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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리안 모터스가 BMW 자유로 전시장에 고성능 브랜드 M 특화 서비스센터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바바리안 모터스에 따르면 자유로 서비스센터는 M 전용 상담 존과 액세서리월을 갖추고 있다. M 마이스터가 상주해 특수장비를 통한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자유로 전시장과 연결 돼있어 신차 구매부터 점검, 수리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다.서비스센터는 연면적 3713.02㎡(약 1123평)에 지하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됐다. 지하 1층과 지상 2, 3층에 총 17개 워크베이를 갖추고 있다. 하루 평균 최대 60대까지 서비스가 가능하다. M 전용 파츠 추가 장착 워크 베이도 운영된다. 지상 1층은 고객 대기실, 3층과 옥상층은 주차장으로 쓰일 예정이다. 4층은 고객도 이용이 가능한 구내식당 시설로 사용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미글로벌은 사회복지시설 50곳을 대상으로 총 4300만 원의 기금을 전달한다고 13일 밝혔다.한미글로벌은 창립이래로 매달 1회씩 전 임직원이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매년 아동, 노인, 장애인, 노숙인 등 다양한 사회복지시설과 협력기관으로서 파트너쉽을 맺으며 양질의 봉사 문화를 만들어 왔다.최근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1996년 창립이래 한 번도 빠짐없이 진행해온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을 중단하고, 따뜻한동행과 함께 협력처로 선정된 사회복지시설 50곳을 대상으로 경제적∙환경적 어려움을 덜어낼 수 있도록 긴급 지원에 나섰다.긴급 지원은 코로나 19에 대응해 사회복지시설 및 복지 대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금 지원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에 지원되는 긴급자금은 한미글로벌 임직원이 매달 월급의 1%를 사회공헌기금을 모아왔고, 회사에서 이의 2배의 금액을 지원하는 더블매칭그란트 방식으로 조성한 기금에서 지원하는 것이다.지원금을 통해 결식을 예방하는 식료품 구입부터 위생적이고 쾌적한 환경을 위한 공기청정기 구입 등 시설별로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복지 대상자가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추진된다.신청대상 중 우선 지원하는 중증 장애인 거주시설인 양지의집은 코로나19 여파로 봉사인력과 후원금이 감소해 위생용품 부족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이번 한미글로벌과 따뜻한동행의 코로나19 긴급 지원으로 기저귀 등 시급하게 필요한 물품들을 구입해 이용자 위생과 청결에 대한 걱정을 덜게 됐다. 또한, 외부와 격리된 채로 실내에서 생활하는 발달장애인이 거주하는 성남의 우리공동체는 실내공기 오염을 개선하기 위한 공기청정기를 구입하는데 기금을 사용할 예정이다.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모두가 마음을 합하고 나누면 힘든 위기도 잘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며 “임직원과 회사에서 함께 하는 이번 지원이 사회복지시설의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팅크웨어가 1채널 FHD 블랙박스 ‘아이나비 맥스 뷰 프라임’을 13일 출시했다. 팅크웨어에 따르면 전방 1채널 제품인 아이나비 맥스 뷰 프라임은 기본 FHD 영상 화질을 탑재했다. 초당 30프레임으로 끊김 없는 영상을 구현한다. 야간 및 터널 등 어두운 저조도 상황뿐 아니라 역광 등에 상황에서도 나이트비전, 광역 역광보정, 자동 노출조절 기능 등을 통해 보다 선명한 이미지를 만들어 준다.주행 중 사고 예방을 위한 기능으로 정차 시 전방 차량의 출발을 인식해 운전자에게 알림을 주는 ‘앞차출발알림’ 기능과 별도 외장 GPS를 통해 과속단속지점 등을 알려주는 안전운행도우미 기능도 지원된다. 또한 장시간 주차상황에서도 유지 가능한 영상녹화 기능도 들어갔다. 1초 2프레임 녹화를 통해 메모리카드 저장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타임 랩스’, 순차적인 녹화 영상 저장은 물론 파일변환이나 전용 뷰어 없이 PC나 스마트폰 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 ‘포맷 프리2.0’ 기능이 적용됐다. 장시간 주차에 대비해 차량 방전이 되지 않는 배터리 방전 방지기능은 물론 주차 중 차량 배터리를 실시간 체크해 설정된 기준 전압 이하로 떨어질 경우 배터리 보호를 위해 블랙박스 전원이 자동 차단되어 차량 방전 및 전압에 대한 관리도 가능하다.또한 전원인가 시 3초 만에 작동하는 패스트 부트 솔루션, 녹화 영상을 바로 확인 할 수 있는 3.5인치 LCD 외에도 상시, 충격, 수동 녹화 등 다양한 녹화모드를 지원해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신제품 가격은 ▲16GB 11만9000원 ▲32GB 14만9000원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경기도 의왕고천 공공주택지구 내 공동주택용지 B-2블록(5만2642㎡)를 추첨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에 공급하는 B-2블록의 공급가격은 2500억 원으로 3.3㎡당 1567만원 수준이다. 용적률 190%, 최고층수 25층으로 총 952세대까지 건축할 수 있으며 내년 12월 31일 이후 토지사용이 가능하다.특히 이번 필지는 후분양제 대상 필지로 건축공정이 60%에 도달한 뒤 입주자 모집을 할 수 있다. 후분양제의 경우 입주자들이 주택 건설상황을 확인하고 분양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부실시공이 줄어들고 계약 후 주택에 단기간 내에 입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의왕고천지구는 의왕시 고천동 일원에 54만3000㎡, 계획인구 1만명 규모로 개발 중이다. 인근에 과천-봉담간 고속화도로, 국도 1호선이 지나고 지구 북측으로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남측으로는 영동고속도로가 있어 광역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또한 지구 바로 옆에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고천역이 예정돼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지구 내 시청, 경찰서, 소방서, 보건소 등 주요 공공기관이 이미 입주해 행정타운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B-2블록은 의왕시청과 가깝고, 맞은편에 상업시설이 예정돼 있다.신청은 LH청약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5월 7일 1순위 추첨신청 및 8일 추첨, 18일부터 계약체결 예정이다. 1순위는 최근 3년간 300세대 이상 주택건설실적이 있는 주택건설사업 등록업체고 2순위는 주택건설사업 등록업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국수력원자력이 13일 코로나19 위기 극복 지원을 위해 본사 부장급 이상 간부들이 반납한 임금(1억4000만 원)을 경주시에 기부했다.이번 기부금은 정재훈 사장을 비롯한 임원과 본사 부장급 이상 간부 200여명이 4개월간 반납키로 한 임금의 일부이다. 이번 기부금은 경주지역 기초생활수급자, 위기가구, 생활거주복지시설, 코로나19 관련 의료사각지대, 실직자, 일용직 등 코로나19 관련 생계곤란자 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정재훈 사장은 “경주를 대표하는 공기업으로써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취약계층의 고통 경감에 임직원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임금을 반납했다”며 “본사뿐만 아니라 모든 사업소가 자율적으로 동참해 발전소가 위치한 지역의 취약계층 후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수원이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삼호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인천지역에 구호물품 350박스를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19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역내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삼호 임직원들이 직접 나섰다. 구호물품은 인천지역 사회적기업인 ‘도농살림’에서 구매했다. 구호물품 상자에는 라면, 햇반, 캔 참치를 비롯한 즉석식품과 물티슈 등 생활필수품이 담겨있다. 이 물품은 인천 쪽방상담소를 통해서 괭이부리마을 주민들과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조남창 삼호 대표는 “삼호는 과거부터 인천지역 쪽방촌에 지속적으로 도움을 줬다”며 “코로나19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계시는 지역 주민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포스코건설이 10일 ‘더샵 광교산 퍼스트파크’ 온라인 분양홍보관을 열었다.포스코건설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더샵 광교산 퍼스트파크 사이버 견본주택을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온라인 홍보관에서는 실제 건립세대를 촬영한 VR 영상과 단지 안내 영상, 입지 및 현장 스케치 영상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가 게시될 예정이다. 인테리어를 비롯해 마감재 리스트, 옵션 선택사항 등 본보기집에서 확인할 수 있는 항목들을 마련해놨다.더샵 광교산 퍼스트파크는 고객의 편의를 위해 카카오톡 메신저를 통한 일대일상담과 궁금증이 다른 고객 맞춤형 상담을 위한 입지, 청약, 상품관련 전문 상담전화 방식으로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오는 18일에는 포스코건설 자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견본주택 내부를 상세히 둘러보는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청약 일정은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22일 1순위, 23일 2순위 청약 접수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29일 당첨자 발표 이후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정당 계약을 받는다. 더샵 광교산 퍼스트파크는 총 666세대 중 475세대가 일반에 공급되며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36~84㎡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타입별로 대형 드레스룸과 붙박이장(유상), 워크인 수납장 등의 특화 설계가 적용돼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포스코건설만의 스마트홈 시스템 ‘아이큐텍’이 적용돼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여건을 제공한다. 도보 2분 거리에 영화초등학교가 위치해 자녀들의 안심 통학이 가능하며 장안구청, 재래시장, 대형마트, 영화관 등의 생활편의시설도 가깝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고양성사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사업에 대한 설계공모를 완료하고,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도시재생 혁신지구는 도시재생을 촉진하기 위해 LH 등 공공이 주도해 쇠퇴지역 내 주거·상업·산업 등의 기능이 집적된 지역거점을 조성하는 지구단위 개발사업이다. LH는 지난해 12월 선정된 4곳의 국가시범사업 중 고양성사, 용산혁신 및 천안역세권 혁신지구 등 3곳에 참여하고 있다.고양성사 혁신지구는 원당역 환승주차장 등을 활용해 연구·산업지원시설 및 공영주차장 등의 편의시설과 청년·신혼부부 등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을 복합 개발해 지역의 혁신거점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사업면적은 1만2000㎡, 총사업비는 2525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사업시행은 고양시·주택도시기금 등이 공동으로 출자하는 리츠가 담당하고 LH는 AMC(자산관리회사) 역할을 수행하며 개발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설계공모 심사 결과 ‘고양을 품은 도시의 명소가 되다’를 개발 콘셉트로 제시한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LH는 고양시와 긴밀히 협의해 설계 및 인허가 등을 속도감 있게 진행하고, 이번 설계 당선작을 반영해 창의적이고 상징적인 디자인으로 특화할 방침이다. 이 사업은 오는 6월 기본설계 완료, 9월 사업시행계획인가 후 연내 착공을 목표로 추진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지난 2월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중단됐던 전세임대 입주자 모집을 재개한다고 10일 밝혔다. 모집물량은 일반 3840가구, 고령자 3000가구, 다자녀 유형 2000가구로 총 8840가구다. LH는 코로나19 확산세와 입주 수요 등을 고려해 순차적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우선 충북, 전북, 경남 내 18개 시·군이 대상 지역에 포함됐다.이번 모집에는 지난해 발표된 정부 ‘아동주거권 보장 등 주거지원 강화대책’에 따라 신설된 다자녀 유형이 최초로 적용됐다.2명 이상의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는 무주택 가구로 수급자, 차상위계층인 경우 1순위로 신청 가능하다. 자녀가 많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우선 지원하기 위해 자녀수와 현재 주거여건을 기준으로 가점을 부여하고, 순위 내에서 가점이 높은 순으로 최종 입주순위가 결정된다.또 고령자 유형의 입주자격 개정내용도 반영됐다. 종전에는 생계‧의료급여 외 주거급여만을 지원받거나 차상위계층인 고령자의 경우 2순위로만 신청 가능했지만, 이번 모집부터는 1순위로 신청할 수 있다.전세지원금액은 다자녀 유형의 경우 수도권 2자녀 기준 최대 1억2000만 원(광역시 9500만 원, 기타 8500만 원), 3자녀 이상부터는 자녀수에 따라 2000만 원씩 추가 지원한다. 고령자, 일반 유형은 수도권 기준 9000만 원(광역시 7000만 원, 기타 6000만 원)이다.입주자는 전세지원금 대비 2~5% 수준의 보증금 및 연 1~2%의 금리로 월임대료를 부담한다. 미성년 자녀수에 따라 최대 0.5%p(1자녀 0.2%p, 2자녀 0.3%p, 3자녀 이상 0.5%p)까지 금리가 인하되고, 생계 및 의료급여 수급자는 0.2%p 우대금리를 지원받을 수 있다.임대기간은 기본 2년이며 총 9회 재계약이 가능해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재계약시 별도 소득 및 자산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기준에 따르면 일반, 고령자는 월평균소득 75% 이하, 영구임대주택 자산기준 충족(총자산가액 2억 원, 자동차가액 2468만 원 이하) 조건이다. 다자녀는 월평균소득 105% 이하, 국민임대주택 자산기준(총자산가액 2억8800만원, 자동차가액 2468만원 이하)을 맞춰야한다.1차 모집의 접수시기는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다.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2차 모집부터는 추후 순차적으로 공고할 예정이다. LH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따른 경기침체로 주거비 부담이 큰 저소득가구의 주거안정을 위해 공급 재개를 결정했다”며 “코로나 확산세가 지속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온라인 접수 등을 활용한 공급재개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10일 반포주공1단지 3주구 재건축사업 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삼성물산은 지난 6일 반포3주구 재건축사업 입찰보증금 중 현금 200억 원을 입찰 참가 건설사 중 가장 먼저 납부하고, 입찰 제안을 통해 수주 의지를 확고히 했다.삼성물산은 반포3주구 프로젝트 콘셉트로 ‘구반포 프레스티지 바이 래미안’을 제안했다. 구반포로 알려진 반포본동은 강남권 지역 중 가장 먼저 개발돼 아파트 주거문화가 시작된 곳이다. 삼성물산은 반포 내에서도 차별화되는 지역 주민들의 자부심을 계승하고, 대를 이어 살고 싶은 주거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이 같은 콘셉트를 제안했다. 이를 위해 삼성물산은 새로운 로고도 제작했다. 알파벳 B는 ‘반포, 비(Be), 베스트(Best)’를 상징한다. P는 ‘프레스티지(Prestige), 프라이드(Pride), 퍼펙트(Perfect)’를 의미한다. R은 ‘래미안(Raemian)’을 나타낸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반포3주구가 20년 래미안 정수를 담은 기념비적인 작품이자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상의 조건으로 입찰에 참여했다”며 “언제나 최초의 새로움을 선보이는 래미안인만큼 다양한 신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반포3주구 재건축사업은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1109번지 일대의 반포아파트를 지하3층~지상35층 아파트 17개동, 2091세대로 재건축하고 상가 등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반포3주구 조합은 지난해 12월, 기존 시공사 선정을 취소한 후 새로운 시공사를 선정하는 절차를 진행 중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미쉐린 그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해 마스크를 생산한다. 미쉐린은 자체 생산 라인과 협력업체들과 함께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폴란드, 루마니아 등 유럽 10개 공장에서 매주 약 40만개의 의료용 마스크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생산된 마스크는 공식 기관의 승인을 받은 후 각 지역의 보건의료 종사자 및 자사 직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미쉐린은 기업, 지방단체, 병원 및 의료 협회 등의 협력 네트워크로 구성된 프랑스 코로나19 대응 전문 단체 VOC-COV와 협력해 재사용이 가능한 마스크의 설계 및 대량 생산 작업에도 참여했다. VOC-COV와의 협력을 통해 개발된 OCOV FMP1, FMP2 마스크는 세탁과 교체가 가능한 5개의 필터로 제작돼 최대 100회까지 재사용이 가능하다. 현재 5000개의 시제품 제작이 진행 중으로 5월까지 매주 100만개 마스크를 생산하는 것으로 시작해 6월 말까지 500만개 이상의 마스크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또한 미쉐린은 의료 종사자를 위해 살균 가능한 폴리카보네이트 보호용 바이저 생산에도 착수했다. 이달 중 1만개의 바이저를 생산해 프랑스 현지 병원에 제공할 계획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다방은 지난 1년간(2019년 3월~2020년 3월) 보증금 1000만 원대 임대 매물 시세를 분석했다고 10일 밝혔다.다방에 따르면 2020년 3월 서울시 원룸(전용면적 33㎡ 이하 원룸) 평균 월세는 53만 원으로 지난달 대비 2% 떨어지며 2개월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각 구별로 월세 등락 폭이 2~4% 수준으로 크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강동구, 강서구, 관악구, 구로구, 동대문구, 서대문구, 중랑구 등 7개 구에서 2~3% 원룸 월세가 소폭 상승했다. 원룸 월세가 하락한 15개 구 역시 전달 대비 2~4%로 하락 폭 역시 크진 않았다.투·스리룸(전용면적 60㎡ 이하 투·스리룸) 평균 월세도 2개월 연속 하락한 67만 원을 기록했다. 8% 상승한 도봉구(66만 원)을 비롯해 금천구, 구로구, 노원구 등 지역에서 상승세를 보였으나, 강남구, 서초구, 성동구 등에서 각각 4%, 6%, 6%씩 하락했다.주요 대학가 원룸 월세에서는 하락세가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서울교육대학교(51만 원)이 전달 대비 7% 하락했으며, 숙명여자대학교(45만 원)도 6% 내렸다. 또한, 중앙대학교(38만 원), 연세대학교(48만 원)도 각각 5%, 4%씩 하락하는 등 서울 주요 대학 월세는 전반적으로 하락세가 뚜렷이 나타났다. 강규호 스테이션3 다방 데이터 분석센터 팀장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개강을 연기하거나, 온라인 개강 등으로 대체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대학가 원룸 월세가 전반적으로 하락했다”며 “1-2월 원룸 이사철이 끝났고,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도 연장되는 만큼 서울 원룸 월세 하락세는 당분간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국토요타는 감염병 예방과 안전한 시승을 위해 ‘찾아가는 안심 시승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시승차는 고객 시승 전후로 살균소독 작업이 실시된다. 차량 내 손소독제도 상시 마련해 놓는다. 시승은 도요타 홈페이지에서 접수를 받는다. 선착순으로 손소독제, 라텍스 밴드 실내운동기구, 마스크팩 등으로 구성된 ‘안심 키트’가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시승에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스타벅스 쿠폰 등의 경품이 주어진다.강대환 한국토요타 상무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확산됨에 따라 대면접촉을 최소화하면서 시승할 수 있는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안심하고 보다 편리하게 도요타 라인업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이번 찾아가는 안심 시승 캠페인은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서울 아파트값이 2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수원을 중심으로 번졌던 수도권 풍선효과도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9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주 대비 0.04% 하락했다. 2주 연속 내림세다. 전주(-0.02%)보다 낙폭도 확대된 모습이다.특히 강남4구 아파트 가격은 0.18% 줄어 지난해 3월 18일(-0.08%) 조사 이후 약 1년1개월 만에 최대 하락했다. 이 가운데 강남구와 서초구의 아파트값이 나란히 0.24% 내려 지난주보다 낙폭이 커졌다. 송파구(-0.18%)와 강동구(-0.02%)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작구는 0.01% 떨어져 지난해 6월 10일(-0.01%) 조사 이후 10개월 만에 하락 전환했다. 영등포구는 여의도동 일대 재건축 단지가 약세를 보이며 보합을 기록했다.강북에서는 마포(-0.04%)·용산(-0.04%)·성동구(-0.01%) 아파트값이 일제히 하락했고, 광진구(-0.03%)도 지난주에 이어 약세를 면치 못했다. 노원·도봉·강북구 지역은 일제히 0.03% 아파트값이 올랐다. 풍선효과로 들끓던 경기도(0.17%)도 상승폭이 둔화됐다. 수원 권선구와 영통구가 상승세를 멈추고 보합 전환하면서 수원 전체 아파트값(0.06%)의 오름폭이 지난주(0.15%)보다 크게 줄었다. 수원은 지난 2월 전역이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투자수요가 감소했다.하남시 아파트도 위례신도시를 중심으로 약세를 보이면서 0.06% 하락했다. 하남 아파트값이 떨어진 것은 지난해 6월 말(-0.03%) 이후 처음이다.안산시(0.48%)는 신안산선 교통 호재와 정비사업 기대감, 군포시(0.48%)는 광역급행철도(GTX) 개통과 리모델링 추진 기대감 있는 산본·금정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난주보다 오름폭은 축소됐다.인천(0.29%)도 남동구(0.46%)와 연수구(0.34%)도 오름세가 지속됐으나 지난주(0.34%)에 비해 상승폭은 줄었다.지방에서는 대전(0.11%)이 최근 가파른 상승에 따른 피로감으로 상승세가 주춤한 분위기다. 대구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6주 연속 하락했다.전세시장은 계절적 비수기에 접어들면서 전국 기준 0.03% 올라 지난주(0.04%(보다 오름폭이 줄었다. 서울과 경기도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각각 0.03%, 0.04% 상승했고, 부산과 대구는 나란히 0.01% 감소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가상 피팅 안경서비스 ‘글라스매치’는 단 한 번의 촬영으로 아이웨어 제품을 추천해주는 인공지능 기능을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기능은 이용자 얼굴을 상세 분석하고 가장 잘 어울리는 안경 및 선글라스 제품을 추천해준다. 특히 기존 이용자가 원하는 아이웨어 제품을 찾아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해 가상 피팅 및 사진 촬영을 했다면, 신규 추가된 ‘AI 추천’ 기능은 얼굴형에 어울리는 제품과 비슷한 얼굴형의 이용자가 많이 확인한 제품을 5개 소개해준다. 이를 통해 다양한 제품의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글라스매치’ 리뉴얼 앱에서는 쇼핑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쇼핑 기능을 통해 앱에서 가상 피팅한 아이웨어 제품을 브랜드 온라인 구매 사이트 또는 오프라인 매장 방문 없이 스마트폰으로도 구매가 가능해졌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대림산업은 ‘아크로 하이드원’에 바이러스 차단 시스템을 적용한다고 9일 밝혔다. 대림은 아크로 하이드원으로 차량이 출입하는 단지 입구 곳곳에 열화상 카메라를 비치해 발열을 감지하는 한편 신발 소독 매트와 신발장 살균기를 통해 위험요소와 오염물질의 1차 필터링을 실시한다. 또 단지 내부에서 가장 이용빈도가 높으면서도 밀폐성이 강한 엘리베이터에는 공기정화 및 살균기능을 더하고 안티 바이러스 핸드레일, 터치리스 버튼과 풋 버튼을 설치해 바이러스 실내 유입을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 아크로 하이드원에는 미세먼지 제로 시스템 등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전을 강조하는 토탈케어 시스템이 단지 전체에 적용돼 미세먼지 및 바이러스 등 유해물질을 막겠다는 게 대림산업 측 설명이다. 아크로 하이드원에는 입주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설계가 추가적으로 적용된다. 내진 특등급 설계와 함께 내풍 설계, 내화충진 구조를 적용했다. 이와 함께 지진발생 알림 시스템, 승강기 자동구출 시스템, 가스와 전기 자동차단기 등 다양한 안전 시스템을 구축해 지진 발생 후 상황까지 철저하게 대비할 계획이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의 가치는 안전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이라며 “’아크로 하이드원’이 제안하는 절대 우위의 특화설계로 바이러스 감염, 미세먼지 및 자연 재해로부터 입주민의 안전을 철저히 보호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시트로엥은 4월 한 달간 고객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시승 캠페인(안심로엥)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시트로엥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로 인해 전시장 방문을 주저하는 고객의 불안을 덜고 안심하고 시트로엥 차량을 시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C5 에어크로스와 C3 에어크로스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시트로엥 홈페이지 내 ‘안심로엥 캠페인’ 페이지에서 차량과 날짜를 선택하면 된다. 시승을 완료하면 모자를 기념품으로 제공하며 시승 후 4월 내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시트로엥 미니어처 10종 세트를 증정한다. 시트로엥은 고객이 안심할 수 있도록 모든 영업사원은 마스크를 의무 착용하고 있으며, 시승 차량 내부에는 손소독제를 상시 비치해두고 사용을 장려하고 있다. 시승 전후에는 스티어링휠, 기어노브, 손잡이, 공조기 버튼 등 손이 자주 닿는 곳은 집중 살균소독을 통해 위생·방역에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시트로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1시간 1팀 전시장 예약 방문제를 실시하고 있다. 서비스센터 방문 고객이 엔진오일 및 오일필터 교체시 향균필터 무상교체 서비스와 휴대용 손소독제를 제공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LG전자가 내달 국내 시장에 출시 예정인 전략 스마트폰 디자인 렌더링을 9일 공개했다.LG전자에 따르면 차세대 스마트폰은 ‘물방울 카메라’와 ‘대칭형 타원’이 적용된 ‘볼수록 만지고 싶은’ 디자인을 선보였다. 보이는 디자인에서 그치지 않고, 손에 쥐었을 때 느낄 수 있는 편안함과 개성까지 담았다.전략 스마트폰의 가장 큰 특징은 물방울 카메라다. 후면 카메라 3개와 플래시가 마치 물방울이 떨어지는 듯 세로 방향으로 배열돼 있다.3개 카메라 중 맨 위에 위치한 메인 카메라는 약간 돌출돼 고성능 카메라임을 암시하고 있다. 나머지 2개의 카메라는 글라스 안쪽으로 배치되어 매끄럽고 심플한 이미지를 구현했다.LG전자는 전면 디스플레이 좌우 끝을 완만하게 구부린 ‘3D 아크 디자인’을 처음으로 적용했다.후면 커버도 동일한 각도로 구부려 하단에서 보면 가로로 긴 타원형 모양이다. 종전의 직각 모양은 손과 닿는 부분에 빈 공간이 생겨 잘 밀착되지 않았다. 이와 달리 ‘3D 아크 디자인’은 타원형이기 때문에 손과 밀착되는 접촉면이 넓어져 착 감기는 ‘손맛’을 제공한다.‘3D 아크 디자인’은 고객에게 편안함과 시각적 개성을 함께 표현한다. 또 한 손 사용의 자유로움을 구현한다. 신제품은 내달 국내 시장에 출시 예정이다.차용덕 LG전자 MC디자인연구소장은 “한 눈에 보아도 정갈하고, 손에 닿는 순간 매끈한 디자인의 매력에 빠지는 세련된 느낌을 추구했다”며 “향후 출시되는 제품마다 디자인에 확실한 주제를 부여해 LG스마트폰의 차별화 포인트를 강조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화건설은 ‘포레나 거제 장평’ 2차분 일반분양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분양은 기존 조합원들이 소유했던 97세대를 일반분양으로 전환한 것이다.포레나 거제 장평은 지하 3층~지상 25층, 9개 동, 총 817세대 규모다. 최근 분양가를 3.3㎡당 860만~960만 원대로 낮추고 중도금 30% 무이자 혜택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계약이 완료된 상태다.이번 97세대 역시 할인된 분양가와 중도금 30% 무이자 혜택이 그대로 적용된다. 무엇보다 기존 조합원 소유 세대라 선호도가 높은 동 및 층수가 다수 포함돼 있다.이번 2차 분양에서 공급되는 타입 별 세대수는 ▲59㎡A 17세대, ▲59㎡B 3세대, ▲75㎡ 12세대, ▲84㎡A 51세대 ▲84㎡B 13세대 ▲99㎡ 1세대로 구성된다. 4월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 16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4월 22일 이뤄질 예정이다.포레나 거제 장평은 거제에서도 가장 주거선호도가 높은 장평동 핵심부에 들어선다.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가 도보거리에 위치해 직주근접 단지로서의 가치가 높다. 포레나 거제 장평은 뛰어난 교통 여건도 갖추고 있어 거제는 물론 통영, 부산 등 광역적인 접근성이 우수하다. 거제대로, 14번 국도, 계룡로, 거제중앙로 등과 인접해 있으며, 고현버스터미널을 비롯해 20개 이상의 노선이 다니는 인근 시내버스 정류장 등이 가깝다.또한 단지와 인접해 있는 장평초와 양지초를 비롯해 도보 거리에 다양한 학교가 위치해 있다. 디큐브백화점, 홈플러스, 장평주민센터, 법원 등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기반시설도 갖춰졌다. 송희용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포레나 거제 장평의 1차 일반분양분이 최근 대부분 소진됨에 따라 2차 분양분도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며 “특히 지난해 국내사 선박수주가 다시 세계 1위를 차지하는 등 조선 업황이 개선됨에 따라 거제 부동산 시장의 회복세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포레나 거제 장평의 견본주택은 경상남도 거제시 상동동 202-1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는 2021년 2월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현대건설은 4월 대구광역시 중구 동인동1가 235-1번지 일원에서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동인 센트럴’을 분양한다고 9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동인 센트럴은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3개동, 아파트 전용면적 84~177㎡ 410세대, 오피스텔 전용면적 84㎡ 90실 등 총 500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84㎡A 75세대 △84㎡B 91세대 △84㎡C 91세대 △84㎡D 62세대 △112㎡A 44세대 △112㎡B 45세대 △141㎡ 1세대 △177㎡ 1세대 등 중·대형으로 이뤄져 있다. 오피스텔의 경우 △84㎡OA 90실 등 주거형 오피스텔로 이뤄진다.힐스테이트 동인 센트럴은 대구에서도 최중심지인 중구에 위치해 있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 칠성시장역이 단지에서 직선거리 약 500m 거리다. 이 노선을 이용해 1·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까지 세 정거장이면 도달할 수 있다.또한 동덕초교를 도보로 통학 가능하다. 대구제일중, 경북사대부설고, 경북여고 등도 가깝다.힐스테이트 동인 센트럴은 힐스테이트 브랜드에 걸맞게 우수한 상품성도 기대할 수 있다. 우선 남측향 위주 배치에 4베이 판상형 구조(일부 타입 제외)를 적용해 채광·통풍이 용이하다. 전 주택형에 현관창고(일부 타입 제외), 침실 반침장, 안방 드레스룸 등이 적용돼 넉넉한 수납공간을 자랑한다.커뮤니티 시설도 우수하다. 피트니스센터 등 입주민의 건강을 고려한 운동시설이 도입돼 단지 내에서 다채로운 여가 및 취미생활이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IoT 서비스(하이오티)를 통해 조명, 가스, 난방, 환기 등의 빌트인기기와 가전기기를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다. 미세먼지 유입 저감을 위해 세대 현관에는 ‘에어샤워 시스템(에어샤워 장비+빌트인 클리너)’이 유상옵션으로 제공된다. 외부 활동 후 귀가할 때 먼지 등을 털어내고 집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동인 센트럴은 편리한 생활 인프라와 우수한 상품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주거복합단지”라며 “단지 인근에 예정된 교통호재로 미래가치까지 높아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