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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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4-04~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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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오닉 6, 현대차 역대 모델 최저 공력계수 0.21 달성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6’가 지금까지 출시한 현대차 역대 모델 중 최저 공력계수인 CD 0.21를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아이오닉 6의 근간인 우아하면서도 유려한 곡선의 스트림라인 실루엣은 빼어난 디자인과 공기저항 감소의 결정적 요소로 작용했다.자동차의 공력성능은 ▲동력성능 ▲연료(전기에너지)소비효율 ▲주행안정성 ▲주행소음(풍절음) 등 차량 성능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만큼, 제품 경쟁력을 평가하는 중요 지표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전기차 시대로 넘어오면서 1회 충전으로 더 나은 주행거리를 확보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차와 공기역학의 관계는 더욱 중요해지는 추세다.아이오닉 6가 달성한 공력계수 0.21은 현존하는 전기차 중 최상위권에 속하는 수준으로 주행거리 증가에 크게 기여했다.현대차는 현대디자인센터와 차량성능개발센터를 중심으로 연구소의 다양한 부문 간 힘을 모아 아이오닉 6 개발 초기단계부터 ‘최고의 공력성능 달성’을 목표로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을 진행했다. 그 결과 아이오닉 6의 디자인 곳곳에서 공력성능 향상을 위한 연구진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아이오닉 6 외장 디자인 속에는 깔끔하고 감각적인 곡선들로 완성된 유선형 실루엣을 기반으로 차량 주변의 공기 흐름을 유연하게 만들어주는 ▲리어 스포일러 ▲외장형 액티브 에어 플랩 ▲휠 에어커튼 ▲휠 갭 리듀서 ▲박리 트랩 ▲휠 디플렉터 및 언더커버 형상 최적화 등 다양한 공력 분야 기술들이 대거 적용돼 있다.리어 스포일러는 아이오닉 6의 공력성능 향상에 가장 크게 기여하는 부품으로 공기저항을 의미하는 항력과 차량이 위로 뜨는 힘인 양력을 동시에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세계 2차 대전 영국의 유명한 전투기, ‘스핏 파이어’의 날개 형상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리어 스포일러는 루프를 타고 흘러오는 바람을 뒤로 흘려줘 항력을 잡아주고, 스포일러 끝단의 와류를 최소화한다.리어 스포일러 측면부에 적용된 윙렛은 비행기 날개 끝단에서 위로 접혀 있는 형상을 차용해 반대방향으로 적용한 기술로 차량 측면에서 발생하는 와류를 효과적으로 정리해준다.아이오닉 6는 그 자체로 비행기의 날개와 같은 유선형 형상을 띄고 있어 빠르게 달릴 때 공기역학적으로 차량의 상단과 하단 압력의 차이에 의해 떠오르는 양력이 발생하게 된다. 이 때, 리어 스포일러에서 발생시키는 다운포스가 차량 뒤쪽을 안정적으로 잡아줌으로써 고속으로 달리는 순간에도 양력을 줄여 주행안정성 확보가 가능해진다.현대차는 아이오닉 6에 최적의 공력성능 구현을 위해 리어 스포일러 개발과정에 심혈을 기울였다.형상 변형 기술인 모핑 기법과 컴퓨터 유체 역학 해석을 활용해 약 70여개의 서로 다른 스포일러 형상 중에서 최적의 결과를 도출했다. 1:1 스케일 시작품 제작 및 풍동시험을 반복 진행해 이상적인 위치와 형상을 최종 완성시켰다.전면부 범퍼에 적용된 액티브 에어 플랩(AAF)은 전체 차량의 공기저항 중 약 20% 이상을 차지하는 냉각 저항을 효과적으로 저감 시켜준다. 냉각이 필요한 순간에 플랩을 열고, 평시에는 차량 내부로 통하는 공기를 막아 공기 저항을 줄여주는 방식이다.아이오닉 6는 그릴이 막혀 있는 전기차 특성과 연계해 에어 플랩을 최전면에 배치하여 공기저항 저감 효과를 극대화하고, 두 개의 플랩을 하나로 연결한 일체형 플랩은 열림 상황에서 공기 유동의 가이드 역할까지 겸비해 냉각 효율도 끌어 올렸다.액티브 에어 플랩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된 휠 에어커튼은 공기가 통하는 구멍이 차량 정면 방향이 아닌 측방향으로 뚫려 있는 것이 특징이다.이는 에어 플랩이 닫힌 상태에서 공기의 유동이 차량 전면에 집중되며 발생하는 압력을 휠 에어커튼으로 유도해 분산시키는 한편 에어커튼을 통해 측방향으로 빠져나간 공기는 타이어 외측으로 흘러 나가며 공기 저항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킨다.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고안한 휠 갭 리듀서는 얇은 판 모양을 앞 범퍼와 타이어 사이에 덧대어 공간을 최소화해주는 부품으로 아이오닉 6에 처음으로 적용됐다.아이오닉 6는 실내공간 확보를 위해 휠 베이스가 늘어난 만큼 프론트 오버행이 상대적으로 짧아 공기역학적으로는 다소 불리한 형상이나, 현대차는 휠 갭 리듀서 적용으로 프론트 휠 아치 앞 범퍼의 좌우 끝단이 연장되는 것과 유사한 효과를 구현했다.그 결과 휠 아치와 휠 사이의 공간을 효과적으로 줄여내 전방에서 오는 공기 유동이 휠에서 박리 되지 않도록 유도함으로써 에어로 휠의 공력성능을 최대로 끌어올렸다.휠 상단 부분은 주행 중 서스펜션 상하 움직임에 따른 타이어와 차체 간섭으로 갭 축소가 쉽지 않은데 반해 휠 전방 부분은 설계 단계에서 추가적인 공간 확보가 가능한 점에 착안, 디자인 부문과의 협업을 통한 휠 갭 리듀서 적용으로 공기 저항을 줄이는 최적의 갭을 구현할 수 있었다.현대차는 아이오닉 6의 리어 콤비램프와 범퍼 하단부에 박리 트랩을 적용해 공력성능의 화룡점정을 찍었다.박리 트랩은 리어 스포일러 끝단부와 측방향으로 일치되는 선에 적용해 차량 측면부로 흐르는 공기의 유동을 일관적인 위치에서 떨어트림으로써 공기가 보다 원활히 흘러 나가도록 고안됐다. 이는 리어 스포일러 끝단부에서 흐트러지는 공기와 함께 어우러져 아이오닉 6의 항력 저감 효과를 돕는다.이 외에도 아이오닉 6의 휠 디플렉터 형상을 최적화하고, 하부 전체 면적을 두른 언더커버와 휠 가드의 미세한 공간들까지 꼼꼼히 마감해 빈틈없는 공력 성능을 완성했다.현대차 관계자는 “아이오닉 6는 유선형의 심미적인 디자인에 공력 분야 연구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한 기능적 설계에 주안점을 두고 개발한 결과 현대차 역대 모델 중 최저 공력계수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보다 멀리 달릴 수 있는 기능적인 아름다움 구현을 목표로 수많은 연구원들이 심혈을 기울여 개발했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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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크레빈슨, 노이즈 캔슬링 무선 헤드폰 초도 물량 완판

    하만인터내셔널은 하이엔드 오디오 마크레빈슨 노이즈 캔슬링 무선 헤드폰(No 5909)이 정식 판매를 시작한 지 2주 만에 모두 완판됐다고 6일 밝혔다. No 5909는 일상 속 어디에서든지 최고의 사운드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도록 출시된 마크레빈슨 브랜드 최초의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제품으로 마크레빈슨 브랜드의 50년 헤리티지와 첨단 사운드 테크놀로지를 집약한 프리미엄 노이즈 캔슬링 무선 헤드폰이다.가장 자연스럽고 밸런스가 잘 맞는 사운드를 과학적으로 도출한 음향 반응 곡선에 근접한 주파수 응답을 갖추도록 설계됐다. 40㎜ 드라이버가 탑재돼 40kHz의 초고음역대까지 아우르는 생생한 현장감을 제공하며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통해 외부 소음의 방해를 받지 않는다.프리미엄 사운드에 걸맞은 고급스러움과 편안한 착용감 제공을 위해 디자인된 마크레빈슨 No 5909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며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기도 했다.최대 34시간의 배터리 성능을 제공하며 15분 충전만으로도 최대 6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는 마크레빈슨 No 5909는 이달 말 추가로 입고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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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대우건설은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2012년 첫 발간 이후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ESG 성과를 공개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기후위기로 인한 국제적인 협조 및 규제가 본격화되고 있는 만큼 2022 대우건설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는 ‘기후 변화 대응’ 관련 별도 콘텐츠를 구성했으며 ESG 전담팀 신설, 올해 11월로 예정된 전사 ESG 위원회 발족 등 ESG 인프라 구축과 관련된 내용을 담았다. 대우건설은 모기업 중흥그룹의 ESG 경영에 대한 관심과 의지를 바탕으로 올해를 ESG 경영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포부다. 올해는 기후변화 대응조직인 기후변화대응위원회를 설립해 온실가스 단기, 중기, 장기적 감축목표를 수립했다. 특히 안전 관련 대우건설은 2021년 발표한 안전혁신안을 바탕으로 32개의 혁신과제를 이행하고 있다. 안전보건관리체계 개선, 아차사고 발굴 프로그램, 대우건설만의 안전문화 프로그램인 ‘클리어2’ 시행 등 재해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20년 제정한 ‘기업지배구조헌장’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투명하고 효율적인 경영을 위해 사외이사 과반이상으로 구성된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이사회를 운영 중이다. 지난 6월 30일에는 임시주총을 통해 첫 여성 사외이사를 선임했다.백정완 대우건설 사장은 “4차 산업혁명, 탄소 중립 등으로 인한 변화가 시작되면서 과거 우리가 일해 온 방식으로는 미래의 주인공이 될 수 없다”며 “대우건설은 변화하는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거점시장 및 밸류 체인 확장은 물론, 산업 패러다임 전환에 맞춘 신사업, 신기술 발굴, 수소․신재생에너지 기술과 친환경 플랜트 기술 등에 적극적인 투자와 참여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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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중고차 국산 중대형 세단 시세 하락… SUV는 가격 방어 지속

    중고차 국산 중대형 세단 시세가 하락세로 돌아섰다. 반면 SUV는 지속적으로 가격 방어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엔카닷컴이 7월 중고차 시세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중고차 시세는 엔카닷컴 빅데이터를 토대로 국내외 주요 완성차 브랜드의 2019년식 인기 차종 중고차 시세를 분석한 결과다.7월은 국산차와 수입차 전반적으로 시세 감가폭이 지난달 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 휴가를 앞두고 중고차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지만, 장기적인 신차 공급 차질에 따른 중고차 가격 상승과 유가 폭등까지 맞물리며 소비 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분석된다.국산차 평균 시세는 전월 대비 평균 1.33% 하락한 가운데 특히 중형 및 준대형 세단의 감가폭이 컸다. 제네시스 G80의 경우 최대가가 3.26%, 최소가가 2.24% 하락, G70도 최대가가 3.90% 떨어졌다. 현대 쏘나타 뉴 라이즈와 르노 SM6도 평균 2~3%대 시세 하락세를 보였다. 상대적으로 연료 효율성이 높지 않은 가솔린 중형 이상 세단 모델의 수요가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반면, 가격 방어가 좋고 휴가철 수요가 높은 인기 SUV 감가폭은 크지 않았다. 기아 더 뉴 카니발과 더 뉴 쏘렌토의 최대가는 소폭 하락했으나 최소가는 각각 1.07%, 2.91% 상승했다. 쌍용 G4 렉스턴 또한 최대가가 2.67% 오르며 평균적인 시세 변화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 달 시세 하락폭이 다소 컸던 더 뉴 그랜저 IG 하이브리드는 최소가 3.61%, 최대가 2.26% 모두 올라 시세가 반등했다.수입차는 평균 1%대로 시세가 전반적으로 하락한 경향을 보였다. 아우디 뉴 A6는 전월 대비 최소가 2.83%, 최대가는 4.12%까지 시세가 하락했다. 미니 쿠퍼,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포드 익스플로러도 평균 2% 가량 시세가 줄었다. 이 중 유일하게 최소가와 최대가 모두 유일하게 오른 모델은 포르쉐 카이엔이었다. 카이엔 최대가는 4.32%, 최소가는 3.95% 큰 폭으로 상승해 전달 대비 300만 원에서 600만 원까지 가격이 상승했다.엔카닷컴 관계자는 “올해는 물가 상승의 여파로 일부 차종을 제외하고 중고차 시세가 예년보다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한 경향을 보였다”며 “전반적으로 시세가 하락세지만 국산 SUV 중심으로 가격 방어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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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보건설, 춘천 하우스디 시그니처98 공급

    대보건설은 강원도 춘천에서 하우스디 시그니처98을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강원도 춘천시 효자동 일원에 들어설 하우스디 시그니처98은 지하 2층~지상 26층, 2개동에 전용면적 106㎡ 96가구, 206㎡ 2가구, 총 98가구 규모다.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등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서고 세대 전용락커도 제공된다. 또 가구당 2대씩 주차가 가능하고 오토바이 전용 주차장도 마련된다. 특히 전기차 시대에 발맞춰 전기차 충전소 2대(급속, 완속 각1대)와 함께 전기차 충전용 과금형 콘센트 74개소도 설치된다.춘천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해당 단지는 남향위주 배치로 전 세대에서 공지천 조망이 가능하다. 단지 내에 중앙광장, 솔송숲, 매화원 등 조경 공간이 조성되고 공지천 자전거 도로, 산책길과 편리하게 연결된다. 이 밖에 효제초, 봄내중, 퇴계중, 남춘천중, 강원사대부고, 강원대, 춘천교대가 인근에 위치하고 퇴계동의 학원밀집지역 등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라인별 2대의 엘리베이터가 설치되고 천정고는 2.4m로 설계해 공간감을 극대화했다. 26층 펜트하우스의 천정고는 2.6~3.5m로 개방감을 더욱 높였다.반경 800m 이내에 남춘천역(경춘선)이 위치해 서울뿐 아니라 강원 전역으로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 춘천역 GTX-B 연장, 제2경춘국도, 춘천-속초동서고속철도가 예정돼 있다. 청약은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청약홈에서 접수가능하다. 정당계약은 8월 1일에서 3일까지다. 입주는 오는 2024년 11월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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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개막

    ‘2022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이 스코틀랜드 이스트로디언 소재 더 르네상스 클럽에서 7일( 현지시간) 개막한다. 제네시스가 지난해 공식 후원사가 되면서 올해 대회부터 공식 대회명을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으로 바뀌었다.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은 1972년에 시작한 유럽 최고 수준의 대회로 매년 7월 첫째 주 스코틀랜드의 링크스 코스에서 개최된다. DP 월드 투어 최상위 5개 대회를 일컫는 ‘롤렉스 시리즈’ 대회 중 하나다.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DP 월드 투어가 전략적 제휴에 따라 처음으로 공동 주관하는 대회로 PGA 투어 선수 75명과 DP 월드 투어 선수 75명, 초청 선수 6명이 참가한다.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 랭킹 3위 존 람, 랭킹 4위 콜린 모리카와, 랭킹 5위 저스틴 토마스 등 세계 랭킹 상위 톱 15 중 14명을 포함한 DP 월드 투어 대회 역사상 최고의 출전 선수단이 구성되어 자웅을 겨룰 예정이다.한국계 선수들도 대거 출전한다. 2021 스코티시 오픈 우승자인 이민우 선수를 비롯해 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임성재 선수, 이경훈 선수가 참가하며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 투어 2021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이재경 선수, 2021 제네시스 포인트 대상 김주형 선수, 금년도 KPGA 투어 2승을 기록하고 있는 김비오 선수가 제네시스 초청 선수로 참가한다.이번 대회의 총 상금은 800만 달러에 달한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144만 달러와 함께 GV70 전동화 모델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또 17번 홀 첫 번째 홀인원 선수 및 캐디에게 각각 GV70 전동화 모델과 GV60가 부상으로 제공된다.제네시스는 상금 외에도 대회 기간 동안 선수단 이동과 대회 운영을 위해 제네시스 차량 약 140대를 지원한다. 이 중 GV60 및 GV70 전동화 모델을 포함한 21대를 경기장 주요 거점에서 전시 및 시승차로 활용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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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건설, 건설현장 폐기 자재 재활용 업무 협약 체결

    한화건설은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섬유재활용전문업체인 ‘에코프렌즈’와 친환경 건설자재 재활용 기술개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윤용상 한화건설 건축사업본부장, 김영진 에코프렌즈㈜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기존 건설현장에서 사용 후 폐기되고 있는 PVC 안전망을 친환경 PET 안전망으로 변경하고 이를 다시 건설자재로 재활용하기 위함이다.기존 PVC 안전망은 사용 후 재활용이 불가능한 재료로써 전량 폐기해야 한다. 화재 발생시 유독가스가 발생하여 대기오염을 유발시킨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한화건설은 올해 1월부터 기존 PVC 안전망을 사용금지했다. 화재 발생 시 유독가스가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 PET 안전망으로 변경해 사용하고 있다. 사용 후 안전망은 수거되어 세척 및 가공을 거쳐서 칩형태 콘크리트 섬유보강재로 재활용하게 된다. 안전망 재활용을 통해 한화건설은 자원 낭비를 최소화하고 콘크리트의 품질향상을 달성하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윤용상 한화건설 건축사업본부장은 “건설현장에서의 환경오염 문제가 대두되면서 많은 건설사들이 친환경 건축기술 개발을 통해 성장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며 “한화건설 또한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친환경 방식의 ESG경영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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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사우디 아람코사 신규 발주사업 독점적 지위 확보

    현대건설은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사가 나맷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발주하는 신규 사업을 수의 계약 및 입찰 인센티브 등을 제공받는 ‘독점협상대상자 지위 확보’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성공적 사업 수행을 위해 사우디 현지 협력사 RTCC사와 합작법인을 설립한다.현대건설은 사우디 아람코사의 중장기 성장 프로젝트 사업 독점적 지위를 확보하며 K건설의 저력을 입증한 한편, 중동붐을 재현할 교두보를 마련했다. 세계 최대 에너지 기업이자 사우디 국영기업인 아람코사는 세계 최대 발주처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국제 유가 상승으로 사우디를 비롯한 중동지역 건설 사업이 본격 재개될 것으로 전망된다.아람코는 중장기 성장 프로젝트인 나멧 포르젝트를 통해 지난해 8월 △지속 가능성 △기술 △산업 및 에너지 서비스 △첨단 소재 등 4개 분야 핵심과제를 수행할 파트너 기업들과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협약에 따라 현대건설은 현지합작법인을 통해 아람코에서 발주하는 주요 사업을 수행하고,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사우디 현지 EPC 업체 육성 및 기술 전수 △현지 인력 채용 확대를 통한 고용 창출 등 적극적인 상생 협력과 현지화 전략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현대건설은 아람코로부터 독점적 지위를 확보함에 따라 사우디를 필두로 중동 건설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며 본격적인 해외 수주 확장에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사우디 진출 이후 아람코 발주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현대건설의 기술력과 사업 역량, 이에 기반한 오랜 신뢰관계가 일궈낸 값진 성과”라며 “향후 사우디에서 중장기적으로 발주가 예상되는 대형 석유화학 플랜트 사업에서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함으로써 중동지역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해외 수주 확장의 교두보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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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엔지니어링, ‘AI 기반 설계 자동화 기술’ 선도 나선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연구개발사업에 최종 선정, ‘AI 기반 설계 자동화 기술’ 개발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현대엔지니어링은 산업통장자원부가 주관하는 ‘2022년도 탄소저감모델연계 디지털엔지니어링 설계기술 개발사업’ 세부과제 중 하나인 AI 기반 엔지니어링 설계정보 디지털 변환·추출 기술 개발에 착수한다.현대엔지니어링은 컨소시엄 형태로 사업에 참여한다. 주관사인 위세아이텍 외 한국과학기술원, 고등기술연구원 연구조합,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33개월간 AI 기반 설계 자동화 기술을 개발한다.현대엔지니어링은 플랜트 건설사업의 기본설계와 설계·조달·시공 등 국내외 다양한 프로젝트 수행경험과 국내 최초로 AI 기반 플랜트 자동 설계 시스템을 개발한 이력 등을 바탕으로 이번 기술 개발사업 컨소시엄에서 기술 검토와 검증 역할을 맡는다.AI 기반 엔지니어링 설계정보 디지털 변환·추출 기술은 AI가 엔지니어링 설계도면 및 문서 등에서 필요한 정보를 자동 인식, 추출해 주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작업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도면의 디지털화로 품질향상도 기대할 수 있다. 또 물량산출, 기기스펙 추출 등의 응용기능을 통해서도 현장 업무에 기여할 수 있다.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건설산업에서 스마트건설기술은 지속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현대엔지니어링은 자체 조직인 스마트기술센터를 통한 기술개발 외에도, 산학연 기관과의 ‘오픈 이노베이션’ 등 다방면에서 산업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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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중남미 주요국에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 요청

    2030 세계박람회 유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현대자동차그룹이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6일 중남미 주요국 장·차관급 고위 인사들을 현대차 브랜드 체험관 ‘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으로 초청해 2030 세계박람회 개최지로서 부산의 경쟁력을 설명하고 유치 지지를 요청했다.이날 행사에는 ▲아르놀도 안드레 코스타리카 외교장관 ▲에두아르도 엔리케 레이나 온두라스 외교장관 ▲호세 앙헬 로페즈 과테말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등 코스타리카, 온두라스, 과테말라, 에콰도르, 파라과이, 엘살바도르, 브라질, 도미니카공화국, 콜롬비아 등 중남미 주요 10여개국 정부 고위인사와 각국 대사 등 23명이 참석했다.이들은 외교부와 부산시가 공동 개최한 ‘2022 한-중남미 미래 협력 포럼’ 참석을 위해 지난 5일부터 이틀간 부산을 방문 중이다.이날 현대차그룹은 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을 찾은 중남미 고위 인사들을 대상으로 2030 부산세계박람회가 지향하는 미래 및 인류를 위한 기술 혁신 관련 메시지를 전달했다.특히 현대차그룹은 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이 위치한 공간이 과거 철강공장이었던 점에 착안해, 노후된 철강공장을 사람과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주목받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변모시킨 스토리를 대한민국과 부산의 문화적 창의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설명했다.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은 1960년대부터 45년 동안 와이어로프를 생산하던 철강공장에서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F1963에 위치해 있다.현대차그룹은 이곳에서 중남미 인사들에게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 중인 부산과 대한민국의 역동성과 미래지향성을 부각시키고 부산의 경쟁 우위점과 비전을 적극 설파하는 등 부산이 2030 세계 박람회의 최적지임을 강조하고, 각국의 지지를 당부했다.이날 현대차그룹 공영운 사장은 “역동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부산이야말로 2030 세계 박람회를 통해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할 최적의 장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현대차그룹은 코스타리카, 온두라스 및 도미니카공화국 등 국제박람회기구(BIE) 주요 회원국들에 2030 세계박람회 개최지로서 부산의 강점과 경쟁력이 성공적으로 각인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현대차그룹 관계자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의 성공적 유치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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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라, ‘천안 부성지구 한라비발디’ 본격 분양

    한라가 6일 ‘천안 부성지구 한라비발디’ 분양일정에 돌입했다.천안 부성지구 한라비발디는 지하2층~최고 25층 9개동에 전용면적 ▲84㎡A타입 311세대 ▲84㎡B타입 185세대 ▲84㎡C타입 158세대 등 총 654세대다. 오는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천안시 1년이상 거주자에 대한 1순위 청약을 받고 20일은 기타지역(천안시 1년미만 거주자, 충청남도, 대전광역시, 세종시 거주자) 1순위 접수를 받는다. 2순위는 21일에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8일, 계약일은 8월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전세대 전용 84㎡로 판상형과 탑상형의 장점만 강조한 복합형 구조로 설계됐다. 지상에 차가 없는 안전한 단지로 꾸미고 1.32대1의 주차대수를 자랑한다. 헬로우라운지, 게스트하우스 등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직산~부성간 1번 국도 확장 사업이 지난해 준공됐고 직산사거리 입체화 사업도 연계 중이다. 서북~성거 국도 대체 우회도로도 2024년 3월 개통 예정이다. 평택~오송간 KTX노선 2복선화 사업이 2027년 완공 예정, 공주~천안간 민자고속도로 사업도 2026년에 개통 예정이다. 부성지구내에 부대초등학교와 부성중학교등 교육시설(도보5분거리)이 바로 근접해있다. 인근에 공주대학교 천안캠퍼스·단국대·상명대·호서대·백석대 등 대학교가 있다. 한라 분양관계자는 “천안 부성지구 한라비발디는 1호선 부성역이 신설 예정이고 주변에 성성호수공원 등 다양한 테마시설, 부대초, 부성중, 신당고 등이 있다”며 “삼성SDI를 포함한 천안산업단지를 품어 충부한 배후수요 및 다양한 평면 특화로 천안의 새로운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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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감각적인 해치백’ 푸조 308 출시… 실내 최대 1323ℓ 담는다

    ‘가장 감각적인 해치백’ 푸조 308이 9년 만에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해치백답게 동급 최대 트렁크용량을 갖추고, 첨안 운전보조 장치로 상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스텔란티스코리아는 6일 서울 강남구 식물원 PH에서 뉴 308 신차발표회를 열고 국내 공식 출시를 알렸다. 푸조 최신 엠블럼을 장착한 첫 신차 뉴 푸조 308은 푸조 새 시대를 열 ‘스타일리쉬한 해치백’으로, 자유분방하고 자신감 넘치며 본인만의 스타일대로 삶의 가치를 추구하는 MZ세대를 겨냥한다.뉴 308은 국내 시장에서도 새로운 이정표가 될 유의미한 모델이다. 올해 푸조가 스텔란티스코리아로 통합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차로서, 한국 내에서 달라진 브랜드의 위상과 가치를 대변한다. 뉴 308은 한국 자동차 시장에서 쉽게 만나보기 어려운 해치백 스타일을 통해 주관이 뚜렷하고 남들에게 주목받는 것을 즐기며 ‘나’를 위한 소비에 의미를 두는 스타일리쉬하고 트렌디한 MZ세대를 적극 공략할 방침이다.신차는 긴 보닛 라인과 뒤로 갈수록 낮아지는 루프라인 등은 역동적인 모습을 연출한다. 푸조 최신 플랫폼인 EMP2 V3를 적용해 이전 대비 60mm 늘어난 휠베이스는 탑승자의 편의와 고속 주행 시 안정성을 담보한다.전면은 날카로운 칼로 조각한 듯 정교한 헤드램프 디자인, 사자의 송곳니 형상을 한 주간주행등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하면서도 감각적이고 세련된 인상을 준다. 후면의 LED 테일램프는 푸조의 상징인 사자의 발톱을 형상화했다. 스모크 글라스로 감싸 좌우 리어램프를 잇는 디테일은 시각적으로 차를 더 넓어 보이게 한다. 낮은 루프 라인은 공기 저항과 소음을 저감시켜 공기저항계수가 0.28Cd에 불과하다.뉴 푸조 308은 운전자와 탑승자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인테리어와 인포테인먼트를 제공한다. 실내는 최신 기술과 다양한 인테리어 소재를 통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운전석에 착석하면 가장 먼저 운전석에 최적화된 레이아웃이 눈에 띈다. 대시보드와 중앙 콘솔에 운전자가 가장 필요로 하는 기능들이 운전자를 향해 있으며 나머지는 충전 구역과 수납 공간으로 분리해 편의성에 집중했다.비행기 조종석에서 영감을 받은 푸조만의 아이-콕은 콤팩트한 D컷 스티어링 휠과 대시보드 상단에 위치한 계기판을 통해 운전자의 직관적인 드라이빙을 돕는다. 기존 7인치에서 10인치로 커진 고해상도 중앙 터치 스크린은 사용하기 쉽고 응답성이 빠르다. 그 아래 위치한 터치식 i-토글 디스플레이(GT 트림 제공)는 필요에 따라 공조, 전화, 미디어, 애플리케이션 등을 전환해 제어 버튼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운전자 기호에 맞게 중앙 스크린 뒤쪽부터 도어패널까지 이어진 앰비언트 LED 라이팅은 8개 색상으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블루투스 기능을 통해 2대의 전화를 동시에 연결 가능하다.휠베이스를 늘려 널찍한 탑승 공간과 해치백의 강점인 트렁크 용량도 동급 최대 수준이다. 적재 용량은 기본 412리터에서 최대 1323리터까지 확장 가능하다. 2열 시트는 60:40으로 폴딩되며, 등받이 중앙에 장착된 패스-스루를 통해 시트를 접지 않고도 스키나 낚싯대 등 긴 물건을 적재할 수 있다. 뉴 푸조 308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탑재해 탑승자가 진보된 안전 기능을 누릴 수 있다. 스톱 앤 고 기능이 포함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운전자 주의 알람 시스템, 교통 표지 인식 시스템,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전방 충돌 알람 시스템, 사각 지대 충돌 알람 시스템, 전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후방 카메라를 기본으로 갖췄다.여기에 GT 트림은 차선 유지 보조 기능까지 준비돼 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운전자를 보호한다. 또한 풀 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를 장착해 마주 오는 차량이나 전방 차량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최적의 조사각을 유지해 운전자뿐 아니라 상대 운전자의 안전까지 책임진다.동력계는 1.5리터 블루HDi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를 조합해 최고 131마력과 최대 30.6kgm의 성능을 낸다. 변속기는 기존 6단에서 8단 자동으로 변경, 소형화를 통해 연료 소비를 최대 7%까지 절감했으며 출력 및 주행감성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복합 효율은 17.2km/ℓ다. 도심에서는 15.6km/ℓ, 고속 주행시 19.6km/ℓ의 높은 효율을 실현해 유가 상승으로 인한 소비자의 부담을 덜어준다. Km당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08g에 불과하다.뉴 308은 편의 및 안전 품목에 따라 알뤼르와 GT 등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판매 가격은 알뤼르가 3680만, GT가 4230만 원이다.린다 잭슨 푸조 브랜드 CEO는 ”뉴 푸조 308은 매혹적이고 강렬한 드라이빙을 원하는 고객에게 완벽한 모델“이라며 ”한국 소비자들이 프리미엄 제품에 대해 높은 기준을 가지고 있고, 새롭고 혁신적인 제품을 추구한다는 것을 익히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뉴 푸조 308이 한국 소비자들에게 충분히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제이크 아우만 스텔란티스코리아 사장은 ”뉴 푸조 308은 강렬한 첫인상과 압도적인 주행 성능, 실용적인 고급스러움 등을 고루 갖춘 영리한 해치백”이라며 “뉴 푸조 308을 통해 스텔란티스 그룹의 일원으로서 첫 발을 뗀 푸조 브랜드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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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롤스로이스, 엠마 베글리 신임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선임

    롤스로이스모터카가 지난 1일(현지시간) 엠마 베글리를 신임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디렉터로 선임했다.엠마 베글리는 2014년 BMW 그룹에 입사해 뮌헨 본사에서 BMW 그룹 이사회 대변인직을 맡았다. 2019년부터 BMW UK 제품 및 내부 커뮤니케이션 총괄로 근무했다. 총괄직을 수행하면서 BMW UK 내부 커뮤니케이션 전반을 진두지휘했을 뿐 아니라 BMW 그룹 및 제품 관련 대외 커뮤니케이션까지 책임졌다.엠마는 영문학 및 불문학 학사 학위, 방송저널리즘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영국 BBC 기자로 첫 경력을 쌓았고 이후 2002년 독일로 이주해 프리랜서 기자 및 번역가로 활동했다.토스텐 뮐러 오트보쉬 롤스로이스모터카 CEO는 “롤스로이스모터카 이사회에 새롭게 합류한 엠마 베글리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맡을 최적의 인재”라며 “그녀의 다양한 경험과 검증된 이력은 롤스로이스의 전기화 미래에 대한 대담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엠마 베글리는 롤스로이스에서 최장 기간 이사직을 맡았던 리처드 카터 후임으로 합류한다. 리처드 카터는 롤스로이스모터카의 성공에 크게 기여한 인물이다. 최근 14년간의 임기를 마쳤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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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양, ‘과천청사역 한양수자인’ 이달 분양

    한양은 ‘과천청사역 한양수자인’ 오피스텔을 이달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과천청사역 한양수자인은 지하 7층~지상 22층, 1개동, 총 288실 규모로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3~55㎡로 구성된다. 오피스와 근린생활시설도 함께 들어선다.단지는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이 인근에 있어 서울까지 이동이 수월하다. 또 정부과천청사역에 GTX-C노선(양주~수원), 과천위례선(정부과천청사~복정) 등이 예정돼 교통 편의성은 더 높아질 전망이다.단지에서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관악산과 매봉산, 청계산이 배후에 있다. 특히 오피스텔 내부에서 관악산 조망(일부 호실)이 가능하다. 또 단지로부터 약 150m 거리에 중앙공원이 있고, 과천식물원, 과천대공원 등도 인접하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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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카, “침수차면 100% 환불에 100만원 더!”

    케이카는 최근 잇따른 폭우로 인해 중고차 구매 시 침수차 구매를 우려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침수차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지난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간 내차사기 홈서비스 및 전국 케이카 직영점을 통해 차량을 구매한 소비자라면 누구나 침수차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제공 받을 수 있다. 구매 후 90일 이내 케이카 차량 진단 결과와 달리 침수 이력이 있는 차로 확인될 경우 차량 가격과 이전비용 전액환불은 물론 추가 보상금 100만 원을 지급한다.케이카는 장마 기간 특히 자동차의 내·외부 사고 및 교체, 엔진, 변속기 등 성능 진단을 비롯해 침수, 자기 진단, 도막 측정 등을 철저하게 진행하며 침수차를 매입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의 우려를 100% 해소하기 위해 매년 침수차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중고차 구매 시 몇 가지 방법을 통해 침수 여부를 판별할 수 있다. 먼저 보험개발원의 카히스토리를 통해서 중고차 구매 전 침수 여부를 확인한다. 하지만 자차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차나 차주가 보험처리를 하지 않고 수리하는 등 침수 여부의 확인이 어려운 경우도 있다. 차를 직접 확인할 경우에는 ▲물로 세척하기 힘든 차량 하부의 주요 전장 부품(ECU 등)에 표기된 제조일과 차량 제조일을 대조해보고 주요 부품 오염 여부 ▲퓨즈박스에 흙먼지가 쌓이거나 부식됐는지 여부 ▲안전벨트를 끝까지 당겼을 때 진흙 흔적, 물 때 및 부품 교환 여부 ▲창문을 아래로 내린 상태에서 유리 틈 사이를 조명장치로 살펴 내부 오염의 여부 ▲실내 매트를 걷어내 바닥재가 오염됐는지 여부 ▲습기에 따른 쿰쿰한 냄새가 나는지 여부 등을 확인하면 침수 여부를 점검해볼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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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도건설, 유보라 천안 두정역 분양 예정

    반도건설은 충남 천안 서북구 두정동에 유보라 천안 두정역을 이달 말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556가구 규모다. 모든 가구가 전용면적 84㎡ 단일평형으로 조성된다. 주택형별로는 △84㎡A 231가구 △84㎡B 140가구 △84㎡C 185가구 등이다.단지가 조성되는 신두정지구는 옛 공장부지에 9000여 가구의 주거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다음달엔 서울지하철 1호선 두정역의 북부 출입구가 개통될 예정이라 단지에서 걸어서 13분가량 걸렸던 거리가 약 5분대로 단축된다. KTX, SRT 천안아산역은 차로 약 15분 거리에 있다. 모든 가구가 남향 위주 설계됐다. 내부는 4베이 판상형 맞통풍 구조다. 알파룸 적용을 비롯해 드레스룸, 발코니 등도 넣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단지 내 학습 공간인 별동학습관이 조성될 예정이다. 피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골프연습장, 맘스스테이션 등 유보라만의 고객맞춤 특화상품이 마련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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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세라티, 7월 썸머 스페셜 프로모션 진행

    마세라티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특별 구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행사는 7월 한 달간 진행된다.썸머 스페셜 프로모션으로 마세라티는 기블리 전 차종 및 르반떼 GT 하이브리드 계약 고객에 자동차 등록세를 지원한다.또한 기블리, 르반떼, 콰트로포르테 계약 고객에게는 평생소모품무상교환 및 연장보증 서비스를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추가 제공한다. 단, 자동차 등록세를 지원받는 고객의 경우 중복 적용 불가하다.한편, 마세라티는 최근 슈퍼 스포츠카 MC20의 컨버터블 버전인 ‘MC20 첼로를 공개하며 초고성능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글라스 루프를 장착한 MC20 첼로는 루프를 열거나 닫을 때 모두 MC20 쿠페 모델의 퍼포먼스와 성능을 느낄 수 있는 차다. 100% 선주문 생산으로 제작되는 MC20 첼로는 내년에 순차적으로 고객 인도가 진행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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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팅크웨어, ‘아이나비 스포츠 로드기어 XT BMS’ 출시

    팅크웨어는 전동 킥보드인 ‘아이나비 스포츠 로드기어 XT BMS’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아이나비 스포츠 로드기어 XT BMS에는 배터리의 안정성과 수명 향상, 그리고 비정상적인 동작 상태에서 발화, 폭발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아이나비가 개발한 BMS 기능이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과전류, 과전압, 과방전 등의 작동 상태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위험할 수 있는 모든 상황을 사전에 대처할 수 있다. 또 350W의 전면 허브 모터가 탑재돼 17%의 경사도도 쉽게 오를 수 있다. 한번 완충으로 최대 30km까지 주행할 수 있는 성능을 갖췄다.이번 전동 킥보드 제품은 여성 라이더들에게도 부담 없는 12.5kg의 초경량 무게에 심플하고 어반 스타일의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고객들이 도심 속 라이딩을 즐기는데 최적화 된 다양한 기능도 담겼다. 대표적으로 방진방수 IP65 등급을 획득해 먼지나 우천 시에도 걱정 없는 뛰어난 내구성을 확보했다. 핸들 부분에 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돼 속도, 배터리 잔량, 주행거리 등 실시간으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블루투스 연결을 통한 전용 앱 연동으로 더욱 편리하고 스마트한 라이딩을 지원한다.안전 운행을 위한 기능도 선보인다. 전자식 브레이크(전륜)와 풋 브레이크(후륜)가 적용된 듀얼 브레이크와 야간 주행 시에도 잘 보일 수 있도록 측면 반사경과 전후방 및 발판에 LED 라이트도 기본 장착됐다. 또 전후방 8인치 바퀴 및 솔리드 타이어를 적용해 잦은 노면 환경 변화에도 안정적인 핸들링과 세이프티 폴딩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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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우디코리아, 고객 아마추어 골프대회 한국 결선 진행

    아우디코리아는 고객 대상 아마추어 골프대회인 2022 아우디 콰트로컵 한국 결선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아우디 콰트로컵은 1991년 독일에서 시작해 이듬해부터 전 세계로 대회 규모가 확대됐다. 올해는 약 7만명이 골퍼들이 600여번의 토너먼트에 참가했다. 국내에서도 코로나로 취소된 2020년을 제외하고 2005년부터 매년 아우디 콰트로컵을 개최했다. 올해로 17회째다.한국 대회는 지난 5월부터 6월 초까지 총 700명의 고객이 전국 각지에서 딜러별 지역 예선을 치렀다. 예선 대회 상위 15%가 결선에 진출해 7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제주 롯데 스카이힐 골프클럽에서 한국 결선을 치렀고 유카로 오토모빌 김병주, 하석수 고객조가 우승을 차지했다.최종 우승팀은 오는 10월 9일부터 13일까지 2023년 이탈리아 로마 마르코 시모네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아우디 콰트로컵 월드 파이널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32개국 결선 우승자들과 겨룬다. 아우디 코리아는 파이널 참가자들에게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편 및 호텔 숙박 등의 체재비 전액을 지원한다.임현기 아우디코리아 사장은 “부임 후 처음으로 고객 여러분에게 인사드릴 수 있게 되돼 기쁘게 생각하며 월드 파이널에 참가할 한국 대표팀의 행운을 빈다”며 “앞으로도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를 소유하는 기쁨과 가치를 함께 향유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아우디가 지향하는 품격 높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나누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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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 최고급 스포츠카 뉴 M850i 출시

    BMW코리아가 고성능 최고급 스포츠카 뉴 M850i 쿠페 및 그란 쿠페를 5일 출시했다.BMW 뉴 M850i x드라이브 쿠페 및 그란 쿠페는 스포츠카 뉴 8시리즈의 고성능 모델이다. 뉴 M850i x드라이브 쿠페 및 그란 쿠페에는 새로운 BMW 키드니 그릴이 장착된다. 새 라디에이터 그릴은 프레임 안쪽에 U자형 바가 배치됐다. BMW 아이코닉 글로우가 적용됐다. 또 BMW 레이저 라이트가 탑재된 얇은 헤드램프와 새로운 디자인의 에어 인테이크 인레이를 적용했다.M 전용으로 설계된 사이드 미러, 라디에이터 그릴에 부착된 M 배지, 20인치 M 더블 스포크 895M 투톤 휠로 BMW M 모델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강조했다. 올해에는 BMW M 브랜드 탄생 50주년을 기념하는 클래식 ‘BMW 모터스포츠’ 엠블럼이 적용됐다.차체에는 스카이스크래퍼 그레이, 산레모 그린, M 포르티모 블루, BMW 인디비주얼 프로즌 탄자나이트 블루 등 4가지 외장 컬러 옵션이 새롭게 추가된다.뉴 M850i x드라이브 쿠페 및 그란 쿠페에는 최고출력 530마력, 최대토크 76.5kg·m를 발휘하는 4.4리터 V8 M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다. 여기에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자동변속기, BMW xDrive 시스템이 들어갔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3.9초 만에 가속한다.가격은 뉴 M850i x드라이브 그란 쿠페 1억3910만, 뉴 M850i x드라이브 쿠페 1억4290만 원이다. 한편, BMW 코리아는 뉴 M850i 쿠페 및 그란 쿠페 출시를 기념해 이달 BMW 샵 온라인 한정 모델로 ‘뉴 M850i x드라이브 쿠페 퍼스트 에디션’과 ‘뉴 M850i 그란 쿠페 퍼스트 에디션’을 선보인다. 오는 9월에는 팝 아티스트 제프 쿤스가 디자인한 ‘M850i x드라이브 그란 쿠페 제프 쿤스 에디션’을 국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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