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회성

양회성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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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업일치를 실현하고 있는 사진부 기자입니다.

yohan@donga.com

취재분야

2026-01-09~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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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T, ‘먹방’ 개그맨들과 함께… 갤노트9 개통

    21일 서울 중구 SK텔레콤 본사에서 열린 갤럭시 노트9 개통 행사에서 김준현(오른쪽) 등 음식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개그맨들이 나와 휴대전화 개통을 축하하는 행사를 벌이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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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선으로 매트리스 조작 ‘모션베드’

    19일 서울 중구 이마트 청계천점에서 이마트와 가구 전문업체 데코라인이 공동 개발한 ‘모션베드’를 선보이고 있다. 무선 리모컨으로 매트리스를 조작할 수 있는 상품으로 가격은 89만9000원.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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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百, 佛 ‘지방시뷰티’ 국내 1호 매장 오픈

    현대백화점은 3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1층에 ‘지방시뷰티’ 국내 1호 매장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프랑스 화장품 브랜드 ‘지방시뷰티’는 한국 시장에서 색조 화장과 스킨케어, 향수 라인 등을 판매한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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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염 절정, 휴가도 절정… 1일 서울 39도 ‘111년만에 가장 더운 날’ 예고

    31일 오후 경기 용인시 캐리비안베이를 찾은 피서객들이 파도풀에서 더위를 쫓고 있다. 이날 서울의 최고기온은 오후 3시 19분 38.3도를 기록해 1907년 관측 이후 두 번째로 높았다. 1일 기온은 더 올라 서울 낮 최고기온이 39도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1994년 ‘대폭염’ 당시 세운 서울 최고기온(38.4도) 기록이 24년 만에 깨질지 주목된다. 용인=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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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포토]정전협정기념일에 오산기지 도착한 미군 유해

    정전협정 체결 65주년을 맞은 27일 한국전쟁 중 북측에서 사망한 미군의 유해가 북한 원산 갈마비행장에서 경기도 평택 오산공군기지로 송환되고 있다.앞서 미국과 북한은 15일 판문점에서 열린 군 장성급회담에서 미군 유해를 넘겨주는 데 합의했다. 사진공동취재단=동아일보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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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제출국 위기 이란국적 친구와 공부하게 해주세요”

    19일 서울 양천구 서울출입국외국인청 본관 정문 앞에서 서울의 한 중학교 학생들이 직접 만든 피켓을 들고 같은 학교에 재학 중인 이란 국적 학생의 난민 인정을 촉구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이 이란 국적 학생은 난민 지위를 인정받지 못해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다. 난민 재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강제 출국 당한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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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수다

    “너희 주인은 어디 갔니?” “물놀이하러 갔지.” “우리도 시원해지고 싶다.” 아이들이 남겨둔 신발들. 알록달록, 올망졸망. 신발도 모여 이야기꽃을 피우나 봅니다. 아이들이 다시 오기 전까지 다정하게 붙어 있네요. ―서울 안양천생태공원 어린이물놀이장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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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펄펄 끓는 ‘가마솥 더위’…열화상 카메라로 본 서울 모습은?

    ‘경주 36.9도…대구·경북 불볕더위 언제까지’‘낮은 찜통더위, 밤은 열대야’‘일주일째 가마솥 더위…점점 더 더워진다’포털사이트에 ‘더위’라고 검색어를 입력하니 보기만 해도 숨이 턱 막히는 제목의 기사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연관 검색어에는 ‘오늘 대구 날씨’, ‘더위먹은 증상’, ‘일본 40도’, ‘가마솥 더위’ 등도 자리하고 있네요. 태풍 쁘라삐룬은 물러갔지만 ‘찜통더위’라는 뒤끝이 며칠째 작렬하고 있습니다.올해 더위는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까요? 신문 곳곳을 ‘찜통’과 ‘가마솥’ 더위로 장식한 18일 무거운 DSLR카메라 대신 열화상카메라를 들고 서울 시내를 돌아다녀봤습니다. 광화문 광장을 지키고 있는 이순신 장군 동상의 표면온도가 40℃를 넘기며 달궈져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의 하늘은 푸른 빛을 띄고 있네요. 열화상 카메라는 온도가 높은 피사체일수록 측정 화면에 붉은색을 보여주다가 가장 높은 곳은 흰색을 띄며 절정에 이릅니다.세종대왕님은 더 뜨겁습니다. 45.8℃.남대문도, 그 주변 빌딩들도 뜨겁게 달아올라 있습니다.남산에서 바라본 강남쪽 방향입니다. 주택가 지붕이 붉은 빛을 띠고 있습니다. 가장 온도가 높은 곳은 52℃까지 올라갔군요.청계천 분수대에는 뜨뜻미지근한 물이 솟고,다리밑으로 더위를 피한 시민들이 물가에 앉아 있지만 달궈진 공기 때문에 불어오는 바람도 온풍입니다.이 더위의 주범, 태양의 온도는 몇 도쯤 될까요? 측정 가능할까 싶은 마음에 기계를 대보니 확실히 높은 수치가 나오지만 이 기계로는 측정 불가능한 것 같습니다. 태양의 실제 표면온도는 약 6000℃라고 합니다.사무실로 돌아오니 누군가 아이스크림을 건넵니다. 측정해보니 -14.7℃. 아하, 온통 빨갛던 화면 속 해답은 시원한 아이스크림이었군요!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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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마라톤-포카리스웨트 공식음료 협약

    동아일보와 동아오츠카가 5일 서울 종로구 동아미디어센터에서 동아일보 주최 4개 마라톤대회 공식 음료 후원 및 올해의 선수상과 명예의 전당 사업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김순덕 동아일보 논설주간(왼쪽)과 양동영 동아오츠카 대표이사가 통합 마케팅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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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서 키우며 먹는 채소

    5일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모델들이 집에서 길러 먹을 수 있는 ‘뿌리째 키우며 먹는 채소’를 소개하고 있다. 바질, 레몬밤, 아마란스, 적자소 등 5가지 종류의 채소를 자연 펄프에 뿌리째 담아 물을 주면 열흘까지 신선한 상태로 보관할 수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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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구름 한 잔

    폭우 뒤 청명한 하늘. 유리잔에 구름을 담아 봅니다. 채워 주세요. 무한정 원하시는 만큼. 마실 수는 없지만 양껏 느낄 수는 있어요. 구름의 감성을.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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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커플

    우리 주인들은 어디 간 걸까? 학창 시절 도서관에 가방만 두고 자리 맡던 버릇이 여기서도 나왔나? 근데 누가 몰래 가져가면 어쩌지? 곧 휴가철인데, 여러분도 가방을 좀 사랑해 주세요. ―스위스에서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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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어린이만의 세계

    푹푹 찌는 여름. 아이들은 ‘폭포 통과하기’ 놀이를 합니다. 어른 키보다 작은 인공 폭포를 통과하면 시원한 작은 세계가 펼쳐지죠. 손녀를 따라 해보는 할머니. 몸을 굽히고 몇 발자국 가다 멈춰 섭니다. 동심의 세계에 들어가는 게 쉽지만은 않네요.  고양=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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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철통 경계

    아파트가 늘고 단독주택이 줄면서 보기 힘들어진 문구입니다. 예전처럼 개를 마당에서 기를 때는 집집마다 이런 팻말을 걸었죠. 골목마다 저녁이면 ‘멍멍’ 소리가 울려 퍼지기도. 그래서인지 개조심이란 문구가 무섭기보다 정겹습니다. ―서울 북한산 인근 주택가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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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국영령에 경례… 軍, 6·25참전용사 유해 발굴

    육군 21사단 백석대대 장병들이 15일 중동부전선 최전방 민통선 지역인 강원 양구군 백석산에서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 발굴한 6·25 전사자 유해를 운구하고 있다. 감식단은 지난달부터 이곳에서 유해를 발굴해 왔다. 백석산은 6·25전쟁 최대 격전지 중 한 곳으로 고지 탈환 임무 수행 도중 수많은 전사자가 발생한 곳이다. 양구=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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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킹 파프리카 맛 보세요”

    20일 서울 마포구 롯데프리미엄푸드마켓 공덕점에서 일반 파프리카보다 두 배 더 큰 ‘킹 파프리카’를 모델들이 선보이고 있다. 중량이 300g 내외인 이 파프리카의 가격은 개당 1490원이다. 롯데프리미엄푸드마켓과 롯데슈퍼의 전 점포에서 살 수 있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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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란 호박-자색 당근 나왔어요”

    신세계백화점이 19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노란 호박, 자색 당근을 선보였다. 노란 빛깔의 ‘금빛주키니’(호박)는 볶음 요리, 찌개용으로 많이 사용하며 ‘자색 미니당근’은 일반 당근보다 단맛이 강해 샐러드와 주스용으로 주로 쓰인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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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휴가, 카페에서 즐기세요”

    커피전문점 할리스커피는 19일부터 카페케이션을 제안하는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한다. 카페케이션은 카페와 휴가(Vacation)를 조합한 신조어로 카페에서 휴가를 즐기는 것을 말한다. 할리스커피는 8000원 이상 구매 시 방수백을 2900원에 살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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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투혼

    땀과 근육과 쇠가 만나 격렬함을 만듭니다. 7번 넘어져도 8번 일어나고, 70번 넘어져도 71번 일어납니다. 휠체어끼리 부딪칠 때마다 칼이 부딪치는 듯 쇳소리가 납니다. 무쇠팔, 무쇠바퀴, 로켓 같은 질주. 투지에는 장애가 없습니다. ―1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막한 전국휠체어농구대회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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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옆 사진관] ‘롯데월드타워’ 무단 등반가, 알고 보니…

    “롯데월드타워를 누군가 맨손으로 오르고 있대. 벌써 20층까지 올라갔다는데?”잠실 롯데월드타워 아래 커다란 매트리스가 깔려있고 소방차가 있다는 제보를 받고 대포 중의 대포라고 할 수 있는 800mm 망원렌즈를 챙겨 광화문 사무실에서 잠실로 향했다. ‘누굴까?, 뭐 하는 사람일까?’현장 도착과 동시에 건물을 훑어 보았다. 70층 부근에 개미만한 무언가가 움직이는 모습이 카메라에 들어왔다. 벌써 맨 눈으론 식별하기 힘든 높이까지 오른 신원 미상의 불청객은 맨손이었지만 다행히 허리에 나름의 안전장치를 걸고 휴식 중이었다. “죽으려는 사람은 아니구나”하고 안심했다. 그는 위를 오르다가도 종종 아래를 내려다보며 서울 풍경을 즐기는 듯한 모습이었다. 이내 그의 얼굴이 포착됐고 스마트폰으로 검색을 해봤더니 프랑스 암벽등반가로 유명한 알랭 로베르(56)였다. 그는 이미 2011년 세계 최고 높이 건물인 부르즈 칼리파(828m)를 6시간 만에 맨손으로 정복한 유명인. 노심초사 하던 롯데월드타워 관계자들은 비로소 안도의 한숨을 쉬고 얼굴에는 미묘한 웃음이 떠올랐다. 롯데월드타워(555m)는 2015년에 클라이밍 여제 김자인(29)이 2시간 29분 38초 만에 등반 성공한 곳이다. 그러나 이번처럼 무단은 아니었다.잠시 쉬는 듯했던 그에게 한참동안 올라가려는 움직임이 없었다. 56세의 나이의 체력으로는 무리였을까? 건물 안전팀과 소방관을 동반한 곤돌라가 75층까지 내려가 그를 태워 정상으로 올라왔고, 경찰에 업무방해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됐다.그는 “남북 정상회담 성공의 축하와 세계평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이번 등반을 계획했다”고 말하면서도 “‘포기(give up)’가 아니다. 곤돌라 구조팀에 ‘항복(surrender)’한 것”이라며 자존심을 지켰다.세계 최고 높이의 건물을 정복했던 ‘프랑스의 스파이더맨’도 마저 다 오르지 못 한 롯데월드타워. 이 소식이 알려지면 전 세계적으로 건물 등반가들의 매력적인 표적이 되지 않을지 걱정된다. 양회성기자 yohan@donga.com}

    • 2018-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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