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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서 중부지역에 집중호우가 내린 3일 오전 경기 하남시 팔당댐이 수문을 열고 초당 최대 3529t의 물을 방류하자 여행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태풍 ‘난마돌’의 영향까지 더해지며 4일에도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린다. 서울과 경기 북부는 30∼80mm, 경기 남부 50∼150mm(이상 4일까지), 강원 영서 충청 북부 경북 북부 등은 50∼150mm(이상 5일까지) 등이다. 하남=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제2연평해전에 참전했던 이희완 중령이 시구를 마친 뒤 관중에게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금강제화가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뉴 콘셉트 스토어’ 논현매장 오픈을 기념해 거리 패션쇼를 열었다. 이 매장은 상품을 판매할 뿐 아니라 소비자에게 문화공간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금강제화는 논현매장 오픈을 기념해 25일까지 전 품목 최대 3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20일 서울 송파구 롯데마트 토이저러스 잠실점에서 모델들이 레이싱 시뮬레이터 유통 브랜드 ‘GT GEAR’의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토이저러스는 ‘레이싱휠 포스트백’(23만8000원)과 ‘챌린지 레이싱휠 거치대’(32만9000원) 등 다양한 ‘GT GEAR’ 제품을 판매한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18일 서울 마포구 홍익대 앞 걷고 싶은 거리 일대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자전거 인력거를 타고 거리를 둘러보고 있다. 이날 열린 ‘마포구 외국인 관광객 환대 이벤트’에서 스타트업 ‘헤이라이더’가 외국인을 무료로 태워줬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1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2017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사전 특별공연’에서 극단 ‘사니너머’가 ‘날아라 이시미’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날아라 이시미’는 전통 인형극 ‘꼭두각시놀음’의 한 대목인 ‘이시미거리’를 재구성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12일 세계 아동노동 반대의 날을 맞아 서울 종로구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앞에서 한 학생이 아동노동 실태를 고발하는 사진에 캠페인 홍보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26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에서 관련 사진을 전시한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7일 서울 마포구청 징수과 직원들이 과태료 등을 체납해 압류된 차량의 번호판을 정리하고 있다. ‘전국 상습체납 차량 번호판 일제 영치의 날’을 맞아 전국 243개 기초자치단체에서 동시에 자동차세 등 차량 관련 과태료를 1회 이상 체납한 차량을 단속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6일 서울 용산구의 한 대형마트 매장을 찾은 시민이 계란을 살펴보고 있다. 두 달 만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사례가 나타나자 계란과 닭고기 가격이 다시 요동치고 있다. 5일 기준 30개들이 계란 한 판 평균 소매가는 전날보다 92원 오른 7931원을 기록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2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앞을 찾은 학생들이 여름을 맞아 새롭게 교체된 광화문글판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 문안은 김소월의 ‘가는 길’에서 따왔다. 교보생명은 “출발은 다르지만 결국 한 줄기로 만나는 강물처럼 공감과 소통을 통해 하나 된 마음으로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2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앞 잔디광장에서 ‘테팔 아이디어 하우스’가 열렸다. 관람객들이 프라이팬 헤어드라이어 등 테팔 제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행사는 테팔이 한국 진출 20주년을 기념해 마련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18일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 앞에서 언더아머 모델들이 미국 프로농구 스타인 스테픈 커리의 시그니처 농구화인 ‘커리 3ZER0’를 선보이고 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16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모델들이 발광다이오드(LED) 선풍기를 살펴보고 있다. 이마트는 이날 사용자가 원하는 LED 메시지를 입력하고 수정도 할 수 있는 선풍기 및 시계와 온도계 기능을 갖춘 LED 선풍기를 각각 2만4800원, 2만6800원에 선보였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16일 서울 중랑구 수림대장미정원에서 중랑구청이 선발한 장미모델들이 한복을 차려입고 장미 터널을 거닐고 있다. 중랑구청이 주관하는 2017 서울장미축제는 이곳에서 19일부터 사흘간 열린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모처럼 하늘이 맑게 갠 14일 서울 중구 덕수궁을 찾은 어린이들이 중화전 앞 돌계단에 앉아 따뜻한 봄 날씨를 만끽하고 있다. 스승의 날인 15일에는 전국적으로 강풍이 심할 것으로 보인다. 예보에 따르면 낮 최고기온은 평년 수준인 17∼25도이며,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이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12일 경기 구리시 토평동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제17회 구리 유채꽃 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유채꽃을 감상하고 있다. 한강변 2만5000㎡를 노랗게 물들인 유채꽃 축제는 14일까지 계속된다. 구리=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망원한강공원에서 열린 ‘조정체험 아카데미’에 참여한 경성중학교 학생들이 노를 젓고 있다. 마포구가 조정교육 전문기관인 로잉코리아와 진행하는 이 아카데미는 30일까지 진행된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Feeling의 사진 원본은 동아일보 독자정보실을 통해 구입할 수 있습니다. 02-2020-0300발광다이오드(LED) 전구·디스플레이·영상투사 등 빛의 기술을 이용해 영역을 넓혀 온 디지털 미디어 아트가 주변의 일상으로 자리 잡고 있다. 기획전시회나 특별한 행사에 실험적으로 선보이던 예술 기법이 아예 상설 전시로 마련되거나 건물 외벽이나 거리 등 일상의 공간을 캔버스 삼아 ‘붙박이 미술’이 돼 가는 것. 디지털 미디어 아트는 일반 미술작품처럼 눈으로 감상만 하는 예술이 아니다. 관객의 움직임과 손짓, 눈길을 인식해 영상과 조명이 춤을 추듯 움직이는 등 작가가 관객과의 소통을 추구한다. 직접 체험하며 순간적이나마 창작에 참여할 수도 있다. 첨단 기술과 예술이 손잡고 이끄는 동화 같은 환상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양회성 yohan@donga.com·홍진환 기자}

3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광장로 이마트 왕십리점에서 모델들이 이마트 자체 패션브랜드 ‘데이즈’의 자전거 라이딩용 캐주얼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도심에서 자전거를 탈 때 입을 수 있는 옷으로 이날부터 이마트 전 점포에서 판매된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