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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코리아는 잠실 롯데월드몰에 위치한 렉서스 복합문화공간인 커넥트투에서 ‘2022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에디션’을 공식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는 국내 공예분야의 신진 작가를 발굴·지원하고, 그들과 함께 장인정신문화를 만들어 나가고자 2017년부터 매해 진행해 오고 있는 인재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전문심사위원단의 멘토링을 거쳐 ‘2022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에디션’으로 제작된 이번 수상작은 ▲김동인 ▲유도헌 ▲이민재 ▲황보미 등 4명의 신진 작가와 함께 주변에서 쉽게 버려지는 연탄재, 스티로폼, 폐의류 및 비닐봉지 등의 소재를 공예 작품으로 재탄생 시켰다.2022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에디션은 오더메이드 방식으로 제작 주문이 가능하다. 커넥트투 뿐만 아니라 챕터원 에디트점에서도 내달 26일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이번 공식 판매를 기념해 커넥트투에서는 한 달간 2022년도 렉서스 에디션을 제외한 역대 에디션 및 다양한 신진 작가의 작품을 특별 할인을 제공한다.강대환 렉서스코리아 상무는 “2022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에디션의 공식 판매를 통해 지구의 미래와 환경을 생각하는 신진 공예작가들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게 돼 기쁘다”라며 “렉서스는 앞으로도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손으로 만드는 가치’를 전파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반도건설은 강원 원주시 ‘초혁신도시 유보라 마크브릿지’를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15층, 6개동, 전용면적 67~125㎡ 총 476가구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67㎡ 97가구 △84㎡A 190가구 △84㎡B 28가구 △84㎡C 116가구 △102㎡ 44가구 △125㎡PH 1가구다.단지가 들어서는 옛 KT 강원본부 부지는 원주 도심권 및 혁신도시와 연접해 있어 두 지역의 인프라를 모두 누리는 더블 생활권을 갖췄다. 단관초, 단구초, 관설초, 단구중, 치악고, 영서고 등 교육시설도 인접해 있다.중앙고속도로와 19번 지방도의 교차점 부근에 위치해 광역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1월 개통한 중앙선 원주~제천 복선전철 원주역을 통해 서울 청량리까지 50분내 진입할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서울 강남대로변 ‘더 갤러리 832’ 시즌2 펜트하우스 타입이 100억 원대 분양가에도 불구하고 완판됐다. 더 갤러리 832 시즌2 펜트하우스 타입은 지상 32~33층, 2개 층에 총 6개 호실로 구성됐다. 시즌1 분양 당시 전체 타입 중 펜트하우스 6개 호실이 가장 먼저 분양이 완료되면서 초고가 수요를 겨냥해 신규 추가한 물량이다. 펜트하우스는 듀플렉스 하우스 설계 등 상품성을 갖췄다. 6.2m 층고 설계를 통해 개방감을 높였고, 호실마다 2~3개 프라이빗 테라스를 배치해 입주민들이 개인 취미공간이나 미니 정원 및 바비큐 파티장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설계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입주민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공간을 연출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설계를 적용, 거실과 다이닝 공간 등 동선 분리를 통해 공간 활용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2022년 전국 토지·주택·상가 공급계획’을 27일 공개했다.LH가 공급하는 토지는 총 2065필지며 주택과 단지 내 분양상가는 각각 2만505호, 137호다. 토지의 경우 수도권에서 1059필지, 지방권에서 1006필지다.주요 공급지구는 △화성동탄2 49필지 △인천영종 7필지 △파주운정3 313필지 △사천항공국가산단 130필지, 진주항공국가산단 67필지 등이다.주택은 총 2만505호를 공급한다. 수도권 15개 지구(18개 블록)에서 1만1124호, 지방권 11개 지구(14개 블록)에서 9381호에 대한 입주자모집을 실시한다.수도권에서는 △양주옥정(공공분양, 1409호) △평택고덕(신혼희망타운, 778호) △부천원종(10년 공공임대, 7호) 등이 나온다. 지방권에서는 △충남도청이전도시(공공분양 1926호) △울산다운2(신혼희망타운 835호) △부산문현(5년 공공임대 37호) 등이 공급된다.단지 내 분양상가는 수도권 116호, 지방권 21호로 전국에서 총 137호가 공급될 예정이다.특히 서울 수서KTX(신혼희망타운), 위례(공공분양), 과천지식정보타운(신혼희망타운) 등 입주민 수요가 풍부한 단지에서 분양상가가 공급을 앞두고 있다. 강오순 LH 판매기획처장은 “이번에 공개되는 토지, 주택, 상가 공급 계획을 통해 실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 등 새로운 기회를 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신영건설이 서울 구로구 개봉동 171-2일원에 짓는 ‘신영지웰 에스테이트 개봉역’ 무순위 청약을 27일 실시한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용 39㎡ 3가구와 59㎡ 25가구 등 총 28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무순위 청약은 일반분양 당첨자 정당계약일 이후에 나온 계약 포기자나 청약 당첨 부적격자로 계약을 취소한 세대에 대해 청약을 받아 무작위 추첨으로 당첨자를 뽑는 방식이다. 전체 물량 중 72%가 주인을 찾았고 나머지 28세대에 대한 무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 개봉역과 인접한 초역세권 주상복합 아파트다. 또 단지가 들어서는 구로구는 투기과열지구이나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지 않는 지역이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3월에 진행된 해당지역 1순위 청약에서 48가구 모집에 1062명이 신청하며 평균 22대 1의 경쟁률로 모든 주택형의 청약을 끝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44㎡으로 6세대 공급에 224명이 몰려 37.3대1로 마감됐다. 전용 ▲59A㎡도 6세대 모집에 193명이 신청 32.2대을 기록했다.지난 2월에 실시한 특별공급에는 53세대에 1408명이 신청, 평균 26.5대1을 나타냈다. 분양가상한제 제외지역으로 소유권 이전 등기 후 전매가 가능하다. 계약금 10%, 중도금40%, 잔금 50%이며 중도금 40%는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입주는 2024년 7월이다.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1개 동, 총 122세대로 48세대가 일반에 분양됐다. 상업시설 31실도 동시에 분양한다. 신영건설 분양 관계자는 “신영지웰 에스테이트 개봉역'은 지하철 1호선 개봉역 초역세권인데다 초중고가 인접한 학세권이고,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는 몰세권이라는 입지를 갖추고 있어 구로구 내 새아파트를 찾는 신혼부부와 1-2인가구의 관심이 많았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올해 기타지방 입주 물량이 9년새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후 아파트가 쌓이고, 전셋값도 상승하자 새 집을 찾는 수요가 더욱 늘고 있다.부동산인포가 부동산R114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수도권과 지방 광역시를 제외한 기타지방에서 입주하는 아파트는 7만3113세대로, 2013년 이후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는 △2014년 10만7768세대 △2015년 11만2545세대 △2016년 11만2702세대 △2017년 14만4863세대 △2018년 16만8575세대 △2019년 14만2402세대 △2020년 10만6283세대 △2021년 7만3360세대 등이다. 지역별로 새 아파트가 부족한 곳은 전북, 경북, 전남 등이다. 최근 7년 이내 입주한 아파트가 전북은 16.62%로 가장 적었고, 경북 19.38%, 전남 19.89% 등이 뒤를 이었다. 전국 평균(20.22%)보다 낮은 수치다.이런 가운데 올해는 한양이 전남 순천에 ‘조례 한양수자인 디에디션’ 340세대를 5월 선보일 계획이다. 봉화산 도시공원 부지 내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도보권 풍부한 생활편의시설과 씨어터룸 등 고급 커뮤니티까지 입지와 상품성을 고루 갖췄다.삼부토건이 시공하는 ‘춘천 삼부르네상스 더테라스’ 99세대가 같은 달 분양될 예정이다. 대우건설도 제주 첫 진출작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160세대를 이달 공급할 계획이다. 현대건설은 경북 포항에서 ‘힐스테이트 환호공원’ 2994세대, 경에서 ‘힐스테이트 황성’ 608세대를 내달 분양 예정이다.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입주물량이 적으면 새 집 품귀현상이 나타나 집값이 상승하고, 새 아파트 청약에도 관심이 높아진다”며 “전국에서 알짜분양이 이어지는 만큼 입지, 브랜드, 청약 조건 등을 잘 따져서 청약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농협중앙회가 26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2022년 1/4분기 종합경영분석회의’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이성희 회장 주관으로 중앙회 임원, 계열사 CEO, 지역본부장, 영업본부장, 시군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2021년 우수 계열사 시상 △1분기 경영실적 점검 △글로벌 경제 이슈가 농협에 미치는 영향 진단 및 대응책 △2022년 범농협 경영관리방향 공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또한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대비한 지역별 우수 준비 사례를 공유하고, 2022년 신규 직원의 입사 후 일상과 미래 포부를 발표하는 등 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성희 회장은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실물경제 충격 등 대내외 경영여건의 불확실성이 가중되고 있다”면서도 “모든 구성원들이 맡은 바 역할과 책임에 최선을 다해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올해 경영목표를 반드시 달성해 농업인·국민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의 기반을 공고히 다질 것”이라고 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경남 창녕군 길곡수변공원에 수국나무 1800그루 등 창녕 전역에 총 4350그루를 심어 탄소상쇄 숲을 조성한다고 26일 밝혔다.이날 LH는 창녕군 길곡수변공원에서 나무심기 봉사활동인 ‘에코 스텝 고!’를 실시해 수국나무 1800 그루를 심었다. 행사에는 김현준 LH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 명, 김무진 창녕군 부군수, 전지수 경남자원봉사센터이사장이 참석했다.창녕군은 올해 1월 발생한 산불로 산림이 일부 훼손된 지역이다. 이번 행사를 위해 LH는 창녕군에 6000만 원을 후원해 수국나무 2850그루와 연산홍나무 1500그루를 구입했다. 길곡수변공원에 심고 남은 2550그루는 창녕군 14개 읍·면에 식재된다.에코 스텝 고! 사업은 LH 임직원들이 사옥 승강기 대신 계단을 이용해 에너지를 절약하고, 1개 층 당 10원씩 적립한 금액을 나무심기에 활용하는 사업이다.지난 2년간 LH 임직원은 총 600만 개 층을 걸어 6000만 원을 마련했다. 이 적립금으로 전국에 매년 2000그루 이상, 오는 2050년까지 전국에 나무 5만 그루를 심는다는 계획이다.김무진 창녕군 부군수는 “경남지역 대표기관인 LH에서 창녕군의 아름다운 숲 조성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훼손된 산림을 복구하고 탄소저감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준 LH사장은 “LH는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도시, 주택 및 주거복지 등 사업 전 분야로 친환경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며 “2027년까지 온실가스 53만 톤 감축을 위해 임직원이 실천하는 나무심기 사회공헌 사업으로 국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ESG 경영을 펼쳐나가겠다”고 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DL건설은 올해부터 현장 환경 관리 캠페인 ‘DL 그린 챌린지’를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DL 그린 챌린지는 현장 환경 관리 분야의 전사적 개선과 임직원들의 책임 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매분기 새롭게 제시되는 현장 환경 오염 문제와 관련한 주제를 바탕으로 운영된다. 올해 캠페인 주제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대응 현장 관리 △폐기물 발생 감축 및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 △에너지·용수·온실가스 저감 활동 등이다. 참여 대상은 DL건설 전국 현장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이다.DL건설은 우수 직원과 우수 현장으로 구분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매월 현장 및 본사에서 추천된 인원을 활동 성과 기준으로 평가해 ‘베스트 그린 챌린저’로 선정해 포상한다. 또한 분기별로 그린 챌린저 추천이 많은 현장 2곳을 선정해 ‘그린 현장’ 인증을 수여하고 평가에 반영하고 있다.미세먼지 대응을 주제로 올 초부터 지난달 말까지 진행된 1회차 캠페인을 통해 57명의 베스트 그린 챌린저를 선정, 2개의 현장을 그린 현장으로 인증했다. DL건설은 올해 환경관리 전산시스템을 통해 적극적인 환경 관리를 실시하는 한편 현장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 전개로 지역민들과의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DL건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현장 건설 공사로 인한 환경 오염을 사전에 방지하고 예방함과 동시에 체계적인 환경 관리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타타대우상용차가 자체 회계연도 기준 지난해 총 판매 대수 7400대를 기록하며 2020년 대비 87.8% 성장한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지난해 코로나19 감염병 확산과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 이슈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경기 회복의 기대감과 온라인 배송 물량 증가에 따른 물류 트럭 수요의 증가, 2020년말에 출시한 준중형트럭 ‘더 쎈’ 신차효과 등으로 풀이된다.지난해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1년간 판매된 타타대우 상용차 모델은 총 7400대로, 차급별 ▲대형 트럭 2700대 ▲중형 트럭 2253대 ▲준중형 트럭 2447대가 판매됐다. 이는 2020년 같은 기간 3942대를 기록한 판매 대수와 비교해 87.8% 급증한 판매 실적이다. 차급별로는 ▲대형 트럭 24.8% ▲중형 트럭 46.5% ▲준중형 트럭 915.4% 판매량이 증가했다.올해 타타대우상용차 판매 실적은 지난 1월 새롭게 선보인 대형 트럭 맥쎈과 중형 트럭 구쎈 판매가 더해져 성장세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맥쎈과 구쎈은 준중형에 이어 중형과 대형 트럭 라인업을 모두 교체하며 타타대우상용차의 새로운 도약과 아이덴티티를 알린 모델이다.맥쎈과 구쎈은 검증된 유럽산 엔진을 탑재해 차급별 동급 최고 수준의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배출가스 규제 기준에 따라 유로 6 스텝-D 엔진을 한층 더 강화시킨 유로6 스텝-E’에 준하는 수준으로 출시됐다. 또한 커넥티드 카 서비스 ‘쎈링크’와 각종 첨단 주행안전 보조시스템을 탑재해 주행 안정성 또한 놓치지 않았다.김방신 타타대우 사장은 “대외적인 이슈로 인해 침체된 상용차 시장 속에서도 쎈 라인업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관심 덕분에 급성장한 판매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대우건설은 올해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접수기간은 5월 9일까지다.접수는 대우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채용 관련 정보는 카카오톡 채널(대우건설 채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모집부문은 건축시공, 안전, 토목시공 등으로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안전부문은 관련 자격증이 필수로 요구된다.전형절차는 서류전형, 필기 및 면접전형으로 이루어진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7월 1일 입사하게 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리큅은 가정용 제습기 12리터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리큅 가정용 제습기는 공기 중 수증기를 물로 응축시켜 습기를 조절하는 냉각식 제습 방식의 컴프레셔 열교환 기술을 적용해 1일 최대 제습량 12리터의 더욱 빠르고 효율적인 제습이 가능하다.필요에 따라 ▲빨래감 수분을 빠르게 건조하는 의류 건조 모드 ▲적정 습도 55%를 유지하는 자동 제습 모드 ▲개인에 따라 풍량, 시간, 습도를 설정할 수 있는 일반 제습 모드 ▲송풍 모드 총 4가지 제습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외부 센서를 통해 주변 습도를 감지할 수 있어 사용자가 설정해둔 습도를 기준으로 스스로 대기모드 또는 제습을 작동하는 자동케어 시스템이 가능하다.또한 콤팩트 사이즈와 360도 회전 바퀴는 안방, 거실, 화장실 등 원하는 공간으로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다. 2.6리터 대용량 분리형 물통과 함께 배수튜브 설치도 가능해 배수 또한 편리하다.자동 성에제거 시스템 ▲아이들 걱정 없는 차일드락 모드 ▲취침 또는 외출 시 필요한 만큼 작동이 가능한 24시간 타이머 ▲165W의 저전력 ▲약 40dB의 조용한 저소음 등 기능을 갖췄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팅크웨어는 2채널 커넥티드 블랙박스 최신작인 ‘아이나비 FXD7500’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전후방 풀HD 초고화질 해상도를 자랑한다. 후방카메라는 360도 회전이 가능해 어떤 각도에서든 촬영을 할 수 있다. 시큐리티 LED 적용으로 동작 상태를 외부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장점도 갖췄다. 후방 HDR은 밝기의 범위를 실제 눈으로 보는 것에 가깝게 확장시켜 야간 주행과 터널, 주차장 진출입 등 다양한 조도의 변화에서도 선명한 영상 녹화를 가능하게 했다.이와 함께 아이나비 커넥티드 스탠다드 플러스 서비스도 지원된다. 주차 충격 시 실시간 알림 및 전방 이미지가 하루 최대 10회까지 전송되는 ‘주차충격알림’, 주행 거리와 운전 습관을 확인 할 수 있는 ‘운행 기록 데이터서비스’, 타이어, 엔진오일 등 차량 소모품 교체시기를 알려주는 ‘소모품 알림’, 주행 중 큰 충격 발생 시 사전 등록된 보호자 등에게 긴급알림문자를 발송하는 ‘긴급 SOS 알림’까지 4가지 기능이 포함돼 있다. 주차된 차량 위치 및 시간을 알 수 있는 ‘차량위치확인’, 배터리 전압이 기준치 이상 낮아졌을 경우 원격으로 블랙박스 전원을 끌 수 있는 ‘원격전원제어’도 지원된다.아이나비 FXD7000은 이전 제품 대비 영상 저장 및 주차 녹화시간을 강화했다. 영상 저장의 경우, 전후방 상시 영상녹화 파일의 화질은 유지하되 파일 사이즈를 50%까지 압축해 기존 대비 2배 이상의 영상파일 저장 가능한 ‘메모리 절약모드’ 기능이 적용됐다. 또한 ‘저전력주차녹화’ 솔루션도 적용돼 기존 대비 2배 이상, 최대 150시간까지 장시간 주차 녹화가 가능하다.아이나비 FXD7500 가격은 32GB 21만9000원, 64GB 24만9000원이다. 커넥티드 스탠다드 플러스 패키지를 함께 구매 시 32GB 29만9000원, 64GB 32만9000원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신공영은 ‘포항 한신더휴 펜타시티’를 분양 계약 중이라고 26일 밝혔다.포항 한신더휴 펜타시티는 2개 블록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아파트 15개 동으로, 전용 84~99㎡ 총 2192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A2블록은 84㎡ 1120가구, 99㎡ 477가구 등이다. A4블록은 84㎡ 595가구로 조성된다.단지 바로 앞으로 초등학교 및 유치원 예정부지가 자리해 자녀들의 등하교 여건이 우수하다. 또한, 펜타시티 내에는 국제학교 유치가 추진 중이다. 포항예술고등학교도 인근에 있다.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를 통해 채광과 통풍 효율을 극대화했고, 수납이 용이한 팬트리 및 알파룸 등도 제공한다. 또한 펜타시티 내 가장 남쪽에 위치한 개방형 단지로 조성돼 조망여건도 우수하다는 평가다.첨단 시스템도 주목할 만하다. U+ 스마트홈 시스템이 도입,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음악 재생부터 쇼핑과 검색 등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 ‘한신더휴 클린케어 시스템’이 적용돼 쾌적한 실내환경이 구현된다.특화 커뮤니티 시설인 ‘클럽더휴’도 마련된다. 피트니스센터를 비롯, GX룸과 필라테스, 골프연습장, 키즈클럽 및 다목적회의실 등 남녀노소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입주민들이 사교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국민에게 믿고 찾을 수 있는 우리 먹거리 공급과 김치 종주국으로서 대표 브랜드를 육성해 대한민국 김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힘찬 발걸음이 시작된다.농협은 25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전국에 산재해 있던 8개 농협 김치공장을 하나로 통합해 국민에게 첫선을 보이는 ‘한국농협김치’ 출범식을 개최했다.코로나시대에 여느 때보다 식품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김치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불식시키기 위해 농협은 지난해부터 김치공장 통합을 추진해왔다.김치공장 통합으로 분산된 역량을 하나로 집중시켜 생산 원가를 낮추고 경쟁력을 갖춤으로써 매출이 증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농업인이 생산한 원재료 수매량이 증가하는 선순환구조를 창출하게 돼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수급안정 효과를 동시에 달성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또한 통합으로 인해 효율적인 품질 관리가 가능하고, 각 공장마다 지역별로 특화된 제품을 선보여 특수김치·수출용·절임배추 등 기능을 분담해 소비자들에게 100% 국산 농산물만 사용한 안전하고 품질이 보장된 프리미엄급 김치를 내놓을 수 있게 됐다.한국농협김치에 ‘농협’의 이름을 붙임으로써 최고 품질의 김치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으로 물론 김치의 세계화에 농협이 김치종주국의 위상을 드높이겠다는 다짐도 담겨있다.농협은 앞으로 대한민국 김치의 세계화를 위해 미국 뉴욕·버지니아주, 일본, 아세안 등 김치 관련행사에도 주도적으로 참여해 유네스코에서 무형문화재로 지정한 한국 김장(김치)의 매운맛을 보여줄 계획이다.이날 출범식에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전국 8개 김치공장을 하나로 통합한 한국농협김치가 역사적인 새 출발을 하는 날”이라며 “이름에 걸맞게 대한민국 대표 김치를 생산하는 법인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 한국농협김치 출범기념 사랑의 김치나눔 행사를 통해 소외계층에게 1억 원 상당의 한국농협김치를 전달해 출범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아우디가 ‘e-트론 S’와 ‘e-트론 S 스포트백’을 25일 출시했다. 이번 신차는 아우디 브랜드 순수 전기 SUV인 ‘아우디 e-트론’ 고성능 모델이자 3개의 전기모터를 탑재한 세계 최초의 양산 전기차다. 아우디 S모델은 ‘최고의 성능’의 첫 알파벳을 딴 아우디 브랜드의 고성능 모델 라인으로 일상을 위한 스포츠카다. 아우디는 고성능 전기 SUV 출시로 아우디 전기차 제품군 확장 및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힐 계획이다.아우디 e-트론 S와 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에는 양산형 전기차 최초로 후방 2개, 전방 1개 등 총 3개의 강력한 전기 모터를 탑재했다. 합산 최고 출력 435마력(부스트 모드 503마력)과 최대 토크 82.4kg.m(부스트 모드 99.2kg.m)의 강력하고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보여준다. 최고 속도는 210km/h(안전 제한 속도),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5.1초(부스트 모드 4.5초)가 소요된다. 두 모델 모두 95kWh 용량의 리튬 이온 배터리가 낮은 위치에 장착돼 액슬 부하를 균형있게 분배하고 자동차의 무게 중심을 낮춰 핸들링 측면에서 큰 이점을 제공한다. 1회 충전 시 복합 기준 아우디 e-트론 S는 최대 268km, 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은 264km의 주행이 가능하다.또한 아우디 e-트론 S와 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은 전동식 토크 벡터링 기능을 탑재한 새로운 세대의 전자식 콰트로가 탑재돼 필요에 따라 토크를 앞뒤 차축에 다양하게 분배하며 최대 토크를 전달하는데 있어 동력 손실을 최소화하고 효율을 극대화한다. 또한 어댑티브 스포츠 에어 서스펜션은 속도 및 주행 스타일에 따라 자동으로 차체 높이가 최대 76mm까지 조절돼 다이내믹하고 안정감 있는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다.아우디 e-트론S와 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은 공기역학적 디자인으로 효율성도 높였다. 미래 지향적 디자인의 버츄얼 사이드 미러는 항력계수를 낮추는데 크게 일조했다. 공기흐름에 최적화된 휠 아치 익스텐션은 뛰어난 공기 역학과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 모두를 만족시켜 아우디는 이 기술로 특허도 받았다. 이를 통해 신차 휠 아치가 넓어짐에도 불구하고 0.26의 항력 계수를, ‘아우디 e-트론 S’는 0.28의 항력계수를 달성해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실내는 카본 스퀘어 스트럭쳐 인레이, 블랙 헤드라이닝, 패들 시프트 및 열선이 내장된 3-스포크 스포츠 스티어링 휠, 발코나 가죽 컴포트 시트 와 S 모델 로고가 새겨진 기어노브 등 고성능 S모델의 스포티한 매력을 강조한다. 특히 운전자와 탑승자의 즐겁고 안전한 주행을 위해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이 기본으로 탑재돼 있다. 사각지대에서 차량이 접근해 오는 경우 사이드 미러에 경고등을 점멸하는 ‘사이드 어시스트’ 모든 주행 속도에서 운전자에게 종횡 방향을 안내해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 차량 앞의 교차로 트래픽을 인식해 접근 차량과의 충돌 가능성을 경고하는 ‘교차로 보조 시스템’ 등은 편리한 주행을 도와준다. 보다 쉬운 주차를 도와주는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과 ‘서라운드 뷰 디스플레이’, ‘360도 카메라’, ‘프리센스 360°’ 등이 탑재돼있다. 또한, 소프트 도어 클로징, 4존 자동 에어컨, 프리미엄 에어 패키지, 앞좌석 마사지 시트 등 각종 편의 사항이 적용됐다.e-트론 충전 편의성을 위해 공식 아우디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에 약 30분이면 0~80% 까지 충전 가능한 아우디 전용 150kW 급속 충전기가 총 35개 설치돼 있으며 마이아우디월드 앱을 통해 예약 후 사용 가능하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4시까지는 충전 대행 서비스인 ‘차징 온 디맨드’ 서비스도 제공된다.아우디 e-트론 S 가격은 1억3722만 원, 스포트백 가격은 1억4122만 원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MINI코리아가 25일 ‘MINI 쿠퍼 SE GEN Z E에디션(이하 MINI GEN Z E에디션)’을 출시했다.MINI GEN Z E에디션 은 MINI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 모델 MINI 일렉트릭을 기반으로, 남다른 개성과 자신만의 취향을 중시하는 MZ세대를 위해 기획된 온라인 한정 판매 모델이다. 개성 넘치는 한정 에디션 전용 디자인 요소들로 즐거움과 실용성을 모두 충족시키는 것이 특징이다.MINI GEN Z E에디션은 한정판 순수전기 MINI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들이 반영된다. 먼저 차체 상부에는 3가지 색상이 그라데이션 효과로 섞여 있는 멀티톤 루프를 장착하고, 보닛과 차체 옆면에는 투명 스트라이프 데칼을 적용해 스포티한 매력을 강화했다.사이드 스커틀 및 후면부에는 MINI 브랜드의 순수전기 모델임을 의미하는 에너제틱 옐로우 색상 로고 엠블럼이 적용됐다. 17인치 MINI 파워 스포크 휠과 블랙 미러캡, 피아노 블랙 익스테리어 라인을 통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감각을 발산한다. 차체 색상은 루프탑 그레이, 아일랜드 블루 등 2가지 색상으로 제공된다.실내에는 라이트 그레이 컬러 패브릭과 블랙 펄 컬러 가죽이 혼합된 시트를 장착해 경쾌한 분위기를 한층 부각한다. 또한 MINI 일렉트릭 전용 로고와 전용 기어 노브 및 기어 셀렉터, 스타트/스톱 버튼 등을 장착해 톡톡 튀는 감성을 선사한다.센터페시아 상단에는 터치스크린 기능이 포함된 8.8인치 센터 디스플레이가 달린다. 5인치 디지털 클러스터는 배터리 표기량과 회생제동으로 구성된 UI를 통해 시인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앞좌석 열선 시트, 2존 공조 시스템, 후방 충돌 경고, 후방 카메라 등 편의 사양을 제공해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지원한다.MINI GEN Z E에디션에는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27.5kg·m를 발휘하는 최신 동기식 전기모터가 탑재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60km까지 3.9초, 시속 100km까지 7.3초에 가속해 가솔린 MINI 쿠퍼 S에 버금가는 성능을 발휘한다. 1회 충전 주행 거리는 복합 159km이며 급속충전 시 80%까지 약 35분 소요된다.MINI GEN Z E에디션은 국내에 150대만 한정 판매된다. 가격은 4700만 원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춘천 삼부르네상스 더테라스가 내달 분양 예정이다. 시공은 삼부토건이 맡았다.강원도 춘천시 온의동 산5-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춘천 삼부르네상스 더테라스는 지하 1층~지상 4층 5개 동, 전용면적 84~140㎡ 99가구 규모다. 춘천 삼부르네상스 더테라스는 전 가구 테라스 및 복층 설계 등을 적용한 차별화된 랜드마크로 평가 받는다.단지는 남향·남동향 위주의 설계로, 동간거리도 넓다. 넉넉한 주차공간도 마련되며 테마형 휴게공간과 문주 등을 조성해 입주민의 주거만족도도 높일 예정이다.타입별 차별화된 서비스면적도 제공된다. 또한 전 가구 독립형 출입구를 제공해 편의성을 높이고, 최대 6베이 이면개방 설계로 개방감이 우수하다. 여기에 넉넉한 수납공간도 마련된다. 전용 122㎡ 타입은 1층 앞마당정원이 제공, 전용 140㎡ 타입은 세대전용 엘리베이터와 옥상 루프탑 가든도 설치될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춘천에서는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테라스하우스로 제공하는데다 비규제지역에 들어서다 보니 벌써부터 강원도는 물론 수도권에서까지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개발호재가 풍부한 신주거타운으로 떠오르는 온의동의 랜드마크로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고객 대상 ‘GR 레이싱 클래스’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인 GR 레이싱 클래스는 한국토요타가 모터스포츠 문화를 알리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일정에 맞춰 국내 정상급 레이싱팀인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와의 협업으로 진행됐다.지난해 ‘GR 수프라’ 고객을 대상으로 첫 실시한 후 올해는 ‘GR 수프라’ 고객을 비롯해 ‘토요타 86’, 렉서스 고성능 스포츠카 ‘RC’ 고객까지 참가 폭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총 35명이 참가한 이번 클래스는 ▲운전 테크닉에 대한 이론 교육 ▲피트 투어 ▲프로 레이서의 1:1 코칭 서킷 주행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경기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강대환 한국토요타 상무는 “보다 많은 고객들이 레이싱의 진짜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트랙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모터스포츠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