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한

전영한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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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영한 기자입니다.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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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망치 식당

    한 식당 입구에 손잡이 대신 망치가 걸려 있네요. 망치질하듯 이 식당을 단골집으로 못 박으라는 뜻일까요.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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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 재활용한 한옥 정자

    서울 종로구가 올 1월 공사를 시작해 지난달 사직녹지 내에 준공한 주민 쉼터 ‘사직정’ 내부를 학생들이 둘러보고 있다. 사직정은 한옥을 철거하면서 나온 부재를 ‘한옥자재은행’ 시스템을 통해 재활용해 지어졌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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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 관저 막바지 공사… 외부노출 피하려 나무 심어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의 관저 입주가 임박한 가운데 21일 막바지 정비 중인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위 사진). 17일 당시 모습(아래 사진)과 비교해 관저를 둘러싸고 곳곳에 키가 큰 조경수들이 심어져 있다. 관저가 외부에 노출되는 것을 막기 위한 공사를 한 것으로 보인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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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우가 남긴 충주호 ‘쓰레기 섬’

    8일부터 수도권과 중부 지역에 집중호우가 이어지면서 충주호가 쓰레기로 뒤덮이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들이 16일 오후 충북 제천시 옥순대교 인근에서 중장비를 동원해 쓰레기와 나뭇가지 등을 수거하고 있다. 제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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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거리서 휘날린 ‘진관사 태극기’

    제77주년 광복절인 15일 서울 은평구의 한 도로에 ‘진관사 태극기’(보물 제2142호)를 본떠 만든 태극기가 걸려 있다. 진관사 태극기는 승려이자 독립운동가인 백초월 선생(1878∼1944)이 일장기에 청색을 덧칠해 1919년 전후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은평구 진관사에 보관돼 있던 태극기는 2009년 칠성각 해체·복원 작업 과정에서 발견됐다. 은평구는 통일로와 증산로 등 9개 도로에 2000개의 진관사 태극기를 게양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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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격 빕니다” 수능 백일 기도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99일 앞으로 다가온 10일. 수험생 학부모들이 서울 은평구 진관사 대웅전에서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고 있다. 올해 수능은 11월 17일 치러진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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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사에서 열린 ‘모기장 영화 음악회’ [청계천 옆 사진관]

    여름밤 풀벌레 소리만 은은하게 들리는 지리산 산사(山寺)에 지난 6일 속세의 음악이 울렸다. 전남 구례 지리산 화엄사(주지. 덕문스님)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모기장 영화음악회’를 열었다. 조희창 음악평론가의 해설과 함께한 ‘반딧불 로망스’ 영화음악회는 영화음악 애호가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찾아온 참가자들로 화엄사 화엄전 마당이 1970년대 마을 야외 영화관을 옮겨놓은 듯 했다.가족 단위, 연인들, 도반 등 500여 명의 참가자들은 100개의 모기장 속에서 영화 ‘일포스티노’, ‘첨밀밀’, ‘시네마천국’, ‘흑인오르페’, ‘여인의 향기’ 등 영화사에서 빛나는 불멸의 영화장면을 함께 즐겼다. 연주자들은 기타와 해금, 아코디언, 콘트라베이스를 현장에서 직접 연주했고, 가수들도 직접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100개의 텐트 속에서 참가자들은 영화음악을 감상하며 유년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인공반딧불을 켜놓고 산사에서 제공한 옥수수, 감자를 나눠 먹기도 했다.영화음악회를 마련한 화엄사 주지 덕문스님은 “화엄사는 한국불교를 대표하는 사찰로서, 이곳이 불교와 문화를 함께 선도하는 도량으로 불교문화의 보고(寶庫)가 되리라 생각한다. 이 순간을 함께 해 주신 전국의 참가자분들과 음악회를 준비한 관계자 여러분들이 있어 이토록 아름다운 지리산을 공유할 수 있지 않나 싶다.”며 소회를 밝혔다. 글: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사진: 지리산 화엄사 제공}

    • 202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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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날 말리지 마세요

    꼬리와 목덜미를 꽉 물린 채 공중에 대롱대롱. 아프고 무섭습니다. 얼른 주인 품에 다시 안기고 싶네요. ―라오스 비엔티안에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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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낮잠 자냐고요? 누워서 명상하는 ‘와선’ 체험중

    강원 평창군 오대산 월정사에서 7월 30일 열린 ‘치유순례길 체험 프로그램’에서 참석자들이 누워서 명상하는 와선을 하고 있다. 3년째 이어지는 팬데믹으로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면서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사찰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평창=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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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수제 유모차

    종이박스로 만든 수제 유모차. 바퀴가 없으니 엄마는 힘들겠지만 아이는 신납니다. 엄마 사랑해요. ―라오스 비엔티안에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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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 받았어요”… 첫날 앱 오류로 일부 시민 불편

    28일 서울 강서구 강서운전면허시험장에서 시민들이 발급받은 모바일 면허증을 보여주고 있다. 이날부터 전국 모든 운전면허시험장(27곳)과 경찰서(258곳)에서 현행 플라스틱 면허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진 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이 시작됐다. 하지만 신청자가 몰리면서 일시적으로 앱 오류가 발생했고, 일부 시민이 발급에 실패하는 등 불편을 겪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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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에세이]섬 할아버지 구름 모자 썼네?

    하늘에서 내려다본 작은 섬. 머리 위에 하얀 구름 모자가 씌워져 있네요. 잔잔하고 파란 바다도 그림처럼 보입니다. 올 여름휴가, 섬 여행 어떠세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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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년만에 열린 수시 대입정보박람회 ‘인산인해’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최로 열린 ‘2023학년도 수시 대학 입학정보 박람회’에서 대입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입시 상담을 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2019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23일까지 열린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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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랑천에 사계절 볼 수 있는 장미꽃 활짝

    19일 서울 광진구 중랑천 둔치에 조성된 ‘광진장미정원’에서 시민들이 꽃구경을 하고 있다. 총 256m 구간에는 사계절 내내 피는 ‘사계장미’ 30종, 3만여 주가 심어져 시민들이 언제든 장미를 감상할 수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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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방학이다”

    13일 오후 대전 중구 글꽃초등학교에서 여름방학식을 마친 학생들이 학교 복도를 나오며 즐거워하고 있다. 전국 초중고교 여름방학은 7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시작해 8월 중하순에 끝난다. 대전=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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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그리 재미있니?

    신호등을 바라보다가 쪼그려 앉아 책을 펼쳐 듭니다. 몇 장 넘기다 보니 아쉽게도 파란불로 바뀌었네요. ―서울 종로구 광화문 사거리에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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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길 한 컷]물러가라, 러브버그

    4일 서울 은평구 갈현동의 한 주택가.구청 직원들이 벌레 퇴치를 위해 긴급방역을 하고 있습니다.최근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에 '러브 버그'떼가 출몰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이들 지역에서 방충망과 방충제 매출도 급증했습니다.러브버그는 1㎝도 안되는 외래종 파리과 곤충으로 짝짓기하는 동안 암수가 쌍으로 붙어다녀 사랑벌레라고도 불립니다.선선한 아침, 저녁에 활동성이 커져서, 출퇴근·등하교 시간에 달라붙는 벌레를 피해 비명 지르며 뛰어가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독성도 없고 사람을 물지도 않고 질병을 옮기지도 않지만, 사람에게 날아들어 혐오감을 주는 게 문제입니다.곤충전문가들은 생태 특성상 1~2주내에 사라질 것으로 예상합니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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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위엔 물놀이가 최고! [퇴근길 한 컷]

    7월의 첫날,서울시청 앞 바닥분수대.이 곳을 찾은 꼬마손님이 분수에 뛰어들었습니다.도심 물줄기에 더위를 식히는 이 순간이 마냥 행복한가 봅니다.어제까지 서울과 중부지역에 폭우가 쏟아지더니 오늘은 땡볕입니다.기상청은 전국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습니다.서울이 30.2도로 어제보다 7도 올랐고, 특히 대구, 경북은 35도 안팎까지 치솟았습니다.내일도 최저 체감온도가 35도까지 오르고, 간간히 소나기도 내릴 수 있습니다.한편,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에서 제4호 태풍 '에어리'가 올라옵니다. 다음 주 5일경에는 제주와 남부지방에 영향을 끼친다니 날씨정보에 주의를 기울여야 겠습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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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조망권 아파트’

    아파트 단지에서 사는 백로 가족. 새벽이면 새소리가 들려오는 이곳은 ‘조망권(鳥望權) 아파트’입니다. ―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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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아 반갑다, 수영장 개장 [퇴근길 한 컷]

    24일 서울 광진구 뚝섬 한강공원 수영장. 코로나19 영향으로 운영이 중단됐던 한강 수영장이 3년만에 개장했습니다. 일찍 이 곳을 찾은 꼬마 손님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습니다.서울시 한강사업본부에서 관할하는 뚝섬, 광나루, 여의도, 잠원 수영장 4곳과 양화,난지 물놀이장 2곳이 열리고, 망원수영장은 성산대교 공사로 열지 않습니다. 개장시간은 오전 9시에서 오후 7시까지고 8월 21일까지 운영합니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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