 및 마스크 등 감염예방용품) 구매에 사용 될 예정이다. 타케무라 노부유키 한국토요타 사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 노력에 적극 동참하고자 지원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고통을 겪고 있는 분들의 빠른 치유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도요타 및 렉서스 전국 딜러 전시장에는 고객을 위한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전시차량 및 시승차량의 내, 외부를 소독하는 등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한국토요타는 지난해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위해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에 5000만 원을 전달한 바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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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차 팔기’ 최소 3회 견적 받고 결정

    차주들이 중고차 매물 등록 시 견적을 최소 세 번 이상 받기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케이카는 59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내 차 팔기’ 설문조사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먼저 ‘타던 차를 팔기 위해 여러 채널을 활용해 내 차 가격을 확인해 볼 생각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90.4%가 찬성했다. ‘가장 좋은 가격을 받고 팔기 위해 견적을 몇 회까지 받아 비교해 볼 의향이 있는가’에 대해서는 응답자 36.9%가 3회라고 답했다. 뒤이어 2회는 30.7%, 4회 이상이라고 답한 참여자도 22.4%나 됐다. 차량을 판매하는 방식으로는 45.7%가 ‘내가 있는 곳으로 매입평가사가 직접 와서 사간다’를 선택해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모바일 앱에 내 차를 올리면 딜러가 가격을 제시’하는 형태도 44.4%로 뒤를 이었다. 차를 판매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서 응답자의 절반 이상인 56.8%가 ‘얼마나 높은 가격을 매겨주는가’라고 답했다. 이어 ‘차량 인수와 입금까지 빠른 일 처리’가 2위, ‘친절한 응대’, ‘매입 업체 브랜드 및 서비스 인지도’ 등도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조사됐다.정인국 케이카 대표는 “과거에는 타던 차를 팔기 위해 중고차 단지를 방문하는 등 직접 발품을 팔았다면, 최근에는 모바일 앱 등을 통해 미리 시세를 확인하고 집 앞에서 손쉽게 판매하는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케이카는 고객의 편의성과 차량 판매 만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내차팔기 홈서비스 강화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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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예메이커스페이스, 2020 상반기 사업 대상지 공모

    공예메이커스페이스 조성 사업이 올해 공모를 통해 신규 대상지를 선정하고 지원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공예메이커스페이스 조성 사업은 공예 기술 또는 공예 소재 산업 기반을 갖춘 사업 대상지를 공모해 선정하고, 공예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융합형 공간을 조성했다.2019년 공예메이커스페이스 조성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한국도자재단은 공예산업 침체를 극복할 혁신환경을 조성하고자 여주도자세상 내 유휴공간 리모델링 및 장비 도입을 마치고 2019년 11월 공예창작지원센터를 개관했다.이후 12월에는 공예메이커톤을 개최하고, 공예 예비 창업자 및 일반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공예 교육 프로그램 시범 운영까지 마쳤다. 시범 운영했던 3D 모델링과 3D 프린터 교육 프로그램은 공예가, 일반인 모두에게 반응이 좋아 올해도 진행될 예정이다.지원센터 내 공예 전문 장비와 여유로운 작업 공간을 갖춘 금속공방, 유리공방, 도자공방, 목공방에서는 공예 작가들에게 공간 및 장비 활용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공모를 통해 공예 창작 활동 확산을 위한 기반, 시설(공간)을 보유한 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공예메이커스페이스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지 공모는 올해 상반기에 진행될 예정이다. 공모 내용은 진흥원 누리집에 공지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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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자재·공법 선정계획 공개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우수 기업이 보유한 신기술 등을 적극 발굴하고 기업들의 참여 기회를 넓힌다.LH는 올해 자재·공법선정위원회 개최 계획을 ‘LH기술혁신파트너몰’에 사전 공지했다고 27일 밝혔다.LH는 토목 및 조경분야에 적용될 자재·공법 선정절차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자재·공법선정위원회 개최 계획과 결과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61개 토목·조경공사에서 203건, 867억원 상당의 자재와 공법을 선정한 바 있다.올해 개최되는 자재·공법선정위원회는 전년 대비 대폭 확대된 90개 토목·조경공사에 적용될 561건의 자재와 공법을 선정할 계획이다.강동렬 LH 건설기술본부장은 “자재·공법선정위원회 개최계획 사전 공지를 통해 절차 공정과 투명성을 확보할 것”이라며 “우수 업체 참여폭을 넓혀 관련 업계와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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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민간건설주택 매입약정방식 매입공고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우량입지 매입임대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올해 민간건설주택 매입약정방식 매입공고 및 접수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민간건설주택 매입약정방식’은 LH가 민간사업자 건축예정 또는 건축중인 주택(다가구‧다세대)에 대해 건축완료 전 매입약정을 체결한 뒤 준공 후 매입해 매입임대주택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매입임대주택은 기존주택을 매입해 주거취약계층 및 저소득 청년, 신혼부부에게 임대하는 사업이다. 임대 대상주택이 대중교통 여건이 좋은 도심에 위치하고 임대조건이 저렴해(시세 30~50% 수준) 최소한의 주거비로 기존 생활권에 계속 거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특히 완성주택을 매입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사전 매입약정을 통해 건축 주요공정에 LH가 점검을 실시하기 때문에 전반적인 주택품질의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민간사업자는 미매각‧미분양 위험해소 및 건축 과정에서 자금조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매입지역은 전국을 대상으로 한다. 매입대상은 세대별 주거전용면적 85㎡ 이하인 다세대‧연립주택‧도시형생활주택‧주거용 오피스텔 등이다. 신청접수 후 서류심사 및 현장조사 등을 거쳐 대상 주택을 선정한다.LH는 지속적인 주택확보 및 공급을 위해 올해 26일부터 필요물량 확보 시 까지 연중 수시로 접수를 받는다.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위험에 따라 별도 공지 전까지는 기존 방문접수 방식이 아닌, 우편 및 유선 상담을 우선 진행할 계획이다.LH 관계자는 “정부 및 지자체의 정책수요 및 특정계층 수요를 발굴하고 맞춤형으로 공급하기 위한 주택을 우선매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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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세라티, 3월 계약·출고 시 공기청정기 증정

    마세라티는 3월 한 달간 구매 고객 대상으로 미니 공기청정기를 증정한다고 27일 밝혔다.마세라티는 ‘마세라티 프레쉬업 프로모션’ 기간 동안 신차 계약 및 출고 고객에게 깨끗한 공기와 함께 할 수 있도록 차량 실내용 미니 공기 청정기를 증정한다. 마세라티 관계자는 “따스한 햇살이 가득한 시즌을 맞이해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포근한 봄 향기를 만끽할 기회를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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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역세권 6∙6클럽’ 급부상… 투자·실거주 동시 충족

    최근 ‘2∙20 부동산 대책’ 영향으로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역세권에 위치하는 ‘6∙6 클럽’ 가입 지역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당첨자 발표 후 6개월 뒤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데다 분양가가 6억 원 아래여서 구매 부담이 낮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몇 개월 수억 원 오른 주변 집값과 ‘키 맞추기’에 들어갈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전매 제한 기간이 짧고 웃돈까지 기대되는 만큼 역세권 6∙6 클럽 지역에 일명 ‘줍줍(줍고 또 줍는다는 뜻)’ 족이 몰리는 현상도 여전할 것이라는 게 업계 시각이다. 정당 계약 후 진행되는 미계약분 청약에 인파가 몰리는 것으로 만 19세 이상이라면 청약 통장이 없어도 신청 가능, 재당첨 제한에서도 제외된다.실제 비규제 지역에서 분양권 전매가 풀리면 웃돈이 얹힌 채로 거래가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인 수혜지는 인천시가 꼽힌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인천은 작년 4분기 3791건의 분양권이 거래돼 전년 동기(2104건) 대비 80%나 늘어난 곳이다.1순위 청약 이후 ‘줍줍 대란’도 일어나고 있다. 실수요자는 물론 전국에서 분양권 전매 후 차익을 노리려는 수요가 가세해서다.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무순위 14가구에는 7만명 이상이 뛰어들었다. 매교역 역세권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수원’ 미계약 잔여물량 42가구에도 6만7965명이 몰려 평균 161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안양 만안구 ‘아르테자이’ 미계약분 8가구 무순위 청약에는 총 3만3524명이 몰려 평균 419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아파트는 1호선 관악역과 안양역 이용 가능하고, 분양가가 6억 원에 못 미치는 전용 59㎡ 이하가 70% 이상을 차지한다. 인천도 전 타입 분양가가 6억 원을 밑도는 부평구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 무순위에 4만7626건이 접수됐다. 지하철 7호선 연장선 구간 산곡역(예정) 역세권 아파트다.이처럼 시장이 달아오르자 20일 국토부는 수원 권선·영통·장안구와 안양 만안구·의왕 등 다섯 곳을 조정대상지역으로 추가 지정했다. 또한 기존의 모든 조정대상지역 내 전매제한 기간도 소유권 이전 등기일(보통 3년)까지로 단일화했다. 더불어 조정대상지역 내 담보인정비율(LTV)을 차등화해 9억원 이하 주택은 기존 60%에서 50%로 축소하며, 조정대상지역 내 1주택세대의 주택담보대출을 ‘2년 내 기존 주택 처분 및 신규 주택 전입 의무’로 강화했다.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 팀장은 “규제지역이 계속 늘어나 6∙6클럽 가입 조건을 갖춘 아파트가 수도권에서 갈수록 줄고 있다”며 “브랜드 대단지가 많은데다 교통호재가 많은 인천과 경기 북부 지역에 관심이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역세권 6∙6클럽지역 내 신규 분양도 이어진다. 먼저 도시개발사업 1위 기업인 DK도시개발·DK아시아는 4월 인천 서구 인천공항철도 검암역세권에서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를 분양 예정이다. 40층 총 4805가구, 사업비만 2조5000억 원 규모다. 오션뷰와 리버뷰를 한눈에 누리는 대한민국 첫 번째 리조트 도시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9∙74∙84㎡ 중소형이 90% 이상 배치한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과 조경 토탈 솔루션 제공 업무 협약을 체결, 단지 내 미니 에버랜드 콘셉트의 조경과 놀이시설까지 선보일 계획이다. 국내 최초 단지 내 워터파크, 트랙을 갖춘 다목적 실내 체육관, 대규모 사우나 시설 등을 갖춘다. 호텔식 조식과 컨시어지 서비스도 제공돼 거주 품격을 극대화 했다. 추첨제 비율도 80%로 상대적으로 청약 가점이 낮은 30~40대 젊은 세대도 청약 당첨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주택담보대출비율(LTV)도 최대 70%까지 가능하다.현대건설도 인천에서 분양이 있다. 3월 부평구 백운 2구역 재개발로 ‘힐스테이트 부평’을 분양 예정이다. 총 1409가구 중 일반분양은 전용면적 46~84㎡ 837가구다. 백운역과 접하고, 한 정거장 떨어진 부평역에는 GTX-B(수도권광역급행철도) 노선이 개통 예정이다.의정부에서는 1호선 의정부역 인근에서 대우건설이 상반기 중앙3구역 재개발로 910가구를 분양 예정이다. 이어 HDC현대산업개발은 의정부에서 주상복합 1092가구를 7월 시장에 낼 계획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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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제 라온 프라이빗, 준공 후 회사보유분 분양

    대한토지신탁은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남북리 일대에서 다음달 준공을 앞둔 '인제 라온 프라이빗'의 일부 회사보유분을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6개동 총 329세대(전용 59㎡ 111세대·84㎡ 218세대) 중 특별분양물량은 전용 84㎡ 일부 세대다. 시공은 라온건설이 맡았다.단지는 지역 내 유일하게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4베이 평면으로 구성하고, 모든 동 1층을 저층 입주민들의 사생활 보호가 가능한 필로티 설계를 적용했다. 전용 84㎡에는 주방 펜트리와 알파공간을 제공, 실사용 면적을 넓혔다. 지상 4층 규모의 부대복리시설에는 ▲1층 어린이집 ▲2층 경로당 ▲3층 피트니스 ▲4층 독서실·작은도서관(북카페)가 들어서며, 무인택배보관함과 전기자동차 충전시스템도 설치된다.도보통학거리에 인제남초교가 있고, 인제국민체육센터와 공설운동장, 나르샤파크, 하늘내린센터 등도 가깝다. 서울~양양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2025년 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하면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모델하우스는 아파트 현장에 마련돼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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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노사, 코로나19 위기극복 ‘총력’… 헌혈캠페인 추진

    현대자동차가 코로나19 관련 선제적 비상대응 체계를 구축해 사업장 내 바이러스차단에 최선을 다하고, 지역사회 위기극복 지원에도 나서기로 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의료현장의 혈액공급 부족문제 해소를 위해 국내 전 공장 헌혈 캠페인을 적극 추진한다. 현대차 노사는 25일 울산공장 본관 아반떼룸에서 코로나19 관련 위기극복을 위한 특별합의를 실시했다.노사는 이번 특별합의에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상황의 심각성을 공동 인식하고 철저한 비상대응 체계 구축과 예방대책 강화, 선제적 비상대응 조치를 통해 추가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내수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협력사의 위기 극복 등을 위한 지원활동도 이어갈 방침이다.코로나19 위기극복 특별합의 내용은 크게 ▲사전 예방활동 강화 ▲확진자 발생시 선제적 비상조치 ▲협력사 및 지역사회 공동 위기극복을 위한 노사공동 지원활동 등이다.노사는 사업장 내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출입 인원 마스크 착용 의무화 ▲통근버스 출근자 발열 여부 확인 강화 ▲확진자 탑승 차량 추적을 위한 통근버스 식별 번호 표시 등 사업장 출입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다중 이용 시설인 사외재활센터와 현대차문화회관 내 헬스장, 수영장을 폐쇄하고 문화센터 프로그램 운영을 전면 중단을 결정했다.확진자 발생시 선제적 비상 조치도 시행된다. 확진자 발생 즉시 확진자 소속 건물을우선 폐쇄하고 방역을 실시하고, 접촉자 즉시 퇴거∙격리∙검사의뢰 등 선제적으로 대응한 후 해당 조치 및 자체조사 결과를 질병관리본부에 제공해 효율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질병관리본부의 역학조사 및 결과 조치를 성실히 이행할 방침이다. 또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손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를 위해 시장 수요와 연동한 최대 생산 및 시장 적기 공급, 교섭기간 단축 등을 통해 협력사가 연중 안정적인 물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지역사회 위기극복 지원에도 나선다. 현대차 노사는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중소 상공인들의 위기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각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지역화폐(울산페이, 제로페이 등) 및 온누리 상품권을 구입하는 지역 경제 활성화 활동을 진행하기로 하고, 추후 별도 노사 실무협의를 거쳐 추진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라며 “노사가 최선을 다해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지역사회와 협력업체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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