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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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3-18~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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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J셀카 비대면 ‘내차팔기’ 이용자 만족도↑ 코로나19 확산 영향

    AJ셀카 비대면 ‘내차팔기’ 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도가 높게 나왔다. AJ셀카는 지난 3~4월 내차팔기 서비스 이용객 만족도 조사 결과를 11일 공개했다. 조사 응답자는 366명이었다. 설문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외부 접촉이 불안했으나 딜러 비대면으로 판매해 안심이다’라는 답변이 5점 만점에 4.7점을 기록했다. 특히 ‘방문 평가 및 탁송을 통한 이동 최소화(45.4%)’에 대한 소비자 평가가 좋았다. 이어 ‘최소한의 만남 외 온라인 진행(28.4%)’, ‘온라인을 통한 복수 견적(24.6%)’ 순으로 나타나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비대면 선호 경향이 두드러졌다. =내차팔기는 중고차를 판매하려는 고객이 차량번호와 연락처만 등록하면 딜러와 대면하지 않고 AJ셀카 매니저가 방문해 객관적으로 차량을 평가한다. 차량점검 외에 온라인 경쟁입찰, 차량대금 결제 및 탁송까지 모든 과정을 대신해준다. 또한 꼼꼼하게 확인한 차량정보를 토대로 전국 400개 회원사가 실시간 경쟁 입찰에 참여해 평균 25건 온라인 견적을 받아볼 수 있다. AJ셀카 매니저는 본사에서 관리하는 전문인력으로 철저한 소독과 함께 마스크를 필수 착용하고 방문해 불안감을 최소화하고 있다. 실제 AJ셀카 매니저 방문 만족도는 4.8점으로 높게 나타났다. 김찬영 AJ셀카 내차팔기 사업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고객의 불안감과 불편함이 가중된 시기”라며 “고객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임직원 교육 및 위생 관리를 평소보다 강화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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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10번째 ‘판매거장’ 탄생… 33년간 5000대 영업

    현대자동차 열 번째 판매거장이 탄생했다. 현대차는 누계 판매 5000대를 달성한 목포하당지점 안광혁 영업부장을 판매거장으로 임명했다고 11일 밝혔다.안광혁 영업부장 이전까지 단 9명만 이름을 올렸다. 그는 1987년 입사해 33년 만에 5000대 판매를 달성했다. 안 부장은 지난 2012년 11월 누계 판매 4000대를 돌파하며 ‘판매명인’에 오른 바 있다.안광혁 부장은 “판매거장에 올라 대단히 영광스럽고 지금까지 함께 해주신 모든 고객분들과 앞으로 만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잊지 않고 고객의 작은 것도 놓치지 않는 섬세함으로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진정성 있는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영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영업사원들을 격려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판매 명예 포상 제도 ▲전국 판매왕 및 더 클래스 어워즈 제도 등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판매 명예 포상 제도는 누계 판매 ▲2000대 달성 판매장인 ▲3000대 판매명장 ▲4000대 판매명인 ▲5000대 판매거장이란 칭호와 함께 부상을 수여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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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맵 택시 호출하면 현대차 ‘넥쏘’ 깜짝 등장

    현대자동차는 서울지역 T맵 택시 호출 고객에게 수소전기차 넥쏘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차는 내달 8일까지 평일 출근 시간(오전 8~10시)과 퇴근 시간(오후 5~8시)에 서울지역 T맵 택시 호출 고객 중 선정된 3000명에게 넥쏘 깜짝 무료 시승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현대차는 행사 당첨 고객에게 넥쏘 탑승 기회뿐만 아니라 T맵 택시 쿠션 담요, 마스크, 생수 등으로 구성된 기념품도 증정한다.현대차 관계자는 “넥쏘 특별 시승 체험 행사를 통해 고객들에게 생소한 수소전기차 상품성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현대차는 앞으로도 미래 에너지인 수소의 친환경성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2018년 초 출시된 넥쏘는 누계 약 7500대가 판매됐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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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청라국제도시 스트리밍시티 조성 업무 협약 체결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인천 송도 G타워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특수목적법인(SPC) 스트리밍시티와 함께 청라국제도시에 영상‧문화 콘텐츠 관련 산업 클러스터 ‘스트리밍시티’를 조성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스트리밍시티는 영상‧문화 콘텐츠가 실시간으로 쏟아져 내리는 도시라는 의미다. 이번 사업으로 향후 청라 투자유치 용지(약 11만9000㎡)에 총사업비 8400억 원이 투입돼 영화‧드라마 촬영 스튜디오, 미디어센터, 세계문화거리 및 업무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주요 시설로는 각 3300㎡ 규모 실내 스튜디오(10개)를 비롯해 영국 콘마켓 거리, 스페인 세비야 거리, 개항기 제물포 거리, 뉴욕 브로드웨이, 경찰서, 교도소 등으로 꾸며진다.시설 외벽 또한 상시 촬영이 가능한 야외 스튜디오로 조성된다.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각 콘셉트에 맞는 실제 상점 또는 식당이 입점할 예정이다.스트리밍시티 주요 사업자로는 주관사인 예닮글로벌과 드라마 제작 및 스튜디오 건설‧운영을 담당하는 MBC아트, EBS미디어 등이 참여할 계획이다. 시행파트너로 한국자산신탁과 외국인 투자사 A사, 재무파트너로 미래에셋대우 등 국내 금융사들이 참여한다.이날 협약에 따라 LH는 토지공급 및 부지확보 지원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대상부지 인허가 변경 등 행정 지원을 담당하고, 스트리밍시티는 세부 투자계획 수립 등을 맡기로 했다. 세부 사업계획이 확정되면 3자간 확정계약을 거쳐 LH와 스트리밍시티 간 토지매매 계약이 체결될 예정이다.LH는 대상부지 실시계획 변경 등 행정절차를 거친 뒤 내년에 사업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후 2022년에 스튜디오 시설이 부분적으로 준공돼 입주를 시작하고, 오는 2025년 경 전체 프로젝트가 마무리될 전망이다.스트리밍시티 조성이 완료되면 청라국제도시는 영상‧문화도시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126억 원 상당 외국인직접투자를 유치,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것 전망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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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림산업, ‘안티 바이러스 환기시스템’ 특허 출원

    대림산업은 업계 최초로 안티 바이러스 환기시스템을 개발해 특허를 출원했다고 10일 밝혔다. 대림산업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공기청정형 환기시스템에 자외선 발광다이오드(UV LED) 광촉매 모듈을 탑재해 바이러스를 제거한다. UV LED는 인체와 환경에 미치는 부작용은 적은 대신 살균 효과는 뛰어나다. 안티 바이러스 환기시스템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으로부터 부유바이러스 저감률 99.9%, 부유세균 저감률 99.5%, 오존 발생농도 0.009ppm 등 우수한 성능을 확인 받았다.앞서 대림산업은 지난 2016년 예일대 교수 검증을 거쳐 업계 최초로 초미세먼지를 제거할 수 있는 ‘공기청정형 환기시스템’을 개발한 바 있다. 이 시스템은 실외기실 천장에 설치된 환기장치에 H13 등급 헤파필터를 설치해 공기청정 기능을 결합시켰다. H13 등급 헤파필터는 먼지의 입자 크기가 0.3㎛ 이상인 초미세먼지를 99.97% 제거할 수 있다. 또한 실내공기를 순환시키는 공기청정 모드로 작동해 24시간 깨끗한 실내공기질을 유지할 수 있다. 환기시스템을 통해 깨끗하게 정화된 공기는 천장에 거미줄처럼 연결된 급배기 덕트를 통해 안방, 거실, 주방 등 집안 전체에 고르게 전달된다. 환기시스템을 작동 시 실내 온도 28°C 기준으로 10분 내에 사람이 쾌적하게 느끼는 범위의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 준다. 운전 시 발생하는 소음도 약 35dB에 불과하다. 이는 일반 가정용 에어컨의 저소음 모드(약 42~45dB) 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대림은 지난해 통합 공기질 관리 센서를 개발했다. 이 센서는 미세먼지와 휘발성 유기화합물, 이산화탄소 농도를 실시간 감지해 자동으로 운전하는 스마트 시스템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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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트로엥, 캠핑 시승 참가자 모집… 전 차종 ‘차박’ 가능

    시트로엥은 아웃도어용품 업체(스노우라인)와 함께 시승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높아진 캠핑 및 SUV 수요에 따라 캠핑장비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보다 유용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트로엥 컴포트 캠핑데이는 오는 13~14일 강남, 강동, 일산, 강북, 수원 전시장, 20일부터 21일까지는 강서, 분당, 부산, 대전, 전주, 창원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전시장에서는 스노우라인 제품을 이용해 캠핑과 차박 콘셉트로 꾸며진 시트로엥 제품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해당 기간동안 전시장에서 C5 에어크로스 SUV 또는 C3 에어크로스 SUV,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를 시승하는 고객에게는 스노우라인 피크닉 쿨링백을 증정한다. 시승행사에서 계약 후 6월 출고하는 고객을 위해 스노우라인 협업 특별 선물도 마련했다. C3 에어크로스 SUV를 구매할 경우 이지미니테이블과 로우체어 2종으로 구성된 21만 원 상당 피크닉 패키지, C5 에어크로스 SUV 또는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 구매고객에게는 롤업테이블 1000과 허그체어 2종으로 구성된 29만 원 상당 캠핑 패키지를 출고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최대 18% 구매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C3 에어크로스는 2420만 원대, C5 에어크로스는 3200만 원, C4 칵투스는 2690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는 15대 한정으로 15% 할인된 3730만 원대에 판매된다. 시트로엥 모든 제품은 독립적으로 폴딩 및 슬라이딩이 가능한 뒷좌석과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춰 캠핑을 비롯한 다양한 레저활동을 즐기는 고객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와 C5 에어크로스는 풀플랫시 평균신장 한국남성이 누울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을 제공해 별도 장비없이 차박이 가능하다. C3 에어크로스는 완전히 접을 수 있는 조수석, 각도조절과 슬라이딩, 폴딩이 가능한 6:4 분할형 뒷좌석 등 필요에 따라 구조변경이 가능한 모듈형 디자인을 채택해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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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우디코리아, 신형 Q5 TDI 2종 공개… 지능형 고급 SUV 진화

    아우디코리아가 신형 Q5 2종을 10일 공개했다. 신차는 오는 15일부터 공식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는 ‘더 뉴 아우디 Q5 40 TD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 두 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더 뉴 아우디 Q5는 2.0ℓ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과 S트로닉 7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워풀한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우수한 연비를 자랑한다. 특히 버츄얼 콕핏’, ‘아우디 커넥트’,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더 뉴 아우디 Q5 40 TD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2.0L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TD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했다. 최고 출력 190마력, 최대 토크 40.8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8.1초, 최고 속도는 220km/h,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12km/ℓ다. 울트라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콰트로 시스템은 지능형 제어를 통해 불필요한 경우에는 비활성화 돼 연료 효율을 높여준다. 더 뉴 아우디 Q5 40 TDI 콰트로에는 디자인 라인 익스테리어와 18인치 5-더블스포크 다이내믹 디자인 휠, 더 뉴 아우디 Q5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스포츠 라인 익스테리어와 19인치 5-암 윙 디자인 휠이 적용됐다. 아우디 LED 기술이 집약된 아우디 LED 헤드라이트는 높은 시인성으로 더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일반 LED보다 높은 밝기로 촘촘하게 배열된 광선을 통해 보다 넓은 가시범위와 안전성을 자랑한다.또한 크롬 윈도우 몰딩, 일체형 듀얼 배기파이프 디자인 리어 범퍼, 파노라믹 선루프 등을 기본으로 탑재해 외관 디자인에 스포티함을 한층 강조했다. 더 뉴 아우디 Q5 40 TDI 콰트로에 기본으로 탑재된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시스템 역시 돋보인다. 차량에 탑재된 센서 및 카메라로 전방 시야의 상황을 감지해 필요 시 브레이크 요동을 통해 긴급 경고를 하고, 운전자가 반응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제동하는 ‘프리센스 시티’ 그리고 ‘크루즈 컨트롤’과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등 탑승자는 물론 보행자 안전까지 생각하는 다양한 최첨단 안전 사양이 탑재됐다. 또한 더 뉴 아우디 Q5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서라운드 뷰 디스플레이’, ‘360° 카메라’ 등이 추가적으로 탑재돼 안전하고 편리한 운전을 도와준다. 특히 더 뉴 아우디 Q5 40 TDI 콰트로에 탑재된 ‘아우디 커넥트’ 시스템은 통신이 가능한 장비를 차량해 장착해 차량-운전자-네트워크간 연결(Car-2-X)을 통해 도어 및 라이트 등 원격제어는 물론, 차량 찾기, 차량 상태 리포트, 알람 서비스, 긴급통화 및 출동 등 다양한 안전·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 뉴 아우디 Q5 40 TDI 콰트로 가격은 6292만 원, 더 뉴 아우디 Q5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 가격은 6592만 원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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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 MINI 컨트리맨’ 한국서 세계 최초 공개

    뉴 MINI 컨트리맨이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MINI 브랜드 60년 역사상 월드 프리미어를 한국에서 개최하는 것은 MINI 코리아가 국내 설립된 지 15년만에 처음이다. 지난달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뉴 5시리즈와 뉴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 월드 프리미어에 이어 두 번째 월드 프리미어로 BMW 그룹 차원에서도 의미가 크다. MINI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월드 프리미어를 한국에서 개최하게 된 배경에는 우리나라의 국가적-지리적 특성이 MINI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잘 부합하는 것이 결정적인 계기로 작용했다”며 “BMW 그룹은 한국을 전통과 현대,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며 활기찬 에너지와 독창성이 돋보이는 국가로 인식하고 있고, 이러한 특징이 MINI 컨트리맨이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과 잘 맞아 떨어진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MINI 컨트리맨은 4도어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이다. 국토의 약 70%가 산으로 이루어져 SUV에 대한 수요가 많은 한국에서 특히 인기 있는 모델 중 하나다. 특히 도시에서 한 시간 가량만 나가도 자연을 마주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한국은 MINI 컨트리맨과 잘 어울린다. 2005년 한국에 진출해 올해 15주년을 맞는 MINI는 지난 15년 동안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왔다. 전 세계 MINI 시장 중 15년 연속 성장을 거둔 나라는 한국이 유일하다. 특히 MINI는 지난해 국내 프리미엄 소형차 판매 1위를 기록했다. 또한 국내 진출 이후 처음으로 1만대 클럽에 가입했다. MINI코리아는 뉴 MINI 컨트리맨 월드 프리미어 무대로 낙점된 에버랜드 포레스트캠프에서 ‘애드 인스퍼레이션 투 뉴 노멀’이라는 테마 아래 새로운 일상에 영감을 더할 수 있는 MINI만의 색다른 행사를 준비 중이다.MINI코리아는 디지털 채널로 오는 24일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전 세계에 생중계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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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2020 슈퍼레이스’ 최상위 클래스 6개팀에 공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오는 20일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개막하는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대회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CJ슈퍼레이스)’ 슈퍼 6000 클래스에 6개 레이싱팀에게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한다. 한국타이어 레이싱 타이어는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를 비롯한 전세계 약 40개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공식 타이어로 사용돼 왔다.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는 4년 연속 팀 및 드라이버 부문 더블 챔피언 달성에 도전한다.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는 2017년~2019년 3년 연속 슈퍼 6000 클래스 종합 우승을 차지한 강팀이다. 2019년 시즌에는 팀 챔피언십 타이틀에 드라이버 챔피언십 1~3위까지 독차지하며 압도적인 기량을 발휘한 바 있다. 올 시즌에는 조항우 대표 겸 선수, 김종겸 선수와 새롭게 영입한 최명길 선수 등 3명의 라인업으로 우승 행진을 이어갈 계획이다.한편, CJ슈퍼레이스 슈퍼 6000 클래스는 국제자동차연맹(FIA)의 인증을 받은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 레이스다. 스톡카는 레이싱만을 위해 특수 제작된 경주차로, 최고출력 436마력을 발휘하는 6200cc 8기통 엔진이 탑재되며 최고속도는 시속 300km를 웃돌 만큼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이번 시즌에는 4년 만에 외관 디자인이 변경됐다.2020 CJ슈퍼레이스는 6월 20일부터 시작되는 영암 KIC 개막전을 시작으로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강원도 인제스피디움 등 3개 서킷을 오가며 오는 11월까지 총 8라운드에 걸쳐 진행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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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요타 하이브리드 연비 대회 참가자 모집… 1등 전기 자전거 증정

    한국토요타는 ‘하이브리드 연비 레이스’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이브리드 친환경성을 보다 많은 사람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도요타 하이브리드 차량을 직접 시승하고, 연비 절약 운전을 체험할 수 있다.이벤트 참가자 중 최고연비를 기록한 1명에게는 150만 원 상당 전기 자전거가 상품으로 제공된다. 매주 전국 24개 딜러 전시장 별 상위 연비기록자 3명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 또한, 각 전시장에는 이벤트 참가자를 위한 하겐다즈 아이스크림도 준비돼 있다.강대환 한국토요타 상무는 “이번에 준비한 연비 레이스 이벤트를 통해 도요타 하이브리드 차량의 친환경성과 뛰어난 연비를 직접 느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가까운 토요타 딜러 전시장에 직접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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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월세 5월 상승세… 전월 대비 2%↑

    5월 서울 원룸 월세가 전월 대비 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스테이션3는 2019년 5월부터 2020년 5월까지 다방에 등록된 서울 지역 원룸, 투·스리룸 매물 보증금을 1000만 원으로 일괄 조정해 분석한 ‘다방 임대 시세 리포트’를 10일 발표했다.다방에 따르면 2020년 5월 서울시 원룸(전용면적 33㎡ 이하 원룸) 평균 월세는 53만 원으로 지난달 대비 2% 올랐다. 서울시 원룸 월세 시장은 전반적으로 하락세였지만 양천, 송파, 강북, 광진에서는 가격이 일부 상승했다. 양천구(46만 원)는 전달 대비 10%나 올랐다. 강북구(36만 원)는 6%, 송파구(55만 원), 광진구(49만 원)의 원룸 월세 가격도 각각 4%씩 상승했다.투·스리룸 시장(전용면적 60㎡ 이하 투스리룸)은 전반적으로 하락 기조를 보였으나 강남 등 특정 지역에서 가격이 10% 이상 급등을 보였다. 강남구(114만 원), 서대문구(79만 원), 서초구(98만 원), 성동구(73만 원)는 전달대비 약 11~14% 상승, 월세 가격이 약 7~14만 원 가량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강남, 서대문, 성동은 최근 1년 월세가격 중 최고가를 갱신했다. 반면 노원구(58만 원), 도봉구(55만 원), 중랑구(58만 원), 금천구(55만 원)에서는 약 8~13%가량 월세가격이 내려갔다.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직격타를 맞은 서울 주요 대학가 원룸 월세는 5월 들어 소폭 상승하는 움직임을 보였다. 홍익대(54만 원), 한양대(47만 원), 숙명여대(46만 원) 등 1~5만 원가량 월세가격이 올랐다.스테이션3 다방 데이터 분석센터 관계자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하락세가 이어졌던 원룸 시장에서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월세 가격 상승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직주근접성이 좋은 강남, 서대문, 성동구는 투·스리룸 최고가를 갱신했는데, 이는 강남권 아파트의 전세 수요가 단독, 다가구, 다세대, 연립 투·스리룸 전월세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고 말했다. 이어 “당분간 주택 실수요자들이 매매보다는 임대차 시장에 머무르려는 움직임은 계속될 것”이라며 “저금리 상황에서 전세보다 월세를 선호하는 임대인도 증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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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인천 최고 관심 단지 입증… 1순위 청약 8만4730건 접수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가 올해 인천 최고 청약 접수 건수(8만4730건)를 달성했다. 이는 종전 기록(힐스테이트 송도더스카이 5만8021건)보다 약 46% 급등한 수치다. 10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총 4805가구 규모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1순위 청약에서 3134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8만4730건이 몰리며 전 타입 1순위 마감됐다. 1단지 84㎡C 타입은 94.77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이 아파트는 오는 16일(2단지)과 17일(1단지) 당첨자 발표 후 29일부터 7월 2일까지 4일간 계약을 받는다.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는 전용 84㎡ 이하 중소형 평형을 전체 90% 규모로 공급하면서 오션뷰와 리버뷰 조망, 검암역과 독정역 더블 역세권, 휴양 콘셉트의 다양한 여가시설 등 차원이 다른 ‘하이엔드’ 아파트로 조성되는 점이 특징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574만 원, 전용 84㎡ 기준 3.3㎡당 평균 1529만 원이다. 이는 3.3㎡당 1700만 원대 거래되고 있는 인근 검단신도시보다 저렴하고, ‘사업지 분양가 산출금액 용역’ 결과 금액인 3.3㎡당 평균 1650만 원보다도 100만 원 가량 낮게 책정됐다. 분양 관계자는 “신도시급 규모에 강남에서나 누릴 법한 최고급 커뮤니티 시설, 고급 리조트에서만 누리던 다양한 서비스까지 제공해 입주민들이 단지 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인기를 끌었다”며 “전매제한, 의무거주 등 고강도 부동산 규제를 피한 마지막 수혜 단지에 청약 가점이 낮은 무주택자도 당첨 확률이 높기 때문에 30~40대 젊은층들이 대거 몰린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계약금 10%, 중도금 60% 이자 후불제로 공급된다. LTV(주택담보대출비율)는 최대 70%까지 가능하다. 한편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0층 25개 동, 전용면적 59~241㎡ 총 4805가구 대단지로 정서진과 아라뱃길, 계양산 조망을 누릴 수 있는 대한민국 첫 번째 리조트 도시로 조성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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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 ‘성산 반도유보라’ 1순위 청약 마감

    창원 ‘성산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가 1순위 청약 마감됐다. 10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번 신규 아파트 전체 439가구 모집(특별공급 226개 제외)에 총 5495건이 접수돼 평균 12.52대 1, 최고 23.05대 1(86㎡P)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별로는 △64㎡A가 98가구 모집에 총 1370명이 청약해 13.9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64㎡ B는 56가구 모집에 384명이 청약해 6.86대 1 △78㎡는 264가구 모집에 3195명이 청약해 12.1대 1 △86㎡P는 21가구 모집에 546명 청약, 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김종환 반도건설 분양소장은 “단지가 들어서는 성산구는 창원의 강남구로 교통, 교육, 생활, 문화 등의 모든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입지”라며 “비음산 자락에 위치한 숲세권에 유보라만의 혁신적인 스마트 시스템 및 커뮤니티시설 등 특화상품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만큼 계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당첨자 발표는 6월 16일이다. 본보기집은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101-4번지에 마련돼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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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반기 수도권 대단지 아파트 분양 활기… 비규제 지역 관심↑

    정부가 8월부터 수도권과 지방 광역시 대부분 지역으로 부동산 전매 금지를 확대키로 하자 수도권 비규제지역 분양 예정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부동산 114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서 1000세대 이상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가 4개 단지, 6845세대 규모로 분양됐다. 평균 36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모두 1순위 마감을 이어갔다. 집값도 상승했다. 지난해 1500세대 이상 아파트 단지의 매매가는 평균 7.13% 올라 중소 규모 단지 매매가 상승률을 웃돌았다.직방 자료에 따르면 6월 중 경기는 21개단지 1만8416세대가 분양 예정이다. 1000세대 이상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도 다수 나온다.현대산업개발과 GS건설 ‘수원 센트럴 아이파크 자이(2165세대)’, KCC건설 ‘서광교파크스위첸(374)’, 롯데건설 ‘오산 원동 롯데캐슬(2341세대)’, 한라가 시공하는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1108세대)’ 등이다. 이 가운데 한라가 이달 분양할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는 유일하게 1000세대 이상 대단지이면서 비규제지역에 자리하고 있는 아파트다. 정부가 발표한 전매행위 제한기간 강화는 수도권에선 과밀억제권역과 성장관리권역에만 적용된다. 수원과 광명은 과밀억제권역으로, 오산과 양주는 성장관리권역으로 이번 조치의 적용을 받는다. 반면 경기도 광주는 자연보전권역으로 제외됐다.초월역 한라비발디는 경기 광주시 초월읍 쌍동 1지구(쌍동리 300-5번지)에 1108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지하 3층~지상 22층, 13개 동에 중소형 아파트(전용면적 기준 62~84㎡)로 조성된다. 특히 경강선 초월역에 인접해 있다. 경강선 프리미엄의 최고의 수혜지는 광주시다. 판교에서 여주까지 이어지는 수도권 전철 경강선의 삼동역, 경기광주역, 초월역을 이용해 이매역이나 판교역에서 분당선이나 신분당선으로 환승하면 판교와 분당, 서울 강남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다. 경강선 삼동역은 2027년 개통을 목표로 2022년 착공 예정인 수광선(서울 수서~광주)과 연결된다. 수서역에서 SRT를 이용하기도 편리하다. 교육특화도 강점이다. 단지인근에 신설 예정인 쌍동초등학교(가칭) 출입구와 연결된 통학로 및 엘리베이터도 설치할 예정이다. 한라 분양관계자는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는 수도권 비규제지역에다가 1000세대 이상 대단지, 광주에서 초등학교를 품은 유일한 아파트 등 여러 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다”며 “분당 판교 등에 비해 저렴한 분양가와 경강선 등 교통호재로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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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팅크웨어, 현대차그룹 1차 협력사 선정

    팅크웨어는 현대자동차그룹 품질운영시스템 평가제도를 통과하며 1차 협력사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팅크웨어는 2018년 주요 완성차사에 전문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직인 ‘전장사업본부’를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B2B 시장에서의 제품 개발·생산 프로세스를 도입하기 위한 체질 변화 활동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충주시 메가 폴리스 산업단지 내 1만평 규모의 생산공장을 2017년 하반기 준공해 연간 200만대 규모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자동화 공장 구축은 물론 틴팅, 차량용 공기청정기, 전동 킥보드 등 서브 브랜드를 통한 자동차 관련 제품 군을 확대하며 사업 다각화도 이루고 있다.최해정 팅크웨어 전장사업본부장은 “회사는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에서 내비게이션, 블랙박스를 메인으로 기술, 사업적으로 지속 성장했고 다년간의 관련 기술 노하우와 전문성을 기반으로 협력사에 선정될 수 있었다”며 “당사가 가진 기술 역량과 현대차그룹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사업을 접목시켜 두 회사가 모두 성장할 수 있도록 핵심 연구개발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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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도건설,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 7월 분양

    반도건설은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을 내달 분양한다고 9일 밝혔다.평리3동 일대를 재건축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3~35층, 11개동 전용46~84㎡ 167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서대구 역세권개발은 서대구 고속철도역이 들어서는 대구시 서구 이현동 일대에 사업비 14조원을 들여 개발하는 사업이다. 2021년까지 연면적 7183㎡,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고속철도(KTX·SRT)와 광역철도, 예타 면제사업으로 추진 중인 대구산업선이 정차한다. 고속철도 역사를 중심으로 문화·비즈니스지구와 친환경 생태문화지구, 첨단벤처 문화지구로 나눠지며 복합환승센터와 공항터미널, 친환경 생태문화공원, 역세권 첨단벤처밸리, 문화·상업·주거 복합타운, 수변공원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교육시설(평리초·중, 서부고, 대구시립서부도서관 등)과 생활편의시설(서구청, 서부보건소, 서부경찰서, 홈플러스, 하이마트, 신평리시장 등)도 가깝다.세대는 전용 46~84㎡ 중소형으로만 구성한 데다 광폭거실 및 알파룸,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했다. 특화시스템도 도입한다. 먼저 첨단 인공지능 IoT서비스과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을 통해 입주민들은 세대 내 가전·조명·난방 등을 원격으로 제어 가능하고, 실내 미세먼지 유입을 차단하는 동시에 공기질 개선 효과를 누릴 수 있다.반도건설 관계자는 “이번 사업장은 대구에서 일곱 번째 프로젝트로 그동안 검증받은 특화 상품에 서대구 KTX역사 개발과 대구시 신청사 이전 등 개발호재에 다른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면서 “교육, 생활 인프라를 갖춘 서구 입지에 유보라만의 특화설계, 첨단 시스템 등을 적용한 명품 랜드마크 대단지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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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단지 내 스마트팜 도입

    현대건설은 아파트 단지 내에서 엽채류 재배를 할 수 있는 스마트팜 시스템 ‘H 클린팜’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현대건설에 따르면 H 클린팜은 강화유리와 LED 조명이 설치돼 외부와 차단된 재배실과 어린이 현장학습·교육이 가능한 체험교육실, 내부 온도·습도 조절을 도와주는 항온항습실, 수확 이후 바로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준비실 등으로 구성됐다. 지난 2월 선보인 초미세먼지 토탈 솔루션 ‘H 클린알파 2.0’에 이어 입주민 건강과 아파트 가치 향상을 위해 도입됐다.H 클린팜은 빛, 온도, 습도 등 식물 생육에 필요한 환경요소를 인공적으로 제어하는 밀폐형 재배 시스템을 통해 농작물을 재배해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 없는 작물재배가 가능한 시설이다. 현대건설에서는 단지 내 H 클린팜을 입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시설·운영 전문협력사가 전문 LED 모듈, 앱 원격 모니터링, 항온·습도 최적화, 스마트팜 전용 양액 자동주입기 관리 등 시설 관리를 맡게 된다. 입주민 자치회에서 단지 어린이집 수확 체험, 건강 샐러드 만들기, 기획 등의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컨설팅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단위면적당 최대한 많은 엽채류 재배가 가능하도록 세계특허출원된 초밀식 자동화 재배 기술을 도입했다.H 클린팜은 현재 최적화를 위해 시범 운영 중이며 향후 분양하는 디에이치, 힐스테이트 단지 및 오피스텔 등에 선택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최근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현대건설이 제공하는 모든 주거공간에 청정라이프를 구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또다른 H 시리즈로 고객 관점에서 적극 소통하며 다양한 기술을 적용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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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높아지는 초소형 주택 인기에 브랜드 ‘옥석 가리기’

    초소형 주택의 인기가 날로 증가하며 임대수익과 함께 시세차익까지 볼 수 있게 되자 점점 건설사 브랜드 상품으로 수요가 몰리는 ‘옥석 가리기’가 시작되고 있다. 전용 40㎡ 이하 초소형 주택은 최근 비혼과 만혼, 월세수익을 보려는 은퇴세대의 증가 등 현상으로 1인 가구 비율이 높아지자 투자와 실거주 수요층이 모두 급증하는 추세다. 이에 서울 도심권의 브랜드 단지 초소형 주택은 3.3㎡당 5000만 원을 넘긴지 오래다. 코로나19발 경기침체가 심화된 올 초에도 성동구 성수동의 트리마제 전용 25㎡는 2월에 최고 9억5000만 원에 매매됐다. 강북에서는 대장주 아파트인 종로구 교북동의 ‘경희궁 자이4단지’ 전용 37㎡가 3월에 8억2500만 원에 거래될 정도다. 이 단지들은 서울에서도 중심 입지와 대형건설사 브랜드의 주택이라는 장점으로 다른 초소형 상품과 시세가 차별화 되고 있다. 청약시장에서도 브랜드 초소형 상품 쏠림 현상은 거세지고 있다. 실제로 6월 1일 기준으로 올해 한국감정원의 청약홈에 접수된 ‘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공공지원민간임대 제외)’ 분양 정보를 분석해 보면 초소형 세대 비율이 80%이상인 단지는 총 12곳이었다. 이 중 청약마감에 성공한 단지는 4곳뿐이다.4곳은 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 롯데건설의 ‘웅천 롯데캐슬 마리나’, 효성중공업의 ‘해링턴타워 광안 디오션’, 대우건설의 ‘청라국제도시역 푸르지오 시티’로 모두 지역 최중심지에 공급된 일군건설사의 브랜드 초소형 주택이라는 공통점을 보인다. 또 이 단지들은 단순 청약 마감이 아니라 몇 십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을 못한 비브랜드 단지와의 양극화 격차를 벌리고 있다. 이달 중에는 서울에서도 주요업무지구에서 희소성 높은 대형건설사의 초소형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라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장 기대를 모으는 사업지는 서울 사대문 안 마지막 대규모 재개발 사업으로 꼽히는 세운지구다. 청약일정은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10일~11일 이틀간 청약접수를 받는다.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는 세운6-3구역인 서울 중구 인현동2가 151-1번지 일원에 들어선다. 이 단지는 지하 9층~지상 26층, 전용면적 24~42㎡, 총 614세대 규모 주상복합으로 조성된다. 세부 구성은 아파트 281가구와 도시형생활주택 293가구로 공급되며 이번엔 16층 이상에 위치한 도시형생활주택 293가구를 먼저 분양한다. 분양조건은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개인, 법인 모두 청약이 가능하다.또 도심형 소형 공동주택이지만 최상층에 위치하여 탁월한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발코니확장도 기본으로 제공해 실사용면적이 30~40%까지 넓어졌다. 세대 내에는 최고급 원목마루와 마감재, 빌트인가구, 시스템에어컨, 스타일러, 세탁기, 건조기, 냉장고 등을 모두 무상옵션으로 제공하면서도 주력 평형대의 분양가는 4억~5억 초중반대 가격이어서 인근 랜드마크 단지의 초소형 시세와 비교해 볼만하다.대우건설은 서울 마포구 아현동 일대에도 도시형생활주택 아현 푸르지오 클라시티를 분양한다. 공급규모는 지하 6층~지상 18층, 1개 동, 전용면적 30~45㎡, 총 239세대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도보권 내 2개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단지다. 단지 바로 앞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이 있다. 도보 약 6분 거리에는 지하철 2호선 아현역이 있다.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동에서는 롯데건설의 ‘청량리역 롯데캐슬 스카이-L65’ 오피스텔이 이달 분양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분양한 아파트와 함께 들어서는 단지로 전용 24~31㎡ 총 528실 규모로 198실이 일반 분양된다. 서울 지하철 1호선을 비롯해 분당선, ITX-청춘, KTX 강릉선 등 다수 노선이 지나는 청량리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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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만원에 ‘코나 일렉트릭’ 탄다

    현대자동차는 선수금 없이 하루 1만 원 미만 납입금으로 코나 일렉트릭과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엘리트 할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엘리트 할부 프로모션은 코나 일렉트릭과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구매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에게 ▲선수율 제한 없이 최대 55%까지 차량 가격 유예 ▲최저 1.9% 금리 적용 ▲중도해지수수료 면제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전기차 전용 구매 프로그램이다.현대차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전기차 구매 시 발생하는 초기 비용 및 할부 납입금에 대한 고객 부담을 줄이고 전기차 구매 장벽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개인과 개인사업자 고객이 엘리트 할부 프로모션을 이용해 코나 일렉트릭 모던 트림을 구매할 경우 차량 가격 4690만 원(개별소비세 1.5% 기준)의 55%(2570만 원)는 36개월 할부 기간이 끝나는 마지막 달까지 유예하고, 전기차 구매 보조금 1270만 원(서울시 기준)을 제외한 나머지 가격(850만 원)과 유예금에 대한 이자는 2.5% 저금리(M할부 이용 시 1.9% 금리)를 적용받아 한 달에 약 30만 원, 하루 약 1만 원을 납입하면 된다.이와 같은 방식으로 엘리트 할부 프로모션을 통해 아이오닉 일렉트릭 N트림을 구매할 경우, 하루 약 7000원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또한 중도해지수수료가 없어 고객들은 자금 사정에 따라 자유롭게 상환이 가능하다. 할부 기간이 종료되는 시점에 차량 대차를 원할 경우 차량 구매가격의 최대 55%까지 중고차 가격을 보장해 주는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단, 3년이내 보유 주행거리 4만5000km 기준, 연평균 2만5000km 초과 시 보장 불가다.현대차는 ‘엘리트 할부 프로모션’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개인용 전기차 홈 충전기 무상지원(설치비 별도)’ 또는 ‘전기차 충전카드(30만 포인트)’ 중 한 가지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의 충전비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구매 프로그램 및 중고차 가격 보장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현대차 전국 영업점에서 확인이 가능하다.현대차 관계자는 “고객분이 차량 공유 서비스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부담 없이 전기차를 구매하실 수 있도록 ‘엘리트 할부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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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드코리아, 익스플로러 새 광고영상 공개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8일 대형 SUV 익스플로러 새 광고영상을 공개했다.이번 광고 캠페인 테마인 ‘최고의 순간은 당신으로부터’ 캠페인은 가정과 사회, 개인과 조직 안에서의 ‘최고의 나’는 탐험으로부터 나온다. 올 뉴 익스플로러가 ‘최고의 나’로 거듭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순간을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포드코리아는 8일부터 공개되는 광고를 시작으로 다양한 형태의 캠페인 메시지와 스토리를 전달할 예정이다.노선희 포드코리아 마케팅 상무는 “모두가 가정과 사회 속에서의 역할을 잘해내고 싶은 욕심뿐만 아니라, 마음 속 깊은 곳에 본인만의 꿈과 모험을 향한 열망이 있다”며 “익스플로러와 이 캠페인이 그 욕심과 열망을 이뤄내는 트리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광고는 익스플로러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기존 광고와는 조금 다른 방식과 시각에서 담아내고자 노력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영상 속 푸른 바다와 안정적인 음악이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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