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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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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혁중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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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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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금융 “사랑의 빵 나눠요”

    9일 오후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오른쪽에서 두 번째) 등 KB국민은행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서울 성동구 고산자로(마장동)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열린 ‘사랑의 빵나눔터’ 개소식에서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만들며 활짝 웃고 있다. 사랑의 빵나눔터는 KB국민은행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조성됐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1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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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뱃값 인상 앞두고 밀수담배 단속 강화

    관세청은 담뱃값 인상을 앞두고 면세점에서 ‘1인당 1보루’인 법정 면세 한도보다 지나치게 많은 담배를 구매하는 행위나 담배 밀수, 부당 유통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단속에 나설 방침이라고 8일 밝혔다. 이날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서울본부세관에서 관세청 직원들이 압수한 불법 면세담배를 공개하고 있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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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고로 만든 세상

    8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고객들이 블록 완구인 ‘레고’로 만들어진 작품들을 보고 있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레고당’ ‘브릭나라’ 등 동호회 회원들이 레고로 만든 작품 290여 점을 14일까지 전시한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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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텅 빈 공무원연금 개혁 간담회

    4일 정부서울청사 대강당에서 ‘공무원연금 개혁 관련 자체교육 및 간담회’가 열렸다. 그러나 극한 갈등을 빚고 있는 현실을 반영이라도 하듯 객석에는 빈자리가 많았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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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몬 “카트에 담은 물건 20% 할인”

    소셜커머스 업체인 티몬은 온라인 장바구니(카트)에 일정 금액 이상의 상품을 담아 구입하면 금액대별로 최대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몬스터 세일 카트 할인 이벤트’를 31일까지 연다고 4일 밝혔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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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복 입고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환경부와 이마트는 4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서울역사에서 내복 제품을 활용한 쇼인 ‘동절기 온(溫) 맵시 패션쇼’를 열었다. 이 행사는 환경부가 겨울철 에너지 절약을 위해 마련했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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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직 이동 가능한 무인 자동 미니트램 첫선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국내 기술로 개발된 무인 자동 미니트램을 26일 경기 의왕시 연구원 시험운행장에서 처음 선보였다. 승객이 정거장에서 호출하면 무인 차량이 도착해 목적지까지 최적의 경로를 따라 자동으로 운행하는 미래형 대중교통 시스템이다. 또 세계 최초로 승강장치를 이용해 엘리베이터처럼 수직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의왕=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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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잿더미 된 구룡마을… 주민들 망연자실

    10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주민들이 전날 화재로 잿더미가 된 집터를 바라보고 있다. 구룡마을 7-B, 8지구에서는 큰불이 나 63가구가 사는 주택 16개동이 소실되고 주민 주모 씨(71)가 숨졌다. 강남구는 이재민 136명을 위해 긴급대피소를 설치하는 한편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구호 활동을 벌이고 있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1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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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년 전 청바지 입어보실래요?”

    신세계백화점이 120년 전의 청바지를 재현한 ‘리바이스 빈티지 클로딩 라인’을 9일 선보였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날 서울 중구 충무로 본점에 문을 연 ‘프리미엄 데님 멀티숍’에서 이 청바지를 공개했다. 가격은 34만9000원.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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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화책 속 그녀

    ‘2014 서울 북 페스티벌’을 찾은 시민들이 9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 잔디밭 위에 마련된 의자에 앉아 독서 삼매경에 빠져 있다. 이날 행사장에는 여러 가지 모양의 책 조형물이 설치돼 이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시민들도 많았다. ‘도서관에서 책으로 시민의 삶을 꽃피우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많은 시민에게 책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시가 마련했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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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교생들이 만든 셀카밴드

    6일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2014 청소년 미래상상기술경진대회’에서 인천과학고 김정환, 김인철 군이 안정적으로 셀프카메라를 찍을 수 있도록 고안한 ‘셀프카메라 밴드’를 선보이고 있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1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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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광장에 등장한 초대형 돼지 풍선 ‘기부로’

    6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시민들이 자전거로 공기를 주입해 높이 8m의 초대형 풍선 돼지 ‘미스터 기부로(Mr.Gi-bro)’를 만들고 있다. 이 작품은 서울문화재단이 온라인 문화예술 기부 창구인 ‘아트서울, 기부투게더(www.givetogether.or.kr)’ 개설을 기념하고 예술 후원을 활성화하기 위해 설치했다. 12일까지 서울광장에 전시되는 ‘미스터 기부로’ 옆에는 빨간 컨테이너 박스(3m×3m)를 설치해 누구나 기부할 수 있게 했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1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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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 뉴 미니 “문이 5개”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미니(MINI) 강남 전시장에서 ‘뉴 미니 5도어’ 출시 행사가 열렸다. BMW 뉴 미니 5도어는 기존 미니 모델에 차문 2개를 추가해 내부 공간을 확장한 모델. 가솔린과 디젤 모델이 있으며 가격은 3090만∼4490만 원.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1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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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딩코리아 잡 페스티벌… “내 일자리는 어디에”

    4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코엑스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기업청 공동 주최로 열린 ‘2014 리딩 코리아 잡 페스티벌’을 찾은 구직자들이 행사장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히든 챔피언’ 기업 94곳이 참가해 인력 채용에 나섰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1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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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크린 출근길… 28일도 쌀쌀

    중북부 지방의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6, 7도가량 큰 폭으로 떨어진 27일 서울 광화문 인근에서 시민들이 몸을 웅크린 채 종종걸음으로 출근하고 있다. 28일 기온은 서울과 인천이 5∼18도를 보이는 등 전날과 비슷하겠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1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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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람선 충돌땐 이렇게… 한강서 구조훈련

    16일 서울 한강 원효대교 인근 이랜드크루즈 앞에서 유람선 충돌 사고를 가정한 ‘한강 대형 재난 민관 합동훈련’이 진행됐다. 이날 훈련은 세월호 참사 이후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 공조체제와 초기 대응의 중요성이 확대되면서 민관의 인명 구조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1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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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온 첫날 바람빠진 러버덕

    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롯데월드몰 개점 기념으로 석촌호수에 1t 규모의 대형 고무오리(위)가 등장했다. 그러나 오후 2시경 고무 오리와 연결된 전기선이 끊어지면서 바람이 빠져버렸다(아래 사진). 기술진이 즉시 복구 작업에 들어가 오후 6시쯤 오리는 원래의 모습을 찾았다. 네덜란드 예술가 플로렌테인 호프만이 만든 이 대형 고무오리는 ‘행복’을 상징하는 것으로, 2007년부터 전 세계 16개국을 돌며 많은 이들에게 소개됐다. 송파구청과 롯데월드몰이 공동 주최한 석촌호수 러버덕 전시회는 다음 달 14일까지 계속된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1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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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숨막히는 개막쇼… 12일까지 경기 항공전

    경기 수원시 수원공군기지에서 9일 개막한 ‘공군과 함께하는 2014 경기 항공전’ 개막행사에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이 가을 하늘을 수놓고 있다. 12일까지 진행되는 이 행사에는 우리 기술로 개발한 세계 11번째 초음속 전투기 FA-50을 비롯해 항공기, 공군 무기 등이 전시된다. 수원=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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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아시아경기]황재균, 32년 전 ‘엄마의 金’과 함께

    한국 아시아경기 사상 처음으로 ‘모자(母子) 금메달리스트’가 된 야구 대표팀 황재균(27·롯데·오른쪽)과 그의 어머니 설민경 씨(54)가 29일 서울 시내의 한 카페에서 금빛 데이트를 했다. 설 씨 모자가 함께 금메달을 목에 걸고 사진을 찍은 것은 처음이다. 1982년 뉴델리 대회 테니스 여자 단체전에서 따낸 설 씨의 금메달은 32년의 세월에 색이 바랬다. 설 씨는 “재균이가 공부도 잘해 판검사가 됐으면 했는데 야구에 대한 열정이 너무 강해 말릴 수 없었다”고 말했다. 황재균의 아버지 황정곤 씨(54·KDB산업은행 청담지점장)도 테니스 청소년 대표를 했었다. 황재균은 “초등학교 저학년 때 아버지가 정말 혹독하게 테니스를 시키셨다. 그래서인지 다른 운동은 좋아했지만 테니스는 너무 싫었다”며 웃었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1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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