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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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4-09~2026-05-09
자동차52%
부동산16%
미담5%
기타27%
  • 콘티넨탈, 콘티 슈프림 테크놀로지 개발

    콘티넨탈이 상용차 타이어의 향상된 내구성과 재생성을 위한 견고하고 내구성 있는 차세대 비드 기술인 콘티 슈프림 테크놀로지를 선보인다. 콘티넨탈은 콘티 슈프림 테크놀로지를 통해 림 스트립 컴파운드를 재설계해 타이어 비드 내구성, 강도 및 인열 저항을 향상시키는 우수한 안티에이징 특성을 제공한다.타이어는 매일 마모된다. 차량 소유자는 타이어의 활용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장착, 탈착, 재생 등을 반복하게 되는데 이러한 작업은 비드 영역을 변형 시켜 비드 균열 및 파손 등 손상을 야기할 수 있다. 타이어 케이싱 비용 절감과 수명 연장을 기대했던 사용자는 오히려 타이어를 새로 교체해야 할 수도 있다.콘티 슈프림 테크놀로지는 타이어 제품에 대해 엄격한 기준을 가진 아태 시장의 고객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특별히 개발한 기술이다. 특히 타이어 수명 주기 전반에 걸쳐 뛰어난 재생성과 장착의 편리성을 보장하면서도 비용을 절감해준다. 콘티 슈프림 테크놀로지로 타이어를 테스트한 고객들은 공통적으로 기존 컴파운드의 타이어에 비해 장착이 4배가량 쉬워졌다고 답변했다.  또한, 기존 타이어는 첫 번째 수명이 끝날 무렵 비드 내구성이 75%까지 저하되는 데 비해 콘티 슈프림 테크놀로지의 비드 내구성은 3배 더 강화돼 첫 번째 수명 기간 동안 초기 내마모 성능을 유지하게 해준다. 이로써 최초 리트레드가 수명을 다할 때까지 비드 내구성 감소를 18% 이하로 줄일 수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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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샤우트 두들, 아시아·태평양 PR 컨설턴트 연합 가입

    함샤우트 두들은 국내 업계 최초로 아시아·태평양 PR 컨설턴트 연합에 가입했다고 26일 밝혔다.함샤우트 두들은 이번 가입을 통해 글로벌 홍보 마케팅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 함샤우트 두들은 PRCA APAC 가입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의 발판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PRCA는 1969년 런던에서 설립돼 전 세계 82개국 3만5000여 명 이상의 PR 전문가로 구성 된 세계 최대의 PR 컨설턴트 연합이다. 런던·홍콩·두바이·싱가포르 등 각 해외 지점을 통해 회원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교육과 풍부한 업계 데이터, 글로벌 네트워크 기회를 제공한다.프란시스 잉햄 PRCA 사무총장은 “글로벌 시대에 전문성은 각 지역별 차이를 이해하느냐에 따라 달렸다”며“한국과 아시아·태평양 내 모든 PR 전문가가 세계적 수준 의 지원과 영향력을 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함시원 대표는 “이번 PRCA APAC 가입으로 함샤우트 두들의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중심으로 글로벌 비즈니스를 확장할 계획”이라며 “한국 대표로서 전문성을 공유하며 연합 회원들과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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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건국대, 반려견 헌혈 문화 조성 협력

    현대자동차가 건국대학교와 손잡고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반려견 헌혈 문화 정착을 위해 힘쓴다.현대차는 건국대학교 행정관(서울 광진구 소재)에서 유원하 현대차 국내사업본부 부사장, 전영재 건국대 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건국대학교와 ‘반려견 헌혈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앞서 현대차는 반려견 전용 헌혈 차량 운영 캠페인 ‘아임도그너’를 두 시즌에 걸쳐 전개하며 반려견 헌혈에 대한 대중의 인식 제고 및 인프라 확대에 기여해온 바 있다.현대차와 건국대는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한 ‘아임도그너’ 캠페인의 방향성에 공감하며 이를 보다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이어가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현대자동차는 매년 2억 원씩, 5년간 총 10억 원의 후원금을 건국대학교에 지급하고, 건국대는 지원받은 후원금을 활용해 ‘케이유 아임도그너 헌혈센터’ 설립 및 운영을 담당한다.아시아 최초 자발적 헌혈 기관인 ‘케이유 아임도그너 헌혈센터’는 올해 상반기 중 설립을 완료하고 반려동물 헌혈견을 확보해 전국적인 반려동물 혈액 보급 시스템 구축에 기여할 예정이다.현대차 관계자는 “열악한 환경에서 오로지 혈액 공급용으로만 길러지는 공혈견 이슈를 궁극적으로 해소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현대자동차는 ‘아임도그너’ 캠페인 및 ‘케이유 아임도그너 헌혈센터’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국내 반려동물 문화를 한 단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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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싱가포르 미래 교통수요 분석

    현대자동차그룹이 모빌리티 관련 신사업을 실증하기 위해 싱가포르에서 미래 교통수요 분석을 실시한다. 동남아시아 최고의 신기술 테스트베드로 평가받는 싱가포르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현대차그룹과 싱가포르 주롱도시공사는 ‘미래 교통수요 분석을 위한 업무협약’을 25일(현지시간) 체결했다.이날 싱가포르 JTC 서밋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지영조 현대차그룹 이노베이션담당 사장, 탄 분카이 주롱도시공사 최고경영자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주롱도시공사는 싱가포르 산업·공업단지 및 관련 시설의 ▲계획 ▲개발 ▲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산하기관으로 최근 모빌리티와 물류 등 다양한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혁신을 지향하고 있다.현대차그룹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싱가포르에서 스마트시티를 연계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앞으로 모빌리티 및 스마트 솔루션 관련 신사업을 실증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주롱도시공사는 ▲교통현황 ▲교통량뿐 아니라 ▲토지이용계획 ▲지리정보시스템 ▲인구 등 다양한 데이터를 현대차그룹에 제공한다.현대차그룹은 이를 바탕으로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스마트 산업단지인 주롱혁신지구에서 미래 교통수요를 분석해 각 지역에 맞는 전기차·자율주행차 등 최적의 모빌리티 서비스를 도출한다.구체적으로 주롱혁신지구 내 불림 지역을 시작으로 주롱혁신지구 전체로 확대해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싱가포르 정부 기관과 신규 모빌리티 서비스 도입에 따른 도로 설계 및 규제 개선도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지영조 현대차그룹 이노베이션담당 사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싱가포르 스마트시티 사업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교통수요 모델링과 후속 프로젝트로 민간 분야와 정부 정책이 함께 발전하는 본보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탄 분카이 주롱도시공사 최고경영자는 “주롱도시공사는 항상 싱가포르의 차세대 산업단지와 생태계의 마스터플랜에 혁신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는 솔루션을 찾고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주롱도시공사의 스마트 모빌리티 모델과 가이드라인을 만들어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한편 현대차그룹은 새로운 모빌리티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싱가포르 주롱 지역에 현대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HMGICS)를 구축하고 있으며 난양이공대학 등 싱가포르 현지 대학, 스타트업, 연구기관 등과 개방형 혁신 전략을 추진 중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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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프로스펙스, 6500족 한정판 운동화 출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와 프로스펙스는 빗길과 눈길에서 안정성을 강화한 운동화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한국타이어는 프로스펙스와 함께 안전한 운동화를 만들기 위한 협업에 나섰다. 이번 협업은 타이어와 운동화 모두 지면에 맞닿아 안전한 이동을 위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착안했다. 이를 위해 한국타이어는 올웨더 타이어 ‘키너지 4S2’ 트레드(타이어 접촉면) 패턴을 제공하고, 프로스펙스는 이를 밑창(아웃솔)에 적용했다.키너지 4S2는 유럽 겨울용 타이어 필수 인증마크인 ‘3PMSF’를 획득해 한여름 빗길부터 겨울철 눈길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기후변화에도 최적의 성능을 유지하는 올웨더 세그먼트 타이어이다. 트레드 중앙에 넓은 그루브(타이어 표면의 굵은 홈)를 배치해 배수성능을 향상하고, 지그재그로 교차하는 형태의 V자형 패턴을 적용해 뛰어난 눈길 주행성능과 핸들링 성능을 제공한다.이 같은 키너지 4S2의 패턴을 갖고 탄생한 ‘블레이드 HK’와 한국타이어의 CI 컬러를 적용한 ‘에어스카이 HK’ 2종은 빗길과 눈길은 물론, 모든 날씨 환경에서 지면과의 접지력을 확보해 안정성이 탁월하다. 한국타이어와 프로스펙스가 협업한 운동화 2종은 총 6500족 한정수량 제작됐다. 상품은 전국 프로스펙스 오프라인 매장 약 150개점과 온라인 LSN몰, 온라인 패션 편집샵 무신사 스토어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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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베코코리아, ‘이베코그룹코리아’로 사명 변경

    이베코코리아, 분할 독립한 이베코그룹 산하 ‘이베코그룹코리아’로 사명 변경이탈리아 상용차 브랜드 이베코 한국지사인 씨엔에이치인더스트리얼코리아가 본사인 이베코그룹의 기업 분할이 완료됨에 따라 1월 1일부로 사명을 ‘이베코그룹코리아’로 변경했다.앞서 자본재 기업인 씨엔에이치인더스트리얼은 그룹 산하의 이베코 상용차 부문이 2022년 1분기 중 독립 법인으로 출범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이베코그룹은 이베코를 포함한 6개 브랜드를 보유한 상용차 부문, FPT(피아트 파워트레인 테크놀로지스)를 내세운 파워트레인 부문, 그리고 이베코 캐피털로 구성된 캐피털 부문 등 총 3개 비즈니스 부문, 8개 브랜드를 보유한 독립 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했다.독립경영체제를 갖추게 된 이베코그룹은 본연의 사업 영역인 상용차 부문 역량을 집중, 전문성을 강화하고 브랜드별 시장경쟁력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러한 본사의 행보 및 글로벌 지침에 따라 이베코코리아는 ‘이베코그룹코리아’로 사명을 변경하고, 국내 상용차 시장에서의 정체성과 경쟁력을 공고히 하는데 집중한다는 방침이다.최정식 이베코그룹코리아 지사장은 “이베코그룹코리아는 지난 한 해에만 총 3종의 새로운 대형 상용차 모델을 출시하며 소형부터 대형 세그먼트에 이르는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했다”며 “독자 경영체제를 갖춘 본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발빠르게 대처하고 전문성을 강화함으로써 성장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먼저 이베코그룹코리아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는 회사의 의지를 담은 그룹의 새로운 CI를 신규 쇼룸에 적용, 회사의 새로운 출발을 시각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새로운 로고는 법인명인 ‘IVECO’와 ‘GROUP’ 두 단어를 회색으로 표현, 산업을 변화시키는 혁신을 선도해 온 상용차 브랜드의 강인한 이미지를 반영했다. 두 단어 사이에 위치한 파란색 점은 지속가능성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는 이베코그룹의 의지를 담고 있다.이와 함께 지난 10월 발표한 ‘2022-2025 미래성장전략’을 기반으로 지난 한 해 총 3종의 신차를 출시하며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속도를 낸 데 이어, 향후 3년간 조직과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여 나간다.일환으로, 광주시 소재 PDI(차량 출고 전 검수) 센터의 확장 및 이전을 검토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 입항 차량의 품질 검수 및 인증 확인부터 출고 전 검수와 유지보수에 이르는 차량의 전반적인 수입과 통관 절차를 강화한다. 이에 더해 제품 세그먼트별 전담 영업인을 육성하고, 전국 규모의 네트워크 확충을 통해 고객서비스를 강화해 나간다는 전략이다.이베코그룹의 미래전략을 토대로 국내 시장에서 다양한 운송 솔루션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소형상용차 뉴 데일리 전동화 모델 등의 출시를 검토하고,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정교한 맞춤형 운송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이베코그룹코리아는 이탈리아 본사와 한국을 잇는 가교역할을 수행하고, 한국 현지 법과 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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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카닷컴,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3년 연속 유지

    엔카닷컴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운영하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3년 연속 유지하게 됐다고 25일 밝혔다.엔카닷컴은 지난 2015년 중고차 플랫폼 최초로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획득, 2019년에는 엔카닷컴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의 개인정보 관리 강화를 위해 ISMS 인증을 확대한 ISMS-P 인증을 취득한 바 있다.ISMS-P 인증은 국내 최고 수준의 보안 관리 체계 인증제도다. ISMS-P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 보호대책 요구사항, 개인정보 처리 단계별 요구사항의 3개 영역에서 총 102개의 인증기준에 대한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최초 심사를 통해 인증을 취득하면 3년의 유효기간을 부여, 이후 인증 유효기간 중 매년 사후관리 심사를 통과해야 인증이 유지된다.엔카닷컴은 방대한 데이터를 다루는 플랫폼 사의 특성상 정보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별도의 정보보안팀을 운영하고 있다.김명주 엔카닷컴 최고정보보호책임자 실장은 “엔카닷컴은 국내 최대 중고차 거래 플랫폼이자,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수준 높은 정보보호 관리체계의 구축은 필수”라며 “앞으로도 업계 최고 수준의 개인정보보호 체계 유지 및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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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NI 일렉트릭’ 반응↑ 개성·친환경 인기 요건 충족

    MINI 첫 전용 전기차가 국내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6일 MINI에 따르면 지난 11일 MINI 샵 온라인 사전예약에 들어간 도심형 순수전기 모델 ‘MINI 일렉트릭’이 개시 한시간만에 70대를 돌파한 후, 현재까지 사전예약 대수가 400대를 넘겼다. MINI 일렉트릭은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차이자 MINI 브랜드의 완전 전기화 시대를 여는 첫 번째 모델이다. MINI 3-도어 해치백만의 뚜렷한 정체성을 지닌 디자인과 감각적인 개성, 그리고 특유의 고-카트 필링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소형 순수전기차만이 선사할 수 있는 한 차원 높은 수준의 감성적인 주행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MINI는 사전예약 돌풍을 일으킨 요인으로 ‘개성’을 꼽았다. 그동안 국내 전기차 시장은 가격과 주행거리에 주로 초점이 맞춰져 있어 소비자들의 세분화된 취향을 두루 만족시키기 어려웠다. 이러한 상황에서 새로운 선택지로 등장한 MINI 일렉트릭은 오감을 사로잡는 개성으로 트렌디한 도시생활을 즐기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사로잡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MINI 일렉트릭은 순수전기 모델만의 디자인 요소들이 실내외 곳곳에 반영된다. 앞뒤 엠블럼과 사이드 미러 캡에는 MINI의 순수전기 모델임을 상징하는 옐로우 색상이 적용, 실내에도 MINI 일렉트릭 전용 로고와 전용 기어 노브 및 스타트/스톱 버튼이 장착된다.보닛 아래에는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27.5kg·m를 내는 전기모터가 들어간다. 작고 가벼운 전기 드라이브 트레인과 전기차 특유의 저중심 설계 덕분에 민첩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여기에 내연기관 MINI 3-도어와 동일한 적재공간을 보유해 소형 해치백 특유의 활용성을 고스란히 제공한다. 1회 충전 주행거리는 복합 159km, 급속충전 시 80%까지 약 35분 소요된다. MINI 일렉트릭은 오는 3월 국내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사전예약 고객이 계약까지 완료한 경우 우선 출고 혜택과 함께 차량 드레스업 데칼 패키지 또는 MINI 내연기관 모델 10일 시승권 등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한편, MINI는 지난해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0만2144대의 차량을 판매, 이중 전기화 모델은 5만3243대가 판매되며 전체의 약 18%를 차지했다. 또한 순수전기 모델인 MINI 일렉트릭은 3만4581대가 판매돼 MINI 3-도어 모델 고객 3명 중 1명은 배출가스를 내뿜지 않는 전기 주행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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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롤스로이스, 2021년 대표 비스포크 모델 13종 선정

    롤스로이스모터카가 25일(현지시간) 지난해 발표했던 차량 중 가장 아름다운 비스포크 모델 13종을 선정했다.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사업부는 지난해 장기화된 코로나 팬데믹으로 유래 없이 예측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도 연간 최고 주문량을 기록했다. 롤스로이스는 비스포크 차량 제작을 통해 고급스러움에 대한 새롭고 야심찬 해석을 탐색, 개발하고 선보였다. 이는 롤스로이스가 자동차 제조 영역에서 더 나아가 혁신적인 장인 정신을 품고 있음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롤스로이스가 이번에 선정한 비스포크 모델 13종은 △레이스 크립토스 △쿠마 켄고 던 △고스트 익스텐디드 어반 생추어리 △드림 고스트 △비스포크 레이스 페블 파라디소 △컬리넌 50th △컬리넌 인 파이크스 피크 블루 △팬텀 오리베 △팬텀 템퍼스 컬렉션 △팬텀 코아 △랜드스피드 컬렉션 △컬리넌 블랙 앤 브라이트 △롤스로이스 코치빌드 보트 테일 등이다.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 롤스로이스모터카 최고경영자는 “지난해 우리는 세계 고객들에게 5586대에 이르는 차량을 출고했다”며 “비스포크 컬렉티브 팀은 고객들과 긴밀하게 협업하며 창조성의 지평을 넓혔다”고 말했다. 이어 “혁신적인 기술을 연마한 고도로 숙련된 팀과 함께 롤스로이스는 타고난 장인 정신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장인들은 비스포크를 통해 실현 가능한 분야를 확장시켰고 희귀 소재를 독창적으로 활용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작품을 만들어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컬렉티브는 엘리트급 디자이너, 엔지니어, 공예가로 구성된 팀으로 고객 취향에 맞춘 차량을 제작하는 비스포크 프로그램을 전담하고 있다. 롤스로이스는 지난해 다양한 소재와 장식을 활용한 역대 최고 수준의 비스포크 기교를 보여주는 차량들을 제작했고, 웅장하면서도 감성을 자극하는 고객들의 주문에 부응하며 진정한 럭셔리 하우스로서 위상을 증명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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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21.9% 급증… 판매 부진 속 환율 이득

    현대자동차가 반도체 공급 부족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판매 믹스 개선과 환율 영향으로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대폭 끌어올렸다. 현대차는 25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2021년 4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실시하고, 2021년 4분기 실적이 IFRS 연결 기준 ▲판매 96만639대 ▲매출액 31조265억 원(자동차 25조1908억 원, 금융 및 기타 5조8357억 원) ▲영업이익 1조5297억 원 ▲경상이익 1조 4743억 원 ▲당기순이익 7014억 원(비지배지분 포함)이라고 발표했다.현대차 관계자는 2021년 4분기 경영실적과 관련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 장기화 영향으로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판매 물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우호적인 판매 믹스 개선과 환율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고 말했다.또한 “글로벌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이 장기화되면서 주요 시장의 재고 수준이 매우 낮은 상황”이라며 “반도체 공급 부족 영향은 지난해 12월부터는 개선되고 있으나 올해 1분기까지는 일부 품목의 부족 현상이 지속될 전망으로, 보다 점진적인 정상화는 2분기부터 예상된다”고 덧붙였다.현대차는 2021년 4분기(10~12월) 글로벌 시장에서 96만639대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 동기와 비교해 15.7% 감소한 수치다. 국내 시장에서는 아이오닉 5, 캐스퍼, 제네시스 GV70 등 SUV 신차의 판매가 호조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전년 동기 대비 8.9% 감소한 18만5996대를 판매했다. 해외에서는 대부분의 시장에서 판매가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생산 차질 영향으로 약세를 보이며 77만4643대로 전년 동기보다 17.2% 판매가 줄었다.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한 31조265억 원으로 집계됐다. 제네시스와 전기차 중심의 판매 믹스 개선 효과가 전체 물량 감소의 영향을 상쇄하면서 매출액이 증가했다.매출 원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0.7%포인트 하락한 80.9%를 기록했다. 글로벌 도매 판매 감소에도 불구하고 고부가 가치 차종 중심의 믹스 개선 효과와 우호적인 환율 효과로 하락했다. 2021년 4분기 원달러 평균 환율은 전년 동기 대비 5.9% 상승한 1183원을 기록했다.매출액 대비 판매비와 관리비 비율은 미래 투자를 위한 연구비 확대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0.1%포인트 높아진 14.2%로 집계됐다.이 결과 2021년 4분기 영업이익은 1조529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9%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4.9%를 기록했다.경상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조4743억 원과 7014억 원을 나타냈다. 2021년 연간 기준(1~12월) 실적은 ▲판매 389만726대 ▲매출액 117조6106억 원 ▲영업이익 6조6789억 원으로 집계됐다.현대차 관계자는 “올해 주요 국가들의 환경규제 강화와 친환경 인프라 투자 증가, 친환경차 선호 확대 등에 따라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이 전기차를 중심으로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현대차는 올해 ▲GV60, GV70 전동화 모델, 아이오닉 6 출시 등을 통한 전기차 라인업 강화 ▲생산 및 판매 최적화를 통한 판매 최대화 ▲고부가 가치 차종 중심의 믹스 개선을 통한 점유율 확대 및 수익성 방어 등에 주력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올해 글로벌 완성차 판매 목표를 국내 73만2000대, 해외 359만1000대를 더한 총 432만3000대로 수립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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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센, 싱가포르 선박에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추진

    빈센은 싱가포르에 친환경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공급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빈센에 따르면 선급 및 해양안전 검증기관인 싱가포르 뷰로베리타스 마린,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 에코랩스에너지혁신센터(COI)와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싱가포르 항만에 위치한 선박에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통합 구축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빈센은 이번 프로젝트에 250㎾ 수소연료전지 파워 모듈을 공급한다. 싱가포르 뷰로 베리타스는 사람과 선박, 해양 구조물을 보호하고 위험을 예측·관리하는 새로운 기술을 제공한다. 에코랩스COI는 기술 번역과 혁신 프로젝트, 벤처 투자 딥테크 스타트업을 지원한다.빈센은 싱가포르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최초 상용화를 앞둔 수소선박 하이드로제니아 상용화와 메가와트(㎿)급으로 확장한 암모니아 개질 수소 연료 선박 추진 시스템 개발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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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전~마산 광역전철 연말 개통 예정… 김해·창원 지역 분양↑

    부전-마산 복선전철망 개통이 임박해지면서 인근 김해와 창원 지역 분양시장도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부전~마산 복선전철은 부산과 김해, 창원, 마산 등 경남의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광역전철망으로, 올해 말 개통을 목표로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이 전철망이 완공되면 지난해 말 개통한 부산~울산 전철망과 연결돼 울산~부산~김해~창원을 잇는 ‘동남권 광역전철망’이 마침내 구축된다. 부산, 울산, 경남이 1시간대 생활권으로 연결되는 것이다.한라는 김해 내덕지구 도시개발사업지구 46블록 1롯트에서 ‘김해 장유역 한라비발디 센트로’를 지난 20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지하 2층~지상 27~29층 5개 동, 총 442세대로 ▲76A㎡(전용면적 기준) 163세대 ▲76B㎡ 55세대 ▲84A㎡ 224세대로 구성된다.이 단지는 최고 29층의 고층으로 조성된 단지로 뛰어난 조망을 자랑한다. 세대별 전용면적 비율이 높고 발코니 서비스 면적은 전국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전 세대가 판상형 아파트로 대부분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4베이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단지 전체를 순환하는 녹지공간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로 자연과 교감 되는 힐링도 가능하다. 사업지 인근 단지를 끼고 있는 북서측에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로 등하교 때 차도를 건너지 않는다. 남서측에서는 내덕중학교가 있다. 부전~마산 복선전철 장유역이 올해 말에 개통되면 부산과 창원은 30분 이내에, 울산까지는 1시간대에 연결된다. 부산·창원 등지로 출퇴근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중흥건설도 내덕지구 1블록에서 ‘중흥S클래스 더퍼스트 1단지’ 1040세대와 ‘중흥S클래스 더퍼스트 2단지’ 1024세대를 분양할 예정이다. 두 곳을 합치면 2000세대가 넘는 매머드 단지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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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이앤씨, 디타워 서울포레스트 진동 재현실험 실시

    DL이앤씨가 디타워 서울포레스트 업무동 일부층에서 발생한 진동 현상 재현실험을 실시해 건물 안전을 재차 확인했다. 지난 23일 재현실험에는 국내 최고 구조 전문가로 꼽히는 박홍근 서울대 건축학과 교수와 건축물 소음진동 분야 전문가인 이상현 단국대 교수 등이 참여했다. 여기에 DL이앤씨 박사급 진동전문가와 구조기술사 등 10여명도 함께 실험에 나섰다. 이번 실험은 다수의 사람을 동원해 일정한 리듬에 따라 진동을 발생시키고 주요 층마다 계측값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상현 단국대 교수는 “입수한 동영상에 나타난 모니터의 흔들림 정도와 주말 사이에 진행한 재현실험 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하면 이번 진동소동에서 발생한 충격은 3~7gal 수준으로 보인다”며 “이 건물은 최대 400gal 수준의 충격도 견딜 수 있는 구조안전성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안전에는 이상이 없다”고 말했다. gal은 진동크기의 단위로 초당 1cm의 비율로 빨라지는 가속도를 의미한다. 즉, 20일 발생한 진동보다 약 60배 이상 강한 진동이 발생해도 건물이 안전하다는 의미다. 실제로 DL이앤씨는 한층 강화된 내진설계를 적용해 디타워 서울포레스트를 시공했다. 입주고객들의 안전을 규모 6.0, 진도 7.0의 강진에도 안전한 내진설계가 적용됐다. 유은종 한양대 교수는 진동이 발생한 원인에 대해 “설계와 시공 과정에서의 문제점은 찾아 볼 수 없었다”며 “건물의 여러 층에서 발생한 복합적 충격이나 건물 내부에 있는 사람들의 반복적인 동작으로 바닥판이 미세하게 떨리는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진단했다. 공진현상이란 바람이나 사람의 활동, 기계 진동 등 건물 내외부의 요인에서 발생한 진동주기가 건물 고유의 진동주기와 우연히 일치해 진동폭이 커지는 효과를 말한다. 이 건물 바닥판의 고유 진동주기는 6.6Hz~7.5Hz 수준으로 2.2Hz 주기의 진동이 가해지면 일부 바닥판에 공진 현상이 발생될 수 있다. 이번 실험에서는 사람이 발생시킬 가능성이 높은 2.2Hz의 진동주기를 특정 층에 발생시켰는데, 멀리 떨어진 다른 층에서 실제로 공진 현상이 발생됨을 확인했다. DL이앤씨와 교수자문단은 일부 언론에서 제기한 건물에서 발생한 유리창 깨짐이나 누수 등의 단순 파손도 조사, 이번 진동과는 관계 없이 입주 후 사용과정에서 나타난 문제로 확인했다. 또한 건물의 구조적인 안전에도 영향이 없음을 검증했다. 29층에서 발생한 유리창 깨짐은 입주사에서 휴게실 인테리어 공사 시 자체적으로 시공한 유리문으로 입주사 직원이 1월 7일 파손된 것을 발견하고 1월 15일 자체적으로 교체했다. 17층에서 발생한 바닥 누수는 위층의 변기 고장에 의한 물 넘침으로 이번 진동 이전인 1월 12일에 발생, 수리를 완료한 상태다. 또한, 엘리베이터 홀 천장에서 발생한 균열은 석고보드 마감재 이음부위에서 온도변화에 의한 건조수축으로 발생, 1월 24일 보수를 마쳤다는 데 DL이앤씨 측 설명이다.DL이앤씨는 입주사 직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서 대한건축학회의 검증을 받아 진동을 줄일 수 있는 기술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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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원경매정보 플랫폼 굿옥션, 옥션원 브랜드 새단장

    법원경매정보 플랫폼 굿옥션이 옥션원으로 탈바꿈한다. 오는 26일 새롭게 출발하는 옥션원은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사명이다. 옥션원에서는 법원경매정보의 표준화된 정보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조건의 경매검색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경매초보들을 위해 교육 강좌, 도서출간 등 다각도의 법원경매정보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옥션원 TV 등 신규 서비스도 포함돼 있다. 또한 네이버, 동아닷컴과 제휴를 통해 법원경매 정보도 전달한다. 노민석 옥션원 부장은 “빠르고 정확한 법원경매정보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확인 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경제 eco@donga.com}

    •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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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씰리침대, 창립 141주년 신규 브랜드 캠페인 진행

    씰리침대는 창립 141주년을 맞아 신규 브랜드 캠페인(원 오브 어 카인드)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오직 하나뿐인 신혼 침실 인테리어를 돕기 위한 ‘원 오브 어 카인드 웨딩’ 캠페인은 ▲침실 커스터마이징 온라인 이벤트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 증정 오프라인 프로모션으로 준비된다.침실 커스터마이징 이벤트는 씰리침대 홈페이지에 접속해 전체적인 콘셉트부터 선호하는 매트리스, 프레임, 소품까지 침실을 부부의 취향에 맞게 스타일링 하면 된다. 직접 꾸민 침실 이미지를 개인 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고 게시물의 URL을 댓글로 남기면 참여가 완료된다. 1월 21일부터 2월 28일까지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41명에게는 침실 꾸미기에 사용한 씰리 매트리스와 프레임 세트, 웨딩 굿즈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1월 21일부터 3월 27일까지는 오프라인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행사 기간 동안 씰리침대 공식 대리점, 백화점 및 아울렛 매장에 방문해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구스 이불솜, 호텔식 침구세트, 매트리스 면 커버 등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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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다코리아, ‘고객만족평가단 3기’ 선정

    혼다코리아는 ‘고객만족평가단 3기’를 출범했다고 24일 밝혔다.지난 2019년 출범한 혼다 고객만족평가단은 고객 접점에서의 자동차 서비스 정책과 과정을 고객이 직접 모니터링하고 평가하는 제도로, 고객과의 소통 확대 및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을 통해 고객만족도를 높이고자 운영되고 있다. 혼다코리아는 지난해까지 총 200명의 고객만족평가단 활동을 기반으로 카카오톡 상담 채널, 로열티 고객 프로그램 등을 도입하는 등 여러 서비스 정책을 개선했다.이번에 선정된 100명의 3기 평가단원 역시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혼다 자동차 서비스 품질 개선 및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혼다 고객만족평가단 3기 발대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사전 참여 이벤트 △혼다코리아 대표이사 환영사 △사업 경과보고 및 오리엔테이션(3기 운영 방향, 평가단 활동 안내 및 가이드) △평가단 위촉식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는 “고객만족평가단 1, 2기 활동을 통해 실제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서비스 정책을 도입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한층 더 진화된 고객 중심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고객만족평가단 3기의 다양한 활동들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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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보건설, 2년 연속 수주 1조원 달성

    대보건설이 2년 연속 수주 1조원을 달성했다.대보건설은 지난해 수주 실적을 집계한 결과 1조515억 원을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대보건설 수주는 공공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수주 1조원을 넘긴 2020년과 2021년에는 각각 전체 건설사 가운데 공공공사 수주 7위와 4위를 기록했다.토목 부문에서는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 3공구 건설공사, 군내-내촌 국지도 건설공사 등 지하철, 도로, 전력구, 하수관로 공사 일감을 확보했다.건축 부문에서는 국방부에서 발주한 종합심사낙찰제 3건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고양장항 A-1블록 아파트 건설공사 4공구를 수주했다. 민간 부문에서는 광주 초월 대청/두월 물류센터 신축사업을 따냈다.특히 최근 몇 년간 수주 다변화 및 수주 역량 강화를 위해 선진형 발주 방식인 시공책임형 CM(CMR) 입찰에도 적극 나서 행정중심복합도시 4-2생활권 공동캠퍼스 건설공사/행정중심복합도시 5-1생활권 L13블록 아파트/평택고덕 A58블록 아파트 건설공사, 위례 A2-7블록/서울공릉아파트, 성남금토 A-2블록 아파트 건설공사/국토지리정보원 복합개발 공사를 수주했다.이밖에 서울교대 생활관 2차 임대형 민자사업, 한국폴리텍대학(BTL), 화성동탄2 A93블록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서강대역사개발사업(BOT), 인천 간석동 임대아파트 민간제안사업, 광명동부 새마을금고(기술제안) 등 기술형입찰을 통해 약 4300억 원의 수주고를 올렸다.지난해 조직과 인력을 확대한 민간 부문에서는 부천 춘의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제주 인제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광주 두암동 849-2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정비사업 3건을 수주하며 주택사업의 기반을 다졌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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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안전관리 독려 ‘H-안전지갑제도’ 시행

    현대건설은 근로자에게 무재해 인센티브를 제공해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독려하는 ‘H-안전지갑제도’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H-안전지갑제도는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가 ▲안전수칙 준수 ▲법정 안전교육 이수 ▲안전 신고 및 제안을 할 경우 해당 근로자에게 각 달성 항목에 대한 안전 포인트를 지급해 주는 사업이다. 올해 1월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1분기 내 전 현장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현대건설은 현장 근로자가 당일 출근해서 기본 안전수칙을 준수하면 본인 무재해 근무일수에 비례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근로자는 현대건설에서 제공하는 H-안전지갑 플랫폼에 가입한 후 QR체크인 등 현장근무 확인을 통해 일별 최소 100포인트에서 최대 1600포인트를 지급받게 된다.적립된 포인트는 1대 1 비율로 네이버 페이 포인트 전환이 가능하다. 네이버 쇼핑 및 네이버 페이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네이버 페이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다. 단 작업 중 사고 발생 및 불안전한 행동 표출 시에는 기존 가중치 포인트는 초기화된다.현대건설 현장에 신규 채용된 근로자들은 신규 및 정기적 안전 교육 이수 시, 안전 교육 이수 인증을 통해 500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해당 근로자가 현장에서 진행하는 법정 신규 채용자 교육 혹은 정기 안전교육을 이수하는 경우, 안전 교육장에 설치된 단말기 QR 인식을 통해 포인트를 획득한다.현대건설은 현장 내 안전신고 및 제안에 대한 포인트를 지급하는 인센티브 제도를 통해 근로자와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참여를 독려한다.근로자가 현장에서 작업 중 위험한 상태 혹은 타 근로자의 불안전한 행동 등 위험요인을 발견한 경우 혹은 안전 보건에 대한 제안내용을 H-안전지갑 플랫폼에 등록하면 현장 관리자 확인 및 승인을 통해 선택된 제안은 최대 10만 포인트를 지급받을 수 있다.현대건설 관계자는 “H-안전지갑 제도 시행을 통해 현장 근로자의 안전 의식 내재화 및 안전 관리 솔선수범을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안전 관리 시스템 강화로 안전하고 행복한 현장 근무환경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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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건설, 엘리프 세종 정당계약 실시

    계룡건설이 24일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봉산리 379일원에 공급하는 엘리프 세종 정당계약에 돌입했다. 엘리프 세종은 지난 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한 청약접수결과 일반공급 295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5023건이 접수되며 평균 17.02 대 1, 최고 138 대 1(159㎡ A타입)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정당계약은 오는 28일까지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2개 동, 전용면적 59~159㎡ 총 660가구로 조성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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