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농어촌·지방 주권 지키기 의원 모임’ 소속 여야 의원들이 12일 정의화 국회의장(가운데)을 찾아 20대 총선 선거구 획정 과정에서 농어촌 지역구를 축소하려는 움직임에 항의하고 있다. 선거구획정위원회는 이날 선거구 획정안의 국회 제출 법정시한(13일)까지 획정안을 제출할 수 없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8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의 미래창조과학부 국정감사가 국회와 정부세종청사 간 원격 영상회의로 진행되고 있다. 이런 방식으로 국감이 진행된 건 처음이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주민센터 앞 목화 재배지에서 어린이들이 목화솜 따기를 체험하고 있다. 영등포구는 이날 ‘2015 문래 목화마을 축제’를 개최하면서 목화씨 빼기, 목화 관련 유물 전시 등의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잔디마당에서 2일 열린 ‘대한민국 청년 20만 플러스 창조일자리 박람회’를 찾은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학생들이 기업 부스 앞에 줄지어 서 있다. 정부와 국회, 서울·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2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30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2일 국회에서 열린 방송문화진흥회에 대한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미방위) 국정감사에서 일부 의원들의 퇴장으로 감사가 잠시 중단된 사이 홍문종 미방위 위원장석의 노트북 컴퓨터 화면에 수입 손목시계 쇼핑몰 홈페이지가 그대로 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추석 연휴를 나흘 앞둔 22일 국회 의원회관 1층 안내실 옆 택배 수령실에 의원실 앞으로 도착한 추석 선물상자가 가득 쌓여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에서 15일 열린 ‘광복 70주년 기념 한복특별전―우리가 사랑한 한복’ 행사장을 찾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서로 옷고름을 고쳐 매주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복진흥센터가 주관한 이 행사는 11월 1일까지 열린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15일 서울 종로구 운현궁에서 열린 ‘궁중과 사대부가의 전통음식 축제’에 참석한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와 윤숙자 한국전통음식연구소장, 판코 파노프 불가리아대사관 차석, 김영종 종로구청장, 바기프 자바로프 아제르바이잔 부대사, 윤종복 종로구의회 의원(왼쪽부터)이 함받이 체험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16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선 전통 돌상차림 등 평소 접하지 못한 다양한 전통음식을 만날 수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능인선원에서 ‘서울약사대불 점안(點眼) 대법회’가 열리고 있다. 능인선원 개원 30주년을 맞아 현대인의 마음을 치유하겠다는 뜻에서 세운 서울약사대불은 높이 38m(건물 10층 높이), 무게 120t에 달한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11일 국회 당 대표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고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진 위치 때문에 논란이 됐던 당 대표실 배경막은 이날 새롭게 교체됐다. 좌우측 하단에 배치됐던 김 전 대통령은 왼쪽 위에, 노 전 대통령은 오른쪽 위에 각각 배치됐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여야 의원들이 1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원답게 살겠습니다’ 선포식에서 선서문을 읽고 있다. 왼쪽부터 서상기(새누리당), 강창일(새정치민주연합), 정갑윤(새누리당), 정의화 국회의장, 문재인 새정치연합 대표, 전정희 김영주 김성곤(이상 새정치연합), 강길부(새누리당) 의원.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왼쪽)가 26일 국회 대표실에서 추궈훙 주한 중국대사와 악수하고 있다. 문 대표는 이 자리에서 추 대사와 남북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2014회계연도 결산 등을 위한 종합정책질의가 열린 19일 국회 본관 3층 예결위 회의장의 국회의원석이 텅 비어 있다. 각 행정부처 직원들만 회의장 뒷좌석을 채우고 있다. 납세자인 국민을 대신해 정부 예산의 씀씀이를 따져야 할 국회의원들이 본연의 임무를 다하지 않고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새누리당이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는 노동시장 개혁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17일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국가경쟁력강화포럼 강연회에서 김대환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장(위쪽 사진 왼쪽)과 포럼을 주관한 윤상현 의원이 얘기를 나누고 있다. 새누리당 노동선진화특위 이인제 위원장(아래쪽 사진 왼쪽)이 국회에서 열린 청년단체와의 간담회에 앞서 참석자들과 악수하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말복을 하루 앞둔 11일 서울 강동구 고덕동 성당에서 열린 ‘시원한 여름나기 어르신 복달임 행사’에서 고덕2동 직능단체협의회 소속 자원봉사자들이 노인 350명을 초청해 수박과 삼계탕을 대접하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박원순 서울시장(왼쪽)은 22일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지방재정 확충을 포함한 자치분권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문재인 대표(가운데)와 이종걸 원내대표가 박수를 치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국가정보원의 해킹 프로그램 의혹에 대한 새정치민주연합 진상조사위원장을 맡은 안철수 의원(오른쪽)이 16일 국회에서 문재인 대표(가운데), 이종걸 원내대표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해킹 프로그램을 이용한 스마트폰 해킹을 시연하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오른쪽)와 이종걸 원내대표가 25일 긴급 의원총회에서 귓속말을 나누고 있다. 이 원내대표는 전날 최재성 사무총장 임명에 반발하며 최고위원회의 불참을 선언했지만 이날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와 관련해 하루 만에 회의에 참석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시민들이 17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일본 강제동원 시설 세계문화유산 등재 반대 범국민 서명운동에 참여해 서명하고 있다. 아태평화교류협회는 이날 ‘일본 강제동원 희생자 유골 봉환 사진자료 전시회’와 함께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9일 국회 본관 출입구에 메르스 감염 의심자를 걸러내고 예방하기 위한 열감지기가 처음으로 설치됐다. 국회 사무처는 열감지기를 통과할 때 고열 증상을 보이는 방문자의 경우 출입을 제한하는 등 메르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