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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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4-09~2026-05-09
자동차52%
부동산16%
미담5%
기타27%
  • 한양, 상반기 공개 채용 실시

    한양이 2022년 상반기 경력 및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경력사원 채용은 ▲주택영업·부동산개발·상품개발·건축 견적 및 현장(공사/공무) 등 주택 부문 ▲사업개발 및 관리·에너지공사 등 에너지 부문 Δ안전보건관리·자금·회계·브랜드·구매 등 관리·지원 부문이다. 신입사원은 경영지원, 주택영업, 안전보건과 건축, 전기, 설비 등 기술 부문에서 인재를 찾고 있다.경력사원 모집 분야 중 에너지공사 설계 직무는 10년 이상, 나머지 직무는 직무에 따라 3년 또는 5년 이상 경력이 필요하다. 경력·신입사원 모두 4년제 대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충족해야 한다. 경력사원은 실무 경험과 역량을, 신입사원은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서류접수는 보성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2월 9일까지 가능하다. 한양 관계자는 “한양은 주력사업인 주택사업에서의 브랜드, 상품 경쟁력을바탕으로 다양한 주택, 개발 상품으로 수주 채널을 다각화하는 한편, 미래사업으로 역점을 두고 있는 LNG, 신재생 등 에너지 부문에서도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며 성장하고 있는 회사”라며 “성장하는 한양과 함께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발전해나갈 인재들의 지원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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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N e-페스티벌 ‘글로벌 리그’ 개최

    디지털 모터스포츠 대회 현대 N e-페스티벌 ‘글로벌 리그’가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한다. 국내 최대 규모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 ‘현대 N 페스티벌’을 개최해오고 있는 현대자동차가 ‘N e-페스티벌’, ‘주니어컵’에 이어 ‘글로벌 리그’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글로벌 리그는 독일, 프랑스, 영국, 미국, 대한민국을 포함한 디지털 모터스포츠가 활성화된 전 세계 주요 13개국에서 참여한다. 1월 24일부터 2월 14일까지 PC기반 레이싱 시뮬레이션 게임 ‘아이레이싱’을 통해 예선전이 펼쳐진다.참가를 희망하는 선수는 공식 웹사이트로 접속 후 기록을 업로드하면 된다. 예선전을 통해 국가별 상위 2명, 주니어컵 우승자 및 와일드카드 4명 등 30명의 참가자들이 본선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본선 진출자는 3월 6일부터 5월 1일까지 총 10라운드의 경기를 펼치게 되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WRC’ 현대월드랠리팀 VIP 호스피탈리티 프로그램에 초청된다. 눈앞에서 현대월드랠리팀 활약을 지켜볼 수 있으며 선수와 동승, 이동 간 헬리투어, 고급 호텔 숙박 등 특별한 서비스가 제공된다.대회 공식차량으로는 세계 최정상급 투어링카 대회에서 유수의 성적을 거두고 있는 ‘아반떼 N TCR’이 채택됐다. 현대차는 ‘아이레이싱’과 협업을 통해 ‘아반떼 N TCR’ 역동적인 주행성능과 사운드를 가상 공간에서 완벽하게 구현했다.글로벌 리그 출전을 독려하기 위해 현대차 소속 글로벌 프로 드라이버 가브리엘 타퀴니와 마크 윌킨스도 디지털 모터스포츠에 도전할 예정이다. 두 선수는 대회에 참가하지 않지만, ‘아이레이싱’에서 본인의 베스트랩을 영상으로 기록해 N브랜드 글로벌 팬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틸 바텐베르크 현대차 N 브랜드 매니지먼트 모터스포츠 사업부장은 “2020년부터 시작한 현대 N e-페스티벌 개최를 통해 e스포츠라는 소재를 활용해 모터스포츠의 재미와 감동을 전달하게 돼 기쁘다”며 “현대 N e-페스티벌이 시뮬레이션과 실제 레이싱 사이를 넘나드는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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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스테이션, 올마이티 픽업서비스 개편… 진행 상황 사진까지 제공

    티스테이션이 차량정비 서비스가 필요한 고객을 찾아가는 ‘픽업서비스’를 새단장했다.픽업서비스는 매장에 직접 찾아가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고객들이 원하는 시간, 장소로 드라이버가 방문해 차량을 수령하고 작업 후 다시 가져다 주는 티스테이션 멤버십 올마이티 차별화된 서비스다. 지난 19년 4월 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 플랫폼 티스테이션닷컴을 통해 처음 선보였다.먼저 픽업서비스를 신청한 순간부터 정비 완료 후 차가 고객에게 도착할 때까지 티스테이션닷컴 마이 페이지 내 픽업서비스 내역 상세페이지와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접수완료, 기사배정, 픽업 및 딜리버리 중, 매장도착, 고객인계 완료까지 한눈에 서비스 진행 상황을 확인 할 수 있다.여기에 고객의 차량을 안전하게 픽업서비스하기 위해 배정된 드라이버가 각 단계마다 사진을 촬영해 제공한다. 촬영된 사진은 픽업서비스 내역 상세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와 함께 타이어 구매와 경정비 온라인 주문에 한정됐던 픽업서비스 대상을 차량정비까지 넓혔다. 앞으로는 차량정비 등을 위해 방문 예약할 때도 픽업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또한 티스테이션닷컴은 고객들에 타이어 정보 큐레이션 서비스(알쓸타잡)를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서비스는 티스테이션 TV, 타이어 정보, 타이어 리뷰 등 3개 메뉴로 구성돼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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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환경 자동차 전시회 ‘xEV 트렌드 코리아’ 3월 개막

    ‘xEV 트렌드 코리아 2022’가 최신 친환경 자동차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한다. xEV 트렌드 코리아 조직위원회는 오는 3월 서울 코엑스에서 xEV 트렌드 코리아 2022 개최를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행사기간은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올해로 5회차를 맞은 xEV 트렌드 코리아는 환경부 주최, 서울시 후원, 코엑스와 한국전지산업협회에서 공동 주관하는 국내 대표 친환경 자동차 전시회이다. 그 동안 미래 자동차 시장의 주인공인 친환경 전기자동차를 주제로 국내외 EV 신차와 글로벌 트렌드 등을 공유하고, 총 3회에 걸쳐 누적 방문객 15만 명을 기록하며 국내 대표 친환경 자동차 전시회로 자리 잡았다.이번 xEV 트렌드 코리아 2022는 150개사 450개 부스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 한해 전기자동차 트렌드를 주도할 xEV 신차 발표를 비롯해 다양한 E-모빌리티와 자율주행∙커넥티드 서비스∙AI기술 등 최신 E-모빌리티 기술이 전시된다. 친환경차를 주제로 한 ‘EV 360도 컨퍼런스’와 세미나, 전기차 시승체험, EV 에코랠리 같은 체험형 이벤트와 올해의 차박 트렌드를 반영한 ‘V2L 차박 특별관’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마련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일반 소비자도 참여하는 국내 유일의 친환경 자동차 어워즈 ‘xEV 트렌드 코리아 어워즈’도 신설한다. 자동차 관련 교수, 시민단체 등 전문가와 일반 소비자의 온라인 투표를 통해 ‘올해의 친환경차’를 포함한 총 3개 부문을 선정하며, 행사 기간 동안 시상식과 수상 모델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xEV 트렌드 코리아는 세계 3대 전지산업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2’와 동시 개최해 관람객들에게 타 모빌리티 행사와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관람객은 차세대 전지를 비롯한 캐퍼시터, 배터리 소재 및 부품, 장비, 어플리케이션 등 EV 산업과 연관된 배터리 산업의 동향과 비전도 함께 확인 가능하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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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만인터내셔널, 듀얼 패턴 마이크 ‘AKG 아라’ 출시

    하만 인터내셔널 AKG 브랜드가 크리에이터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여줄 고해상도 듀얼 패턴 마이크 AKG 아라를 24일 출시했다. AKG 아라 듀얼 패턴 마이크는 유튜브 영상 제작, 팟캐스트, 음악 녹음, 게임 플레이, 화상 회의까지 장소와 무관하게 고품질 경험을 제공한다.특히 AKG 시그니처 사운드와 96kHz/24비트 고해상도 디지털 오디오가 세밀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담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헤드폰 출력 기능을 탑재해 헤드폰을 연결해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사전 녹음된 트랙에 오버 더빙을 할 때에도 제로 레이턴시 헤드폰 모니터링으로 지연을 최소화한다.신제품은 듀얼 패턴 모드를 제공해 필요에 따라 원하는 방향의 사운드를 간편하게 담아낼 수 있어 더욱 높은 활용성을 자랑한다. 마이크 전면 패널에 위치한 노브를 통해 ‘프론트’, ‘프론트 & 백’ 두 가지 모드 중 선택할 수 있다.프론트 모드는 마이크 전면의 음성과 소리에 집중해 주변의 불필요한 사운드는 최소화 해주는 모드로 개인 방송 스트리밍, 발표, 팟캐스트, 보컬리스트에게 적합하다. 프론트 & 백 모드는 마이크 전후면 음성과 소리에 집중해 여러 사람이 참여하는 실내 연주나 그룹 인터뷰 등에서 다양한 사운드를 놓치지 않고 담아낼 수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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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시장 사로잡은 현대차·기아… ‘고객가치상’ 최다 수상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미국에서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차’로 선정됐다.현대차·기아는 미국 시사주간지 ‘U.S.뉴스&월드리포트’가 발표한 ‘2022 최고의 고객가치상’ 차종별 11개 부문에서 6개 부문을 수상하며 가장 많은 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최고 고객가치상은 품질과 상품성뿐 아니라 신차와 중고차 가격, 유지비까지 평가해 종합적으로 우수한 차량에 주어진다. U.S.뉴스&월드리포트에 따르면 각 차량의 품질과 상품성은 자동차 매체들이 분석한 주행성능, 승차감, 안전성, 내장, 기술 및 편의사양, 연결성, 연비, 적재공간 등의 요소를 고려해 평가했다.차량의 경제적 가치는 수리비, 연료비, 보험료 등 5년간 차량 유지에 들어가는 총비용과 현재 거래되는 중고차 가격 등을 비교 평가해 산정했다. 현대차와 기아는 특히 SUV 분야에서 5개 부문 모두 최고의 차로 선정되며 경쟁사들을 압도했다. 중형 SUV와 대형 SUV 부문에서 각각 현대차 싼타페와 기아 텔루라이드가 수상했고, 준중형 SUV와 소형 SUV 부문에서는 현대차 투싼과 코나가 1위로 뽑혔다. 최고의 하이브리드·전기 SUV 부문에는 투싼 하이브리드가 경쟁 차종들을 제치고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엘란트라(국내명 아반떼) 하이브리드가 최고의 하이브리드·전기 승용차 상을 받는 등 최고의 고객가치상 부문 중 전동화와 관련된 2개를 모두 현대차가 수상하며 친환경차 경쟁력까지 입증했다. 이밖에 승용 분야에서 ▲소형 닛산 베르사 ▲준중형 혼다 시빅 ▲중형 혼다 어코드 ▲준대형 도요타 아발론이 수상했고 미니밴 분야에서 혼다 오딧세이가 상을 받았다. 현대차·기아 관계자는 “최다 수상 브랜드로 선정돼 기쁘고 명예롭게 생각한다”며 “고객에게 더욱 높은 가치를 제공하는 현대차·기아의 우수한 상품 경쟁력이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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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이앤씨 “디타워 서울포레스트 진동발생 이상 없다”

    DL이앤씨가 디타워 서울포레스트 진동발생 조사 결과 안전에 이상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DL이앤씨는 지난 20일 발생한 건물의 진동현상과 관련해 21일 긴급 안전진단을 실시했다. 내부의 박사급 진동전문가와 구조기술사 등 10여명을 투입하는 한편, 공신력 있는 점검과 계측을 위해서 및 국내 최고의 구조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박홍근 교수(대한콘크리트학회 회장), 단국대학교 문대호 연구교수가 함께 참여했다. 긴급안전진단 결과 진동과 건물의 안정성에는 관계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박홍근 교수는 “점검결과 이번에 발생한 진동과 건물의 구조적인 안정성에는 전혀 관계가 없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건물 내부의 특정 활동에 의해 발생한 진동으로 추정되며, 진동의 수준은 건물의 안전에는 영향이 없는 미세진동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DL이앤씨는 진동발생 원인을 분석하기 위해 주요 층별로 계측기를 설치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할 방침이며, 원인이 파악되면 세심하게 해결방법을 마련할 계획이다. DL이앤씨는 한층 강화된 내진설계를 적용해 디타워 서울포레스트를 시공했다. 입주고객들의 안전을 규모 6.0, 진도 7.0의 강진에도 안전한 내진설계가 적용된 바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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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국민권익위원회, 농축산물 유통현장 방문

    국민권익위원회 전현희 위원장과 농협중앙회 이성희 회장이 21일 임인년 설 명절을 앞두고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을 방문해 농축산물 소비동향을 점검하고 유통 관계자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현장에서는 사과, 배 등 주요 성수품목의 판매동향 등을 살펴본 후, 설 선물세트 행사장을 찾아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고 청탁금지법이 개정된 만큼 농축산물 소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판매확대를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농협은 지난 4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 청탁금지법 개정으로 명절기간동안 선물가액이 최대 20만 원으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코로나19 등으로 위축된 농축산물 소비심리가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농축산물 소비가 명절기간에 집중되는 만큼 이번 법 개정이 농축산인 소득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맞춰 농협은 명절기간 농축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계약재배물량을 농산물은 평소보다 최대 2.5배, 축산물은 최대 1.5대 확대 공급한다. 또한 오는 31일까지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는 1만 원대의 실속세트부터 10만~20만 원대의 선물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청탁금지법이 개정돼 얼어있던 농축산물 소비도 차츰 풀리길 기대해본다”면서 “소비자들께서도 농업과 농촌을 위해 이웃·친지분들과 우리 농축산물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면서 즐거운 명절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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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수원,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대비 안전 간담회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이 2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건설현장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신고리5,6호기 시공사 경영진 안전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수원과 삼성물산, 두산중공업, 한화건설 등 신고리5,6호기 시공사 경영진이 자리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대비, 안전경영 의지를 다졌다. 참석자들은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을 위한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고, 남요식 한수원 성장사업본부장이 한수원 안전보건·환경 경영방침 패(牌)를 시공사에 전달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고리5,6호기 건설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원전 건설현장에 종사하는 모든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하고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한수원은 산업안전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시공사와 함께 모두가 안심하는 건설현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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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해종합건설, 서해그랑블 더 파크 분양 예정

    서해종합건설은 ‘KTX송도역 서해그랑블’ 두 번째 단지를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KTX송도역 서해그랑블 더 파크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옥련동 일원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4개동, 전용 75~84㎡, 348가구 규모다.단지 바로 앞에 송도역이 있고, 오는 2025년 인천~부산·목포를 잇는 인천발 KTX 경부선이 예정돼 있다., 2026년에는 인천~강릉을 잇는 인천발 KTX 경강선이 개통 예정이다. 옥련초, 옥련중, 옥련여고, 송도고 등이 모두 걸어서 통학 가능한 거리에 있고, 다수의 국제학교가 들어선 송도국제도시와도 가깝다. 본보기집은 인천 연수구 동춘동 일원에 내달 중 마련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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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스타코리아, ‘스페이스 부산’ 개소

    폴스타가 21일 부산 센텀시티에 ‘스페이스 부산’을 개소했다.이날 개소 행사에서는 함종성 폴스타코리아 대표와 이세민 커머셜 오퍼레이션 이사, 김민규 아이언모빌리티 대표가 참석해 안전벨트 해제 세레머니를 진행했다. 일반적인 리본 컷팅식에서 발생하는 적은 양의 쓰레기마저 줄여 지속가능성한 미래에 기여하겠다는 폴스타 철학이 담긴 행사다. 전 세계에서 모두 동일하게 진행한다.부산 센텀시티는 지난 2009년 ‘도심 속 쇼핑 리조트’를 지향하며 당시 세계 최대 규모로 지어진 쇼핑몰이다. 세계적인 항구도시이자 국내 제 2 도시인 부산의 시민들뿐 아니라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쇼핑명소로서 뛰어난 랜드마크적 의미를 갖는다. 스페이스 부산은 센텀시티 1층에 위치해 편리한 동선과 접근성을 자랑한다. 스페이스 부산은 294㎡ 규모 1층 전시공간과 110㎡ 규모 지하3층 핸드오버 박스로 구성됐다. 폴스타의 100% 온라인 구매 프로세스와 연계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미니멀한 전시공간으로, 브랜드와 제품에 최대한 집중해 자신만의 속도로 브랜드와 차량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다. 전시장 내에서는 폴스타 2와 스페이스 부산 개소를 기념해 전시된 콘셉트 카 프리셉트를 함께 만날 수 있다. 특히 브랜드 최초 100% 순수 전기차인 폴스타 2는 출시 후 2시간 만에 공식 홈페이지에서 2000대 사전계약을 달성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증명한 바 있다. 함종성 폴스타코리아 대표는 “데스티네이션 서울, 스페이스 경기에 이은 세 번째 전시공간 스페이스 부산을 통해 폴스타가 추구하는 미니멀한 전시공간이 점차 구체화돼 가고 있다”며 “폴스타 2에 대한 정보 제공과 고급스러운 경험 전달로 온라인과의 시너지 창출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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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뉴 렉스턴 스포츠&칸 ‘익스페디션’ 누적 계약↑

    쌍용자동차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이 출시 2주만에 누적 계약 3000대를 넘겼다고 21일 밝혔다. 쌍용차에 따르면 이번 뉴 렉스턴 스포츠&칸 계약 물량 중 약 26%가 익스페디션 트림이 차지했다. 익스페디션 트림은 정통 오프로드 감성을 더해 새롭게 추가한 모델이다. 특히 내외관 스타일링 개선과 고급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 등을 기본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프런트 넛지바 ▲후드 패션 가니쉬와 ▲리어범퍼 SUS 몰딩 ▲빌트인 공기청정기 ▲플로팅 무드 스피커 ▲리어 스텝 ▲언더 커버 ▲LEE 도어 스커프&스팟 램프 ▲익스테리어 패키지 ▲전용 엠블럼 ▲3D 매쉬 매트 등 커스터마이징 사양을 기본 적용해 차량 가치를 더욱 높였다. 또한 ▲중앙차선유지보조(CLKA) ▲차선유지보조 ▲후측방 충돌보조(BSA) ▲후측방 접근충돌방지보조(RCTA) 등 16가지 첨단 주행안전 보조시스템(ADAS)을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LD시스템 ▲다이내믹 서스펜션 ▲최고급 나파 가죽시트 ▲20인치 블랙 휠 등을 기본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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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에스티, 아름다운재단 의류물품 기부

    대우건설 자회사인 대우에스티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에 의류물품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대우에스티는 회사에서 진행한 바자회 잔여물품인 약 5000만 원 상당의 의류 950여 벌을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했다. 또 의류바자회 수익금 230만 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북모금회와 강원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대우에스티의 기부물품은 아름다운가게 서울지역 31개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그 수익금은 소외된 이웃과 환경을 위해 사용된다. 대우에스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예년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는 분들을 위해 많은 직원들과 함께 기부활동에 나서게 됐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성장하는 기업으로 자리잡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대우에스티는 대우건설의 자회사로 주택 브랜드 ‘푸르지오 발라드’를 통해 소규모 도시정비사업, MRO,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등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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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카닷컴, 2022년 1분기 사원 채용

    엔카닷컴은 2022년 1분기 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개 채용 모집분야는 프로덕트 제작/개발부의 경우 ▲프론트-엔드 개발 ▲백-엔드 개발 ▲플랫폼QA ▲DevOps 엔지니어 ▲안드로이드 앱 개발 분야다. 자동차 사업/서비스부는 ▲웹/앱 서비스 기획 PM ▲온라인 사업기획 및 관리 ▲백오피스기획 및 구축 리딩 ▲콘텐츠 에디터 ▲비교견적(온라인경매) 고객상담 매니저 ▲클린엔카 ▲자동차 사업 기획 및 데이터 분석 ▲엔카홈서비스 운영 ▲컨설팅(수원/부산) 분야다. 경영지원부는 ▲채용담당 ▲내부회계관리제도 담당자 분야를 모집한다. 각 부문의 지원 자격은 직무에 따라 다르다. 채용 과정은 서류 접수, 실무진 면접, 임원 면접 순이다. 전형 결과는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연승원 엔카닷컴 인사팀장은 “엔카닷컴은 ‘최초’와 ‘최고’의 타이틀을 지닌 국내 1위 중고차 플랫폼으로 강력한 업계 인사이트와 IT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을 가속화 하고 있다”며 “엔카닷컴이 나아갈 더욱 빛나는 미래에 개인의 역량과 열정을 펼치고 싶은 우수한 인재들이 함께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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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요타 ‘캠리’ 신년 시승 행사 실시

    토요타코리아는 캠리의 하이브리드와 가솔린 모델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시승 행사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메이크 유어 뉴 웨이’ 신년 시승 행사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캠리 위시 카드로 신년운세를 확인 후 시승 신청을 하면 된다. 내달 28일까지 시승과 계약을 완료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삼성 갤럭시워치4(10명)와 보스 사운드링크 미니2(10명)를 총 20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시승 차량은 내·외부 소독을 거친 뒤 고객에게 전달된다. 손소독제, 일회용 마스크 등 방역 키트도 비치될 예정이다. 강대환 한국토요타 상무는 “캠리는 네 가지 트림별로 스포티, 스타일리시, 편안함, 합리성과 같이 각각 다른 강점이 있다”며 “캠리의 매력을 직접 체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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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양,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출연 협약

    한양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하 협력재단)과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출연을 위한 협약을 20일 체결했다.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은 농어업·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 및 기업과 농어촌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5년 도입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재욱 한양 부사장, 김순철 협력재단 사무총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양은 이번 협약을 통해 총 5억 원을 출연해 전라남도 여수시, 해남군, 충청남도 서산시 등에서 △마을회관 개보수 △초·중학교 장학지원 사업 △마을 발전 기금 조성 △마을 축제 지원 △보일러 및 벽지/장판 교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출연금이 사용되는 여수, 해남, 서산 등 7개 지역은 모두 한양 에너지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곳으로, 한양은 이들 지역에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등 지속가능경영의 기틀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한양 관계자는 “이번 기금이 지역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양은 중소 협력업체와의 지속적인 동반성장 협력관계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총 3회에 걸쳐 약 60억 원의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기금을 협력재단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오고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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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전기차 시장 최강자 예고… 포르쉐·아우디·테슬라가 선택

    최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가파르게 성장하는 전기차 시장에서 최적의 전기차 전용 타이어를 선보이며 남다른 성과를 이뤄가고 있다. 전기차 특성에 맞춘 전용 타이어를 개발하기 위해 사업 역량을 집중한 결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한국타이어는 전기차가 상용화되기 전부터 전기차 세그먼트별 맞춤형 기술 개발 전략을 세워 시장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해 전기차용 타이어를 개발해 왔다. 이를 기반으로 폴크스바겐, 포르쉐, 아우디, 테슬라 등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는 성과를 이끌어냈다.지난해 7월 한국타이어는 폴크스바겐 브랜드 최초 순수 전기 SUV 모델 ‘ID.4’에 전기차용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 EV’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확정했다. ID.4는 폭스바겐의 전동화 시대 포트폴리오를 책임질 시초 모델이다. 그 상징성에 걸맞게 부품에 있어서도 더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며 최적의 제품만을 선택한다. 특히 폴크스바겐과 한국타이어는 다양한 전기차 프로젝트들을 함께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종료된 ‘ID.4 미국 투어’ 프로젝트 차량에 전기차용 타이어 ‘키너지 AS EV’ 장착해 총 5만 6327km에 달하는 미대륙을 횡단, 단일 국가에서 전기차로 연속 여행을 한 가장 긴 주행거리를 기록한 바 있다. 2020년에는 ID.3와도 약 2만km를 운행하며 독일 내 주행 네트워크를 점검하는 ID.3 독일 투어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완료했다.포르쉐와 아우디 또한 브랜드 최초 순수 전기차 모델로 한국타이어를 택했다. 한국타이어는 지난해부터 포르쉐 최초 순수 전기 스포츠카 ‘타이칸’에 전기차용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 EV를 공급하고 있다. 또한 아우디 ‘e-트론 GT’에도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포르쉐는 최고의 완성도를 지향하며 부품 선정에 있어서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그런 포르쉐가 미래 시장을 향한 승부수로 출시해 가장 주목받는 전기차 모델로 떠오른 ‘타이칸’에 한국타이어를 장착한다는 것은 최고의 전기차용 타이어 기술력 및 품질 경쟁력을 입증 받은 것이다. 아우디 역시 기술력과 품질에 대한 상호 간 신뢰가 배경으로 볼 수 있다.이와 함께 혁신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테슬라와 중국 전기차 브랜드 중 하나로 폭발적인 판매량을 기록하며 급성장 중인 중국 전기차 기업 니오의 핵심 모델 ‘ES6’와 ‘EC6’에도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 중에 있다.또 최근 한국타이어는 국내 교체용 타이어 시장에 전기차 전용 타이어 ‘키너지 EV’ 규격을 확대해 출시했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변화하는 전기차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키너지 EV의 규격을 기존 16인치와 17인치에서 18인치와 19인치까지 추가해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전기차 시장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하겠다”고 말했다.한국타이어는 모터스포츠 업계에서도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세계 최고 권위의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의 3세대 경주차가 도입되는 올해 2022/23 시즌부터 전기차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게 된 것이다.최고의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이 참가해 극한의 레이스를 펼치며 자사 전기차 기술력을 뽐내는 대회에서 모든 차량이 한국타이어를 장착하게 된다는 것은 그만큼 의미가 깊다.이러한 성과들은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전기차에 최적화된 타이어 기술력을 축적한 덕분이다. 전기차는 엔진 소음이 없어 노면 소음이 더 크게 들리게 된다. 따라서 장착되는 타이어에는 노면 소음을 최소화하는 저소음 설계와 기술이 적용된다.또한 무거운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어 출력 등에서 동급으로 분류되는 내연기관 차량에 비해 수백kg가량 무겁다. 무거워진 차체로 인해 타이어 하중 분담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견고한 내구성을 지녀야 한다. 특유의 빠른 응답성과 높은 토크도 타이어에 부담을 가중시킨다. 내연기관 자동차는 엑셀을 밟으면 서서히 최대 토크에 도달하면서 가속력을 낸다. 반면 전기차는 엑셀을 밟는 순간부터 최대 토크에 도달해 급격히 가속되고 이로 인해 타이어 미끄러짐이나 마모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한국타이어의 경우 전기모터의 고출력과 강력한 초기 가속력을 노면에 손실 없이 전달하기 위해 슬립 현상을 억제하고 지면과 접촉하는 트레드 마모를 최소화했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전기차용 타이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운전자에게 최상의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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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라리 ‘296 GTB’ 국내 첫 공개… 벌써 세자릿수 계약 성사

    도로 위를 제패할 또 하나의 페라리 스포츠카 ‘296 GTB’가 국내 초고성능 시장 문을 두드린다. 에프엠케이는 20일 서울 동대문 DDP에서 페라리 최초 V6 엔진을 탑재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후륜구동 스포츠카 ‘296 GTB’를 처음 공개했다. 296 GTB는 2019년에 출시한 ‘SF90 스트라달레’와 2020년에 선보인 컨버터블 모델 ‘SF90 스파이더’에 이은 페라리의 세 번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다.미드리어 엔진을 장착한 2인승 베를리네타의 최신작 296 GTB는 한계상황 뿐 아니라 일상 주행에서도 순수한 감성을 보장하는, 운전의 재미라는 개념을 완벽히 재정의한 차라고 할 수 있다. 새로운 타입으로 페라리 혁신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296 GTB 엔진은 663마력의 120° V6 엔진으로, 추가출력 122kW를 전달할 수 있는 전기모터와 결합돼 있다. 총 830마력을 발휘하는 본 엔진은 로드카에 적용된 첫 6기통 엔진으로 전례 없는 성능과 짜릿하고 독특한 사운드를 자랑한다. 이 차는 시속 200km까지 7,3초가 걸리고, 200m 거리의 브레이크 제동거리가 107m에 불과하다. 그란 투리스모 베를리네타(Grand Tourismo Berlinetta) 약자인 GTB와 함께 총 배기량(2992ℓ)과 실린더 수(6)를 조합하여 만든 본 차량의 이름은 페라리에 있어서 296 GTB의 새로운 엔진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강조해 보여주고 있다. 새 엔진은 단순히 296 GTB의 살아있는 심장이 아니라 페라리가 70년동안 쌓아 온 모터스포츠 경험을 토대로, 새로운 V6 엔진의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또한 혁신적인 모양과 솔루션으로 디자인 및 공기역학적 관점에서도 획기적인 모델로 꼽힌다. 296 GTB의 PHEV 시스템은 놀라운 가용성과 더불어 페달 반응 시간을 0으로 단축하고, 순수 전기 e드라이브 모드에서도 25km를 주행할 수 있다. 이 차량의 콤팩트한 규격과 혁신적인 다이내믹 컨트롤 시스템, 정밀히 설계된 공기역학 시스템으로 인해 운전자는 놀라운 민첩성과 반응성을 즉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스포티하고 유연한 디자인, 극도로 콤팩트한 크기는 차량의 모던함을 부각하고 있으며 1963 250 LM을 레퍼런스로 삼아 단순함과 기능성의 완벽한 결합을 보여주고 있다.296 GTB는 SF90 스트라달레와 마찬가지로 극한의 출력과 최대 성능을 경험하고 싶은 고객을 위해 경량화 옵션과 에어로 모디피케이션(공기역학 요소 변경)을 포함한 아세토 피오라노 패키지를 제공한다.페라리 극동·중동 지역 디터 넥텔 총괄 지사장은 “강력한 파워와 비범한 성능으로 페라리 V6의 새로운 시대가 도래했음을 알리는 296 GTB를 한국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뿌리깊은 우승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페라리의 6기통 엔진과 그 엔진을 장착한 296 GTB가 자동차의 미래를 그려 볼 수 있는 상징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김광철 에프엠케이 대표이사는 “콤팩트한 디자인과 최고의 파워트레인, 공기역학 기술, 그리고 빠른 응답성을 가진 296 GTB를 통해 국내 고객들에게 진정한 운전의 재미가 무엇인지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296 GTB 국내 판매 가격은 미정으로 3억 원 후반대에 책정될 전망이다. 현재 세자릿수 계약이 이뤄진 상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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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타대우상용차, ‘쎈’ 제품군 완성… 첨단 대형 트럭 기준 제시

    타타대우상용차가 대형트럭 ‘맥쎈’과 중형트럭 ‘구쎈’을 20일 공식 출시했다. 타타대우는 이날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한 ‘더 넥스트 제네레이션’에서 대형트럭 맥쎈과 중형트럭 ‘구쎈’을 최초로 공개하며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맥쎈’과 ‘구쎈’은 타타대우상용차가 지난 2009년 ‘프리마’ 출시 이후 13년만에 출시하는 새로운 중대형 트럭 라인업으로 20일부터 전국 타타대우상용차 대리점에서 계약을 시작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타타대우의 슬로건 ‘인생트럭, 고객의 마음을 움직입니다’를 기반으로 부부의 ‘황혼웨딩’ 스토리를 단편 영화 형태로 제작한 브랜드 필름을 공개했다. 특히 버추얼 캐릭터 ‘쎈’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깜짝 등장해 직접 신차 프리젠테이션을 발표했다. 쎈(Ms. XEN)은 타타대우가 인공지능(AI)기술을 활용해 구현한 버추얼 캐릭터로 직접 ‘맥쎈’과 ‘구쎈’이 선사할 타타대우의 새로운 혁신을 소개하며 타타대우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새롭게 선보이는 중대형 트럭 ‘맥쎈’과 ‘구쎈’은 지난 2020년 12월에 출시한 준중형트럭 ‘더 쎈(The CEN)’에 이어 출시하는 신차로 준중형에 이어 중형, 대형트럭 라인업을 1년만에 모두 교체하며 타타대우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야심작이다. 기존의 중대형 트럭에 대해 시장에서 제시된 고객의 불만 및 개선사항 140여가지를 모두 개선시켜 출시, 품질 개선에 심혈을 기울였다.이날 처음 공개된 신차의 디자인은 하늘 위 최상위 포식자인 ‘독수리’를 모티브로 탄생됐다. ‘맥쎈’과 ‘구쎈’의 전면 디자인은 독수리의 날개를 형상화한 WOW(Wing Of Win)그릴 적용으로 압도적인 첫인상과 함께 더욱 향상된 공기 역학적인 디자인과 고효율 드라이빙을 위한 최적의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측면에는 ‘쎈’의 상징인 ‘X’에 독수리를 형상화 한 데칼을 통해 스포티하고 세련된 감성을 부여했다. ‘맥쎈’과 ‘구쎈’의 파워트레인은 배출가스 규제기준에 따라 ‘유로6 스텝-C 엔진’보다 강화된 ‘유로 6 스텝-D 엔진’을 한층 더 강화시킨 ‘유로6 스텝-E’에 준하는 수준으로 출시했다. 그리고 검증된 유럽산 엔진을 탑재해 차급별 동급 최고 수준의 주행성능을 선보인다. 또한 준중형 ‘더 쎈’에서 기대이상의 고객 반응을 이끌었던 ‘ZF 8단’ 자동변속기를 중대형에도 장착, 타타대우의 상징이 된 8단 자동변속기의 돌풍을 계속해서 이어간다. 이번 신차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부분은 커넥티드 카 서비스 ‘쎈링크’를 적용했다는 점이다. ‘쎈링크’시스템으로 △차량 시동 및 에어컨 히터, 도어 개폐 등의 원격제어 △운행 현황 및 차량 주요 부품 관리 및 교체 시기 등 차량 진단 기능 등을 통해 운행 효율을 높이고, 차량 관리 시간을 더욱 단축할 수 있다. 실내 인테리어에서도 트럭커를 위한 진화를 엿볼 수 있다. 인체공학적인 배치와 풀 디지털 클러스터, 스마트키 시스템, 그리고 상용차 전용 네비게이션을 장착하여 편리한 운행을 위한 다양한 디지털 시스템도 장착했다. 이 밖에도 △긴급제동 시스템(AEB) △능동형 크루즈 컨트롤(ACC) △차량 자세 제어 시스템(ESC)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LDW) △동공인식 졸음 방지 경고 시스템(DSM) 등 첨단 주행안전 보조시스템을 대거 탑재해 주행 안전성을 극대화한 안전 드라이빙 시스템을 적용했다.대형트럭 ‘맥쎈’의 25톤 카고 모델 출시 가격은 자동변속기 기준으로 1만9200만 원 대, 중형트럭 ‘구쎈’의 주력모델 4.5톤 극초장축플러스 카고 출시 가격은 9100만 원 대이다.김방신 타타대우상용차 사장은 “새롭게 출시되는 중대형 트럭 ‘맥쎈’과 ‘구쎈’은 현장에서 고객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개선시켜 고객들과 함께 만든 결과물”이라며 “’맥쎈’과 ‘구쎈’이 선보이는 혁신과 상품성은 트럭 운전에서 더 강력해진 힘과 함께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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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 비대면 스마트 가축시장 경매 플랫폼 본격 추진

    농협 경제지주 축산경제는 전북 진안군 무진장축협 장계 가축시장에서 장계 스마트 가축시장 개장식을 개최하고 본 사업을 전격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농협이 추진 중인 스마트 가축시장 플랫폼에는 가축 경매 응찰, 경매 실황 중계, 스마트 경매 안내 시스템 등이 탑재돼 경매 참여자는 전국 어디에서나 비대면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경매에 참여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농협은 미래 축산사업을 선도하고 기존 가축시장 업무의 디지털화 등 경매참여자에 한층 더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범사업으로 지난 12월까지 축협 3개소에 스마트 가축시장 플랫폼을 신규 도입했다. 오는 2024년까지 전국 가축시장에 신규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시스템 고도화 등 가축시장 현대화를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추진 중이다.안병우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스마트 가축시장 플랫폼 구축은 국내 축산업의 미래를 변혁시킬 최대 역점 사업 중에 하나”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플랫폼을 구현하고 가축시장의 안정적 거래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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