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안전거리를 설정해 빨간 불빛으로 알려주는 기술이 적용된 지게차라네요. 이제 좀 더 안심하고 일할 수 있겠어요.―서울 중구 을지로4가에서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5일 서울 지하철 4·6호선 삼각지역에 화분 등으로 만든 실내 정원이 조성됐다. 용산구는 관내 지하철역인 삼각지역과 녹사평역 등에 도심 속 쉼터인 ‘서울 아래숲길’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7일 서울 은평구의 한 주유소에 휘발유와 경유 모두 1400원대로 적힌 입간판이 세워져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월 첫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전주 대비 5.5원 하락한 L당 1577.1원, 경유는 전주 대비 8.0원 하락한 1492.2원으로 집계됐다. 주간 경유 평균 판매 가격이 1400원대로 떨어진 건 지난해 8월 첫째 주(1451.4원) 이후 5개월 만이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한 투명 지붕 밑에서 올려다본 풍경입니다. 겨울이 가을을 ‘덮어쓰기’해 버렸군요.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서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새하얀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듯, 새하얀 눈 위에 그림자로 새해 각오를 그려봅니다. 올 한 해도 힘내자고요.―충남 태안군 안면도에서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바닷가에서 태어난 눈사람이군요. 조개로 만든 모자와 목도리, 고둥으로 꾸민 단추가 멋스럽네요.―충남 태안군 안면도에서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고드름이 광선검으로 변신했습니다. SF 영화의 주인공이 부럽지 않네요. ―충남 당진 면천읍성에서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18일 서울 영등포구청 교차로에 ‘우회전 시 보행자 주의’ 표지판이 부착돼 있다. 영등포구는 차량 통행이 많은 연말을 맞아 사고 가능성이 높은 20여 곳에 표지판을 설치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 ‘몸짱 산타’ 회원들이 겨울 비 내리는 15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장기 기증 캠페인 ‘나인(9) 퍼레이드‘를 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뇌사 시 장기를 기증해 9명의 생명을 구하자는 의미로 매년 성탄절을 앞두고 2015년부터 9회째 진행되고 있는데요, 장기 기증의 상징 ‘초록 리본’과 ‘SAVE9’ 등이 적힌 피켓을 들거나 몸에 스티커를 붙이고 행진을 했습니다.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14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야외광장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핀란드 로바니에미 산타마을에서 온 공식 산타가 모델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롯데백화점이 초청한 공식 산타는 14일부터 18일까지 총 13개점을 방문해 고객 및 아이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할 예정이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설맞이 명절 선물전’에 굴비 세트 등이 전시돼 있다. 16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농축수산물, 건강식품 등 3000여 종의 명절 선물이 소개된다.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12일 서울 강동구보건소 천호지소에서 재활 치료를 받는 주민들이 요가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강동구보건소는 올 2월 치매가족지원센터를 설립·운영하는 등 돌봄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 점을 인정받아 최근 국무총리상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나무에서 잘 익은 감이 나무소반 위에서 홍시로 익어 갑니다. 감은 두 번 익는 과일이군요.―서울 종로구 가회동에서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와 환경부는 27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을 발표했다. 표백제, 세탁세제, 세정제 등 90개 제품을 심사해 59개 제품을 선정했다. 2017년부터 도입된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은 가습기 살균제 사고 이후 유사 사고의 재발을 막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절구가 찧고 맷돌이 갈면 어떤 식재료도 가루가 되지 않고는 못 배기겠죠? 오늘도 툇마루에서 할 일을 기다립니다.―서울 종로구 가회동에서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울타리에 비친 그림자는 나비 같기도 하고, 새 같기도 합니다. 홀로 삐져 나온 가지가 심심하지 않겠어요. ―서울 종로구 화동에서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2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설치된 높이 16m, 폭 6m 규모의 성탄트리가 환하게 불을 밝혔다. 올해 성탄트리는 조선시대 말기 국내에 처음 설치됐던 성탄트리를 재현했으며 다음 달 31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켜진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15일 서울 노원구 노원기차마을에 새로 등장한 4m 길이의 증기 기관차 모형을 주민들이 살펴보고 있다. 노원기차마을은 개관 1주년을 맞아 18, 19일 기차 특별전시와 경품 행사,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얼마나 오래 비와 바람, 그리고 사람들의 무게를 견뎠을까요. 묵묵히 자리 지킨 맨홀 뚜껑이 있기에 도시가 안전합니다. ―서울 종로구 종로5가에서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2024학년도 대입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5일 고3년생등 전국 수험생들은 수험표를 배부받고 고사장을 미리 찾는 등 분주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수험생들의 표정을 사진으로 정리합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