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윤

장승윤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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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승윤 기자입니다.

tomato99@donga.com

취재분야

2026-02-26~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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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R로 보는 한국근대사

    16일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린 ‘VR로 전하는 나라사랑 이야기 체험존’ 개관식을 찾은 학생들이 가상현실(VR) 기기를 착용한 채 한국근대사 관련 영상에 빠져들고 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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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에세이]달팽이의 꿈

    “느림보들, 오늘도 제자리걸음이네.” 씽씽카를 탄 아이가 아기 달팽이 형제를 놀리며 빛의 속도로 미끄러집니다.시무룩해진 형제를 향해 엄마 달팽이가 건네는 말. “넘어질라 뛰지 말렴. 언제까지고 기다릴게.”―서울 서초동 서울교대에서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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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에세이]아… 좋은 시간 다 끝났네ㅠㅠ

    32년 만의 최장 연휴새소리마저 삼킨 듯 고요한 산 정상.자연과 호흡하노라니모험, 기대, 삶을 사랑하는 마음이 부풀어올랐습니다. 잊고 산 자연은 언제나 그 자리에서 큰 다독임을 건넸습니다.그런데 월요일이네요.―설악산 성인대에서 바라본 울산바위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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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에세이]모두 다 함께

    영차영차. 힘껏 밀어보지만 제 몸집만 한 공은 야속하게 자꾸만 뒤로 되굴러옵니다.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고 숨이 차오르지만 다시 힘을 내봅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한 ‘희망운동회’. 어깨를 나란히 하는 이 모습이 ‘희망’이 아닌 ‘현실’이 되기를. 1년에 단 하루가 아니라 1년 내내이기를. 마음을 열어주세요.―인천 아시아드 양궁 경기장에서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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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반도 평화 염원하며 강강술래∼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강강술래가 벌어졌다. 24일 오후 열린 ‘강강술래 대축제’에서 진도예술단 강강술래보존회 사람들과 서울시민이 함께 손을 잡고 크게 원을 그리며 돌았다. 이낙연 국무총리,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원순 서울시장도 행사장을 찾았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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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희망운동회-장애인 가족 문화,체육 한마당

    풍요로운 가을, 전국의 초등학교에서는 운동회가 한창이다. 교실과 학원을 오가느라 움추렸던 어린이들이 반나절이나마 합법적(?)으로 뛰어노는 시간이다. 지난 달 서울 강서구에서 장애인 특수학교 설립을 둘러싸고 찬반 논란이 일면서 우리 사회는 잠시 우리 주변의 장애우에 대한 관심이 뜨겁긴 하다. 하지만 여전히 이들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제대로 된 관심과 지원을 받고 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22일 오전 인천 계양경기장 아시아드 양궁 경기장에서는 특별한 가을 운동회가 열렸다. 사단법인 희망을 주는 사람들, 사단법인 희망장애인지원센터에서 공동 주최로 열린 ‘희망운동회’ 장애인 가족 문화,체육 한마당을 다녀왔다. 장애인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를 만들고 싶다는 소망에서 시작된 행사가 올해로 12회를 맞았다. 장애를 갖고 있는 어린이들과 선생님들, 부모님들, 자원봉사자들 300여명이 모였다. 공굴리기, 과자 따먹기, 런닝 박스, 신발 양궁, 대박 터트리기 등을 하며 일반인들과 장애인들이 같이 협업하여 운동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언론의 관심은 없었다. 취재를 온 기자는 내가 유일했다. 신문에는 사진이 실리지 않았다. 하지만 이들이 희망을 꿈꾸며 자신들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한 시간을 여러분과 함께 기억하고 싶어 사진 몇 장을 공유하고자 한다.동아일보 사진부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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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뛰어라, 동심 속으로…

    21일 서울 중랑구 망우저류조공원 운동장에서 열린 ‘꿈나무 체육대회’에서 함께 자루에 들어간 남녀 참가자가 반환점을 돌고 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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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편에 사랑 가득 채웠어요”

    20일 서울 노원구 대한적십자사 중랑노원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열린 ‘한가위 송편 나누기’ 행사에 참여한 고려아연과 대한적십자사 임직원이 송편을 빚고 있다. 이날 빚은 송편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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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中企 스타상품 이마트 입점

    20일 서울 이마트 성수점에서 청년상인과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한 ‘2017 이마트 스타상품 개발 프로젝트’가 열렸다. 이갑수 이마트 대표이사(오른쪽)와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왼쪽) 등이 청년상인 음식을 소개받고 있다.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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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00회 수요집회… 日대사관에 ‘위안부 문제 해결’ 155개국 서명 전달

    13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300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 일본 정부의 공식 사과를 촉구하는 ‘세계 1억 인 서명운동’ 2차분 155개국, 206만9760명의 서명지가 놓여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서명지를 일본대사관에 전달했고 효자치안센터까지 행진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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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암 ‘문화비축기지’로 오세요

    11일 석유비축기지로 사용되다 문화시설로 변신한 서울 마포구 상암동 ‘문화비축기지’에서 시민들이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옛 석유비축기지는 보안시설로 41년간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됐으나 최근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고 1일 문을 열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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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상품권 준비하세요”

    롯데백화점은 28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추석 상품권 패키지를 선보였다. 31일부터 10월 3일까지 판매할 예정이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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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형색색 파우더 ‘컬러 미 라드’ 축제

    27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컬러 미 라드’ 참가자들이 형형색색의 컬러 파우더를 온몸으로 즐기고 있다. 2012년 미국에서 시작한 컬러 미 라드는 컬러 파우더를 뿌리고 맞으면서 달리는 이색 달리기 대회다. 컬러 파우더는 유색 옥수수 전분 가루로 만들어 인체에 무해하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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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eeling]저무는 여름 아쉬워 밤에도 활짝

    연(蓮)의 야연(夜宴).진흙 속에서 태어나 한여름 폭염과 폭우를 견뎌낸 연꽃들이 고운 자태와 선으로 우리 곁에 피어 있다. 태양의 꽃이라는 별명처럼 연꽃은 밤에는 잠을 청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종류에 따라서는 밤에도 화려한 자태를 뽐낸다. 모두 잠든 밤, 은은한 달빛 아래 아름다움을 한껏 뽐내는 연의 모습을 달과 별의 시선으로 담아보고 싶었다. 등산용 플래시를 이용해 라이트페인팅 기법으로 촬영했다. 부지런히 움직여야 9월 초순이면 다시 진흙 속으로 들어갈 연꽃의 밤 축제를 엿볼 수 있다. 장승윤 기자 tomato@donga.com※Feeling의 사진 원본은 동아일보 독자정보실을 통해 구입할 수 있습니다. 02-2020-0300}

    • 2017-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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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뇌물’ 이재용 선고 재판 시작…사복 차림, 다소 ‘긴장된 표정’

    박근혜 전 대통령(65)과 최순실 씨(61)에게 뇌물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49)의 1심 선고 공판이 시작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김진동 부장판사)는 25일 오후 2시 30분 417호 대법정에서 선고 공판을 열고 이 부회장 등 삼성 전·현직 임원 5명에 대한 유·무죄 판단에 들어갔다. 이 부회장이 올해 2월 28일 구속기소된 지 178일 만이다이날 이 부회장은 이전과 같이 정장 차림의 사복으로 법정에 출석했다. 담담한 표정이지만 얼굴 한 구석엔 긴장감도 보였다. 굳은 표정의 삼성 전·현직 임원 5명과 변호인 5명도 자리에 함께 했다. 맞은편에는 양재식 특검보를 비롯한 특검팀 총 12명이 출석했다. 선고 공판은 공소사실이 많고 쟁점이 복잡해 최소 1시간 이상은 걸릴 것으로 보인다.재판장은 먼저 공소사실별 유·무죄 설명에 나섰다. 이 부회장에게 적용된 혐의는 뇌물공여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및 재산국외도피, 범죄수익 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5가지다. 재판부는 이중 핵심 혐의인 뇌물공여에 대한 판단부터 내리게 된다.이 부회장이 박 전 대통령과 최 씨에게 삼성 경영권 승계 및 지배구조 개편을 도와달라는 부정한 청탁을 하고 그 대가로 정유라씨 승마 훈련 지원 및 미르·K스포츠재단,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지원 등 298억2535만 원(약속 433억여 원)의 뇌물을 준 혐의다. 박 전 대통령과 최 씨에게 뇌물을 준 대가성과 대통령의 직무 관련성, 나아가 부정한 청탁이 인정될 지 여부가 관건으로 뇌물공여 혐의의 유무죄 판단 결과에 따라 나머지 혐의의 유무죄도 갈리게 될 것이라는 평가가 우세하다.재판부가 공소사실을 유죄로 인정한다면 피고인별 책임 범위, 유죄 부분에 대한 양형 이유를 자세히 밝힐 것으로 보인다. 피고인별 형량인 주문(主文) 낭독은 맨 마지막에 이뤄진다. 특검이 구형한 이 부회장의 형량은 징역 12년, 다른 피고인들은 각 징역 7년∼10년이다. 이 부회장에게 실형이 선고되면 1심 재판의 구속 만기(27일 자정)를 앞두고 다시 서울구치소에 수감된다. 무죄나 집행유예가 선고되면 일단 구치소로 돌아가 개인 소지품을 챙긴 뒤 귀가할 것으로 보인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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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 테러 가정 승객 대피 훈련

    22일 서울 지하철 4호선 사당역 전동차에서 민관군 합동 을지연습인 ‘지하철 대테러 대응 훈련’이 진행돼 승객들이 대피 훈련을 하고 있다. 지하철 직원, 경찰, 군인 등이 참여했으며 독가스 살포, 폭탄 테러 등을 가정해 훈련이 진행됐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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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미엄뷰]구순의 女의사 ‘100세 현역’을 꿈꾸다

    노인 재활환자들에게 ‘엄마’라 불리는 여의사가 있다.일제강점기, 의사 집안에서 태어나 미국 유학까지 다녀온 엘리트의 길을 밟아온 그녀.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 후, 깊은 절망 속에서 봉사를 통해 다시금 세상의 빛을 보았다. 안정된 삶이 보장된 개인병원을 정리하고 사회약자들의 몸과 마음의 병을 어루만진 그녀는 82세의 나이로 은퇴한 후에도 병원을 떠나지 못한다. ‘환자를 돌보는 것이 자신의 천직’이라며 100세 현역 의사를 꿈꾸며 68년째 청진기를 놓지 않은 할머니 의사, 매그너스 재활요양병원 한원주 내과 과장(91)이 중외학술복지재단에서 수여하는 제5회 성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가장 효과적인 치료는 사랑, 마음의 병 치료하는 의사그녀는 1982년 국내 최초로 환자의 정서와 환경까지도 치료하는 ‘전인치유소’를 개설해 불우 환자들의 자립을 도왔다. 양질의 의료 혜택뿐 아니라 생활비와 장학금을 지원하며 마음의 병까지 치료했다. 이처럼 어려운 환자들을 지켜온 경험은 재활요양병원에서 인술로써 완성됐다.그녀가 매일 밤 잠 드는 곳은 병실을 개조한 숙소 한 칸.몸과 마음이 지친 환자들과 동고동락하며 그 마음을 누구보다 잘 보듬어주는 버팀목이 됐다. 한 과장은 “명예원장이 아닌 현역 내과과장으로 마지막까지 일선에서 환자들을 돌보고 싶다”며 가장 효과적인 치료는 결국 ‘사랑’이라고 말한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중외학술복지재단, 장애인 지원에 앞장서▼중외학술복지재단은 2011년 이종호 JW중외제약 명예회장이 사재 200억 원을 출연해 만든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참 인술을 실천하고 있는 의료인을 발굴하는 ‘성천상’ 시상 사업, 학술·장학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중외학술복지재단은 장애인의 예술적 재능을 육성할 수 있는 메세나 활동과 복지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홀트일산복지타운 소속의 중증 지적장애인으로 구성된 ‘영혼의 소리로’ 합창단을 14년째 후원하고 있으며, 그림에 관심과 소질이 있지만 전문적인 교육을 받지 못하는 장애 미술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JW 아트 어워즈’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 2017-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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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에세이]아니, 벌써?

    더워도 너무 더운 요즘, 한 아이가 서울 광화문광장 분수대 바닥에 얼굴을 대고 더 이상 나오지 않는 물줄기를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가동 시간이 지났기 때문이지요. 친구같이 놀던 분수에게 ‘내일 또 올게’라고 속삭이는 것 같네요.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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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주방브랜드 ‘윌리엄스 소노마’ 국내 론칭

    현대백화점이 미국 프리미엄 키친 브랜드 ‘윌리엄스 소노마’를 국내 최초로 론칭했다. 13일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모델들이 윌리엄스 소노마 제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매장 크기가 297m2(약 90평)로 국내 백화점 주방 브랜드 매장으로는 최대 규모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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