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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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2-08~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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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직원 대상 마음챙김 그룹 클래스 실시

    직원들이 일상에서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현대자동차가 지원에 나선다.현대차는 육아 멘토링 업체인 오은영 아카데미와 함께 직원들을 대상으로 마음챙김 그룹 클래스를 3월부터 매달 다른 주제로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마음챙김 그룹 클래스는 현대차가 지난해 6월 오은영 정신의학과 박사를 초청해 ‘마음 상담 토크 콘서트 : 요즘, 우리’를 진행한 이후 직원들의 고충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해당 프로그램은 현대차 양재 사옥에서 개최되며 오은영 아카데미와 협업해 자녀 양육을 중심으로 직무 스트레스 관리와 직장 내 갈등 완화 등의 주제에 대해 맞춤형 수업을 매달 개발해 운영한다.3월 수업은 14일와 28일에 진행한다. 또한 부모와 아이의 기질에 따른 바람직한 양육 방법을 배우는 과정과 직무 환경에서 느끼는 스트레스를 파악해 자기 이해를 돕는 주제로 실시한다.수업 방식은 오은영 아카데미의 전문 상담사와 아이의 기질 또는 현재 본인의 스트레스 정도를 파악하고 설명하는 소규모 그룹 멘토링으로 이뤄진다. 이를 통해 직원의 정서 안정과 문제해결에 기여할 예정이다.현대차 관계자는 “그룹 클래스에서 전문가 상담과 함께 비슷한 고민을 가진 직원들이 소통하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직원들이 일상에서 갖고 있는 고민에 대해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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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오롱모터스, 예술가 우국원 작가 커미셔닝 아트전 진행

    코오롱모터스가 내달 13일까지 BMW 삼성 전시장에서 ‘코오롱 모터스 X 우국원 커미셔닝 아트’를 전시한다.이번 전시는 코오롱모터스가 전개하는 커미셔닝 아트 기획전의 두 번째 프로젝트다. 우국원 작가는 주로 순수한 존재라고 여겨지는 어린이와 동물, 동화나 애니메이션 등에서 발견되는 환상적 이미지를 소재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코오롱모터스는 우국원 작가가 지향하는 순수한 가치에 공감하며 ‘지속가능한 친환경 모빌리티로의 쇄신’이라는 가치관을 고객에게 공유하고 감성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전시 기간 동안 BMW 삼성 전시장에는 ‘조이풀 익스피리언스(즐거운 경험)’를 주제로 어린이의 순수한 시선과 반어적 위트가 돋보이는 미공개 신작 최초 공개를 비롯해 한정판으로 제작된 우국원 작가의 판화 작품이 전시되며, 종료 후에는 작품 기부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설 계획이다.또한,매주 토요일 오후에는 고객들이 작품을 보다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전시와 작품에 대한 해설을 제공하는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코오롱모터스 관계자는 “미래 모빌리티 비전에 대해 고객들과 교감할 수 있는 특별한 전시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단순히 자동차 전시장이라는 틀에서 벗어나 다양한 문화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 브랜드에 대한 다채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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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라리, 고객 초청 e-스포츠 레이싱 대회 종료

    페라리 ‘e-챌린지 코리아’가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페라리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세계적 수준의 원-메이크 레이스인 ‘페라리 챌린지’를 e-스포츠 형태로 즐길 수 있게 기획됐다. 지난해 페라리 반포 전시장에 드라이빙 시뮬레이션 센터가 들어선 이래 올해 2회째 개최되는 페라리 e-챌린지 코리아는 페라리 브랜드 철학의 핵심인 레이싱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페라리 고유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지난 3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페라리 반포 전시장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고객 40명이 참여했다. 고객들은 전문 인스트럭터의 지도 아래 유럽과 미국, 일본, 중국 그리고 한국의 인제, 영암, 용인 서킷을 포함한 전 세계 다양한 서킷을 그대로 구현한 가상 공간에서 ‘페라리 488 챌린지 에보’를 직접 주행하며 본인의 레이싱 실력을 겨룰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특히 페라리는 e-챌린지 코리아를 통해 페라리 챌린지에 대한 국내 고객의 참여를 독려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1993년 시작된 페라리 챌린지는 레이싱을 향한 페라리의 열정과 브랜드 고유의 전통을 잇는 대표적인 행사로, 페라리의 맞춤형 드라이빙 프로그램 ‘코르소 필로타 페라리’를 모두 이수한 고객들이 페라리 488 챌린지 에보 차량으로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한편, ‘코르소 필로타 페라리’는 올해부터 새로워진 구성으로 변경 운영된다. ‘스포츠’, ‘에볼루치오네 플러스’, 그리고 ‘레이스’ 등 3단계의 필수 코스로 운영되며 아이스 드라이빙을 비롯한 여러 주행환경을 만족하는 프로그램도 새롭게 추가됐다. 필수 코스를 모두 이수할 경우 페라리 챌린지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김진영 FMK 페라리 브랜드 총괄은 “참가 고객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e-챌린지는 페라리의 정기적인 국내 e-스포츠 행사로 자리매김했다”면서 “앞으로 브랜드 핵심인 레이싱에 대한 열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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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대한상의·효성그룹과 소방공무원 복지 지원… 신기업가 정신의 발현

    현대자동차그룹이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 효성그룹과 함께 국민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 공무원들의 복지와 안전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현대차그룹과 대한상의, 효성그룹은 14일 울산북부소방서에서 ‘제1차 다함께 나눔 프로젝트’ 행사를 개최했다.현대차그룹은 이날 소방 공무원들의 휴식과 회복을 위한 ‘재난현장 소방관 회복버스’를 소방청에 기증, 효성그룹은 순직 소방 공무원 유자녀 장학금 및 현직 소방 공무원들의 근무 환경 개선 등 소방 공무원 복지증진을 위한 기부금을 나눴다.‘다함께 나눔 프로젝트’ 행사에는 소방청 남화영 청장 직무대리, 울산소방본부 이재순 본부장, 울산북부소방서 소속 소방 공무원 등 소방청 관계자들과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대한상의 최태원 회장, 효성그룹 조현준 회장, 울산광역시 안효대 경제부시장 등이 참석했다.신기업가정신협의회는 기업의 기술과 문화, 아이디어 등으로 우리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들에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기 위한 기업들의 모임으로, 기업의 역할을 사회가치 증진까지 확장하고 있다.신기업가정신협의회 주관 다함께 나눔 프로젝트는 협의회 회원사가 자율적으로 사회공헌 분야 등을 선정하고, 경제계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현대차그룹은 첫 번째 나눔 프로젝트로 소방 공무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국내 재난현장에서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현직 소방 공무원들을 기업이 함께 격려하고,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평소 소방관들의 헌신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정의선 회장이 적극적으로 제안했다.기업의 역할이 우리 사회의 공동체와 구성원들을 위한 사회적 가치로 확장되어야 한다는 신기업가 정신 발현의 차원이다.현대차그룹은 소방 공무원들이 화재 진압, 재난 구호 활동 중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차량이 전국에 10대에 불과한 점에 착안해 현대차그룹 버스를 ‘재난현장 소방관 회복버스’로 개조해 소방청에 전달하기로 했다.지원되는 재난현장 소방관 회복버스는 무공해 수소전기버스 1대를 비롯 프리미엄 버스 8대다. 특수 장착 비용까지 포함 총 52억 원 규모다.현대차그룹은 재난현장에 출동한 소방 공무원들의 과로와 탈진을 예방하고, 심신의 회복을 촉진시킬 수 있도록 ‘재난현장 소방관 회복버스’에 캡슐형 프리미엄 좌석, 의료장비, 산소공급 시설을 적용하는 한편 실제 소방 공무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다양한 의료 및 편의 기능을 탑재할 계획이다.특히 세계 최고수준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현대차그룹의 수소전기버스는 수소연료전지로 구동되는 무공해 버스로,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는다. 미세먼지 저감 효과도 탁월해 친환경 차량으로 호평받고 있다.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이날 소방 공무원들과의 간담회에서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된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주시는 소방관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우리 모두가 ‘안전한 오늘’을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모든 소방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소방관 여러분들의 의견을 담아, 현장 맞춤형으로 제작되는 재난현장 회복버스가 소방관 여러분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정의선 회장은 또한 “지금의 현대자동차그룹을 있게 한 도시인 울산에서 동료 기업인 분들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내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신기업가정신협의회를 통해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위한 더 많은 변화가 일어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은 “우리 사회 안전을 책임지시는 분들이 존경받고 대우받아야 한다”며 “소방관들의 복지를 증진시킬 부분을 찾아 지원하고 기업 입장에서 우리 사회 문제를 진지하게 함께 해결하는 데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현대차그룹은 소방 공무원들의 복지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오고 있다.현대차그룹 정몽구 명예회장 사재 출연으로 설립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2012년부터 순직 및 공상 소방 공무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희생한 소방 공무원들의 뜻을 기리고, 자녀들의 성장을 우리 사회가 함께 돌봐야 한다는 취지로 지원을 시작했으며, 11년간 연인원 약 2천명의 소방 공무원 자녀들이 장학 혜택을 받았다.현대차그룹은 소방 공무원들의 교육 및 훈련 역량 향상을 위해 차량도 지원하고 있다. 현대차·기아 기술연구소가 보유한 시험 차량들을 소방청에 전달해 자동차 화재진압 대응과 인명구조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한 교육에 활용하도록 하고 있다.특히 전기차·하이브리드차 등도 지원함으로써 친환경차 보급이 확대되는 현 상황에 맞춰 자동차 사고 예방 및 화재에 대해 선제적인 대응 훈련이 가능하도록 했다.또한 2022년에는 재해구호협회에 재난현장 근무자의 휴식 지원을 위한 ‘심신회복 버스’를 기부했다. ‘심신회복 버스’에는 프리미엄 좌석, 의료장비, 조리시설, 산소공급시설 등이 적용돼 있으며, 재난 발생시 현장에 긴급 지원되고 있다.현대차그룹은 이와 함께 국내 재난 발생 시 국민 안전을 위해 다양한 피해 복구 지원 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대규모 재난 발생 시 현대차그룹은 성금 기탁은 물론 재난 지역에 긴급 지원단을 파견하고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특수 제작된 세탁 구호 차량을 투입해 침수 및 화재 등으로 오염된 의류 및 침구를 무료로 세탁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이재민들의 피해 복구를 돕고 있다. 수해를 입은 차량에 대해서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현대차그룹은 지난해 중부지역 집중 호우로 피해가 발생했을 때 20억원의 성금 기탁은 물론 긴급 구조활동에 나섰으며, 울진·삼척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서도 성금 50억원을 기탁했다.이외에도 2020년 코로나 19, 2020년 집중호우, 2019년 강원도 산불, 2019년 태풍 ‘미탁’, 2017년 포항 지진 등 재난 발생 시 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 및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시행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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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오닉 6, ‘대한민국 올해의 전기차’ 수상

    EV 어워즈 2023, ‘대한민국 올해의 전기차’ 현대차 아이오닉 6 수상 발표EV 트렌드 코리아 사무국은 EV 어워즈 2023에서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6가 ‘대한민국 올해의 전기차’에 선정됐다고 14일 발표했다.이번 심사는 자동차 분야 교수진과 변호사, 한국전기자동차협회장, 한국전기차사용자협회장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8명의 심사평가 70%와 EV 트렌드 코리아 사무국이 지난 2월 15일부터 28일까지 운영한 온라인 EV 선호도 조사를 통한 소비자 심사 30%를 합산 평가했다.심사항목은 지난 한 해 동안 국내 출시된 전기차 중 최고의 모델을 선정하는 ‘대한민국 올해의 전기차’, 소비자가 직접 투표하여 선정하는 ‘소비자가 선택한 올해의 전기차’, 2023년 신설된 혁신기술이 돋보이는 전기차에 수상하는 ‘올해의 혁신전기차’ 3개 부문과 새롭게 전기차 오너들의 평가가 반영된 ‘올해의 전기충전기’ 브랜드 시상까지 총 4개 부문에 대해 시상한다.최종적으로 전문가(70%)와 소비자(30%) 심사에 선정된 모델은 ▲대한민국 올해의 전기차 아이오닉 6 ▲올해의 혁신전기차 기아 EV6 GT ▲소비자가 선택한 올해의 전기차 아이오닉 6가 선정됐다. 새롭게 신설된 ▲올해의 전기충전기 브랜드에는 채비가 선정됐다.심사단은 아이오닉 6에 대해 “혁신적인 디자인에 실용성과 공간활용성까지 고루 갖춘 팔색조 전기차”라고 평가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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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임러트럭코리아, ‘2023 새봄맞이 서비스 캠페인’ 실시

    다임러트럭코리아는 ‘2023 새봄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다임러트럭코리아는 고객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행과 경제적인 차량 유지보수를 위해 다음달 29일까지 전국 16개 벤츠 트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다임러트럭코리아는 서비스 캠페인 기간 진단기 점검, 수분분리기 필터 등 총 20개 항목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벤츠 트럭 고객 대상으로는 총 374개 부품류에 대해 ▲봄철 필수 부품 최대 40% 할인 ▲소모성 부품 최대 30% 할인 ▲테크니컬 악세서리 최대 30% 할인 등 3가지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안토니오 란다조 다임러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겨울철 한파와 폭설 속 운행 후 잦은 황사 및 미세먼지가 예상되는 봄철 운행에 대비해 고객들의 안전 운행을 돕고 보다 경제적으로 차량 유지보수를 할 수 있도록 부품을 엄선하고 특별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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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천리모터스, BMW 안산 서비스센터 개소

    삼천리모터스가 BMW 안산 서비스센터를 13일 개소했다.이곳은 연면적 980㎡ 규모 지상 2층 건물에 총 7개의 워크베이를 보유한 안산 지역 유일 BMW 공식 서비스센터다.특히 BMW코리아에서 인증한 최고 수준의 마스터 어드바이저 및 자동차 정비기능장 자격증을 보유한 정비책임자가 상주해 최상의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소모품 교체 차종에 대한 2시간 내 출고 보장 서비스, 일반 수리 입고 시 사고수리 상담까지 함께 진행 가능한 원케어 서비스도 운영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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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세라티, ‘2023 서비스 스프링 캠페인’ 진행

    마세라티는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스프링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나들이 시즌인 새봄을 맞이해 최적의 차량 성능을 유지하고 주행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모든 마세라티 차량을 대상으로 엔진오일, 브레이크액 등 총 12종의 무상점검 서비스가 제공된다.방문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스타벅스 카드를 증정한다. 일반 수리 고객에게는 일반 수리 부품과 공임 비용의 10%의 할인이 적용된다. 마세라티 액세서리와 머천다이즈 부품도 20% 할인 판매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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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EV 선호도 급증… 테슬라 인기 반토막

    현대자동차가 전기차 브랜드 선호도 1위에 올랐다.‘EV 트렌드 코리아 2023’ 사무국은 지난달 15일부터 28일까지 성인남녀 2172명을 대상으로 전기차 선호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현대차가 전체 응답자의 43%(935명)의 선택을 받아 1위에 올랐다고 13일 밝혔다.브랜드별 순위를 살펴보면 기아(18%, 401명)가 현대차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이어 테슬라(14%, 313명), BMW(8%, 165명), 제네시스(4%, 82명) 순으로 나타났다. 테슬라의 경우 지난 2021년 31%에서 선호도가 급감했다. 이어 전기차 구매 의향을 묻는 질문에는 전체의 97%(2105명)가 구매의사를 밝혔다. 특히 3년 이내에 구입하겠다는 응답자가 60%(1258명)로 2021년 대비 두 배가량 높게 나타났다.전기차 구입 시 고려사항에 대한 질문에는 최대 주행거리(26%, 541명)와 차량 가격(24%, 501명)이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충전소 설치(19%, 402명), 구매 보조금(17%, 367명) 등이 뒤를 이었다.전기차 가격대에 대한 질문에는 88%(1852명)가 5700만 원 이하를 희망했다. 이어 3000만 원 초과 5700만 원 이하(57%, 1310명), 3000만 원 이하(31%, 542명), 5700만 원 초과 8500만 원 이하(11%, 230명)' 순이다.한편, EV 트렌드 코리아 2023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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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중고차 성수기 돌입… 가격 하락세에 거래 활발 전망

    엔카닷컴이 중고차 성수기를 맞아 이달 구매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중고차 시세는 지난달 대비 4.19% 하락을 예상했다. 엔카닷컴이 13일 2023년 3월 중고차 시세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중고차 시세는 2020년식 인기 차종을 분석한 결과다. 주행거리 기준은 6만km, 무사고 차량을 대상으로 분석했다.3월 국산차, 수입차 대표 모델 중고차 시세는 전월 대비 4.19% 떨어지며 하락세를 이어 가고 있다. 지난해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급등했던 중고차 가격은 올해 초부터 점차 안정화에 접어 들기 시작했다. 이 같은 중고차 가격 하락은 취업, 발령, 입학 등 사회적 흐름에 따라 중고차 거래가 활성화되는 3월 성수기 시즌과 맞물리며 주춤했던 중고차 구매 수요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국산차의 평균 시세는 전월 대비 4.12% 하락하며 지난달에 이어 가격이 안정화되는 추세다. 중고차 인기 차종인 경차의 경우, 작년 연말 960만 원까지 육박했던 쉐보레 더 뉴 스파크 프리미어의 3월 시세는 2월 대비 8.22% 하락한 820만 원이다. 기아 모닝 어반 프레스티지도 전월 대비 4.70% 하락한 955만 원을 기록했다.팰리세이드 2.2 2WD 프레스티지는 4.80%, 더 뉴 그랜저 IG 2.5 익스클루시브는 4.26%, 기아 더 뉴 카니발 9인승 프레스티지는 4.92%, 스포티지 더 볼드 디젤 2.0 2WD 프레스티지는 4.68%, 쉐보레 트레일 블레이저 1.3 터보 2WD RS는 3.98% 시세가 하락했다. 한편, 2월 8%대로 시세 하락폭이 컸던 기아 K7 프리미어 2.5 GDI 노블레스의 시세는 이달 전월 대비 1.69% 하락해 국산차 모델 중 하락폭이 가장 작았다.상대적으로 준중형 모델과 하이브리드 모델의 시세는 하락세가 작은 경향을 보였다. 현대 더 뉴 아반떼 AD 1.6 스마트는 2.82%, 투싼 (NX4) 1.6 터보 2WD 인스퍼레이션은 2.29% 하락했다. 쏘렌토 4세대 디젤 2.2 2WD 시그니처 모델도 3.05%로 하락폭이 평균 보다 낮았다. 하이브리드 모델인 현대 투싼 하이브리드 인스퍼레이션은 2.28%, 기아 더 뉴 니로 1.6 HEV 노블레스 스페셜은 3.31% 시세가 떨어졌다.수입차는 전월 대비 평균 4.27% 하락했다. 인기 세단 모델인 벤츠 E-클래스 W213 E250 아방가르드는 4.18%, C-클래스 C200 아방가르드는 5.43% 하락했다. BMW 5시리즈(G30) 520i M 스포츠 4.21%, 3시리즈(G20) 320i M 스포츠는 4.99% 낮아졌다.이 외 X5) x드라이브 30d x라인, 볼보 XC90 2세대 및 XC60 2세대, 포드 익스플로러 6세대 2.3 리미티드 4WD도 3.73%, 미니 쿠퍼 기본형 3세대 등 SUV 모델들도 시세가 떨어졌다.고가 대형 SUV는 다른 모델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하락세를 보였다. 벤츠 GLE-클래스 GLE300d 4매틱은 0.44% 시세가 하락해 지난 달 대비 거의 변동이 없었다. 포르쉐 카이엔 3.0 쿠페는 1.05% 하락에 그쳤다. 엔카닷컴 관계자는 “전반적으로 시세가 안정화 되가며 중고차 구매 수요가 회복세에 들어서고 있다”며 “그간 높은 가격으로 인해 구매를 망설였던 소비자, 합리적인 가격의 중고차를 원하는 사회초년생, 직장인들의 거래가 활발해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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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성산업, ‘데이터센터 파크팀’ 신설

    보성산업은 스마트시티개발본부 산하 ‘데이터센터 파크팀’을 신설했다고 13일 밝혔다.데이터센터 파크팀은 보성산업이 개발 중인 전남 해남군 솔라시도 기업도시 내 대규모 데이터센터 조성을 위해 ▲국내외 빅테크 기업의 투자유치 업무 ▲전력, 통신망 등 데이터센터 인프라 조성 ▲정부 및 지자체 관련 정책 업무를 담당한다. 보성산업은 데이터센터 개발 전문인력도 추가로 영입할 계획이다.앞서 보성그룹은 지난해 9월, 전남도, 해남군, TGK, 다이오드벤처스 등과 함께 전남 해남군 솔라시도에 데이터센터를 조성하기 위한 20억달러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달 사업수행을 위한 특수목적법인 설립을 앞두고 있다. 보성산업은 40메가와트(MW)급 데이터센터 5개동(총 200MW)을 먼저 조성하고 향후 동북아 RE100 실현을 위한 글로벌 데이터센터 파크(25개동, 1GW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RE100은 사용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자는 캠페인이다.솔라시도는 데이터센터를 운영 중인 빅테크 기업들의 RE100 실현을 위한 최적지로 평가받는다. 재생에너지 발전을 통해 데이터센터가 필요로 하는 대규모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데이터센터와 발전시설이 인접해 발전량 대부분을 직접 소비함으로써 한국전력의 계통설비에 대한 부담도 최소화할 수 있다.특히 보성산업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챗 GPT 등 인공지능(AI) 산업의 성장으로 ‘AI 데이터센터’가 새롭게 주목받는 가운데 팹리스, 자율주행, 메타버스 등 관련 기업을 데이터센터와 함께 유치해 AI 데이터센터 특화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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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S 펜스케, FIA ‘3-스타 환경 인증’ 획득

    DS 오토모빌(이하 DS) 포뮬러 E팀인 ‘DS 펜스케’가 국제자동차연맹(이하 FIA)으로부터 ‘3-스타 환경 인증’을 획득했다.FIA 3-스타 환경 인증은 모터스포츠 최전선에 있는 팀의 환경 관리와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고자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FIA가 부여하는 가장 높은 등급의 인증이다. 환경 성과, 에너지 소비 감축, 물류 효율 개선, 폐기물 관리 최적화, 탄소 중립 프로그램의 개시 여부 등을 평가한다.FIA 환경 및 지속가능성 위원회 펠리페 칼데론 위원장은 “DS 펜스케가 보여준 헌신은 지속 가능한 모터스포츠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하는 포뮬러 E의 중요한 역할을 보여준다”고 말했다.DS 펜스케의 이번 성과는 2024년 에너지 전환을 눈앞에 둔 DS 브랜드 행보에 시너지 효과를 낼 전망이다. DS는 2014년 출범 직후 전동화를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다.제이 펜스케 DS 펜스케 감독은 “이번 인증은 DS와 스텔란티스가 협업한 결과”라며 “환경과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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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반떼 3년 만에 또 변신… 가격·사양 차급 ‘월반’

    현대자동차 ‘아반떼’가 차급을 뛰어넘는 사양으로 3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동급 최초 에어백 구성과 편의사양 확대로 상품성을 확 끌어올렸다.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현대모터스튜디오에서 공개된 신형 아반떼는 ‘겉과 속’이 다른 모습으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줬다. 겉은 예전 모습과 비슷한 적당한 크기의 차체였지만 실내에선 차급을 넘는 넉넉한 공간, 첨단 전자장치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가격을 보면 보통내기가 아니라는 아반떼 문구가 실감난다. 2020년 출시 당시 기존 1570만 원부터 시작한 기본형 가격은 1960만 원, 최고 등급의 경우 2453만 원에서 2671만 원으로 인상됐다. 가격이 오른 만큼 상품성은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외형에선 기존 라파메트릭 다이나믹스 테마를 더욱 강조하고, 수평적 그래픽 요소를 확장했다.앞부분 헤드램프를 날카롭게 처리하면서 역동적인 느낌을 살렸다. 라디에이터 그릴도 전보다 깔끔하게 다듬어졌다. 옆엔 삼각형 문양 패턴이 들어갔고, 뒤쪽 모습은 이전 모델보다 범퍼가 간결하게 정리됐다. 내부 디자인은 중앙 10.25인치 풀 컬러 디스플레이가 탑재됐다. 운전자에 10도 기울어져 있어 시의성을 개선했다. 또 좌석에 사용된 가죽은 식물성 오일을 활용해 친환경에도 신경을 썼다. 뒷좌석은 성인 3명 탑승이 가능하고, 무릎이나 머리공간이 주먹 한 개 이상 들어갈 정도로 여유로웠다. 전장 4650mm에서 4710mm으로 늘어나면서 공간활용성이 좋아졌다.특히 안전과 편의장치도 크게 보강됐다. 고강성 가벼운 차체 뿐 아니라 뒷좌석까지 에어백을 포함해 모두 8개가 기본으로 들어갔다. 전후방, 옆쪽 충돌방지를 위한 장치와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고속 주행보조 등 여러 안전사고 예방과 주행 편의를 위한 시스템도 포함됐다. 빌트인 캠과 디지털 키 2 터치도 동급 최초로 적용됐다. 외장 색상은 기존 6종에서 ▲메타 블루 펄 ▲에코트로닉 그레이 펄 ▲얼티메이트 레드 메탈릭 등 3종이 추가됐다. 신형 아반떼는 3가지 제품군으로 구분된다. 스마트 스트림 가솔린 1.6을 비롯해 하이브리드 1.6와 LPI 1.6 모델이다. 가솔린 1.6 모델은 최고출력 123마력, 최대토크 15.7에 복합연비는 1리터당 15.3km다. 현대차는 아반떼 주 고객층인 20대를 겨냥해 ‘보통내기가 아니다’라는 메시지 방향을 잡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서울 신촌, 용산, 대학가 등에 아반떼 전용 부스를 설치하고, 마케팅을 활발히 펼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아반떼 7세대는 국내외에서 이미 검증되고 꾸준히 판매되는 준중형의 대표차량”이라며 “이번 모델은 중형차급에 달하는 신기술과 편의사양 등을 크게 보강해 완성도를 크게 올렸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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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픈 에어링‘ 표본 Z4 출시… BMW 드라이빙 감성 그대로

    BMW코리아가 순수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으로 무장한 정통 로드스터 뉴 Z4를 출시한다. BMW Z4는 BMW를 대표하는 2인승 로드스터 모델로, 2002년 가을 파리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이래 지난 20여년 동안 오픈 에어링의 감성과 다이내믹한 주행감각을 기반으로 진정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해왔다.이번 뉴 Z4는 3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국내에는 뉴 Z4 s드라이브20i M 스포츠 패키지 및 M 퍼포먼스 모델인 뉴 Z4 M40i가 출시된다. 클래식한 블랙 패브릭 소프트 탑과 역동적인 외관, 한결 진보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실내 디자인을 갖췄다. 여기에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과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을 더해 최상의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뉴 Z4는 스포티하고 깔끔한 외관에 다채로운 디자인적 요소를 더해 확실한 개성을 드러낸다. 전면부에는 새롭게 디자인된 키드니 그릴이 적용돼 강렬한 인상을 더한다. 차체 테두리까지 이어진 LED 헤드라이트와 휠 아치 위로 길게 뻗은 보닛은 BMW 뉴 Z4의 차폭을 더욱 강조한다. 차량 측면을 선명하게 가로지르는 두 줄의 캐릭터 라인은 한결 강렬하고 역동적인 인상을 준다.또한 더욱 공격적인 디자인의 대형 공기 흡입구, 트렁크 상단의 일체형 스포일러, 슬림한 L자형 리어 라이트, 리어 디퓨저 등을 탑재해 정통 로드스터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클래식한 전동식 패브릭 소프트 탑은 안트라사이트 실버 효과 소재가 적용돼 세련된 멋과 감성을 모두 갖췄다. 루프 탑은 버튼 터치만으로 최대 50km/h 구간까지 10초 이내에 자동으로 개폐된다.실내는 운전자 중심으로 설계됐다. 기존 모델 대비 한층 강화된 기본사양을 제공한다. 전 모델 버네스카 내장 가죽과 함께 알루미늄 테트라곤 인테리어 트림, 헤드레스트 일체형 M 스포츠 시트, M 레더 스티어링 휠 등이 장착돼 역동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발산한다.BMW 뉴 Z4는 2가지 엔진 사양으로 국내 출시된다. 먼저 뉴 Z4 s드라이브20i는 BMW 트윈파워 터보 직렬 4기통 엔진을 탑재했다. 최고출력 197마력, 최대토크 32.6kg·m의 힘을 낸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걸리는 시간은 6.6초다.뉴 Z4 M40i는 M 퍼포먼스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적용된 3.0리터 직렬 6기통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87마력, 최대토크 50.9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 가속에 걸리는 시간은 단 4.1초에 불과하다. 또한 모든 모델의 엔진은 최신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변속기와 결합해 최상의 성능을 발휘한다.뉴 Z4 차체는 앞뒤 50:50 무게 배분과 낮은 무게중심, 고효율적 공기역학 설계를 통해 한층 민첩하면서도 정교한 핸들링 감각을 제공한다. 전면의 더블조인트형 스프링 스트럿 액슬과 5링크 리어 액슬을 결합한 섀시 기술은 민첩한 주행 성능과 안락한 승차감을 매력적으로 조화시킨다.기본 모델에는 M 스포츠 서스펜션이 탑재되며, 뉴 Z4 M40i의 경우 어댑티브 M 서스펜션과 레드 컬러 캘리퍼가 포함된 M 스포츠 브레이크를 적용해 한층 더 정교하면서 안정적인 드라이빙이 가능하다.BMW 뉴 Z4에는 안전하고 정밀한 주행을 지원하는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대거 적용된다. 모든 모델에 BMW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주행 시에도 다양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전면 충돌 경고 기능, 보행자 경고 및 차선 이탈 경고 기능을 포함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와 자동 조향 기능을 포함한 파킹 어시스턴트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사양을 활용할 수 있다.또한, 대시보드에는 10.25인치 인스트루먼트 디스플레이와 터치 컨트롤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 BMW 라이브 콕핏 프로페셔널과 BMW 커넥티드 패키지 프로페셔널도 기본 적용된다. 이 밖에 컴포트 액세스, 메모리 기능이 포함된 전동식 시트, 스루-로딩 시스템, 스토리지 컴파트먼트 패키지, 2-존 에어 컨디셔닝 등 고급 편의사양을 기본 제공한다.더불어 뉴 Z4 M40i에는 스톱 앤 고 기능을 포함한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하만 카돈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하이빔 어시스턴트 등을 탑재했다.뉴 Z4 가격은 뉴 Z4 s드라이브20i M 스포츠 패키지 7250만 원, 뉴 Z4 M40i가 9640만 원이다. 한편, BMW 코리아는 오는 3월 14일 BMW 샵 온라인을 통해 인디비주얼 컬러와 추가 옵션을 더한 한정판 뉴 Z4 퍼스트 에디션 2종을 함께 선보인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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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유홍림 서울대 총장의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에 감사

    농협중앙회는 유홍림 신임 서울대 총장이 NH농협은행 서울대학교지점에서 서울대캠퍼스 소재지 및 고향 등 지방자치단체 8곳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지난달 제28대 서울대학교 총장에 취임한 유홍림 총장은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지자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건전한 고향사랑 기부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에 이성희 회장은 “유홍림 총장님의 기부 참여가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가의 균형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부탁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고향 또는 원하는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주민복리 등에 사용하고 기부자에게 세제 혜택과 기부액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는 제도로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됐다. 기부금액 10만 원 이하는 전액 세액공제가 되고, 10만 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16.5%를 공제받을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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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수력원자력, UN 에너지 주관 24/7 무탄소에너지 협약 가입

    한국수력원자력이 9일 UN 에너지 주관 ‘24/7 무탄소에너지 협약’에 가입했다. 24/7은 24시간, 1주일 내내 무탄소 에너지를 사용한다는 뜻이다. 24/7 무탄소에너지 협약은 에너지 소비, 발전 등 모든 분야에서 원자력을 포함한 청정에너지를 사용하겠다고 서약하고 이행하는 운동이다. 이는 UN 에너지를 비롯해 UN 산하의 지속가능에너지 기구, 에너지고위급대화 등이 주관하고 있다. 구글, 세계원자력협회 등 총 111개의 회사 및 기관이 가입해 참여하고 있다. 모든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RE100은 현실성이 낮고 국내 기업들에겐 비용면에서 큰 부담이 됨에 따라 정부는 원자력 등을 포함하는 CF100을 대안으로 검토하고 있다. 이에 한수원은 국내 에너지 공기업 중 최초로 24/7 무탄소에너지 협약에 가입함으로써, 정부의 CF100 도입 움직임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향후 CF100 활성화를 위해선 원자력 PPA를 포함해 원자력 인증서, 민간의 지분투자 등 원전을 활용한 다양한 방식의 무탄소 전력거래 제도의 도입이 필요시 된다.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안전한 원전 운영을 통한 안정적인 전력공급은 물론, 건설원전 적기 준공 및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신규 건설 등을 통한 청정에너지 용량 증설, i-SMR, 청정수소 등 신기술 개발을 통해 실질적인 탄소중립을 선도해나가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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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요타·렉서스 3월 서비스 캠페인 실시

    한국토요타자동차가 3월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오는 29일까지 서비스센터에 입고하는 모든 도요타 및 렉서스 고객에게는 에어컨 필터, 에어 클리너 엘리먼트, 에어케어, 와이퍼 러버·블레이드 등에 대해 부품 및 공임 10% 할인을 제공한다.또한 브리지스톤 타이어에 한해 인하 혜택을 지원한다. 신차 출고 시 장착한 타이어(OE)와 동일한 제품은 20%, 교체용 타이어(RE)는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중고차 소비자를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도요타·렉서스 중고차를 보유한 소비자가 공식 서비스센터에 처음 입고할 경우 약 40여개 유상 점검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 SMS 또는 PMS 패키지 구매 시 프론트 와이퍼 러버 제공, 타이어 구매 시 타이어 안심보장 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1년까지 연장해준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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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코로나19 이후 최대 생산·수출 목표”

    현대자동차가 올해 국내에서 코로나 이후 최대 규모 생산과 수출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현대차는 9일 오후 울산공장을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에게 회사 현황을 소개하면서 이같은 목표를 제시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함께 현대차 울산5공장 제네시스 생산라인과 수출 선적부두 등을 둘러봤다.현대차의 지난해 국내 생산량은 전년 대비 6.9% 증가한 173만1317대, 수출은 9.9% 늘어난 100만9025대였다. 올해에는 국내에서 185만대를 생산해 이 가운데 108만대를 수출할 계획이다. 올해 목표치는 국내 코로나 발생 원년인 2020년 대비 생산은 14.3%, 수출은 28.7% 증가한 수치다.현대차는 이날 윤 대통령에게 울산공장을 글로벌 미래차 허브로 육성하겠다는 계획도 언급했다.울산공장은 단일 공장 기준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생산시설이다. 지난해에만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를 포함해 내연기관차와 친환경차 등 17개 차종 142만4141대를 생산했다. 이 가운데 66%인 93만5590대가 해외에 수출됐다. 특히 최근에는 ‘2022 세계 올해의 차’에 선정된 ‘아이오닉5’, ‘GV60’ 등 전용 전기차도 양산하고 있다.현대차는 향후 울산공장에 친환경 첨단 생산시설을 확충해 다양한 미래차를 선보일 예정이다.국내 자동차 산업의 미래 생태계를 고도화할 청사진도 소개했다. 앞서 지난해 현대차그룹은 2030년까지 국내 전기차 분야에 21조 원을 투자하고 연간 글로벌 전기차 생산량의 45% 수준인 144만 대를 국내에서 생산한다는 계획이다.현대차는 국내 전기차 생산능력을 확충하는 한편, 미래차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후 생산거점을 단계적으로 개편하고 전문인력 중심의 기술직 신규 채용과 육성도 병행할 방침이다.아울러 전동화 가속 등 자동차 산업 변혁기를 맞아 국내 부품 협력사의 미래차 사업 전환을 도울 방안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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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코리아, 김해국제공항서 ‘에어포트 서비스’ 운영

    BMW코리아는 김해국제공항 이용 고객 대상 ‘에어포트 서비스 부산’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BMW코리아 에어포트 서비스는 공항을 이용하는 BMW 및 MINI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보관 및 픽업&딜리버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지난 2008년부터 인천국제공항 이용 고객을 위해 운영된 ‘BMW 에어포트 서비스 인천’은 높은 편의성과 서비스 품질로 큰 호응을 얻어 왔다. 현재 수입차 브랜드 중 공항 이용 고객을 위한 에어포트 서비스를 운영하는 곳은 BMW가 유일하다.이에 더해 BMW 그룹 코리아는 김해국제공항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에어포트 서비스 부산을 확대 운영해, 단거리 노선 이용이 많은 부산·경남 지역 BMW 및 MINI 고객에게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에어포트 서비스 부산은 BMW 그룹 코리아 공식 딜러사에서 출고된 BMW 및 MINI 차량 소유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용 고객은 사전에 서비스를 예약한 후, 김해국제공항에서 15분 거리에 위치한 동성 모터스 BMW·MINI 사상 서비스센터에 차량을 입고하면 BMW의 플래그십 모델을 활용한 셔틀 서비스로 서비스센터에서 김해국제공항까지 편안하게 왕복할 수 있다.에어포트 서비스 이용 가격은 8만5400원이다. 기본 4박 5일 보관 서비스가 제공된다. 차량 보관 기간 연장 시 추가 비용은 1박 당 1만1000원이다.차량 보관 기간 동안에는 차량 기본 점검, 냉각수 및 워셔액 보충 서비스가 제공되며 BSI 소모품 교체(서비스 주기 도래 시)나 정비 작업 등도 함께 진행 가능하다. 차량 보관 종료 시에 실내외 세차 서비스까지 제공돼 고객에게 인도된다. 단, 동절기 외부 세차 제외다.에어포트 서비스 부산의 운영시간은 오전 5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명절을 제외하고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전화 또는 스마트폰의 BMW 및 MINI 플러스 앱, BMW 밴티지 앱을 통해 사전 예약한 후 이용할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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