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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남 담양군 고서면에 있는 조선 중기 정원인 명옥헌에 배롱나무꽃이 만개한 가운데 시민들이 산책을 즐기고 있다. 국가지정문화재인 명옥헌 원림의 배롱나무는 붉은 꽃이 백일 동안 핀다고 해서 ‘백일홍 나무’라고 불린다. 담양=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30일 전남 목포시 목포해경전용부두에 정박한 목포해경3009함에서 3009함 승조원들이 경례를 하며 해상 인명 구조 의지를 다지고 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업무에 사용하는 장비나 물건 등을 사진으로 찍어 소셜미디어에 공유하는 이른바 ‘테트리스 챌린지’를 본떠 구명조끼, 잠수복 등을 전시했다. 목포=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1일 광주 광산구 KTX 송정역 입구에서 광산구 공무원들이 수도권 지역에서 유입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차단하기 위해 입구 계단과 손잡이 부분 등의 소독 작업을 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장맛비가 잠시 주춤해진 14일 광주 북구 우산근린공원에서 구청 공원녹지관리 직원들이 예초기로 장마철 무성해진 수풀 제거와 조경수 단장 작업을 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3일 광주 서구청 민원실에서 민원인들의 왕래가 없는 시간대에 구청 직원들이 접수창구와 의자 등 집기류 등의 소독작업을 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2일 전북 부안군 변산반도국립공원 채석강을 찾은 관광객들이 지질학의 교과서로 불리는 층암절벽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9일 광주 북구 운암동 문예회관 인근 도로변에서 구청 도로과 직원들이 가로수로 인한 정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잡목 솎아내기 작업을 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9일 전남 고흥군 금산면 우두해역에서 여름철 고수온으로 인한 적조 발생을 대비한 적조방제 모의훈련이 열렸다. 전남도와 고흥군의 어업지도선과 소형 어선 30여척이 적조를 제거 황토살포와 어선의 물살로 수류방제를 하고 있다.고흥=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일 전남 장성군 황룡면의 한 드넓은 콩밭에서 농민들이 무더위를 잊은 채 콩 모종을 심느라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장맛비가 그친 30일 전북 순창군 쌍치면의 추령천에서 주민들이 개울가에 들어가 다슬기를 잡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장맛비가 내린 29일 광주 북구 용봉동 북구청 광장에 활짝 핀 맥문동 꽃밭길을 우산을 든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를 보인 28일 전남 영광군 불갑저수지에서 한 수상스키 동호인이 시원한 물보라를 일으키며 수상스키를 타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장마전선의 북상으로 전국적으로 장맛비가 내린 24일 광주시 서구 광천동의 광주천 고수부지에는 해바라기가 만개한 가운데 우산을 쓴 시민들이 걷고 있다.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3일 전남 담양군 용면 담양호를 찾은 관광객들이 인공폭포에서 쏟아져 내리는 시원한 물줄기를 보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2일 전북 순창군 쌍치면 입신마을의 한 농장에서 주민들이 순창군 주산물의 하나인 블루베리 수확에 한창이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0일 전남 영광군 칠산도 괭이갈매기 노랑부리백로 저어새 번식지(천연기념물 389호)의 모습. 칠산도는 국내 최대의 괭이갈매기 집단 번식지일 뿐만 아니라 노랑부리백로와 저어새 등 멸종 위기에 있는 희귀 새들의 번식지이기도 하다.영광=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1일 전북 부안군 격포항에서 부안군과 전북요트협회가 관광객을 대상으로 마련한 무료 요트 해상체험교실이 열렸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8일 광주시 북구 노인복지과 직원들이 지역 내 노인, 장애인들에게 전달할 쿨스카프 등 폭염 대비 물품을 포장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