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회성

양회성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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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업일치를 실현하고 있는 사진부 기자입니다.

yohan@donga.com

취재분야

2026-04-11~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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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고양이 눈]

    모여 있다 나무라지 마세요. 우리는 실뭉치거든요. 거리 두기도 중요하지만 모두 엉키면 더 골치 아픈 일이 생긴답니다. ―서울 성북구 한 수선집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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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잎 타고 거리 두기[고양이 눈]

    방역 조치가 강화되기 전, 오리인형 가족이 연잎배에 올라타 소풍을 갑니다. 물 위에서도 거리 두기만은 지키는군요.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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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수요 급증

    24일부터 서울 전역에서 실내외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 가운데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 매대에 마스크가 진열돼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다시 확산되면서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방역 용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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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못 들어가고 못 나가고…[퇴근길 한 컷]

    19일 오후 경기 남양주시의 한 대형 기숙학원 경비실 앞에 가족들이 학생들에게 보낸 택배가 놓여 있다. 이 학원은 정부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외부인의 출입을 금지하고 교직원, 학생 등의 외부 출입을 차단한 채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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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가[포토 에세이]

    갓을 쓰고 하얀 도포를 입은 판소리 명창이 초록빛 논 위에서 희망가를 부릅니다. 명창의 시원한 목소리에 코로나19와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모든 이들의 근심이 씻겨 내려가길 기원합니다. ―충남 서천군 종천면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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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침내 방긋![고양이 눈]

    병원 입구에서 코로나19 문진표를 작성하면 요일마다 다른 알록달록 스티커를 나눠줍니다. 환자들이 붙인 스티커가 꽃다발처럼 모였습니다. 시간이 흘러 모두의 얼굴에 마침내 웃음꽃이 피어나기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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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림-청계상가 공중보행로서 산책하세요

    5일 오후 대형 화분이 설치된 서울 중구 대림·청계상가 공중보행로를 사람들이 걸어가고 있다. 최근 젊은이들의 핫플레이스 중 하나인 대림·청계상가의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을지로동 주민센터와 주민들이 함께 조성한 도심 속 산책길이다. 공중보행로는 대림상가 정문 옆 계단을 이용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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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길 한 컷] 세운상가 산책길에 대형화분 설치

    5일 오후 서울 중구 대림·청계상가(세운상가) 공중보행교에 나무가 식재된 대형화분이 설치돼 있다. 최근 젊은이들의 핫플레이스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대림·청계상가의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을지로동과 주민들과 합심해 도심 속 산책길을 조성했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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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디로 뛸까?[고양이 눈]

    밤새 뛰어놀던 청개구리가 잠시 쉬어갑니다. 손가락 끝 전망대에서 다음 놀이터를 바라봅니다. 폴짝!―강원 인제군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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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내세요![고양이 눈]

    집값이 올라도, 경기가 어려워도. 일상의 무게가 무겁지 않은 내 이름은 ‘아빠’.  ―서울 종로구 이화벽화마을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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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라크 건설 근로자들 인천공항 통해 입국[퇴근길 한 컷]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심각한 이라크에서 일하던 한국 건설근로자 293명이 정부가 제공한 군용기를 타고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통해 입국 하고있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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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크린 골프 집에서 즐겨요”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 디바이스 쇼(KITAS) 2020’에서 참여 업체 관계자가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스크린 골프를 시연하고 있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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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튜브 스타를 꿈꿉니다

    23일 오후 서울 강동구 천호대로 청년해냄센터에 마련된 스튜디오에서 1인 크리에이터가 유튜브 등에 게시할 영상을 만들고 있다. 강동구가 1인 콘텐츠 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해 마련한 스튜디오와 편집실은 주민 누구나 사전 예약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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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行 특별기 탑승 수속 기다리는 기업인들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 기업인들이 베트남행 특별기 탑승 수속을 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세계 각국의 입국 제한 조치가 장기화되면서 기업들의 현지 사업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특별입국 제도를 추진하고 있다. 특별입국을 통해 우리 기업인들은 14일 격리 후 업무를 볼 수 있게 된다. 이날 241개 기업 571명이 베트남에 입국했다. 인천=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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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수꾼[고양이 눈]

    가장 높은 곳에서 주변을 살핀다. 수상하게 움직이는 사람은 없는지, 널어놓은 빨래를 가져가는 이는 없는지. 우리는 언제나 반려견에게 빚을 지고 산다. ―서울 종로구 이화동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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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민들의 노고에 감사를…

    1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에서 개최된 ‘제25회 농민주일 기념행사’에서 전시회 ‘가톨릭 농민과 생명농산물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한국 천주교회는 1995년 추계 주교회의 정기총회 결정에 따라 해마다 7월 셋째 주 일요일을 농민주일로 기념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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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추럴 와인처럼[고양이 눈]

    서로 다른 맛을 뽐내는 내추럴 와인처럼 병에 그려진 얼굴도 제각기 다른 매력을 드러냅니다. 우리는 모두 서로 다른 매력으로 살아갑니다.―서울 성북구 북정마을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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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車 지붕 위로 ‘풋 유어 핸즈업’

    1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옆 야외주차장에서 열린 ‘차 안에서 즐기는 고궁음악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공연을 보고 있다. 공연은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단이 주최하는 것으로 9일부터 19일까지 8차례 열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입장은 하루 차량 70대로 제한된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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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 9500송이 장식…박원순 시장 분향소에 시민 조문행렬 [청계천 옆 사진관]

    서울광장에 설치된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시민분향소가 11일 오전 11시부터 조문객들을 받기 시작했다. 고인과 유족의 뜻에 검소하게 설치된 분향소는 그 흔한 화환과 조기도 없이 오로지 9500송이의 꽃으로만 장식돼 있었다.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은 서울광장을 둘레를 1미터 간격으로 10여분 줄을 선 뒤, 차례가 되면 체온 측정을 받고서야 고인의 영정을 마주할 수 있었다.분향을 마친 시민들은 눈물로 애도를 마음을 대신했다.분향소 맞은편에서는 보수단체인 나라지킴이고교연합이 ‘백선엽 장군, 국가장으로’라는 피켓을 들고 박 전 시장의 장례가 서울특별시민장(葬)으로 치러지는 것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열어 시민들과 마찰을 빚기도 했다. 10일 별세한 백선엽 장군의 장례를 정부는 육군장으로 거행한다고 밝혔다.분향소는 이날부터 13일까지 오전 8시~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고인의 발인과 영결식은 13일이며 장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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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다발[고양이 눈]

    “제 마음을 받아주세요.” 소박한 고백에 마음이 활짝 열립니다. 꽃다발 속 꽃도 방긋 웃습니다.  ―경부고속도로 망향휴게소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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