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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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3-18~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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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29%
미담1%
유통1%
기업1%
기타23%
  • 낮은 산행도 등산용품 필수… ‘보아핏 시스템’ 부상 방지↑

    봄이 되면 겨울 내내 얼어있던 땅이 녹아 지반이 약해지고 미끄러운 곳이 많다. 때문에 가까운 동네 뒷산이나 근교의 낮은 산을 오를 때에도 미끄러짐을 방지할 수 있는 등산화는 제대로 갖춰 신는 것이 좋다.노스페이스 ‘듀얼 보아 인피니티 고어텍스 SR’은 보아핏 시스템을 2개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듀얼 보아핏 시스템으로 발목과 발등을 각각 조절 가능하다. 이는 개인에 맞는 최적화된 피팅을 제공해 미끄러짐으로 인한 부상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듀얼 보아핏 시스템은 일반적으로 발볼이 넓고 발등이 높다. 백패킹, 당일 산행, 캠핑 등 다양한 목적의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하다. 고어텍스 서라운드 기술이 적용돼 방수, 방풍, 투습성이 탁월해 장시간 착용 시에도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마스크 사용이 필수가 된 요즘에는 등산할 때에도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등산 시 마스크를 착용하면 미세먼지와 꽃가루를 막아주고, 거센 봄바람으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하는 역할도 할 수 있다.트렉스타 쉴드 아머 멀티스카프는 등산용 면 스카프와 마스크의 기능을 합친 제품이다. 미세먼지와 유해물질을 차단하는 기능성 제품으로 일반 등산용 스카프와 다르게 교체 가능한 마스크 필터(3입)가 장착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유독 일교차가 심한 봄에는 바람막이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성 아웃도어 재킷이 필수다. 외부의 비바람을 막아주고, 내부의 습기는 빠르게 배출돼 체온을 조절해주는 아웃도어 재킷으로 쾌적한 산행을 준비해야 한다.밀레 GTX 트릴로지 재킷은 ‘고어텍스 인피니엄’ 원단을 사용해 방풍과 보온, 투습 기능이 탁월하다. 뛰어난 신축성과 부드러운 착용감으로 등산 시 활동성을 높여준다.김은규 보아 테크놀로지코리아 마케팅 팀장은 “봄 산행을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짧은 시간을 산행하더라도 등산용품을 제대로 갖추는 것이 좋다”며 “보아핏시스템이 적용된 아웃도어 슈즈는 외부 활동 시 부상의 위험을 낮춰줄 수 있어 건강하고 안전한 산행에 최적화돼 있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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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코로나 우울증’ 예방 소외계층 아동 지원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피해 예방을 위해 공동생활센터에서 함께 생활하는 소외계층 아동들 지원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 및 장기화됨에 따라 일명 ‘코로나 블루’라고 불리는 코로나 우울증이 지역사회를 파고들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외부활동이 제한되면서 신체 활동량이 줄고 스트레스와 무력감이 가중되면서 우울증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이를 위해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와 사회공헌 비영리단체 파트너인 한국사회투자는 친환경 사회적기업 트리플래닛과 함께 전국 공동생활센터 475개소 2500명의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스밈화분 반려나무 6300그루와 티슈형 손소독제 1만4000개로 구성된 코로나 극복 초록 기프트박스를 제공한다.이는 총 2억 원 규모다. 전국 공동생활센터에 입양된 반려나무들은 아동들의 우울증 해소를 돕고 실내 공기질을 30% 개선시키는 데 기여하게 된다. 반려나무와 함께 제공되는 손소독제는 공동생활을 하는 아이들의 코로나 감염예방에 사용된다. 코로나 극복 초록 기프트박스는 아동들에게 보내는 편지와 함께 오는 7일부터 전국 공동생활센터로 배송될 예정이다.르네 코네베아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사장은 “코로나19로 집안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져 많은 분들이 지쳐가고 있다”며 “특히 공동생활센터의 경우, 등교하지 못한 채 한 공간에서 여러 명의 아동들이 함께 생활하기 때문에 피로도가 더 높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시민으로서 미래주역인 아이들에게 답답한 일상 속 직접적인 도움을 줌으로써 건강한 성장을 돕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 긍정적인 사회ž문화적 가치를 확립해 나가는데 기여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한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사회공헌 이니셔티브 '투모로드'를 통해 대한민국의 퓨처모빌리티와 4차산업을 선도해 나갈 수 있는 미래인재를 육성하고 교육·환경·문화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힘써 나가고 있다. 대표적인 환경 사회공헌사업인 ‘초록빛 꿈꾸는 통학로’는 미래인재들을 위한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서울시와 협업하는 프로젝트다.. 서울시가 2022년까지 3000만 그루의 나무를 심겠다는 목표로 추진 중인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활동의 일환이다.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총 10억 원을 투자, 매년 1개교를 선정해 통학로 프로젝트를 진행함으로써 녹지 조성에 따른 다양한 순기능을 만들어낸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완공한 첫 번째 통학로는 서울시 강동구 소재 강명초등학교·중학교 인근 700m 길이로, 미세먼지 저감효과 및 학생들의 정서함양과 함께 교육적인 효과로도 이어지고 있다. 현재 두 번째 초록빛 꿈꾸는 통학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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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기아차, 보증수리 기간 연장 실시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2020년 2월부터 4월까지 보증이 만료되는 고객 가운데 코로나19로 보증수리를 받지 못한 고객을 대상으로 보증수리기간 연장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이는 코로나19 관련 ▲의료진, 방역요원 등 코로나19 대응 인원 ▲병원 입원 및 자가 격리 등으로 이동이 불가했던 고객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외출을 자제한 전 고객 등을 위해 마련한 조치이며, 보증기간은 6월 30일까지 연장된다.해당 고객은 고객센터를 통해 사전 정비 예약을 하고, 6월 30일까지 현대차·기아차 전국 서비스네트워크를 방문해 보증 수리를 받으면 된다.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전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의료 지원 및 치료, 자가격리 등으로 인한 고객의 불이익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보증기간 연장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고 고객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현대자동차그룹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복구를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0억 원을 기탁했다. 협력사들의 자금 조달 부담을 줄이기 위해 중소 부품 협력업체에 1조원 규모의 자금을 긴급 지원했다. 지난 달에는 경북 소재 그룹 연수원 두 곳을 코로나19 경증환자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한 바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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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흔들림 없는 학군 아파트, 불경기에도 청약 열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악재에도 학군 주변 주택 청약 인기는 이어지고 있다. 최근 교육부가 2025년에 자사고·외고·국제고 폐지를 발표하며 기존 학군 부동산 시장이 다시금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것이란 분석이다. 특히 집과 학교가 가깝기만 해도 인기인 분양시장에서 전통 있는 명문학교로 진학할 수 있는 학군을 가진 지역은 더욱 가치가 더욱 높아진다.실제로 강남의 경우 매매시장 선행지표로 활용되는 전셋값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3월 부동산정보업체 경제만랩에 따르면 지난해 6월 2770만 원 수준이던 강남구 아파트 3.3m²당 평균 전세가격은 지난달 3028만 원으로 8개월간 9.3% 올랐다. 같은 기간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 평균 상승률(4.3%)의 2배가 넘는 수치다.청약시장도 심상치 않다. 채드윅 송도국제학교, 포스코 자율형사립고,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등 신흥 명문학군으로 자리잡은 송도에서는 지난달 1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에 인천에서 가장 많은 청약자가 몰렸다. 80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5만8021명이 몰리며 평균 72.17대 1, 최고 272.35대 1의 높은 기록을 세웠다. 지난 2월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에서 분양한 ‘매교역 푸르지오 SK 뷰’ 역시 수원중고가 인접하는 장점 등으로 평균 145.7대 1, 최고 227.8대 1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1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했다.업계 관계자는 “명문학군은 대부분 지역 내 부촌일 만큼 선호도가 높아 분양시장에서는 시류를 타지 않는 불변의 스테디셀러 물량으로 통한다”며 “최근 깊어지는 불황으로 신중한 청약이 중요해지는 만큼 학군, 역세권 등 굵직한 장점을 가진 검증된 물량에 더욱 수요가 몰릴 것”이라고 말했다. 올 2분기에는 지역의 명문학군에서 희소성 높은 물량이 공급돼 학령기 자녀를 둔 실수요자들의 청약 경쟁이 뜨거워질 전망이다. 4월에는 대구 전통적인 명문학군 지역인 수성구 범어동에 쌍용건설이 ‘쌍용 더 플래티넘 범어’를 분양할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 범어동 480-2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39층 3개 동이다. 아파트 207가구와 오피스텔 85실, 총 292가구 규모의 주상복합이다. 이 단지는 학군 선호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사업지 도보거리에 동천초교가 위치하며 수성구 학원가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가족 단위 수요가 거주하기 좋은 전용면적 84㎡로 모든 세대를 구성했다. 또한 대구 2호선 범어역 초역세권 입지이며 반경 2㎞이내 KTX 동대구역이 위치해 있어 광역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그리고 범어네거리의 금융, 의료, 행정, 법률 등 전문 인프라와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등 상권도 인접해 수준 높은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롯데건설은 이달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 14차를 재건축하는 ‘르엘 신반포’를 분양한다. 공급규모는 지하 3층~지상 22~34층, 3개동, 총 280가구로 전용면적 54~100㎡로 구성된다. 일반에게는 67세대를 분양한다. 명문학군인 반원초, 신반포중, 세화고 등이 가까워 안심통학 할 수 있다. 5월 명문학군 지역인 울산 동구 서부동 일원에 신영이 ‘울산 지웰시티 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곳은 총 2개 단지로, 지하 5층~지상 최고 37층 18개동 전용면적 59~107㎡ 총 2687가구 규모로 이뤄진다. 이 단지는 서부초, 녹수초, 현대중, 현대청운중, 현대고, 현대청운고 등 초중고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울산동부도서관, 학원가 등도 인접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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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건설, 경력사원 채용… 주택·해외사업 강화

    쌍용건설이 경력사원 채용에 나선다. 쌍용건설은 국내영업 부문 ▲주택사업 ▲건축영업 ▲도시정비 ▲마케팅 경력직과 기술직 부문 ▲국내건축 ▲해외건축 ▲국내토목 등 경력사원 약 30명을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모집 기한은 오는 15일까지다. 쌍용건설이 코로나19 사태로 건설업계가 위축된 상황에서 대대적으로 채용에 나선 이유는 국내 주택사업 호조와 맞물려 강점을 지닌 해외사업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실제 쌍용건설은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 등 4개 단지를 성공리에 분양했고, 이를 포함해 올해 서울과 부산에서 총 11개 단지 7300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쌍용건설은 이번 채용을 통해 본격화된 국내주택 수주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기술직의 경우 국내외 현장에서 견적과 시공, 공무 등을 아우를 수 있는 전문 엔지니어를 확보해 수주 및 사업역량을 강화한다는 복안이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국내 토목 분야 중 BIM 코디네이터 등 해당 분야 전문가를 모집하는 게 눈에 띈다.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교 이상 해당분야 전공자로 3~8년 내외 실무 경력자다. 지원분야와 관련된 국가 자격증 보유자와 영어회화 능통자, 해외근무 가능자, 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법률에 의해 우대한다. 전형방법은 온라인 서류전형과 온라인 인성검사, 실무 및 임원면접 순이며 지원자의 성장잠재력을 평가한 뒤 신체검사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결정한다. 최종합격자는 2020년 6월에 입사하게 된다. 면접전형은 5월 중 주말(토요일)을 이용해 진행할 예정이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영업력 확대 및 수주현장 증가로 6년 연속 신입 및 경력, 인턴사원 약 300명을 신규 채용해 왔다”며 “최근 회사가 강점을 지닌 국내외 고급 건축 분야 수주 증가 및 주택사업 확대에 따라 경력직을 채용하게 됐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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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리스펙 코란도∙티볼리 출시… 첨단사양 대폭 강화

    쌍용자동차가 커넥티드카 서비스 인포콘을 신규 적용하고 고급편의사양 및 첨단안전사양을 기본 적용(RE:SPEC)한 모델을 2일 출시했다. 쌍용차에 따르면 인포콘은 ▲안전 및 보안 ▲비서 ▲정보 ▲즐길거리 ▲원격제어 ▲차량관리 등 전방위 서비스를 제공한다. 텔레매틱스 편리함과 자체 제공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의 즐거움을 한꺼번에 누릴 수 있다.차량 운행과 관련된 세부 서비스 항목으로 △실시간 교통정보 및 맵 업데이트를 제공하는 커넥티드 내비게이션 △차량 시동 및 에어컨/히터 등 공조와 도어 개폐(Lock/Unlock) 등 원격 제어 △차량 주요 부품 이상 유무와 소모품 교체 시기를 체크하는 차량 진단 기능이 제공된다. 사고로 인해 에어백이 작동됐을 경우 인포콘 상담센터를 통해 상황에 맞는 조치를 받을 수 있는 에어백 전개 알림 서비스는 업계 최초로 10년 무상 지원될 예정이다.생활을 더욱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서비스로 △가전과 가스 등 가정의 각종 스위치를 원격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홈 컨트롤(LG유플러스 해당 서비스 가입 시) △음성인식 기반의 맛집정보와 번역, 인물 등 다양한 지식검색 △지니뮤직과 팟빵 스트리밍은 물론 네이버가 제공하는 아동, 뉴스, 영어 학습 등 오디오 콘텐츠 재생 기능을 즐길 수 있다. 원격제어를 비롯한 대부분의 서비스는 2년 동안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콘텐츠 스트리밍 서비스는 별도 요금제 가입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리스펙 코란도는 엔트리 트림인 C:3 플러스부터 상위트림 사양이었던 듀얼존 풀오토 에어컨과 통풍시트를 기본적용해 합리적 가격에 높은 상품성을 제공한다.메인트림 C:5 플러스 선택 시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9인치 내비게이션과 첨단주행보조기술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IACC, 고속도로 및 일반국도에서 사용 가능)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하면서 가격을 거의 동결함으로써 우수한 가성비를 확보했다.리스펙 코란도 판매가격은 트림별로 가솔린 모델 ▲C:3 2197만 원 ▲C:3 플러스 2287만 원 ▲C:5 2331만 원 ▲C:5 플러스 2509만 원 ▲C:7 2831만 원, 디젤 모델은 트림별로 163만 원 추가하면 된다.리스펙 티볼리 가솔린 모델은 코란도에 이어 저공해차 3종 인증을 받아 혼잡통행료 면제 공영주차장 할인 등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차선중앙유지보조(CLKA) 기능을 신규 적용했다. 메인트림이라고 할 수 있는 V3 모델부터 △긴급제동보조(AEBS) △스마트하이빔(HBA) △앞차출발알림(FVSA) 등 첨단운전자보조기술(ADAS)을 기본 적용, 높은 안전성을 보장 받을 수 있도록 하면서도 소형 SUV 메인트림 중 유일하게 판매가를 1900만원대로 책정,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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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나눔재단, ‘2020 타이어나눔 지원사업’ 상반기 공모 진행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은 이동환경 개선이 필요한 전국 사회복지기관을 지원하는 ‘2020 타이어나눔 지원사업’ 상반기 공모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타이어나눔 지원사업은 2010년부터 2019년까지 총 2만1000개 타이어를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지원해 사회복지현장 서비스 전달체계 효율성과 이동 안전성을 높이고 있다.지원 기관 공모는 상, 하반기로 나뉘어 연 2회 진행된다. 2020년 한 해 동안 총 700여개 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1차로 진행되는 상반기 공모는 4월 29일까지 한국타이어나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업무용 9인승 이상 15인승 미만 승합차 또는 경차를 포함 2000cc 이하 승용차를 보유하고 있는 전국의 비영리단체 및 사회복지기관이다. 2019년 하반기 공모부터 각 기관의 요구를 반영해 지원 대상 차종이 1000CC 이하 경차에서 2000CC 이하 승용차로 확대됐다. 올해부터는 지원수량도 500여개 기관에서 700여개 기관으로 확대 지원될 예정이다. 기관 적합성 심사와 타이어 마모 정도에 따른 교체 필요성 평가를 거쳐 약 350여개 기관을 선정해 5월 15일 발표할 예정이다. 6월 13일까지 각 기관이 신청한 티스테이션에서 타이어 교체 및 경정비 서비스가 제공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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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산차업체들, 3월 해외 판매 와르르… 코로나19 위력 실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하 코로나19)이 전세계로 번지면서 지난달 국내 완성차업체들 판매 실적이 곤두박질 쳤다. 일부 신차효과로 내수 판매가 살아난 모습이지만, 세계 곳곳이 속수무책으로 코로나19 피해를 겪으면서 판매 자체가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5개 완성차업체들 3월 내수 시장에서 총 15만1025대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 대비 9.2% 증가한 수치다. 현대자동차 그랜저를 비롯해 르노삼성자동차 XM3, 한국GM 트레일블레이저 등 판매 주력 차종이 내수 판매 상승을 이끌었다. 같은 기간 해외 시장은 44만6801대가 신규등록 됐다. 전년대비 20.9% 급감한 기록이다. 업체별로 보면 현대차는 지난달 내수 시장에서 신형 그랜저 인기에 힘입어 7만2180대를 판매했다. 해외 판매(30만8503대)는 코로나19 확산 공포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 영향으로 26.2% 급감했다. 그랜저(하이브리드 모델 3032대 포함)는 1만6600대로 국내 판매를 이끌었다. 이어 쏘나타(하이브리드 모델 720대 포함) 7253대, 아반떼 3886대 등 총 2만 8860대가 팔렸다.특히 그랜저는 1만7247대가 팔린 지난 2016년 12월 이래 3년 3개월 만에 최대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쏘나타도 전년 동월 대비 20.2%의 증가를 보이는 등 전체적인 수요 심리 위축에도 불구하고 신차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며 판매를 견인했다.제네시스는 GV80 3268대, G90 1209대, G70 1109대, G80(구형 모델 546대 포함) 617대 판매되는 등 총 6203대가 팔렸다. 지난 30일 7년 만에 신형 모델을 출시한 G80는 럭셔리 세단 시장에서는 이례적으로 출시 하루 만에 2만2000대 계약을 돌파하며 돌풍을 일으켰다.현대차 관계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생산 차질과 수요 위축에도 불구하고 신차 효과 덕분에 판매가 증가됐다”면서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활동에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고, 판매 정상화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이 기간 기아자동차는 국내 5만1008대, 해외 17만5952대 등 전년 동기 대비 6.4% 감소한 22만6960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5.3% 증가, 해외는 11.2% 감소한 수치다. 내수시장에서는 신형 K5와 쏘렌토 등 신차가 좋은 반응을 얻었다. 지난달 K5(8193대)는 3세대 K5가 출시된 지난해 12월부터 4개월 연속 기아차 월간 판매량 1위를 기록 중이다.르노삼성 내수 판매 실적도 개선됐다. 르노 삼성 내수 판매는 XM3 판매 호조 영향으로 전년대비 83.7% 늘어난 1만2012대를 기록했다. XM3는 지난달 9일 출시 이후 총 5581대 판매됐다. 다만, 수출은 3088대에 그치며 전년대비 57.4% 큰 폭으로 감소했다. 주요 수출 차종인 닛산 로그의 수출 물량이 줄면서 르노삼성의 전반적인 수출 실적이 악화됐다. 3월 르노삼성의 로그 수출 대수는 1433대로 전년대비 75.2% 줄었다.한국GM은 3월 내수 시장에서 전년대비 39.6% 증가한 8965대를 판매했다. 수출은 전년대비 20.8% 감소한 2만8953대로 집계됐다. 중대형 승용차 수출은 전년 대비 200% 이상 늘어난 반면 경승용차와 RV 수출이 감소세를 나타냈다.내수에서는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가 3월 한 달간 3187대 판매되며 한국GM 실적 상향을 이끌었다. 대형 SUV 트래버스도 전월보다 121.7% 증가한 532대가 판매돼 역대 최대 월간 판매량을 기록했다.쌍용차는 내수와 해외 판매 실적이 모두 떨어졌다. 내수 시장에서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5% 급감한 6860대를 판매했다. 모델별로는 렉스턴스포츠가 2582대로 가장 많이 팔렸다. 이어 티볼리(1914대), 코란도(1562대) 순으로 나타났다. 수출은 전년대비 4.6% 하락한 2485대에 그쳤다. 쌍용차는 코란도의 유럽 현지 판매가 본격화되면서 수출 감소분을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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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3월 판매 전년 대비 31.2% 감소

    쌍용자동차는 지난 3월 내수 6860대, 수출 2485대를 포함 총 9345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이러한 실적은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한 국내외 실물경제 위축에 따른 시장상황 악화로 전년 동월 대비 31.2% 감소했다. 다만 중국발 부품수급 문제로 인한 조업 차질을 최소화함으로써 전월 대비로는 30.9% 늘었다.내수 판매도 정부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와 함께 잔여 개소세 전액을 지원하고 국내 최장 10년/10만 Km 보증기간 혜택을 제공하는 판촉 활동 강화를 통해 전월 대비 34.5% 증가했다. 수출은 글로벌 자동차시장 위축에도 불구하고 코란도 M/T 모델의 유럽 현지 판매가 본격화되면서 전월 대비 21.8%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쌍용차는 연초 브뤼셀 모터쇼와 비엔나 오토쇼를 통해 코란도에 대한 유럽 진출을 본격화 한데 이어 지난 2월에는 페루에서도 론칭 행사를 갖는 등 중남미 시장으로의 공략도 확대하고 있다. 쌍용차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시장 상황 악화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판촉활동을 통해 판매가 전월 대비 회복세를 보였다”며 “이달 새롭게 출시되는 첨단 커넥티드 서비스 론칭을 바탕으로 주력 모델의 상품성 강화를 통해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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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코로나19 영향에도 3월 내수 판매↑

    현대자동차가 지난달 내수 시장에서 신차효과가 살아나며 선전을 펼쳤다. 반면 해외 판매는 코로나19 확산 공포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 영향으로 급감했다. 현대차는 지난 3월 국내 7만2180대, 해외 23만6323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총 30만8503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3.0% 증가, 해외 판매는 26.2% 감소한 수치다.이 기간 현대차는 국내 시장에서 그랜저(하이브리드 모델 3032대 포함)가 1만6600대 팔리며 국내 판매를 이끌었다. 이어 쏘나타(하이브리드 모델 720대 포함) 7253대, 아반떼 3886대 등 총 2만 8860대가 팔렸다.특히 그랜저는 1만7247대가 팔린 지난 2016년 12월 이래 3년 3개월 만에 최대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쏘나타도 전년 동월 대비 20.2%의 증가를 보이는 등 전체적인 수요 심리 위축에도 불구하고 신차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며 판매를 견인했다.이달 7일 출시를 앞둔 신형 아반떼는 사전 계약일 하루 만에 1만 대를 돌파하며 앞으로의 판매 기대감을 고조시켰다.RV는 팰리세이드 6293대, 싼타페 5788대, 코나(하이브리드 모델 697대, 전기차 모델 1,391대 포함) 5006대 등 총 2만2526대가 팔렸다.상용차는 그랜드 스타렉스와 포터를 합한 소형 상용차가 1만2071대 판매를 기록했고,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 상용차는 2700대가 팔렸다.제네시스는 GV80 3268대, G90 1209대, G70 1109대, G80(구형 모델 546대 포함) 617대 판매되는 등 총 6203대가 팔렸다. 지난 30일 7년 만에 신형 모델을 출시한 G80는 럭셔리 세단 시장에서는 이례적으로 출시 하루 만에 2만 2천 대 계약을 돌파하며 돌풍을 일으켰다.현대차 관계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생산 차질과 수요 위축에도 불구하고 신차 효과 덕분에 판매가 증가됐다”면서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활동에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고, 판매 정상화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현대차 해외 판매는 코로나19로 인한 수요 위축과 일부 해외 공장의 가동 중단 등의 영향으로 큰 폭으로 감소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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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수원, 경주 지역에 의료용 방호복 1100벌 전달

    한국수력원자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과 구급대원을 위해 의료용 방호복을 기부했다. 한수원은 1일 코로나19 대응 감염병관리기관으로 지정된 경주 동국대병원과 경주 소방서에 총 1100벌의 의료용 방호복을 전달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코로나19 대응의 최일선에서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계신 의료진과 구급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지역 확산과 의료공백을 막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근 한수원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대구·경북·경주 등에 총 8억 원의 성금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경주지역 아동센터,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비롯해 전국 5개 원자력본부 주변 마을 345곳에 마스크 9만4000장과 손세정제 1만 개를 전달했다. 또 국군장병들을 위한 보호구 1000세트와 전국 27개 선별진료소 의료진을 위한 1000만원 상당의 격려물품도 전달한 바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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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래미안, ‘2020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아파트 부문 19년 연속 1위

    삼성물산은 래미안이 ‘2020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에서 아파트 부문 19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삼성물산에 따르면 래미안은 2000년 자부심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브랜드 출범 이후 혁신적인 상품 개발과 선도적인 주거 서비스 등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손목 착용형 아파트 출입시스템인 ‘웨어러블 원패스’를 도입하고, 지난해에는 사물인터넷 기술과 주거 시스템을 결합한 '래미안 IoT 플랫폼'을 자체 개발해 입주민의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지난해에는 브랜드 홍보관인 래미안 갤러리에서 ‘래미안 클라스’ 등 부동산 포럼을 개최하고, 부산에서는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공익적 활동인 래미안 플로깅 데이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삼성물산은 입주 5개월 전부터 세대 마감관리를 지원하고 고객의 시각에서 세대 내부 시공상태와 품질을 자체 점검하는 등 '입주자 사전 점검' 등의 품질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올해 래미안은 서울 신반포15차와 반포주공1단지 3주구 등 입지가 우수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수주를 추진하고 있다.삼성물산 관계자는 "유연한 소비와 편리함을 추구하는 경향을 반영해 세대, 단지 내에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환경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반영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위한 기술과 성능을 구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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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4월 파격 구매조건 제시… 무이자 할부·취득세 지원

    쌍용자동차가 파격적인 무이자 할부와 취득세(최대 150만 원) 지원 혜택을 내걸었다. 쌍용차는 G4 렉스턴과 코란도, 티볼리 등 3월 SUV 전 모델 구매 시 선수율 및 금리 제로 무이자할부(36개월)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여기에 국내 최장 10년/10만km보증기간도 제공한다. 블랙박스와 프리미엄 틴팅으로 구성된 리스펙트 기프트 패키지 역시 구매 고객에게 무상 제공될 예정이다. 렉스턴 스포츠&칸 포함 전 모델은 1.9~3.9%(36~72개월) 저렴한 이율 또는 장기할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3.9% 할부 60/72개월 이용 시 취득세 최대 150만 원(G4 렉스턴, 그 외 차종 100만 원)을 지원한다.또한 렉스턴 스포츠&칸 구매 고객들의 초기 부담을 확 낮춘 여유만만365 할부가 운영된다. 3.9% 48~60개월로 이용 가능하며 첫 12개월 동안 월 1만원 무이자 납입 후 잔여 기간 원리금을 분할납부하면 된다. 쌍용차는 전국 300여개 전시장을 코로나19 안심구역으로 만들기 위해 방역소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동시에 전시장 방문이 우려스러운 고객들은 비대면(전화 및 온라인) 상담을 적극 실시하며, 상담을 진행한 고객에게 전 모델 10만 원 우대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10년 경과 노후차량 조기 폐차 후 G4 렉스턴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50만 원을 지원한다. 7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시 최대 50만 원 특별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1.5톤 이하 화물차 보유고객 또는 사업자가 렉스턴 스포츠&칸 구매 시 50만 원을 할인해 주고, 모델 별로 재 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70만 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 혜택도 받아 볼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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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조 508 디자인 만족도↑ 3040세대 구입 비중 70%

    푸조 508에 대한 디자인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불모터스는 지난달 푸조 508 구매 고객 117명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1일 발표했다. 한불모터스에 따르면 64%는 푸조 508을 구입한 이유로 디자인을 꼽았다. 44.4%는 패스트백 쿠페 스타일 외관 디자인, 19.7%는 고급스러운 실내 디자인에 이끌려 구매를 결정했다고 답했다. 이어 주행성능(9.4%)과 연료 효율성(9.4%), 경제성(6.8%)이 뒤를 이었다. 특히 푸조 508은 3040세대 선택이 많았다. 구매 고객 중 30대와 40대가 각각 35%로 3040세대 고객 비중이 70%를 차지했다. 이어 50대(18.8%), 60대(9.4%) 순으로 나타났다. 이중 3040세대 고객 약 80%가 508의 디자인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구매 요소라고 응답했다. 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는 “푸조 508은 기존 정통 세단에서 패스트백 스타일의 감각적인 세단으로 성공적인 이미지 변화를 꾀한 모델“이라며 “508만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푸조 특유의 주행 성능과 연료효율성 등 차별화된 상품성이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영위하면서 자신만의 개성과 가치를 추구하는 젊은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 시킨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푸조 508은 2019년 1월 8년만에 완전 변경을 거쳐 국내 출시된 푸조의 플래그십 세단이다. 스포티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는 물론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시스템을 갖췄다.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반영한 가격은 알뤼르 3916만~5047만 원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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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세라티, 4월 신차 구입 시 ‘평생 소모품 무상교환’

    마세라티가 4월 한 달간 출고되는 전 차종을 대상으로 차량 소모품을 평생 무상으로 제공하는 ‘평생 소모품 무상교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부담을 고객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모션 기간 중 마세라티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은 엔진오일, 브레이크 패드, 브레이크 디스크 등 총 10종의 소모품에 대해 평생 걱정 없이 마세라티 차량을 즐길 수 있다.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9개 마세라티 전시장을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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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서울시, 수소경제 활성화 전략적 협력 강화

    현대자동차와 서울특별시가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현대차는 서울시 신청사에서 현대차 공영운 사장과 서울시 박원순 시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전기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강화를 주요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현대차는 이번 협력을 통해 수소연료전지시스템 사업 다각화와 수소경제 활성화에 더욱 속도를 낼 예정이다.서울시 역시 물 이외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고 공기 정화 효과가 탁월한 수소전기차 보급을 대폭 확대해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은 물론 전세계 친환경 선도도시로 나아간다는 계획이다.이번 협력 강화는 ▲수소전기차 생산·보급 확대뿐만 아니라 ▲수소충전소 등 충전 인프라 확충, ▲수소전기차 활성화 방안, ▲수소에너지와 수소전기차에 대한 시민 저변 확대 등 수소산업 생태계 전반에 걸쳐 이뤄진다.우선 서울시는 이날 양해각서 체결로 기존 수소전기차 및 수소충전소 보급 목표를 대폭 상향할 예정이다.기존 보급 목표는 지난해 10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9 기후변화 대응 세계도시 시장포럼’서 발표된 2022년까지 수소전기차 4000대 이상 보급, 수소충전소 15개 이상 구축하는 것이다.현대차와 서울시는 수소전기차 대중화가 본격화되려면 수소충전소 등 인프라 구축이 우선돼야 한다는 데 공감하고 수소충전소 확대와 부지확보 등 충전 인프라 확충에 나서기로 했다.현재 서울시내에는 국회수소충전소와 양재(서울 서초구 소재)와 상암(서울 마포구 소재)등 3곳에 수소충전소가 있지만 수소전기차 증가 속도와 시장수요를 고려하면 확충이 시급하다.특히 도심지역 수소충전소의 경우 부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왔기 때문에 이번 상호협력으로 서울시내 수소충전소 확대에 더욱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수소전기차 보급 확대는 운송분야 전반에 걸쳐 이뤄진다. 기존 승용차 중심의 수소전기차 보급에서 상용차와 건설기계 분야로까지 확대하는 등 수소연료전지시스템 생태계 확장에 본격 나선다.현대차와 서울시는 승용 수소전기차를 비롯해 승합차와 버스, 화물차 등의 상용 수소전기차, 지게차와 굴삭기와 같은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을 탑재한 건설기계 등의 생산과 보급 확대를 추진한다.현재 보급 확대가 진행 중인 승용 수소전기차와 수소전기버스의 경우 구입 및 보유 비용을 낮추고 사후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수소전기차 구매를 활성화시키는 데 노력한다.이를 위해 서울시는 승용 수소전기차와 수소전기버스에 대한 구매보조금과 세제지원 확대 등 제도 개선에 나선다.또한 지난해 말 시범 운행 사업이 종료된 수소전기버스는 올해 정규 노선 투입을 추진한다.화물차의 경우는 청소차량 등과 같이 공공부문에서 사용하는 차량을 먼저 수소전기차로 대체한 후 이를 민간으로도 확산시키기로 했다.현대차 역시 서울시가 수소전기차와 수소전기버스 도입을 확대하고 운영과 관리를 안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정비·수리 체계 등 서비스를 강화키로 했다.수소전기차 저변 확대를 위해 수소에너지와 수소전기차에 대한 인지도와 친숙도 제고도 추진한다.수소체험관과 수소 관련 캠페인 등을 통해 수소전기차 전시와 시승기회를 확대해 수소에너지 원리와 수소전기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수소를 생활 속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수소시범마을도 조성할 계획이다.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서울시와의 전략적 협력은 수소와 수소전기차가 기후 변화와 미래 에너지 전환의 솔루션이 될 수 있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이뤄졌다”며 “협력 분야의 구체적인 실행과 점검 등을 위해 위원회도 구성되는 만큼 수소사회 구현을 위한 협력 사업이 적극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현대차는 최근 수소전기차 보급 확대는 물론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의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확대 적용을 추진하는 등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내외 기업과 지자체 등과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현대차는 지난해 엔진·발전기 분야 글로벌 리더인 미국 ‘커민스’와 북미 상용차 시장 수소연료전지시스템 공급 협약을 맺었고, 2018년에는 스위스 ‘H2에너지’와 엑시언트 기반 대형 수소전기트럭(냉장밴 및 일반밴) 공급 계약을 체결해 모두 올해부터 공급을 본격화한다.특히 최근에 수소연료전지시스템 응용제품 개발을 위한 협력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다.지난 2월 현대차는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2023년까지 물류 운송용 수소전기트럭을 개발·투입하고 광양항 내 수소충전소 1개소를 구축키로 했다.같은 달 현대건설기계와 현대모비스와도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중대형 건설기계 분야에서는 세계 최초로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을 적용한 지게차와 굴삭기를 공동 개발해 2023년까지 상용화하기로 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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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공공임대주택 유형통합 시범단지 계획설계공모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정부 공공주택 유형통합 방침에 따라 ‘공공임대주택 유형통합 시범단지 계획설계공모’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정부는 영구임대, 국민임대, 행복주택 등 여러 유형으로 나뉜 공공임대주택 유형을 하나로 통합하고 입주자격과 소득 기준을 통일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LH는 한 단지 내에서 다양한 소득·연령계층의 혼합 거주, 지역주민과의 교류 활성화 등 사회통합적 주거공간 조성을 위해 공모 추진에 나섰다.공모 대상은 올해 착공 예정 지구인 과천지식정보타운(S-10BL, 610가구), 남양주 별내(A1-1BL, 577가구) 2개 지구다. 공모는 새로운 유형통합 시범단지라는 상징성을 감안해 기존 설계공모 프로세스를 개선했다. 다양한 업체의 참여를 위해 표준평면 사용의무 폐지 등 설계공모 지침을 개선했고, 제출 결과물도 간소화했다. 또 공모참여 대상을 국가·지자체·외국 정부 등에서 시행한 설계공모에서 입상한 건축사로 한정해 우수한 설계 접수를 도모하도록 했다.공모 일정은 내달 6일까지 공모 참가자 모집, 5월 중 작품 접수 및 당선작 선정으로 진행된다. 김한섭 LH 공공주택본부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제안된 아이디어를 사업에 적용해 공공임대주택의 새로운 모범답안을 찾을 것”이라며 “이번 공모가 공공임대주택에 대한 많은 고민과 아이디어가 제안되는 주거건축 분야 담론 형성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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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물산, 20주년 ‘래미안’ 브랜드 필름 공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래미안’의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 필름을 31일 공개했다. 신규 래미안 브랜드 필름은 ‘언제나 최초의 새로움’이라는 슬로건으로, 입주민들이 래미안에서 순수한 자신만의 일상을 만끽하는 순간들을 담아냈다.삼성물산은 이번 신규 브랜드 필름을 통해 국내 주택시장을 선도해 온 래미안의 주거가치와 브랜드 파워를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삼성물산은 신반포15차 재건축 입찰로 5년 만에 주택 정비사업 시장에 복귀하면서 주목을 받았다.지난 2000년 탄생한 국내 최초 아파트 브랜드 래미안은 1999년 삼성 사이버아파트를 시작으로 2002년 친환경아파트, 2005년 유비쿼터스 아파트 설명회를 갖는 등 신개념 주거공간을 선보이기 위해 앞장서 왔다.지난해 진행한 래미안 상품회에서는 ‘넥스트 래미안 라이프(Next Raemian Life)’를 주제로 옵션 다양화, 가상현실(VR) 견본주택, 전문 서비스 커뮤니티 등 밀레니얼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제안을 선보였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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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건설, 대구 ‘쌍용 더 플래티넘 범어’ 분양

    쌍용건설은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480-25 일대에 ‘쌍용 더 플래티넘 범어’를 분양한다고 31일 밝혔다. 쌍용 더 플래티넘 범어는 지하 5층~지상 39층 3개동, 아파트 207가구와 오피스텔 85실 등 총 292가구로 규모로 모든 가구가 84㎡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타입별 가구수는 아파트 84㎡ A 73가구, 84㎡ B 73가구, 84㎡ C 61가구, 오피스텔 84㎡ OA 28실, 84㎡ OB 28실, 84㎡ OC 29실 등이다. 먼저 탁월한 입지여건으로 주목받는다. 단지 인근에 동천초교가 위치하고 대구과학고와 경신고, 대륜고, 대구여고 등 대구 4대 명문고는 물론 유명학원가들도 밀집돼 있다.단지 앞 범어네거리에는 대구 최고의 금융, 의료, 행정, 법률 시설을 비롯해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대구 지하철 2호선 범어역이 도보 5분 거리인 초역세권으로 KTX 동대구역도 2㎞ 이내에 위치해 광역 교통망도 우수하다.또한 각 가구를 남동향 또는 남서향에 배치(일부 오피스텔 제외)하고 오피스텔 전체와 아파트 84㎡ B 타입은 코너면 2면 개방 설계, 아파트 84㎡ A타입과 C타입은 맞통풍 설계를 도입해 환기와 개방감도 높였다.세대 내에는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뛰어난 헤파필터(H13급)가 내장된 전열교환기 방식의 스마트 클린시스템이 설치되고,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더 플래티넘만의 각종 스마트 시스템도 도입된다.쌍용건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쌍용 더 플래티넘 범어 온라인 홍보관을 내달 3일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입지여건, 단지 배치, 청약 일정 등 상세 정보와 실제 견본주택에 지어진 유니트와 마감재, 모형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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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나비, ‘2020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 1위

    팅크웨어 아이나비가 31일 ‘2020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에서 내비게이션 부문 14년 연속, 블랙박스 부문 8년 연속 1등 브랜드로 각각 선정됐다. 올해 22회를 맞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는 소비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산업을 대상으로 소비자 구매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브랜드 지수를 측정해 발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진단평가 제도다. 전 산업 군에 대한 브랜드 조사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약 4개월간 서울 및 6대 광역시에 거주하며 소비활동을 하는 만 15~60세 남녀 1만1800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개별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팅크웨어 아이나비는 이번 조사에서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 부문에서 총 1000점 만점에 742.3점, 723.4점을 각각 받아 1위로 선정됐다. 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본부장은 “국내 내비게이션, 블랙박스 대표 브랜드로 ‘아이나비’를 선택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회사는 완성도 높은 제품,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지향하며 올해도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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