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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광주 북구 임동 무등경기장 주차장에서는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5·18 당시 택시 차량 시위를 재현하는 행사가 열렸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8일 관광객들이 찾은 전남 담양군 담양읍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에 신록이 짙어가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7일 전남 담양군 봉산면에서 모내기 준비에 한창인 농민들이 모판을 논으로 옮기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앞두고 14일 광주 동구에 있는 노동·실업광주센터에서 시민들이 주먹밥을 만들고 있다. 1980년 5·18 당시 광주시민들은 계엄군에 맞선 시민군에게 주먹밥을 나눠줬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5·18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공연 ‘나는 광주에 없었다’가 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18일까지 열린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서해 낙조가 아름다운 전남 영광군 백수해안. 최근 맑은 하늘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붉게 타오른 낙조가 저문다. 그 사이 갈매기 한 마리가 창공을 가르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2일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앞두고 광주시 동구 금남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열린 80년 5월 10일간 민주화운동기간을 연극으로 만든 '나는 광주에 없었다' 공연이 열리고 있다.광주=박영철기자 skyblue@donga.com}

10일 전남 담양군 봉산면의 한 논에서 먹이를 찾아 날아든 황로들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광주 남구 노대동의 한 아파트 야외쉼터에서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이 아파트에 혼자 거주하는 노인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0일 전남 목포항 인근의 한 방파제에서 낚시꾼이 숭어 잡이에 한창이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0일 전남 화순군 도암면 운주사 입구에 있는 튤립공원에 꽃이 피었다. 일반적으로 튤립은 개화 시기가 4, 5월로 시즌을 맞은 형형색색의 튤립들이 탐스럽게 피어났다. 화순=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9일 전남 보성군 회천면 보성녹차밭. 휴일을 맞아 외출한 관광객들이 봄비를 맞아 촉촉하게 젖은 녹차밭 사이를 거닐고 있다.보성=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세월호 참사 6주년인 16일 광주 북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추모 수업이 열렸다. 어린이들이 세월호를 상징하는 노란 종이배를 들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5일 광주시 서구 금호2동 제3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시민들이 방송3사 출구조사 진행요원의 설문에 응답하고 있다.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나날이 자연의 색깔이 푸름을 더해 가는 계절. 빼곡히 모여 있는 대나무숲 사이로 소나무가 하늘 높이 뻗으며 어우러졌다. 예부터 대나무와 소나무는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지조와 절개를 뜻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전북 고창군 고창읍성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6일 전남 무안군 현경면의 한 양배추밭에서 농민들이 수확작업으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5일 광주 북구 망월묘지공원을 찾은 한 가족이 조상의 묘 앞에서 마스크를 쓰고 차례를 지내고 있다. 이날은 설날, 단오, 추석과 함께 4대 명절로 꼽히는 한식이다.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식목일을 앞두고 1일 광주 광산구 산림조합중앙회 나무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철쭉, 향나무 등 각종 묘목을 살펴보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