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한

전영한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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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영한 기자입니다.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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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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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 한강 건너기

    서울시장애인수영연맹과 서울시장애인체육회,(사)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서울 양천지회는 31일 서울 잠실한강공원에서 뚝섬한강공원에 이르는 1.6km 구간 ‘제13회 장애인수영한강건너기대회’를 열었다.이 대회에서 장애인 100여명과 비장애인 200여명이 함께 한강 건너기에 도전했으며, 기록이나 순위가 아닌 한강을 헤엄쳐 건너는 완영방식으로 진행됐다.장애인들의 안전을 위해 수상인명구조요원이 1~3명씩 배치되었고, 출발 지점부터 도착지점까지 양방향으로 로프가 설치되었다.잠실과 뚝섬으로 이어지는 대회 구간에는 해병대와 공군항공구조대, 스킨스쿠버 등이 배치되어 안전하게 참석자 전원이 한강을 무사히 건넜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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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침 도시죠?” 3주 빨리 찾아온 황금향

    13일 서울 중구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모델들이 제주도산 황금향(1kg 1만900원)을 소개하고 있다. 제주도 특산품인 황금향은 천혜향과 한라봉의 교배종으로, 올해 늘어난 일조량 덕분에 지난해보다 3주 빨리 출하됐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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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 앞으로 100일… 수험생-학부모 모두 힘내세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D―100일을 하루 앞둔 5일 수험생들이 서울 마포구 종로학원 독서실에서 공부에 열중하고 있다(위 사진). 같은 날 서울 종로구 조계사를 찾은 한 수험생 가족이 두 손을 모아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뉴스1}

    •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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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른 가을 소식[고양이 눈]

    아직 여름이 한창인데 고추잠자리 한 마리가 찾아왔네요. 무더위와 장마가 한창인 와중에 시원한 가을 소식을 먼저 들고 온 걸까요. 때맞춰 노래 한 구절 불러볼까요. ‘외로움 젖은 마음으로 하늘을 보면/흰 구름만 흘러가고/나는 어지러워, 어지럼 뱅뱅/날아가는 고추잠자리.’  ― 강원 태백시 어느 산자락에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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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팽이의 시선[고양이 눈]

    집을 인 달팽이가 느긋하게 갈 길을 갑니다. 멀찌감치 사람들은 바쁜 걸음을 하고 있네요. 이번 주말에는 조금은 여유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서울 종로구에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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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시 뚫어라” 더위 잊은 대입설명회

    21일 종로학원 주최 ‘2020 대입 수시 대학 선택전략 설명회’가 열린 서울 강남구 진선여고 대강당에 빈자리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학부모들이 들어찼다. 이날 약 2500명의 학부모가 전문강사의 수시 전략 설명을 들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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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와 보드게임 삼매경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보드게임산업협회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주최한 ‘2019 보드게임콘’에서 한 가족이 보드게임을 체험하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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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농촌 지킴이 팜 서포터즈’ 발대식

    18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동아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우리 농촌 지킴이 팜 서포터즈’ 발대식에서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팜 서포터즈로 선발된 대학생 50명은 온·오프라인에서 우리 농촌과 농업을 홍보하고 다음 달 30일부터 열리는 ‘2019 A FARM SHOW―창농·귀농 박람회’를 알리는 등의 활동을 한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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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틸웰 방한… 한일 갈등 美입장 주목

    데이비드 스틸웰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가 16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스틸웰 차관보는 일본의 무역보복 조치 관련 질문에는“생각해보고 내일 말하겠다”고 했다. 인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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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인천공항 E게이트 앞에 나타난 폭발물? 스캔해보니…

    16일 오후 19시 00분 인천공항 1터미널 출국장 E게이트 앞. 주인 잃은 은색 여행용 가방이 덩그렇게 놓여 있었다.-19시 24분,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일정을 마친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E게이트를 통해 입국해 기자들의 질문에 인터뷰를 마친 강 장관은 순조롭게 공항을 벗어났다. -19시 27분, 인천공항보안팀에서 폭발물로 의심된다며 보고 됐다.한일 관계가 바닥인 상황에서 중재자 역할을 맡게 될 스틸웰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차관보가 마닐라에서 출발해 인천공항으로 입국할 시간이 임박했다.만약 폭발물이면 공항 전체가 통제되고 아수라장으로 변할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다.스틸웰 차관보가 탄 비행기가 활주로에 도착했다고 전광판에서 안내가 나온다.-19시 48분, 인천공항 폭발물처리반(EOD: Explosive Ordnance Disposal)이 이동형 냉장카트와 비슷하게 생긴 카트를 몰고 E게이트에 도착하자 ‘인천국제공항 보안통제’라고 적힌 노란색 테이프로 주변이 통제됐다.미 대사관측과 경찰병력들이 분주했다. 스틸웰 차관보가 E게이트를 통해 나오는 순간 혹시 ‘사고’라도 생기면 파장은 만만치 않기에 “입국 게이트를 바꿔야 하냐”는 등등 회의를 하고 있을 시간. EOD의 한 대원이 철모를 쓰고 폭발물로 의심되는 여행용 가방에 다가갔다.폭발물 탐지기로 2분간 특수장비를 통해 스캔하자 결과물은 ‘이상無’ 였다.누가 깜빡하고 게이트 앞에 가방을 홀로 남겨두고 집으로 간 것으로 판단됐다.-20시 10분, 스틸웰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차관보가 E게이트를 통해 방한했다. 한바탕 소란으로 끝난 ‘쇼’였기에 다행이었다. 주변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가슴 한 켠을 쓸어내렸다. 여행을 마친 사람이든 관광객이든 여행용 가방은 자신과 함께 꼭 집으로…글.사진: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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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퍼스트 클래스 부럽지 않은 ‘비상구 자리’ 앉으려면…

    본격적인 휴가철이다. 이 맘 때면 가족이든 연인이든 친구든 수화물을 부치고 나면 좌석 번호가 적힌 비행기 티켓을 수령하게 되는데 티켓을 서로 확인한다. “우리 자리 몇 번째 어느 자리야” 눈알을 돌리기도 하고 손가락으로 세어 보기도 한다.창가인지(A라고 적힌 좌석은 무조건 창가이다). 복도인지. 헷갈리면 창구 직원에게 물어본다. 혹시 승무원들이 앉는 ‘Jump Seat’이 있는 비상구 좌석인지… 고위공직자나 기업의 임원 등을 제외하고는 일반 출장자나 여행객들이 비싼 돈으로 퍼스트 클래스나 비즈니스 클래스 좌석은 엄두도 못 낸다. 휴양지 호텔은 5성급 발코니가 있는 see view 일지라도 장시간 앉아서 가는 비행기는 불편을 감수해도 대부분 이코노믹 좌석이다. 여행을 어느 정도 한 여행객이라면 창가나 복도 좌석 대신 이코노믹 좌석중에서 제일 선호하는 자리가 ‘비상구 자리’다.다리를 길게 뻗을 수 도 있고 자유롭게 드나들면서 옆 사람에게 피해주는 것도 없다. 나홀로 여행족이라면 간간히 승무원과 대화도 가능해 지루함을 풀 수도 있어 퍼스트 클래스 부럽지 않다.단, 이 자리는 건강한 승객만이 앉을 수 있다. 비상시 승무원의 도움을 받아 승객들을 대피시켜줘야 하는 의무사항으로, 비상구 좌석이 중요하지만 각 항공기와 항공사마다 비상구의 위치가 크기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사진으로 항공기의 비상구를 알아보자. 정확한 정보는 비행기 탑승 후 객실 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면 된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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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556년 전 ‘두부찜’ 진관사에서 재현, 어떤 맛일까

    1700년 사찰음식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천년고찰 진관사(서울 은평구) 향적당에서 ‘공덕음식, 두부’라는 주제로 ‘사찰음식 학술 세미나 및 전시, 시연 행사’를 11일 열었다.‘두부’라는 주제로 사찰에서 전시를 가진 것은 두 번째다.“계미(癸未 세조 9년,1463년) 5월 15일 이백옥과 일암당 학전스님이 옛터를 돌아보며 진관동 유람하기를 청하기에 홍일휴, 김호생 등과 함께 진관사로 갔다.(생략) 진관사 성명 주지스님이 승려 수십 여명을 인솔해 떡, 국수, 두부, 밥을 해왔는데 홍일휴가 ‘두부찜’ 일곱 그릇에 밥과 국수, 어탕까지 여러 그릇을 먹고 술까지 곁들이니 승려들이 놀라워했다”보한재집 6권(조선 전기의 문신 신숙주의 시문집)에 기록되어 있다. 이날 전시와 시연회에 소개된 두부 음식들은 사찰음식 명장 제2호인 진관사 주지 계호 스님이 1463년 주지 성명 스님의 두부찜을 조선시대 사신들을 접대한 ‘영접도감의궤’에 기록된 문헌을 바탕으로 대중들에게 멧돌로 직접 갈아 재현했다. 계호 스님은 “콩으로 만든 두부는 육식을 하지 않는 스님들의 일상에서 빠뜨리기 어려운 ‘소찬(素饌)음식’이자 뜻 깊은 재에 올리는 ‘전물(奠物)음식’이다. 두부 음식도 불가에서는 공덕을 베풀기 위해 재의 전물로 올렸고 도업(道業)을 이루기 위해 먹었기에 반드시 공덕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진관사는 오래 전부터 세시(歲時)인 섣달그믐과 정월 대보름 사이에 두부를 만들어 신도들과 나누며 그 공덕을 회향한 아름다운 전통을 지니고 있다.결국, 모든 사찰음식은 수행의 공덕으로 이루어지기에 ‘공덕음식’이라 할 수 있다.진관사는 제사 음식에 사용할 두부 등의 음식을 만드는 조포사(造泡寺)이기도 했다.진관사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26호로 지정되어 있는 수륙재를 봉행하며, 계호 스님이 음식을 포함해 수륙재 전반을 진두지휘한다. 수륙재란 물과 육지에 있는 외로운 영혼을 달래기 위해 치르는 불교의식이다.시연회에 이어 열린 학술 세미나에서는 한국학대학원 주영하 교수의 ‘동아시아 두부의 역사와 문화’, 한국체육대학교 심승구 교수의 ‘조선시대 조포사와 진관사’, 박유미 교수의 ‘근대이후 두부의 추이와 사회 문화적 양상.일제강점기를 중심으로’, 정희정 교수의 ‘조선시대 두부음식의 문화’ 등으로 재미있는 두부에 얽힌 보따리를 풀어냈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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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입 수시설명회에 몰린 학부모들

    11일 서울 강서구 강서구민회관에서 열린 ‘2020학년도 수시 대비 대학입시 전략 설명회’에 참석한 수험생 학부모들이 전문 강사의 설명을 진지하게 듣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주요 대학별 수시 전형 전략 및 방법 등을 소개하고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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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야수파 화가 드랭作 ‘빅벤’

    2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이 야수파 화가 앙드레 드랭의 대표작 ‘빅벤’으로 꾸며져 있다. 세종문화회관은 지난달 13일부터 9월 15일까지 세종미술관에서 ‘20세기 현대미술의 혁명가들―야수파 걸작전’을 선보인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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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공항 2터미널서도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1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도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그동안은 제1터미널에서만 발급이 가능했다. 해외 여행객들이 1일 제2터미널에 새로 문을 연 국제운전면허 발급센터를 이용하고 있다. 인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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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4K 플랫폼 ‘슈퍼VR’ 출시

    KT가 1일 서울 종로구 KT스퀘어에서 국내 최초 4K 가상현실(VR) 플랫폼 ‘KT 슈퍼VR’를 선보였다. 게임과 아이맥스 상영관 등을 포함해 초고화질 콘텐츠 450여 편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매월 2종의 게임과 10편의 최신 영화가 업데이트된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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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고양이 눈]

    가까이 있지만 다가갈 순 없는 사이가 있지요. 강물에 목까지 잠긴 오리 인형이 서로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울타리 건너 바라보는 눈빛이 애잔해 보이네요. 저 둘의 재회가 이루어지길. ―베트남 호이안 투본강에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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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만 적셔도 폭염 예방 ‘하이퍼쿨 냉감조끼’ 눈길

    차가운 물에 적시기만 하면, 실외에서 최대 9도 아래까지 시원해지는 폭염예방 의류장비 에스티아 ‘하이퍼쿨 냉감조끼’가 눈길을 끈다.증발식 냉감직물로, 수분을 안정적으로 저장하는 일방 증발을 강화시켜 확실한 냉감효과를 제공한다. 또 ‘하이퍼쿨 냉감조끼’는 단순히 물에 적시는 것만으로 냉감 기능이 실외 온도와 9도 내외 차이를 보이면서 효과는 10시간 가까이 지속 된다.건설, 조선소, 야외 근로자, 레저 등 현장작업 능률을 향상 시킬수 있다.또한 할동 중 온도가 올라가면, 마시던 물을 냉감조끼에 뿌려주기만 하면 수분이 간단히 보충돼 지속 사용이 가능하다. 인체에 무해 하고 손빨래나 세탁기 사용도 가능해 항상 청결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특히 건설, 조선 등 옥외 작업용 냉감조끼, 등산 캠핑 낚시 골프 등 래저용 냉감조끼가 주력 제품이다. 또 ‘목그늘가리개’ ‘머리덮개’ 등도 함께 사용하면 열사병 등 폭염에 의한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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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광장에 대형 화분 느티나무

    28일 오전 직장인들이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 생긴 대형 화분의 느티나무 그늘에서 더위를 피하고 있다. 서울시와 SK텔링크 SK임업이 이날 설치한 대형 나무 화분 20개에는 습도 온도 대기 등을 감지하는 센서가 달려 있어 관리자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지게차로 옮기기도 쉽게 디자인됐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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