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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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2-10~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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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2022년 찾아가는 일자리상담 연계 서비스’ 실시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26일 ‘2022년 찾아가는 일자리상담 및 취업·복지 연계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일자리 및 복지 전문 상담사들이 LH 임대주택단지를 방문해 입주민을 대상으로 △취업상담 △맞춤형 취업컨설팅 △직업훈련 연계서비스 △복지서비스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상담사들은 사회복지사 경력자들로 일자리 상담과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개인별 맞춤형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사는 평일 주 1회 임대주택단지를 방문해 상담에 나선다.LH는 올해 사업 규모를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확대한다. 이에 수도권, 대구, 대전, 광주, 부산, 울산지역 LH 임대주택(영구·국민·행복주택) 200개 단지에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또 각 지역을 대표하는 고용복지서비스 전문 비영리법인인 4개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8개월간 각종 상담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공동수행법인은 사회적협동조합 내일로(경기, 대전, 대구, 광주), 삶터 사회적협동조합(서울, 경기), 사회적협동조합 일터와 사람들(인천, 경기), 부산희망리본 사회적협동조합(부산, 울산)이다.또 자립준비청년,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등 일자리 사각지대에 있는 입주민들을 발굴하고 이들을 위한 맞춤형 특별 프로그램도 제공할 방침이다. 정부 취업프로그램인 ‘국민취업지원 제도’에 참여를 희망하는 입주민들을 발굴해 고용노동부에 추천할 예정이다.LH 관계자는 “올해는 더 많은 입주민의 일자리 창출 및 복지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대상을 전국으로 확대했다”며 “고용복지 전문 비영리법인인 사회적협동조합들과 협업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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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희 회장, “다시 활기찬 농촌, 농협이 함께 합니다”

    농협중앙회가 26일 세종시에서 열린 농식품부 출입기자와의 간담회에서 농촌 소멸이라는 국가적 위기 해결에 동참하고 활기찬 농촌을 만들기 위한 농협 역할 강화방안 4대 목표를 발표했다.농협은 이를 위해 올 하반기에 전사적인 역량을 결집하기로 하고 4대 목표인 ▲활기찬 농촌 ▲튼튼한 농업 ▲잘사는 농민 ▲신뢰받는 농협 구현을 위한 실천과제를 수립해 시행할 계획이다.먼저 활기차고 살고 싶은 농촌 만들기를 위해 국민·정부·기업이 함께하는 범국민적 농촌운동인 ‘100년 농촌 운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농산물 시장 개방 및 농촌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농업경쟁력을 확충할 예정이다. 농축협과 기업간 상호교류 사업인 도농사랑운동, 고향사랑 기부제 정착을 견인해 농산물 수요 확대에도 노력한다는 방침이다.또 튼튼한 농업 육성을 위한 농업의 미래성장산업화를 위해 디지털 영농종합플랫폼인 ‘오늘농사’를 고도화한다. 스마트팜 육성을 위해 ▲보급형 스마트팜 모델 발굴 ▲2027년까지 스마트 팜 선도농가 300가구 육성 ▲연차별 종합 컨설팅 제공 등 종합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농가 경영안정책으로 농가 생산비 절감을 위한 영농비 지원은 물론 금융부담 완화 방안으로 1인당 최대 5000만 원, 최저 2.0%, 1조 한도 상품을 지난 1일 출시했다. 또한 식량자급을 위한 밀 산물 수매 시범사업, 두류 계약재배 사업 등 정부 정책을 보조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에 적극 참여해 농가소득을 증대시킬 예정이다.여기에 신뢰받는 농협 구현을 위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정도경영 추진으로 대외신뢰도를 제고하고, 국민행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농촌 소멸이라는 국가적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농촌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라며 “농업·농촌의 위기를 극복해 우리 농민들이 농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다시 활기찬 농촌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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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스바겐그룹, 올리버 블루메 경영이사회 회장 임명

    폭스바겐그룹 감독이사회가 22일(현지시간) 독일 볼프스부르크에서 열린 회의에서 올리버 블루메를 그룹 경영이사회의 신임 회장으로 임명했다. 올리버 블루메는 9월 1일부로 신임 회장직을 수행하게 되며, 이와 함께 포르쉐그룹 경영이사회 회장으로서의 역할을 겸임한다. 헤르베르트 디스는 상호 합의 하에 회장직을 사임할 예정이다.감독이사회 의장인 한스 디터 푀치는 “헤르베르트 디스는 폭스바겐 승용차 브랜드의 경영이사회 회장 겸 그룹 회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회사의 변혁을 추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그룹과 산하 브랜드들은 미래를 위해 나아갈 수 있다. 혁신 역량과 수익성이 강화됐다. 디스가 광범위한 변혁 과정을 수행하면서 보여준 속도와 일관성은 인상깊었다. 그는 극도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회사를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근본적으로 새로운 전략을 실행했다”고 이사회를 대표해 헤르베르트 디스에게 감사를 표했다.감독이사회의 관점에서 헤르베르트 디스는 특히 혁신적인 제품 아이디어를 다수 발굴하고 제품 포트폴리오를 재설계 및 전기이동성에 대한 명확한 초점을 설정했다. 최근에는 모빌리티 서비스뿐만 아니라 배터리 셀의 경우와 같은 획기적인 플랫폼 기반 접근 방식도 시작됐다. 그는 최고경영진 및 브랜드 경영이사회 구성원들에 대한 새로운 인사 방향과 마찬가지로 보다 독립적인 지역을 가진 그룹의 새로운 조직적 방향, 브랜드 그룹 및 시리즈의 도입에서도 공로를 인정받는다. 또한 그룹의 자본시장 초점이 강화되었고, 그룹의 주요 거점들의 생존가능성도 보호됐다.한편, 이날 감독이사회는 그룹 CFO인 아르노 안틀리츠가 추가로 COO의 직책도 맡아 블루메 그룹 회장의 운영을 지원하는 데 뜻을 모았다.브라운슈바이크에서 태어난 올리버 블루메는 1994년 폭스바겐그룹에 합류해 아우디와 세아트, 폭스바겐, 포르쉐 브랜드의 경영직을 역임해왔다. 2015년부터는 포르쉐 경영이사회 회장, 2018년부터는 그룹 경영이사회 멤버로 활동했다.한스 디터 푀치 감독이사회 의장은 “올리버 블루메는 그룹 내 다양한 직책과 여러 브랜드에서 본인의 운영 및 전략적 역량을 입증했으며, 7년 연속 재무, 기술, 문화적 면에서 큰 성공을 이루며 포르쉐그룹을 경영해왔다. 그는 그룹을 이끌고, 고객에 대한 집중과 브랜드 및 제품의 포지셔닝을 더욱 강화할 적임자”라고 말했다.올리버 블루메는 전체 경영진과 함께 팀워크를 최우선으로 하는 리더십 문화로 변혁을 계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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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 포레나 제주에듀시티’ 8월 분양

    한화건설은 내달 ‘한화 포레나 제주에듀시티’를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한화 포레나 제주에듀시티는 지하 1층~지상 5층, 29개 동, 전용면적 84~210㎡, 총 503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타입별로 △84㎡ 112세대 △99㎡A 130세대 △99㎡B 40세대 △99㎡C 5세대 △99㎡D 2세대 △120㎡ 3세대 △125㎡ 79세대 △136㎡ 119세대 △137㎡ 2세대 △210㎡ 11세대다.한화 포레나 제주에듀시티는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환경을 바탕으로 제주 내 신흥부촌으로 떠오른 제주영어교육도시와 차량 5분 거리에 조성된다.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위치한 국제학교의 경우 내국인이 100% 입학 가능해 해외 유학의 대안으로 부상하며, 교육열이 높은 학부모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현재 제주영어교육도시에는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제주(SJA), 노스런던칼리지에잇스쿨 제주(NLCS), 브랭섬홀아시아(BHA), 한국국제학교 제주캠퍼스(KIS) 4개의 국제학교가 개교한 상태다. 이들 4개교는 최근 3개년 학생의 충원률이 증가하고 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지난 2021년 5월 2개 국제학교 유치를 위한 MOU를 체결해 국제학교 설립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한화 포레나 제주에듀시티는 연면적 11만7616㎡ 규모(축구장 16배)와 최고 5층 높이의 단지 구성으로 주거 쾌적성을 갖췄다. 중형부터 대형평형까지 다양한 평형 구성으로 수요자 선택폭을 넓혔다. 선호도 높은 남향 위주의 배치와 판상형 설계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2.6m 천장고, 세대당 1.9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전세대 100% 지하주차장 설계) 등 차별화된 상품성이 돋보인다. 또한 세대 내부 월패드, 전원 스위치 등에는 포레나만의 인테리어 디자인 ‘포레나 엣지룩’과 손끼임 방지를 위해 한화건설이 특허 출원한 ‘포레나 안전도어’도 적용된다.한화 포레나 제주에듀시티에는 입주민의 동선을 고려해 총 4곳의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커뮤니티 시설 안에는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등 운동시설을 비롯해 게스트하우스, 작은도서관, 북카페, 독서실, 세탁카페까지 각종 편의시설이 마련된다. 어린이집과 경로당도 들어선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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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토지신탁, 칠곡 왜관 월드메르디앙 웰리지 분양

    대한토지신탁이 22일 칠곡 왜관 월드메르디앙 웰리지 본격 분양에 돌입했다. 칠곡 왜관 월드메르디앙 웰리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6개동 352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다. 전용면적은 8만4150㎡로 유형별 분양 가구 수는 ▲84㎡A 262가구 ▲84㎡B 88가구 ▲150㎡A 1가구 ▲150㎡B 1가구다.청약 일정은 오는 8월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 1순위, 3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0일, 정당계약은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사업자는 1차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대한토지신탁은 이 아파트를 전 타입 4베이 이상으로 설계해 개방감을 높였다. 거실과 주방이 연결되는 LDK구조로 설계해 폭넓은 주거 공간을 갖췄다. 또한 대형 팬트리,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도 제공된다. 전용면적 150㎡ 타입은 6베이 구조에 특화 테라스가 들어서서 공간감을 극대화 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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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아파트 분양 ‘자연환경·주거 편의성’서 판가름

    올해 신규 아파트 분양 결과 쾌적한 자연환경과 편리한 주거 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에 조성되는 단지에 수요자들이 지속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달 분양한 e편한세상 지축 센텀가든은 오송산과 옥녀봉이 바로 뒤에 위치한 숲세권 입지에 지축역, 스타필드,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가깝게 이용가능한 단지로 주목받은 결과 103가구를 모집한 1순위 청약에 1만 7742명이 몰리며, 평균 17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같은 달 부산시 동래구에 분양된 사직 하늘채 리센티아 또한 온천공원과 백양산을 품은 자연환경과 사직동의 편의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단지로 부각되며 112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청약을 마감했다. e편한세상 시흥 장현퍼스트베뉴(189대 1), 나주역 자이 리버파크(22대 1), 김해구산 푸르지오 파크테르(23대 1) 등도 우수한 분양성적을 거두며 완판에 성공했다.업계 전문가는 “다년간 이어진 코로나 사태에 거주지 인근에서 여가시간을 보내는 것이 익숙해진 수요자들이 쾌적한 자연환경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입지에 조성되는 단지를 선호하는 경향이 짙어지고 있다”며 “실제로 부동산 시장에 전반적인 혼조세가 나타나는 와중에도 이들 단지는 분양시장과 매매시장에서 강세를 이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이런 가운데, 올 하반기 도심과 자연을 동시에 누리는 단지들의 공급소식이 있다.한화건설은 오는 내달 ‘한화 포레나 제주에듀시티’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5층, 29개 동, 전용면적 84~210㎡, 총 503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약 7km에 달하는 공원 탐방로가 조성된 곶자왈 도립공원, 사계해안 등 제주가 자랑하는 천혜의 자연환경이 인근으로 위치한다. 같은 달 계룡건설도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를 공급할 예정이다. H1블록은 지하 2층~지상 15층, 전용면적 59~84㎡, 공동주택 210세대, H2블록은 지하 3층~ 지상 18층, 전용면적 74~84㎡, 32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세종호수공원, 금강수변공원 등 녹지공간과 4-1 생활권의 중심상업지구가 가까워 우수한 주거환경을 갖췄다.코오롱글로벌은 ‘구미 인동 하늘채 디어반 2차’를 분양 중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9개동, 전용면적 76~109㎡, 공동주택 907가구 규모다. 단지는 인동 중심생활권에 조성돼 편리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마제지 생태공원, 천생산 등 대규모 녹지공간을 방문할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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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건설, 서울 석관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DL건설은 최근 서울 성북구 석관동 ‘석관1-7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총 공사비는 약 643억 원이다.이 사업은 지하 2층~지상 최대 15층, 5개 동, 총 273가구의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것이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6개월이다.사업 부지는 주변에는 서울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이 도보 5분 이내에 있다. 인근 1·6호선 석계역, 6·7호선 태릉입구역을 통해 쉽게 갈아탈 수 있다. 오는 2027년 개통 목표인 GTX-C 노선의 광운대역을 통한 광역 접근성 또한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동부, 북부간선도로도 부지에 인접, 차량을 활용한 주요 지역 진출이 쉽다.또 석관초등학교 및 석관중학교를 도보로 각각 10분, 15분 이내에 통학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인근에 서울시립대, 한국예술종합학교, 경희대, 한국외국어대, 광운대 등 대학 시설이 다수 존재한다.앞서 DL건설은 지난해 9월 서울 석관1-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한 바 있다. 해당 사업은 지하 2층~지상 15층, 4개 동, 공동주택 202가구다. 이번 석관1-7구역 시공권 확보를 통해 DL건설은 해당 지역 내에 ‘e편한세상’ 타운화를 위한 초석을 다지게 됐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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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카, “신차급 ‘아이오닉6’ 빠르게 구매 가능”

    케이카가 하반기 출시 예정 신차들을 출고 이후 빠르면 1주일 이내로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실제 케이카에는 22일 현재 주행거리 100km 미만 2022년 7월식 캐스퍼, 기아 니로 플러스 어스 등 5대가 입고돼 판매 중이다. 2022년 6월식 차량도 기아 EV6, 테슬라 모델Y,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등 수십여 대를 보유하고 있다.신차 대기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신차급 중고차의 입고 후 판매도 빨리 이뤄지고 있다. 지난해 11월 출시한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전용전기차 ‘GV60’의 경우도 2021년 12월식, 주행거리 67km 차량이 입고돼 1주일 여 만에 판매됐다. 이외에도 출고가 채 한 달도 되지 않은 주행거리 11km의 아이오닉5, 97km의 G80 전동화 모델들이 신차가의 준하는 가격으로 빠르게 팔렸다. 이에 최근 아이오닉 6, 셀토스, BMW i7 도 출고 이후 1주일 이내에는 케이카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9월부터 출고되는 아이오닉6는 10월, 이달 중 본격적으로 판매될 신형 셀토스는 8월, 올해 4분기 출시 예정인 i7는 4분기 혹은 내년 초에 케이카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케이카가 보유한 신차급 중고차 매물은 케이카 애플리케이션 내 ‘차량검색’에서 신차급 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정인국 케이카 대표는 “최근 출고 대기 없이 신차와 다를 바 없는 컨디션의 차량을 바로 받아볼 수 있는 신차급 중고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며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빠르게 신차를 경험하길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케이카의 신차급 중고차가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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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美 제이디파워 만족도 조사서 7개 차종 1위

    현대차그룹이 미국 신차 상품성 만족도 조사에서 차급별 최다 차종 1위를 달성하며 글로벌 최고 수준의 상품 경쟁력을 입증했다.현대차그룹은 미국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가 발표한 ‘2022 상품성 만족도 조사’에서 총 7개 차종이 차급별 1위에 올랐다고 22일 밝혔다.올해로 27회째를 맞는 제이디파워사의 상품성 만족도 조사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미국에서 판매된 차량을 대상으로 구입 후 3개월이 지난 시점의 고객 설문조사를 통해 진행됐다.특히 내외관 스타일, 주행 성능, 인포테인먼트 편의성, 안전성, 경제성 등 감성적인 부분이 평가에 중요하게 반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1000점 만점을 기준으로 점수가 높을 수록 상품 만족도가 높음을 의미한다.이번 조사에서 현대차는 ▲팰리세이드(877점)가 중대형 SUV 차급 ▲싼타크루즈(844점)가 중형 픽업 차급에서 1위에 올랐다. 기아는 ▲카니발(857점)이 미니밴 차급 ▲EV6(890점)가 소형 SUV 차급 ▲K5(877점)가 중형 차급에서 각각 1위에 올랐다.제네시스는 ▲G80(878점)이 중대형 프리미엄 차급 ▲GV70(890점)이 소형 프리미엄 SUV 차급에서 1위를 차지했다.현대차그룹은 7개 차종을 차급별 1위에 이름을 올림으로써 글로벌 자동차그룹 중 가장 많은 최우수 차종을 배출했다. 현대차그룹에 이어 BMW그룹과 스텔란티스, 닛산이 각각 3차종으로 뒤를 이었다.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경쟁이 가장 치열한 중대형 SUV 및 미니밴, 중대형 프리미엄 차급에서 현대차, 기아, 제네시스가 각각 1위에 선정됐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특히 팰리세이드가 1위를 차지한 중대형 SUV 차급에서는 기아 텔루라이드가 2위에, 소형 SUV 차급에서는 EV6에 이어 아이오닉 5가 2위에 오르는 등 주요 차급에서 현대차·기아의 강세가 두드러졌다.브랜드별 종합 결과에서는 제네시스가 지난해 대비 7점 향상된 886점으로, 프리미엄 브랜드 가운데 2위를 유지하며 최상위권의 상품 경쟁력을 과시했다.제네시스는 프리미엄 브랜드 평균인 872점 대비 14점이나 앞섰다. 제네시스는 제이디파워가 올해 2월과 6월 발표한 내구품질조사와 신차품질조사에서도 프리미엄 브랜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기아는 총점 849점으로 지난해 대비 한 계단 상승한 일반브랜드 5위를 차지했다. 현대차는 846점으로 지난해와 동일한 7위에 올랐다.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총 7개 차종이 1위에 오른 것은 상품개발 초기부터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상품성과 품질 등 차량 전반에 걸쳐 고객으로부터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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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베코, 현대차그룹 수소연료전지시스템 적용

    이베코그룹은 이베코 브랜드 차세대 버스 부문에서 현대자동차그룹 수소연료전지시스템 브랜드인 ‘HTWO’와 협력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베코그룹은 지난 3월 4일 공유 차량 기술과 공동 소싱, 상호 공급에 대한 협력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대자동차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HTWO는 수소전기차량을 통해 입증된 연료전지기술을 바탕으로 수소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다른 자동차 OEM 및 비자동차 부문으로의 기술 제공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이베코는 HTWO와의 협력을 통해 향후 유럽시장을 위한 이베코의 차세대 수소버스에 HTWO가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연료전지시스템을 탑재할 예정이다.이베코 버스 부문은 미래 모빌리티와 지속가능한 운송 분야를 선도하기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미 HTWO 시스템으로 구동되는 연료전지버스에 대한 유럽 내 입찰에 참여 중이다. 또한 지난 6월 이베코그룹이 발표한 이탈리아에서의 버스 생산 재개 계획은 HTWO의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을 적용한 새로운 모델을 제조할 수 있는 또 다른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도메니코 누체라 이베코그룹 버스 비즈니스 부문 사장은 “20년 넘게 수소연료전지기술 경험을 축적한 HTWO와 같은 업계 리더와 협력함으로써 이베코 버스는 최첨단 시스템으로 구동되는 탄소중립 차량에 대한 고객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베코그룹은 유럽 대중교통 부문의 성공적인 에너지 전환을 이끌기 위한 주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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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S, ‘온리유 프리빌리지’ 출범

    DS오토모빌는 ‘온리유 프리빌리지’ 맴버십 서비스를 출범한다고 23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기존 ‘온리유’를 보다 고급화해 로열티를 강화했다. DS 고객이라면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온리유 프로그램을 통해 마이 DS 애플리케이션 이용 및 통합 서비스 콜센터, 24시간 긴급 출동 서비스, 정기점검 시 딜리버리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온리유 프리빌리지는 추가 가입이 필요한 프리미엄 멤버십 프로그램이다. 리델 와인잔을 포함한 웰컴 패키지를 제공하고, DS 문화 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DS 익스피어리언스를 포함한 각종 브랜드 행사에 VIP 초청과 같은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DS의 신차를 구매하는 신규 고객에게는 웰컴패키지와 함께 모엣샹동 샴페인을 특별히 선물할 예정이다.또한 DS는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문화 체험 마케팅인 DS 익스피어리언스도 선보인다. 격월로 DS 강남 스토어에서 진행될 DS 익스피어리언스는 회차별로 다른 주제를 선정해 고객들과 소통한다. 오는 23일에는 ‘DS 4’ 신차 출시를 기념해 DS 4 차량 내부에 적용된 고급 가죽을 이용해 캐리어 네임택을 제작할 수 있는 ‘가죽 공방 클래스’를 마련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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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미건설, ‘무안 오룡지구 우미린’ 분양 돌입

    우미건설은 남악신도시 오룡지구에 들어서는 ‘무안 오룡지구 우미린’을 본격 분양한다고 22일 밝혔다. 청약은 내달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 1순위, 3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8월 9일이다. 1차(43블록)는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Δ2차(44블록)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된다.무안 오룡지구 우미린은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14개 동, 전용 84㎡ 총 1057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1차(43블록)는 전용 84㎡ 372가구로, 2차(44블록)는 전용 84㎡A·B·C·D 685가구로 각각 구성된다.단지가 조성되는 남악신도시 오룡지구는 9800가구를 수용할 수 있는 공공택지지구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영산강 조망과 체육공원(예정), 망모산 등 주변 자연과 조화를 이룬 친환경 생태도시로 개발된다.무안 오룡지구 우미린은 인근 남악 JC를 통해 서해안고속도로와 남해고속도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남창대교, 남창4교를 통해 목포시와 남악신도시 등 시내 이동도 편리하다.단지는 전남도청을 비롯한 공공기관들이 위치한 행정타운과의 거리가 가깝다. 또한 주변에 대불산업단지와 세라믹 일반산업단지, 산정 농공단지 등이 자리하고 있다.유치원과 초·중학교 예정부지가 도보권에 있으며 지구 내에는 학원 및 교육시설이 들어서는 ‘아카데미 빌리지’도 조성 중이다.우미건설은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했다. 주차장은 100% 지하화(근린생활시설 주차구역 제외)했다. 피트니스클럽, 실내골프연습장, 남녀구분 독서실, 작은 도서관, 카페린,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입주는 2025년 7월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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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푸르지오 ‘슬기로운 정리수납 생활’ 행사 실시

    대우건설은 ‘슬기로운 정리수납 생활’ 행사를 이달 말까지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 입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슬기로운 정리수납 생활은 주거 공간의 효율적 이용에 대해 고민이 많은 입주민을 돕기 위해 기획한 행사다.이 행사는 공간활용 컨설팅과 수납 관련 특강, 정리수납 서비스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강은 6월 22일에 실습을 포함한 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19일에는 특강에 참여한 입주민 가정을 선정해 전문적인 주방 정리수납 작업 및 공간 활용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한 바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를 시작으로 하반기에 5개 단지를 선정해 슬기로운 정리수납 생활 서비스를 확대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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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상반기 실적↑… 연간 수주 목표치 74.1% 달성

    현대건설은 올 상반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상반기(3419억 원) 대비 1.5% 상승한 3469억 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당기순이익(4081억 원)도 지난해 대비 46.1% 늘었다.매출은 견고한 국내 주택 실적과 사우디 마르잔 공사, 이라크 바스라 정유공장, 파나마 메트로 3호선 등 해외 대형 공사가 본격화됨에 따라 지난해 상반기(8조5331억 원) 대비 14.0% 증가한 9조7248억 원을 기록했다.하반기에도 사우디 마르잔 가스처리 공장 등 해외 대형 플랜트 현장에서 매출이 본격화되고 창사 이래 최초로 도시정비부문 7조 클럽 달성 등 국내 사업의 지속적인 매출 증가로 올해 매출 목표인 19조7000억 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상반기 연결 신규 수주도 증가세를 보이며 연간 목표치의 74.1%를 달성했다. 광주 광천동 주택 재개발, 용인 죽전 데이터센터 등 굵직한 국내 사업 수주와 싱가포르 라브라도 오피스 타워 2단계 신축공사, 사우디 쇼아이바 변전 공사 등 해외 공사를 통해 21조163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4.3% 증가한 수치다.신규수주 증가에 따라 수주잔고도 지난해 말 대비 15.2% 상승한 90조6985억원에 이르고 있어 약 4.6년치의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했다.현대건설은 변동성이 큰 글로벌 경영 환경 속에서도 풍부한 현금 유동성과 탄탄한 재무구조로 경영 안정성과 시장 신뢰를 유지하고 있다.현금 및 현금성 자산(단기금융상품 포함)은 4조5258억 원이다. 순현금도 2조7274억 원으로 현금 유동성을 확보 중이다.또 지속적인 재무구조 개선으로 지불능력인 유동비율은 185.6%, 부채비율은 108.3%를 기록했다. 신용등급도 업계 최상위 수준인 AA-등급으로 탄탄한 재무구조를 이어가고 있다.현대건설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해외 대형 프로젝트 실적 확대로 매출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풍부한 해외공사 수행경험과 기술 노하우, 견고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SMR(소형모듈원전)을 비롯한 차세대 원전사업 로드맵을 가속화해 원전 산업 ‘토탈 솔루션 프로바이더’로 거듭나는 한편, 수소에너지 생태계, 미래 모빌리티 인프라 등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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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카, 안전운전 캠페인 전개

    그린카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안전한 카셰어링 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스타트 세이프’ 안전운전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안전운전 캠페인은 이용자들의 교통안전에 대한 질서 의식을 높이고 카셰어링의 일상화로 이용량이 급증한만큼 이용자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기획됐다.그린카는 이용객 안전과 책임의식을 증진하기 위한 안전운전 관련 세 가지 이벤트를 올해 말까지 진행한다. 먼저 그린카 앱에서 안전한 주행을 위한 차량조작, 도로주행, 보행자 보호 그리고 점등 활용에 대한 ‘안전운전의 정석’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영상을 시청한 뒤 개인 SNS 채널에 공유한 참가자들에게는 그린카 3000원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영상 시청 후 관련 퀴즈를 풀고 정답을 제출하면 7000원 할인 쿠폰이 증정된다. 두 가지 행사에 참가한 이후 캠페인 기간동안 주행거리 300km이상을 주행한 무사고 그린카 고객들에게는 1만 원 할인 쿠폰이 추가 제공될 예정이다. 김경봉 그린카 대표는 “최근 카셰어링 이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이용자들의 안전 운전 수칙 준수와 이에 대한 인식도 함께 중요해지고 있다”며 “그린카는 안전한 카셰어링 문화를 조성하고자 지난해부터 스타트 세이프 안전운전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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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렌터카, 프리미엄브랜드지수 렌터카부문 14년 연속 1위

    롯데렌터카는 한국표준협회의 프리미엄브랜드지수 렌터카 부문 14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이 지수는 국내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가치 평가모델이다. 롯데렌터카는 지난 해 전기차 계약대수 약 6600대를 달성하며 업계 최초로 누적 계약 1만5000대를 돌파했다.이러한 롯데렌터카의 전기차 리더십을 바탕으로 출시된 EV퍼펙트 플랜은 롯데렌터카 전기차 장기 렌터카를 계약하면 자동 가입돼 전기차와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개인·법인 구분 없이 모든 고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배터리 안심케어, 충전 요금 할인, 충전기 설치 지원까지 전기차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또한 개인 고객에게는 장거리 이동시 활용 가능한 288시간 카셰어링과 단기 렌터카 쿠폰팩을 제공하고 충전사업자 에스트래픽과 제휴를 통해 법인 고객 대상으로 약정량 기반의 충전기를 무상설치를 지원한다.또 롯데렌터카는 비대면 차량 대여 및 반납이 가능한 ‘스마트 키박스’와 대면 접촉을 줄이고 지점을 찾아가는 이동시간도 절약할 수 있는 ‘딜리버리 서비스’ 등 비대면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최근영 롯데렌탈 마케팅부문장은 “롯데렌터카가 렌터카 부문 14년 연속 1위라는 영예를 안을 수 있었던 것은 당사 브랜드를 사랑하고 성원해주신 고객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시장 트렌드와 고객 니즈에 맞춘 혁신적인 상품으로 성원에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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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도건설, ESG 매뉴얼 발간… ESG 역량 강화

    반도건설은 임직원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역량 강화와 글로벌 ESG 평가 대응을 위해 ESG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반도건설은 지난해 12월부터 전문컨설팅 회사와 함께 기업진단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ESG 매뉴얼을 수립해왔으며 지난 5월 개발을 완료했다. 이후 ESG 매뉴얼 세부지침에 대해 본사와 전 현장 순회 교육을 진행했다. 또 ESG 교육용 영상을 제작해 미교육자, 신규입사자의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향후 별도의 온라인 교육과정도 준비 중이다.매뉴얼에는 한국형 ESG 가이드라인인 K-ESG를 비롯해 국제 지속가능성 보고 기준인 GRI 등을 반영해 국내외 신규 법규와 ESG 지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매뉴얼은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3가지 영역별로 근로자, 협력사, 고객, 지역사회, 주주 등 이해관계자 관점에 따른 세부지표를 제시하고 있다. 먼저 환경 분야에서 기후변화·탄소배출·에너지효율 등 11개 지표를 제시, 사회와 지배구조도 각각 인권·노동·공정거래·공급망 등 41개 지표, 이사회·주주총회·윤리경영 등 9개 지표로 구성했다.반도건설은 ESG 매뉴얼을 통해 ESG에 대한 임직원의 이해와 인식을 제고하고 전사적인 ESG 경영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리스크 관리 체계를 구축해 리스크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지속가능경영 이슈를 사전에 발견해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박현일 반도건설 총괄사장은 “ESG 경영은 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해 필연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기업 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며 “임직원이 ESG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경영방침에 적극 동참해 ESG 경영이 선도적으로 정착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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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브랜드 영상 공개… ‘라이프스타일 리더’ 부각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브랜드 철학을 담은 신규 홍보영상을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공식 유튜브 채널 ‘힐스캐스팅’에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대한민국 대표 신스팝 밴드 ‘아도이’의 매력적인 시티팝과 함께한 이번 영상은 힐스테이트 브랜드 철학(Lifestyle Leader)을 주제로 힐스테이트 입주민이 누릴 수 있는 주거 형태를 고급스럽게 표현했다.공개된 영상에는 힐스테이트에 사는 주민들이 루프탑에 모여 각자가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파티를 여는 스토리와 함께 힐스테이트의 주거혁신상품인 다양한 ‘H 시리즈’를 보여준다.지하주차장에서 세차와 경정비는 물론 튜닝까지 가능한 ‘H 오토존’, 미세먼지나 바이러스 등 외부오염 환경을 차단해 주는 ‘H 클린현관’, 단지 내에서 친환경 유기농 엽채류 재배가 가능한 ‘H 클린팜’을 통해 새로운 공간 정의로 주거문화를 선도하는 힐스테이트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한다.한편, 힐스테이트는 단순한 주거공간을 넘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창조한다는 의미를 담은 ‘라이프스타일 리더’로서 브랜드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라이프스타일 리더로 세련된 생활을 통해 일상 곳곳에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남다른 시각으로 삶의 공간을 창조하며 다양한 삶의 방식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다채로운 삶의 경험을 제공한다.영상에 등장한 ‘H 시리즈’ 기술뿐 아니라 시대 트렌드를 반영하여 공간의 역할을 새롭게 정의하고 기술과 감성이 융합된 공간 상품개발을 통해 다양한 고객 수요에 맞춘 새로운 삶의 방식을 창조하고 있다.현대건설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신스팝 밴드인 아도이와 함께 이번 브랜드 영상을 통해, 힐스테이트가 선보이는 공간에서, 세련된 ‘라이프스타일 리더’의 생활을 영위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공동체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주거문화를 선도하는 힐스테이트의 브랜드 가치가 더욱 주목받길 바란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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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 분양 돌입

    현대건설은 대구 서구 비산동 일대에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 분양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은 지하 2층~지상 최고 39층, 아파트 5개동 전용면적 84~102㎡ 762세대와 주거형 오피스텔 1개동 전용면적 84㎡ 75실 규모다. 이 단지는 △84㎡A 493세대 △84㎡B 171세대 △102㎡ 98세대, 오피스텔은 △84㎡OA 50실 △84㎡OB 25실로 구성된다.현대건설 사이버 견본주택에서는 단지 주변 입지를 살펴볼 수 있는 어라운드 뷰를 비롯해 특장점, 청약조건, 유니트별 VR영상 등을 확인할 수 있다.분양 일정을 살펴보면 아파트는 8월 1일 특별공급, 2일 1순위 당해지역, 3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고 9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후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한다.단지가 위치한 대구광역시 서구는 지난 6월 30일 의결된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조정(안)’을 통해 비규제지역으로 변경됐다. 이에 만 19세 이상에 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청약통장만 있으면 세대주, 세대원 누구나 1순위 청약자격을 얻을 수 있고, 주택 유무와 기존 당첨 사실 여부 등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다.또한 HUG(주택도시보증공사) 고분양가 심사가보다 더 낮은 합리적인 수준에 분양가가 책정됐다. 1차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3년 이후 전매가 가능한 점도 장점이다.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은 4베이 판상형 위주로 배치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현관창고, 드레스룸, 알파룸, 팬트리, 다용도실, 욕실 수납장 등 수간공간도 넉넉하게 마련돼 있다. 특히 전용 102㎡는 방이 4개로 안방, 자녀방, 드레스룸과는 별도로 서재까지 갖출 수 있어 공간활용도가 높다. 여기에 다양한 평면옵션과 에어샤워시스템, 3연동 슬라이딩 현관중문, 우물천장 리니어 조명, 시스템 에어컨 등 유상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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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경제연구소, 하동서 ‘함께하는 농청 현장포럼’ 개최

    농협중앙회 농협경제연구소가 21일 경남 하동군에서 2022년 제1차 함께하는 농청 현장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장덕수 농협경제연구소장과 하승철 하동군수, 하동군 청년창업인 및 농업인, 유관 기관 관계자 등 약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창업 생태계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향’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주제발표에서 농협경제연구소 정준호 부연구위원은 “하동을 포함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청년 창업체의 우수 사례들은 지역농가와 상생하는 비즈니스 모델 구축, 차별화된 기술역량 확보 등과 같은 공통적 특징을 가진다”며 “창업 준비‧초기 단계의 보육지원이 창업체의 안정적 성장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창업체 간 유기적 네트워크 구축이 농촌에 상대적으로 부족한 창업 멘토링 보완과 상호간의 동반성장에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언급했다.이어서 종합토론에서는 패널로 참석한 하동군 청년창업자들이 각각의 창업 사례를 소개하고 창업과정에서 겪은 애로사항을 공유했다.하승철 하동군수는 “하동군의 청년창업 사례가 지역 활성화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이를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포럼을 개최한 장덕수 농협경제연구소장은 “현장 농업인과 관련 전문가 의견수렴을 통한 조사연구의 현장성 강화를 위해 함께하는 농청 현장포럼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것”이라며 “농정 현안 이슈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적극적인 정책제안을 실시하는 등 농업․농촌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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