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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커머스업체 티켓몬스터(티몬)는 24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신선식품 브랜드 ‘티몬프레시’ 공식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 티몬프레시는 최근 품귀 현상을 보인 국산 달걀 15개 상품을 1980원에 판매한다. 주요 대형마트에서는 달걀 15개에 5780원에 판다. 티몬은 신선식품의 신선도 유지와 빠른 배송을 위해 슈퍼 예약 배송을 실시한다. 현재 650여 종의 신선식품군류는 3월까지 1000여 종으로 늘릴 계획이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전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23일 인천 중구 예단포 앞에 유빙이 떠다니고 있다. 24일 아침 최저기온도 서울 영하 12도, 강원 철원 영하 18도 등 맹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25일 낮부터 차츰 기온이 올라 26일에야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다. 인천=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6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대한민국헌정회 신년하례회’에서 정세균 국회의장 등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앞줄 오른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정 의장, 신경식 헌정회장.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새누리당을 탈당해 개혁보수신당(가칭)에 합류한 원희룡 제주도지사(가운데)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개혁보수신당 창당추진위원회에 참석해 정병국 위원장(왼쪽),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지난해 12월 3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10차 촛불집회에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종이배가 등장했다. 주최 측은 이날 100만 명(경찰 추산 6만5000명)이 참여해 열 번의 촛불집회에 참석한 사람이 1000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다(위쪽 사진). 한편 같은 날 오후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는 박사모 등이 주최한 맞불집회가 열렸다(아래쪽 사진). 장승윤 tomato99@donga.com·홍진환 기자 }

국회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야당 의원들이 28일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 의원들은 “새누리당이 청문회 증인 채택에 시종일관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삼성, 국민연금공단 관련 증인 채택과 김수남 검찰총장의 청문회 출석을 촉구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서울 중구 소공로 신세계백화점 본점 앞에 설치된 20m 높이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9일 밤 처음으로 불을 밝혔다. 이 트리는 4분 39초짜리 캐럴에 맞춰 시시각각 조명 색이 변한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서울빛초롱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3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 형형색색의 유등이 밝게 빛나고 있다. 서울빛초롱축제는 4일부터 20일까지 청계광장부터 수표교에 이르는 1.2km 구간에서 열린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왼쪽)가 2일 서울 여의도역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수사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진상 규명’ 홍보 전단을 시민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21일 서울 중구 덕수궁 석조전 앞에서 열린 정오음악회에서 타악그룹 ‘유희’가 신명 나는 현대국악 공연을 하고 있다. 이날 시작된 덕수궁 정오음악회는 다음 달 11일까지 매주 금요일 낮 12시 15분부터 오후 1시까지 열린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20주년 한복의날을 맞아 21일 한복을 차려입고 체험학습을 나온 김포 사우고등학교 학생들이 경복궁을 둘러보고 있다.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20일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에서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에 열린 ‘2016 남대문시장 페스타’ 행사에 참여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복을 빌려 입고 쇼핑을 즐기고 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11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햇밤을 소개하고 있다. 특대 사이즈는 100g당 698원, 대 사이즈는 700g을 4980원에 판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그림 같은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그림 같지가 않습니다. 인사동 거리의 한 그림 가게 앞에서.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4일 강원 평창군 봉평면 효석문화마을을 찾은 관광객들이 활짝 핀 메밀꽃밭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단편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작가 이효석을 기리는 ‘2016 평창효석문화제’는 11일까지 효석문화마을 일대에서 계속된다. 평창=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서울시가 주최하는 물순환 시민 문화제 개최를 하루 앞둔 27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 문화제 상징물로 사용할 대형 우산 조형물이 설치돼 있다. 이번 문화제는 기후 환경 변화에 맞서 빗물이 소중한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알리기 위해 여는 축제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국회 ‘가습기 살균제 사고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25일부터 옥시레킷벤키저(현 RB코리아) 등에 대한 현장조사에 착수한다. 국민의당 송기석 의원(오른쪽에서 세 번째) 등 특위 소속 야 3당 위원들이 24일 국회 정론관에서 활동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제헌절인 17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SH공사 대치1단지 아파트(왼쪽 사진)는 대부분의 가구가 태극기를 단 반면에 부근의 다른 아파트 단지(오른쪽 사진)는 국기를 게양한 가구가 거의 없어 대조를 보였다. 대치1단지 주민자치위원회는 제헌절을 앞두고 여러 차례 안내를 통해 입주민들에게 태극기를 달 것을 권유했다. 제헌절은 공휴일에서 제외됐지만 5대 국경일 중 하나로, 국기를 게양하는 날이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