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회성

양회성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구독 13

추천

덕업일치를 실현하고 있는 사진부 기자입니다.

yohan@donga.com

취재분야

2026-02-25~2026-03-27
칼럼32%
사회일반23%
지방뉴스20%
경제일반7%
문학/출판3%
국제정세3%
미국/북미3%
국방3%
교육3%
금융3%
  • 얄미운 바람

    우산이 휘어질 정도로 강한 비바람이 몰아친 24일 시민들이 힘겹게 우산을 붙잡고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 앞을 지나가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8-2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긴장 고조 속 북한은 지금… 휴일에도 토목공사 분주한 전방마을

    ‘한반도 8월 위기설’로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13일 오전 인천 강화군 교동도의 한 야산에서 촬영한 휴전선 너머 북한 강변 전경. 촬영지에서 4km가량 떨어진 황해남도 연안군 지역으로 주민 200여 명이 트럭과 트랙터 10여 대를 동원해 흙을 나르거나 벽돌을 쌓아 건물을 세우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오전 내내 이들은 붉은 깃발을 작업장 근처에 꽂은 채 일사불란하게 공사를 했다. 주변에 텐트를 친 것으로 보아 이 작업은 수일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강화=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8-1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공공장소에서도 모유 수유” 캠페인

    7일 서울 강동구 지하철 천호역 만남의 광장에서 열린 ‘모유수유 인식 개선 캠페인’에서 여성들이 아이에게 모유 수유를 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공공장소에서 모유 수유를 하는 것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강동구 주최로 마련됐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8-0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사드 불똥에 휴가 겹쳐… 썰렁한 명동

    2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한산하다. 국내외로 휴가를 떠난 사람은 급증한 반면 중국 정부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으로 중국인 관광객이 급감한 탓으로 보인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6월 외국인 관광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 준 99만1000명이었다. 이 가운데 중국인 관광객은 66%나 줄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8-0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이젠 한국서 살아요”… 미얀마 난민 4가족 입국

    태국에 체류하던 미얀마 난민 4가족 23명이 25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심사대를 통과하며 대한민국 여권을 들어 보이고 있다. 미얀마 난민 가족은 2015년부터 3년간 시범적으로 시행된 법무부의 재정착난민제도에 따라 한국에 정착하게 됐다. 인천=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7-2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8단 변속기 탑재 기아차 ‘더 뉴 쏘렌토’

    20일 기아자동차가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브랜드 체험관 비트360에서 ‘더 뉴 쏘렌토’를 출시했다. 기아차는 동급 최초 8단 자동변속기 탑재 등 주행 성능과 편의성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7-2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미니언즈가 돌아왔어요”

    20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미니언즈 팝업스토어가 국내 최초로 문을 열었다. 미니언즈 인형, 피규어 모델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7-2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포토 에세이]바다의 아이들

    ‘초보 서퍼’들이 아기처럼 걸음마를 배우는 데 한창입니다. 아직 배밀이 단계도 못 뗀 사람, 겨우 팔다리로 기어 다니기 시작한 사람, 그리고 부들부들 떨리지만 두 다리를 딛고 일어선 사람들이 물 위에 동동 떠 있습니다. 그러다 처음으로 보드 위에 서게 된다면…. 파란 바다, 시원한 파도, 그 위를 걷는 상상. 이제 휴가철입니다.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세요! 양양=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7-2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김상곤 교육, 교사들과 ‘수능 절대평가’ 토론

    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방향 토론회에 참석한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오른쪽)이 참석한 고교 교사와 악수하고 있다. 교사들은 수능 절대평가 도입 시기와 적용 과목 등을 놓고 격론을 벌였다고 한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7-19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청계광장 조형물 새 단장

    17일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을 찾은 한 시민이 청계천 상징 조형물인 ‘스프링(Spring)’을 촬영하고 있다. 스프링은 2006년 첫선을 보인 미국의 팝아트 작가 클라스 올덴버그 부부의 작품이다. 페인트가 벗겨지고 부식이 심해져 올 4월 도색 등 새 단장을 거친 뒤 이날 다시 선보였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7-1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美8군 사령부, 64년 용산시대 접고 평택시대 개막

    11일 오전 경기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에서 열린 미8군 사령부 신청사 개관식에서 토머스 밴달 미8군 사령관, 백선엽 장군 등 참석자들이 초대 미8군 사령관인 월턴 해리스 워커 장군 동상 제막식을 하고 있다. 이날 신청사 개관식으로 주한미군은 64년의 용산 시대를 마감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7-11
    • 좋아요
    • 코멘트
  • “청계천서 술 마시면 안돼요”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신발을 벗고 맥주를 마시는 시민들. 한강시민공원 등 한강변에서는 술을 마실 수 있지만 청계천은 산책로가 좁아 안전사고 위험이 있어 음주가 금지돼 있다. 술을 마시면 안전요원이 행정지도를 하는데 이날은 단속이 이뤄지지 않았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7-0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청계천 옆 사진관] 나도 못먹는 한약인데… 고양이를 위한 축제

    지난 1일과 2일 서울 강남구 세택(SETEC)에서 애묘인(愛猫人)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2017 케이캣페어(K-CAT FAIR)’는 고양이를 키우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애묘인들의 취향과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마련된 전문 전시회다. 고양이 사료, 간식, 모래, 캣타워 등 반려묘와 함께 생활할 때 필요한 물건들이 전시되었다. 동아일보 사진부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7-03
    • 좋아요
    • 코멘트
  • 제2연평해전 15주년… “그립구나” 유족 오열

    29일 제2연평해전 15주년을 맞아 경기 평택시 해군 2함대사령부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 당시 북한군과 교전을 하다 숨진 박동혁 병장의 어머니 이경진 씨 등 전사 ‘6용사’ 유가족이 아들의 흉상을 만지며 오열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 후에는 6용사 아버지들을 6용사 이름을 붙인 유도탄고속함 6척의 명예함장으로 위촉하는 행사도 열렸다. 평택=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6-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청계천 옆 사진관] 미2사단, 순환배치 부대 임무교대식

    28일 경기 평택시 주한 미 육군 캠프 험프리스에서 열린 ‘미2사단 순환배치부대 임무교대식’에서 미1보병사단 1기갑전투여단과 임무를 교대하는 미1기병사단 2기갑전투여단의 부대기 개봉식이 진행되고 있다. 미군 순환배치여단 제도는 유사시 증원되는 부대들이 실제 전투를 치르게 될 한반도의 전장환경을 사전에 익히고 한미 연합훈련을 통해 대비태세를 향상시키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6-28
    • 좋아요
    • 코멘트
  • 광화문 해태상 앞 횡단보도 신설

    11일 서울 광화문 해태상 앞에 새로 생긴 횡단보도를 시민들이 건너고 있다. 그동안 경복궁에서 광화문광장이나 정부서울청사로 가려면 광화문교차로 동쪽 횡단보도를 이용해 약 250m를 돌아가야 했다. 서울시는 연말까지 창의문 앞, 종로구청 입구를 비롯한 8곳에 횡단보도를 더 놓는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6-1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소중한 물 안고 달려요”

    5일 경기 과천시 서울대공원에서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코웨이 런’ 행사가 열렸다. 이해선 코웨이 대표(배번 0605)와 이봉주 전 마라톤 국가대표(이해선 대표 왼쪽) 등이 ‘소중한 물 안고 달리기’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과천=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6-0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Feeling]에메랄드 물빛… 황금색 갯바위… 이색적인 체험… 여기? 장호항!

    ※Feeling의 사진 원본은 동아일보 독자정보실을 통해 구입할 수 있습니다. 02-2020-0300동해안 국도 7호선을 살짝 비껴 있는 해변. 옹기종기 황금색 갯바위들이 인공 방파제와 어울려 잔잔한 에메랄드빛 바다를 만든 곳.강원 삼척 시내에서 남쪽으로 25km 떨어진 장호항은 ‘천연 바다 풀장’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아는 사람만 아는 스노클링 명소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 비취색 맑은 바다에 있다 보면 지중해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잠시 하게 된다. ‘한국의 나폴리’라는 애칭이 과장되지 않다. 바닥이 투명한 이색 카누 체험은 덤.인근에 있는 초승달 모양 장호해수욕장의 백사장까지 걷다 보면 당일치기 여행객들마저 시간을 놓고 며칠 더 머무르곤 한다. 올여름엔 우리 바다를 즐겨보자. 스노쿨링 포인트 양 옆으로 자리한 황금색 갯바위는 갈매기들이 점령하고 있다. 드론을 띄우자 “감히 우리만 볼 수 있는 뷰(view)를 쉽게 허락할 것 같냐?”는 듯 서너 마리의 갈매기가 날아들어 시위를 한다. 피해야 했다. 실제 기자는 1000만원 상당의 대형 드론이 울릉도 갈매기들의 공격을 받아 추락한 것을 목격한 적이 있다. 추격전을 벌이다 고도를 높이자 그들의 영역을 벗어난 모양인지 더 이상 달려들지 않았다. 갈매기들로부터 어렵게 훔친 이 평온하고 아름다운 장호항의 모습을 무사히 독자들에게 전할 수 있어 다행이다.삼척=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6-0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