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회성

양회성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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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업일치를 실현하고 있는 사진부 기자입니다.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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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 나도 못먹는 한약인데… 고양이를 위한 축제

    지난 1일과 2일 서울 강남구 세택(SETEC)에서 애묘인(愛猫人)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2017 케이캣페어(K-CAT FAIR)’는 고양이를 키우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애묘인들의 취향과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마련된 전문 전시회다. 고양이 사료, 간식, 모래, 캣타워 등 반려묘와 함께 생활할 때 필요한 물건들이 전시되었다. 동아일보 사진부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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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연평해전 15주년… “그립구나” 유족 오열

    29일 제2연평해전 15주년을 맞아 경기 평택시 해군 2함대사령부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 당시 북한군과 교전을 하다 숨진 박동혁 병장의 어머니 이경진 씨 등 전사 ‘6용사’ 유가족이 아들의 흉상을 만지며 오열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 후에는 6용사 아버지들을 6용사 이름을 붙인 유도탄고속함 6척의 명예함장으로 위촉하는 행사도 열렸다. 평택=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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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 미2사단, 순환배치 부대 임무교대식

    28일 경기 평택시 주한 미 육군 캠프 험프리스에서 열린 ‘미2사단 순환배치부대 임무교대식’에서 미1보병사단 1기갑전투여단과 임무를 교대하는 미1기병사단 2기갑전투여단의 부대기 개봉식이 진행되고 있다. 미군 순환배치여단 제도는 유사시 증원되는 부대들이 실제 전투를 치르게 될 한반도의 전장환경을 사전에 익히고 한미 연합훈련을 통해 대비태세를 향상시키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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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화문 해태상 앞 횡단보도 신설

    11일 서울 광화문 해태상 앞에 새로 생긴 횡단보도를 시민들이 건너고 있다. 그동안 경복궁에서 광화문광장이나 정부서울청사로 가려면 광화문교차로 동쪽 횡단보도를 이용해 약 250m를 돌아가야 했다. 서울시는 연말까지 창의문 앞, 종로구청 입구를 비롯한 8곳에 횡단보도를 더 놓는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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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중한 물 안고 달려요”

    5일 경기 과천시 서울대공원에서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코웨이 런’ 행사가 열렸다. 이해선 코웨이 대표(배번 0605)와 이봉주 전 마라톤 국가대표(이해선 대표 왼쪽) 등이 ‘소중한 물 안고 달리기’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과천=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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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eeling]에메랄드 물빛… 황금색 갯바위… 이색적인 체험… 여기? 장호항!

    ※Feeling의 사진 원본은 동아일보 독자정보실을 통해 구입할 수 있습니다. 02-2020-0300동해안 국도 7호선을 살짝 비껴 있는 해변. 옹기종기 황금색 갯바위들이 인공 방파제와 어울려 잔잔한 에메랄드빛 바다를 만든 곳.강원 삼척 시내에서 남쪽으로 25km 떨어진 장호항은 ‘천연 바다 풀장’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아는 사람만 아는 스노클링 명소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 비취색 맑은 바다에 있다 보면 지중해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잠시 하게 된다. ‘한국의 나폴리’라는 애칭이 과장되지 않다. 바닥이 투명한 이색 카누 체험은 덤.인근에 있는 초승달 모양 장호해수욕장의 백사장까지 걷다 보면 당일치기 여행객들마저 시간을 놓고 며칠 더 머무르곤 한다. 올여름엔 우리 바다를 즐겨보자. 스노쿨링 포인트 양 옆으로 자리한 황금색 갯바위는 갈매기들이 점령하고 있다. 드론을 띄우자 “감히 우리만 볼 수 있는 뷰(view)를 쉽게 허락할 것 같냐?”는 듯 서너 마리의 갈매기가 날아들어 시위를 한다. 피해야 했다. 실제 기자는 1000만원 상당의 대형 드론이 울릉도 갈매기들의 공격을 받아 추락한 것을 목격한 적이 있다. 추격전을 벌이다 고도를 높이자 그들의 영역을 벗어난 모양인지 더 이상 달려들지 않았다. 갈매기들로부터 어렵게 훔친 이 평온하고 아름다운 장호항의 모습을 무사히 독자들에게 전할 수 있어 다행이다.삼척=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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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 소통의 문 엽니다”

    25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공원에서 열린 ‘광화문 1번가’ 개소식에 참석한 김진표 국정기획자문위원장(왼쪽에서 세 번째)과 하승창 대통령사회혁신수석비서관(오른쪽에서 다섯 번째)이 국민인수위원회의 소통위원을 맡은 홍서윤 장애인여행문화연구소장에게 문을 열어주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광화문 1번가는 국민 정책 제안을 받는 국민인수위의 창구 역할을 맡는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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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군 유족의 눈물… 6·25 전사-실종 장병 추모식

    24일 경기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6·25 참전 미군 전사·실종 장병 추모식’이 열렸다. 참전용사의 얼굴이 담긴 유화 액자를 전달받은 미군 유족들이 눈물을 닦고 있다. 파주=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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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뚜레쥬르 20주년… 프리미엄 케이크 출시

    23일 서울 중구 CJ제일제당 사옥에서 CJ푸드빌 뚜레쥬르가 브랜드 론칭 20주년을 맞아 프리미엄 케이크 50종을 출시해 선보이고 있다. 이 케이크들은 기존에 5cm였던 케이크 높이를 9.5cm로 올린 것이 특징이다. 일부 제품은 CJ제일제당이 밀을 가열해 만든 ‘열처리 밀가루’를 사용해 케이크의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더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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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1위 드러그스토어 ‘부츠’ 국내 1호점

    이마트는 19일 세계 1위 드러그스토어인 영국 부츠(Boots)의 국내 첫 매장을 경기 하남시 스타필드하남에 열었다. 모델들이 화장품 ‘넘버7’ ‘솝앤글로리’ 등 부츠의 판매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하남=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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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닥 드러낸 보령댐

    수도권과 중부 등 일부 지역의 봄 가뭄이 계속되면서 17일 충남 보령시 보령댐의 바닥이 드러나 있다. 보령댐은 서천군 홍성군 서산시 등 충남 서북부지역 8개 시군의 식수원으로 이날 저수율은 준공 후 최저치인 11.5%에 그쳤다. 보령=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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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원한 ‘쿨웨어’ 입어보세요

    이마트의 자체 패션브랜드 ‘데이즈’는 때 이른 무더위를 맞아 가볍고 청량감을 주는 의류인 ‘쿨터치 웨어’ 할인전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24일까지 이마트 전 점에서 쿨베이직티, 쿨터치 팬츠, 리넨 반바지 등 30종의 옷을 최대 40% 할인해 판매한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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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에세이]너의 목소리가 들려∼

    전화를 거는 곳이 아닙니다. ‘책을 듣는’ 곳이죠. ‘글 소리 부스’라고 이름 붙은 이곳에서 시각장애인들은 그들을 위해 녹음된 책 내용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이곳을 찾은 사람들이 자기 목소리로 책을 읽어 녹음할 수도 있죠. 내 목소리로 들려주는 책. 아름답지 않나요?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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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장 뚫은 코스피, 또 사상 최고치… 2300 바짝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가 2거래일 연속 새 역사를 쓰며 2,300에 바짝 다가섰다. 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 전광판에 코스피가 전날보다 51.52포인트(2.30%) 오른 2,292.76을 가리키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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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건강하세요”

    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서울시 주최로 ‘제45회 어버이날 기념행사’가 열려 민요 공연 같은 축하무대가 이어졌다. 진행자가 “어느 지역에서 오셨느냐”며 서울 각 구의 이름을 외치자 해당 지역 어르신들이 두 팔을 들고 환호성을 지르며 화답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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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행전용거리 도심서 치어리더 공연

    연휴 마지막 날인 7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서 서울 및 수도권 소재 7개 대학 연합 치어리딩팀 ‘베리타스’ 단원들이 공연을 하고 있다. 서울시가 이날 보행전용거리로 지정한 광화문 삼거리∼세종대로 사거리 구간에서는 강릉 단오제, 금산 세계인삼엑스포, 영동 대한민국 와인축제를 소개하는 행사가 열렸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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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eeling]빛이 이끄는 환상의 세계

    ※Feeling의 사진 원본은 동아일보 독자정보실을 통해 구입할 수 있습니다. 02-2020-0300발광다이오드(LED) 전구·디스플레이·영상투사 등 빛의 기술을 이용해 영역을 넓혀 온 디지털 미디어 아트가 주변의 일상으로 자리 잡고 있다. 기획전시회나 특별한 행사에 실험적으로 선보이던 예술 기법이 아예 상설 전시로 마련되거나 건물 외벽이나 거리 등 일상의 공간을 캔버스 삼아 ‘붙박이 미술’이 돼 가는 것. 디지털 미디어 아트는 일반 미술작품처럼 눈으로 감상만 하는 예술이 아니다. 관객의 움직임과 손짓, 눈길을 인식해 영상과 조명이 춤을 추듯 움직이는 등 작가가 관객과의 소통을 추구한다. 직접 체험하며 순간적이나마 창작에 참여할 수도 있다. 첨단 기술과 예술이 손잡고 이끄는 동화 같은 환상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양회성 yohan@donga.com·홍진환 기자}

    • 2017-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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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곳곳에서 소중한 한표 행사

    대선에서는 처음으로 실시된 사전투표의 첫째 날인 4일 전국에서 유권자들의 투표 행렬이 이어졌다. 서울 서초구 반포4동주민센터에서 수도방위사령부 소속 군인이 투표용지를 함에 넣고 있다(왼쪽 사진). 경기 화성시 반월동주민센터에서는 아이를 안은 남성도 투표에 동참했다(가운데 사진). 항공사 직원은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변영욱 cut@donga.com·안철민·양회성 기자}

    • 2017-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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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징검다리 연휴이자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매직아일랜드에서 한 어린이가 비눗방울을 만들며 즐거워하고 있다. 롯데월드, 서울랜드, 에버랜드 등 전국 각지의 놀이공원에서는 어린이날과 연휴를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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