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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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4-08~2026-05-08
자동차49%
부동산18%
미담4%
기타29%
  • 농협 안성교육원, 협동조합 현장교육 전문가 육성

    농협중앙회 안성교육원은 농축협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2년 협동조합전문가 과정’ 교육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협동조합 정체성을 갖춘 현장 교육전문가를 육성하고 조합원교육 내부강사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하여 농축협 현장교육을 활성화 하기위해 마련됐다.교육의 주요 내용은 협동조합 정체성, 스피치 기법, PPT 실습, 성공적인 강의 기법 등으로 구성됐다. 농협 정체성에 관한 특강 시간에는 판교낙생농협 정재영 조합장이 농협의 사명과 도농상생, 지역사회 공헌 등의 내용에 대해 강의했다.류인석 농협안성교육원장은 “농업·농촌의 지속성장을 뒷받침 하기 위해 2016년부터 1400여명의 협동조합 현장교육 전문가를 육성해 왔다”며 “하반기 실시되는 역량강화 과정과 연계해 수료생들의 전문성을 심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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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자력 청정수소 비즈니스 포럼 개최

    원자력을 활용한 청정수소 기술 동향 등을 공유하기 위한 ‘원자력 청정수소 비즈니스 포럼’이 27일 열렸다.한국원자력산업협회가 주관하고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기술, 두산에너빌리티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양정숙 의원을 비롯해 원자력 및 수소 산업계, 학계, 연구계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포럼에서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원자력 청정수소의 역할과 비전, 국내·외 청정수소 생산 및 기술개발 동향, 한수원의 청정수소 기술개발 추진계획, 청정수소 경제성 및 상용화를 위한 과제, 법·제도적 해결방안 등이 논의됐다.아울러 ‘대용량 청정수소 생산/저장 플랜트 설계 및 인허가 대비 기반연구’ 과제 착수에 따라 한수원은 한국전력기술, 두산에너빌리티, 포스코홀딩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수소융합얼라이언스, 한국수소및신에너지학회, 한국원자력학회와 함께 ‘원자력 청정수소 기술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이들 기관은 협약에 따라 ▲원자력을 활용한 청정수소 생산 기술 개발 및 상용화 ▲해외원전 수출경쟁력 제고를 위한 원자력 청정수소 사업모델 개발 ▲지속가능한 원자력․수소 산업 생태계 구축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한수원은 협약을 통해 신재생과 원자력이 공존하는 청정수소 기술개발과 상용화를 달성해 탄소중립 및 수소경제 실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우리가 보유한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산학연관이 합심해 원자력을 활용한 청정수소를 개발하면 증가하는 수소 수요에 대비한 에너지 안보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수출원전+청정수소’플랜트 사업모델로 해외원전 수출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상품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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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농촌어르신 장수사진 무료촬영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가 27일 경기 의왕 관내 농촌지역 거주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행복가득 장수사진 무료촬영’ 행사를 개최했다.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는 범농협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을 통해 조성된 기금으로 운영되는 사회공헌 단체로 취약계층과 농업·농촌을 위한 다양한 나눔 사업을 실천하고 있다.특히 2009년부터 어르신 장수사진 무료 촬영 사업을 실시해오고 있다. 2020년 코로나로 2년간 중단됐다가 올해부터 재개해 전국 농촌지역을 순회하며 실시할 계획이다.이날 행사에는 전문 사진작가와 메이크업 스타일리스트가 분장과 의상을 정비, 촬영된 사진은 고급액자로 제작해 가족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서을구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IT지역본부장은 “농업·농촌과 국가경제 발전에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면서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펼쳐 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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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미그룹,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우미그룹은 올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17일 발표했다. 서류 전형, 인적성 검사, 실무 면접, 임원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모집 직군은 개발사업, 경영지원, 건설기술 등이다.우미건설은 “종합 부동산회사를 목표로 경영 전략을 수립하고, 전통적 건설 사업에서 벗어나 부동산 금융투자와 자산관리 등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며 “보수적인 업무 환경을 개선해 도전적인 조직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연한 조직 운영과 디지털 시대로 빠른 전환을 경쟁력으로 삼고 있다”고 덧붙였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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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스타 2’ 엔카닷컴 등장… 전기차 평균 2~3개월 매물 등록

    엔카닷컴, ‘폴스타2 중고차 등장’ 전기차가 중고차 시장에 나오는 시기는?올해 초 국내 시장에 출시된 폴스타 2가 5월 초 엔카닷컴의 중고차 매물로 처음 등장했다.엔카닷컴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국내 공식 출시된 인기 전기차 5종을 대상으로 중고차 매물 최초 등록 시기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인기 전기차의 경우 출시 후 평균 2~3개월이 지나면 중고차 시장에 첫 매물로 등록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먼저 올해 1월 중순 국내 출시된 폴스타 2는 신차 출시 이후 107일 만에 중고차 첫 매물로 등록됐다. 출시 당시 폴스타2는 중고차 매물로 등록된 지 일주일 만에 조회수가 8500회를 상회할 정도로 소비자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 외에도 테슬라 모델Y는 지난해 2월 출시 이후 102일 만에 중고차 매물로 등록됐다.국산 브랜드 전기차는 수입 브랜드 전기차보다 평균적으로 약 40일 가량 빨리 중고차 시장에 등록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8월 기아의 첫 전용 전기차인 EV6는 조사 모델 중 가장 빠른 시기인 34일 만에 중고차 매물로 등록됐다. 지난해 9월 출시된 제네시스 GV60은 중고차 매물 등록까지 69일, 지난해 4월 출시된 현대 아이오닉5는 91일이 걸렸다.특히 내연기관차는 출시 이후 평균 약 한 달 이내 중고 매물이 올라오나, 전기차는 중고차 시장으로 나오기까지 더 오랜 기간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의무운행기간에 따른 전기차 보조금 환수 규정이 지역 마다 다르기 때문에 중고차 거래가 상대적으로 까다로운 이유가 크다. 또한 전기차가 내연기관차보다 반도체 수급 이슈의 영향을 더 많이 받고 있어 신차 대기가 길어진 이유도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엔카닷컴 관계자는 “신차급 중고 전기차는 신차에 비해 대기 기간 없이 바로 차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현재 유가 상승으로 친환경 전기차로 관심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중고 전기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 더욱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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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카, 오프라인 직영점 결합 ‘OMO’ 경쟁력 강화

    중고차 업계가 온라인 판매 강화를 비롯해 신뢰도 향상, 다양한 프로모션 등을 내세우며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케이카는 온라인 구매 서비스 ‘내차사기 홈서비스’ 강화를 위해 지점 확장 등 오프라인 네트워크 투자에 적극 나서며 OMO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OMO는 온라인의 이상적 경험과 오프라인의 장점을 통합한 비즈니스 모델로, 실제 케이카의 온라인 플랫폼과 오프라인 네트워크는 강력한 시너지를 내고 있다.케이카가 직접 매입한 차량은 전국 47개 오프라인 지점으로 모이는데 이 곳에서 진단 및 관리 과정을 거친 후 케이카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앱)에 등록돼 판매가 시작된다. 웹과 앱에서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 쇼핑 편의성을 제공하지만 지점에서는 오프라인에서만 느낄 수 있는 실재감을 제공함과 동시에 판매 후 수리, 교환, 환불 등 후속 절차 등을 100% 구현하며 온라인 구매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다. 지난 4분기에 케이카는 제주도에 ‘제주고객지원센터’를 열어 환불이 번거롭고 어려운 섬 지역에서도 육지와 같은 환경에서 내차사기 홈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또한 케이카는 전국 주요 거점에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어 온라인 주문 시 당일 배송도 가능하다. 케이카는 온라인 플랫폼에서의 쇼핑 경험을 극대화 하기 위해 상반기 내 초개인화 맞춤형 인공지능 큐레이션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약 80억 건의 고객 행동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케이카 온라인 플랫폼 방문 고객의 성향을 종합 분석한 뒤 구매할 만한 최적의 차량 또는 브랜드를 추천해주는 서비스다. 최근 차량을 눈 앞에서 보는 것처럼 꼼꼼히 볼 수 있도록 돕는 ‘3D 라이브뷰’의 업데이트를 마쳤고, 올 여름에는 케이카 앱 개편을 완료할 예정이다.딜러와 고객의 거래를 알선해 주는 중고차 거래 플랫폼은 품질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KB차차차는 자사에 등록된 매매상사의 차량을 선별해 직접 진단 후 매물로 제공하는 ‘KB진단’ 서비스를 제공한다. ‘진단중고차'는 37개 프레임과 외부패널 등 사고이력부터 기타 결함까지 꼼꼼하게 진단 확인 후 무사고 차량만 선별해 판매한다. 현대글로비스가 운영하는 ‘오토벨’은 ‘허위매물 원아웃 제도’를 시행한다. 오토벨 플랫폼에서 허위매물을 판매하다 적발되는 판매 업체는 회원자격이 영구 상실된다. 오토벨 인증 판매 업체가 되려면 소속 매매상사의 사업자등록증과 종사원증을 필수 제출해야 한다.최근 중고차 업계에서는 다양한 자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오토플러스 중고차 브랜드 리본카는 리본카 CM송을 활용해 1분 내외의 영상을 제작하는 ‘CM송 영상 공모전’을 6월 12일까지 진행한다. 리본카 CM송을 직접 따라 부르거나 개사하는 등 자유롭게 촬영하면 되고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광고 등 자유롭게 제작할 수 있다. AJ 셀카는 차량을 매각한 고객을 대상으로 전기차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AJ 셀카는 추첨을 통해 1등(1명)에게 전기자동차 미니쿠퍼 SE 일렉트릭 1대를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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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 출전

    현대자동차는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개최되는 ‘2022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 고성능 브랜드 N의 3개 차종이 출전한다고 27일 밝혔다.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는 24시간 동안 가장 많은 주행거리를 기록한 차량이 우승하는 대회다. 대회가 개최되는 뉘르부르크링 서킷은 총 길이 약 25km에 좁은 노폭과 심한 고저차, 보이지 않는 급커브 등 가혹한 주행환경으로 인해 ‘녹색지옥’이라고도 불린다.이로 인해 24시 내구레이스의 완주율은 보통 70%대에 불과하다. 지난해에는 총 121대가 출전해 이 중 99대만 완주에 성공했다. 현대차는 지난 6년간 모든 차량이 끝까지 살아남았다. 특히 지난해에는 엘란트라 N TCR이 TCR 클래스 우승을 달성하기도 했다.올해로 7회째 참가하는 현대차는 TCR 클래스(배기량 2000cc 미만 전륜 투어링 경주차)에 ‘엘란트라 N TCR’과 ‘i30 N TCR’을, VT2 클래스(배기량 2000cc 미만 터보 엔진을 가진 양산차를 기반 경주차)에 i30 N 컵 카를 투입해 전 세계 모터스포츠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우수한 내구성과 주행성능을 입증할 계획이다.현대차는 ‘현대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웹사이트를 통해 28일 오후 10시 45분부터 24시간 방송을 운영한다. 틸 바텐베르크 현대차 N브랜드매니지먼트모터스포츠사업부장은 “모터스포츠는 차량의 기술력을 극한의 조건에서 테스트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이라며 “뉘르부르크링과 같이 가혹한 조건의 레이스에서 검증된 내구성은 양산차에 적용되어 한 층 더 높은 기술 수준으로의 도약을 가능케 한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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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렌터카, 제주서 이색 행사 마련… 친환경 카페 운영

    SK렌터카는 제주 여행객 대상 무료로 음료를 제공하는 행사(SK렌터카-페)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SK렌터카는 내달 26일까지 ▲금능 해수욕장 ▲여미지식물원 ▲한화 아쿠아플라넷 ▲SK렌터카 제주지점 ▲제주 민속촌 ▲비밀의 숲 등 총 6곳을 순회하며 카페를 운영해 남녀노소 다양한 여행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SK렌터카는 각 장소마다 마련한 별도 공간에 인조 잔디와 캐노피 텐트, 캠핑 의자와 테이블을 설치해 차박과 캠핑 트렌드가 반영된 피크닉 콘셉트를 연출했다. 또한 올드카의 대명사인 마이크로버스를 포토존으로 활용하며 빈티지함을 더한 레트로 감성까지도 선보인다.SK렌터카는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 전원을 대상으로 아이스 커피(2종)와 에이드(3종)을 무료로 제공한다.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해 어린이 전용 음료도 준비했다. 종이컵과 옥수수전분 빨대를 사용해 플라스틱 활용을 최소화하며 친환경 요소도 고려했다. 마이크로버스 앞에 설치된 포토존에서 다양한 촬영 소품을 활용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고, 테이블에서 간단한 보드게임도 즐길 수 있다. 또한 16인치 여행용 캐리어의 비밀번호를 맞힌 고객에게 해당 캐리어를 증정하는 이색 행사도 마련했다.SK렌터카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지친 일상 회복을 돕고 제주 여행에 소소한 재미와 즐거움을 더해 드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색 마케팅을 지속 선보이며 고객 가치를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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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희 농협회장, 계열사 현장경영 마무리는 MZ세대 직원들과 소통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이 26일 서울 강동구 농협 서울지역본부에서 교육지원부문 계열사 현장경영을 진행했다. 이로써 이 회장은 2주간에 걸친 제조·금융·유통·식품·서비스·교육지원 부문 등 계열사 전반에 대한 현장행보를 마쳤다.이날 현장경영에는 농협네트웍스, 농협자산관리, 농협정보시스템, 농협파트너스 등 4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이성희 회장은 계열사별 경영전략을 점검한 후 2부 행사로 범농협 계열사 MZ세대 직원들과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이성희 회장은 계열사와 당면현안을 공유하고 ▲(농협네트웍스) 스마트 팜 플랜트 사업 고도화 ▲(농협자산관리회사) 금리 인상 대비 부실채권 관리를 통한 상호금융 건전성 강화지원 ▲(농협정보시스템) 경제사업 차세대 시스템 구축을 통한 농축산물 유통 디지털 혁신 구현 등 사업들을 차질 없이 수행하여 농업·농촌 지속성장 기반을 공고히 할 것을 강조했다.이어서 진행된 직원 간담회 시간에는 농협의 미래를 열어갈 MZ세대 직원 120명이 캐주얼 복장으로 참석한 가운데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성희 회장은 간담회에 참석한 직원들의 평소 CEO에 대해 궁금했던 사항들에 대해서 토크쇼 방식으로 답했다.또한, 최근 MZ세대에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MBTI(성격유형검사) 분석을 즉석에서 진행해보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5월 중 생일을 맞이한 직원들을 축하하는 이벤트를 마련하고 셀카 요청에 응하기도 했다.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농업인·국민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계열사 임직원들의 수고에 감사드린다”며 “산업 간 경계가 무너지는 융복합 시대에 수평적 조직문화를 구현하고, 상호 공감과 소통을 통해 변화와 혁신을 주도해 나가자”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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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세라티, 컨버터블 슈퍼카 MC20 첼로 공개

    마세라티가 2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모데나 본사에서 열린 글로벌 프리미어 행사에서 컨버터블 슈퍼 스포츠카 ‘MC20 첼로’의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했다.첼로는 이탈리아어로 ‘하늘’이라는 뜻으로, 기존 MC20 쿠페 모델의 퍼포먼스와 성능을 유지하면서 야외에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는 의미다. ‘MC’는 마세라티 코르세의 약자로 레이싱을 뜻하고, ‘20’는 브랜드의 새 시대를 시작한 2020년을 상징한다.MC20 첼로는 디자인에서 럭셔리와 스포티함의 조화를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공기역학적으로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고, 컨버터블 모델임에도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0초, 최고속도는 시속 320km 이상을 자랑한다. MC20 쿠페 모델과 마찬가지로 100% 마세라티의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V6 네튜노 엔진이 장착됐다.또한 MC20 첼로에 적용된 접이식 글라스 루프는 최첨단 스마트 글라스 윈도우로 PDLC(무결점 고분자 분산형 박막 액정) 기술이 적용돼 중앙 화면의 버튼 터치 한 번으로 투명에서 불투명한 상태로 즉시 전환이 가능하다. 또한 단열과 12초의 개폐 속도에서도 동급 최강의 성능을 갖췄다는 평가다.다비데 그라소 마세라티 CEO는 “글로벌 슈퍼 스포츠카 시장에서 컨버터블 부문은 35%에 달한다”며 “마세라티는 MC20 첼로 모델로 컨버터블 슈퍼 스포츠카 부문의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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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이앤씨, 29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결정

    DL이앤씨가 26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는 총 290억 원으로 이는 2021년 연결 지배주주 순이익(5764억원)의 5%에 해당한다.DL이앤씨가 이날 자사주 매입을 결정한 것은 앞서 약속한 주주환원정책을 성실히 이행하기 위해서다. DL이앤씨는 지난해 기업분할 당시, 주주환원을 확대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향후 3년간 지배주주 순이익의 10%를 현금배당으로 주주들에게 환원하고, 5%를 자사주 매입에 활용한다는 구체적인 실현 방안도 제시했다.DL이앤씨는 올해 3월 주주총회에서 보통주 1주당 2700원(우선주 27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금 총액은 580억 원으로, 이는 2021년 연결 지배주주 순이익(5764억원)의 10%에 해당하는 수준이다.이와 별개로 DL이앤씨는 같은 날 이사회를 통해 기존 주식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100% 무상증자 계획을 발표했다. 무상증자에 따른 발행 주식 수 증가를 통해 주가 탄력성을 높여, 회사의 본질 가치가 주가에 적극 반영되도록 한 것이다.배당금 확대와 100% 무상 증자에 이어 이날 29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한 DL이앤씨는 앞으로도 중장기 주주환원정책을 충실히 이행, 주주가치 제고를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DL이앤씨 관계자는 “다양한 주주환원정책을 통해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DL이앤씨는 강한 기초체력을 바탕으로 한 이익 관리 능력으로 최근 대두되고 있는 급격한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리스크에 효과적으로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CCUS(탄소 포집 및 활용·저장) 등 친환경 신사업을 중심으로 한 미래 성장동력도 빠르게 구축해 나감으로써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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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건설, 5년 연속 HUG 신용평가 최고등급 ‘AAA’ 달성

    DL건설은 최근 실시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신용등급 정기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AA’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DL건설은 지난 2018년부터 5년 연속 최고등급을 유지하게 됐다.HUG 신용평가 등급은 3개년치의 주요 재무지표와 재무비율 등을 통해 HUG의 내부기준에 따라 산정된다. 등급은 초우량 등급인 AAA부터 부도 등급인 D까지 총 15개로 구분된다.평가 항목은 재무 모형 및 비재무 모형으로 나뉜다. 재무 모형의 경우 △부채 상환 능력 △생산성 △활동성 △수익성 등 업체의 재무 건정성을 기반으로 평가한다. 비재무 모형은 △경기 전망 △시공 능력 △영업 경쟁력 △사업 전망 △대표 신용 리스크 등 기업의 경영활동에 미치는 정성적 요인을 고려해 등급 산출을 한다.해당 등급은 HUG의 △보증료율(시공보증 및 하도급지급보증 등) △융자금이율 △보증한도 △보증승인의 전결기준 △보증심사 기준 등의 결정에 활용된다.DL건설은 HUG뿐 아니라 한국기업평가 및 한국신용평가 등 신용평가사로부터 지난 4월 기업신용평가등급(무보증사채) ‘A-(Stable·안정적)’을 획득했다. 지난해 A- 상향 후 ‘A급 건설사’에 이름을 올린 DL건설은 올해 또한 △풍부한 수주잔고 및 시공경험 등을 기반으로 현 사업 안정성의 양호함 △채산성 높은 주택사업을 기반으로 한 우수한 수익성 및 재무구조 확보 △견조한 현금 창출력을 바탕으로 한 우수한 재무 건전성 유지 전망 등을 평정 논거로 A- 등급을 유지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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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양, ‘안양 한양수자인 리버뷰’ 분양 돌입

    한양은 경기도 안양시 안양동에 공급하는 오피스텔 ‘안양 한양수자인 리버뷰’ 분양에 돌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안양 한양수자인 리버뷰는 지하 3층~지상 19층, 2개동, 전용 55㎡A,B,C,D 4개 타입, 169실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분양 호실은 ▲55㎡A 51실 ▲55㎡B 50실 ▲55㎡C 34실 ▲55㎡D 34실이다.안양 한양수자인 리버뷰는 안양·평촌 생활권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우수한 입지를 갖췄다. 1호선 명학역과 4호선 범계역이 모두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안양천이 흘러 수변조망이 가능하고, 호계근린공원, 비봉산힐링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도 가깝다. 풀퍼니시드 시스템(일부 제외)을 적용하는 등 상품성도 우수하다. 단지는 ㄱ/ㄷ자형 주방과 쇼룸형 드레스룸, 팬트리 공간 등 아파트 수준의 공간설계와 3연동 현관중문, 대형 포세린타일 아트월, 거실 우물천장 간접등 등을 설치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또한 빌트인 냉장·냉동고와 세탁기, 건조기, 시스템에어컨(3개소), 3구 하이브리드 쿡탑 등을 모두 무상으로 제공해 세세한 부분까지 완성도를 높였다. 100% 자주식 주차장과 지하세대창고 등도 마련될 예정이다.분양 일정은 5월 31일 청약 접수를 시작으로, 6월 7일 당첨자 발표, 6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견본주택에서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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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제 5회 VH 어워드’ 아티스트 공모

    현대자동차그룹이 차세대 미디어 아티스트들의 실험적 감각을 펼칠 수 있는 장을 통해 신진 아티스트 발굴 및 창작 지원을 이어간다.현대차그룹은 아시아 미디어 아티스트들을 지원하는 글로벌 플랫폼인 ‘제 5회 VH 어워드’ 참가 작품을 내달 28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VH 어워드는 현대차그룹 인재개발원 마북 캠퍼스에 위치한 미디어아트 갤러리 ‘비전홀’ 및 국제적 아트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전시 기회를 제공하는 공모전으로, 2016년부터 국내외 신진 미디어 아티스트들의 발굴과 육성을 지원해 오고 있다.지난 4회부터는 국내를 포함해서 아시아 미디어 아티스트까지 범위를 확대했다. VH 어워드는 비디오 아트, 영화, 게임, 애니메이션, 모션 그래픽 등 다양한 분야에 몸담고 있는 아티스트들에게 미디어 아트의 영역을 확장하는 실험적 장으로서 역할을 해왔다.지금까지 총 14명의 수상자들이 선정되었고 이들은 글로벌 미디어 아트 분야에서 모두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이번 어워드 최종 수상자 5인에게는 작품 제작 지원금 2만5000달러와 함께 협력기관인 아이빔과의 온라인 레지던시 프로그램 및 다양한 글로벌 예술기관에서 작품 상영 기회가 제공된다. 내년 5월 발표될 그랑프리 수상자 1인에게는 상금 2만5000달러를 추가로 수여할 예정이다.이번 5회는 세계 각국의 저명한 미디어 아트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VH 어워드의 다양성과 공정성을 한층 더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심사위원은 이숙경(테이트 모던 국제 미술 수석 큐레이터), 마틴 혼직(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시니어 디렉터), 아론 시토(인도네시아 현대 미술관 디렉터), 로더릭 슈록(큐레이터 겸 아이빔 디렉터), 유키코 시카타(독립 큐레이터 및 비평가), 총 5명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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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다보스포럼서 통합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위한 비전 발표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 22일부터 26일(현지시간)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 일명 ‘다보스포럼’에 참가해 인간중심 통합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자동차산업의 발전을 위한 글로벌 협력 관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현대차그룹은 지영조 이노베이션담당 사장이 다보스포럼에 발표자로 참가해 인간중심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을 위한 비전을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다보스포럼은 ‘전환점에 선 역사’를 주제로 열렸으며,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2020년 이후 2년여 만에 대면회의로 운영됐다.지 사장은 완성차 회사, 부품사, 모빌리티 기업 등이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 비유기적으로 산재돼 있는 모빌리티 서비스를 통합하기 위해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특히 △교통수요 변화 분석에 기반한 서비스 구현 △유기적인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폼 구축 △교통약자도 소외되지 않도록 아우르는 포용적인 서비스 개발 등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현대차그룹 역시 인간중심 통합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먼저 올해 1월 싱가포르 정부산하기관인 JTC와 ‘미래 교통수요 분석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최적의 모빌리티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필수적인 미래 교통수요 분석을 실시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향후 이를 바탕으로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스마트 산업단지인 주롱혁신지구에서 각 지역에 맞는 수요 응답형 버스, 자율주행 버스, 로보택시 등 최적의 모빌리티 서비스를 도출할 계획이다.현대차그룹은 앞서 2020년 9월부터는 인천시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의 일환으로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추진했다.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는 승객의 이동편의를 위해 수요 응답형 버스, 전동 킥보드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연계해 스마트폰앱 하나로 이용 가능한 모빌리티 및 통합 결제 서비스다.아울러 현대차그룹은 2021년 8월 세계경제포럼의 프로젝트와 연계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장애인,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카헤일링(차량호출) 서비스 ‘인에이블엘에이’를 시범 운영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완성차 업체로서 기여할 수 있는 차량 및 차량 내 기술 측면의 개선점을 도출해 향후 출시할 차량과 서비스에 적용하며 다양한 교통약자를 포용하겠다는 계획이다.지영조 사장은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바이더’는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모빌리티 서비스들이 상호 연결되도록 서비스 플랫폼 구축부터 개별 서비스 개발까지 조율하며 책임을 다하여야 한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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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어린이들과 도심 속 전통 손모내기 재연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26일 서울 중구 농업박물관 앞 체험농장에 조성된 논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못줄을 사용한 전통 손모내기 행사에 참여했다.이날 행사에는 서울미동초 소속 3학년 담임교사와 학생 등 20여명이 동참, 도심 속에서 전통 농경문화를 재연했다. 풍년 기원을 위해 떡과 식혜 등 전통음식으로 새참도 함께 나눴다.농협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도시지역 초등학생들에게 전통문화 계승과 식량안보, 환경 및 경관보전 등 농업·농촌의 다양한 공익적 기능에 대해 인식할 수 있는 계기를 부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미래의 꿈나무 어린이들이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전통 농경문화 재연행사에 동참해 기쁘다”며 “농협은 우리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국민들과 함께 공유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서울미동초 교사는 “그간 코로나19로 야외 체험학습을 하지 못해 안타까웠는데, 농협에서 배움의 과정에 있는 학생들을 위해 도심 속 농촌 체험의 소중한 기회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답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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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 한정 ‘MINI 브릭 래인 에디션’ 출시

    MINI 코리아가 오는 6월 2일 오후 3시 온라인 한정 판매 모델인 ‘MINI 브릭 래인 에디션’을 출시한다.MINI 브릭 래인 에디션은 거리 예술의 본고장인 영국 런던의 브릭 래인 지역에서 영감을 받아 자유로운 개성을 표현한 모델로, 뉴 MINI 3-도어 쿠퍼 S와 5-도어 쿠퍼 S를 기반으로 제작되며 총 57대만 한정 판매된다.MINI 브릭 래인 에디션에는 전용 보닛 스트라이프와 사이드 스트립, 사이드 스커틀이 부착되며 외부 MINI 엠블럼과 헤드라이트 및 리어라이트 트림 링, 도어 핸들, 주유구 커버, 테일게이트 핸들 등에 무광 그레이 컬러가 적용된다.더불어 산 마리노 블루 색상 루프, 브릭 래인 에디션 전용 B필러 로고 및 플로팅 휠 캡 등을 통해 MINI 브릭 래인 에디션 고유의 개성을 과감하게 표현했다.실내에는 MINI 브릭 래인 에디션 전용 도어 실 플레이트와 대시보드 패널, ‘B’로고가 새겨진 플로어 매트가 차별화돼 장착된다. 나파 가죽 스티어링 휠, 레터 체스터 시트로 고급스러운 감각을 더했으며 브릭 래인 에디션 전용 키가 별도로 제공된다.이외에도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 스티어링 휠 열선 기능, 애플 카 플레이 기능, 8.8인치 센터 디스플레이,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헤드업 디스플레이, 컴포트 액세스 등의 편의사양을 기본으로 제공해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지원한다.MINI 브릭 래인 에디션에는 최고출력 192마력, 최대토크 28.6kg·를 발휘하는 MINI 트윈파워 터보 4기통 가솔린 엔진과 7단 스텝트로닉 더블 클러치 변속기가 탑재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3-도어 모델이 6.7초, 5-도어 모델이 6.8초다.MINI 브릭 래인 에디션은 2가지 색상 조합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3-도어 쿠퍼 S 모델이 4650 만 원, 5-도어 쿠퍼 S 모델이 4710만 원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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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고려대, ‘스마트모빌리티 학부’ 계약학과 설립

    현대자동차가 고려대학교와 함께 수소, 로보틱스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국내 최초로 채용조건형 학석사 통합과정의 계약학과를 설립한다. 현대차-고려대는 26일 오전 고려대 서울캠퍼스 본관에서 장재훈 현대차 사장, 정진택 고려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모빌리티 학부’ 설립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국내 최초 채용조건형 학석사 통합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인 스마트모빌리티 학부는 현대차 미래 모빌리티 사업의 핵심인 수소, 로보틱스 2개 분야 특화 인재 육성에 중점을 둔다.입학생들은 학사, 석사과정 수업 연한을 각각 1학기씩 단축해 5년 만에(학사 3.5년+석사 1.5년) 석사학위까지 취득할 수 있다.2023년도 첫 입학생을 시작으로 향후 5년 동안 매년 50명의 우수 인재를 선발한다.스마트모빌리티 학부는 현대차 맞춤형 교수 및 학습 시스템을 적용한 수요자 중심의 특성화 교육 과정으로 운영된다.커리큘럼은 졸업 후 별도의 직무 연수 없이도 일선 연구개발 현장에 즉시 투입이 가능한 실무형 인재 육성을 목표로 현대차-고려대가 공동 개발했다. 현대차 소속 현업 연구원이 겸임교수로 참여해 현업 밀착형 강의로 진행된다.또한 해당 직무 관련 전문적 기술 역량은 물론 창의적 종합 사고 역량을 갖춘 차세대 공학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문사회, 기술, 소통 등 기초역량 및 수소, 로봇, 소프트웨어 등 전공역량 함양에 중점을 두고, 유연하고 다양한 학기제와 온오프라인 강의 및 모듈형 과목이 개설,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화학공학, 기계공학, 전기전자, 컴퓨터와 같은 공학 계열뿐만 아니라 인문학, 심리학, 경영학 등 소양 교육을 접목한 다학제적 융합 교육 프로그램도 계획하고 있다.입학생에게는 학업 성취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통합과정 5년 동안 전액 장학금을 지원받게 된다. 산학과제 참여, 학회 발표, 해외연구소 견학, 현업멘토링 등의 기회도 주어진다.졸업 후에는 현대차 입사가 보장되는 한편 전공 분야별 최우수 인재의 해외 대학 박사과정 진학 시 지원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이날 협약식에서 장재훈 현대차 사장은 “미래차 시장에서 현대차의 경쟁력은 무엇보다 혁신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 확보에 의해 좌우된다”며 “현대차는 고려대와의 모범적인 산학협력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수준의 공학 리더 양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정진택 고려대 총장은 “현대자동차는 글로벌 시장에서 미래 자동차 부문을 선도해나가는 세계 최고의 기업이며 고려대학교는 최고의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이라며 “고려대에는 수소, 로보틱스 분야에 여러 훌륭한 교수님들이 계시고, 특히 계약학과가 잘 운영되도록 뒷받침할 우수한 교육인프라 및 행정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스마트모빌리티 학부에서 배출되는 졸업생들이 현대자동차의 핵심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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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수력원자력, 공공기관 최초 AEO AA등급 취득

    한국수력원자력은 관세청 AEO AA등급을 취득했다고 26일 밝혔다. AEO 제도가 도입된 2008년 이래 공공기관이 AA등급을 받은 것은 한수원이 최초다. AEO(수출입안전관리 우수공인업체)는 관세청이 세계관세기구 수출입 공급망 안전관리 기준에 따라 법규준수, 재무건전성, 안전관리 분야에서 수출입 물품 관리능력을 종합 심사해 인증하는 국제 공인 제도다. AEO 공인을 받은 기업은 국내외에서 신속통관, 통관검사 면제 등 관세행정상의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앞서 한수원은 2019년 공공기관 최초로 AEO 공인을 취득한 바 있다. 이후 지속적으로 최고수준의 내부통제시스템을 유지하고, 안전관련 시설을 보강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 결과 올해 AEO 공인심사에서 수출입 안전관리 수준을 높게 평가 받아 기존 A등급에서 AA등급으로 상향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등급상향을 통해 비용절감은 물론, 대외 수출경쟁력을 더욱 높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이번 인증 취득으로 한수원은 원자력 안전운전 능력 외에도 우수한 수출입 관리체계와 높은 법규 준수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AEO 최고등급인 AAA를 취득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것은 물론, 현재 시행하고 있는 협력 중소기업에 대한 AEO 공인 취득 지원도 강화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공기관의 모범사례가 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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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엔지니어링, 6월 ‘인시그니아 반포’ 분양 예정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방배동 일원이 들어서는 ‘인시그니아 반포’를 내달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0층 2개 동 규모로, 오피스텔 전용 59~144㎡ 총 148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36실 ▲84㎡ 108실 ▲펜트하우스 타입(119㎡ 2실·144㎡ 2실) 4실이다. 3~4인 가구도 거주할 수 있는 주거용 오피스텔로 지어진다.인근에 서래초를 비롯해 세화여중·세화고·세화여고 등이 위치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반포도서관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반포 학원가도 반경 약 2km 내 자리하고 있다. 서울 지하철 9호선 구반포역이 위치해 있다. 전용 84㎡은 3룸 구조로 짓는다. 2.6m 천장고 설계와 2면창 설계·오픈 주방형 구조 등을 적용한다. ‘티엠 이탈리아’를 비롯해 ‘넥서스’·‘제시’·‘콜러’·‘밀레’·‘팔멕’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고급 가구 및 가전이 적용된다.단지 내엔 골프연습장·피트니스·GX룸·세탁실·멀티룸·프라이빗 스튜디오 등 고급 커뮤니티가 들어선다. 강남 내 이니 공급된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드물게 호실당 1.34대의 차량 주차가 가능한 100% 자주식 주차공간이 마련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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