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회성

양회성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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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업일치를 실현하고 있는 사진부 기자입니다.

yohan@donga.com

취재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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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앤텔×레스케이프 콜라보 쇼룸 보러 오세요”

    4일 서울 중구 레스케이프호텔에 꾸며진 ‘쇼앤텔×레스케이프 컬래버레이션 쇼룸’에서 모델들이 이마트의 남성 편집숍인 쇼앤텔 제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쇼앤텔과 레스케이프가 손잡고 마련한 여름 이벤트의 하나다. 쇼앤텔은 5일부터 9월 1일까지 레스케이프 25층 스위트 객실에서 쇼앤텔 의류들을 소개한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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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 캔 활용해 공예품 만들었어요”

    한국코카콜라가 27일 ‘쓰레기 없는 세계(World Without Wast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울 마포구에 개관한 ‘쓰레기마트’에서 빈 캔과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공예품을 전시했다. 쓰레기마트는 캔, 페트병 등을 인공지능(AI) 기반 순환자원 수거기에 넣으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포인트를 지급하는 상점이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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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도서관에 걸린 ‘꿈새김판’

    27일 오전 서울도서관(옛 서울시청사) 정문 위에 ‘태양에 맞서는 그대 누군가의 그늘입니다’라는 문구가 내걸렸다. 서울시가 ‘서울꿈새김판’이라고 명명한 이 공간을 채울 글귀를 공모한 결과 접수된 1086건 중 윤하은 씨의 글이 선정됐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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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에세이]파도타기 좋은 날

    본격적인 여름이 성큼 다가오자 초보 서퍼들은 마음이 조급합니다. 큼지막한 파도를 넘실넘실 멋지게 타고 싶지만 아직 마음만 앞서 거북이 헤엄이네요. 얼마나 물을 먹어야 실력이 늘까요? 어찌 됐든 그래도 반가운 계절입니다. 여름아 기다려! ―강원 양양군 죽도해변 글·사진=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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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故이희호 여사 떠난 동교동 사저의 풍경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고(故)이희호 여사의 장례예배를 마친 14일 오전, 한자로 나란히 ‘김대중 이희호’ 라는 문패가 걸린 대문 앞에 대형 운구차가 멈췄다. 곧 장남 홍업 씨의 장남인 종대 씨가 이 여사의 영정을 안고 동교동 사저에 발을 들였다. 고인은 김 대통령 서거 후 이곳에서 10여 년을 지내왔다.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면 2층 침실로 이어진 계단과 엘리베이터가, 왼편 복도를 지나면 접견실이 보인다. 접견실에 있는 오래된 TV를 마주보며 나란히 놓인 소파 왼편에는 김 전 대통령의 사진이 놓여 있었다. 이내 종대 씨가 고인의 영정을 옆자리에 잠시 내려놓았다.이제는 두 주인이 모두 떠난 자리.향년 97세로 10일 별세한 고(故) 이희호 여사는 “동교동 사저를 ‘대통령 사저 기념관’으로 사용하도록 하고 노벨평화상 상금은 대통령 기념사업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하도록 하라”는 유언을 남겼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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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외노조 취소하라” “전교조 해체하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파이낸스센터 빌딩 앞에서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를 거부하는 문재인 정부 규탄 전국교사결의대회’ 출정식을 연 뒤 청와대 방향으로 행진하고 있다(왼쪽 사진). 같은 날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은 전교조의 연가투쟁을 비판하며 서울 종로구 광화문시민열린마당 앞에서 맞불집회를 열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뉴스1}

    •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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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7 프리미어’ 출시… 기아차, 사전 계약 돌입

    기아자동차가 12일부터 3년 만에 전면부 그릴 디자인을 변경하고 연료소비효율을 향상시킨 준대형 세단 ‘K7 프리미어’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 2.5가솔린, 3.0가솔린, 2.4하이브리드, 2.2디젤, 3.0LPi 등 다섯 가지 모델로 가격은 2595만∼4045만 원이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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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황의조 8년 만에 이란전 골…무승부의 진한 아쉬움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은 이란과 가진 평가전에서 1-1로 비겼습니다. 치열한 공방 속에서 전반 막판에 수비 집중력이 떨어져 이란 공격수들의 급습을 허용했으나 골키퍼 조현우의 선방으로 위기를 넘겼습니다.마침내 후반전 12분 수비수 김민재가 시도한 롱킥을 ‘원샷 원킬’의 사나이 황의조가 공을 몰고 질주한 뒤 이란 골키퍼를 넘기는 감각적인 오른발 칩슛으로 골을 터뜨립니다. 아쉽게도 후반 17분 이란의 코너킥 상황에서 김영권(감바 오사카)의 자책골로 동점을 허용한 뒤 추가골을 내지 못해 1-1로 경기를 종료합니다.이번 경기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9월)을 앞두고 대표팀이 치른 마지막 평가전이었습니다. 아시아 국가 중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가장 높은 이란(21위)을 상대로 한국(37위)은 승리는 놓쳤지만 한국이 2011년 1월 이란과의 아시안컵 맞대결 승리(1-0) 이후 처음으로 이란의 골망을 흔든 경기였습니다.경기 후 벤투 감독은 “양 팀이 치열하게 대등한 경기를 펼쳤기 때문에 무승부라는 결과가 생겼다. 이란도 수비적으로 견고하게 경기를 했기 때문에 결정적인 골 기회를 많이 만들지는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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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년전 그 함성 기리며… 6·10항쟁 기념식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민주인권기념관 예정지(옛 남영동 대공분실 자리)에서 6·10민주항쟁 32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민주주의 100년, 그리고 1987’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서 어린이합창단이 기념 공연을 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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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남영동 대공분실서 열린 ‘6·10 민주항쟁 기념식’

    인권탄압의 상징이었던 서울 남영동 옛 치안본부 대공분실(현 민주인권기념관 예정지)에서 10일 제32주년 6·10 민주항쟁 기념식 ‘민주주의 100년, 그리고 1987’이 열렸다.지난해 문재인 대통령이 이곳을 민주인권기념관으로 조성해 시민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힌 뒤 처음으로 열린 기념식이다.경찰청의 전신인 치안본부가 1976년에 설립한 남영동 대공분실은 30여 년간 민주화운동가들을 고문하는 장소로 사용됐다. 고문기술자 이근안과 당시 민주화운동을 했던 故 김근태 전 의원의 실제 이야기를 각색한 영화 ‘남영동 1985’와 물 고문을 받다 사망한 연세대 박종철 열사 사건과 6월 항쟁을 다룬 영화 ‘1987’의 배경이 되는 장소이기도 하다. 작년 ‘1987’이 72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하자 미디어는 당시 사건을 재조명하기도 했다.이날부터 민주인권기념관 예정지(2022년 완공 예정)에서는 기획전시 ‘잠금해제(Unlock)’전이 시작돼 9월 29일까지 이어진다. 전시 ‘잠금해제’는 인권유린과 탄압의 공간이었던 대공분실의 재탄생함을 기념하며 지금까지 갇히고 결박당했던 사람들이 풀려남을 뜻한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지선 이사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과거의 아픈 역사를 풀고, 여린 공간으로서의 기념관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의미가 되길 바란다.”고 개최 의의를 밝혔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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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바쁘다 바빠! 주말도 일한 황교안 야당 대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8일 오전 경기 이천시 마장면에 위치한 부악문원을 찾았다. ‘부악문원’은 1998년 이문열 작가가 인문학 인재 양성을 위해 사재를 털어 설립한 곳으로 아이를 업은(負兒) 형상을 한 부아악산(負兒岳山) 자락에 위치해 있다.취임 100일을 넘긴 황 대표가 주말에 시간을 쪼개 보수성향의 이문열 작가를 만나 듣고자 했던 이야기는 무엇이었을까? 이 작가는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때 조선일보에 ‘보수여 죽어라…죽기 전에 새롭게 태어나 힘들여 자라길’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보수의 부활을 주장하기도 했다.이날 한 시간 가량 이어진 만남에서 이 작가는 이명박, 박근혜 정권 동안 벌어졌던 보수정권 정책을 지적하며 문화계 블랙리스트 사건을 꺼내며 문제점을 지적하기도 했다. 황 대표는 당시 국무총리였고 이 작가는 한때 한국당의 전신인 한나라당의 공천심사위원을 지냈다. 통상 국회와 당은 주말인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별다른 일정을 갖지 않는다. 하지만 황교안 대표는 9일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열린 ‘청년부부를 위한 자유한국당 육아파티’에 참석하며 연이어 언론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국당 안팎에 놓인 문제가 당대표인 본인 뜻대로 풀리는 게 없다는 생각에 조급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건 아닐까? 이날 당 청년 부부가족을 만난 황 대표는 네 명의 손자손녀가 크는 모습을 보며 ‘요즘 육아’의 힘든 현실에 공감한다고 밝힌 황 대표는 젊은 부부들 앞에 놓인 아이를 키우는 환경에 사회의 제도적 뒷받침이 될 만한 육아정책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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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파도야, 어쩌란 말이냐

    많은 비가 내린 7일 바람이 거세지면서 모처럼 타기 좋은 높은 파도가 찾아왔습니다. 서핑하기 딱 맞춤인 기회인데. 하필 이날 몸이 안 따라오는 서퍼는 괴롭습니다. 그저 드러눕지요. ― 강원 양양 죽도해변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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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파도와 첫 만남

    조그만 아이가 태어나 처음으로 바다에 발을 담갔습니다. 엄마의 따뜻한 손을 잡고 파란 바다를 보며, 발을 간지럽히는 파도를 느끼는 중입니다. 그런데 아직은 차가워서 깜짝 놀랐다고 하네요.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서 엄마 아빠와 수영도 즐길 날이 어서 오기를. ― 부산 해운대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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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퀴어축제’, 무지개를 바라보는 다른 시선

    ‘퀴어(queer)’.한 포털의 시사상식사전은 ‘성소수자를 지칭하는 포괄적인 단어로, 레즈비언(lesbian)과 게이(gay), 바이섹슈얼(Bisexual), 트랜스젠더(transgender), 인터섹스(intersex), 무성애자(asexual) 등을 두루 일컫는 말’이라고 정의하고 있다.1일 서울광장에서 ‘2019 서울퀴어문화축제’의 하이라이트 ‘퀴어퍼레이드’가 열렸다. 올해 벌써 20돌을 맞았다고 하는데 아직 낯설게 느껴지는 까닭은 무관심 탓이리라.광화문역에서 내려 축제 장소인 시청광장으로 향하는 길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팽팽한 긴장감이 느껴졌다. 각종 현수막과 손팻말을 살펴보니 한때 주말이면 광화문 일대를 점령하던 보수단체들이 동성애 반대 집단으로 변신 준비중이었고, 기독교 단체도 힘을 보탰다. 한 기독교 단체는 서울광장을 둘러싼 경찰의 바리케이드에 바짝 붙어 반대집회를 준비했다. 퀴어축제장 입장에는 특별한 통제가 없었지만 차마 안으로 들어가지 못 하고 바리케이드 밖에 삼삼오오 모여 기도하는 신도들도 쉽지 않게 볼 수 있었다.퀴어문화축제의 하이라이트인 퍼레이드 시간이 다가오자 서울광장 일대가 들썩였다. 영문을 모른 체 이 일대를 찾은 시민들은 경찰에게 무슨 일이냐고 묻기도 했다.교통상황으로 가다서다를 반복했던 퍼레이드는 약 두 시간 가량 이어졌다. 광화문 광장 일대로 행렬이 지날 때는 다른 목적으로 그곳에 있던 보수단체 회원들의 욕설이 난무하기도 했지만 별다른 충돌 없이 비교적(?) 평화롭게 진행됐다.경찰이 우려했던 동성애 반대단체와의 큰 충돌 없이 축제는 마무리 됐다. 2000년 50여명 규모로 시작한 서울퀴어퍼레이드는 매년 참가자가 늘어 지난해에는 조직위 추산 6만명, 경찰 추산 1만 5000여명이 참여했다. 올해 퍼레이드 규모가 최대인 점을 감안하면 참가자가 더 늘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그간 축제를 바라보는 불편한 시선과 일부 참여자들의 과감한 복장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지만 해가 거듭될수록 축제에 대중의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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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쉬어 갈래요

    공원 내 벤치 사이로 개망초가 제법 높이 솟아올라 있습니다. 너무 빠른 성장에 지친 것일까요. 자기도 앉아 쉬어가겠다고 하는 것 같네요.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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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에세이]도시 농부의 예술

    고대 마야문명의 발상지일까요? 눈에 보이는 이 땅은 바로 도시 농부들이 주말마다 땀 흘려 가꿔온 농장을 하늘에서 본 풍경입니다. 자칫 삭막하게만 보일 뻔했던 황토밭에 옹기종기 내려앉은 각 가정의 초록빛 채소들이 자라나고 있군요. 사람과 자연이 만나 한 폭의 예술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경기 시흥시 배곧생명공원에서 드론으로 촬영글·사진=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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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길 한 컷] 황토밭에 옹기종기 내려앉은 초록 채소들…여긴 어디?

    여긴 어딜까요? 고대 마야문명의 발상지쯤 되려나요? 바로 도시농부들이 주말마다 한땀 한땀 흘려 가꿔온 농장을 하늘에서 본 풍경입니다. 자칫 삭막하게만 보일 뻔했던 황토밭에 옹기종기 내려앉은 각 가정의 초록빛 채소들이 제법 어울리네요. -경기 시흥 배곧생명공원에서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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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오빠 차 뽑았다

    부산 해운대에 나타난 오픈카. 견공(犬公)이 여유롭게 핸들을 돌리며 드라이브를 즐기고 있습니다. 옆자리가 비어 있지만 선뜻 타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네요. ‘개즐겁기’를 바라며….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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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제품이 좋을까… 이마트 상품 공모전

    이마트가 20일 서울 성동구 본사에서 진행한 ‘우수 상품 협력회사 열린 공모전’에서 참여 업체인 ‘트로닉’이 바이어와 고객 평가단에게 휴대용 선풍기 등 자사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이마트는 24일까지 303개 업체의 상품을 선보인 후 우수 상품을 뽑아 이마트 주요 매장에서 3개월간 테스트 판매를 한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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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안개도 휴

    여름 문턱에서 열기를 식혀준 비가 그치고 안개가 내려앉았습니다. 뾰족하게 솟은 남산 N서울타워 주변을 솜사탕처럼 감싸고 있네요. 아래 아파트에서 빼꼼히 보이는 ‘쉴 휴(休)’자. 안개도 잠시 쉬어가고 싶은 요즘입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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