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대연

원대연 기자

동아일보 디지털랩 전략영상팀

구독 2

추천

안녕하세요. 원대연 기자입니다.

yeon72@donga.com

취재분야

2026-02-07~2026-03-09
칼럼23%
국방19%
사회일반15%
국회15%
정당8%
교육4%
산업4%
교통4%
유통4%
노동4%
  • [Feeling]푸른 바다 시원한 바람, 세일링은 자유다

    익은 손놀림으로 선장이 돛을 올리자 넓게 벌린 두 팔에 바람이 안긴다. 잔잔한 쪽빛 세상을 흰 배가 헤집는다. 고요한 바다엔 물 가르는 소리만 들린다. 일상의 염려는 뭍에 던져두고 바람을 따라 나서는 마음이 가볍다. 세일링은 자유다.상류층의 전유물이라고 생각되던 요트가 가까워지고 있다. 서울, 김포, 화성, 부산, 양양, 제주 등 쉽게 요트를 즐길 수 있는 시설들이 늘어나고 있다. 가까운 바다를 찾아 자유를 누려보자. 원대연 yeon72@donga.com·양회성 기자  요트 협조: 한서대학교 해양스포츠 교육원, 서울요트협동조합}

    • 2016-08-2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프리미엄 뷰]세계 최초 5G로 준비하는 2018 평창겨울올림픽

    2018 평창겨울올림픽 No.1 로컬파트너 KT2011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평창의 환호가 외쳐진 후 3년 만에 2018평창겨울올림픽 대회의 후원계약이 KT와 함께 체결되었다. 대한민국 대표 통신기업 KT는 평창겨울올림픽의 최초 후원 계약자이다. KT는 2002한일월드컵, 2011대구육상대회 등 대한민국의 주요 국가 행사의 통신을 책임져 왔다. 다가오는 2018평창겨울올림픽 대회의 완벽한 진행을 위해 올림픽 베뉴 지역에 1391km의 통신 관로를 기반으로 3만5000개의 유선 통신라인을 설치하고 최대 25만여 대의 단말이 동시에 수용 가능한 무선 통신망을 구축하고 있다. 이는 최대 12만여 대의 동시 접속이 가능했던 2014 소치겨울올림픽보다 2배 이상의 규모이며, AP는 2000여 대에서 5000여 대로 2배 이상 증가 구축할 계획이다.KT, 평창에서 ‘세계 최초 5G’를 외친다KT는 지난해 2월 스페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황창규 회장이 2018평창겨울올림픽 대회에서의 5G 시범서비스를 발표했다. 올해에는 올림픽 주요 서비스 기자간담회를 통해 2018평창겨울올림픽 대회에서의 5G서비스 계획을 구체화시켰다.대한민국의 ‘세계최초 5G’를 위해 정부로부터 겨울올림픽대회가 열리는 평창지역의 5G 시범서비스용으로 28GHz 주파수 대역의 1GHz 주파수폭을 허가받은 KT는 지난해 5G R&D센터 개소 및 5G 국제 표준 단체 활동 등 글로벌 벤더들과 손잡고 ‘세계 최초 5G’ 구현을 위해 긴밀한 협의를 진행하며 5G 기술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KT는 2018평창겨울올림픽 대회를 방문한 전 세계 사람들이 올림픽에서 처음 선보이는 5G 네트워크로 올림픽을 좀 더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미 ‘싱크뷰(Sync View)’ ‘360° VR’ ‘홀로그램 라이브’ ‘5G Safety’와 같은 실감형 서비스를 포함해 5G 기반의 대용량 콘텐츠를 지난 겨울 1차 테스트 이벤트에서 선보였으며 이를 완벽하게 구현하기 위해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뿐만 아니라 동계종목 협회 및 유관기관들과도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하며 개발해 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실감나는 경기 중계를 위해 장비 및 선수에 초소형 카메라를 부착하여 중계하는 방안 등을 연구하고 국제연맹과도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겨울부터 2017년 초까지 열릴 2차 테스트 이벤트 등에 5G 기반 서비스가 적용된 모습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2018 평창겨울올림픽의 안정적인 무결점 통신망은 기본올림픽에서 통신서비스는 눈에 보이지 않아 올림픽 안팎에 있는 사람들 모두 잘 인식하지 못하지만 경기 운영이나 방송중계 등 올림픽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무엇보다 반드시 필요한 서비스이다. KT가 현재 평창겨울올림픽을 위해 구축하고 있는 대회통신망 및 방송중계망은 2017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KT는 어느 대회보다 안정적인 통신망 구축과 운용을 위하여 올림픽통신망의 기술검증 및 테스트를 수행할 올림픽기술지원센터를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와 함께 7월 말 양재동 연구 개발센터에 오픈했다. 최근에는 전국 각지의 유능한 직원들을 선발하여 올림픽 기간 동안 올림픽이 진행되는 각 베뉴를 책임질 매니저(VTCM·Venue Telecom Manager)로 파견하는 등 전체 임직원이 하나가 돼 완벽한 올림픽 수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타 지역에서 유무선 네트워크를 책임지다 최근 VTCM으로 파견 온 한 관계자는 “올림픽은 평생 한 번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으로 그 세계적인 순간에 중요한 역할을 맡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018평창겨울올림픽 대회는 88서울올림픽 이후 대한민국에서 30년 만에 개최되는 올림픽이자, 올림픽 통신망을 수행한 KT에도 30년 만의 올림픽이다. 30년의 시간이 지나 2018년 ‘세계 최초 5G’와 함께 ICT 강국이 된 대한민국의 면모를 KT가 전 세계에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본다. 원대연 premiumvie@donga.com}

    • 2016-08-2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다이슨 신제품 헤어드라이어 출시

    영국 가전업체 다이슨은 23일 서울의 한 사설 행사장에서 헤어드라이어 ‘다이슨 슈퍼소닉’을 선보였다. 팬을 내부로 집어넣은 디자인과 열 제어 기술로 모발을 열로부터 보호하는 것이 특징이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 2016-08-2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금산인삼축제 즐기러 오세요”

    16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금산인삼축제 홍보 모델들이 시민들에게 나눠줄 ‘인삼 화채’를 들어 보이고 있다. 올해로 36회째를 맞은 금산인삼축제는 9월 24일부터 10일간 충남 금산군 일대에서 열린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 2016-08-1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오늘은 내가 특전사”

    10일 인천 남동구 육군 특전사 귀성부대에서 열린 ‘하계특전캠프’에 참가한 한 학생이 공수지상강화 훈련으로 모형 탑에서 뛰어내리고 있다. 인천=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 2016-08-1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희망의 끈에 묶은 ‘대학합격 기원’

    2017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9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5회 대학합격기원 타종행사’에 참가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보신각 타종 후 희망의 끈에 소원을 적은 종이를 묶고 있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 2016-08-1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새누리 당대표 후보 채널A TV토론회

    새누리당 8·9전당대회 당 대표 경선에 나서는 후보들이 29일 채널A의 첫 TV토론회가 열린 서울 마포구 상암동 동아디지털미디어센터(DDMC) 스튜디오에서 손을 잡고 있다. 왼쪽부터 이정현 이주영 주호영 한선교 정병국 의원.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 2016-07-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국가대표 골프복 입고 금메달 응원”

    코오롱인더스트리 FnC 부문 골프 브랜드 엘로드가 24일 오전 서울 중구 조이코오롱 엘로드 매장에서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국가대표 선수복 판매를 기념하는 응원 타월 증정 행사를 알리고 있다. 엘로드는 28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골프 국가대표 선수복 등을 10만 원어치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올림픽 응원 타월을 증정한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 2016-07-2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뉴욕 명물 ‘쉐이크쉑 버거’ 1호점 오픈… 전날 밤부터 줄서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신논현역 인근 쉐이크쉑 버거 국내 1호점의 문이 열리기를 고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일부 고객은 전날 밤부터 줄을 섰으며 이날 오전 한때 최대 1500명이 몰리기도 했다. 2002년 미국 뉴욕의 작은 카트에서 영업을 시작한 이 버거는 맛있다는 소문이 퍼져 국내에도 이름이 알려졌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 2016-07-2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탈북 청소년들, 특전사 체험

    탈북 청소년들이 19일 특전사 예하 3공수특전여단에서 열린 병영 체험에서 낙하산을 끌고 뛰는 송풍 훈련을 하고 있다. 20일까지 2박 3일간 열리는 이 행사에는 탈북 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인 여명학교 학생 41명이 참가했다. 이천=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 2016-07-2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신격호 총괄회장 40일만에 퇴원

    건강 악화로 40일간 입원했던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앞)이 18일 서울아산병원에서 퇴원해 신동주 전 일본롯데 부회장(뒷줄 왼쪽)과 함께 신 총괄회장의 거처이자 집무실이 있는 서울 중구 롯데호텔로 들어서고 있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 2016-07-19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한미 해병대 “상륙작전 이상무”

    6일 경북 포항 수성사격장에서 열린 한미 해병대 연합 공지(空地) 전투 훈련에서 한국군 해병대와 미군 해병대가 상륙돌격장갑차로 목표 지점에 내린 뒤 기동훈련을 하고 있다.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비하는 작전계획 5015 실전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열린 이번 훈련에는 한국 해병대 신속기동부대 800여 명과 미군 소속 장병 500여 명이 참가했다. 포항=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 2016-07-0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고재호 前 대우조선 사장 검찰 출두

    5조4000억 원 규모의 회계 부정을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는 고재호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가운데)이 4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서울중앙지검 별관으로 출두하고 있다. 고 전 사장은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회사의 엄중한 상황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고개를 숙였다. 하지만 그는 핵심 의혹인 회계사기에 대해선 “지시한 바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 2016-07-0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특전사 장병들, 한강 수중 쓰레기 청소

    특전사 9여단 장병들이 29일 오전 서울 강동구 가래여울 인근에서 버려진 자전거 등 수중 폐기물을 수거하고 있다. 특전사는 2000년부터 17년째 한강 수중 정화활동을 벌이고 있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 2016-06-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여야 ‘안보 행보’ 경쟁

    새누리당 김희옥 혁신비상대책위원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정진석 원내대표(왼쪽)가 15일 경기 오산시 공군작전사령부를 방문했다(왼쪽 사진). 같은 날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운데)도 6·15남북공동선언 16주년을 맞아 경기 파주시 임진각에서 비대위 회의를 열어 여야가 안보 행보 경쟁을 벌이는 모습이었다. 오산=국회사진기자단·파주=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 2016-06-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본인과 똑같이 피규어 만들어 드려요”

    이마트의 가전전문매장 일렉트로마트는 3차원(3D) 피규어 전문업체 이오이스와 손잡고 14일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영등포점에서 자신의 모습을 3D 피규어로 만들어주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제작에는 3∼5일이 소요되고 10cm 크기의 제품이 11만 원, 20cm 제품이 33만 원이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 2016-06-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막 내린 두 바퀴 축제

    동아일보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공동 주최한 국내 유일의 국제사이클연맹(UCI) 대회 ‘투르 드 코리아 2016’이 1229km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12일 열린 최종 8구간 레이스에서 브렌턴 존스(드라팍·호주·오른쪽)가 두 손을 번쩍 든 채 서울 올림픽회관 앞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존스는 스프린트 1위에게 주어지는 스카이블루 저지를 차지했다. 개인종합 우승은 그레가 볼레(니포-비니 판티니·이탈리아)에게 돌아갔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 2016-06-1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도심 거리 수놓은 패션쇼

    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시청과 시의회 건물 사이 횡단보도에서 열린 ‘서울 365패션쇼’에서 신호등을 모티브로 한 의상을 입은 모델 지망생들이 멋진 자태를 뽐내며 걷고 있다. 서울시는 ‘걷는 도시 서울’을 알리고 교통 안전을 강조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 2016-06-0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세금 낭비 지적에도… 집기 바꾸는 20대 국회

    26일 국회 의원회관의 한 의원실에서 업체 관계자들이 도배를 하고 있다. 국회 사무처가 20대 국회 개원(30일)을 앞두고 도배와 함께 컴퓨터, 사무실 집기 등을 일괄 교체하면서 혈세 낭비라는 지적이 나온다. 원대연기자 yeon72@donga.com}

    • 2016-05-2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故김영삼 前대통령 묘비 제막식

    26일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에서 김영삼 전 대통령(YS)의 묘비 제막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11월 22일 서거한 YS 장례의 마지막 절차다. 김 전 대통령 부인 손명순 여사와 차남 현철 씨 등 유가족과 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 등 상도동계 인사를 포함한 정관계 인사 500여 명이 참석했다. 앞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 박희태 박관용 김수한 전 국회의장, 정의화 국회의장,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 국민의당 안철수 상임공동대표. 정면의 비석에는 고인이 생전에 직접 쓴 ‘民主主義(민주주의)’ 휘호가 새겨졌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 2016-05-2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