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환

홍진환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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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진환 기자입니다.

jean@donga.com

취재분야

2026-01-09~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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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영흥도서 22명 탄 낚싯배 급유선과 충돌해 전복

    인천 낚시배 사고 수습 3일 오전 6시 12분쯤 인천시 옹진군 영흥도 영흥대교 남방 2마일 해상에서 낚싯배(9.77t)가 급유선(336t)과 충돌해 뒤집혔다. 소방대원과 해양경찰이 사고해역 근처 진두항에서 희생자와 생존자를 수습하고 있다.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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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희 동상 건립’ 찬반단체 고성-몸싸움

    1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박정희대통령기념도서관 앞에서 열린 ‘박 전 대통령 동상 기증 증서 전달식’에서 민족문제연구소 등 진보 단체 회원들이 계단 아래 인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상 건립 반대를 주장하고 있다. 박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을 하루 앞둔 이날 시민단체 ‘이승만·트루먼·박정희 동상건립추진모임’은 기념도서관에 높이 4m 크기의 동상을 기증하겠다는 증서를 전달했다. 동상 건립에 이견을 보인 보수―진보 단체들 사이에는 고성과 욕설이 오가고 몸싸움이 벌어졌으며, 경찰은 ‘인간 펜스’를 만들어 물리적인 접촉을 막았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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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설때 사고라도 나면…” 인천대교 합동훈련

    9일 인천 중구 인천대교에서 진행된 ‘겨울철 폭설 대비 합동훈련’에서 소방대원들이 폭설로 교통사고가 난 상황을 가정해 운전자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인천=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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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 자원봉사자 발대식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18 평창 겨울올림픽 및 패럴림픽 자원봉사자 발대식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올림픽 기간에 착용할 유니폼을 입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1000여 명은 선서에서 “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이를 통한 세계 평화의 주역으로서, 불타는 열정으로 모든 현장에 뜨거운 활력을 불어넣어 모두가 국경 없이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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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 도착한 ‘캐딜락 원’

    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이틀 앞두고 미 대통령이 타는 의전차인 ‘캐딜락 원’이 군 수송기에서 내려져 이동하고 있다. 캐딜락 원은 총알이나 폭발물의 공격을 막을 수 있어 ‘움직이는 요새’로 불린다. 평택=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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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 트럼프 美대통령 ‘캐딜락 원’ 포착한 순간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방문 이틀전인 5일 오전. 출근 하자마자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을 내달렸다. 분명히 평택과 오산의 미군기지에서 뭔가 건질 수 있다는 직감이 들었기 때문이다. 평택 주한미군주둔 기지인 캠프 험프리스 정문에 도착. 정문에서는 출입차량에 대한 검문 검색이 진행되고 있었다. 차량 통제소를 향해 망원렌즈를 들이대자 경비원들이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급기야 기자에게 달려와 촬영 제지하기까지 했다. 이들이 달려오기 전에 이미 사진은 충분히 찍은 상태. 애써 협조하는 척하면서 뒤로 빠졌다. 취재차를 타고 이동하다 보니 가지 앞 가장 높은 건물이 눈에 들왔다. 잽싸게 엘리베이터를 잡아타고 제일 높은 층에 올라갔다. 미군 기지가 한눈에 들어왔다. 활주로 뒷편에는 공격용 헬기인 아파치와 수송 헬기 수십대가 줄지어 서있었다. 휴일인지라 근처에 어른거리는 군인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지만 고요한 침묵 속에 왠지모를 긴장감이 감돌았다. 이번에는 오산 미 공군기지로 이동. 하천길을 따라 가다 보면 비행기들이 뜨고 내리는 활주로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포인트가 있다. 이곳에 도착하자 마자 미군 수송기 2대가 활주로에 내려앉았다. 비행기가 정차한 주변으로 트럭, 버스, 승용차들이 줄지어 달려왔다. 적재되어있던 물건이 내려지고 민간인 복장을 한 사람들의 모습 눈에 띄었다. 한 참을 지켜보다 보니 뭔가 검은 물체의 범상치 않은 차량 한대가 보이기 시작했다. 바로 ‘달리는 백악관’이라고 불리는 트럼프의 의전 차량 ‘캐딕락 원’이 었다.‘비스트’라고 불리기도 하는 이 차량은 길이 5.5m, 높이 180cm, 무게 8톤을 자랑한다. 케블라라는 특수소재로 만든 런플랫 타이어, 20cm 두께의 차량 문은 거의 장갑차 수준이다. 방탄 창유리는 44매그넘 총탄에도 그떡없다.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의전 차량으로 불릴만 하다. 완전히 횡재했다. 보안상 미국 대통령의 의전 차량 이동 장면을 포착하기는 극희 드물기 때문이다. 통신사 1곳과 동아일보가 유일하게 포착했다. 쾌재를 부르며 사진을 전송했다. 이정도면 1면 사진으로 선택되기에 충분하다. 오늘 밥 값은 충분했다는 뿌듯함을 안고 귀사하려는 순간 데스크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외신에 의전 경호 차량을 실은 수송기 내부의 사진이 공개됐다는 소식이다. 내가 찍은 사진이 아무것도 아닌 사진이 되어버렸다. 순식간에 모든 것이 뒤바뀌어 버리는 것이 다반사. 사진 기자 생활이란게 이런거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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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람보르기니, 한국업체와 전기스쿠터 공동개발

    이탈리아의 슈퍼카를 만든 람보르기니 가문의 3세인 페루초 람보르기니(오른쪽)가 한국 전기차 개발회사인 지피씨씨코리아와 2년간 공동 개발한 전기스쿠터 ‘이소모토 페루초 람보르기니 에디션’을 31일 공개했다. 이소모토는 3시간 30분 충전으로 65km를 달릴 수 있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전원과 도난 방지 시스템을 제어하고, 주행 거리도 점검할 수 있다. 판매가는 400만 원대.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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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화점서 ‘옥토버 페스트’ 즐기세요”

    19일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맥주 축제 ‘옥토버 페스트’를 알리는 행사가 열렸다. 신세계백화점은 20일부터 열흘간 강남점을 비롯해 경기점 센텀시티점 등에서 맥주와 안주를 즐기는 축제를 개최한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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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상인 칭찬해! 응원해! 토크 버스킹’ 수원서 열려

    전통시장의 청년상인을 응원하고 예비 창업자에게 성공 노하우를 소개하는 ‘청년상인 칭찬해! 응원해! 토크 버스킹’이 19일 경기 수원 영동시장 청년몰에서 열렸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선 힙합래퍼에서 청년상인으로 변신한 임민기 불독스테이크 대표, 미나리효소식빵을 개발해 창업한 김나연 미나리베이커리 대표 등이 강연자로 나서 본인의 경험을 공유했다.  수원=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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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마트 선보인 전기스쿠터-킥보드

    이마트가 국내 오토바이 점유율 1위 ‘대림자동차’와 손잡고 전기스쿠터 판매에 나선다. 16일 서울 영등포구 일렉트로마트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소형 전기스쿠터 ‘어필’과 전기킥보드 ‘파스텔’을 선보이고 있다. 가격은 각각 159만 원, 105만 원이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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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종황제 즉위 재연 행사

    14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대한제국 선포 120주년을 기념해 고종 황제 즉위 및 대한제국 선포 과정을 재연한 행사가 처음으로 열렸다. 120년 전인 1897년 고종은 대한제국을 선포하며 외세 간섭에서 벗어난 제국의 출발을 알렸다. 고종 황제 역할은 증손자 이원 씨(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곤룡포 입은 사람)가 맡았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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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성공단 기업인들 “北 무단사용 확인하겠다… 방북 승인을”

    개성공단기업 비상대책위원회의 문창섭 공동위원장이 1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두 손을 모은 채 참석자들의 발언을 듣고 있다. 비대위는 이날 북한의 개성공단 시설 무단 사용을 확인하기 위해 정부에 방북 승인을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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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물복지 인증 프라이드치킨 출시

    9일 서울 서대문구 자담치킨 신촌점에서 어린이 모델들이 친환경성이 입증된 동물복지 인증 치킨을 맛보고 있다. 자담치킨은 동물복지 육계농장인 참프레와 원료육 공급 업무협약을 맺고 동물복지 프라이드치킨 메뉴 4종을 출시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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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연휴 우산 쓰고 고궁 나들이… 2일 오후 갤듯

    추석 연휴를 맞아 무료 개방된 경복궁에 1일 많은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이 찾아와 우산을 쓴 채 둘러보고 있다. 이날 시작된 비는 2일 오전까지 전국에서 이어지다가 오후 들어 차차 갤 것으로 전망된다. 2일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9도, 부산 25도, 광주 26도 등으로 예상된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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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 포토] 의료관광 온 외국인들, 한복 입고 다도체험

    여성전문병원 미즈메디병원에서 의료서비스를 받고 있는 외국인 고객들이 추석을 앞둔 28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한옥마을에서 열린 ‘웰컴 투 미즈메디 파티’에 참여해 한복체험과 다도다례 체험을 하고 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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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글 글짓기에 빠진 외국인들

    27일 서울 연세대에서 열린 ‘제26회 외국인 한글백일장 대회’에서 외국인 학생들이 글짓기에 열중하고 있다. 연세대는 1992년부터 한글날을 앞두고 매년 외국인 한글백일장을 열고 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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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넥타이만 착용하면 OK…“이색 마라톤 대회 즐겨보세요”

    넥타이를 맨 직장인과 주민들이 2500여명이 넥타이를 휘날리며 레이스를 펼쳤다. 참가자들은 구로디지털단지 내 마리오타워 앞에서 출발해 가리봉 오거리, 남구로역, 구로구청 사거리, 구로구청역(대림역), 디지털단지 에이스트윈타워로 이어지는 5km 구간을 달렸다. 올해는 ‘푸른 미래, 4차 산업혁명 혁신의 발걸음을 힘차게’를 주제로 정했다.공공 와이파이존 조성, 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도시 추진 등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디지털도시로 우뚝 선 구로구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한다는 비전을 담았다. 이 대회는 공단에서 디지털단지로 변모한 구로구의 모습을 알리고 벤처인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2003년 시작돼 올해로 15회째를 맞았다. 다양한 부대행사도 참가자들에게 흥을 돋웠다.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의 팬사인회를 열고 G밸리 내 중소기업 제품의 홍보·판매전도 진행했다. 이외에도 건강 상담, 마음건강 검진, 힐링안마 봉사, 심폐소생술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다. /동아일보 사진부 홍진환 기자. 사진 구로구청 제공.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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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에세이]그래도 아름다운 한복

    쪽머리에 비녀는 없지만, 그래도 왠지 어색하지 않은 모습입니다. 경복궁에 놀러온 태국 여성들이 한복을 곱게 입고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네요. 누군가는 정체불명의 한복이라고, 누군가는 상술이라고 폄훼하지만, 외국인들이 곱게 한복을 입은 모습은 보기만 해도 흐뭇하지 않나요?서울 경복궁에서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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