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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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4-02~2026-05-02
자동차49%
부동산16%
미담3%
기타32%
  • 팅크웨어, 무선 가습기 ‘블루벤트’ 출시

    팅크웨어가 5일 무선 스테인리스 가습기를 출시했다.이번 블루벤트 신제품은 일반 스테인리스보다 녹이 잘 슬지 않는 SUS 304소재로 만들어져 열탕 소독이 가능해 건조하거나 습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세균과 곰팡이, 바이러스 등 유해 물질을 제거할 수 있다. 또한 본체 및 수조 분리 세척이 가능해 보다 청결하게 제품을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동급 최상인 4000mAh의 배터리가 탑재됐고, 듀얼 분사 시 최대 100 CC 이상의 풍부한 가습량으로 빠르게 실내 공간의 습도 조절을 지원한다. 더불어 고객들은 제품 상단에 있는 터치 버튼을 통해 직관적으로 조작이 가능해 본인의 생활 패턴에 맞게 가습량과 시간 조절을 할 수 있다. 신제품은 아이콘 터치식 버튼과 전원 상단의 양각 표기를 통해 어두운 공간에서도 쉽게 조작가능하다. 타이머 설정 기능도 들어갔다. 후면부에는 후크형 구조로 누구나 손쉽게 재조립할 수 있도록 했다. USB-C타입 충전도 지원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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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서울역 30분 시대… 부동산 시장도 변화 예고

    내년 서해선 복선전철 개통과 서해선~경부고속철도(KTX) 직결 사업까지 추진되면서 부동산 시장이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국토부는 지난해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된 사업 중 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선의 사전타당성 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선은 평택 청북면 부근 서해선과 화성 향남읍 부근 경부선까지 약 6.7km 구간을 직결하는 사업으로 오는 2028년 준공 예정이다. 평택시를 비롯해 아산시, 홍성군 등 서해선 통과 지역 지자체에서는 연결선 사업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조기 착공 의지를 내비치고 있는 상황이다.이 사업이 완료되면 평택, 아산, 당진, 홍성 등에서 서울까지 이동시간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서해선 안중역(2023년 10월 개통 예정)이 지나는 서평택 안중읍에서는 현재 서울역까지 버스, 전철 등을 이용해 1시간 30분 이상 소요된다. 하지만 서해선과 경부선이 직결되면 환승없이 30분대 이동할 수 있고, 약 2시간이 걸리는 홍성~서울 구간도 40분대로 대폭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이 가운데 평택 안중역 인근에서는 이달 한화건설이 ‘포레나 평택화양’을 분양할 예정이다. 서해선-경부선 KTX 직결 사업의 수혜단지로 주목받는 이 단지는 북동측에 안중역까지 직접 이어지는 6차로가 개통 예정이어서 접근성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단지는 교통 외에도 교육, 상업, 행정시설 등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는 화양지구 중심 입지에 들어선다. 초등학교(계획)가 단지 바로 옆에 신설돼 안전하게 도보 통학할 수 있는 여건도 갖춰질 예정이다.화양지구 내 최대 규모 공원(계획)과 공공청사(예정), 종합병원(예정)도 가까운 거리에 들어선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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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신한은행·SGI서울보증과 협력사 금융지원 업무협약

    현대건설은 SGI서울보증보험, 신한은행과 '협력업체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현대건설은 우수 협력업체를 SGI보증보험과 신한은행에 추천하고 대출이자를 지원해 협력사가 시중금리보다 낮은 이자로 대출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추천받은 협력업체에 대출을 제공, SGI보증보험은 현대건설이 추천한 협력업체가 별도의 담보 없이 안정적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보증서를 제공한다.현대건설 관계자는 “대출보증 지원체계를 구축해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었던 우수 협력업체가 필요한 자금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대출받을 수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현대건설은 이 외에도 ▲국내 하도급 공사를 수행하는 협력사에 공사대금을 100% 현금으로 지급 ▲공사 초기에 협력업체가 원활하게 공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자금 지원 ▲160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 운영 등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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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다코리아, 오딧세이 전용 풀 케어 리스 상품 출시

    혼다코리아는 2023년식 오딧세이 구매 고객 전용 풀 케어 리스 상품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오딧세이 풀 케어 리스 상품은 구매 초기 비용 부담 없이 월 리스 이용료만 지불하면 리스 약정 기간 내 혼다 공식 서비스 점검 및 필수 소모품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를 제공하는 운용 리스 상품이다.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와 엔진오일, 차량 배터리, 와이퍼, 에어컨 필터, 에어필터 등 소모품 교체도 추가 비용 없이 가능하다. 고객 편의를 위해 엔진오일 교체 주기 마다 픽업&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한다.혼다코리아는 리스 상품 상담 후 2023년식 오딧세이 구매 고객에게 혼다 스페셜 에디션 골프 캐디백을 증정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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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네시스,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차량 100대 후원

    제네시스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를 공식 후원한다고 5일 밝혔다.제네시스는 한국 및 아시아 영화 산업 발전에 함께 기여하고자 2017년부터 부산국제영화제를 후원해왔다. 사회적 거리두기 없이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이번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도 공식 후원하며 6년 연속 파트너십을 이어가게 됐다.제네시스는 행사 기간 동안 영화감독과 배우, 영화제 관계자를 위한 의전 차량으로 G90 롱휠베이스, GV70 전동화모델 등 총 100대의 제네시스 차량을 제공한다.특히 5일 진행되는 개막식 당일 레드카펫 행사에는 공식 의전 차량 지원과 함께 참가자들의 입장 영상을 8M 높이의 ‘제네시스 미디어 타워’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함으로써 영화제의 뜨거운 열기를 더해줄 예정이다.제네시스는 영화제가 진행되는 부산 영화의 전당 내 총 5대의 차량을 전시해 영화제를 찾아온 관객들에게 다양한 제네시스 차량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광장에서 운영되는 ‘제네시스 브랜드 존’ 부스에는 이번 영화제의 히어로 카로 선정된 G90 롱휠베이스, 부산국제영화제와 제네시스가 공동으로 구성한 ‘BIFF X GENESIS 야외무대’에는 GV70 전동화 모델과 GV80 차량이 전시될 예정이다. GV60, G70 슈팅 브레이크 차량도 영화의 전당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또한, 개폐막식을 제외한 영화제 기간 동안 관객들이 레드카펫 위에 전시된 G70 슈팅 브레이크 차량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고 무료로 인화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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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세종꿈나무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 실시

    한국토요타자동차가 후원하고 세종문화회관이 주최하는 ‘2022 세종꿈나무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가 오는 9일 오후 5시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에서 개최된다.한국토요타는 지난해 세종문화회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인재육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문화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의 예술교육 프로그램인 세종꿈나무오케스트라를 후원해 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 새롭게 합류한 국립서울맹학교 학생들에 대해서도 지속 지원 중이다. 이번 연주회에는 지휘자 정병휘와 함께 슈베르트의 로자문데 서곡, 에델바이스, 맘마미아 등 다양한 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서울시향 오보에 류경균, 플루트 장선아와 함께 안토니오 살리에리 – 플루트 오보에를 위한 협주곡도 선보인다. 총 79명으로 구성된 아동・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과 국립서울맹학교 학생들은 코로나 시기를 극복하고 8개월간 함께 모여 연습하며 음악을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허무는 통합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타케무라 노부유키 한국토요타 사장은 “세종꿈나무오케스트라 단원분들이 음악을 만나 앞으로도 건강한 마음으로 자라나길 바란다”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앞으로도 인재육성 분야의 사회공헌을 통해 한국사회에 좋은 기업시민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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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전사 조직개편 단행

    쌍용자동차가 전사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확정하고 본격적으로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이번 조직개편은 회생절차 종결을 앞두고 인수합병(M&A )에 따른 새로운 경영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함과 동시에 회사의 조기 경영정상화와 기업가치 제고에 초점을 두고 시행됐다.이에 따라 쌍용자동차는 현행 7본부 26 담당에서 2부문 8본부 28 사업부 체제로 확대 개편했다. 효율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본부를 통합 관장하는 부문과 생산과 판매, 개발 업무를 지원하는 사업지원본부를 신설했다.특히 해당 업무의 비즈니스 마인드 제고를 위해 국내 및 해외 영업본부를 '사업본부'로 변경, 현행 '담당' 명칭 역시 '사업부'로 변경하는 등 전체적인 회사의 경영실적 제고 기능 강화에 역점을 두었다.또 기업회생절차 개시로 축소된 기본 기능 복원과 함께 미래 성장과 발전의 토대 구축을 위해 현 조직 내 산재된 미래 첨단 전자기술을 통합 관리하는 조직 역시 신설했다.한편, 쌍용자동차는 기업회생절차와 M&A 의 성공적인 추진에 따라 사기진작과 함께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내부 임원 승진인사를 시행했다.쌍용차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은 M&A 에 따른 새로운 경영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효율성과 전문성 을 살려 전체적인 회사의 경영실적을 제고하는데 역점을 두었다”며 “회사의 조기 경영 정상화는 물론 U100 등 신차의 성공적인 개발을 통해 SUV 명가로서 쌍용자동차의 영광을 재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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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9월 판매 급증… 15개월 만에 35만대 ↑

    지난달 현대자동차가 올 들어 월간 최다 판매를 기록했다. 현대차는 9월 국내 5만6910대, 해외 29만8130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5만5040대를 판매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29.8% 증가, 해외 판매는 23.4% 증가한 수치다. 현대차가 월 35만대 이상 판매를 달성한 건 지난해 6월(35만6631대)이후 15개월 만이다. 내수에선 5만6910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4643대, 아이오닉 6 2652대, 소나타 4585대, 아반떼 4454대 등 총 1만6334대가 팔렸다.레저용 차량은 팰리세이드 3464대, 싼타페 2327대, 아이오닉 5 2396대, 투싼 2452대, 캐스퍼 4032대 등 총 1만7059대가 판매됐다.포터는 8503대, 스타리아는 2814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2554대가 신규 등록됐다. 제네시스는 G90 2217대, G80 2863대, GV80 1527대, GV70 2348대, GV60 332대 등 총 9646대가 팔려나갔다.해외 시장 판매는 29만8130대를 달성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확산세, 반도체 부품 수급 차질, 인플레이션 확대 및 경기 불황 등으로 어려운 경영 환경이 지속되고 있다”며 “본격 판매를 시작한 아이오닉 6를 비롯해 올해 말 신형 그랜저 등 경쟁력 있는 신차를 출시하고 생산 및 판매 최적화 전략 등을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와 수익성 강화를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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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중앙회, 글로벌 컨퍼런스서 농축협 RPA 확산모델 발표

    농협중앙회 디지털혁신실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RPA 컨퍼런스(UiPath Forward5)에 참가해 농협의 RPA 확산모델을 세계무대에 소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내외 전문가 등 약 4000명이 참가해 업무자동화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농협중앙회는 협동조합 조직에 성공적으로 디지털 업무자동화를 적용한 사례를 소개하여 주목을 받았다.RPA(로봇프로세스자동화)는 소프트웨어 로봇을 이용해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하는 것을 의미한다. 농협은 2019년 중앙회 공통업무 적용을 시작으로 계열사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으며 2022년 2월부터는 전국 1115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업무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특히 농협중앙회는 지난 2월 농축협 RPA포털을 개소한 이래 44개 자동화 과제를 적용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현장의 업무효율성을 제고했다. 최근 RPA 서비스 개발 및 운영 거버넌스에 대해 ISO9001 인증을 획득하는 등 디지털 혁신 관련 많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지우호 농협중앙회 디지털혁신실장은 “세계 유수의 기업과 전문가들이 RPA 도입과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한 농협의 디지털 혁신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여왔다”며 “농업·농촌과 농협의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세계무대에서 수완을 공유하고 우수사례들을 접목해 혁신을 가속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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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제네시스 챔피언십’ 6일 개막

    ‘2022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다.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제네시스가 2017년부터 국내 골프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대회로,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대회 총 상금은 15억 원(우승상금 3억 원), 우승자는 부상으로 제네시스 GV80를 비롯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와 DP월드투어 공동 주관 대회인 ‘2023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23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2023 더 CJ컵’ 등 해외대회 출전권을 받는다.제네시스는 17번홀에서 첫번째 홀인원을 기록하는 선수에게 GV70, 해당 선수의 캐디에게는 G70 슈팅 브레이크를 부상으로 제공한다.2022년 KPGA 시즌 19번째 대회인 ‘2022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가장 많은 제네시스 포인트(우승자 기준 1300점)가 걸려있다. 올해 말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를 가를 수 있는 결정적인 대회인 만큼 서요섭, 김민규, 배용준 등 KPGA 주요 선수들이 치열하게 기량을 겨룰 것으로 기대된다. 제네시스 포인트는 한국 남자 골프 투어 사상 최초로 도입된 투어 포인트 상금 제도다.캐디용 우승컵도 마련됐다. 이는 ▲캐디 조끼에 캐디 이름을 함께 표기하는 ‘캐디빕 네이밍 서비스’ ▲캐디 전용 라운지 ▲캐디 홀인원 부상(제네시스 차량) 등에 이은 제네시스만의 또 다른 캐디 예우 프로그램이다.제네시스는 2년 만에 관중들의 ‘제네시스 챔피언십’ 현장 참여가 가능해진 만큼 ‘영감을 주는 여정’이라는 콘셉트 아래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했다.‘2023 미슐랭 가이드 서울’에 등재된 업장과의 협업을 통한 식음료 제공, 제네시스 차량 V2L 기능 체험 등 경기 관람과 브랜드 경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또한 경기장 곳곳에 G90, G70 슈팅 브레이크, GV60 등 제네시스의 주요 모델 총 9대를 전시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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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작전 한라비발디’ 본격 분양

    HL 디앤아이한라가 30일 ‘인천 작전 한라비발디’ 분양에 돌입했다. 인천 작전 한라비발디는 지하 2층~지상 29층 4개 동에 ▲84㎡(전용면적 기준) A타입 173세대 ▲84㎡ B타입 13세대 ▲84㎡ C타입 25세대 ▲84㎡ D타입 53세대 ▲84㎡ E타입 54세대 ▲98㎡A 타입 22세대 등 총 340세대 규모다.10월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은 인천광역시거주자 1순위, 13일은 수도권(서울특별시,경기도 거주자)에 대해 청약을 받는다. 21일 당첨자 발표 후 1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입주예정일은 2025년 10월이다.단지가 들어서는 인천 계양구는 비투기과열지구로 투기과열지구에서 적용되는 전용 85㎡이하 가점제 100%가 아닌 가점제 75% 추첨제 25%, 전용 85㎡초과는 가점제 50% 추첨제 50%가 아닌, 가점제 30% 추첨제 70%가 적용된다.HL 디엔아이한라가 직접 시행 시공하는 사업으로 일반 재개발재건축 아파트와는 달이 준공지연에 따른 위험이 없어 사업안정성이 뛰어나다.아파트 대부분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다. 또 실내는 맞통풍이 가능하고 채광과 환기가 우수한 4베이 판상형 위주의 설계가 적용되었다. 알파룸, 현관수납장, 팬트리 설계 등도 적용돼 수납공간도 넉넉하다.전세대 1층 필로티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 배치로 단지 개방감을 높혔다. 또한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한다.인천 작전 한라비발디는 고분양가관리지역인 계양구에 들어서 주변 시세보다 분양가가 싸다는 게 최대 강점이다. 최근 분양한 인천 부평구, 남동구 경우 전용 84㎡타입의 경우 6억 원이 넘는 분양가로 공급됐지만 인천 작전 한라비발디의 경우 전세대가 6억 원 미만으로 책정돼 정부지원대출상품인 보금자리론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원도심에 위치해 이미 운영되고 있는 초중고등학교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학세권 아파트으로 불린다. 화천초, 작전중, 안남고, 작전여고 등이 가깝기 때문이다. 또 반경 1Km 이내에 계양구 계산동 일대 학원가가 자리하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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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만카돈-KIA타이거즈, 2022 시즌 공동 마케팅 종료

    하만인터내셔널코리아는 올 시즌 KIA타이거즈와 진행한 공동 마케팅을 종료한다고 30일 밝혔다하만은 기아타이거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가 시작되기 전 광주 홈구장에서 올해의 MVP 시상식을 개최했다. ‘하만카돈 올해의 MVP’에는 팀 승률에 크게 기여한 투수 양현종 선수, 타자 나성범 선수가 선정됐다. 내야수 박찬호 선수는 기량 발전상을 받았다.시상은 하만인터내셔널코리아 오토모티브 영업 총괄 양승혁 전무가 맡았다. 하만은 MVP 수상자들에게 부상으로 하만카돈 프리미엄 무선 홈 오디오 시스템 ‘래디언스 2400’을 증정했다.기아타이거즈의 모기업인 기아와의 인연으로 시작된 하만과 기아타이거즈의 공동 마케팅은 2015년부터 이어져왔다. 하만과 기아타이거즈는 홈경기 관중에게 하만의 다양한 오디오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 체험 행사들을 선보이고 있다.한편 하만은 2세대 디 올 뉴 기아 니로에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처음 선보였다. 고성능 프리미엄 세단 스팅어, 최고의 프리미엄 SUV 모하비, 최고급 플래그십 세단 K9에는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해외 북미전용 SUV 텔루라이드에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제공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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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한남2구역 재개발사업 이주비 10억원 제시

    대우건설이 한남2구역 재개발사업 수주를 위해 조합에 파격적인 사업 조건을 제시했다.대우건설은 조합에 ▲사업지 전체 책임 조달 ▲조합원 이주비 주택담보대출비율(LTV) 150% ▲최저 이주비 가구당 10억 ▲이주비 상환 1년 유예 등을 제시했다고 30일 밝혔다.먼저 조합의 ▲사업경비 ▲이주비 ▲추가 이주비 ▲공사비 ▲임차 보증금 등 조합이 재개발 사업을 진행하는 데 필요한 비용을 대우건설이 '전액' 책임 조달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조합은 대우건설의 신용을 담보로 자금 조달이 가능해지게 된다.대우건설은 기본 이주비 법정한도인 LTV 40% 외에 추가 이주비 110%를 지원해 총 150%의 이주비를 책임지고 조달하겠다고 전했다.종전 감정평가액이 적은 조합원의 이주에도 문제가 없도록 누구나 최저 이주비 10억 원을 보장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한남동 인근에 용산 신축아파트 전셋값을 고려해 최저 10억 원의 이주비를 지원해 근본적인 이주문제를 해결하겠다”며 “이주 기간에도 불편 없는 생활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여기에 더해 업계 최초로 입주 시 상환해야 하는 이주비를 1년간 유예해 이주뿐만 아니라 입주 때도 조합원의 부담을 덜어주겠다는 설명이다.이 외에도 대우건설은 ▲입주 2년 후 분담금 납부 ▲일반분양 시점에 따른 환급금 조기 지급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컨설팅 전문 기업인 에비슨 영과의 협업을 통한 상가 분양 ▲10년간 조경 서비스 ▲한남더힐과 타워팰리스등에서 상위1% 컨시어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타워PMC와의 협약을 맺어 한남써밋 호텔급 조식 서비스부터 하우스키핑, 아이돌봄 등 최고에 걸맞은 VVIP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대우건설 관계자는 “설계부터 사업 조건까지 지금껏 정비사업에서 유례없던 파격적인 조건을 제안했다”며 “회사의 모든 역량을 다해 한남2구역을 인근에서 가장 성공적인 사업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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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도건설, 홈페이지 새단장

    반도건설이 홈페이지를 새단장했다.반도건설은 올초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개설한 데 이어 다양한 고객층과 소통하도록 온라인 홍보 채널을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개편된 기업 홈페이지 및 브랜드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서는 반도건설 공식 SNS 채널의 대표 콘텐츠들을 한 공간에 제공한다.홈페이지는 반응형 웹을 적용해 태블릿, 모바일 기기 등에 특화된 화면구성을 선보인다. 영상과 이미지 비중을 높여 브랜드 가치를 감성적으로 전달하겠다는 설명이다. 직관적인 사용자환경(UI)·경험(UX) 구성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바꿨다.가장 큰 특징은 지속가능경영 카테고리 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페이지를 신설한 것이다. 안전, 상생, 친환경 건설문화로 기업의 지속가능 성장모델 구축이라는 중장기 목표 아래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 취득, 협력사 온택트 간담회, PC사업 진출 등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있다.브랜드 홈페이지 메인 화면은 지난 7월 새롭게 론칭한 유보라 브랜드아이덴티티(BI)의 당신을 위한 최고이거나 전부이거나라는 슬로건을 담은 영상으로 시작한다. 이 영상은 반도건설 공식 유튜브 채널 유보라TV에서 654만뷰를 기록하고 있다. 반도건설을 대표하는 브랜드 상가 카림애비뉴와 파피에르를 소개하는 별도 페이지로 연동되는 것도 특징 중 하나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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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건설, 임직원 대상 디벨로퍼 교육 실시

    한화건설은 사내 임직원 대상 주택 및 건설업계 전문가를 초빙해 강연을 시행하는 H-디벨로퍼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임직원들의 직무 전문성 및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됐다. 한화건설 임직원 약 100여명이 참석해 강연을 들었다. 강의는 박종철 부동산토크뷰 대표, 정병익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실장, 원창희 인터원컨설팅그룹 대표가 맡았다.박종철 대표는 부동산개발사업 인허가 실무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부동산개발 인허가 체계와 행정계획, 개발행위 인허가 실무 및 사례 등의 개념을 소개했다.정병익 HUG 실장은 부동산개발PF 자금조달 실무 및 사례를 주제로 강연을 이어갔다. 프로젝트파이낸싱의 유형과 방법, 프로젝트파이낸싱의 자금조달 실무 및 사례, 건물·실버주택·골프장 개발사업 사례 등을 설명했다.이어 원창희 대표는 부동산 입지상권 및 타당성 분석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입지분석의 유형과 선정원칙·조건분석, 최근 상권의 환경 및 상권분석 흐름, 상권분석 모델 및 조사분석 기법, 시설별 입지상권 케이스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한화건설은 복합개발 및 자체개발사업을 확대하고 수도권 및 대도시 핵심 거점을 중심으로 개발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에 발맞춰 사내 임직원들의 디벨로퍼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는 방침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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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카닷컴, ‘비교견적 거래확인센터’ 출범

    엔카닷컴은 중고차 매매 시 부당감가를 방지하기 위해 ‘엔카 비교견적 거래확인센터’를 출범한다고 30일 밝혔다.거래확인센터는 엔카에서 중고차 비교견적 진행 시 고객과 딜러 간 최종 거래가 합당한지 엔카가 직접 확인하는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엔카는 거래확인센터를 통해 중고차 거래 결과를 전수 조사하기 위한 관리 체계를 마련했다.엔카는 모든 거래 내역을 확인하는 것을 원칙으로 현장 감가가 발생한 경우 정확한 감가 부위와 사유를 확인하고 감가 금액이 적절한지도 검토할 예정이다.먼저 엔카 비교견적으로 고객과 거래한 모든 딜러는 최종 거래 결과를 거래확인센터에 신고해야 한다. 중고차 거래 내역에서 부정감가가 의심되면 성능점검기록부와 별도 정비내역서 조사를 진행, 부당감가로 최종 판단되면 엔카가 고객에게 직접 부당감가 금액을 보상한다.엔카닷컴 관계자는 “내 차 팔기 서비스의 신뢰도와 투명성을 더욱 끌어올리고자 엔카 비교견적 거래확인센터를 신설했다”며 “엔카 비교견적을 통해 서비스 이용 마지막까지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신뢰 강화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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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최초 레드닷 어워드 대상 수상

    현대자동차그룹이 제작한 자율주행 기반 수소연료전지 트럭 ‘트레일러 드론’이 레드 닷 어워드 대상을 수상했다.현대차그룹은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2022 레드 닷 어워드 : 디자인 콘셉트’에서 가장 높은 상인 대상에서 본상까지 총 3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수소연료전지 기반 무인운송시스템 콘셉트인 ‘트레일러 드론’이 대상,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콘셉트카 ‘세븐’은 최우수상을 받았다. 로보틱스 기술을 바탕으로 한 퍼스널 모빌리티 콘셉트 ‘플러그앤드라이브 모듈’은 본상을 탔다. 트레일러 드론은 두 대의 무인차 ‘이-보기’ 위에 트레일러가 얹혀진 모양의 트럭이다. ‘보기’는 열차 하단에 바퀴가 달린 차대를 뜻한다. 운전석이 없는 형태로 자율주행이 가능,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이 탑재됐다. 1회 충전으로 1000㎞ 이상을 주행할 수 있고 화물운송·건설·소방·구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현대차는 지난해 9월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1 수소모빌리티쇼’에서 트레일러 드론을 처음 공개했다.대형 SUV 콘셉트카 세븐은 지난해 11월 LA 오토쇼에서 공개됐다. 낮은 후드 전면부터 루프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곡선과 긴 휠베이스를 디자인적 특징으로 갖고 있다 본상 플러그앤드라이브 모듈은 어떤 사물에든 부착해 움직이도록 할 수 있는 이동형 로봇이다. 올 초 가전박람회에서 최초 공개됐다. 라이다와 카메라 센서를 바탕으로 지능형 조향과 주행, 제동이 가능하다. 연속적인 360도 회전 등 자유로운 움직임을 구현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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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중앙회, NH 임직원 나눔장터 ‘농(農)RUN마켓’ 개최

    농협중앙회가 30일 서울 중구 본관 광장에서 제1회 NH 임직원 나눔장터 ‘농(農)RUN마켓’행사를 실시했다.범농협 임직원의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이 기증한 물품 판매 및 애장품 경매, 겨울 외투 기부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농(農)RUN마켓 판매 수익금 및 미판매 기증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임직원들이 기증한 외투는 겨울이 없는 나라에서 온 외국인 근로자와 그 가족에게 전달하기로 했다.이날 나눔 행사에 동참한 임직원들에게 최근 태풍 힌남노로 인해 낙과 피해를 입은 사과와 배로 생산한 주스를 나눠 주면서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태풍피해 과수농가 아픔 달래기, 어려움 나누기’에도 동참했다. 임직원 나눔장터에 겨울외투를 기부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우리 사회의 빈곳에 행복을 채워가는 나눔문화를 적극 실천하기 위해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농협은 농업인과 국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이루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농협중앙회는 지난해 시작한 임직원 급여끝전 기부 등 임직원이 주도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성숙한 나눔문화를 조성·전파하고자 임직원 나눔실천 레벨 업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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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 디자인 철학 전시로 만나다

    기아의 디자인 철학과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열린다.기아는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을 의미하는 브랜드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주제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전시 행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10월 개막하는 이번 특별전은 기아가 단순히 자동차를 디자인하고 생산해 판매하는 것을 넘어 고객과 끊임없이 소통해 고객들의 삶을 향상시키겠다는 기아 디자인의 약속을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전시는 DDP 뮤지엄 전시2관에서 진행되며 영상과 음향, 조형물을 통해 기아의 디자인 철학을 효과적으로 설명해주는 6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됐다.관람을 원하는 고객은 사전에 온라인으로 예약하거나 현장 방문 후 순차적으로 입장하면 된다. 약 15명 단위로 도슨트의 안내에 따라 투어가 진행된다.기아는 오는 11월 17일 DDP 디자인랩 오픈라운지에서 ‘기아 DDP 디자인 포럼’도 기획하고 있다. 포럼에는 카림 하비브 기아디자인센터장(전무)가 참여해 기아의 디자인 철학을 비롯해 예술과 교양, 삶 전반에 대해 참가자들과 대화를 나눈다.기아는 비정형 건축물인 DDP에서 펼쳐지는 대형 라이트쇼 서울라이트를 협찬하며 초대형 미디어 프로젝션 전시도 선보인다.기아는 12월 16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펼쳐지는 서울라이트 겨울에 참가해 DDP 외벽 전체에 기아의 초대형 미디어 프로젝션 전시를 선보이며 고객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에 앞서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DDP 어울림광장 벽면에서 진행되는 서울라이트 가을 라이트쇼를 통해 서울라이트 겨울 전시도 미리 엿볼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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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수력원자력, 경북도청 신도시 수소융복합 사업 추진

    한국수력원자력이 경북도청 신도시에 수소융복합 인프라를 구축한다.한수원은 29일 경상북도개발공사에서 ‘경북도청 신도시 수소융복합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연료전지 발전을 통해 전력을 생산할 뿐만 아니라 경북도청 신도시에 조성 예정인 공동주택, 데이터센터, 스마트팜 등에 열을 공급하며 발전소 내 주차장 및 건물 옥상 등을 활용한 태양광발전시설로 구성된 수소융복합 인프라를 조성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에서 한수원은 수소융복합 사업을 주관하고, 지자체는 인허가 및 행정지원을 담당할 예정이다. 경북개발공사는 사업부지 제공 및 연료전지에서 발생하는 열을 신도시 공동주택과 연계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삼천리ES, 두산퓨얼셀, 대성청정에너지는 연료전지 발전소 설계·기기공급·시공, 도시가스 공급을 담당하게 된다.장필호 한수원 신사업본부장은 “지자체의 아낌없는 지원을 바탕으로 사업분야별 국내 최고의 역량을 가진 기업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한수원도 그간 축적한 수소융복합 사업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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