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회성

양회성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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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업일치를 실현하고 있는 사진부 기자입니다.

yohan@donga.com

취재분야

2026-02-23~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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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 찾는 학생들… 딸 찾는 부모들

    2021학년도 수시모집 논술고사가 치러진 10일 오전 서울 성북구 성신여대 정문 앞. 시험을 마친 학생들이 나오기를 가족들이 기다리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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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일간 ‘격리 없는 기업인 출장’ 돌입

    한일 간 기업인 특별입국절차가 시행된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출국장에서 승객들이 일본 도쿄행 여객기 탑승 수속을 밟고 있다. 특별입국절차를 이용하는 기업인들은 출국 전 14일간 건강상태 모니터링 및 항공기 출발 전 72시간 이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후 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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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은 곳을 향해[포토 에세이]

    비행기 두 대가 푸른 하늘에서 교차합니다. 얼핏 봐선 목적지가 다른 듯하지만 사실은 하늘 길을 따라 같은 곳으로 향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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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계에 핀 꽃[고양이 눈]

    무서운 지뢰 표지판을 개의치 않는 듯 꽃들이 만개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은 분쟁의 경계도 넘어섭니다. 한반도에 아름다움만 가득할 날을 꿈꿉니다. ―경기 파주시 민통선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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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란시장, 추석 앞두고 두달만에 재개장

    추석 연휴를 앞둔 24일 오후 경기 성남시 모란시장에 제수용품을 구입하려는 시민들이 몰려 북적이고 있다. 모란시장은 전국 최대 규모의 5일장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지난 두 달간 휴장했으나 성남시는 추석을 앞두고 음식물 포장 판매를 조건으로 재개장을 허용했다. 성남=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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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뚝딱뚝딱’ 나무로 수납함 만들어볼까

    서울 양천구가 신정동에 개관한 연의목공방에서 관계자들이 공구와 자재 등을 정비하고 있다. 양천구는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을 위한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10월 중순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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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업계 “집합금지 명령 해제해달라”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로비에서 한국전시주최자협회 등 공연 및 전시(MICE) 산업 종사자들이 전시장 집합금지 명령 해제를 요청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실내 50인 이상 집합금지 조치로 현재 모든 전시행사가 중단된 상태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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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항에서 수어를…‘세계 수어의 날’ AI 안내 시스템 시연[청계천 옆 사진관]

    국제장애인권리협약을 실천하기 위해 유엔이 정한 ‘세계 수어의 날’인 23일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인공지능(AI) 수어 안내 시스템’ 시연회가 열렸습니다. 이 시스템은 공항을 방문한 청각장애인이 공항시설을 쉽고 안전하게 이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국공항공사와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공동으로 연구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청각장애인이 비마커 방식(사용자의 신체에 마커나 특수장치를 착용하지 않아도 카메라가 인식하는 기술)의 수어 인식 기술이 적용된 기기 앞에 서면 웹카메라가 사용자의 손 모양을 인식해 공항 내부의 시설 등에 대한 간단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안내를 받기 위해서는 수어가 정확하게 전달돼야 하는데 통역사의 시연 뒤에 이어진 행사 참가자의 체험에서는 기계가 수어를 인식하지 못 하는 일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일반인이 잠깐 배워서 하는 수어가 AI의 허용 오차 범위를 넘었기 때문이겠죠. AI수어 안내시스템은 기능과 성능을 업그레이드해 12월부터 본격적인 시범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2023년에는 제주도 세계 청각장애인 대회를 대비해 제주국제공항에도 설치, 운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수화는 세계 공용 언어까지는 아니라고 합니다. 국제수화가 있기는 하지만 각 나라의 언어가 다르듯 기본적인 수화가 모두 다 다르다고 하네요. 시연회에서 수어를 선보인 나사렛 대학교 수어연구소 관계자들의 동작을 지켜보니 간단한 동작과 단어를 표현하는 수어가 그리 어렵게 느껴지지만은 않았습니다. 저는 오늘 “약국은 어디에 있나요?”를 배웠습니다.양회성기자 yohan@donga.com}

    •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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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진각 곤돌라 타고 비무장지대 구경

    22일 경기 파주시에서 비무장지대(DMZ) 관광 활성화를 위해 임진강을 가로질러 조성된 ‘임진각 평화 곤돌라’가 운행되고 있다. 임진각 평화 곤돌라는 2018년 12월 공사를 시작해 올해 3월 준공됐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개장이 미뤄지다 15일 정식 개장했다. 파주=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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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진각 평화 곤돌라’ 타고 DMZ 관광[퇴근길 한 컷]

    DMZ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정식 개장한 ‘임진각 평화 곤돌라’가 22일 운행되고 있다. 평화 곤돌라는 경기도 파주 임진강 남쪽 임진각 관광지와 안보 체험관인 임진강 북쪽 반환 미군기지 캠프 그리브스 간 길이 850m에 10인용 캐빈 26대로 운영된다.파주=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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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S오토모빌 전기차 ‘E-텐스’ 출시

    프랑스 푸조시트로엥(PSA)그룹의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인 DS오토모빌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순수 전기차 ‘DS 3 크로스백 E-텐스’를 21일 한국 시장에 출시했다. 21일 서울 강남구 DS스토어에서 이 회사 모델인 배우 조여정 씨가 차량을 소개하고 있다. 1회 충전 시 주행거리는 320km, 가격은 4850만∼5250만 원으로 지방자치단체 보조금을 받으면 3000만 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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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쿨존에 설치된 ‘LED 바닥신호등’

    서울 중구 신당동 청구역 앞 횡단보도에서 바닥에 있는 발광다이오드(LED) 신호등이 초록색으로 변하자 보행자들이 길을 건너고 있다. 청구역 주변에는 초등학교 3곳이 밀집돼 있다. 중구는 최근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과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횡단보도 19곳에 ‘LED 바닥신호등’을 설치했다. 횡단보도 대기선 바닥에 설치된 LED 바닥신호등은 일반 신호등 불빛이 변할 때 똑같이 바뀌어 스마트폰을 보며 걷는 보행자들이나 교통 약자들이 쉽게 신호를 확인할 수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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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효자가 되는 가장 쉬운 방법[청계천 옆 사진관]

    설과 함께 ‘민족 대이동’이라는 타이틀을 공유하는 또 하나의 명절 추석이 열흘 남짓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나라 인구의 50%가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 모여 있다지요. 그 많은 사람들이 불과 며칠 사이에 고향을 왕복하는 시기이니 고속도로가 막히는 풍경이 괜히 펼쳐지는 것은 아니었나봅니다. 고속도로 휴게소 문화의 발전에도 명절은 톡톡한 기여를 한 게 분명해 보입니다.라디오 DJ들이 릴레이로 하는 24시간 특별 생방송이 송출되고, 명절을 반납한 기자들이 서울톨게이트 위에서 “지금 서울에서 출발하면 부산까지는 약 9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라고 말하는 뉴스 생방송도 우리에겐 이미 익숙합니다. 그러나 올해는 이런 익숙한 모습들을 보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아니, 보기 어려워야만 하는 상황이 됐습니다.예상보다 길어진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의 효과로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00명대를 유지하며 줄어드는 추세지만 정부는 수도권의 감염 확산이 여전한 만큼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수도권 확진자의 비중이 전체의 75% 내외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게 이유입니다.정부는 추석 연휴동안 제공되던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혜택을 없애고 휴게소에서의 취식을 금지하는 등의 조치로 추석이 감염 확산의 도화선이 되는 것을 최대한 막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고향에서 들려오는 소리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서울에서 광화문 집회 확진자로 난리 중이던 시기에 지방 출장 중 만난 한 면사무소 직원은 지역 축제가 취소되어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하면서도 “아직 우리 동네는 확진자가 한 명도 안 나왔어요.”라며 은근히 자랑을 늘어놓았습니다. 이처럼 ‘아직은’ 청정지역인 우리 고향을 지키겠다는 의지가 곳곳에서 엿보이고 있습니다.요즘 며느리들이 시어머니의 전화를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오지 말고 너희들끼리 보내라~”는 말씀을 기대하는 것이겠죠. “불효자는 ‘옵(come)’니다.”라는 청양군의 센스 있는 현수막이 자꾸 머리에 맴도네요. 저도 올해 추석만은 오랜만에 효자가 돼봐야겠습니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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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에 멈춰선 택시… 1년새 운행 22% 감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자 택시가 고스란히 타격을 받고 있다.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실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서울 택시 운행 건수가 1년 전보다 21.76% 감소했다. 18일 서울역 인근에서 승객을 기다리는 택시가 줄지어 서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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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지은 독감예방접종… 22일부터 초중고생-임신부 등 무료접종

    18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 입구에 독감 백신 접종을 받으려는 시민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8일 만 6개월∼8세 아동 중 2회 접종을 해야 하는 대상부터 무료 접종이 시작됐다. 22일부터는 초중고교생과 임신부, 62세 이상 어르신 등 모든 무료 접종 대상자가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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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시대 넘쳐나는 폐플라스틱

    10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자원순환센터 야적장에 실내 저장 공간이 넘쳐 수용하지 못한 폐플라스틱이 쌓여 있다. 센터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2.5단계 시행으로 포장이나 배달음식 수요가 증가하면서 폐플라스틱 반입량이 지난해보다 20% 이상 급증했다”고 밝혔다. 수원=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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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 중고 용품 쌓여가는 황학동 거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경제 위기가 장기화되고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기간이 추가로 늘면서 매출 직격탄을 맞은 영세 자영업자들의 안타까운 폐업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정부는 이미 올 한 해 폐업지원금(점포 철거 비용 지원 신청) 수혜 대상 점포가 1만4700개가 될 것으로 추정하기도 했습니다. 폐업지원금을 신청한 소상공인은 관련 사업을 처음 시작한 2017년에는 2698명, 20186년 4415명, 2019년에는 6503명이었습니다. 올 상반기에만 폐업지원금을 신청한 소상공인이 지난해 한 해 신청자의 70% 수준에 육박하고 있는 셈입니다.‘영세 점포의 위기’를 이미지로 만들어내야 하는 사진기자들은 서울 종로구 황학동 중고 주방거리를 지표로 삼곤 합니다. 가게 앞에 물건들이 얼마나 쌓여 있는지, 폐점한 주방기기들을 싣고 온 트럭들이 얼마나 북적이는 지를 주목합니다.한 점포의 창고로 이어지는 길에 폐업한 카페에서 매입한 테이블과 의자가 쌓여 있습니다. 창고 자리가 부족해 이렇게 골목에 두어도 자리가 부족한 상황입니다.요식업계 전망이 어두워지며 개업하는 가게가 줄어들자 중고 용품들이 순환되지 못 하고 있는 현실을 사진은 반영하고 있습니다.끝이 보이지 않을 듯한 암울한 현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활기찼던 황학동 거리의 미소를 다시 카메라에 담을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돌아오길 희망해봅니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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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년만에 완전변경’ 롤스로이스 뉴 고스트

    롤스로이스모터카는 7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롤스로이스 서울 부티크에서 아시아 최초로 대형 세단 고스트의 2세대 모델인 ‘뉴 고스트’를 출시했다. 10년 만에 완전변경을 거친 모델로, 내부에 흡음재를 100kg 사용해 소음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판매 가격은 4억7100만 원부터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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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님이 없어도 너무 없어서…‘망했습니다’[퇴근길 한 컷]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 중인 7일 서울 서대문구의 한 노래방에 ‘망했습니다’라는 제목의 현수막이 걸려 있다. 이 노래방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영업을 중단한다고 밝혔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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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조용 싹싹… 전기청소차가 나갑니다

    서울 마포구가 최근 도입한 전기소형노면청소차가 상암동 일대에서 청소 작업을 하고 있다. 마포구는 1일부터 친환경 전기소형노면청소차 3대를 운영 중이다. 이 청소차는 전기모터를 사용해 배출가스 발생이 없고 주행 및 작업 소음도 작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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