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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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5-12-15~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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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프, 봄맞이 시승 행사 참가자 모집

    지프가 봄맞이 시승 행사를 연다.이번 시승 행사는 3월 15일부터 31일까지 전국 지프 공식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지프의 전 차종, 전 트림을 자유롭게 시승하며 일상과 아웃도어 환경에서 모험심을 자극하는 지프만의 감성과 전천후 주행성능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또한 본격적인 야외활동이 시작되는 시즌을 맞아 아웃도어 용품 지원 혜택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동안 지프 전 모델을 시승하고, 계약 및 3월 내 출고를 완료하는 고객 전원에게 지프만의 프리미엄 아웃도어 용품 ‘아이언 테이블 세트 및 크랭크 체어(2개)’를 증정한다.합리적인 조건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금융 상품도 마련됐다. 우리금융캐피탈 리스 상품 이용 시 지프의 아이코닉 모델인 랭글러 사하라 하드탑부터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4xe, 써밋 리저브 4xe 모델까지 월 50만 원대에 운용 가능하다지프 어벤저의 경우 국고 및 지자체 보조금 예상치, 블랙박스 및 하이패스 등을 지원받아 최소 539만 원 유리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방실 스텔란티스코리아 대표는 “봄은 자연의 변화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는 시기”라며 “이번 시승 행사로 마음속에 품고 있던 모험과 열정을 내 것으로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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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 최장 주행거리 메르세데스벤츠 ‘CLA’ 등장

    메르세데스벤츠가 13일(현지시간)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LA’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메르세데스벤츠에 따르면 신형 CLA는 ▲자체 개발 운영체제 및 인공지능 기반 4세대 MBUX ▲감성적인 내외관 디자인 ▲향상된 주행 효율성을 갖춘 전기 구동계 및 공기역학적 요소 ▲순수 전기 및 48V 하이브리드의 유연한 적용을 지원하는 모듈형 아키텍처 등이 특징이다.더 뉴 CLA는 순수 전기 모델로 먼저 출시된다. 연말에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글로벌 출시될 예정이다. 먼저 85kWh NCM 배터리를 탑재한 순수 전기차가 출시되고, 이후 48V 기술이 적용된 하이브리드 모델과 58kWh LFP 배터리를 장착한 순수 전기차가 나온다.더 뉴 CLA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자체 개발한 운영체제를 탑재한 최초의 차량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인텔리전트 클라우드와 연결되는 슈퍼 컴퓨터를 탑재해 정기적인 무선 업데이트를 지원한다.새로운 운영체제 기반 4세대 MBUX는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의 AI를 통합한 최초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다. 운전자와 직관적인 상호 작용이 가능하다. 또한 MBUX 슈퍼스크린을 통해 스마트폰처럼 개별 폴더를 생성해 앱을 구성할 수 있다.MBUX 버추얼 어시스턴트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운전자와의 대화를 보다 자연스럽게 구현한다. 단기 기억이 가능해 연속된 대화가 가능하다. 챗GPT4.0과 마이크로소프트 빙을 통해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제공한다. 내비게이션 관련 질문에는 구글 제미나이 및 구글 맵 데이터를 활용해 주변 정보를 안내한다.MBUX 가상 어시스턴트는 운전자의 감정을 인식해 애니메이션 색상, 밝기, 움직임 등을 변화시키며 직관적인 소통을 지원한다.더 뉴 CLA 전기 모델은 85kWh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에너지 밀도를 기존 대비 20% 증가시켰다. 이를 통해 CLA 250+ 위드 EQ 테크놀로지는 WLTP 기준 최대 12.5 kWh/100㎞의 전비와 1회 충전 시 최대 792㎞의 주행 가능 거리를 제공한다.800V 전기 아키텍처를 적용해 효율성과 성능을 극대화하고 충전 시간을 단축했다. CLA 250+ 및 CLA 350 4MATIC 위드 EQ 테크놀로지 모델은 최대 320kW의 고속 DC 충전을 지원, CLA 250+는 10분 충전으로 최대 325k㎞를 주행할 수 있다.차량 후륜 구동장치에 탑재된 2단 변속기는 가속과 효율성을 최적화했다. 1단 기어는 출발 시 강력한 견인력을 제공, 2단 기어는 고속 주행 시 연비 효율성과 편안함을 향상시킨다. 공기역학적 설계를 통해 0.21Cd의 공기저항계수를 달성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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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도건설, ‘봄맞이 자기계발’ 참가자 모집

    반도건설은 ‘봄맞이 자기계발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봄맞이 행사는 자기계발의 동기를 부여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도전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했다. 반도건설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내달 6일까지 진행된다. 간단한 댓글 작성으로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자기계발 계획을 간단히 기재하고, 함께 목표를 달성하고 싶은 친구를 태그하면 된다.당첨자 발표는 4월 9일 진행 예정이다. 태그한 친구가 많으면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올라간다. 최종 선정된 당첨자에게는 롯데월드 종일 종합 이용권 2매(1명), 도미노 피자 L(15명), 센트룸 멀티 비타민 미네랄 구미(2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50명)이 지급될 예정이다.반도건설 관계자는 “따뜻한 봄이 찾아왔지만 새로운 도전을 결심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분들이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선물하고,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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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운의 100명에 ‘토레스 하이브리드’ 3월 출고 보장

    KG모빌리티(이하 KGM)가 ‘토레스 하이브리드’ 빠른 출고를 보장하는 행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토레스 하이브리드는 KGM이 중국 전기차 업체 BYD와 지난 2023년 11월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 공동 개발 협약’ 체결 후 약 15개월간 충분한 검증 기간을 거쳐 개발한 KGM의 첫 번째 하이브리드 모델이다.양사는 토레스 하이브리드는 새롭게 개발된 1.5 터보 가솔린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과 직병렬 듀얼 모터가 적용된 듀얼 테크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결합해 가장 전기차에 가까운 하이브리드 기술을 채용했다.1.5 터보 가솔린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은 밀러 사이클 행정, 가변형 터보차저(VGT) 적용 등 15가지의 최신 연비 기술이 적용됐다. 실린더 블록 내부에도 최신 코팅기술을 통해 엔진의 내구성을 개선했고, 기존 250bar에서 350bar로 연료를 고압 분사해 출력을 높이고 배출가스를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듀얼 테크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BYD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을 바탕으로 KGM이 새롭게 개발한 차세대 시스템이다. 130kw의 대용량 모터는 구동축과 가까운 e-DHT와 결합해 최고출력 177마력 및 최대토크 300Nm를 발휘한다. 또 다른 모터는 엔진과 병행 발전을 전적으로 담당하며 대용량 1.84kw 배터리 충전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한다.KGM은 토레스 하이브리드 출시을 기념해 대기 없이 바로 출고 할 수 있는 패스트 출고 행사를 준비했다. KGM은 오는 17일까지 계약자 중 100명을 추첨해 3월 출고를 보장한다. 경쟁사 하이브리드 모델 계약자가 토레스 하이브리드를 계약한 경우 4월까지 출고를 보장해 주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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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14일은 사탕 대신 ‘농협 백설기데이’

    농협경제지주가 14일 백설기데이를 맞아 여의도공원에서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과 함께 ‘2025 사랑을 건네는 백점만점 설기데이’ 행사를 실시했다.백설기데이는 3월 14일에 사탕 대신 우리 쌀로 만든 백설기를 선물하는 날로, 건강한 선물 문화를 조성하고 쌀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2012년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이 지정한 기념일이다.이날 농협은 시민 1000여명에게 백설기와 퓨전떡인 빵설기, 쌀 뻥튀기 등을 나눠주며 백설기데이를 알렸다. 또한, 현장에서 경품 뽑기와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해 농협 소포장 쌀과 다양한 쌀 가공식품을 증정하며 행사에 재미를 더했다.이와 함께 농협은 ▲수원시청역(경기지역본부) ▲강원특별자치도청(강원지역본부) ▲청주외국어고등학교(충북지역본부) 등 16개의 시·도 농협지역본부를 통해 백설기데이 나눔 행사를 실시하며 홍보에 앞장섰다.지난 3일부터 2주간 온라인 플랫폼에서 백설기 초성퀴즈와 룰렛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백설기데이 인지도 향상과 쌀 소비 확대를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도 전개했다.박서홍 농협경제지주 대표이사는 “매년 백설기데이에는 우리 쌀로 만든 백설기를 선물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백설기 데이와 같은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여 쌀 소비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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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MG그룹, ‘더웨이시티’ 1블록 분양

    HMG그룹이 충북 청주시에 공급하는 신분평 도시개발사업의 브랜드를 ‘더웨이시티’로 확정했다.HMG그룹은 내달 더웨이시티 1500가구 규모 1개 블록에 대해 분양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더웨이시티는 ‘청주의 모든 길과 통하는 대규모 중심 주거 도시’이란 뜻으로 2순환로 등을 통해 청주 핵심 지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는 특징이 반영됐다.HMG그룹은 공동주택용지와 준주거시설용지 외 각종 기반시설까지 함께 조성할 계획이다. 또 쾌적한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설계를 적용해 주거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총 3949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공동주택은 구역별로 1블록 1448가구(전용면적 59~112㎡)와 2블록 993가구(전용면적 59~112㎡), 3블록 1508가구(전용면적 59~84㎡)로 구성된다. 단지 내에는 교육·의료 특화 서비스를 비롯해 생활편의 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 구역 내에 초등학교 부지가 계획돼 있고 수변공원과 중앙공원 등 단지 주변에 3개 공원이 조성돼 풍부한 녹지공간과 산책로를 제공할 계획이다.단지 주변엔 각종 산업단지가 있어 직주근접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미 조성된 오송생명과학단지를 비롯해 오송제2생명과학단지, 청주일반산단, 오창과학산단에서 출퇴근이 가능하다. 조성이 한창인 청주오창테크노폴리스와 북이산단, 청주하이테크밸리, 남청주현도일반산단 등도 향후 이용할 수 있다.또 이미 진행된 동남지구와 방서지구, 지북지구, 가마지구 등이 개발을 진행 중이다. 신규 택지 후보지로 선정된 청주 분평2지구를 비롯 분평미평지구와도 인접해 있어 향후 약 3만7000가구 대규모 신흥주거벨트를 형성할 전망이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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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있는 전설 ‘골프’ 대관식

    14일 오전 10시20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그랜드 볼룸. ‘살아있는 전설’ 폴크스바겐 신형 골프의 화려한 대관식이 열렸다. 대관식 무대에는 그간 소형 해치백 왕좌를 지켜왔던 각 세대별 골프가 차례로 무대에 올라 장관을 이뤘다. 특히 한국에서 보기 힘든 1·2·3세대 골프까지 동원돼 국내 시장에 첫 발을 내딛는 신차에 힘을 실어줬다. 곧이어 등장한 신형 골프는 전면부 ‘일루미네이티드’ 로고를 달고 강렬한 모습으로 한국 시장에 처음 눈도장을 찍었다. 올해로 탄생 51주년을 맞는 골프는 전 세계 누적 3700만 대 이상 판매된 폴크스바겐의 상징적인 모델이다. 지난해까지 국내 누적 판매량 5만4644대(2005년~2024년)를 기록, 수입 소형 해치백 최초로 5만 대 이상 판매되는 등 한국 시장에서도 골프만의 차별화된 존재감을 입증해 왔다.이날 언론에 8세대 부분변경 골프 소개를 맡은 틸 셰어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은 “SUV와 세단 인기가 높은 한국 시장에 골프는 색다른 가치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며 “더욱 정제된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완성도를 높여 고급 소형차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만족도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골프는 이름 자체가 하나의 장르로 여겨진다. 1974년부터 현재까지, 골프가 걸어온 길은 하나의 역사다. 이번 신형 골프는 더욱 진일보한 상품성으로 또 다른 시대를 열어갈 준비를 마쳤다. 폴크스바겐의 가장 앞선 기술인 MB4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부터, 혁신적으로 향상된 파크어시스트 플러스가 대표적이다. 일루미네이티드 엠블럼은 골프가 도로 위의 아이콘임을 증명한다. 신형 골프는 본연의 실루엣을 유지하면서도 디지털 요소를 더해 더욱 세련된 외관을 완성했다. 날카롭고 선명한 LED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 라이팅은 물론, 일루미네이티드 엠블럼이 추가돼 전면에서 빛나는 폴크스바겐 로고로 도로 위에서 더 돋보이는 존재감을 발휘한다. 패밀리룩으로 적용된 새로운 범퍼디자인과 강렬한 디자인의 18인치 카타니아(프레스티지 적용)로 개성 있는 매력이 한층 더 올라갔다. 또한 MIB4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도입과 함께 12.9인치의 대형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혁신적 변화를 꾀했다. 대형 디스플레이는 화면을 3분할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고, 일루미네이디트 터치 슬라이드를 적용해 모든 요소가 운전자의 편의와 만족을 위해서 세심하게 설계됐다. 30가지 색상으로 커스텀 가능한 앰비언트 라이트와 함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를 적용해 더욱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에르고액티브 전동시트에는 마사지 기능도 넣어 최상의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신형 골프는 EA288 evo 2.0 TDI 디젤 엔진을 탑재해 퍼포먼스와 연료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특히 트윈도징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질소산화물(NOx) 배출량을 기존 대비 약 80% 저감했으며 최신 유럽 배기가스 배출 기준인 유로 6d를 충족했다.파워트레인은 2.0리터 TDI 엔진과 7단 DSG 변속기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150마력(3000~4200rpm), 최대토크 36.7kg·m(1600~2750rpm)을 발휘한다. 복합연비는 17.3km/ℓ(도심 15.2km/ℓ, 고속 20.8km/ℓ)로, 동급 컴팩트 세그먼트에서 최고 수준이다. 1회 주유만으로 복합 860km 이상, 고속 주행 시 1000km 이상을 달릴 수 있다.가격은 프리미엄 트림 4007만 원, 프레스티지 트림 4396만 원(부가세 포함)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출시 기념으로 차량 등록비 200만 원 지원 혜택을 제공해 실구매가는 3000만 원대 후반이 될 전망이다.또한 폭스바겐코리아는 신형 골프 구매 고객에게 블랙박스 장착과 웰컴키트, 5년에 15만km 무상 보증 연장 프로그램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사고차량 보험 수리 시 자기부담금을 총 5회까지 무상 지원하는 서비스도 포함된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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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팅크웨어, 봄맞이 ‘아이나비 QXD1 플러스’ 구매 혜택 제공

    팅크웨어가 사고 예방을 위한 첨단 AI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1 플러스’를 대상으로 봄맞이 한정 프로모션을 내달 13일까지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아이나비 QXD1 플러스 64GB 모델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128GB 메모리 카드로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이 제공된다. 또,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무상 장착 서비스가 지원된다.아이나비 QXD1 플러스 공식 인증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특별한 ‘시크릿 프로모션’ 혜택도 제공된다. 이 혜택에는 와이파이 모듈과 2년 추가 AS 서비스가 포함돼 총 4년간 해당 제품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아이나비 QXD1 플러스는 자율주행 플랫폼 암바렐라 CV 기반 객체 인식 알고리즘과 딥러닝 기술을 결합한 국내 유일 아이나비 비전 AI가 탑재된 최첨단 블랙박스다. 해당 제품은 50만건 이상의 주행 데이터를 딥러닝해 기존보다 객체와 차량 번호판을 더욱 정확하게 인식하고 촬영한다.특히 주차 녹화 기능은 차량 접근 객체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필요한 상황만 정확히 기록한다. 사고로 충격이 발생하면 개선된 객체 인식률을 바탕으로 차량 번호와 함께 충격 알림을 스마트폰으로 즉시 전달해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해당 제품에는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가 적용된다. 주요 기능으로 기상청 데이터를 기반으로 차량 외부 온도가 높을 경우 블랙박스 내 고해상도 영상 녹화 유지를 위해 스마트 주차 녹화 전환을 추천해 주는 ‘지능형 고온 보호 기능’이 담겼다.‘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에 가입한 고객은 삼성화재와 현대해상을 통해 보험료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각 보험사의 평가 기준을 충족할 경우 삼성화재의 ‘커넥티드 블랙박스 특약’과 ‘착한운전 특약’에 가입하면 각각 최대 4%와 12%의 보험료 할인이 제공된다. 현대해상에서는 ‘커넥티드 블랙박스 특약할인’과 ‘스마트 안전운전 특약’을 통해 각각 최대 5.9%와 26.8%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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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렉서스코리아, KPGA 박상현·함정우 선수 ‘팀 렉서스’ 홍보대사 계약 연장

    렉서스코리아는 KPGA 대표 프로골퍼인 박상현(동아제약) 선수, 함정우(하나금융그룹) 선수의 ‘팀 렉서스’ 홍보대사 계약을 연장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약 연장을 통해 두 선수는 앞으로도 렉서스 브랜드의 가치를 전파하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 및 골프 이벤트에서 렉서스를 대표하는 얼굴로 활약할 예정이다.이번 홍보대사 계약 연장식은 지난 12일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에서 진행됐다. 박상현 선수는 2021년부터, 함정우 선수는 2020년부터 팀 렉서스 일원으로 활동하며 렉서스와의 인연을 이어왔다. 이번 계약 연장을 통해 두 선수는 2025년 12월까지 팀 렉서스 소속으로 활동하게 된다. 경기 참가 및 훈련 시 렉서스 차량을 지원받는다. 또한, 렉서스와 협력하여 차별화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다양한 브랜드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예정이다.협약식에 참석한 콘야마 마나부 렉서스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은 “박상현 선수와 함정우 선수는 오랜 시간 팀 렉서스 일원으로서 뛰어난 실력과 스포츠맨십을 발휘하며 많은 골프 팬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두 선수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한편, 고객들에게 특별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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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2024 CDP 기후변화대응 평가 ‘리더십 A등급’ 획득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세계적인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이하 CDP)에서 발표한 2024년 기후변화대응 평가 부문 최고 등급인 ‘리더십 A등급’을 획득했다.CDP는 매년 세계 주요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 경영전략, 온실가스 감축 노력 등에 대한 정보공개를 요구하고 이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간한다. CDP 정보는 다우존스지속가능경영지수(DJSI)와 함께 가장 공신력 있는 ESG 평가지표로 인정받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직전 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한 리더십 A등급을 받았다.한국타이어는 지속가능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2023년에는 글로벌 탄소중립 연합기구인 ‘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로부터 2030년 단기 온실가스 감축 목표 및 2050년 넷제로 목표 승인을 받으며 탄소 중립 로드맵을 구축했다. 또한, 지속가능 원료 사용 확대, 에너지 절감 및 탄소 배출 저감 기술 도입 등 친환경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연구개발과 협력도 지속하는 중이다. 2023년 국내 폐타이어 자원 순환 시스템 구축을 위한 ‘한국형 블랙사이클 프로젝트’를 통해 재생가능한 원료 발굴 및 생산 기술을 발전시켰다. 지난해에도 글로벌 친환경 소재 국제 인증 제도인 ISCC 플러스 컨퍼런스에 참가해 지속가능 원료 사용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이와 함께 글로벌 타이어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2021년에는 타이어 업계 최초로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이 ISCC PLUS 인증을 획득했고, 2023년에는 헝가리공장도 해당 인증을 추가로 받으며 지속가능한 원료를 양산 제품에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며 글로벌 타이어 산업 변화를 이끄는 중이다.이외에도 친환경 기술 개발 및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다양한 글로벌 인증도 획득하고 있다. 국제자동차연맹(FIA)으로부터 지속가능한 모터스포츠 발전 기여를 인정받아 최고 단계의 친환경 및 지속가능성 인증인 ‘3 스타 환경 인증’을 획득했으며 지난해 미국 주간지 타임과 데이터기업 스태티스타에서 발표한 ‘2024 세계 최고 지속가능 선도기업’에 등재된 바 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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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르세데스벤츠 서킷·오프로드 주행 참가자 모집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서킷과 오프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준비한 메르세데스-AMG 익스피리언스와 메르세데스-벤츠 SUV 익스피리언스는 각각 서킷에서의 속도감과 거친 오프로드에서의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메르세데스-AMG 익스피리언스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세계 최초 AMG 브랜드 서킷 ‘AMG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되는 서킷 드라이빙 프로그램이다. 레이싱 선수 출신의 전문 인스트럭터와 함께 AMG 차량을 직접 운전 하며 고성능 서킷 주행을 경험할 수 있다.수준별로 AMG 디스커버(기초), AMG 퍼포먼스(심화), AMG 어드밴스드(고급) 등으로 분류된다. 퇴근 후에도 즐길 수 있는 AMG 나이트 서킷이 운영된다.특히 AMG 퍼포먼스 프로그램은 올 상반기부터 기존 2인 1차에서 1인 1차 운영 방식으로 변경돼 더욱 몰입도 높은 서킷 주행을 즐길 수 있다.지난해 10월 새롭게 선보인 메르세데스-벤츠 SUV 익스피리언스는 국내 최대 규모이자 유일하게 실제 자연 지형을 활용한 상설 오프로드 코스에서 진행되는 SUV 체험 프로그램이다. AMG 스피드웨이와 나란히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SUV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참가자가 전 프로그램을 직접 주행할 수 있다.올 상반기부터는 GLE, GLS 등 메르세데스-벤츠의 SUV로 장애물과 바위, 모래, 자갈 등 다양한 지형을 직접 체험해 보는 ‘SUV 드라이빙’, G-클래스로 직접 실제 산악 주행에 가까운 극한의 익스트림을 즐길 수 있는 ‘G 드라이빙’ SUV와 G-클래스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SUV 드라이빙 + G 드라이빙’, ‘얼티밋’ 등 총 4가지 프로그램으로 개편됐다.얼티밋 프로그램은 AMG 퍼포먼스 드라이빙과 SUV 및 G-클래스 오프로드 체험을 결합한 종합 경험이다. AMG 스피드웨이에서 AMG 모델들을 타고 서킷 주행을 마치고 SUV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메르세데스벤츠 SUV의 온·오프로드 퍼포먼스를 경험한 뒤, G-클래스를 타고 거친 오프로드 환경을 주행하는 코스다.또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동반인 티켓을 구매하면 삼성 모빌리티 뮤지엄 관람, 전문 인스트럭터가 운전하는 ‘택시 드라이빙 체험’ 등이 가능하다. 메르세데스벤츠 SUV 익스피리언스를 4월 한 달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2매도 제공된다.2025년 상반기 메르세데스-AMG 익스프리언스와 메르세데스-벤츠 SUV 익스피리언스는 만 18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 예약을 이용하면 된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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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GM, 결손금 해소로 재무구조 개선

    KG모빌리티(이하 KGM)는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한 액면가 조정 방식의 무상감자를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경영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3일 밝혔다.KGM은 지난 10일 이사회를 통해 결손금 보전 목적으로 액면가 5000원의 보통 주식 1억 9640만 4254주를 1000원으로 감액하는 무상감자를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통해 자본 효율성을 높이고 재무 안정성 확보를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감자 결정으로 KGM 자본금은 기존 9820억2127만 원에서 감자 후 1964억425만4000원으로 80% 감소하게 된다. 액면가만 감액하는 것으로 감자 전후 발행 주식 수와 자본 총계는 변동되지 않는다.이번 감자 결정은 결손금 보전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으로 감자를 통해 차익만큼 결손금을 보전할 수 있어 과거 쌍용자동차에서 기업회생절차 종결 시 해결하지 못한 누적 결손금 1조 1325억 원은 모두 소멸하게 된다.특히 누적 결손금이 해소되고 꾸준한 실적 개선이 이루어져 배당 가능한 이익이 실현되면 궁극적으로 배당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돼 주주들의 가치 제고 및 주주 환원 정책의 시작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또한 무상감자로 발생한 감자 차익(7856억1701만 원)은 전액 결손금을 보전하는데 사용하게 된다. 결손금이 장기적으로 재무에 악영향을 미치는 만큼 이번 무상감자를 통해 선제적으로 회계상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만들 수 있게 됐다.오는 3월 26일 주주총회에서 이를 의결하면 KGM은 4월 10일부터 5월 8일까지 주식 거래 정지 기간을 갖게 된다. 감자 기준일은 4월 11일이다. 5월 9일 신주를 상장할 예정이다.KGM은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 3조7825억 원, 영업이익 123억 원을 기록하며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 영업이익 등 흑자를 달성했다. 이는 지난 2004년 이후 20년 만이다. KGM이 KG그룹 가족으로 편입된 이후 경영 정상화 궤도에 안착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하지만 KGM은 외부 이해관계자들로부터 여전히 누적 손실 등으로 인해 조속한 경영 정상화가 필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에 KGM은 이러한 시장 반응 불식을 위해 국내 최초 전기 픽업트럭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를 출시하는 등 공격적으로 시장 대응에 나서고 있다. 친환경차 라인업 확대 등 신모델 출시 확대를 통해 판매 활성화와 더불어 재무구조 개선을 통한 경영정상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KGM 관계자는 “이번 감자 결정은 결손금 보전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으로 향후 재무 건전성 확보를 통해 신용도 상승 효과와 투자 유치 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친환경차 라인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미래 모빌리티 기업으로 성장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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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타대우모빌리티, 호남 지역 봄맞이 무상 점검 서비스 제공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전국 순회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전북 익산에서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고객 맞춤형 무상 점검 서비스 ‘AS 최고반장’ 캠페인은 시간 제약으로 인해 서비스 센터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매년 전국을 순회하며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수도권, 충호남, 영남, 강원, 제주 등 다섯 권역의 타타대우 정비 서비스 센터 및 협력업체들과 연계해 무상 점검 및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최고반장 캠페인에서는 ▲파워트레인 점검 ▲누유 점검 ▲차량 실내 관리 ▲전기장치 점검 ▲에어컨 필터 관리 ▲AVN 점검 및 업데이트 ▲소모성 부품 무상 서비스 등 다양한 점검 항목이 제공됐다.특히 이번 캠페인이 실시된 전북 익산 실내체육관 주차장은 전북과 전남 지역 고객들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넓은 주차 공간과 정비 공간이 확보돼 있어 원활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했다는 게 타타대우 측 설명이다. 또한 익산 지역 화물연대의 임시 주차장으로도 활용되고 있어 해당 고객들에게 높은 방문 편의성을 제공했다.ZF, EATON, FPT, 미쉐린 등 다양한 협력사들이 함께 참여해 부품 점검 및 교체, 타이어 점검 등 부가 서비스를 지원하며 서비스 질을 한층 높였다.이번 캠페인에는 110여 명 이상의 고객이 참석해 정밀한 진단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았다.김방신 타타대우모빌리티 사장은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AS 최고반장 캠페인을 통해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여가겠다”며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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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MK, 테일러 메이드 고객 행사 개최

    페라리 국내 공식 수입 및 판매사 FMK가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아난티 앳 부산 코브에서 고객들을 초청해 테일러 메이드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페라리 나이트’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2024년 12월 서울 성수동에서 개최된 이후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부산 및 경상 지역 고객 약 140여명이 참석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루브르, 오르세 박물관 등에서 10년 이상 도슨트로 활동한 이창용 강사가 이탈리아 미술사와 테일러 메이드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그는 미켈란젤로, 다빈치 같은 이탈리아 거장의 작품 속에서 보이는 디테일과 장인정신이 페라리 테일러 메이드 프로그램의 맞춤 제작 과정과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 지에 대해 설명했다. 강연 후에는 정통 이탈리안 저녁 만찬이 이어졌다. 또한 행사장에는 테일러 메이드 관련 부품 및 액세서리가 전시돼 고객들이 직접 보고 만지며 나만의 테일러 메이드 차량을 머릿속으로 그려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페라리 테일러 메이드 프로그램은 고객이 자신의 개성을 반영해 완전히 맞춤형 차량을 제작할 수 있는 페라리의 최상위 퍼스널라이제이션 서비스다. 단순한 옵션 선택을 넘어, 소재, 색상, 마감 처리 등 차량의 거의 모든 요소를 원하는 대로 조합할 수 있다. 고객은 스쿠데리아(스포츠 정신), 클래시카(헤리티지), 이네디타(혁신)의 세가지 컬렉션을 바탕으로 전용 디자이너와 협업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차량을 완성하게 된다.테일러 메이드 고객은 마라넬로의 전용 아틀리에에서 직접 디자이너와 만나 맞춤형 차량을 설계할 수 있다. 일반 옵션에서는 제공되지 않는 희소한 소재와 색상 적용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역사적인 레이싱 모델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링, 최고급 캐시미어나 데님을 활용한 인테리어, 특수한 가죽 및 원목 마감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커스터마이징을 넘어 고객이 자신의 취향과 스토리를 담은 ‘유일무이한 페라리’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 페라리만의 특별한 서비스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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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GM, 국내 최초 전기 픽업 ‘무쏘 EV’ 양산 기념식 개최

    KG모빌리티(이하 KGM)는 국내 최초로 선보인 전기 픽업 ‘무쏘 EV’ 양산 기념식을 갖고 고객 출고를 위한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지난 11일 KGM 평택공장(경기 평택 소재) 조립3라인에서 곽재선 회장 및 박장호 대표이사, 황기영 대표이사, 노동조합 노철 위원장을 비롯해 생산부서 임직원 등이 참석해 ‘품질없이 고객없고, 고객없이 회사없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결연한 의지를 다지는 양산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무쏘 EV 개발 및 생산 준비 과정에 대한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곽재선 회장의 격려사, 임직원들의 결의를 담은 구호제창, 임직원 격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곽재선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무쏘 EV가 차질없이 성공적으로 생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 우리 임직원 모두의 노력과 열정에 감사하다”며 “무쏘 EV는 우리 모두의 염원이었던 무쏘의 소중한 헤리티지를 이어 받은 만큼 고객의 기대는 그 이상으로 ‘품질’로 보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곽 회장은 “소비자인 고객은 우리(KGM)를 절대 기다려 주지 않는다”며 “고객이 원하고 요구하는 다양한 니치 마켓의 제품을 경쟁사 보다 빠르게 선보여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켜 나가는 것이 곧 우리의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고객 최우선 경영 방침’을 재차 강조했다.이어진 구호제창에는 무쏘 EV 생산을 담당하고 있는 임직원들의 열정과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무쏘 성공신화, 무쏘 EV로 이어가자!’라는 구호를 외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무쏘 EV는 픽업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실용적인 스타일로 경제성, 용도성, SUV의 편안함까지 갖췄을 뿐만 아니라, 국내 최초의 전기 픽업, 국내 최초의 모노코크 보디 픽업 등 ‘국내 최초’ 수식어는 KGM이 픽업 모델에 대한 리딩 브랜드로서의 자신감을 말해주고 있다.이로써 KGM은 내연기관(디젤)의 무쏘 스포츠(구.렉스턴 스포츠) 및 무쏘 칸(구.렉스턴 스포츠 칸)에 전기 픽업 무쏘 EV 모델을 추가하며 소비자가 용도에 맞게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라인업을 확장하였다.무쏘 EV 판매 가격은 4800만~5050만 원으로 국고 보조금 652만 원, 지자체 보조금 186만 원(서울)을 받으면 3962만 원으로 구입 가능하다. 보조금이 더 많은 경북 울릉군(683만 원)의 경우 총 1335만 원의 보조금 혜택으로 3400만 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여기에 소상공인은 추가 지원과 부가세 환급 등 혜택을 받으면 실 구매가는 2,000만원대(울릉군)까지 낮아지며, 이에 더해 화물 전기차 혜택으로 △취득세 5% 감면(최대 140만 원) △연간 자동차세 28,500원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40%) 등 다양한 세제 혜택도 더해져 더욱 경제적이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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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박현경·김민별 앰버서더 선정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한국 여자 프로 골프에서 활약 중인 박현경과 김민별 프로를 올해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탁월한 실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두 선수를 올해의 앰버서더로 발탁하며, 넉넉한 실내공간과 럭셔리한 편의사양으로 메르세데스벤츠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SUV GLS와 GLE를 각각 제공해 훈련 및 투어 중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환경을 지원할 예정이다.두 선수는 앞으로 1년 동안 메르세데스벤츠가 주최하는 다양한 고객 행사에 참여해 ‘모두가 선망하는 브랜드’라는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 특히 메르세데스벤츠 고객 대상 아마추어 골프 대회 ‘메르세데스 트로피’에도 참가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2024년 KLPGA 정규투어에서 3승을 거두고 통산 7승을 기록하며 자타가 공인하는 최정상 선수로 거듭난 박현경 프로는 “올해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와 함께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이번 시즌에도 메르세데스-벤츠의 로고처럼 빛나는 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민별 프로는 2023년 KLPGA 신인왕을 차지하며 국내 여자골프계에 혜성처럼 나타난 스타 플레이어다. 도전적인 경기 스타일과 빠른 성장 속도로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선수다. 그는 “항상 차량 후원사에 대한 로망이 있었는데 첫 인연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와 맺게 돼 영광”이라며 “올 시즌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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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크스바겐그룹, 올해 매출 5%대 성장 예측

    폴크스바겐그룹 지난해 매출액이 3247억유로를 기록, 전년 대비 약 1%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 판매 감소에도 불구하고 파이낸셜 서비스 사업의 매출이 소폭 증가한 영향이다. 다만, 영업이익은 구조조정을 위한 고정 비용이 크게 늘면서 191억유로에 그쳐 전년 대비 15%나 감소했다. 폭스바겐그룹은 올해 자동차 사업 부문의 투자를 늘리고 신차 출시를 확대해 그룹 매출액을 전년 대비 5% 이상 늘린단 계획이다.폴크스바겐그룹이 11일(현지시간) 지난해 연간 매출액 3247억 유로(약 513조5292억 원), 영업이익 191억 유로(약 30조209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1% 늘었고 영업이익은 15% 감소했다.이는 자동차 사업 부문 매출이 완성차 판매 감소로 인해 부진했지만, 파이낸셜 서비스 부문 사업이 성장한 영향이다. 폴크스바겐그룹의 지난해 자동차 사업 부문 매출액은 2659억 유로에 그치며 전년(2681억 유로) 대비 약 1.0% 감소했다. 자동차 사업 부문 연간 영업이익 역시 159억유로로 전년(187억 유로) 대비 15% 가량 감소했다. 반면 파이낸셜 서비스 사업 매출액은 3246억5600만 유로로 전년 대비 0.7% 증가했다.자동차 사업 부문의 부진은 지난해 그룹의 자동차 총 판매량이 약 900만대에 그치면서 전년도 940만대 대비 3.5% 감소한 영향이다. 폴크스바겐그룹 관계자는 “남미 시장에서의 판매가 중국 시장 판매 감소를 상쇄하지 못한 것”이라면서 “북미와 유럽 시장의 판매는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고 말했다.폴크스바겐그룹 전체 영업이익은 191억 유로에 그치며 전년 대비 15%나 감소했다. 이는 자동차 판매 감소와 구조조정을 위한 고정 비용 증가로 인한 것이다. 그룹 관계자는 “영업이익 감소는 특히 구조조정을 위한 총 26억 유로의 특별비가 포함된 고정비용이 증가한 영향이 크다”면서 “구조조정 비용 및 충당금 지급과 같은 영업 외 항목과 평가 효과 등을 조정한 지난해 기본 영업이익은 217억 유로”라고 말했다.폴크스바겐그룹은 올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최대 5% 가량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룹이 예상한 올해 영업이익률은 5.5~6.5% 정도다.특히 자동차 사업 부문에서는 올해 투자율이 12~13%, 자동차 부문 순현금흐름은 20억~50억 유로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순현금흐름 예상액에는 향후 투자분과 2024년부터의 구조조정 조치에 따른 현금 유출이 포함된다. 자동차 부문 순유동성은 340억~370억 유로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올리버 블루메 폴크스바겐그룹 최고경영자(CEO)는 “지난해 폭스바겐그룹은 혁신적이고 감성적인 제품과 선구적인 전략적 결정을 통해 명확한 전략 방향을 설정했다”며 “그룹은 올해도 일관된 실행에 계속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전 세계 시장을 위한 지속적인 모델 공세와 지역 맞춤형 제품, 강력한 파트너십은 지속가능한 긍정적 발전의 토대가 된다. 합리적 가격의 e-모빌리티와 자율주행 차량, 독일 내 배터리 셀 생산이 증가함에 따라 폴크스바겐그룹은 글로벌 자동차 기술 선도기업으로서 전 세계에 유럽의 혁신을 선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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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레이스, CJ대한통운과 10년 연속 타이틀 스폰서십 체결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대회로 꼽히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CJ대한통운과 10년 연속으로 타이틀 스폰서십을 체결했다.슈퍼레이스는 지난 2016년부터 이어온 CJ대한통운과의 파트너십을 올 시즌에도 유지한다고 12일 밝혔다. 슈퍼레이스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슈퍼레이스는 더욱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면서 “아울러 국내 모터스포츠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고 팬들에게 더욱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내달 19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막해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강원도 인제군의 인제스피디움을 오가며 총 9라운드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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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아이온 에보’, 독일 브라부스와 협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독일 브라부스와의 브랜드 협업 필름을 공개했다.영상에서는 전기차 전용 초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에보’를 장착한 메르세데스-AMG EQS 53 브라부스가 독일의 상징적인 서킷 메펜 레이스 트랙을 질주하며 더욱 진보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보인다.아이온 에보는 트랙의 젖은 노면과 마른 노면 모두에서 뛰어난 그립력과 컨트롤을 발휘하며 브라부스 차량의 폭발적인 주행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한다. 특히 절정에 이르는 드라이빙 상황에서도 노면에서 발생하는 모든 소음을 완벽하게 제어해 영상의 몰입감을 한층 높였다.이번 영상에 앞서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브라부스 오피셜 테크놀로지 파트너로서의 활약을 예고하는 10초 내외의 쇼츠 영상을 공개하며 글로벌 고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해당 브랜드 필름은 한국타이어 글로벌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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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V60에 최고 수준 ‘뱅앤올룹슨’ 시스템 적용

    하만인터내셔널코리아가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 음향 기술을 통해 제네시스 GV60에 독보적인 청취 경험을 선사한다.하만은 12일 제네시스 GV60 부분변경 모델에 뱅앤올룹슨 고해상도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한다고 밝혔다.제네시스와 하만의 사운드 개발 엔지니어들이 협업을 통해 완성한 뱅앤올룹슨 고해상도 사운드 시스템은 차량 내 17개의 스피커를 통해 최고 수준의 정교한 사운드를 재생하며 고급스러움과 하이테크 요소가 조화를 이루는 실내 인테리어에 첨단 음향 기술과 뱅앤올룹슨 특유의 디자인 감각을 접목시켜 제네시스 럭셔리 전기차 GV60 운전자와 승객들에게 하이엔드 사운드를 들려준다.전방 대시보드에 위치한 멀티 코어 센터 스피커와 후측 C필러에 자리 잡은 서라운드 스피커는 조화로운 사운드 블렌딩을 제공할 뿐 아니라 넓은 사운드 스테이지를 통해 안정된 공간감을 선사하고 도어에 위치한 우퍼는 다이내믹하고 파워풀한 사운드를 전달한다.특히 트렁크에는 하만의 하이테크 전기차 음향 기술인 ECS를 적용한 OCS가 장착돼 사운드 시스템의 사이즈와 무게는 최소로 유지하며 풍부하고 역동적인 저음 성능을 극대화하고 공연장과 같은 깊은 울림과 몰입감을 제공한다. ECS는 서브 우퍼나 우퍼의 공진을 위해 필요한 인클로저 공간을 줄이는 대신 스피커 후면부와 연결된 차량 내부의 에어 포트를 외부와 연결시키는 어쿠스틱 커플러를 사용한 스피커 방식이다.또, 고해상도 오디오 인증, 능동형 노면 소음 제어기술 ANC-R, 퀀텀로직 서라운드 기술, 손가락 터치 하나로 원하는 사운드 조정이 가능한 직관적 유저 인터페이스 베오소닉 등 혁신적인 음향 기술들로 최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또한, GV60에 적용된 뱅앤올룹슨 고해상도 사운드 시스템의 스피커 구성에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 소스가 새롭게 매핑되어 한층 더 생동감 있는 청취 경험을 즐길 수 있다.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은 제네시스 GV60를 비롯하여 GV70, GV80, GV80 쿠페, G80, G90에 선택 옵션으로 들어간다. 한편, 하만은 오는 16일까지 서울 성수동 MM성수에서 ‘GV60 원더 스튜디오’ 전시 및 체험 행사를 연다.평일 오후 12시부터 8시까지, 주말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는 이 행사는 도슨트 설명과 함께 GV60에 채택된 뱅앤올룹슨 고해상도 사운드 시스템의 특장점을 체험할 수 있다. 새롭게 적용된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도 생생하게 경험 가능하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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