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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은 충남 아산시 모종동 일원에 공급하는 ‘아산 벨코어 스위첸’의 본보기집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8일 밝혔다.아산 벨코어 스위첸은 지하 5층~최고 46층, 2개동 규모로 아파트 299가구(전용면적 84~92㎡)와 오피스텔 20실(84㎡)로 구성된다. 청약 일정은 오는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단지 바로 앞에는 시외버스터미널과 고속버스터미널이 자리하고 있어 강남 및 인천공항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인근에는 1호선 온양온천역과 KTX천안아산역도 위치해 있다. 반경 500m 내외에 권곡초, 아산중 등 교육시설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충남 아산시는 비규제지역으로 부동산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 6개월 이상이고 청약예금이 각 주택형 별 예치금 이상이라면 세대주 및 주택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재당첨 제한과 전매제한도 없다.당첨자 발표는 오는 26일이며 정당계약은 다음달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 예정일은 2026년 1월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볼보자동차는 스위스 천연섬유 가공회사 비컴프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소재 사용을 확대한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비컴프는 천연섬유를 기반으로 고성능 경량 소재를 개발하는 혁신적인 스위스 기업으로, 아마 섬유 기반의 아마 합성 소재를 생산한다. 일반 플라스틱 부품과 비교했을 때, 최대 50% 가볍고 플라스틱을 70% 적게 사용하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62% 낮출 수 있다.볼보는 차세대 순수 전기 자동차의 천연섬유 복합 소재의 활용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먼저 볼보자동차 ‘콘셉트 리차지’에 아마 합성 소재를 적용했다. 하부 수납 공간, 헤드 레스트 뒤쪽 및 발판에 아마 합성 소재를 사용, 외부의 경우 프론트 및 리어 범퍼와 실 몰딩이 아마 합성 소재로 제작됐다.로빈 페이지 볼보 디자인 총괄은 “아마 합성 소재가 지닌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콘셉트 리차지의 내·외부에 아마 합성물을 사용했다”며 “탄소 발자국을 큰 폭으로 낮출 수 있어 친환경적임과 동시에 매력적이고 자연스러운 디자인을 표현할 수 있는 아름다운 소재”라고 말했다.알렉산더 페트로프스키 볼보 테크펀드 CEO는 “이번 투자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우리의 약속과 탄소 발자국 감소에 대한 전략적 초점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라면서 “비컴프와 같은 선도적인 기술 회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그들의 성장을 돕고 볼보자동차 제품에 혁신을 더하는 오랜 전통을 계속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테크펀드는 볼보자동차의 벤처 캐피탈 조직으로, 잠재력 있는 기술 분야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다.비컴프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친환경 소재 활용의 확대는 지속적으로 온실 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2040년까지 기후 중립기업이 되려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업계에서 가장 야심찬 볼보자동차의 기후 행동 계획의 일부다. 특히 비컴프에 대한 볼보자동차 테크펀드의 투자에 따라 친환경 소재의 개발과 적용이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농협중앙회가 8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2021년도 우수 농·축협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신용사업 종합평가인 ‘상호금융대상’, ‘도시 농·축협 역할지수+ 평가’ 등 3개 부문에서 우수한 업적을 거둔 수상 농·축협에 대해 시상했다.먼저 종합업적평가에서는 전국 1118개(2021년말 기준) 농·축협 중 경제·신용·교육지원 등 사업 전반에 걸쳐 뛰어난 실적을 거둔 총 80개 농·축협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23개 농·축협에는 농업인 실익지원용 차량(1대)이 지원된다.상호금융대상은 농·축협 신용사업의 추진방향을 제시하고 건전 결산을 유도하기 위한 평가로 대상 1개소, 최우수상 15개소 등 총 124개 농·축협이 수상 명단에 올랐다.또한, 도시 농·축협 역할지수+ 평가에서는 도농상생을 위한 도시 농·축협의 경제사업 활성화 및 역할강화를 위한 계량화 된 지수 평가를 통해 3개 그룹 총 9개 농·축협이 수상했다.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축사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 등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농업·농촌 발전과 고객만족을 위해 탁월한 성과를 보여준 농·축협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협동조합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농업인, 국민과‘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이루어 가기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미래 모빌리티 산업은 국가 전략산업이면서 과학기술중심 국가 건설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안철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이 8일 현대자동차그룹 남양연구소를 찾아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관련 산업 발전과 미래 인력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현대차그룹의 상징인 남양연구소는 전기차∙수소전기차∙자율주행차, 로보틱스, 항공 모빌리티(AAM) 등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미래 모빌리티 R&D 핵심 거점이다. 인수위에서는 안철수 위원장을 비롯해서 임이자 간사(사회복지문화분과), 최상목 간사(경제1분과), 김소영 인수위원(경제1분과), 유웅환 인수위원(경제2분과), 남기태 인수위원(과기술교육분과), 신용현 대변인과 한무경 국민의힘 의원(경제2분과 자문위원) 등이 남양연구소를 찾았다. 현대차그룹에서는 정의선 회장을 비롯해 연구개발본부장 박정국 사장, 전략기획담당 공영운 사장, 오픈이노베이션담당 지영조 사장 등이 맞이했다. 남양연구소에 도착한 안철수 위원장은 정의선 회장과 함께 현대차 자율주행차인 쏠라티 로보셔틀에 탑승해 행사장인 현대디자인센터까지 이동했다. 쏠라티 로보셔틀은 주행 상황을 인지·판단 후 차량을 제어할 수 있는 레벨 4 수준의 자율주행 핵심 기술을 적용한 차량이다. 지난해 세종시에서 시범 서비스를 진행, 현재 자율주행 테스트 베드인 남양연구소에서도 시범 운행되고 있다. 특히 쏠라티 로보셔틀 시승은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안철수 위원장의 각별한 관심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안철수 위원장 등은 로봇개 스팟의 특별한 에스코트를 받으며 행사장에 입장했다. 스팟은 현대차그룹 일원이 된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 로봇이다. 지난해부터 자동차 생산현장 투입돼 안전관리 업무를 맡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화재 진압현장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안철수 위원장 등은 현대차그룹 연구소 및 미래 기술개발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관련 산업 발전 및 미래 연구개발 인력 육성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안철수 위원장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은 대한민국을 먹여 살리고 있는 반도체와 스마트폰을 이을 국가 전략산업이자 과학기술중심국가 건설의 핵심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을 가리지 않고 의미 있는 과학기술 현장이라면 어디든 가겠다”고 말했다.정의선 회장은 “자동차산업은 반도체, AI, 빅데이터, 수소연료전지 등 첨단 미래기술과 융합하고 서비스산업과 결합해 새로운 모빌리티 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이 국가산업의 미래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의선 회장은 “현대차그룹은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을 강화해 대한민국이 글로벌 혁신 선도국가로 전환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이날 안철수 위원장 등은 로보틱스(웨어러블 로봇, PnD 모듈, DnL모듈), AAM(S-A 구동 목업, VR 체험), 전기차(아이오닉 5 로보택시) 등 주요 기술 시연 및 전시를 참관하고, 주행시험장에서 수소전기차 넥쏘, 수소전기트럭 엑시언트, 전기차 아이오닉 5, EV6, GV60 등 현대차그룹의 주요 친환경차를 시승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포르쉐 AG가 e퓨얼 산업 생산성 강화를 위해 HIF 글로벌 LLC에 7500만 달러를 투자한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투자로 포르쉐는 e퓨얼 생산 설비 개발 기업 HIF 글로벌 LCC의 지분을 획득하게 된다.칠레 산티아고에 본사를 둔 HIF 글로벌 LCC는 푼타 아레나스의 하루 오니 e퓨얼 파일럿 플랜트를 건설 중이다. 포르쉐가 주도하고 지멘스 에너지, 엑슨 모빌 등 여러 기업이 협력하는 해당 프로젝트는 풍력 에너지를 이용해 수소와 CO2로부터 e퓨얼 생산을 목표로 한다. 2022년 중반부터 생산이 시작될 예정이다. 전기를 이용한 합성 연료는 내연기관 차량에 e퓨얼을 사용해 이산화탄소 중립을 가능하게 한다.포르쉐는 이번 HIF 글로벌 LLC 투자를 통해 칠레 전력 생산업체 AME, 미국의 EIG 및 베이커 휴즈 컴퍼니, 그리고 젬스톤 인베스트먼트와 함께 국제 자금 조달 라운드에 참여하고 있다. 약 1억 달러 규모 투자금이 HIF 글로벌 LLC로 유입되며 AME는 여전히 최대주주로 남는다. 추가 자본은 재생 에너지 공급이 많은 칠레, 미국 및 호주에서 산업용 e퓨얼 시설을 개발하는 데 사용된다.바바라 프랑켈 포르쉐 AG 조달 담당 이사회 멤버는 “e퓨얼은 포르쉐 전동화 전략을 보완하며 기후 보호에도 중대한 기여를 한다”며 “포르쉐는 e퓨얼 생산 투자를 강화해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를 추구하고, 이 혁신적인 기술 개발 및 공급에 대한 투자 규모는 1억 달러 이상”이라고 말했다.마이클 슈타이너 포르쉐 AG R&D 부문 총괄은 “이번 HIF 글로벌 LLC 지분 취득을 통해 포르쉐는 투자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며 “합성 연료는 자동차는 물론, 항공 및 해운 분야까지 사용된다”고 말했다. 이어 “e메탄올은 화석 연료를 대체하는 화학 산업과 같은 다른 응용 분야에서 중요한 원료로 e퓨얼 생성 과정의 중간 생산물”이라고 덧붙였다.포르쉐는 칠레산 e퓨얼을 모터스포츠 플래그십 프로젝트에 처음 사용할 계획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현대건설은 이달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양덕동 산261·235번지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환호공원’을 분양한다고 7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환호공원은 지하 3층~지상 최고 38층, 20개 동, 총 2994가구(1블럭 1590가구, 2블럭 1404가구)로 구성된다. 블럭별 가구수는 1블럭 ▲59㎡ 302가구 ▲84㎡ 994가구 ▲101㎡ 294가구다. 2블럭은 ▲59㎡ 364가구 ▲84㎡ 747가구 ▲101㎡ 293가구다. 사업지가 위치한 포항시 북구는 비규제지역으로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만 있으면 세대주, 세대원 모두 청약할 수 있고 주택 유무와 기존 당첨 사실 여부 등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환호공원은 포항환호공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으로 진행된다. 환호공원은 총 132만7142㎡로 국제축구경기장 규격(약 7000㎡)의 약 180배가 넘는 대규모 공원으로, 공원시설 280만 67㎡(87.3%)와 비공원시설 16만7867㎡(12.7%)로 구성된다. 공원시설에는 운동 및 휴게시설, 산책로, 식물원 등이 조성되며 비공원시설에는 단지가 들어선다.단지에서 걸어서 해맞이초를 갈 수 있고 항구초, 대도중, 환호여자중 등 다수의 학교도 가깝다. 특히 반경 2km 안에 양덕동과 두호동 일대 학원가도 밀집해 있다. 힐스테이트 환호공원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베이·판상형(일부세대)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높였다, 드레스룸·펜트리·알파룸(일부세대) 등을 도입해 수납과 공간 활용성도 증대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환호공원 및 동해바다의 쾌적함과 3,000여 가구에 가까운 대단지, 브랜드 선호도까지 랜드마크 단지로 다양한 장점을 갖추고 있어 벌써부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다양한 개발호재로 꾸준하게 발전하고 있는 포항시 북구에서 현대건설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7일 서울지역본부에서 ‘2022년 제1차 적극행정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김광묵 LH 적극행정추진위원회 위원장, 김현준 LH 사장이 참석했다. 지난해 적극행정 성과와 올해 위원회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임대주택 입주민 마음건강지원 등 1분기에 발굴한 7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LH는 관련 법령이 없거나 신속한 업무처리가 곤란한 사항 등에 대한 업무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9월 김광묵 SAP 정부혁신연구센터장을 위원장으로 위촉하고 외부위원 6명을 중심으로 적극행정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켰다.지난해 3차례의 회의를 거치며 국민생활과 밀접한 주거복지, 주택공급, 지역균형발전 등 다양한 LH사업에서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총 21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 매입임대주택을 활용한 학대피해아동 안심쉼터 조성과 10년간의 주택공급 계획을 제공하는 내집마련 종합정보포털 구축 등 6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해 포상한 바 있다.올해 첫 회의에서는 임대주택 입주민 마음건강 지원, 서울 준공업지역 규제개선, 건설현장 임금체불화, 수도법 개정 건의를 통한 도시효율 제고 등 7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발표했다. LH 적극행정추진위원회는 국민에게 더욱 편리한 도시·주거환경 등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성과는 지속 확산하고 올해는 새로운 적극행정 과제를 발굴함과 동시에 적극행정을 이행한 직원에 대한 법률지원과 면책건의를 확대하는 적극행정 기반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김현준 LH 사장은 “주택공급, 주거복지, 지역균형발전 등 대부분의 LH 사업이 국민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만큼, 국민에게 필요한 서비스가 빠르고 신속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지속 강화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라 말했다.김광묵 위원장은 “적극행정은 LH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국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기 위한 최소한의 노력”이라며 “경영진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당부한다”고 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BMW 모토라드가 대형 럭셔리 모터사이클인 뉴 K 1600 시리즈를 7일 출시했다.K 1600 시리즈는 직렬 6기통 엔진이 발휘하는 역동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감각을 바탕으로 다양한 형태의 온-로드 라이딩을 폭 넓게 만족시키는 모델이다.K 1600 시리즈는 민첩한 주행감각을 발휘하는 K 1600 GT를 비롯해 편안한 주행성을 강조한 K 1600 GTL, 뒤쪽으로 갈수록 낮아지는 유선형 디자인의 배거 스타일 모터사이클 K 1600 B, 그리고 장거리 크루징에 초점을 맞춘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 등 총 4개 모델로 판매된다.BMW 뉴 K 1600 시리즈에는 최고출력 160마력, 최대토크 180Nm(18.4kg·m)를 발휘하는 직렬 6기통 엔진이 탑재된다. 새로운 BMS-O 엔진 제어 유닛과 4개의 람다 센서를 장착한 이 엔진은 최고출력과 최대토크를 이전대비 낮은 회전수부터 발휘해 모든 엔진 회전 영역에서 한층 강력한 가속 성능을 갖췄다. 여기에 2개의 노크 센서를 통해 보다 최적화된 라이딩을 지원한다.또한 차세대 다이내믹 ESA 전자식 서스펜션이 기본 탑재된다. 차세대 다이내믹 ESA 전자식 서스펜션은 주행 조건에 따라 감쇠력을 자동으로 조절해 한 차원 높은 수준의 주행 성능과 안정성, 편안한 주행감각을 제공하며 적재량에 따른 라이딩 포지션 자동 보정 기능도 제공한다.엔진 드래그 토크 제어(MSR), 기어 시프트 어시스턴트 프로, 주간주행등 기능이 포함된 새로운 풀 LED 어댑티브 헤드라이트, 10.25인치 풀 컬러 TFT 디스플레이 등 럭셔리한 라이딩을 돕는 고급 사양과 스마트 키, 도난 방지 시스템, USB-C 충전 포트, 스마트폰 수납 공간, 4개의 즐겨찾기 버튼 등의 편의사양이 기본 탑재된다.가격은 K 1600 GT가 4000만 원부터 4460만 원, K 1600 GTL이 4180만 원부터 4640만 원으로 책정됐다. K 1600 B는 3960만 원부터 4450만 원,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가 4190만 원부터 4680만 원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BMW코리아는 래퍼 빈지노를 ‘프렌드 오브 더 브랜드’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프렌드 오브 더 브랜드는 BMW가 추구하는 콘셉트에 가장 잘 부합하는 인물로 선정된 홍보대사로, 일정 기간 동안 각종 대외 활동을 통해 BMW 브랜드와 차량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BMW코리아는 지난달 국내에 공식 출시된 순수전기 4-도어 쿠페 모델 i4와 가장 잘 어울리는 프렌드 오브 더 브랜드로 세련되면서 트렌디한 이미지를 지닌 래퍼 빈지노를 선정했다. 빈지노는 앞으로 BMW의 고성능 브랜드 M이 선보이는 최초의 고성능 순수전기 모델 i4 M50을 직접 운용하며 BMW가 선사하는 새로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다양한 방법으로 소개할 예정이다.i4는 BMW 순수전기 모델 최초로 역동적인 드라이빙의 즐거움에 초점을 맞춰 개발된 모델이자, 국내 유일의 준중형 전기차다. BMW 최신 전기화 드라이브 트레인 ‘5세대 e드라이브’을 탑재해 어느 상황에서도 즉각적인 가속 능력을 발휘한다. 3시리즈 세단 대비 무려 53mm나 낮은 저중심화 설계를 기반으로 역동적인 주행감각을 제공한다. 영화 음악계의 거장 한스 짐머와 공동으로 개발한 BMW 아이코닉사운드 일렉트릭이 적용된 덕분에 한층 감성적이면서도 스포티한 드라이빙이 가능하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DL이앤씨는 5월 인천시 중구 항동7가 일원에서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는 지하 3층~지상 39층, 4개 동 규모로 건립되는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전용면적 82㎡ 단일면적 총 592실 규모다.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는 새로운 주거형 오피스텔로 공급된다. 단지는 오피스텔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4베이 판상형 구조를 도입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최고층 39층 높이로 설계해 일부 호실에서는 바다 조망도 가능하다. 일반적인 천장고(2.3m) 보다 더 높은 2.4m의 천장고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단지 내에는 입주민을 위한 실내스크린골프연습장, 피트니스가 마련된다. 라운지카페, 개인오피스, 키즈스테이션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이 계획돼 있다.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는 청약 통장이 필요 없고 거주지역 제한이나 주택 소유 여부 등과 상관 없이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전문 테크니션 양성 프로그램인 ‘볼보 어프렌티스 프로그램’ 4기를 선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볼보자동차만의 체계화된 교육과 현장 실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로, 국내 유수 대학의 자동차학과 전공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신청 자격은 2년제 대학 이상 자동차 관련 학과 졸업생 및 졸업 예정자로, 만 28세 이하 운전 면허 2종 보통 이상을 소지한 자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참가신청은 5월 13일까지 볼보자동차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서류심사와 면접 등을 통해 총 19명의 지원자를 선발한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오는 6월 14일 개별 통지된다. 합격자는 오는 7월 4일부터 4주간 평택 트레이닝 센터에서 ▲브랜드 헤리티지 및 안전기술 ▲고객 보증 정책 ▲파워트레인, 섀시, 전동화 등 기본 기술교육 등을 이수한다. 교육기간 동안 제공되는 유니폼과 교육비, 숙식, 교육훈련 수당 등은 볼보자동차코리아에서 무상 지원한다.이후 8월부터 볼보자동차 5개 공식 딜러사 25개 서비스센터에서 현장 OJT 교육(4주)과 인턴십 프로그램(6개월)을 이수할 예정이다. 이수 결과에 따라 오는 2023년 3월부터 볼보자동차 정식 테크니션으로 활동하게 된다.이윤모 볼보코리아 대표는 “볼보가 지난 10년간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을 기록할 수 있었던 배경은 바로 인간 중심 철학이 반영된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볼보 미래를 함께 할 국내의 유능한 청년들이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지원과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현대건설이 7일 경기도 파주시 소재 ‘고속국도 제400호선 김포~파주간 건설공사 제2공구’ 현장 한강터널 홍보관에서 ‘현대건설 터널 스마트건설 기술시연회’를 가졌다. 터널 기술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최근 각광받고 있는 스마트건설기술 활용에 대한 기술시연을 포함한 TBM 제작장 및 현장 견학 순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현대건설은 스마트터널, 스마트항만, 스마트교량, 스마트토공 총 4개의 테마로 혁신 현장을 운영 중이다. 이 가운데 한강터널(고속국도 제400호선 김포~파주간 건설공사 제2공구)현장은 스마트터널의 대표 혁신 현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김기범 현대건설 토목사업본부장은 “생산성·품질·안전 등 건설업계의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키는 현장의 스마트화”라며 “이는 정부부처, 산학연 모두의 노력이 함께 이루어져야만 정착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대건설은 꾸준히 연구한 기술을 각 분야 전문가들과 공유함으로써 건설업계 전체의 발전을 이루겠다고 기념사에서 밝혔다.조성민 한국도로공사 스마트건설사업단장은 “대한민국 건설산업의 빠른 변화의 흐름에 맞춰 엔지니어링을 기반으로 한 데이터 기술을 발전시키고 더 나아가 디지털 전환에 이를 수 있도록 건설업계 모두의 과감한 투자와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대건설은 김포-파주 구간의 한강 하저 통과 구간을 터널로 연결하는 한강터널을 포함해 국내·외 26개 TBM 터널 시공 경험을 토대로 최근 직경 14m 대구경 TBM 공법과 로드헤더 등 기계식 터널 굴착 장비의 적용을 통해 터널건설의 기계화 시공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연회에서는 한강터널에서 적용한 첨단 TBM 기술을 포함, 터널 현장에 적합한 스마트건설 기술과 현대건설에서 연구하고 있는 각종 기술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터널 굴착 장비인 TBM은 각종 센서와 디지털 기기를 탑재해 운영정보를 실시간으로 취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특히 현대건설의 자체 개발 기술 TBM 통합운전관리시스템, TBM 운영에 대한 모든 정보를 실시간으로 취합해 최적 운영 방법을 제시하는 시스템을 활용해 굴착 데이터와 지반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최적의 운전 방법을 제시해 TBM 운전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러한 터널의 시공 정보를 포함한 전체 현장의 현황 정보는 현대건설에서 개발한 BIM 기반 디지털 시스템과 중앙 통합운영 시스템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현장 작업을 원격 지원하고 있다. 기존 터널 현장은 통신 시설을 설치하지 않거나 터널 출입구 근처의 일부 구간에만 설치해 원활한 데이터 전송이 불가능하므로, 터널 전 구간에 ICT 기반의 스마트건설기술 기반의 통신환경 구축이 필수적이다. 이에 현대건설은 국내 최초로 터널 현장의 원활한 무선 데이터 통신 환경 구축을 위한 기술을 적용해 터널 전 구간에서 원활한 데이터 통신을 가능하게 하고, 다양한 스마트건설 장비의 활용이 가능한 무선 통신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터널 내부에서도 스마트글래스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본사·사무실과 원격 화상 회의를 수행하고, 홀로렌즈와 연계한 AR 기반 품질관리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또한, 무인 현장 관리에 활용 가능한 원격드론 원격드론, 무인지상차량 등도 터널 현장에 투입해 AI 기반 안전관리 및 라이다(LiDAR) 기반 측량 업무 무인화를 실현하고 있다.현대건설은 안전한 터널 시공을 위해, 자체 개발 시스템인 AI 재해예측 시스템을 통해 빅데이터 기반의 안전 리스크를 분석해 안전관리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특수장비인 TBM의 시공 단계를 VR시뮬레이터로 구축해 모든 시공 과정을 가상으로 체험하고 몰입형 안전 교육도 수행이 가능하다. 또한 현대건설의 독자기술로 개발된 IoT센서 기반의 안전관리시스템과 이동식 AI CCTV를 통해 작업자의 위치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 현장내의 모든 차량계 건설장비에도 AI 기반의 근로자인식카메라를 설치해 장비협착사고를 예방하는 등 관리사각지대에 발생하는 근로자 안전사고 방지에 앞장서고 있다. 현대건설은 이러한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장의 스마트화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대표 스마트항만 현장인 인천신항 1-2단계 컨테이너부두 하부공 축조공사 등을 포함해 많은 현장이 첨단·스마트 기술을 활용 중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건설현장의 스마트화는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고 안전을 강화 할 수 있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시연회를 통해 현대건설에서 장기간 쌓아온 노하우를 산학연 관계자들과 공유함으로써 국내 건설 산업계의 상생적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마세라티는 프라그먼트 스페셜 에디션 ‘오페라네라’ 출시 기념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마세라티 프라그먼트 스페셜 에디션은 스트리트 패션의 거장 후지와라 히로시와 협업한 모델로, 단 175대만 제작됐다. 마세라티 기블리 GT 하이브리드를 기반으로 후지와라 히로시의 손길이 내외관 디자인에 더해졌다.지난달 국내 5대 한정 출시된 오페라비앙카에 이어 오페라네라 색상이 국내에 10대 한정 판매된다.이번에 마세라테는 프라그먼트 스페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기블리 모델을 대상으로 60개월 무이자 할부 특별 프로모션이 함께 진행한다. 선수금 30% 및 제휴 금융사 이용 조건으로, 해당 프로모션을 이용할 경우 평생소모품무상교환 및 연장보증 서비스는 받을 수 없다.또한 프로모션 기간 중 르반떼·콰트로포르테 계약 고객에게는 평생소모품무상교환 및 연장보증 서비스를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추가 제공하는 특전을 제공한다.한편, 마세라티는 오는 14일·15일 양일간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프라그먼트 스페셜 에디션과 MC20 모델 전시회를 진행한다. 현장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기블리·르반떼·콰트로포르테 시승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모빌리티 유통 플랫폼 소닉과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가 ‘소닉 모터스포츠-아트라스BX’ 팀을 창단했다고 7일 밝혔다. 소닉 모터스포츠-아트라스BX는 양태근 선수를 팀의 첫 드라이버로 영입한다. 양태근 선수는 2009년 아마추어 레이스로 데뷔한 이후 슈퍼레이스를 포함해 다양한 경기에서 우승한 경험이 있다. 2015년 시즌 이후 6년 만에 복귀로 기대감이 높다.이로써 올해 한국타이어와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는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 소속 조항우 선수, 김종겸 선수, 최명길 선수와 ‘소닉 모터스포츠-아트라스BX’ 소속 양태근 선수까지 출격해 총 차량 4대가 슈퍼레이스 6000 클래스에 참가할 예정이다.소닉 모터스포츠-아트라스BX의 기술 부문 등 전반적인 팀 운영은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에서 담당한다.한편 소닉은 2003년 설립돼 2016년 한국앤컴퍼니그룹으로 편입됐다. 현재 레카로, 아크라포빅, 노비텍 등 튜닝 브랜드들의 대한민국 공식 수입원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하만인터내셔널코리아는 기아 타이거즈와 함께 홈구장인 광주 챔피언스필드 및 SNS 채널을 통해 홈 팬을 대상으로 2022년 프로야구 시즌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올해는 2022 시즌 동안 광주 챔피언스필드 경기장 내 전광판을 통해 하만카돈 프리미엄 무선 홈 오디오 시스템(레디언스 2400)을 영상으로 소개한다. CES 2021 최고 혁신상 수상에 빛나는 세계적 수준의 사운드 혁신이 적용된 하만카돈 레디언스 2400은 프리미엄 소재와 세련되고 미니멀한 디자인이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는 평가다. 프로페셔널 사운드 기술을 적용하여 집안 어디에서든 콘서트 홀, 영화관을 방불케 하는 몰입감 넘치는 최상의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이와 함께 홈구장인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경기를 관람하는 관중에게 매 경기 이벤트 게임을 통해 하만카돈 블루투스 네오 스피커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또, 코로나19 펜데믹 상황 속에서 랜선으로 경기를 관람하는 팬들을 위해 기아 타이거즈의 SNS 채널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고 추첨을 통해 하만카돈 오디오 제품들을 경품으로 제공한다.2022 시즌 종료 시점에는 기아 타이거즈 선수들 중 하만카돈 MVP를 선정하고 부상으로 레디언스 2400을 증정할 예정이다.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는 기아의 국내 판매 모델에는 하만카돈과 렉시콘 브랜드 카오디오 시스템, 해외 판매 모델에는 하만카돈 브랜드 카오디오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올해 1월 새롭게 출시된 2세대 디 올 뉴 기아 니로에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처음 선보였다. 또한, 고성능 프리미엄 세단 스팅어, 최고의 프리미엄 SUV 모하비, 최고급 플래그십 세단 더 K9에는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해외 북미전용 SUV 모델 텔루라이드에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제공하며 지속적으로 브랜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2세대 디 올 뉴 기아 니로에 적용된 하만카돈 프리미엄 카오디오 사운드 시스템에는 총 8개의 스피커와 외장앰프가 장착, 운전자와 동승자가 하만카돈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우아하고 세련된 음향 환경 제공으로 동급 최고의 프리미엄 음향 경험을 선사한다.하만카돈 프리미엄 카오디오 사운드 시스템은 부드러운 주파수 응답과 함께 강력하지만 과하지 않은 저음을 특징으로 한다. 하만카돈 프리미엄 카오디오 사운드 시스템의 사운드 스테이지는 전방 대시보드 위에 높게 조성돼 하만카돈 브랜드를 잘 표현해주고 있다. 강하고 단단한 저음과 너무 거칠거나 피곤하지 않으면서 분위기 있는 디테일을 드러내는 사운드의 재미가 운전의 즐거움을 더욱 배가 시켜준다.정선용 하만인터내셔널코리아 이사는 “기아에 장착되고 있는 카오디오 브랜드와의 인연을 통해 기아 타이거즈 광주 홈구장 및 랜선 경기 관람 팬들에게 하만카돈 브랜드의 다양한 오디오 브랜드 체험 기회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오디오 브랜드 경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현대자동차 대형 SUV 팰리세이드가 한층 다부진 모습으로 돌아온다.현대차는 더 뉴 팰리세이드의 티저 이미지를 7일 공개했다. 더 뉴 팰리세이드는 약 3년 5개월만에 선보이는 부분 변경 모델로, 운전석부터 3열에 이르기까지 혁신적인 공간성은 계승하며 플래그십의 위상에 걸맞게 프리미엄과 하이테크 감성을 대폭 강화한 고급 대형 SUV다.전면부에 자리한 캐스케이드 그릴은 단순하면서도 깨끗한 볼륨을 가진 파라메트릭 실드디자인 적용과 함께 넓어지고 커져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하면서도 웅장한 인상을 갖췄다.그릴부터 헤드램프와 주간주행등(DRL)까지 하나로 이어 강인하고 통일감 있는 디자인을 완성, 수직으로 연결된 주간주행등을 보다 두껍게 다듬고 바깥쪽으로 배치해 차량을 더욱 넓어 보이게 해준다.현대차는 오는 13일 뉴욕오토쇼에서 더 뉴 팰리세이드를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동광건설은 민간임대 아파트 ‘원주 동광뷰웰 레이크포레’를 분양한다고 7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8층, 6개동, 총 604가구 규모다.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 84㎡ 단일면적에 A, B, C 총 3개의 타입을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259가구 ▲84㎡B 93가구 ▲84㎡C 252가구다.청약 일정은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청약 접수, 당첨자는 12일 발표된다. 정당계약은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진행한다.84㎡A, B 타입은 대형 드레스룸, 파우더룸, 주방 장식장 등 수납공간에 신경을 썼다. 84㎡C 타입에서는 ㄷ자형 주방 등을 갖춘다.단지는 지상에 차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지어진다. 어린 아이를 양육하는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고려해 단지 내 어린이집과 돌봄센터가 들어서는 것은 물론 맘스스테이션, 작은도서관, 어린이 놀이터 등 아이들을 위한 각종 시설이 마련된다. 여기에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경로당 등도 마련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