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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라코리아는 이승우 대표이사가 환경보호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6일 밝혔다. 고고챌린지는 환경부가 지난 1월부터 시작한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생활하면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일상에서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 행동과 할 수 있는 한 가지 행동을 SNS 등을 통해 약속하고, 다음 도전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이 대표는 테일러메이드 코리아의 임헌영 대표의 지명을 받아 이날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동아제약의 최호진 대표를 지명했다.이 대표는 “일상생활 속에서 접하는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매일 마시는 커피를 일회용 플라스틱 컵이 아닌 텀블러를 사용하는 것을 실천 하겠다”며 적극적인 참여의사를 밝혔다. 한편, 오클라코리아는 주한 스웨덴 기업 13개사와 주한스웨덴대사관이 지난 5월 13일 출범한 ‘한국+스웨덴 녹색전환연합’ 참가 기업으로서 신 재생에너지를 사용한 저탄소 운영과 지속 가능한 원재료 및 재생플라스틱 등을 통해 오는 2025년까지 전 제품을 지속 가능한 제품으로 전환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고 전했다.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삼성전자는 ‘더 프레임(The Frame)’을 주제로 한 샘김의 신곡 ‘These Walls’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16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는 삼성전자가 연예기획사 안테나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 TV Friends 캠페인’의 일환이다.양 측은 이번 협업을 통해 라이프스타일 TV 3종(더 세리프, 더 프리미어, 더 프레임)을 모티브로 한 웹 예능과 음원을 연이어 공개했다. 지난 6월 유희열과 소속 뮤지션들이 함께 출연한 웹 예능 ‘샘 Song’을 비롯해 3명의 아티스트가 라이프스타일 TV 각 제품을 담당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권진아는 ‘더 세리프(The Serif)’의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독보적인 감성으로 풀어냈으며, 페퍼톤스는 초대형 화면과 초고화질을 갖춘 빔 프로젝터 ‘더 프리미어(The Premiere)’를 모티브로 청량한 일렉트로닉 음원을 선보였다. 이어 세 번째 주자 샘김이 ‘더 프레임(The Frame)’을 주제로 한 음원을 발표함으로써 프로젝트의 처음과 끝을 함께하며 컬래버레이션의 대미를 장식하게 되었다. 샘김의 ‘These Walls’는 액자와 같은 베젤과 아트모드로 집안을 갤러리로 바꾸는 ‘더 프레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감성적인 멜로디에 그루브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Thess Walls’는 소울 감성의 음색과 함께 세련된 랩이 더해져 듣는 즐거움을 배가한다. 샘김은 “취향에 따라 변경이 가능한 더 프레임의 베젤을 보며 무한한 자유를 떠올렸고 ‘프레임이 나를 가두지 않으므로 나는 한계가 없다. 나는 자유롭다’라는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내고 싶었다”고 곡 작업 배경을 전했다. 같은 날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안테나의 수장 유희열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노래에 맞춰 듀엣 안무를 선보이며 뮤직비디오에 재미를 더했다. 특히 또 한 명의 안테나 아티스트 적재가 ‘These Walls’의 기타 세션으로 참여해 노래뿐만 아니라 연주 듣는 재미를 더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독보적인 장르와 감성으로 많은 팬을 보유한 안테나 아티스트처럼, 다양한 소비자의 개성과 취향을 만족시키며 사랑받고 있는 라이프스타일 TV를 일상 속에서 한층 더 가까이 느껴 보기를 바란다”면서 “더 프레임은 TV를 사용하지 않을 때면 ‘아트 모드’를 제공하며 ‘아트 스토어’로 세계적인 박물관과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는 약 1500개의 예술 작품을 4K 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라이프스타일 TV Friends 캠페인’을 통해 MZ 세대 소비자가 일상 속에서 라이프스타일 TV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예능과 음원, 굿즈 등 다양한 협업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국내 패션 브랜드 라카이코리아는 일본 제국주의의 상징인 욱일기 폐기 프로젝트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진행한다고 밝혔다.라카이코리아는 지난 13일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게시했다.최근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한국 선수단을 응원하고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손기정 선수가 한국인이라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일본 내 옥외광고를 준비하고 있었으나 손기정 선수의 가슴에 일장기가 아닌 태극기가 달려있다는 이유 등으로 해당 건이 반려돼 작년에 진행한 ‘욱일기 폐기 프로젝트’를 더욱 확장해 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는 것.주된 내용은 욱일기에 관한 역사적 내용을 담은 QR코드 스티커를 제작해 이를 붙인 욱일기 쓰레기통을 전 세계에 배포하고, 이를 통해 수거한 욱일기 관련 물품을 전량 거두어 폐기하는 것이다. 단순히 욱일기가 사용된 물품을 수거해 폐기하는데 그치지 않고, 일본 제국주의의 상징인 욱일기에 관한 역사적 진실을 전 세계에 알리고, 일본에서 왜곡하고 미화해 온 욱일기에 대한 이미지를 바로 잡겠다는 게 취지라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라카이코리아 측은 자사 홈페이지의 문의 게시판, 인스타그램 DM 등을 통해 신청하면 해당 수거함(욱일기 쓰레기통)을 제작해 무료로 발송하며, 이 프로젝트에 동참하는 이들에게 자사 1만 원 상품권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나스닥 상장사인 중국 기반의 온라인 마케팅·기술 플랫폼 개발 애드테크 업체 아이클릭 인터렉티브 아시아 그룹 유한회사(이하 아이클릭)는 중국 위챗 미니프로그램 구축 및 운영이가능한 자체 SaaS(Software as a Service·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솔루션 아이스마트고(iSmartGo)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아이클릭에 따르면 아이스마트고 솔루션은 스마트 마케팅 툴을 통해 중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소셜미디어인 위챗(WeChat)에서 사용자 친화적인 이커머스 스토어 개설 및 구축을 지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데이터 드리븐 마케팅 기술을 활용해 정확한 오디언스 타깃팅으로 양질의 트래픽을 획득하고 정교한 데이터 분석을 제공한다. 아이스마트고는 중국 시장 확장에 요구되는 각종 효과적인 마케팅 노하우 및 크로스보더 스마트 리테일 솔루션도 제공하고 있다. 한국을 포함한 외국 브랜드들이 중국 내 타깃 층의 니즈를 정확하게 분석 해 성장할 수 있는 프로세스 구축을 도울 수 있다는 것.아이클릭은 현재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및 유럽 11개소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중국 오디언스 데이터 중심의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한 독자적인 플랫폼을 통해 옴니 채널 마케팅(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아이클릭의 CEO이자 공동창립자 탕지안(TANG JIAN)은 “아이클릭의 첫 번째 크로스보더 솔루션인 아이스마트고는 자사의 강력한 해외 네트워크를 통해 이미 상당수의 글로벌 고객사를 확보했다”면서 “이러한 초기 프로세스는 더 나아가 아이클릭의 글로벌 DNA가 어떻게 글로벌 브랜드의 니즈를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지 보여주는 것으로, 아이스마트고가 가진 잠재력을 통해 고객에게 강력한 이점을 제공할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으며, 이번에 거둔 성공을 동종 산업 분야 내 다른 고객들에게도 제공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국내 카시트 전문 기업 (주)다이치는 교통사고 시 카시트를 착용한 유·아동의 어깨 및 가슴 부위에 직접적인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에어백 카시트 개발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다이치는 국가공인시험검사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공동연구로 수차례 충돌 테스트를 거쳤다고 전했다. 이어 차량 충돌 시 카시트에서 발생하는 충격을 감지하여 어깨 패드에 장착한 에어백이 0.1초 내로 작동하는 원리라면서 에어백이 가동하면 어깨 및 가슴 부위의 충격 흡수뿐만 아니라 충돌 시 머리가 앞으로 쏠리는 현상을 최소화하여 목뼈 골절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회사 관계자는 “안전에는 끝이 없기에 아이들을 더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는 방안으로 에어백 카시트를 개발하게 되었다”라며 “무엇보다 미래를 이끄는 우리 아이들을 혁신적 기술로 더 안전하게, 더 편하게 보호할 수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다이치는 2022년 국내시장에 에어백 카시트를 출시하고, 2023년 전 세계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를 계기로 향후 국내외 카시트 업체에서 에어백을 기본 장착한 제품을 앞다투어 출시함으로써 안전에 대한 선순환 구조가 카시트 시장에 새롭게 형성 돼 전 세계 아이들이 더 안전한 생활을 누리게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WCM(세계가나안운동본부), 대한보건협회, 슈퍼맨㈜(그린F5)는 지난 12일 코로나19 방역에 취약한 요르단 난민캠프, 동티모르,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지에 K-방역 솔루션과 방역 물품을 지원하는 ‘COVID-19 Global K-방역 지원 프로젝트’의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WCM 농군학교를 시작으로 주변 학교와 마을, 보건소, 관공서 등으로 방역활동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감염위생관리 전문 기업 그린F5는 K-방역 기술과 장비를 지원하여 저개발 국가들의 감염병 예방을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그린F5의 김태훈 대표는 “과거 원조 받던 국가에서 이제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나라를 지원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COVID-19 Global K-방역 지원 프로젝트’에 많은 기업이 동참하여 더 많은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고성군 옥수수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장현철)는 제1회 경남 고성 옥수수축제가 고성군을 넘어 비대면 전국 축제로서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5일 밝혔다. 쫀달고사랑회가 주관하고 고성군 동해면, 거류면, 고성동부농협 후원으로 열린 이번 옥수수축제는 ‘대한민국 명품 옥수수’라는 슬로건으로 관내 농민들의 온라인 판로 확보와 경남 고성군의 ‘쫀달고’ 옥수수 브랜드를 전국에 알리고자 기획했다.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이어진 축제기간 동안 온라인 특가 판매, 선착순 구매 사은품 증정 및 구매후기 사은 행사 등을 진행했다. 축제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축제기간 콘텐츠 노출 및 참여 수는 약 239만 건으로 집계됐다. 분야별로는 네이버 170만 건, 카카오톡 44만 건 및 영상 콘텐츠 시청 23만 건, 11번가 유입 인원수 1만 6000여명, 드라이브스루 현장 판매 방문자 2000여 명 등이다. 이번 행사는 지자체축제 전문 마케팅회사(기가애드)와 협업해 추진했다. 축제 전용 홈페이지 개설과 방송광고용 CF영상 및 쫀달고 브랜드 콘셉트 이미지 촬영, 행사포스터 및 패키지 박스 디자인을 통해 향후 축제의 기반을 구축하고 11번가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 구축 및 라이브 커머스 판로 확보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게 축제 추진위원회의 총평이다. 장현철 축제 추진위원장은 “올해 늦은 장마로 인해 어려움이 있었으나 경남고성 옥수수축제는 온오프라인 인프라를 구축하고 전국에 경남 고성의 옥수수 브랜드 ‘쫀달고’를 알림으로써 향후 전국축제로 자리매김할 기반을 마련한 행사였다”며 “해풍을 맞고 자란 경남고성 옥수수를 전 국민이 먹고 코로나19를 극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국내 워킹화 브랜드 나르지오는 프리미엄 기능성 신발 ‘스타 카멜’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스타 카멜은 ‘신발은 편해야 한다’는 신발 본연의 가치에 집중하며 다양한 시도를 통해 개발했다. 세련되고 젊은 감성을 담은 프리미엄 기능성 신발로서 착화감을 업그레이드 했다. 카멜 컬러의 최고급 베지터블 워싱 소가죽을 사용해 멋스러움을 더하고 통기성 있는 오리온 메시 내피를 적용해 편안하게 신을 수 있도록 했다.나르지오 관계자는 오래 신어도 발이 편한 분리형 아웃솔(TWOSOLE·투쏠)을 적용해 안정감을 더하고 우주복을 만들 때 활용되는 온도조절 신소재 아웃라스트(OUTLAST)와 와이어 레이스 보아(BOA) 등 프리미엄 소재를 사용하는 점이 당사 제품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음원 저작권 거래 플랫폼 위프렉스는 4개의 음원 상품을 업데이트 했다고 15일 밝혔다. 위프렉스에 따르면 태연의 ‘All with you’, 어쿠스틱 콜라보의 ‘그러지마요’, 김나영의 ‘미로’, 첸의 ‘rainfall’을 새롭게 선보였다. 앞서 지난달 29일 베타 사이트 공개 이후 이달의 소녀 ‘One Way’ 와 GD&TOP의 ‘Baby Good Night’을 판매한 바 있다.위프렉스 측은 ‘안정적 음원 수익 공유 플랫폼’이라는 비전으로 기 발매 곡의 저작권 일부를 판매, 지분에 따라 저작권 수익을 나누는 구조로서 리브랜딩 및 서비스 개편을 거쳐 지난달 15일 재개설 했다면서 이번에 추가한 4개의 음원 상품 외에 헨리의 ‘I LUV U’, 다비치의 ‘꿈처럼 내린’ 등 다양한 음원 상품을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브랜드 마케팅 전문 기업 온누리아이코리아는 서울 강남 제2사옥 이전 후 첫 대규모 채용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업체에 따르면 이번 인사 채용은 브랜드 그룹(브랜드팀, 라이브커머스팀), 기능 그룹(MD팀, 광고팀, 테크팀, DI 팀), 경영지원 그룹(법무팀, 회계팀, 총무팀) 등 전 부문에 걸쳐 이루어진다. 입사 지원은 ‘사람인’ 과 ‘잡코리아’를 통해 가능하다.온누리코리아는 데이터마이닝, 머신러닝 기술을 바탕으로 브랜드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지난 5월 ‘제7회 대한민국 우수기업 대상’ 시상식에서 ‘브랜드 기획 분석 솔루션’ 부분우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고 전했다.강세윤 인사팀장은 “당사만의 체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인원 각 분야별 전문가로 육성하고 직원과 회사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독일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 랑에 운트 죄네(A. Lange & Söhne)가 2021년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브랜드에 따르면 지난 13일 첫 선을 보인 신제품 역시 골드와 플래티넘 등의 고급 소재를 사용해 연간 수천 점 내외의 제품만을 한정적으로 선보이는 전통을 이어간다.먼저, 카바레 투르비옹 한트베르크스쿤스트(CABARET TOURBILLON HANDWERKSKUNST)는 정밀 시계 제작의 진수를 보여주는 타임 피스로, 투르비옹 스톱 세컨즈를 탑재한 세계 최초 기계식 손목시계의 스페셜 버전이다.해당 제품은 10년 전 출시한 한트베르크스쿤스트 시리즈의 7번째 모델로, 30피스 한정 생산이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의 다이얼은 반투명한 에나멜 층으로 코팅되어 인그레이빙에 깊이감을 더했으며, 아웃사이즈 데이트가 탑재된 다이얼의 안쪽 부분은 까다로운 수작업으로 인그레이빙된 마름모 패턴으로 완성했다. 또한 수동 와인딩 칼리버 L042.1을 탑재했으며, 12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트윈 메인스프링 배럴을 갖추고 있다. 랑에매틱 퍼페추얼(LANGEMATIK PERPETUAL) 리미티드 에디션은 블루 다이얼을 탑재한 화이트 골드 버전과 핑크 골드 버전으로 나뉘며, 각 50피스 한정으로 제작한다. 날짜, 요일, 월, 문페이즈 및 윤년을 반영한 퍼페추얼 캘린더, 정보 구조의 원칙을 따른 다이얼 디자인과 직관적인 가독성을 갖춘 캘린더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삭소니아 씬(SAXONIA THIN)은 실버 다이얼 위에 섬세한 코퍼 입자로 은은하게 빛나는 다크 블루 골드 플럭스를 얇게 코팅했다. 18K 핑크 골드 케이스는 6.2mm의 두께와 40mm의 직경으로 완성했으며, 시계의 스트랩 러그는 특별한 캠버를 갖추고 있어 착용감을 높여준다. 50피스 한정 생산한다. 랑에 운트 죄네가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인하우스에서 제작한 무브먼트, 수동 와인딩 칼리버 L093.1을 탑재하며 최대 72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미디움은 지난 6월 진행된 한국조폐공사의 ‘블록체인 코어 테스트 베드 환경구축’ 입찰공고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조폐공사의 블록체인 코어 테스트 베드 개발환경 구축에 요구되는 ▲블록체인의 연산처리 성능 향상▲ 서명 및 검증 기능 별도처리로 오버헤드 감소 및 처리속도 향상▲ 데이터 처리 과밀구간의 처리지연현상 및 대기시간(Latency) 감소를 목적으로 한다.미디움은 수행기관으로써 블록체인 전용서버의 공급과 블록체인 코어에 대한 테스트 베드 환경구축 협력, 블록체인 플랫폼의 설치 등 명시된 규격의 모든 항목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이어 지난해 한국도로공사의 상호신뢰 정산시스템 구축과제의 기술납품, 한국조폐공사의 블록체인도입을 위한 BMT 환경구축에 이어 공공기관의 납품사례를 한 가지 더 추가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올해 상반기 아르바이트생(이하 알바생)들은 일주일에 평균 19.6시간 근무 하고, 월 평균 79만 1000원의 소득을 얻은 것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소득(76만 8000원)과 근무시간(19.3시간) 모두 소폭 증가(3.0%)했다. 하지만 희망 월 평균 소득(103만 5000원)에는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은 작년과 올해 상반기 모두 아르바이트 근무를 한 알바생 714명을 대상으로 월 평균 소득과 주 평균 근무시간을 조사한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알바 소득이 늘어났다고 답한 알바생은 그 이유로 ‘인상된 최저시급 반영(37.3%)’을 가장 많이 꼽았고, ‘매장 상황이 좋아져 추가·연장근무를 해서(25.3%)’, ‘알바자리를 추가로 구직해 N잡을 병행해서(21.8%)’ 등의 답변이 뒤를 이었다.성별로는 남성이 97만 2000원으로 여성(72만 7000원)보다 월 평균 소득이 24만 5000원 높았다. 주당 근무시간 역시 남성(23.0시간)이 여성(18.3시간)에 비해 4.7시간 길었다.연령별로는 ▲20대 74만 8000원 ▲30대 111만 5000원 ▲40대 93만 9000원 ▲50대 이상 106만 3000원으로 30대의 월 평균 소득이 가장 높았다. 지난해와 비교해서는 ▲40대(114만 3000원, 17.8%↓) ▲50대 이상(125만 3000원, 15.2%↓) 등 중장년층만 월 평균 소득이 감소했다.업직종별 소득을 살펴보면 건설현장, 상·하차 등 ‘생산·건설·노무’ 아르바이트 근로자들이 평균 128만 6000원으로 가장 높은 월 소득을 기록했다. 다음으로는 ▲고객상담·영업·리서치 125만원 ▲병원·간호·연구 116만 8000원 ▲사무·회계 88만 6000원 ▲IT·인터넷 86만 5000원 ▲운전·배달 83만 5000원 ▲서비스 82만원 ▲유통·판매 78만 7000원 ▲미디어 75만원 ▲문화·여가·생활 73만 2000원 ▲교육·강사 71만 1000원 ▲외식·음료 70만원 순이다. 일주일 평균 근무시간이 가장 긴 업직종은 ‘병원·간호·연구’로, 평균 32시간으로 조사됐다. 그 뒤를 ▲생산·건설·노무 24.7시간 ▲사무·회계 22.8시간 ▲운전·배달 22.5시간 ▲미디어 22.5시간 ▲문화·여가·생활 20.8시간 ▲고객상담·영업·리서치 20.0시간 ▲서비스 19.3시간 ▲외식·음료 18.2시간 ▲교육·강사 16.5시간 ▲IT·인터넷 16.3시간 등이다. 아르바이트 소득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만족(10.0%) ▲만족(34.0%) ▲보통(40.7%) ▲불만족(12.4%) ▲매우 불만족(2.6%) 나타났으며, 희망하는 월 평균 소득은 103만 5000원이었다.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글로벌 트렌드 전문 기관인 마노메트 큐런트(manometcurrent.com)는 최근 로봇 토이 마켓의 수요 예측과 공급이라는 주제로 2021년~2025년 트렌드를 소개하면서 글로벌 톱 컴퍼니를 선정해 발표했다.레고를 필두로 스타워즈로 유명한 마텔, 어벤져스 시리즈의 하스브로, 일본의 소니 등 세계적인 명성의 기업이 포함됐다. 눈에 띄는 점 중 하나는 미국의 스피로 중국의 유비텍 그리고 국내 기업 로보링크 등 에듀테크 기업이 포함됐다는 것. 로보링크의 홍창표 창업자는 “이번 선정이 향후 회사의 미래 마케팅에 큰 역할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회사 규모가 작은 로보링크가 선정된 것은 CES 2019에서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인공지능(AI) 자율자동차 로봇 ‘주미(ZUMI)’와 세계 최초로 발표한 코딩교육용 드론인 ‘코드론(CoDrone)’의 영향이 큰 것으로 운이 좋았다”고 말했다.로보링크는 한국 시장 외에 미국 시장은 미국법인을 중심으로, 중국 시장은 전략적 동반 회사인 로보로보(215100, KOSDAQ) 와 협업 중이며 8월부터는 기관 투자사를 중심으로 IR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리만코리아(대표이사 김경중)는 배우 전지현을 보타랩의 보디케어라인 브랜드 슈아멜의 새 얼굴로 낙점했다고 15일 밝혔다.업체 측은 전지현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 수려한 외모와 팔색조 매력이 지난해 11월 출범한 신생 브랜드 보타랩 슈아멜이 추구하는 건강하고 고급스러운 정체성과 잘 맞는다고 판단하여 새로운 뮤즈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전지현은 이번 광고 촬영 현장에서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뿐 아니라 우아하면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조화롭게 소화했다고 덧붙였다.보타랩 슈아멜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호감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많은 여성의 워너비인 전지현을 보디케어 제품의 전속 모델로 발탁함으로써 슈아멜이 더욱 대중적으로 친근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보타랩 슈아멜의 뮤즈 전지현과 함께 TV를 포함한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Dior)은 일탈과 유희의 순간을 담은 ‘디올 아무르(DIORAMOUR)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브랜드에 따르면 디올 아무르 캡슐 컬렉션은 여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동화의 세계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 했다. 하트 장식이 돋보이는 D-Chess 체크 프린트와 D-Royaume d'Amour를 모티브로 삼아 디올 어딕트(Dior Addict) 스니커즈와 디올 북 토트(Dior Book Tote) 백을 제작했다. 특히, 이번 캡슐 컬렉션을 위해 특별히 디자인한 하트 모양의 까나쥬 버전을 적용한 레이디 디올(Lady Dior) 백 및 디올 카로(Dior Caro) 백을 비롯한 다양한 가죽 소품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스웨터, 티셔츠, 실크 스카프, 버킷햇을 비롯한 특별한 룩을 공개했다. 라이프스타일 제품이 속해 있는 디올 메종에서도 이번 컬렉션만의 독특한 컬러를 입은 플레이트, 머그, 캔들 등 아이템을 선보였다.브랜드 관계자는 디올 아무르 캡슐 컬렉션과 디올 메종의 다양한 오브제는 오는 15일부터 디올 부띠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웨더아이 공동연구팀(웨더아이, 디아이랩, 환경과학기술, 부산대학교, 연세대학교)은 지난 12일 부산대학교 환경연구원과 미세먼지 연구정보 교류 심포지엄 및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웨더아이에 따르면 이번 심포지엄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전국 곳곳에 흩어져 있는 미세먼지 데이터를 수집해 미세먼지 예보 정확도를 높이고, 미세먼지 데이터의 공유를 통해 미세먼지 문제 연구단 간의 정보 공유 방안 마련과 합동기술협의회 구성 등을 목적으로 개최했다. 웨더아이 공동연구팀과 부산대학교 환경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미세먼지 범부처 프로젝트 사업단(울산과학기술원), 부산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함께했다.‘서비스 플랫폼 기반 미세먼지 예보정확도 향상 문제 해결’(웨더아이 김영도 대표), ‘코로나 전후 부산지역 미세먼지 농도 특성’(부산대 환경연구원 김철희 원장), ‘미세먼지 3차원 입체 관측망 통합 플랫폼 개발 및 활용’(울산과학기술원 송창근 교수) 등의 주제 발표를 통해 그간의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웨더아이 공동연구팀은 지난 4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에서 지원하는 ‘ICT 기반 사회문제해결 기술 개발’사업에서 ‘서비스 플랫폼 기반 미세먼지 예보정확도 향상 문제 해결’ 과제가 선정 돼 내년 말까지 미세먼지 사회문제 해결 및 예보정확도 향상을 위한 서비스 플랫폼 개발 과제를 수행한다. 주요 연구개발 내용으로는 산재 된 공공 및 민간의 미세먼지 데이터수집, 위성기반 미세먼지 생산 및 인공지능 기반 미세먼지 예측시스템 개발, 다양한 사용자에게 공유하기 위한 미세먼지 서비스 통합 플랫폼 구축, 리빙랩 운영을 통한 다양한 사용자 의견 수집 및 반영, 사용자·연구개발자·생산자 선순환 체계 정립, 부산지역 중심 실증 수행 등이다. 공동연구팀의 명광민 디아이랩 대표는 “미세먼지 예보 정확도 향상을 위한 ICT 기반의 서비스 플랫폼 개발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교육 현장이나 다양한 산업군의 사용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분석 도구를 제공함으로써 플랫폼 활용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제이&아트 플랫폼(J&Art Platform)과 갤러리 전(全)이 주최·주관하는 국제 호텔 아트 페어 2021(International Hotel Art Fair 2021)이 오는 8월 19일(목)~22일(일) 나흘간 호텔 인터불고대구에서 열린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아트와 힐링을 접목해 호캉스를 즐기며 여유롭게 작품을 감상하고 구입할 수 있는 아트 페어로 기획했다. 쇼룸 공간뿐만 아니라 로비, VIP라운지 등 호텔의 다양한 공간을 활용해 작품을 전시, 새로운 관람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아트 페어는 ‘해외 작가 특별전’과 ‘조각 특별전’, ‘신진 작가의 방’ 등 각기 테마가 다른 쇼 룸 전시를 통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리안갤러리, 금산갤러리, 아트웍스파리서울 등 전국 40여 개 갤러리가 참가해 총 800여 점을 출품할 예정이다.2018년 작고한 로버트 인디애나의 작품 ‘HOPE’을 비롯해 제프쿤스, 걸스타인, 쿠사마 야요이 등 외국 작가와 김창열, 이우환, 박서보, 김태호, 오세열 등 국내작가의 작품이 관람객을 맞는다. 그리고 조각 특별전을 통해 함도하, 김도연, 노순천 등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이영섭 작가의 6m짜리 대형 조각이 호텔 입구 잔디밭을 장식할 예정이다.J&Art Platform 전병화 대표는 “대구는 국내에서도 컬렉터의 수가 많고 좋은 작가들이 탄생한 문화 예술적 인프라가 풍부한 도시이다. 국제 호텔 아트 페어(IHAF)를 이런 대구의 문화예술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제적인 아트 페어로 키워나갈 생각이다”라며 “기존의 호텔 아트 페어와 차별되는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하고, ‘신진작가의 방’을 통해 컬렉터 입문자들이 보다 쉽게 작품 구입을 할 수 있는 기회의 장도 마련한다. 미술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호텔이라는 휴식의 공간에서 예술작품을 감상하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사단법인 청년미술협회와 청년미술축제가 주최 및 주관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2021 대한민국 청년미술축제 ‘소셜네트워크; 인간관계 연결망’이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청년미술축제 온라인 플랫폼에서 열린다.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대한민국 청년미술축제에서는 갤러리 디렉터와 평론가가 강사로 나서는 기성작가들의 포트폴리오 제작, 갤러리와 관계 맺는 법, 미술 NFT(대체불가토큰) 이야기, 국공립/대안공간/갤러리의 차이 등 미술가들에게 유용한 다양한 무료 강의가 마련되어 있다.또한 홈페이지를 방문한 관람객은 특별히 개발한 툴을 통해 청년작가들의 작품을 활용해 본인만의 새로운 작품을 창조해볼 수 있고 본인이 만든 작품을 SNS에 공유할 수 있다. 아울러 SNS에 공휴하면 무료로 미술 축제 참여 작가들의 아트키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이번 행사에는 이태헌, 구요한, Chulayarnnon Siriphol, Yadana Win, Isaac Chong Wai, 전인호, 신수안, 염석인, 증챠오링, 박진희, 장민경 등 국내외에서 약 100명이 작가가 참여했으며, 장애인 청년작가들의 작품도 전시한다.2021 대한민국 청년미술축제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주)와따는 스페인 기반의 다국적 보안 업체 프로세구르(Prosegur)의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Come-in Security Challenge’에서 최종 선발됐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보안, 현금 관리, 경보 및 사이버 보안 관련 솔루션 개발 기업을 발굴하는 프로젝트로서 서류심사, Finalist(서류심사 통과기업), Selection Day(피칭데이), Winner 선정의 과정을 거쳐 총 6가지 과제별로 대상 기업 1곳씩 6개 기업을 선발했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프로세구르와 파일럿 계약 및 법적·기술적·상업적 지원 제공기회를 얻는다.와따에 따르면 이번 오픈이노베이션 Come-in 프로그램에서 인공지능(AI) 클라우드 공간인식 플랫폼을 통해 프로세구르가 관리하는 서비스 지역 내 보안 요원 관리 및 관제 모니터링 솔루션을 제안했다.와따의 하이브리드 공간 데이터를 활용한 관제 모니터링 솔루션은 보안 요원 및 자산에 대한 ▼실시간 위치 확인 ▼이동 동선 및 경로추적 ▼사고 관리 및 대응 ▼메시지 전송 ▼데이터 통합 대시보드 등의 기능을 통해 효율적인 인적·물적 자산 관리 및 보호가 가능하도록 위치의 정확성과 실시간 대응에 최적화한 솔루션이다.기존 위치정보 서비스 제공을 위한 위치 데이터 수집부터 서비스 이용까지의 모든 프로세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여 시간과 비용을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업체 관계자는 “세계적인 보안 기업 프로세구르 사와의 이번 협업은 자사의 향후 해외시장 진출에 있어 유리한 고지에 오를 수 있음에 큰 의미가 있다”며 3차에 걸친 Winner 선정 과정 속에서 실리콘 밸리 기업, 유럽 글로벌 기업과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와따가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글로벌 보안 분야에서의 K-스타트업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에 기쁘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Come-in Security Challenge’를 개최한 프로세구르는 유럽, 중남미, 아시아 등 25개국 5개 대륙에 총 400개 지점을 두고 있으며 주로 정부기관 및 금융기관 등에 물리적 보안뿐만 아니라 디지털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