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회성

양회성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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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업일치를 실현하고 있는 사진부 기자입니다.

yohan@donga.com

취재분야

2026-01-08~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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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에 멈춰선 택시… 1년새 운행 22% 감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자 택시가 고스란히 타격을 받고 있다.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실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서울 택시 운행 건수가 1년 전보다 21.76% 감소했다. 18일 서울역 인근에서 승객을 기다리는 택시가 줄지어 서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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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지은 독감예방접종… 22일부터 초중고생-임신부 등 무료접종

    18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 입구에 독감 백신 접종을 받으려는 시민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8일 만 6개월∼8세 아동 중 2회 접종을 해야 하는 대상부터 무료 접종이 시작됐다. 22일부터는 초중고교생과 임신부, 62세 이상 어르신 등 모든 무료 접종 대상자가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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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시대 넘쳐나는 폐플라스틱

    10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자원순환센터 야적장에 실내 저장 공간이 넘쳐 수용하지 못한 폐플라스틱이 쌓여 있다. 센터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2.5단계 시행으로 포장이나 배달음식 수요가 증가하면서 폐플라스틱 반입량이 지난해보다 20% 이상 급증했다”고 밝혔다. 수원=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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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 중고 용품 쌓여가는 황학동 거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경제 위기가 장기화되고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기간이 추가로 늘면서 매출 직격탄을 맞은 영세 자영업자들의 안타까운 폐업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정부는 이미 올 한 해 폐업지원금(점포 철거 비용 지원 신청) 수혜 대상 점포가 1만4700개가 될 것으로 추정하기도 했습니다. 폐업지원금을 신청한 소상공인은 관련 사업을 처음 시작한 2017년에는 2698명, 20186년 4415명, 2019년에는 6503명이었습니다. 올 상반기에만 폐업지원금을 신청한 소상공인이 지난해 한 해 신청자의 70% 수준에 육박하고 있는 셈입니다.‘영세 점포의 위기’를 이미지로 만들어내야 하는 사진기자들은 서울 종로구 황학동 중고 주방거리를 지표로 삼곤 합니다. 가게 앞에 물건들이 얼마나 쌓여 있는지, 폐점한 주방기기들을 싣고 온 트럭들이 얼마나 북적이는 지를 주목합니다.한 점포의 창고로 이어지는 길에 폐업한 카페에서 매입한 테이블과 의자가 쌓여 있습니다. 창고 자리가 부족해 이렇게 골목에 두어도 자리가 부족한 상황입니다.요식업계 전망이 어두워지며 개업하는 가게가 줄어들자 중고 용품들이 순환되지 못 하고 있는 현실을 사진은 반영하고 있습니다.끝이 보이지 않을 듯한 암울한 현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활기찼던 황학동 거리의 미소를 다시 카메라에 담을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돌아오길 희망해봅니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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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년만에 완전변경’ 롤스로이스 뉴 고스트

    롤스로이스모터카는 7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롤스로이스 서울 부티크에서 아시아 최초로 대형 세단 고스트의 2세대 모델인 ‘뉴 고스트’를 출시했다. 10년 만에 완전변경을 거친 모델로, 내부에 흡음재를 100kg 사용해 소음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판매 가격은 4억7100만 원부터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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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님이 없어도 너무 없어서…‘망했습니다’[퇴근길 한 컷]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 중인 7일 서울 서대문구의 한 노래방에 ‘망했습니다’라는 제목의 현수막이 걸려 있다. 이 노래방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영업을 중단한다고 밝혔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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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조용 싹싹… 전기청소차가 나갑니다

    서울 마포구가 최근 도입한 전기소형노면청소차가 상암동 일대에서 청소 작업을 하고 있다. 마포구는 1일부터 친환경 전기소형노면청소차 3대를 운영 중이다. 이 청소차는 전기모터를 사용해 배출가스 발생이 없고 주행 및 작업 소음도 작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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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천리 강산에 우리나라 꽃~”…마스크 쓴 시민들 사로잡은 무궁화[청계천 옆 사진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서울 강서구에 자리한 서울식물원 산책로에 무궁화가 만개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마스크를 쓰고서라도 걷기에 나선 시민들의 발걸음이 활짝 핀 꽃밭 앞에서 머물게 됩니다. 무궁화는 아욱과 낙관엽목으로 7~10월 사이에 꽃이 피는데, ‘무궁화원’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곳은 우리나라 꽃 무궁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지난해 두산그룹이 조성해 기증했습니다.무궁화 만개 소식은 이곳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SNS를 통해 전해지고 있습니다. ‘삼천리 강산에 우리나라 꽃’이라는 노랫말에 걸맞게 식물원, 공원, 집 앞 담벼락, 산책길 등 주위를 조금만 둘러봐도 활짝 핀 무궁화를 찾아볼 수 있는 시기입니다. 곧 큰 태풍이 우리나라에 도착한다는데 꽃잎들이 잘 버텨낼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늦기 전에 오늘 하루 무궁화꽃 인증샷, 실천해보시면 어떨까요?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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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리 두기[포토 에세이]

    가마우지 떼가 부유물 차단막에 올라 늦여름 볕을 즐깁니다. 한 칸에 한 마리. 사이사이 거리를 두지만 무리의 결속력에는 변함이 없습니다.―인천 계양구 경인아라뱃길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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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고양이 눈]

    모여 있다 나무라지 마세요. 우리는 실뭉치거든요. 거리 두기도 중요하지만 모두 엉키면 더 골치 아픈 일이 생긴답니다. ―서울 성북구 한 수선집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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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잎 타고 거리 두기[고양이 눈]

    방역 조치가 강화되기 전, 오리인형 가족이 연잎배에 올라타 소풍을 갑니다. 물 위에서도 거리 두기만은 지키는군요.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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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수요 급증

    24일부터 서울 전역에서 실내외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 가운데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 매대에 마스크가 진열돼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다시 확산되면서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방역 용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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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못 들어가고 못 나가고…[퇴근길 한 컷]

    19일 오후 경기 남양주시의 한 대형 기숙학원 경비실 앞에 가족들이 학생들에게 보낸 택배가 놓여 있다. 이 학원은 정부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외부인의 출입을 금지하고 교직원, 학생 등의 외부 출입을 차단한 채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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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가[포토 에세이]

    갓을 쓰고 하얀 도포를 입은 판소리 명창이 초록빛 논 위에서 희망가를 부릅니다. 명창의 시원한 목소리에 코로나19와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모든 이들의 근심이 씻겨 내려가길 기원합니다. ―충남 서천군 종천면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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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침내 방긋![고양이 눈]

    병원 입구에서 코로나19 문진표를 작성하면 요일마다 다른 알록달록 스티커를 나눠줍니다. 환자들이 붙인 스티커가 꽃다발처럼 모였습니다. 시간이 흘러 모두의 얼굴에 마침내 웃음꽃이 피어나기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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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림-청계상가 공중보행로서 산책하세요

    5일 오후 대형 화분이 설치된 서울 중구 대림·청계상가 공중보행로를 사람들이 걸어가고 있다. 최근 젊은이들의 핫플레이스 중 하나인 대림·청계상가의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을지로동 주민센터와 주민들이 함께 조성한 도심 속 산책길이다. 공중보행로는 대림상가 정문 옆 계단을 이용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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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길 한 컷] 세운상가 산책길에 대형화분 설치

    5일 오후 서울 중구 대림·청계상가(세운상가) 공중보행교에 나무가 식재된 대형화분이 설치돼 있다. 최근 젊은이들의 핫플레이스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대림·청계상가의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을지로동과 주민들과 합심해 도심 속 산책길을 조성했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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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디로 뛸까?[고양이 눈]

    밤새 뛰어놀던 청개구리가 잠시 쉬어갑니다. 손가락 끝 전망대에서 다음 놀이터를 바라봅니다. 폴짝!―강원 인제군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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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내세요![고양이 눈]

    집값이 올라도, 경기가 어려워도. 일상의 무게가 무겁지 않은 내 이름은 ‘아빠’.  ―서울 종로구 이화벽화마을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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