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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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4-09~2026-05-09
자동차52%
부동산16%
미담5%
기타27%
  • LH, 안양3동 주거재생혁신지구 주민동의 3분의 2 확보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지난 4월 정부에서 발표한 주거재생혁신지구 후보지 7곳 중 최초로 안양 안양3동 주거재생혁신지구에서 지구지정 요건인 주민동의율 3의2 이상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주거재생혁신지구 사업은 쇠퇴한 도심에 주거기능을 중심으로 생활SOC 등이 집적된 복합거점을 조성해 도시의 자생적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주택 공급을 확대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국비 및 지방비 지원 확대, 용도지역 및 용적률 상향 등 규제완화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LH는 이번 사업으로 용도지역을 상향하는 등 건축 규제완화 인센티브를 적용했다. 안양 안양3동(2만1417㎡)을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재탄생시킬 예정이다. 사업비 2619억 원(LH 2465억 원+국비 및 지방비 153억 원)을 투입해 공공분양주택 316가구, 공공임대주택 94가구를 건설할 계획이다. LH는 주민동의율 확보를 동력으로 삼아 2022년 1월 지구지정을 계획 중이다. 내년 초 주택단지를 설계하기 위해 설계공모를 실시할 예정이다. 주민 의견을 수렴한 시공사 선정 및 사업계획 수립도 내년까지 마칠 계획이다. 지구지정 이후 △이주·보상협의(2023년) △착공(2024년) △주민입주(2027년)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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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경제지주, ISO37001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 획득

    농협경제지주는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이하 ISO37001)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ISO3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표준으로 국제수준의 부패방지 요구사항을 충족하고 지속가능한 대응시스템을 갖춘 조직에게 수여된다. 농협경제지주는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실현하기 위해 이번 인증획득 이외에도 전체 임직원이 윤리경영 실천서약을 하고, 익명제보시스템을 운영하는 등 비윤리적인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농협경제지주 대표이사는 “농업인과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농협은 만들기 위해 윤리경영은 중요한 기반”이라면서 “이번 ISO37001 도입을 계기로 농협의 윤리경영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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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일풍경채 검단 Ⅰ’ 청약 1순위 마감

    ‘제일풍경채 검단 1차’ 아파트에 3만1000건이 넘는 청약 통장이 쏟아졌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29일 진행된 제일풍경채 검단 1차 1순위 청약 결과 723가구(특별공급 제외)에 3만1374건의 청약이 몰리며 평균 43.4대 1로 전 타입 마감됐다. 기존 검단신도시 최다 접수(1만6908건)를 훌쩍 뛰어넘는 기록이다.타입별 최고경쟁률은 기타지역 111㎡A 타입이 112.5대 1, 84㎡A·B·C 타입도 각각 71.0대 1, 48.2대 1, 71.6대 1로 치열했다.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AA15블록에 조성되는 제일풍경채 검단 1차는 지하 3층~지상 25층 15개동, 총 1425가구 대단지다. 전용면적 84·111㎡ 중대형 타입으로 구성됐다.향후 분양 일정으로 청약 당첨자는 내년 1월 7일 발표, 1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당첨자 계약이 진행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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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디어 마이 히어로 영상 공개

    현대자동차그룹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수소청소트럭을 통해 이웃들의 삶을 개선시키는 과정을 담은 2021 미래 신기술 빅캠페인 영상 '디어 마이 히어로(나의 영웅에게)'를 30일 공개했다. 영상은 깨끗한 도시를 가꾸는 주인공인 환경미화원이 기존의 내연기관 청소트럭과 일하면서 겪는 업무의 고충을 보여준 뒤, 수소청소트럭이 투입되면서 업무 환경이 크게 개선되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영상은 먼저 환경미화원들이 청소트럭에서 내뿜는 배기가스, 열기, 소음 등으로 열악한 업무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전달한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새롭게 투입된 수소청소트럭은 배기가스 배출 없이, 오히려 주변 공기를 정화해 훨씬 쾌적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소음 저감, 간이 세면대 설치 등의 효과로 업무환경을 크게 개선해 작업 효율을 높일 뿐만 아니라 환경미화원의 삶이 건강하게 바뀌는 모습을 보여준다. 수소청소트럭은 넥쏘에 적용된 연료전지 시스템 2개가 들어가 최고출력이 190kw다. 특수제작된 모터(최고 출력 240kW, 최대 토크 3800Nm) 덕분에 9.5t에 이르는 차체 중량에 4.5t의 쓰레기를 가득 싣고도 가파른 언덕길을 가볍게 오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수소청소트럭은 전체적인 소음을 기존 대비 약 40% 줄여 환경 미화원들이 작업을 더욱 효율적으로 수행하게 돕는다. 운행 시와 정차 시 모두, 전기 모터나 기계음 정도만 들릴 뿐, 내연기관 상용차에서 발생했던 소음이나 진동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주로 새벽에 이뤄지는 수거작업 특성상 주민들 차량 소음 관련 민원도 줄어드는 효과를 냈다. 또한 쓰레기 수거 작업 중에 오물이 묻어도 제대로 씻을 수 없는 환경미화원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에서 배출되는 순수한 물을 활용한 간이 세면대를 마련해 위생을 지키도록 배려했다. 현대차그룹은 창원시에서 진행 한 수소청소트럭 실증운행 과정에서 얻어진 데이터를 활용해 친환경 모빌리티로 주목받고 있는 수소전기트럭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연구하고, 기술적 완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디어 마이 히어로’에 등장하는 수소청소트럭은 미래 친환경 에너지인 수소가 우리의 삶을 보다 나은 모습으로 만드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인류의 삶을 더욱 쾌적하고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신기술 개발을 계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현대차그룹은 2015년부터 인간을 위하는 미래 신기술의 사회적 활용을 담아내는 ‘신기술 빅 아이디어 캠페인’ 영상을 제작해 국내외에서 공감과 호평을 이끌어 냈다.역대 진행 프로젝트는 ▲2015년 차량 HMI 기술과 정밀지도 VR 기술을 활용한 실향민 가상 고향 방문 체험 영상 ‘고잉홈’ ▲2017년 청각장애 어린이 통학차량에 투명 LED 터치 기술을 적용한 ‘재잘재잘 스쿨버스’ ▲2019년 청각 장애인 운전자를 위해 소리 정보를 시각 촉각으로 변환하는 ATC 기술을 적용한 ‘조용한 택시’ ▲2020년 감성 인식 기술이 적용된 키즈 모빌리티 ‘리틀빅 이모션’ 등이 있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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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한수원 파트너스 데이’ 행사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이 29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2021 한수원 파트너스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우수 협력기업 20개 회사에 동반성장위원장 및 한수원 사장 표창이 수여됐다. 또, 24개 협력 중소기업 장기재직 직원들의 대학생 자녀 42명에게는 장학금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참석한 협력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중소기업 현장의 어려움 등에 대한 생생한 의견을 들었다. 한수원은 지난 4월 발표된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동반성장위원회로부터 공공기관 부문 ‘2021년도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을 수상하는 등 협력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에 최고의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하려는 노력이 차츰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며 “하지만 동반자와의 상생·발전에 ‘만족’이란 있을 수 없어 앞으로도 한수원과 파트너들의 동반성장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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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자동형 국민DR 서비스’ 시범 운영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광주 광산구 광주 아름마을 1단지 국민임대주택에서 국내 최초로 ‘자동형 국민DR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DR이란 가정이나 상가 등에서 아낀 전기를 전력시장에 판매해 수익을 창출하는 제도다. 최근 늘어나는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정부에서 탄소중립의 하나로 수요관리정책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참여 세대는 문자, 스마트폰 앱을 통해 전력거래소로부터 전력사용 감축 요청을 받으면 가전제품 및 조명을 끄는 등 전기 사용을 줄이고, 그 결과 1kWh(킬로와트아워)당 약 1300원의 정산금을 받을 수 있다.LH는 지난해 6월 전력거래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전 송림마을, 경남 진주 남문산 등의 국민·행복주택에서 국민DR 시범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시범사업 분석 결과, 전력거래소의 전력감축 요청 시마다 해당 세대가 가전기기 등을 직접 제어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 전력량 감축 효과가 다소 낮았다.이에 따라 LH는 입주민의 국민DR 참여도를 높이고 전력량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스마트 LED 조명을 활용해 기존 수동 방식을 자동 방식으로 바꿔 국민DR 시범사업 추진에 들어갈 방침이다. 시범 대상은 조명기구 교체 시기가 도래한 광주 아름마을 1단지(국민임대주택 632가구)로, 조달청의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 제도를 활용해 스마트 LED 조명을 구입·교체할 계획이다.이번에 구입한 스마트 LED 조명은 통신장비가 내장돼 인터넷에만 가입하면 별도 추가 공사 없이 무선통신이 가능하다. 전력거래소의 전력사용 감축 요청 시, 입주민이 직접 가전제품을 제어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조명 밝기가 조절돼 매우 편리하다. 이번 시범사업으로 입주민은 전력소비를 낮춰 전기료를 절감하고 기존 LED 조명 대비 에너지효율을 30%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LH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자동제어 기능을 활용해 국민DR를 효과적으로 구현한 것”이라며 “입주민에게 더욱 편리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전기료 절감, 전력량 감축에 따른 정산금 등 부가적인 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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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편한세상 검단 어반센트로’ 1순위 청약 마감

    e편한세상 검단 어반센트로가 특별공급에 이어 1순위에서도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했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8일 진행된 e편한세상 검단 어반센트로 1순위 청약 결과 133가구(특별공급 제외)에 5784건의 청약이 몰려 평균 43.5대 1을 기록했다. 59㎡P1타입이 141.0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59㎡A·B·C 각각 타입별 45.0대 1, 33.1대 1, 36.8대 1을 기록했다. 1순위에서는 해당지역(인천시 2년 이상 거주)에 1784건의 청약이 접수됐을 뿐만 아니라 기타지역(인천시 2년 미만 및 서울·경기 거주)에도 4000건의 청약통장이 들어와 수도권 전역에서 주목받았다. 이번 일반분양은 부양가족 수, 무주택기간 등에 따라 얻은 가점을 고려하는 민간 분양과 달리 청약통장 저축횟수와 납입총액(1개월 최대 10만 원 인정)이 많은 순으로 당첨자를 정한다. 무주택자만 청약 가능하며 부동산 및 자동차 소유에 관한 자산보유기준, 소득기준도 맞아야 한다. 당첨자 발표는 내년 1월 4일, 당첨자 계약은 2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최초 입주 가능일부터 3년간 거주 의무 기간이 있으며 입주자로 선정된 날부터 8년간 분양권 전매가 금지된다.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AA6블록에 조성되는 e편한세상 검단 어반센트로는 지하 2층~지상 15층, 13개 동, 전용면적 59㎡, 총 822가구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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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도건설, 연말 영등포·창원서 취약계층 지원

    반도건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기탁 및 물품 기부 등 연말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반도건설 임직원은 지난 21일 영등포동주민센터에 관내 저소득 계층의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 원과 쌀, 라면 등 물품을 기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종 반도건설 상무, 박만석 영등포동장을 비롯해 최성용 주민자치위원장, 김광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일선 반도건설 영등포 지식산업센터 현장소장 등이 참석했다.또 24일에는 창원시청에서 김용권 반도건설 상무,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 신종명 반도건설 창원가포지구 현장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내 저소득 아동 월동난방비 지원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이영종 반도건설 상무는 “코로나19로 더욱 힘들어진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소외된 이웃들에게 되돌려 줄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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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앤컴퍼니, 대전 대덕구·전북 완주군에 성금 기탁

    한국앤컴퍼니는 연말을 맞아 대전 대덕구청과 전라북도 완주군청을 방문해 각각 저소득층 학생 지원 장학금 2000만 원과 희망복지 성금 1000만 원 등 지역사회 이웃들에 총 3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먼저 21일 오후 한국앤컴퍼니 ES사업본부 황정찬 대전공장장이 대전 대덕구청을 방문해 대덕구 글로벌인재육성사업 지원을 위한 장학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열심히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학생들의 성장과 발전 후원에 사용된다. 한국앤컴퍼니 ES사업본부는 지난 2012년부터 대전 대덕구 글로벌인재육성사업에 장학금 지원을 시작해 현재까지 총 1억80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이어 28일 오전 전라북도 완주군청에서 진행된 성금 기탁 행사에는 한국앤컴퍼니 ES사업본부 전주 생산지원팀 오상근 팀장과 박성일 완주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앤컴퍼니 ES사업본부는 지난 2007년부터 지속적으로 완주군에 희망복지 성금을 전달해왔다.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한국앤컴퍼니 ES사업본부 아트라스비엑스 브랜드는 대전시와 완주군 일대 장애인들의 이동 편의를 돕는 ‘전동이동보조기기 배터리 나눔’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는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이웃과 상생을 도모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한편, 한국앤컴퍼니는 올해 4월 한국아트라스비엑스 흡수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사업형 지주회사’로 공식 출범해 핵심사업 경쟁력 강화 및 신규 사업 발굴에 나서고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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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티넨탈, 폴스타2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콘티넨탈은 29일 폴스타2에 콘티넨탈 프리미엄콘택트 6와 스포트콘택트 6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밝혔다.프리미엄콘택트 6는 젖은 노면 접지력의 범주에서 유럽연합 타이어 라벨 A등급으로, 유로 NCAP 충돌 테스트에서 별 5개를 획득한 타이어다.콘티넨탈은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에서 뛰어난 접지 성능을 제공하는 새로운 컴파운드를 개발해 정밀한 조향 반응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전 모델 대비 마일리지 성능이 15% 향상되고, 회전 저항이 5% 낮아졌다. 외부 회전 소음도 10% 감소했다.스포트콘택트 6 역시 마른 노면뿐만 아니라 젖은 노면에서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고속 주행에서 높은 수준의 안정성과 제동성능도 보장한다. 트레드 패턴은 코너링과 같이 횡력이 발생하는 상황 에서 스티어링 정밀도를 보정하는 역할을 한다.콘티넨탈 타이어는 폴스타 2를 위해 특별히 조용한 주행을 돕는 콘티사일런트 기술을 적용했다. 타이어 내부 표면에 폴리우레탄 폼 층을 도포해 주행 시 발생하는 소음을 흡수하는 기술이다. 콘티사일런트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모든 림과 호환 가능하며 차량의 성능, 연료 소비, 최대 하중 또는 최대 속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겨울철 주행 안전을 위해 윈터콘택트 TS 850 P도 추가로 표준 장착된다. 트레드 세로 방향으로 많은 블록과 사이프가 장착돼 있어 트랙션이 향상되고 눈길에서 제동거리를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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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오룡 푸르지오 파르세나 본보기집 개관

    대우건설이 ‘오룡 푸르지오 파르세나’ 본보기집을 29일 개관했다. 오룡 푸르지오 파르세나는 지하 1층~지상 20층 7개동, 전용 84㎡ 총 732가구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439가구 △84㎡B 159가구 △84㎡C 78가구 △84㎡D 39가구 △84㎡E 17가구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040만 원이다. 단지는 전라남도 무안군에 위치해 비규제지역에 속하면서, 공공택지인 남악신도시 오룡지구에 들어서기 때문에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는다. 오룡 푸르지오 파르세나는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이라면 주택보유 여부와 관계 없이 세대주나 세대원 누구나 1순위로 청약 가능하다. LTV(주택담보대출)도 최대 70%까지 적용된다. 오룡 푸르지오 파르세나는 유치원부터 초·중·고등학교 예정부지가 모두 단지로부터 도보권 내에 있는 교육특화 아파트로 조성된다. 입주민들의 자녀는 이사없이 ‘원스톱’으로 모든 교육과정을 마칠 수 있고, 요건을 갖춘다면 자녀의 대학 입시에서 ‘농·어촌 특별전형’ 지원도 가능하다. 단지 도보 10분 거리에 교육특화부지인 아카데미빌리지도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는 ‘브리티시 그린’ 색상이 적용된 푸르지오만의 감각적인 입면디자인을 선보이며 동간거리를 최대로 넓힌 공간설계로 개인 사생활 보호에 역점을 뒀다. 또한, 세대당 1.5대의 넉넉한 주차공간과 지하주차장에서 바로 세대로 진입할 수 있는 설계로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였다. 오룡 푸르지오 파르세나에는 대우건설만의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도 도입된다. 이 시스템은 단지입구, 지하주차장, 동출입구, 엘리베이터, 세대내부 등 5개의 구역으로 나눠 구역별로 미세먼지 오염도에 대한 알림서비스를 제공하고,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청정 시스템이다. 첨단 시스템도 적용된다. 실별로 각방 온도를 설정해 난방비 절감에 도움을 주는 실별온도제어 시스템과 스마트폰을 통해 공동현관 자동문을 열 수 있는 원패스 시스템 등이 적용된다. 또 실시간 에너지모니터링 시스템, 스마트 일괄제어 스위치, 센서식 절수기 싱크수전, 수명이 길고 전력소모가 적은 LED 조명 등의 친환경 그린시스템 뿐만 아니라 지하주차장에 전기차 충전설비 등도 갖춰질 예정이다. 오룡 푸르지오 파르세나의 입주예정일은 2024년 7월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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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 1순위 해당지역 청약 마감

    코오롱글로벌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가 전 타입 1순위 해당지역에서 청약 마감됐다. 2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 1순위 청약 결과 351가구(특별공급 제외)에 4566건의 청약통장이 몰려 평균 13.01대 1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14.06대 1을 기록한 84㎡C 타입에서 나왔다. 이어 84㎡A 12.98대 1, 84㎡B 11.97대 1을 기록해 전 타입이 두 자리대의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 청약 당첨자는 내년 1월 5일 발표, 당첨자 계약은 1월 17~21일 5일간 진행된다. 3.3㎡ 당 평균분양가는 1410만 원대다. 또한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는 중도금 납부비율이 50%로 정해져 일반적으로 60%인 타단지에 비해 낮아 입주전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한층 덜 수 있다.코오롱글로벌이 시공하는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는 대전 중구 선화동 87의 5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규모다. 전용면적 84㎡ 아파트 743가구와 오피스텔 50실을 합쳐 총 793가구로 조성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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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 개선되는 인천·시흥·안양서 막바지 분양 돌입

    교통망 개선은 신규 아파트에 큰 호재로 여겨진다. 최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의왕시 일대는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와 연계, 시흥시에는 신구로선이 연결될 예정이다. 이 노선을 통해 시흥 대야에서 서울 목동까지 이동할 수 있다. 시흥에서 서울까지 가려면 현재 45분 정도 걸리는 데 신구로선이 개통되면 15분으로 30분이 줄어든다. 또 부천~김포공항~고양(대곡)을 잇는 소사대곡선(2023년 1월 개통 예정), 신안산선(서울~안산, 2024년 개통 예정), 월곶판교선(월곶~판교, 2026년 개통 예정) 등이 준비 중이다. 인천 연수구는 GTX-B 노선 계획이 확정된 것이 큰 이점이다. GTX-B노선은 송도국제도시역을 출발역으로 인천시청역, 부평역 등을 경유할 예정이다. 이 같은 호재를 바탕으로 이들 지역에 대단지 아파트 분양이 잇따르고 있다. 한라는 경기 시흥시 신천동 신천역 인근에서 ‘신천역 한라비발디’를 분양할 계획이다. 신천역 한라비발디는 지하 3층~지상 47층 6개 동에 ▲84㎡(전용면적 기준) A~E 5개형 936세대▲111㎡A~D 4개형 361세대 등 총 1297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72%가 선호도가 높은 84㎡ 이하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최고 47층의 고층으로 조성된다. 이달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선보이는 포스코건설의 ‘더샵 송도아크베이’와 현대건설의 ‘송도 힐스테이트 레이크 4차’도 광역교통망을 갖출 단지로 꼽힌다. 인천지하철 1호선 이용이 편리하고, GTX-B 노선 송도역이 가까이에 들어설 예정이다. 남양주 마석~서울역~인천 송도를 잇는 GTX-B 노선은 2027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더샵 송도아크베이’는 84~179㎡ 아파트 775세대, 오피스텔 255실 등 총 1030세대 규모로 조성되고, ‘송도 힐스테이트 레이크 4차’는 84~165㎡ 아파트 1319세대 규모다. DL이앤씨는 1월 안양 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안양 어반포레 자연& e편한세상’을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18개동, 총 4개 단지 2329세대로 구성된다. 이 중 3개 단지 전용면적 46~98㎡ 1087세대를 일반 분양으로 공급한다. 사업지 인근 1km 에 지하철 1호선 안양역과 명학역이 있다. 교통 여건은 더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정역에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이 정차할 예정이다. 경기 수원과 양주를 잇는 GTX-C 노선이 개통되면 수원에서 서울 강남구 삼성동까지 26분 만에 이동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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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토요타, 고객 신뢰 올라가니 판매도 쑥… 21년째 사회공헌활동 밑바탕

    맛집도 제각각이다. 음식만으로 승부를 보는 곳과 맛은 물론 서비스 둘 다 만족스러운 곳이 있다. 전자는 호기심에 갔다가 발 길이 끊기는 경우가 많지만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후자를 택하게 된다. 맛집으로 치면 한국토요타는 맛과 서비스 모두 갖춘 업체로 꼽힌다.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만들어지는 고품질 자동차에 고객 사후처리도 철저하게 관리한다. 이 때문에 차량 구매부터 운행까지 흠잡을 게 별로 없는 브랜드로 인식되고 있다. 실제로 한국토요타는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수년째 판매 및 서비스 만족도 최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올해도 코로나19 시대의 어려움 속에서 남다른 성과를 거뒀다. 소비자가 직접 평가하는 컨슈머인사이트 판매서비스 만족도에서 한국토요타는 렉서스 1위, 도요타가 2위를 차지한 것. 애프터서비스 만족도 역시 렉서스 1위, 도요타는 3위에 올랐다. 렉서스는 초기품질·내구품질 만족도에서 압도적 1위를 달성하는 등 국내 시장에서 맹활약 중이다. 이 같은 만족도 결과는 판매 실적으로 고스란히 연결되고 있다. 올해 11월 누적기준 렉서스와 도요타 판매량(1만49260대)은 지난해 전체 판매대수(1만5065대)에 근접한 실적을 냈다. 렉서스는 11개월(8994대) 만에 2020년 누적 판매대수(8911대)를 넘어섰다. 무엇보다 한국토요타는 20년 넘게 이어온 사회공헌활동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굳건한 신뢰를 얻고 있는 게 최대 강점이다. 한국토요타 사회공헌활동은 일찍이 시대흐름을 파악하고 인재육성과 환경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사회로부터 신뢰받고 함께 성장하는 기업시민을 지향하며 지난 2000년 법인설립이후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품, 서비스,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에서 고객에게 가장 사랑받는 기업’이 되고자 지난 2006년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모델인 렉서스 RX 400h 도입을 시작으로 다양한 친환경 하이브리드 제품군을 확충하고, 감동을 선사하는 고객 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좋은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을 해나가고 있다. 특히 한국토요타는 ‘인재육성’과 ‘환경’을 두 축으로 하는 사회공헌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자동차 분야 인재를 육성하는 ‘T-TEP’ 프로그램, 세종문화회관 함께 아동청소년을 후원하는 세종 꿈나무 오케스트라, 한국의 신진공예작가를 발굴하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프로젝트를 비롯해 친환경 농법으로 농산물을 재배하는 ‘토요타 주말농부’, ‘커넥트투 영파머스’ 프로젝트 등 인재 육성과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친환경 농법으로 텃밭을 가꾸는 주말농부2012년부터 시작한 ‘주말농부’는 화학비료나 농약을 쓰지 않는 친환경 농법으로 직접 텃밭을 가꾸며 농산물을 재배하는 프로그램으로, 수확한 농작물의 일부는 소외계층과 나누고 연말에는 김장을 담가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기부하는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주말농부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 연말 행사 ‘사랑의 김장나눔’은 주말농부 가족, 한국토요타와 토요타파이낸셜코리아 임직원이 함께 김치를 담가 성남 소재 노숙인 센터 안나의 집(대표 김하종 신부)에 기부하는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이다. 올해는 행사 규모를 확대해 전국 16개 토요타·렉서스 딜러사 임직원들도 함께 참여했다. 직접 만든 김장 김치를 안나의 집과 각 지역의 보육원, 복지관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전달하여 각 지역 사회의 기업 시민으로서 작은 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올해 주말농부 참가자들은 환경을 생각하며 탄소 중립을 위한 작은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녹색 식물을 심고 키우는 ‘지속 가능한 지구텃밭’,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고 자원을 재활용하여 쓰레기를 줄이는 ‘제로 웨이스트’, 그리고 재배한 작물 중 일부를 소외된 이웃과 나누는 ‘한 평의 사랑 나눔’이라는 3개의 주제로, 2050 탄소 중립 실천과 관련된 미션에 함께했다.○ 바른 농산물 재배 커넥트투 젊은 농부 ‘영파머스’한국토요타는 지난 2018년 11월부터 바른 농산물을 재배하는 전국 각지의 젊은 농부도 꾸준히 발굴하고 지원해오고 있다. 영파머스들은 토양을 혹사하는 제초제, 화학비료 및 농약을 지양하고, 흠집 난 농작물은 지역 농가에 기부하는 등 다양한 친환경 농법을 실천한다. 영파머스들이 재배한 농산물은 한국토요타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음료와 디저트로 활용된다. ○ 자동차 기술대학 산학협력 T-TEP 협약체결지난해 한국토요타는 자동차 분야 인재육성을 위한 산학협력교육 프로그램 ‘T-TEP’ 업무협약을 전국 7개 자동차 기술대학(8개 캠퍼스)과 체결했다. 하이브리드 기술 전파 등 자동차 산업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에는 차량 기술 교육을 위해 렉서스 ES 300h를 비롯해 캠리 하이브리드, 아발론 하이브리드 등 하이브리드 모델 6대와 가솔린 모델 2대 등 총 8대 차량을 각 대학별로 1대씩 기증한바 있다○ 아동·청소년 예술 활성화2021년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재단법인 세종문화회관과 아동·청소년 예술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후원금 6000만 원을 전달했다. 해당 협약을 통해 세종문화회관에서 운영하는 사회취약계층 대상 세종꿈나무오케스트라 80여 명의 아동·청소년과 세종우리동네오케스트라 250여 명의 아동에게 전문적인 음악 교육과 함께 여름캠프, 정기연주회 등 문화 활동을 지원한다.○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프로젝트’는 렉서스코리아가 2017년부터 매해 진행하고 있는 신진 공예작가 발굴 프로젝트다. 매해 진행되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4명의 공예작가를 선정하여 작가별 1000만 원의 제작지원비와 함께 전문 멘토링을 거쳐 수상작을 ‘렉서스 에디션’으로 제작할 수 있게 돕는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2’는 ‘RE-(리-)’를 주제로, 지구와 일상에 새로운 숨결을 넣어줄 수 있도록 ‘환경을 다시 생각하자’는 의미를 담은 작품을 모집했다. 작품은 멘토링 및 고도화 작업을 거쳐 내년 2월 ‘렉서스 에디션’으로 공개된다. 또한 커넥트투 및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챕터원’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렉서스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를 통해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내는 대체불가한 섬세함과 감성을 추구하는 작가들을 지원하고, 그들과 함께 장인정신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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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글로벌 에너지 나눔 캠페인 진행

    대우건설은 임직원과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글로벌 에너지 나눔 캠페인 ‘라이팅칠드런’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국제개발협력NGO 밀알복지재단의 라이팅칠드런은 에너지가 부족한 국가 어린이에게 직접 조립한 태양광 랜턴을 보내주는 친환경 에너지 나눔 캠페인이다. 태양광 랜턴은 밝은 태양 아래 5시간만 충전하면 최대 10시간까지 불을 밝힐 수 있어 아이들이 밤에도 책을 읽을 수 있다. 등유램프를 태양광 랜턴으로 대체하면 아이들의 호흡기질환 예방은 물론 가구 소득의 약 30%를 차지하는 유류비 절약도 가능하다. 자녀를 위한 교육 관련 물품 구입 기회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화재예방에도 더욱 효과적이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170명의 대우건설 임직원은 제공된 태양광 랜턴 조립 키트를 수령해 가족과 함께 조립하면서 에너지의 소중함을 공감하고 에너지 빈곤국에 이를 기부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제작된 태양광 랜턴 313세트와 희망 메시지는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아프리카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빌드 투게더, 고객과 함께 최고의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이라는 비전에 걸맞은 회사의 모습을 만들어 가기 위해 대우건설 임직원 모두가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해 폭넓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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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인테리어 디자인 새단장

    현대건설이 새단장한 힐스테이트 인테리어 디자인을 28일 공개했다.현대건설은 이번 새단장에서 ‘거주 후 평가’ 조사 및 소비자 만족도 조사 등 소비자층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변화된 소비자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옵션을 기획했다.또 가구나 마감자재 검증된 디자인 위주로 선정된 색상 톤 안에서 깊이 있고, 전체적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자재에서 나오는 재질감, 패턴, 색상을 더 강조하는 것을 특징으로 입주자들이 이동식 가구나 다른 인테리어를 추가해도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편안한 기본 배경을 제공하는 콘셉트로 기획됐다.드레스룸은 기존보다 더욱 확장돼 하프미러 형태 유리로 거울이 없어도 도어를 보며 옷을 입을 수도 있고, 드레스룸 공간이 하프미러 유리도어로 인해 더욱 확장되게 보이는 효과가 기대된다.주방은 단색으로 이루어진 상·하부장에서 주방 상판 및 벽체가 입체감 있게 표현되는 깊이감 있는 자재로 변경된다. 입체감을 표현하기 위해 상하부장과 상판의 색감을 대비되게 표현했다. 또 주방가구와 냉장고장 색감을 다르게해 단조로울 수 있는 주방에 수직적 포인트를 가미했다.욕실은 도기질 및 자기질 타일 디자인을 모두 바꿨다. 외산 포세린타일 등 다양한 마감재 옵션으로 더욱 확장된 공간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기획했고, 부부욕실의 샤워부스 프레임도 특화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 또 1인용 욕조에서 반신욕을 하고 하루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욕조 선택형 옵션도 개발했다.현대건설 관계자는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와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에 맞춰 2022년 힐스테이트 인테리어 디자인도 과감한 변화를 시도했다”며 “새로운 공간을 제공해 소비자로 하여금 거주에 대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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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3기 신도시 보상·인허가 추진에 속도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3기 신도시 5곳(남양주왕숙·남양주왕숙2, 하남교산, 인천계양, 고양창릉, 부천대장) 중 4곳에 대한 보상을 진행 중이라고 28일 밝혔다.지난해 12월 보상 시작한 인천계양·하남교산 신도시는 현재 토지보상을 87%, 83% 완료한 상태다. 11월 부천대장, 12월 3일 남양주왕숙도 보상에 착수해 순조롭게 보상이 진행되고 있다. 고양창릉은 지장물 조사를 완료한 후 내년 상반기 보상을 시작할 예정이다.지구계획 승인 등 인허가도 계획대로 진행돼, 5개 3기 신도시에서 총 40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주택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지난달 30일 부천대장·고양창릉 신도시에 대한 지구계획 승인으로 5개 3기 신도시 모두가 최종 지구지정된 2020년 5월 이후 약 1년 6개월여 만에 지구계획 승인을 완료했다. 확정된 지구계획에 따르면, 5개 3기 신도시에서는 3천200만㎡ 면적에 분당과 일산을 합한 규모를 뛰어넘는 총 17만6000호(인구 약 40만 명)의 주택을 공급한다. 오는 29일 공고 예정인 4차 사전청약을 통해 남양주왕숙 2300호, 부천대장 1900호, 고양창릉 1700호, 인천계양 300호 등 총 6200호의 3기 신도시 물량이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LH는 내년 상반기 고양창릉 신도시의 보상에 착수해 연내 3기 신도시 전체에 대한 보상을 모두 마무리할 계획이다.지장물 조사를 진행 중인 고양창릉 신도시는 주민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감정평가사 선정을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보상을 시작했다.보상과 함께 후속 인허가 절차를 차질없이 진행해 내년 하반기 인천계양 본단지를 시작으로 3기 신도시 본단지와 기업이전단지 등을 순차적으로 착공할 계획이다. LH 관계자는 “3기 신도시 사업일정을 철저히 관리하고, 조기 공급시행 등 주택공급 확대를 통해 부동산 시장이 안정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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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흥 주거지서 새 아파트 잇달아 공급

    신흥 주거지에서 새 아파트가 잇달아 공급되고 있다. 올해도 인천, 대구 등 개발호재가 포진된 지역에서 새 아파트 공급이 집중됐다. 인천 미추홀구의 경우 수인분당선 학익역, 인천발 KTX직결사업 등 대형 호재를 갖춘 용현∙학익지구를 중심으로 신규 분양이 잇따르고 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미추홀구에서 공급되는 단지는 총 7895세대로 역대 가장 많은 물량이 쏟아졌다. 용현∙학익지구에 전체 물량 81%(6394세대)가 이 일대에는 약 1만3000세대 신흥 주거타운이 형성될 전망이다.용현∙학익지구를 향한 청약 열기도 뜨겁다. 올해 9월 학익동에서 분양한 ‘시티오씨엘 4단지’는 428세대(특별공급 제외) 분양에 1만917건이 접수되며 1순위 평균 44.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앞서 분양했던 시티오씨엘 1단지(16.99대 1)와 시티오씨엘 3단지(12.59대 1) 역시 모두 1순위에서 마감됐다. 대구 달서구에서는 본리네거리와 죽전네거리를 아우르는 이른바 본리·죽전 일대가 새로운 주거라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본리·죽전 권역을 가로지르는 와룡로를 중심으로 신규 물량이 쏟아졌다. 지난 3년 간(2019년~2021년) 약 6000세대가 분양을 마무리했다. 이 일대에는 내년 초 개통을 앞둔 KTX 서대구역과 대구시청 신청사 건립 등 다양한 개발호재가 예정돼 있다.대우건설은 1월 이 일대에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6층~지상 최고 49층, 6개 동, 전용면적 단일 84㎡ 아파트 993세대, 주거용 오피스텔 164실, 단지 내 상업시설로 구성된 총 1157세대 규모의 대단지 주상복합이다. 차량을 이용해 대구도시철도 2호선 죽전역과 1호선 서부정류장역을 약 5분 내외로 도달할 수 있으며 2022년 개통을 앞두고 있는 KTX 서대구역으로의 접근도 용이하다. 단지에서 반경 약 500m 거리 내 덕인초, 새본리중이 위치해 있고,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CGV 등 생활 편의시설도 가깝다.삼성물산은 12월 부산 동래구 온천4구역을 재개발 사업을 통해 ‘래미안 포레스티지’를 분양할 예정이다. 래미안 포레스티지는 총 3개 단지로, 지하 6층, 지상 최고 35층, 36개동, 전용면적 39~147㎡, 총 4043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조합원과 임대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49~132㎡, 2331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이 단지는 부산지하철 1호선 온천장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구서IC도 가까워 이를 통해 타지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금정초, 장전중, 유락여중 등이 반경 1㎞ 이내에 위치해 있고 내성고, 중앙여고, 대명여고, 사대부고 등의 명문학군으로 통학이 가능하다.호반건설은 1월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 일원에서 ‘호반써밋 포레센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8개동, 전용면적 76~144㎡ 총 59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주변으로 청수지구를 비롯해 새텃말지구, 용곡지구 등 각종 개발사업과 다수의 도시정비사업이 진행 및 추진 중에 있어 향후 일대가 신흥주거타운으로 변화할 전망이다. 또한 사업지 바로 옆으로 2차(약 700세대) 공급이 예정돼 향후 1300세대에 달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는 수도권 지하철 1호선 천안역과 천안종합터미널 등이 인근에 있고,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우리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도 가깝다.진흥기업과 효성중공업은 28일부터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일원에 들어서는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안성 공도’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5개동, 전용면적 59~84㎡ 총 705세대 규모다. 단지는 안성의 핵심 주거지로 꼽히는 공도지구와 평택의 신주거타운을 좌우로 누리는 중심 입지에 위치해 각 생활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멀티 생활권이 강점이다. 현재 단지가 들어서는 공도읍은 주거지 조성과 더불어 인프라가 확충되고 있고, 옆에는 평택의 용이·현촌·신흥지구가 자리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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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서울 도시녹화 성과 관련 유공시민 표창 수상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도시녹화 캠페인 ‘서울, 꽃으로 피다’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표창 수여는 서울을 푸르게 만든 시민·기관·단체 및 유공직원의 공로를 인정하고 격려와 감사를 전하기 위해 서울시에서 매년 진행하는 대표적인 행사다. 올해는 코로나19 등 사회적으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생활 주변의 녹지를 확충하고 자발적으로 녹지를 조성하는 등 푸른도시 서울을 위해 협력 및 봉사한 시민과 단체, 기업 등을 엄선해 표창을 수여했다.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3년간 환경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서울 시내 초등학교 주변의 녹화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통학로를 조성하고 도시녹화사업에 앞장선 공을 인정받았다.틸 셰어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사장은 “건강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고 서울시 표창까지 받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미래인재들을 위한 안전하고 푸르른 통학로를 조성하는 데 동참하고 도움을 주신 학교 및 구청 관계자를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환경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비영리단체 파트너 한국사회투자 및 소셜벤처 트리플래닛과 협력해 기후변화 대응 및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환경사업을 전국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환경 프로그램은 ▲초록빛 꿈꾸는 통학로 ▲교실숲 ▲산림복원 및 산림녹화 프로젝트로, 지난 3년간 총 5만4269그루의 나무를 식재·기증했다.그중 ‘초록빛 꿈꾸는 통학로’는 기후변화와 대기질 등 급변하는 환경문제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서울시가 2022년까지 총 30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학교 주변을 생활권 초록빛 공간으로 조성하고, 미래인재를 위한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본 사업을 추진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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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팅크웨어, 내비게이션 18년, 블랙박스 10년 연속 브랜드 대상 수상

    팅크웨어는 한국소비자 포럼이 주관하는 '2022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내비게이션 부문 18년 연속, 블랙박스 부문 10년 연속 1위로 아이나비 브랜드가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아이나비 내비게이션은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18년 연속 수상하며 대표 내비게이션 브랜드로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아이나비 내비게이션은 25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수준 높은 기술력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으며, 올해 거치가 가능한 7인치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LS800T’와 8인치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M800’을 출시해 내비게이션 시장에 새로운 업계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10년 연속 선정되며 퍼스트클래스에 이름을 올린 아이나비 블랙박스는 고객 중심의 기술력과 완성도 높은 제품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특히 팅크웨어는 올 해 ‘아이나비 QXD7000'을 출시하며 프리미엄을 넘는 초프리미엄 블랙박스 시장을 선도했다는 평이다. 아이나비 QXD7000는 현실적인 색감과 선명도를 더해 QHD 화질이 적용되고, 3배 줌까지 확대 가능한 3.5인치 와이드 터치 LCD와 사용자의 경험을 높인 다이나믹 UI가 탑재되는 등 팅크웨어 기술력이 담긴 제품이다. 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본부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나비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신뢰해주신 고객들에게 감사하다”며 “내년 26년째를 맞는 아이나비는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대표 브랜드로 고객에게 개선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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