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구독 3

추천

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3-18~2026-04-17
자동차45%
부동산32%
유통1%
기업1%
기타21%
  • 바바리안 모터스, SK와이번스 스폰서십 계약 체결

    BMW 공식 딜러 바바리안 모터스가 6일 프로야구단 SK와이번스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스폰서십 계약으로 바바리안 모터스는 2020시즌 동안 SK와이번스의 홈구장인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본부석 LED 광고를 비롯해 불펜카, 전광판 광고 등 5개 광고 후원을 진행한다.또한 바바리안 모터스는 SK와이번스와 함께 연중 바바리안 모터스 데이를 준비해 BMW 신 모델 전시, 시승행사, 시구 이벤트 등 공동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한편 바바리안 모터스는 BMW 및 MINI 공식 딜러사로 현재 서울 및 경기, 인천 지역에 6곳의 BMW 전시장과 6곳의 MINI 전시장, 6곳의 서비스센터를 운영 중이다. 연내 서울 서부지역에 BMW 전시장을 추가 개소해 서울지역 고객에게 선보일 계획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5-06
    • 좋아요
    • 코멘트
  • 아우디코리아, ‘더 뉴 아우디 Q5’ 2종 출시… 안전·편의사양 대폭 강화

    아우디코리아가 ‘더 뉴 아우디 Q5’ 2종을 6일 출시했다. 더 뉴 아우디 Q5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 가지 라인으로 선보인다. 더 뉴 아우디 Q5는 2.0ℓ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과 S트로닉 7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했다. 특히 이전 모델에는 없던 ‘버츄얼 콕핏’, ‘아우디 커넥트’,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해 상품성을 더욱 강화했다.더 뉴 아우디 Q5는 2.0ℓ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했다. 최고 출력 252마력, 최대 토크 37.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6.3초, 최고 속도는 210km/h(안전 제한 속도)다.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10.3km/ℓ다. 울트라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콰트로 시스템은 지능형 제어를 통해 불필요한 경우에는 비활성화 돼 연료 효율을 높여준다. 또한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를 통해 취향에 맞는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에는 디자인 라인 익스테리어와 18인치 5-더블스포크 다이내믹 디자인 휠,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스포츠 라인 익스테리어와 19인치 5-암 윙 디자인 휠이 적용돼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아우디 LED 기술이 집약된 아우디 LED 헤드라이트는 높은 시인성으로 더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일반 LED보다 높은 밝기로 촘촘하게 배열된 광선을 통해 보다 넓은 가시범위와 안전성을 자랑한다.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LED 테일라이트는 차체 윤곽을 강조해줘 ‘더 뉴 아우디 Q5’ 세련된 디자인을 한층 강조했다. 또한 크롬 윈도우 몰딩, 일체형 듀얼 배기파이프 디자인 리어 범퍼, 파노라믹 선루프 등을 기본으로 탑재해 외관 디자인에 스포티함을 한층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LED 독서등, 앰비언트 라이트(멀티컬러), 도어 엔트리 라이트 등이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와 아우디만의 고품격 감성을 연출한다. 이와 함께 시프트 패들 및 열선이 적용된 다기능 가죽 3-스포크 스티어링 휠, 앞좌석 전동 시트와 열선 시트, 4 방향 요추지지대 등이 운전자와 동승자에게 편안한 주행 환경을 선사한다. 특히 블랙 헤드라이닝, 스포츠 시트 그리고 뒷좌석 열선시트가 적용돼 보다 편안한 이동의 즐거움을 준다. 이밖에 공기역학적 형태 매트 알루미늄 루프 레일은 차량 스포티함을 강조해주며 추가적인 적재 공간을 제공한다.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에 기본 탑재된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시스템 역시 돋보인다. 차량에 탑재된 센서 및 카메라로 전방 시야의 상황을 감지해 필요 시 브레이크 요동을 통해 긴급 경고를 하고, 운전자가 반응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제동하는 ‘프리센스 시티’, 앞차와의 위험한 주행 상황 감지 시 제동력의 35~60%로 부분 제동이 가능한 ‘프리센스 프론트’, ‘크루즈 컨트롤’,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등 탑승자는 물론 보행자의 안전까지 생각하는 다양한 최첨단 안전 사양이 들어갔다. 또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서라운드 뷰 디스플레이’, ‘360° 카메라’ 등이 추가적으로 탑재됐다.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가격은 5992만 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가격은 6292만 원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5-06
    • 좋아요
    • 코멘트
  • 대보그룹,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 취소… 코로나19 거리두기 동참

    대보그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오는 30일 예정됐던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를 취소했다고 6일 밝혔다. 2000년부터 매년 5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실시됐던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는 대보그룹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초창기 골프장 공사로 중단됐던 몇 년을 제외하고 2004년 이후 콘서트가 실시되지 않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그린콘서트는 평소 일반인이 접하기 힘든 골프장을 무료로 개방해 온 가족이 잔디에서 뛰어 놀고 자선바자회를 통한 기부에도 참여하며, 유명가수들의 콘서트도 관람하는 골프장 콘서트다. 골프에 대한 시각을 긍정적으로 바꾸고 지역화합을 이뤄낸 대규모 축제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자선의 취지에 공감해 BTS, 워너원, 아이유, EXID, 걸스데이 등 한류 스타와 연예인들도 재능기부로 무대에 오른 바 있다. 제1회 콘서트 이래 지난해까지 누적 관람객은 44만 명, 누적 기부금은 약 4억5000만 원 규모다. 관람객 증가로 2008년부터는 골프장 페어웨이를 주차장으로 개방하고 있다.최등규 대보그룹 회장은 “그간 열렬한 성원 속에 지속해 온 그린콘서트를 변함없이 개최하고 싶었으나 정부의 생활속 거리두기 방침에 동참코자 깊은 고민 끝에 이번 콘서트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며 “자선의 취지는 계속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 신록의 계절 5월에 서원밸리 잔디 위에서 온 가족이 즐겁게 뛰어 노시는 모습을 다시 보게 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한편 대보그룹은 지난 3월 대보건설, 대보실업, 대보유통, 대보정보통신, 서원밸리컨트리클럽 등 계열사 임직원들이 모금한 코로나19 극복 성금 1억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한 바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5-06
    • 좋아요
    • 코멘트
  • 현대차, 팰리세이드 최상위 트림 ‘캘리그래피’ 출시

    현대자동차가 대형 SUV 팰리세이드 최상위 트림 ‘캘리그래피’를 6일 공개했다.현대차에 따르면 캘리그래피 전용 라디에이터 및 인테이크 그릴, 휠, 스키드플레이트, 바디컬러 클래딩 등 디자인 요소를 통해 독보적인 외장 디자인을 완성했다.캘리그래피 트림 내장은 앰비언트 무드램프, 퀼팅 나파가죽 시트와 퀼팅 가죽을 감싼 도어 트림, 반펀칭 가죽 스티어링 휠 등 다양한 디자인 요소 적용 및 소재 변경으로 고급스러움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또한 12.3인치 풀 LCD 클러스터(계기판), 헤드업 디스플레이, 뒷좌석 수동식 도어커튼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현대차는 2열 상품성을 극대화한 스페셜 모델인 ‘VIP’도 선보였다. 팰리세이드 VIP에는 2열에서 시청 가능한 모니터 2대로 구성된 ‘후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비롯해 공기청정기와 냉·온장 컵홀더 등이 탑재된 2열 센터 콘솔 암레스트, 2열 스마트폰 무선충전기, 스피커 내장형 윙타입 헤드레스트 등이 적용됐다. 현대차는 팰리세이드 기존 트림인 익스클루시브와 프레스티지에도 변화를 줬다. 2020 팰리세이드는 그동안 고객 선호도가 높았던 10.25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과 블루링크, 하이패스 시스템, 후석 대화모드를 기본 적용했다. 추가로 올해 하반기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를 통해 모든 트림에서 커넥티드 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올 하반기부터 차량 내 간편결제 서비스 ‘현대 카페이’를 활용해 SK에너지, 파킹클라우드 등 제휴된 주유소와 주차장에서 비용을 지불할 때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간편히 결제할 수 있게 된다.2020 팰리세이드는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우선 고객 요청을 반영해 12.3인치 풀 LCD 클러스터를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엔진 냉각 성능 강화를 통해 견인력이 750kg에서 2000kg까지 강화되는 ‘트레일러 패키지’, 반려동물 전용 카시트 및 방오 시트 커버 등 반려동물 가족을 위한 액세서리 등 다양한 옵션 및 커스터마이징 사양을 제공한다. 또한 2020 팰리세이드 외장 컬러는 레인 포레스트(캘리그래피 트림 전용), 시에라 버건디 등 2종이 새롭게 추가돼 총 6종으로 운영된다.팰리세이드 가격은 가솔린 3.8기준 트림 별로 ▲익스클루시브 3497만 ▲프레스티지 4047만 ▲캘리그래피 4567만 ▲VIP 5137만 원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5-06
    • 좋아요
    • 코멘트
  • 강력 공기청정기 ‘아이나비 블루벤트’… 미세먼지 완벽 차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가 전세계를 마비시키고 있다. 중국 우한에서 발병된 코로나19는 4일 현재까지 216개국으로 번진 상태다. 코로나19 팬더믹이 4개월째 접어들면서 일부 국가에서는 안정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여전히 미국과 유럽에선 대규모 확진자가 나온다. 1만 명 이상 코로나19 감염자가 나온 한국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최악의 상황에 맞서고 있다. 코로나19는 출퇴근 환경도 바꿔놓았다. 회사에서는 개인간 대면 접촉을 줄이기 위해 재택근무를 시행하는가 하면 시간차 출근도 장려하고 있다. 초중고교는 사상초유 온라인 개학이라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자차 이용이 크게 증가한 것도 눈에 띄는 대목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3월 자동차 통행량은 올 초 대비 0.6% 늘어났다. 같은 기간 지하철과 버스 출근 시간대 이용량은 25.5%, 24% 각각 감소했다.차량 운행이 많아질수록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는 나빠지기 마련이다. 미세먼지는 소리 없이 일상에 스며들어 건강을 위협하기 때문에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블루벤트 ACP-1000 프로’를 선보이며 차량 내 유해 공기 차단에 도움을 주고 있다. 올해 출시된 아이나비 블루벤트 ACP-1000 프로는 성능면에서 경쟁업체들을 압도하는 사양을 갖췄다는 평가다. 신제품은 국내 차량용 공기청정기 최초로 미국가전협회(AHAM) 인증과 한국공기청정협회 CA 인증을 동시에 획득하며 신뢰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황색포도상구균을 비롯해 폐렴균, 대장균, 흑곰팡이 등에 대한 필터링 통한 저감효과도 있기 때문에 요즘 같은 시기에 최적의 차량 공기청정기로 주목 받고 있다.실제로 일주일간 체험해본 아이나비 블루벤트는 공기청정기에 걸맞은 성능을 확실히 보여줬다. 이 공기청정기는 다양한 거치대 덕분에 차량 곳곳에 설치가 가능했다. 사용자들이 주로 설치하는 공간은 조수석 머리받침대 뒤쪽이다. 루프나 앞유리에 제품을 고정할 수도 있다. 다만 블루벤트 길이가 성인 팔뚝만하기 때문에 컵홀더에 두진 못한다. 차량 시동을 걸면 제품이 작동돼 적외선 먼지 측정 센서가 공기 질을 실시간으로 점검해준다. 정차중 도로 한복판에서 창문을 열었더니 블루벤트는 금세 작동했다. 이날은 노랑색 경고등이 떴다. 블루벤트는 전원주변 LED를 통해 좋음(파랑), 보통(노랑), 나쁨(빨강) 등의 정보를 운전자에게 전달한다. 상황에 따라 수동 3단계 강도 조절 및 자동 모드로도 운영이 가능해 차량 운행 시 지속적으로 상쾌한 차량 내부 환경을 만들었다. 중형세단에서 작동 시간은 대략 3분 내외가 소요됐다. 공기청정을 마치자 LED 색상이 파랑색으로 바뀌었다. 중형급 SUV는 5분에서 7분, 대형차의 경우 7분 이면 실내 공기 전체를 정화할 수 있다. 공기정화능력의 비결은 대형 듀얼 팬에 있다. 팅크웨어는 대형 듀얼 팬을 탑재해 기존 제품 대비 흡진, 정화 성능을 높였다. 공기정화능력(CADR)은 국내 차량용 공기청정기 중 최고 수준(0.74m3/m)이다. 별도 액세서리를 사면 실내에서도 사용 가능하다.스마트폰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공개 개선 수치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도 있다. 블루투스 연결을 통해 ‘아이나비 블루 벤트’ 전용 어플리케이션과의 연결이 가능하다. 실시간 공기질에 대한 모니터링, 동작모드, 필터교체 정보 알림 등 직관적으로 동작 상태를 알려주기도 한다. 아이나비 블루 벤트 ACP-1000 프로 가격은 19만9000원이다. 개별 필터는 2만3900원.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5-04
    • 좋아요
    • 코멘트
  • 한수원, 코로나19 위기 극복 ‘노사합동 1339 캠페인’ 실시

    한국수력원자력 노사대표는 코로나19로 침체돼 있는 지역사회 소비 활성화를 위해 ‘한수원 노사합동 1339 캠페인’을 전사적으로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내달 19일까지 7주간 시행할 예정이다.한수원 노사합동 1339 캠페인은 질병관리본부 전화번호(1339)에서 착안, 코로나19로 극심한 소비침체를 겪고 있는 지역경제를 신속히 활성화하는데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캠페인은 최초 구매자가 3군데 이상 전통시장이나 소상공인 가게에서 소비를 하고 챌린저 3명을 지명하면 그 챌린저는 2주 이내에 또 다시 3군데 이상 전통시장이나 소상공인 가게에서 소비하는 방식으로 9배의 소비 진작 효과를 이끌어 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여기에 참여자들의 관심과 흥미를 높이기 위해 방문한 장소 인증사진을 SNS를 통해 서로 공유하도록 하고 있다. 앞으로 한수원은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취약계층 지원과 더불어 종합에너지기업으로서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노사 공동 사회적 책임을 다해나갈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5-04
    • 좋아요
    • 코멘트
  • 동부건설, 대구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 내달 분양

    동부건설은 대구 달서구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를 내달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는 지하 2층 지상 14층~최고 27층 5개 동 전용면적 59~84㎡ 333가구다. 59㎡A 60가구, 59㎡B 33가구, 74㎡ 95가구, 84㎡A 95가구, 84㎡B 50가구 등이다.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는 대구도시철도 2호선 감삼역이 약 150m, 두류역이 약 500m 거리다. 인접거리에 26개 버스 노선이 정차하는 버스정류소가 있다. 롯데시네마 대구광장점과 홈플러스 내당점, 서남시장, 서대구세무서, 대구의료원도 가깝다.대구 신흥초를 비롯, 주변 초등학교 5곳과 중학교 5곳, 고등학교 5곳 등 인접한 초·중·고교만 15곳이다. 단지 인근에는 총 면적 165만3965㎡ 두류공원도 있다. 두류공원은 2018년 기준으로 연간 1300만 명이 방문한 곳으로 두류산과 금봉산을 포함한 대구 최대 규모 공원이다. 특히 단지 바로 앞에 있는 달서구 옛 두류정수장 부지에는 15만여㎡ 규모의 대구신청사가 조성된다. 대구시청 신청사는 행정 기능 외에 문화, 교육, 편의 등 복합 기능을 갖춘 건축물로 들어서며 2022년에 착공해 2025년에 완공할 계획이다.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는 아파트와 함께 단지상가 전용 50~124㎡, 총 12실도 함께 분양 할 예정이다. 전용률 평균 79.9%로 타 상가에 비해 높고 대부분의 상가를 노출형으로 설계해 가시성과 개방감 및 고객 접근성을 극대화 했다. 본보기집은 대구시 달서구 이곡동 1258에 마련돼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4-29
    • 좋아요
    • 코멘트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의정부역’ 5월 분양

    현대건설은 내달 ‘힐스테이트 의정부역’을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힐스테이트 의정부역은 지하 4층~지상 49층, 아파트 전용면적 59~106㎡ 172가구, 오피스텔 전용 84㎡ 60실 등 총 232가구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전용 59㎡ 32가구, 84㎡ 138가구, 99㎡ 1가구, 106㎡ 1가구 등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평형으로 이뤄져 있다. 오피스텔의 경우 84㎡ 60실 등 주거형 오피스텔로 이뤄진다.이 단지는 지하철 1호선 의정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 1호선 가능역과 의정부경전철 흥선역도 도보권이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개통도 예정돼 있다. GTX-C 노선은 양주(덕정)~청량리~삼성~수원간 74.2㎞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2018년 12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의정부역에 정차할 계획이며 노선이 개통되면 의정부에서 서울 삼성까지 예상 소요 시간이 약 16분이다.단지 반경 약 1㎞ 내에 하나로마트 가능점,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 등이 있으며 의정부 로데오 거리 상권과 의정부역 상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경기 북부권 최대 규모인 의정부 을지대병원이 개원할 예정이다. 의정부중앙초, 의정부중, 의정부여중, 의정부여고 등 초·중·고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단지는 지상 49층 고층으로 조성돼 조망이 우수하다.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채광 및 통풍이 용이하다. 일부 세대에서는 도봉산, 수락산 조망이 가능하다. 전 세대가 4베이 구조로 조성되며 안방 드레스룸이 적용된다. 힐스테이트 사물인터넷(IoT) 서비스인 하이오티(Hi-oT) 기술도 적용돼 스마트폰 앱을 통해 조명, 가스, 난방, 환기 등의 빌트인기기와 IoT 가전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의정부역은 의정부시 의정부동 493-4 서영빌딩 3층에 분양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사전예약을 통해 방문 상담이 가능하다. 본보기집은 의정부시 의정부동 240-44(의정부 경찰서 옆)에서 5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4-29
    • 좋아요
    • 코멘트
  • 정부, 부동산 전방위 규제…수도권 주춤하니 지방 공급↑

    정부가 집값을 잡기 위해 청약 투기 금지와 대출 규제 등을 골자로 한 부동산 대책을 꾸준히 내놓고 있다. 지난 2월 19번째 발표에는 조정대상지역 내 대출 규제를 강화하고 경기 수원 영통·권선·장안, 안양 만안, 의왕을 조정대상지역으로 추가 지정해 투기 수요 차단을 통한 주택시장의 안정적인 관리 기조를 강화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특히 수도권을 타깃으로 삼아 규제 지역과 범위가 더 넓어졌다. 기존 조정대상지역까지 포함해 주택담보대출 담보인정비율(LTV)를 종전 60%에서 50%로 낮추고 9억 원 이상 고가주택의 LTV는 추가로 30%로 강화하기 때문이다. 조정지역대상 주택구입 목적 사업자 대출 관리 강화와 조정지역 내 1주택 담보대출 시에도 실수요 요건 강화의 내용이 눈에 띈다.이렇게 수도권에 대한 부동산 시장 옥죄기가 지속되자 상대적으로 규제 청정지역인 지방 도시의 신규 분양 단지로 눈을 돌리고 있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실제로 지방의 1순위 청약자수는 점차 증가하고 있다. 청약통장 사용이 늘고 있다는 소리다. 2019년 지방 도시의 1순위 청약자수는 128만926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8년(119만5336명)보다 9만1590명 늘어난 수치다. 또한 지난해 청약 경쟁률이 세 자릿수였던 단지들 17곳 중에도 7개가 지방이었다. 10월에 분양 한 대구 중구 대봉 더샵 센트럴파크 2차(153.87대1), 대전 중구 목동더샵리슈빌(148.22대1), 11월에 분양 한 광주 북구 무등산자이&어울림 2단지(108.01대1) 등이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였다.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부동산대책 발표로 급등했던 수도권 집값 상승세는 다소 둔화될 전망”이라면서 “지방 지역은 이번 대책에서도 빠진 만큼 수도권 수요 가운데 광역시 및 지방 거점도시 분양시장에 눈을 돌리는 이들이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내달에도 주요 지방 도시에서 건설사들의 공급 물량이 대기중이다. GS건설은 강원 속초시 동명동 361-1 일대 속초디오션자이를 분양 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3층 3개 동 전용면적 84~131㎡ 총 454가구로 속초시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로 지어진다. GS건설이 속초시에 자이를 분양한 건 이번이 두 번째다. 2017년 말 조양동에 분양한 ‘속초자이’가 속초 역대 최다 1순위 접수건수(1만2337건)를 기록한 바 있다. 대구에서는 GS건설과 동부건설의 분양이 예고돼 있다. GS건설은 대구 달서구 용산동 208-34 일대에 주상복합아파트 ‘대구용산자이’를 5월 공급한다. 대구용산자이는 지하 4층~지상 45층, 4개동 전용면적 84~100㎡ 총 429가구다. 지상 1~2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고 아파트는 5층~44층이다. 대구용산자이는 대구 지하철 2호선 용산역과 죽전역을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아파트다. 동부건설은 오는 5월 대구 달서구 두류동 631-40번지 일원에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를 분양할 예정이다.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는 지하 2층, 지상 14층~최고 27층 5개 동 총 333가구 규모로 지어지며, 모든 타입이 전용면적 59~84㎡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광주광역시에서도 분양이 진행된다. 고려개발은 광주 동구 소태동 459-1 일원에 ‘e편한세상 무등산(가칭)’을 5월 분양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무등산은 지하 3층~지상16층, 6개동, 총 286가구 규모로 이뤄지며 이 가운데 조합원분을 제외한 전용면적 84~113㎡ 10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단지는 광주도시철도 1호선 소태역과 인접한 역세권 단지로 지난해 착공에 들어간 광주도시철도 2호선의 환승역인 남광주역을 2정거장이면 이용 할 수 있다. 단지는 무등산과 광주천, 용산생활체육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4-29
    • 좋아요
    • 코멘트
  • 분양가 상한제 시행 임박… 7월까지 서울 내집마련 기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주춤했던 서울 아파트 분양이 내달부터 본격화 된다.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시행 전 시장에 나오는 막바지 물량인 만큼 내집마련 기회로 삼는 3040대의 관심도 높을 전망이다.29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서울에서 5월~7월 중 2만918가구가 공급되며 이 중 8303가구가 일반분양 예정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 3358가구 보다 2.5배 가량 증가했다. 주택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에 따르면 오는 7월 28일까지 일반분양분에 대한 입주자 모집 공고를 마칠 경우 분양가 상한제를 피할 수 있어 공급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다만 이번 둔촌주공 재건축(1만2032가구) 등 후분양 논의가 진행중인 사업지는 이번 조사에서 제외했다.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분양가 상한제 이후에는 아파트 공급이 급감할 가능성이 높아 당첨을 자신할 수 있는 고가점자가 아니라면 분양 물량이 많은 7월까지 청약에 도전하는 게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서울 아파트는 청약 미달이 드물 정도로 관심도가 높은 지역이어서 올 봄 분양도 순조로울 전망이다. 실제로 지난해 서울에서 분양된 39곳(100가구 이상) 중 38곳이 1순위에서 청약을 끝냈다. 삼성물산은 5월 동대문구 용두6구역 재개발로 ‘래미안 엘리니티’를 분양 예정이다. 총 1048가구 대단지, 전용면적 51~121㎡ 477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동작구에서는 GS건설 흑석리버파크자이(흑석3구역 재개발)가 5월 분양 예정이며 1772 가구 중 357가구를 일반분양 예정이다. 강남권에서는 롯데건설이 서초구 신반포 13차 재건축으로 총 330가구를 짓는다. 이중 9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대우건설도 대치동 963 일대 단독주택을 허물고 489가구 규모 아파트를 공급할 계획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4-29
    • 좋아요
    • 코멘트
  • 반도건설, 창원 ‘성산 반도유보라’ 5월 분양

    반도건설이 내달 마수걸이 분양으로 창원시 성산구에 ‘성산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를 선보인다. 성산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반도건설 창원지역 첫 사업으로 창원시 사파지구 공1블록에 지하 3층~지상 15층, 17개동, 전용면적 55, 56, 64, 78, 86㎡ 아파트 총 1045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성산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에는 창원 최초 단지 내 별동학습관이 조성된다. 반도건설의 교육특화 상품인 별동학습관은 동탄2신도시, 김포한강신도시에서 그 인기를 검증받은 바 있다. 최근 입주를 시작한 ‘원주기업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에서도 입주민들에게 큰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별동학습관에서는 전문교육기관인 YBM넷 영어마을(가칭)과 경남FC 어린이 축구교실(협의 중) 운영계획 뿐 아니라 영유아, 초등학생까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검토하고 있다. 단지 내 특화시설로는 ‘키즈 워터파크’를 조성할 예정이다. 주부들을 휴게공간인 ‘맘스카페’와 입주민들의 피로를 씻어줄 단지 내 ‘전용 사우나 시설’ 등이 들어선다. 창원 중심 상업지구에 위치해 편리한 교통과 생활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다. 경남도청, 창원시청, 창원지방법원, 한마음창원병원, 성산아트홀 등의 주요 관공서,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다. 단지를 기준으로 KTX창원중앙역이 3㎞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이다. 창이대로, 해원로 등을 통해 창원 중심권, 경상권 등 인접권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1㎞ 내에 사파중·고등학교를 비롯한 7개의 초·중·고교가 있다. 국립 창원대학교도 3㎞ 내에 위치해 교육여건도 뛰어나다. 신규 단지는 각 세대별 공간활용도를 고려한 주방 팬트리, 알파룸, 가변형벽체, 안방서재 등 특화설계도 눈에 뛴다. 첨단인공지능 IOT와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까지 접목해 단지 안팎이 첨단시설로 갖춰질 전망이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성산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에는 반도건설 만의 특화상품, 첨단시스템 등을 적용하겠다”면서 “명품 주거단지를 선보일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본보기집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101-4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입주는 2022년 4월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4-29
    • 좋아요
    • 코멘트
  • LH, 코로나19 특별재난지역 대구·경북 지원현황 점검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지난 3월 15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구광역시를 방문해 코로나19 관련 지원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지역농가를 대상으로 나눔활동을 전개했다고 29일 밝혔다.LH는 대구경북 지역 경제 활성화 지원을 위해 관내 공공임대주택‧임대상가 및 어린이집 임대료 50% 감면과 함께 6개월간 임대료 납부 유예를 시행한 바 있다.이와 함께 영구‧매입임대 취약계층에게 인근 식당과 연계한 도시락 배달 및 생필품, 간편식으로 구성된 희망키트를 전달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했다.이날 취임 1주년을 맞은 변창흠 LH사장은 지역내 임대단지, 건설현장 및 사옥을 방문해 위생용품 비치, 공용시설 소독 등 정부 방역지침 준수 여부와 함께 그동안 LH가 추진했던 지원 현황에 대해 점검했다.또한,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농가로부터 400만 원 상당 농산품을 구입해 지역내 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LH는 이번 나눔활동과 같이 앞으로도 주거복지 전문기관으로서 공적 역할을 다함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방침이다.변창흠 LH사장은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단 한명의 확진자 발생 없이 방역대책을 이행한 대구경북지역본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LH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써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4-29
    • 좋아요
    • 코멘트
  • 대림산업, 1분기 건설 부문 실적 개선… 영업이익 2902억원 달성

    대림산업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조5094억 원, 영업이익 2902억 원이 예상된다고 29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 20% 증가한 수치다.대림산업 관계자는 “건설사업 모든 부분의 원가율이 개선돼 안정적인 수익을 유지했다”며 “연결 자회사인 삼호 실적 개선과 고려개발 연결 편입 효과 등도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에 기여했다”고 말했다.다만 석유화학사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제품 수요감소 및 유가 급락에 따라 일시적으로 이익이 감소했다. 세전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1분기와 비슷한 3010억 원과 2232억 원을 기록했다.연결기준 신규수주는 코로나19 사태로 영업환경이 위축되면서 전년 동기 대비 27% 감소한 9508억 원에 그쳤다. 1분기 말 수주 잔고는 지난해 말과 비슷한 20조6236억 원 수준이다.대림산업 관계자는 “부채비율과 순차입금은 전년 동기 대비 일부 증가했다”며 “연결기준 부채비율 105%, 순현금 530억 원으로 여전히 건설업종 최고 수준의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4-29
    • 좋아요
    • 코멘트
  • 마세라티, 전시장 방문 어린이에 모델카 제공

    마세라티는 전시장 방문 어린이 대상 ‘마세라티 패밀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마세라티는 5월 한달 간 전국 9개 전시장을 자녀와 함께 방문 및 상담 진행 고객에게 마세라티만 모델카를 증정할 계획이다. 또한 이벤트 기간 내 현장에서 계약하는 고객에게는 고급스러운 마세라티 블록 토이를 전달한다. 마세라티 측은 오랜 기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지쳐있을 가정에 활기를 더하고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는 설명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4-29
    • 좋아요
    • 코멘트
  • 미강산업개발, ‘평창 부강아파트’ 준공 후 분양

    미강산업개발은 강원도 평창군 안흥동 1길 25-8에 ‘평창 부강아파트’를 후분양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미강산업개발에 따르면 이 아파트는 지상 2~4층 1개동과 지상 2~7층 1개동 등 총 2개동으로 59~75㎡ 2개 타입 48가구로 지어진다. 평당 분양가는 600만 원대다. 앞 뒤 발코니 샷시와 중문은 무상으로 제공한다. 주변에 휘닉스파크와 알펜시아리조트 등 레저시설과 오대산 국립공원이 인접한 휴양형 아파트다. 평창군 봉평읍에서는 2004년 이후 15년 만에 선보이는 새 아파트다. 분양가는 1억 원대 중반이다. 해발 700m 정상에 지어진 아파트로 공기 청정지역이며 일년 평균기온이 25도로 한여름에도 열대야가 없는 곳으로 유명하다. 후분양 아파트로 계약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과 KTX 고속전철 개통으로 서울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자가 운전으로는 수도권 및 강릉 속초 삼척도 1시간 이내 도달할 수 있다. 평창은 4계절 내내 각종 축제들이 열린다. 1월 대관령 눈꽃축제를 시작으로 오대산 산나물축제, 대관령 국제음악제, 평창 백일홍 축제, 동강생태체험 축제, 12월에는 평창 송어축제가 열린다. 단지 주변에는 흥정계곡과 허브나라 농원, 이효석문학관, 평창무이예술관, 팔석정, 판관대 등 천혜의 자연환경과 각종 유적지가 있어 사계절 휴양지로 인기가 높다. 평창 부강아파트 본보기집는 강원도 평창군 안흥동 1길 25-8에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4-29
    • 좋아요
    • 코멘트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 분양… 최첨단 기술로 유해 공기 차단

    현대건설이 내달 대구광역시 북구 고성동1가 114-33번지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를 분양할 예정이다.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는 지하 4층~지상 48층, 8개동, 아파트 전용면적 59~101㎡ 937세대, 오피스텔 전용면적 63~67㎡ 270실 등 총 1207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아파트는 △59㎡ 178세대 △84㎡A 268세대 △84㎡B 311세대 △101㎡ 180세대 등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평형으로 이뤄져 있다. 오피스텔의 경우 △63㎡OA 180실 △67㎡OB 90실 등 주거형 오피스텔로 이뤄진다.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는 대구 중심 입지인 대구역 인근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교통이 강점이다. 대구도시철도 3호선 북구청역과는 직선거리로 약 600m, 달성공원역과는 직선거리로 약 400m 떨어져 있어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경부선과 대구도시철도 1호선 대구역과도 차량으로 5분 내외 거리에 위치해 이 노선들을 통해 대구 전역으로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광역 교통망 호재도 예정돼 있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대구역에 대구권 광역철도가 오는 2023년 개통을 목표로 착공 중이다. 대구권 광역철도는 기존 경부선을 이용해 구미~칠곡~대구~경산간 61.85km를 전철망으로 연결하는 사업이며, 개통 시 광역으로의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단지는 도로 교통망도 우수하다. 태평로, 중앙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가 가까워 차량을 통해 도심 내·외곽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는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반경 1km 내에 이마트 칠성점, 롯데마트 칠성점, 홈플러스 스페셜 대구점 등 대형마트 3개소가 위치해 있다.롯데백화점 대구점과 대구 최대 번화가로 꼽히는 동성로가 가까워 CGV, 롯데시네마, 교보문고 등 다양한 문화시설과 경북대병원 등 의료시설 이용도 가능하다. 또 북구청 등 행정기관 이용도 편리하다.단지명답게 대구오페라하우스가 가깝고, 대구에서 유일한 대구복합스포츠타운이 단지에서 직선거리 약 150m 거리에 위치한다. 단지 남측에는 수창공원, 달성공원이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달성초, 경일중, 칠성고 등 초·중·고교가 반경 1km 내에 위치한다.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는 대구의 주거중심지로 꼽히는 침산생활권과 대구 최대 상권으로 꼽히는 중구 동성로생활권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단지가 위치한 침산권 일대는 대규모 주거타운이 형성돼 있어 대구의 주거중심지로 꼽힌다. 실제로 부동산114 자료를 보면 침산권(침산동, 고성동)에는 25일 기준 1만5587세대 아파트(임대 제외)가 공급돼 북구에서 아파트가 가장 많이 밀집돼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대구역 인근 태평로 일대에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면서 주거타운이 확장되고 있다. 3월 기준 태평로 일대에는 1만1000세대 신규 단지가 분양했거나 분양 예정이다. 이중 현대건설이 짓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는 3800세대로 힐스테이트 브랜드타운 형성을 앞두고 있다.또한 비조정대상지역인 북구에서 공급되는 단지인 만큼 정부 규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롭다.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뒤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주택 보유수에 관계없이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 이상, 예치금 조건을 충족하면 1순위 접수가 가능하다.# 하이오티(Hi-oT), 에어샤워 시스템 등 힐스테이트 첨단 시스템 적용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는 힐스테이트 브랜드에 걸맞게 우수한 상품성도 기대할 수 있다. 우선 북구 최고층인 지상 48층으로 조성돼 조망이 우수하며,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통풍이 용이하다.전용 84㎡A는 침실 4개가 적용되며 다이닝강화형을 선택 시 침실을 팬트리 공간으로 활용가능하다. 오피스텔 전용 67㎡의 경우 욕실 2개를 적용, 욕실 1개와 드레스룸은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다.커뮤니티 시설도 우수하다.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등 입주민의 건강을 고려한 운동시설이 도입돼 단지 내에서 다채로운 여가 및 취미생활이 가능하다. 이밖에 단지 내 어린이집, 경로당 등이 조성된다.힐스테이트 IoT 서비스인 하이오티 기술도 적용돼 스마트폰 앱을 통해 조명, 가스, 난방, 환기 등의 빌트인기기와 IoT 가전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키 시스템으로 별도의 조작 없이 공동현관 자동문 무선인증 출입이 가능하다.세대 현관에는 미세먼지의 세대 유입을 저감하기 위한 ‘에어샤워 시스템(에어샤워 장비+빌트인 클리너)’이 유상옵션으로 제공된다. 외부 활동 후 귀가할 때 먼지 등을 털어내고 집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공기청정기급 HEPA필터를 환기장비에 적용해 드레스룸 난방 및 배기, 음식물 탈수기 등의 시스템도 작동된다. 또 천장형 시스템 에어컨에 공기청정기능이 추가된 유상옵션을 제공해 실내 미세먼지를 저감시킬 수 있다.# 대한민국 아파트 브랜드파워 1위 ‘힐스테이트’브랜드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는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가 지난해 11월 발표한 ‘2019 아파트 브랜드파워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인지도, 선호도, 브랜드가치, 구매희망 브랜드 등 4개 부문 응답률을 합친 종합순위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힐스테이트 브랜드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해 4월부터 매달 실시하는 아파트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 올해 3월까지 12개월 연속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밖에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2019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2019 우수디자인(GD) 6개 부문 수상 등 조경 디자인 우수성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는 대구의 주거중심지인 침산생활권에서도 핵심입지에 위치해 있어 교통부터 편의, 문화까지 모든 생활 인프라를 도보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며 “최근 대구에서 완판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로 공급되는 만큼 인근에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에서도 정점을 찍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 본보기집은 대구 동구 신천동 328-2번지에 위치해 있다. 5월 온라인 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4-29
    • 좋아요
    • 코멘트
  • 대우건설, '유해 바이러스 차단' 공기청정시스템 개발

    대우건설 공기질 개선시스템(5ZCS)이 한번 더 진화한다. 대우건설은 ‘DW 환기유니트’를 개발해 5ZCS에 적용한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가 바꿔놓은 일상에서 ‘항균’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커져 가고 있는 가운데, 대우건설은 ‘항균’ 기능을 강화한 환기유니트 개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다는 복안이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5ZCS는 단지를 5개의 구역으로 구분해 미세먼지 오염도에 따른 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시스템이다. 미세먼지센서, 헤파필터가 포함돼 단지내 공기질 관리기능을 갖추고 있다. DW 환기유니트에는 유해 바이러스를 제거할 수 있는 UV-LED 광촉매 필터를 적용한다. 복수의 UV-LED 소자의 최적설계와 광촉매필터 상호작용을 통해 유해 바이러스가 제거된 안심공기를 제공한다. 필터 성능은 부유바이러스 저감율과 부유세균 저감율 모두 99% 이상을 기록하며 우수한 성능을 인정받았다.소형냉동사이클이 설치돼 보조냉방, 제습기능까지 가능하다. DW 환기 유니트에는 세대 내외부의 온도, 습도, 이산화탄소, 미세먼지 측정치를 바탕으로 한 자동운전 기능이 탑재돼 최적의 자동운전모드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다. 대우건설은 현재 ‘DW 환기유니트’ 기술로 특허출원이 진행중이다. 현재 수주 추진중인 반포1단지 3주구에 최초 제안한 바 있다. 대우건설은 관계자는 “현재 고도화가 진행중인 스마트홈 플랫폼 개발과 연계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라며 “향후 주택 홍보관인 써밋갤러리에 체험관을 마련하는 등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4-29
    • 좋아요
    • 코멘트
  • 렉시콘, ‘제네시스 G80’에 고급 오디오 시스템 제공… 뉴노멀 시대에 최적화

    스마트폰, 무선 음향 기기의 출현, 이미 익숙한 4차 산업혁명의 도래, 그리고 최근의 코로나 19 사태까지 시대적 변화로 인해 우리 사회 전반에는 뉴노멀이라는 새로운 기준들이 등장해 왔다. 스마트폰으로 정보를 검색하고 거추장스러운 선 없이 무선 음향기기로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즐길 수 것이 이제는 당연한 일이다. 사물인터넷이 적용된 가전제품과 서비스 플랫폼들도 어느새 익숙해져 있다. 이젠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가 아닌 소규모, 더 나아가 나만의 공간에서 즐기는 언택트 라이프 스타일이 주목받고 있다. 음악과 공연을 즐기는 방법의 변화도 무척 흥미롭다. 여전히 대형 공연장이나 유명 페스티벌 현장에서 직관하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물리적 심리적 제약으로 여건이 안 되는 경우나 또는 조용히 나만의 공간에서 나만을 위한 플레이리스트와 공연을 감상하고자 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유명 공연이 유튜브로 공개되기도 하고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고품질 음원들을 쉽게 구할 수 있게 되면서 다양한 음악 콘텐츠들이 제공되고 있다. 콘텐츠 다양성과 함께 최첨단 오디오 기술들도 뉴노멀 시대의 음악 감상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나만의 콘서트홀에서 내가 원하는 맞춤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자동차 속 오디오 시스템은 최근 몇 년간 많은 기술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출시된 제네시스 G80 렉시콘 사운드 시스템도 이러한 음향 기술의 결정체다.제네시스 G80에는 18개의 스피커가 적용돼 있다. 이 스피커들은 최적의 위치에 배치되고 렉시콘 튜닝 엔지니어에 의해 다듬어졌다. 그 결과 다이내믹하고 파워풀한 저음은 물론,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중음, 섬세하고 깨끗한 고음을 구현해 보다 명료한 사운드 이미지와 공간감이 풍부한 서라운드 사운드를 표현한다. 렉시콘 ‘퀀텀로직 서라운드’는 나만의 콘서트홀을 구현하는데 최적화된 서라운드 음향 기술이다. 관객 모드를 통해 들으면 음악이 눈앞에서 펼쳐지는 듯한 콘서트홀 객석 효과를 볼 수 있고, ‘무대 모드’는 마치 내가 무대 위에서 연주자가된 듯한 서라운드 경험을 제공 받는다.전방에 위치한 5개 센터 어레이 스피커들을 통해 실감나는 보컬을 들려주고, 러기지 트림 상단부에 위치한 서라운드 스피커는 라이브 실황을 생생하게 전달해준다. 프론트 시트 아래 위치한 서브우퍼와 양쪽 도어에 위치한 우퍼가 만들어 내는 깊이 있는 저음은 오케스트라 속 묵직한 베이스 드럼 사운드를 직접 몸으로 느끼게 한다. 호크 이거만 뉴욕대 음악 심리학 교수는 “음악을 통해서 감정을 소통하고 조절할 수 있다”며 “음악을 깊이 듣고 느끼면서 음악이 표현하고자 하는 신호를 듣고 해석하게 되면 감정을 다스릴 수 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4-29
    • 좋아요
    • 코멘트
  • 코오롱모터스, BMW 순천전시장 확장 이전

    코오롱모터스가 BMW 순천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29일 확장 이전했다.BMW코리아에 따르면 순천 통합센터는 연면적 4056.84㎡(약 1227평)에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총 11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최대 65대가 들어가는 주차공간도 갖추고 있다. 또한 순천 IC와 바로 인접해 있어 인근 도시 고객들에게 높은 접근 편의성을 제공한다.1층은 서비스센터와 고객대기실, 럭셔리 클래스 모델 전용 프라이빗 라운지로 꾸며졌다. 2층과 3층은 각각 BMW 신차 전시장과 사무공간으로 구성됐다. 지하 1층에는 BMW 서비스센터가 운영된다.순천 서비스센터는 기존 일반 경정비 위주의 메카닉 샵에서 사고차 수리와 판금, 도장까지 모두 가능한 풀샵으로 확장, 한층 개선된 정비 품질과 최신 서비스 시설을 갖추게 됐다. 14개의 일반 워크베이와 6개의 판금 및 도장 작업 전용 워크베이를 보유해 전문적인 원스톱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4-29
    • 좋아요
    • 코멘트
  • 쌍용차, CJ오쇼핑서 ‘리스펙 코란도·티볼리’ 특별 판매

    쌍용자동차는 CJ오쇼핑을 통해 리스펙 코란도와 티볼리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이달 출시한 리스펙 코란도∙티볼리는 내달 3일 CJ오쇼핑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선보인다. 국내 최고 수준 커넥티드카 서비스 ‘인포콘’을 비롯해 다양한 특장점을 생생하게 영상을 통해 생생하게 안내하는 한편 상담 및 출고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선사한다. 상담 후 구매계약 및 출고는 배정된 쌍용차 판매네트워크를 통해 진행된다.코란도는 리스펙 모델을 선보이면서 메인트림(C:5 플러스)부터 고객 선호사양인 9인치 내비게이션과 첨단주행보조기술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을 기본 적용, 상품성을 강화하면서 2500만 원대 판매가를 유지해 가성비가 우수하다.티볼리는 이번 리스펙 모델 업그레이드로 저공해차 3종(가솔린 모델) 인증을 받았으며 차선중앙유지보조(CLKA) 기능을 신규 적용했다. 메인트림(V3)에 △긴급제동보조(AEBS) △스마트하이빔(HBA) △앞차출발알림(FVSA) 등 첨단운전자보조기술(ADAS)을 기본 적용하면서 소형 SUV 메인트림 중 유일하게 판매가를 1900만 원대로 책정됐다.V3 스페셜 모델에는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듀얼존 풀오토 에어컨 △무선충전패드 등 편의사양도 기본으로 들어갔다.리스펙 모델에 공통으로 첨단 커넥티드카 서비스 인포콘이 적용됐다. ▲안전 및 보안 ▲비서 ▲정보 ▲즐길거리 ▲원격제어 ▲차량관리 등 강력한 전방위 서비스를 제공해 라이프스타일을 더욱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들어 준다.쌍용자동차는 CJ오쇼핑 방송 중 실시간 현장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100만 원 할인쿠폰(총 1000만 원, 5월 말까지 출고 시 사용 가능)을 선물하고, 상담 후 5월말까지 차량 출고 시 10만 원 특별할인(일반 판매조건 중복 가능) 혜택도 주어진다. 전화상담 후 전시장을 방문해 상담 또는 시승하면 선착순 1000명에게 스타벅스 달콤한 디저트 세트를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당첨된 10명에게 속초 롯데리조트 숙박권이 주어진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4-29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