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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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2-28~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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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도건설, ‘영등포 반도 아이비밸리’ 분양 돌입

    반도건설은 영등포구 영등포동 일대에 지식산업센터 ‘영등포 반도 아이비밸리’ 분양에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영등포 반도 아이비밸리는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6가에 지하 4층·지상 11층 연면적 3만8870㎡, 228호실과 근린생활시설 32호실로 조성된다. 지하 1층(주차장 제외)부터 지상 11층까지는 전실 제조·공장형으로 구성되고, 지상 1층은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영등포구는 서울 3대 도심 중 하나로 근로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다. 특히 국토부가 2·4공급대책의 핵심인 서울 도심 공공주택 복합개발사업 1차 후보지 중 한곳으로 영등포구가 선정됐고, 영등포 도심 역세권 재개발, 쪽방촌 재개발, 대선제분 재생사업,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 등 주변 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영등포 반도 아이비밸리는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과 2·5호선 환승역인 영등포구청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또한 영신로, 영등포로, 국회대로 등 주요 도로를 이용해 북쪽으로 양화대교 방면, 동쪽으로 여의도 방면 진입이 쉬워 여의도 업무지구(YBD), 도심업무지구(CBD), 용산지구, 상암DMC, 마곡지구 등 주요 업무지구까지 차량으로 10~2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올해 4월 개통하는 서울제물포터널을 비롯해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월드컵대교가 오는 8월 개통을 앞두고 있다. 여기에 신안산선(2024년 개통 예정), 강북횡단선(2026년 개통 예정), GTX-B(2027년 개통 예정) 등 철도 교통망도 확충될 예정이다. 분양 홍보관은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7가에 위치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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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세종시에서 ‘셔클’ 운영… 차량 호출하면 즉각 배차

    현대자동차가 세종시에서 수요응답형 커뮤니티 모빌리티 ‘셔클’ 서비스를 개시한다.현대차는 1일 세종시, 대전세종연구원, 세종도시교통공사와 세종시청에서 김정희 현대차 AIRS 컴퍼니 상무, 이춘희 세종시장, 황혜란 대전세종연구원 부원장, 배준석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요응답형 커뮤니티 모빌리티 서비스 운행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셔클은 이용자가 서비스 지역 내 어디서든 차량을 호출하면 대형승합차(쏠라티 11인승 개조차)가 실시간 생성되는 최적 경로를 따라 운행하는 수요응답형 모빌리티 서비스다.승객이 셔클 앱으로 출발지와 도착지를 설정해 차량을 호출하고 좌석을 지정하면 앱이 가장 효율적인 위치에 있는 차량을 배차하는 동시에 승하차 지점을 안내한다.승하차 지점은 셔클이 내부적으로 축적한 데이터에 기반해 대부분의 서비스 지역에서 출발지 및 도착지와 도보 5분 내외의 거리로 자동 생성된다. 차량 운행 중 신규 호출이 발생하면 현대차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실시간 최적 경로 생성’ 기술을 통해 유사한 경로의 승객이 함께 이동할 수 있도록 실시간으로 경로를 재구성하고 배차가 이뤄진다.특히 이번 서비스는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실증사업인 도심형 DRT(수요응답형 교통)로 지정돼 기존 버스 정류장을 승하차 지점으로 활용할 수 있어 서비스 지역 내 주민들의 교통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현대차는 이번 협약으로 세종시 내 셔클 서비스에 탑재되는 인공지능 기술 관리와 전반적인 서비스 정책 및 기획을 담당한다.세종도시공사는 셔클 서비스의 승무사원 채용 및 차량 운행 관리를 맡고 대전세종연구원은 기존 대중교통 체계의 효율성 제고와 셔클과 대중교통 인프라 간 시너지 방안을 모색한다. 현대차는 오는 10일까지 세종시 1생활권에서 사전에 모집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시범운행을 실시한 후 쏠라티 12대 규모로 13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커뮤니티 내 편리하고 자유로운 이동을 제공하는 셔클 서비스 지역을 점차 확대할 것”이라며 “앞으로 현대차는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업체로서 끊김 없는 이동을 위해 다양한 이동 수단을 연계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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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 상호 작용 강화한 8세대 i드라이브 공개

    BMW가 차량과의 상호 작용을 강화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8세대 i드라이브를 공개했다.1일 BMW코리아에 따르면 8세대 I드라이브는 사용자 중심 차세대 디스플레이와 초개인화된 소프트웨어 및 주행 보조 기능, 그리고 대폭 강화된 연결성이 특징이다. BMW 역대 최고 차량 내 정보 처리 시스템인 ‘BMW 오퍼레이팅 시스템 8’과 함께 조합돼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BMW iX에 최초로 탑재된다. 8세대 BMW i드라이브 가장 큰 변화는 조작버튼을 대체한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다. 곡선형으로 재탄생한 스크린은 BMW 운전자 중심 설계를 미래적으로 해석했다. 새로운 디스플레이는 12.3인치 계기판과 14.9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를 통합하고 인체공학적 측면을 극대화해 터치 컨트롤의 직관성을 더욱 개선했다.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운전자에게 방대한 양의 정보를 빠르고 간단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최적화됐다. 운전자는 버튼 하나로 원하는 위젯을 설정할 수 있으며 레이아웃은 개인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드라이브’, 다이내믹한 주행에 적합한 ‘포커스’, 그리고 지도, 미디어 등 위젯 콘텐츠 중심의 ‘갤러리’ 중 선택이 가능하다.8세대 BMW i드라이브에는 세심하게 구성된 루틴으로 운전자를 맞이하는 ‘멋진 입장의 순간’이라는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초광대역 무선 기술이 적용된 이 기능은 차 키와 스마트폰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한 후, 운전자가 차량에 3미터 이내로 접근하면 운전석 도어 아래에 빛으로 된 카펫을 깔고 도어 및 트렁크 핸들의 조명을 밝히며 운전자를 맞이한다. 1.5미터 이내로 다가오면 잠긴 도어를 자동으로 해제하고, 도어를 열면 시트와 스티어링 휠의 열선 기능이 자동 활성화된다.이외에도 드라이브 시스템, 변속기 컨트롤, 스티어링 성향과 섀시 설정 등 주행과 관련된 모든 기능을 음성 명령과 버튼 하나로 조작할 수 있는 ‘마이 모드’ 기능은 이피션트, 스포츠 및 퍼스널 모드를 통해 포괄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BMW 인텔리전트 퍼스널 어시스턴트는 기존 세대에 비해 한층 정교하게 진화했다. 우선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하도록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적용해 설계한 덕분에 마치 사람과 대화하듯 소통이 가능하다. 또 대화 상대를 인식하고 그에 맞는 디스플레이를 제공하며 운전자의 운전 습관까지 학습해 인간과 차량 간의 상호작용에 있어 핵심적인 채널의 역할을 수행한다.BMW ID 시스템은 운전자 별 반복적인 상황을 학습해 그에 맞는 차량 기능을 활성화하며 내비게이션, 주차 등의 디지털 서비스가 통합된 BMW 맵스의 경우 BMW ID에서 사용자가 자주 가는 장소 등을 학습해 다음 목적지를 미리 예상한다.뿐만 아니라 내비게이션은 주행 상황과 사용자의 주행 습관에 맞춰 경로를 추천하는 적응형보기, 최소한의 정보만 제공하는 축소형 보기, 그리고 관심 장소, 샛길 및 주차 정보 등 모든 지역 정보가 표시된 확장형 보기 중 선택이 가능하다. 8세대 BMW i드라이브는 연결성 기능이 한층 강화됐다. 리모트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는 주행 보조 기능처럼 복잡하고 용량이 큰 시스템도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BMW 디지털 키를 통해 아이폰 사용자라면 별도의 차량 키 없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차량 잠금을 해제하고 시동을 걸 수 있어 높은 편의성을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8세대 BMW i드라이브는 BMW iX를 시작으로 향후 BMW i4 등 다양한 차종에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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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단순업무 로봇 도입… 연간 2만5000시간 절약

    대우건설은 올해부터 모든 건설현장에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기술(RPA)을 적용한다고 1일 밝혔다.RPA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으로 물리적 실체는 없지만 사람의 일을 대신한다는 의미에서 ‘로봇’이란 명칭이 붙었다.대우건설은 2019년부터 을지로 본사에 RPA를 도입해 인사, 재무, 조달 등 15개 팀 업무를 자동화했고, 향후 건설현장까지 활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현장 안전교육 보고서 작성, 외주기성입력 등 단순업무는 RPA로 쉽게 해결된다. 사용자가 현장에서 사내 메신저로 사진 파일과 내용을 RPA로 보내면 클릭 한 번으로 자동으로 양식에 맞춰 보고서를 작성하고, 결재 생산까지 일괄 처리돼 작성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든다.현재 운정신도시파크푸르지오, 춘천센트럴타워푸르지오 등 실제 현장에서도 RPA로 단순업무를 처리 중이다. 대우건설은 모든 현장에 RPA를 적용하면 연간 2만5000시간의 업무처리 시간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 대우건설은 RPA와 AI 기반 문자인식 기술을 접목해서 거래처 계좌번호를 자동 추출해서 시스템에 등록하는 방식도 시행하고 있다. 음성인식기술, 채팅 로봇 등 기술과도 연계할 계획이다.대우건설 관계자는 “직원들의 단순 반복 업무를 줄이고 핵심적이고 창의적인 업무에 몰두할 수 있도록 RPA를 개발했다”며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앞으로 RPA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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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새 하이브리드 규정 기반 ‘2022 WRC’ 참가 결정

    현대자동차가 모터스포츠 무대를 통해서 지속 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연마해 나간다.현대차는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기반 새로운 기술규정이 적용되는 ‘2022 WRC’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WRC 주최측은 기존 1.6리터 4기통 엔진에 100kW급 전동모터를 부착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적용을 골자로 하는 신규 기술규정을 2022년부터 적용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현대차는 독일 알체나우 소재 현대모터스포츠법인에서 i20 N 차량을 기반으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랠리카를 개발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규정 기반의 WRC 무대에 도전할 계획이다.현대차의 이번 참가 선언은 ‘인류를 위한 진보’라는 비전 아래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겠다는 회사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현대차의 이러한 의지는 2019년 발표한 순수 전기차 기반 투어링 카 대회인 ‘퓨어 ETCR’ 시리즈 참가 선언으로도 엿볼 수 있다. 퓨어 ETCR은 올해 6월 이탈리아 발레룽가 서킷에서 개막전을 시작으로 친환경 모터스포츠 무대의 첫 발걸음을 내딛을 예정이다. 현대차는 벨로스터 N을 토대로 전동모터와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 경주차, 벨로스터 N ETCR을 앞세워 경쟁하게 된다.이와 같은 친환경 모터스포츠의 출범은 미래 모터스포츠 대회 형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전 세계 제조사를 대상으로 친환경 모빌리티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데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된다.틸 바텐베르크 현대차 N브랜드매니지먼트모터스포츠사업부장은 “모터스포츠 무대는 우리의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발전시킴에 있어 매우 중요한 수단”이라며 “i20 N을 기반으로 한 하이브리드 WRC 랠리카와 벨로스터 N ETCR 경주차 등을 내세워 세계 최고 수준의 레벨에서 경쟁하며 지속 가능한 친환경 모빌리티 기술을 선도해 나가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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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사택·군부대 등 도심 속 알짜 부지 ‘새 아파트’로 변신

    도심 속 군부대나 호텔, 사택, 공장, 공기업 등이 이전한 부지에 새 아파트가 들어서고 있다. 경기 의왕시의 ‘인덕원 푸르지오 엘센트로’는 옛 한국농어촌공사 부지에 들어섰다. 부동산114 자료를 보면 현재(2021년 2월) 이 단지의 3.3㎡당 매매가격은 3308만 원으로, 의왕시 평균(1932만 원)을 웃도는 것은 물론 지역 내 가장 높은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충북 청주시 ‘두산위브 지웰시티’는 섬유공장 부지 내 새롭게 조성된 단지 중 하나다. 2월 기준 단지의 3.3㎡당 매매가격은 청주시 평균(714만 원)보다 2배 이상 높은 1578만 원으로 나타났다. 전북 전주시 ‘에코시티 데시앙 5블록’은 3.3㎡당 매매가격이 1571만 원으로, 전주시 평균(686만 원)을 웃돈다. 이 단지 역시 옛 35사단 부지에 조성됐다.청약 성적도 우수하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해 5월 경기 하남시 육군 특수전사령부 이전 부지에 공급된 ‘위례신도시 우미린 2차’는 1순위 청약 결과 평균 115.0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기 수원시 소재의 옛 국세공무원교육원 부지에 분양한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은 지난 2월 실시한 청약에서 평균 14.99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업계 관계자는 “호텔, 군부대, 공기업 등의 시설은 주로 대로변이나 역 인근에 위치해 주변으로 풍부한 편의시설을 갖춰 기본적인 생활여건이 우수한데다, 주택 수요 유입으로 추가적인 인프라 개선의 여지가 많다“며 “사업성이 좋고 미래가치가 높다 보니 수요자들의 관심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두산건설은 옛 삼척관광호텔 부지에 ‘삼척 센트럴 두산위브’를 분양 중이다. 강원 삼척시 정상동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6층, 6개동, 전용면적 74~114㎡ 총 73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정라초가 위치하며 반경 2㎞ 내 삼척초, 청아중, 삼척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가 밀집해 있다. 단지에서 약 1㎞ 거리에는 홈플러스(삼척점), 하나로마트(교동점) 등이 위치한다. 한라공영은 4월 대구 중구 태평로1가 일원의 옛 조흥은행(현 신한은행 대구지점) 부지에 ‘대구역 한라하우젠트 센트로’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5층~지상 36층, 전용면적 84㎡ 아파트 132가구, 전용면적 27~59㎡ 오피스텔 96실로 구성된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 대구역이 도보권 내 위치하며 각종 상업·업무·행정시설 등이 모여 있는 동성로와 롯데백화점 등 편의시설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제주 제주시 연동 일원의 옛 대한항공 사택 부지에는 ‘e편한세상 연동 센트럴파크’가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15층, 4개동, 총 204가구 규모로 이뤄진다. 연동·노형동 생활권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는 만큼 이마트, 롯데마트, 제주한라병원, 제주도청 등 편의시설이 가깝다.반도건설은 10월 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일원의 옛 우성사료 공장과 천안모터스 부지에 ‘두정역 반도유보라(가칭)’을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84㎡ 총 56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수도권전철 1호선이 지나는 두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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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성산업, 신임 대표이사에 김대근 사장 내정

    보성산업은 현대건설 출신 전 송도랜드마크시티 김대근 대표이사(사진)를 보성산업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1일 발표했다.김대근 대표이사 내정자는 연세대학교 법학대학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현대건설에 입사 후 국내외 건설 및 사업관리, 영업부서 등을 거치며 홍보실장, 법무실장 등을 역임했다. 2020년부터 현대건설 투자법인인 송도랜드마크시티 대표이사를 맡는 등 약 30여년 간 건설 및 부동산 분야에서 개발 및 운영사업의 주요직을 두루 경험한 부동산개발 전문가다. 보성산업은 이날 주주총회와 이사회 등을 거쳐 김대근 대표이사를 최종 선임할 예정이다.신개념 복합개발타운으로 완성되는 청라금융단지 및 청라시티타워, 글로벌 관광휴양레저도시로 조성되는 새만금 신시야미, 친환경 스마트도시로 개발 중인 솔라시도 등 보성산업의 대형 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착수되는 현시점에서 김대근 대표이사 내정자는 다양한 건설·부동산 분야를 경험하며 쌓아온 경험과 사업관리 및 대외협력 역량을 접목해 보성산업의 주택 및 단지개발, 도시건설 프로젝트를 효과적으로 수행해나갈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특히 올해 청라국제도시 프로젝트(청라국제금융단지, 청라시티타워, 인천로봇랜드 등)가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예고하며 금융단지 내 오피스 및 오피스텔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인천DEC 개발사업 등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아 새로운 사업전략을 통해 인천지역 개발에 활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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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 축산 분야 '마트팜 토탈 솔루션 구축 시범사업 추진

    농협경제지주는 정보통신기술 기반 스마트팜 토탈 솔루션 구축 시범사업을 할 축산업협동조합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한우분야에 강원도 평창영월축협, 낙농분야에 충남 당진낙농축협이 각각 선정됐다.농협은 축산농가 맞춤 스마트팜 토탈 솔루션을 개발해 2025년까지 1만호에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 미래 축산사업을 선도하기 위해 ICT 및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팜 솔루션 개발, 축산농가가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확대하는 계획을 세웠다. 올해는 스마트팜 토탈 솔루션 구축 및 시범사업을, 내년엔 솔루션 연계사업 및 보급 확대를, 2023년에는 스마트팜 토탈 솔루션 품질관리 및 기능 확대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축산 스마트팜 토탈 솔루션의 완벽하게 구현하는 게 목표다.김태환 농협 축산경제대표는 “이번에 시범사업 대상이 된 축협은 국내 축산업의 미래를 위한 초석이 될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농협경제지주는 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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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헬로비전, ‘어린이 미디어 교실’ 운영

    LG헬로비전이 어린이 미디어 교실을 연다.LG헬로비전은 상암사옥 스튜디오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시청자미디어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서울, 강원, 부산 지역 어린이 1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미디어 교실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어린이 미디어 교실은 미래 기자, 아나운서를 희망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뉴스 제작 교실’, PD, 콘텐츠 기획자를 꿈꾸는 ‘영상 제작 교실’ 등 두 가지로 진행된다.올해 어린이 미디어 교실에서는 ‘환경’과 ‘우리동네’를 주제로 한 뉴스 및 영상 콘텐츠를 제작한다. 어린이들이 환경 문제와 지역 현안에 대해 스스로 고민해보고, 이를 표현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아이들이 직접 만든 영상 뉴스와 콘텐츠로 꾸민 ‘헬로 어린이 영상제’도 열린다. 우수 학생에게는 케이블TV 지역채널 리포터로 출연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우수 콘텐츠는 지역채널 시청자 제작 프로그램 이웃집 크리에이터를 통해 방송된다. 지역채널 기자, PD의 생생한 현장 멘토링도 받아볼 수 있다.박은정 LG헬로비전 미디어사업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미래 방송 산업을 이끌 어린이들이 미디어에 대한 흥미를 갖고,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미디어 사업자로서의 역량과 인프라를 활용한 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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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이앤씨, 국내 최초 석유화학 플랜트에 AWP 공법 적용

    DL이앤씨는 국내 최초로 선진 프로젝트 관리 공법(이하 AWP)을 적용한 석유화학 플랜트 건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했다고 31일 밝혔다.DL이앤씨에 AWP는 미국 건설산업연구원과 캐나다 알버타주 건설발주자 협회가 함께 개발한 공사 관리 시스템이다. 설계·구매부터 시공 및 시운전까지 전체 공정을 세분화해 하나의 표준화된 플랫폼으로 통합해 공사 전체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공정에 맞춰 필요한 구성 요소를 미리 준비하고 작업에 방해가 되는 간섭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효율성과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연구에 따르면 AWP 공법을 적용할 경우 최대 10% 공사비용 절감과 20~25% 작업 생산성 향상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DL이앤씨가 AWP 공법을 적용한 전남 여수 DL케미칼 폴리에틸렌 플랜트 공사는 기존 공장에 설비를 추가하고 새로운 처리 시설을 도입해 생산 용량을 연산 16만톤에서 41만톤 규모로 증설하는 프로젝트다. 공사 부지가 좁고 기존 설비의 셧다운 기간을 최소화해야 하는 까다로운 공사지만. AWP 공법과 BIM 및 4D 시뮬레이션 시스템까지 접목해 프로젝트를 수행했다.특히 매일 3D로 도식화된 작업량을 협력업체와 공유하고 협의를 거쳐 공사를 수행, 재작업이나 설계변경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 또 간섭요소를 사전에 공유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효과도 얻었다. DL이앤씨는 AWP 공법 적용으로 공사 작업 인력 투입을 기존 대비 약 16% 절감할 수 있었다.유재호 DL이앤씨 플랜트사업본부장은 “AWP 공법은 글로벌 석유화학 회사들이 요구하고 있는 선진공법으로 다수의 국내 건설사들도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며 “글로벌 플랜트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높이기 위해서 AWP 공법을 점차 확대 적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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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수력원자력,경주 천북산단에 1㎿급 지붕태양광발전소 준공

    한국수력원자력은 경주 천북산업단지 내 대성메탈 경주공장에 지붕태양광발전소를 준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준공된 ‘경주 대성메탈 지붕태양광발전소’는 한수원이 발전소 설계부터 인허가, 시공 등 사업 전단계를 자체자금으로 집행했다. 향후 20년간 발전소 안전관리 및 유지보수 등을 책임운영한다. 지붕면적 약 6800㎡에 455Wp 고효율 태양광모듈 2160장을 설치한 대성메탈 발전소는 설비규모 982㎾로, 연간 약 1,250㎿h의 친환경 전력을 생산할 예정이다.한수원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 경영상황을 감안해 대성메탈과 ㎾당 시설용량에 비례한 지붕시설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이행 뿐만 아니라 지역 중소기업과의 상생발전이라는 공익적 사회가치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배양호 한수원 신재생사업처장은 “공장지붕 임차형 태양광발전은 환경훼손 없이 기존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친환경에너지 생산방식으로, 공장주는 임대를 통해 부가수익을 얻을 수 있는 일석이조 사업”이라며 “많은 기업과 협업해 태양광발전소를 확대해나갈 수 있도록 관심 있는 기업들의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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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보, 24주 육아휴직 제도 도입… 입양·대리·동성 부부도 대상

    볼보자동차는 전 세계 4만 명 이상 모든 생산 및 사무직을 대상으로 24주간 유급 육아휴직을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1년 이상 근속한 직원이라면 성별에 상관없이 유급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는 제도로 부모가 된 이후 3년 이내에 언제든 사용할 수 있다. 해당 기간에는 기본급의 80%를 한도 제한없이 보전받게 된다.특히 이 같은 글로벌 정책은 실질적인 지원을 담고 있는 것으로 입양 및 위탁 양육, 대리 부모, 동성 부부 등 출산 여부와 상관없이 법적으로 인정받는 모든 부모를 대상으로 한다. 하칸 사무엘손 볼보 최고경영자는 “우리는 성별에 상관없이 동등하게 양육에 참여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자 한다”며 “일과 가정의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부모들을 지원하는 것이 성별에 따른 격차를 해소하고, 그들의 커리어에 있어서도 탁월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는 방안”이라고 말했다. 이어 “볼보는 항상 가족 중심적, 인간 중심적인 회사로 자리해왔다”며 “새로운 육아휴직 정책은 가치를 입증하는 것은 물론 브랜드를 강화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볼보의 새로운 글로벌 정책은 지난 수십 년동안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온 것으로 알려진 스웨덴의 관대한 육아휴직 제도에 관한 국가 법률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를 토대로 2019년 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서 시범으로 운영한 결과, 전체 지원자 중 46%가 남성으로 기록됐다. 또한 직원들은 성 중립적이고 포용적, 개인적인 상황에 유연함을 갖춘 정책을 높이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육아휴직의 사용을 제한하는 장애요소에는 ▲팀에 끼칠 수 있는 잠재적 영향에 대한 우려 ▲장기적인 커리어 유지에 대한 두려움 ▲직장 및 가정에서 기대하는 아버지의 역할에 대한 문화적 사고방식 등이 있었다.볼보는 이 같은 연구를 토대로 더 많은 직원들이 육아휴직을 사용하도록 장려하고, 부모 모두가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새로운 ‘표준’을 마련했다. 특히 불확실성에 대한 부정적인 의미 해석을 피할 수 있도록 ‘최대 24주’와 같은 모호한 단어를 배제하고,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드릴 수 있도록 사전 선택 옵션 형태로 제공한다. 여기에 육아휴직에 따른 사용자들의 혼란을 줄이고, 문화적 장벽을 제거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의사소통에 주력한다는 목표다. 또한 성별 격차 해소를 위한 의지를 보여줄 수 있도록 앞으로 새로운 유급 육아휴가 정책의 참여 결과를 공유할 계획이다.한나 파거 볼보 기업 부문 및 HR 총괄은 “이번 정책의 도입은 단순히 직원들을 위해 새로운 육아 휴직 제도 마련 이상의 의미로 볼보자동차의 조직 문화와 가치를 구현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산업 변화를 주도하고, 나아가 새로운 글로벌 인력의 표준을 세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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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美 MLB 공식 후원 연장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미국 메이저리그(이하 MLB)와 공식 후원을 연장했다고 31일 밝혔다.한국타이어는 지난 2018년 처음으로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정규 리그 경기는 물론 포스트시즌 주요 경기에 노출된 다양한 광고를 통해 전세계 고객들과 접점을 확대해왔다.특히 메이저리그 구장 현장에서 진행되는 광고, 프로모션, 이벤트 등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함께 메이저리그 산하 방송사인 ‘MLB 네트워크’와 공식 웹사이트, 소셜 미디어 등의 디지털 플랫폼에서 특별한 캠페인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또한 MLB 최고 투수로 손꼽히는 LA 다저스의 클레이튼 커쇼를 중심으로 구성했던 광고 캠페인도 지속하며 열정과 도전정신을 다시 한 번 선보일 예정이다.한국타이어 관계자는 “MLB 공식 후원을 통해 자동차 선진 시장인 미국에서 성공적인 브랜드 스토리를 쌓아왔다”며 “이번 연장 계약으로 글로벌 최상위 기술력과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지닌 글로벌 기업으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펼치며 글로벌 리딩 타이어 기업으로서 혁신적인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MLB 외에도 스페인 라리가 ‘레알 마드리드’, 이탈리아 세리에A ‘S.S.C. 나폴리’,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등 세계 각지에서 최고의 인기 스포츠 리그 및 구단과 마케팅 스폰서십을 체결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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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스바겐코리아, 11번가서 ‘티록’ 판매… 최대 425만원 할인

    폭스바겐코리아는 11번가와 손잡고 역대급 혜택을 담은 ‘신형 티록’ 특별 행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내달 1일 11번가를 통해 ‘신형 티록’ 상담 신청을 한 고객 중 4월 출고 고객에게는 폭스바겐과 11번가가 준비한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먼저 최대 425만 원 할인과 함께 11번가 및 SK 제휴사 등에서 사용 가능한 SK 페이 포인트 20만점을 추가로 지급한다. 또한 11번가를 통해 상담 및 4월 출고한 모든 고객에게는 폴크스바겐 독일 본사에서 플레이모빌과 함께 제작한 T1 캠핑버스 또는 비틀 라이프스타일 굿즈 중 하나를 증정한다.이번 방송은 4월 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약 1시간 동안 진행된다. 방송 당일 오전 10시까지 라이브 방송 알림 설정을 마친 선착순 1500명에게는 비타500 모바일 쿠폰을 지급한다. 또한 라이브 방송 중 실시간으로 출제되는 퀴즈 정답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 방송 중 신형 티록 예약금 1만 원을 결제 후 주문번호와 이름을 댓글로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2명에게 라이프스타일 굿즈를 증정할 예정이다. 슈테판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폭스바겐코리아는 수입차 대중화의 일환으로 고객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지속해왔다”며 “11번가는 우리의 가망 고객들이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는 채널로서 지난 2020년형 티구안 출시 당시 단독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신형 티록의 구매층인 밀레니얼 세대들을 위한 총소유비용 절감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첫차 수요가 많은 신형 티록에 대해서는 3월부터 5년 15만km의 무상 보증 혜택과 함께 1년 동안 사고로 인한 판금 도색, 부품 수리비를 보상해주는 ‘바디 & 파츠 프로텍션’ 프로그램이 추가돼 차량 유지보수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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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안락 스위첸’에 7837건 몰렸다… 평균 60.28대 1 경쟁률 기록

    KCC건설은 부산시 동래구 안락동에 조성하는 ‘안락 스위첸’이 1순위(해당지역) 청약에 7837건이 접수됐다고 31일 밝혔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안락 스위첸은 30일 진행된 1순위(해당지역) 청약접수 결과 130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총 7837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돼 평균 60.28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32가구 모집에 2810명이 신청, 87.81대 1의 경쟁률을 보인 84㎡ A타입이 기록했다.안락 스위첸은 부산시 동래구 안락동 603-49번지 외 48필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37층, 2개 동, 총 234가구 규모의 주상복합단지로 선보인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01㎡ 220가구,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 14실로 구성되며, 지상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도 들어선다.아파트 당첨자 발표는 내달 8일 진행된다. 정당계약은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안락 스위첸 견본주택에서 받는다.한편 안락 스위첸 오피스텔은 본보기집에서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9일 접수, 10일 현장추첨 및 당첨자를 발표한다. 아파트와 마찬가지로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안락 스위첸 견본주택에서 오피스텔 정당계약도 진행한다.안락 스위첸 본보기집은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95-2번지 일원에 마련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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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렉서스코리아, 플래그십 ‘LS’ 법인 상품 출시… 차량 유지 관리 최적화

    렉서스코리아는 법인 고객 전용 프로그램인 ‘뉴 LS 오토 케어 리스’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픽업 앤 딜리버리 서비스를 포함해 차량 유지 관리 서비스는 기본으로 제공한다. 특히 ▲신차 교환 보험 프로그램(3년) ▲프리미엄 차량 외장관리 ▲겨울용 타이어 서비스(4본 교환 및 보관) 혜택으로 구성된다. 법인 고객들은 자신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어 합리적 이용이 가능하다.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상무는 “뉴 LS는 정숙성과 안락한 승차감 등으로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법인 고객 비율이 높은 LS 특성에 맞춰 최적화된 LS 오토 케어 리스 프로그램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LS’ 출시를 기념해 렉서스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를 통해 오는 6월 말까지 차량을 출고하는 ‘렉서스 오토 케어 리스’ 이용 고객에 한해 1회차 리스료를 전액 면제하는 혜택도 제공한다. 렉서스 오토 케어 리스는 차량에 대한 유지 및 관리 번거로움을 최소화하며 매월 이용료로 렉서스 차량을 편리하게 이용하는 운용 리스 프로그램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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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양, 대구 ‘한양수자인 더팰리시티’ 본보기집 개소

    한양이 31일 대구 ‘한양수자인 더팰리시티’ 본보기집을 개소했다. 이 단지는 대구시 달서구 송현2동송학주택재건축(송현동 78-3번지 일대)으로 들어서는 총 1021가구 대단지 아파트다. 이 중 전용면적 68·84·105㎡ 800가구가 일반 분양된다.분양가는 3.3㎡당 평균 1600만 원으로 책정됐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내달 12일 특별공급, 13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로 선정된 날로부터 6개월 뒤 전매가 가능하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온라인 분양홍보관은 단지 특장점과 세대 구성, 청약 방법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본보기집 내부 건립세대와 청약 안내 사항을 아나운서가 자세히 소개하는 영상을 볼 수 있다. 본보기집 내부 모형도와 세대 건립 실물을 온라인으로 구현한 3D 가상현실 영상, 마감재 항목 등도 제공한다.이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주차공간을 지하에 배치(비상용 차량 등 일부 동선 제외)해 지상부에 차가 진입할 수 없다. 단지 내부에는 조망일체형 시스템 창호로 시공해 가시성과 개방감을 높였다. 아파트 주동 측벽(일부)에는 시선을 사로잡는 특화 디자인을 도입한다.다채로운 스마트 기술도 자랑거리다. 조명, 난방, 가스차단 등을 삼성전자 어플리케이션으로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으며 엘리베이터 콜, 주차관제, 원격검침, 원패스 시스템도 설치된다. 주차장 대기질 자동환기 시스템, 승강기 미세먼지 저감 장치도 설계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힘썼다. 무인택배, 현관 방범 감지기도 구비돼 입주민의 안전과 보안에도 신경썼다.본보기집은 대구 달서구 월성동 1869번지에 위치한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동반 1인 가능) 후 내방 가능하다. 시간대별 입장 가능 인원은 제한하며, 철저한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 하에 운영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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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조선해양건설, ‘기장역 엘크루 더퍼스트’ 4월 분양

    대우조선해양건설은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청강리 35-1번지 일원에서 ‘기장역 엘크루 더퍼스트’를 분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2개 동, 전용면적 58~154㎡ 총 219가구 규모다.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주택형 위주로 구성돼 있다.기장역 엘크루 더퍼스트에서는 부산 동해선 기장역을 도보로 1~2분만에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접근성이 좋고, 기장역을 통해 오시리아 관광단지 및 센텀시티 방향 이동도 편리하다. 또한 도로망도 우수하다. 동해고속도로를 통해 해운대 신도시 및 울산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주거환경 역시 우수하다. 기장역 엘크루 더퍼스트는 26층의 고층 아파트로 건설되는 만큼 일대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기장읍 중심지역은 향후 고층건물 건설이 쉽지 않은 만큼 고층 아파트는 그 희소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기장군 구도심에 자리하고 있는 만큼 기존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기장군청, 기장시장, 메가마트 등 편의시설들을 비롯해 기장체육관, 현대공원, 새마을 어린이공원, 무궁화공원 등 다수의 공원도 단지 인근에 갖춰져 있다.중심입지에 들어서는 랜드마크급 단지에 걸맞게 주거만족도 역시 높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 내 테라스동에는 일부 세대에 세대별 테라스 및 복층형 구조를 적용해 개방감과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입주민 자녀들을 위한 놀이공간인 플레이가든과 숲속놀이터를 비롯한 단지내 산책로 등 다양한 커뮤니티도 마련된다.기장역 엘크루 더퍼스트 분양관계자는 “기장역 엘크루 더퍼스트는 기장읍 내에서도 쉽게 보기 힘든 고층 아파트인 만큼 그 희소성으로 인해 지역내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장역을 도보로 이용가능한 역세권 아파트 입지에 인근 오시리아 관광단지와의 연계를 통한 미래가치까지 갖추고 있는 만큼 본격적인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기장역 엘크루 더퍼스트 홍보관은 4월 개관 예정이다.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로 608에서 선보인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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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임대단지 내 희망상가 384호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올해 임대단지 내 희망상가 384호를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 LH 희망상가는 청년·경력단절여성·사회적기업·영세소상공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시세 이하로 장기간 창업공간을 제공해 사회적 가치 창출과 안정적인 소득활동을 지원한다.LH는 지난 2017년 서울가좌 행복주택 내 임대상가 6호 공급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전국에 희망상가 618호를 공급했다. 올해는 남양주별내 A-24BL 등 전국의 임대주택 84개 단지에서 총 384호 희망상가를 공급할 예정이다. 사회적기업과 청년·경력단절여성에게는 시세의 50% 수준(공공지원형Ⅰ), 영세소상공인에게는 시세의 80% 수준(공공지원형Ⅱ), 기타 실수요자에게 공급하는 유형(일반형)은 낙찰금액으로 공급한다. 공공지원 유형(Ⅰ·Ⅱ)은 창업(사업)아이템 등을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한다.임대차 계약기간은 2년이다. 입점자격 상실 등 계약해지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2년 단위로 최대 10년까지 계약유지 가능하다. 재계약시 물가상승률 등을 고려해 5% 범위 내에서 인상률이 결정된다.당월 공급물량은 매월 첫째 주 금요일 청약센터에(상가-분양·임대정보) 게시된다. 4월 공급물량은 2일 게시된다. 1~3월 물량은 공급을 마쳤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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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네시스, 숨겨진 영웅 ‘X’ 콘셉트카 전격 공개

    제네시스가 전기차 기반 GT 콘셉트카 ‘제네시스 엑스(Genesis X)’를 31일 처음 공개했다. 이날 선보인 영상에는 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진행한 콘셉트카 공개 행사와 콘셉트카의 주요 디자인 특징을 보여주는 내용이 담겼다. 장재훈 제네시스 사장은 “이번에 공개한 차량은 제네시스가 추구하는 디자인의 본질적인 요소를 극적으로 담은 콘셉트카”라며 “제네시스만의 창조적이고 대담한 시도를 보여주는 콘셉트카를 통해 제네시스가 제안하는 미래 디자인 비전을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제네시스 엑스는 뉴욕 콘셉트, GV80콘셉트, 에센시아 콘셉트, 민트 콘셉트에 이은 제네시스의 다섯번째 콘셉트카다. 지속가능한 럭셔리 자동차 디자인에 대한 제네시스의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이번 콘셉트카는 제네시스를 상징하는 핵심 디자인 요소인 ‘두 줄’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며, 차량 내∙외장 곳곳을 비롯해 전기 충전구에 적용한 두 줄 디자인은 향후 출시될 제네시스 전기차 모델의 디자인 방향성을 보여준다. 제네시스 엑스 차명은 브랜드명 ‘제네시스’에 숨겨진 영웅을 상징한다는 의미로 ‘엑스’를 붙여 완성됐다. 이상엽 제네시스 디자인 담당 전무는 “콘셉트카 제네시스 엑스는 제네시스 고유의 디자인 방향성인 ‘역동적인 우아함’의 정수를 보여준다”며 “두 줄 디자인 요소와 지속가능한 럭셔리를 통해 향후 제네시스에 담길 앞선 디자인과 기술을 선보이는 차량”이라고 소개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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