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근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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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열의 스케치북' 이석훈, 과거 최선아에 "꼭 밖에서 만나고 싶다 그래주실거죠?"

    '유희열의 스케치북' 이석훈, 과거 최선아에 "꼭 밖에서 만나고 싶다 그래주실거죠?"SG워너비 이석훈이 발레리나 최선아와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혔다.보컬그룹 SG워너비 이석훈은 지난 4일 밤 12시10분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 "올해로 만난 지 4년째 되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며 "동반자로서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 군 생활 이후 약혼을 했다. 그리고 올해 안으로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고 밝혔다.이어 "군 생활 동안 제 빈자리를 대신해 어머니의 간호를 도와줬고 어머니가 하늘로 가시는 길도 함께 지켰으며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저를 잡아준 고마운 사람"이라고 소개했다.이석훈은 결혼식을 내년 초로 준비하고 있다"며"혼인신고를 먼저 했다. 일반적인 상황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이에 유희열은 "급한 상황이냐"고 물었고 이석훈은 "혹시나 그런 게(속도위반) 아니냐고 물어보는 경우가 있는데 전혀 아니다. 사랑하니까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고 답했다.특히 이석훈은 이어 "방송을 통해 최선아에게 진심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석훈의 아내 최선아는 지난 2011년 2월 설특집으로 방송된 MBC '두근두근 사랑의 스튜디오'에 함께 출연한 국립발레단 발레리나다.'두근두근 사랑의 스튜디오'출연 당시 1차 선택부터 최선아를 지목한 이석훈은 마지막 프로포즈를 앞두고 최선아에게 "당신 때문에 참 즐거웠다. TV에 나오는 연예인 이석훈이 아닌 꾸밈없고 평범한 이석훈으로 당신에게 다가가고 싶다. 꼭 밖에서 만나고 싶다. 그래주실거죠?"라고 구애했다.최선아는 2007년 제37회 동아무용콩쿠르 은상을 수상했으며, 2008년에는 미스코리아 서울 선에 당선된 바 있다. 2010년 부터 국립발레단에 입단해 발레리나로 활동하고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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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열의 스케치북 이석훈, 예비신부 최선아와 혼인신고..."속도위반은 아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이석훈, 예비신부 최선아와 혼인신고..."속도위반은 아니다"SG워너비 이석훈이 발레리나 최선아와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혔다.보컬그룹 SG워너비 이석훈은 지난 4일 밤 12시10분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 "올해로 만난 지 4년째 되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며 "동반자로서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 군 생활 이후 약혼을 했다. 그리고 올해 안으로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고 밝혔다.이어 "군 생활 동안 제 빈자리를 대신해 어머니의 간호를 도와줬고 어머니가 하늘로 가시는 길도 함께 지켰으며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저를 잡아준 고마운 사람"이라고 소개했다.이석훈은 결혼식을 내년 초로 준비하고 있다"며"혼인신고를 먼저 했다. 일반적인 상황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이에 유희열은 "급한 상황이냐"고 물었고 이석훈은 "혹시나 그런 게(속도위반) 아니냐고 물어보는 경우가 있는데 전혀 아니다. 사랑하니까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고 답했다.특히 이석훈은 이어 "방송을 통해 최선아에게 진심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석훈의 예비 신부 최선아는 지난 2011년 2월 설특집으로 방송된 MBC '두근두근 사랑의 스튜디오'에 함께 출연한 국립발레단 발레리나다.2007년 제37회 동아무용콩쿠르 은상을 수상했으며, 2008년에는 미스코리아 서울 선에 당선된 바 있다. 2010년 부터 국립발레단에 입단해 발레리나로 활동하고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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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열의 스케치북 이석훈, 최선아에 "꼭 밖에서 만나고 싶다 그래주실거죠?"

    유희열의 스케치북 이석훈, 최선아에 "꼭 밖에서 만나고 싶다 그래주실거죠?"SG워너비 이석훈이 발레리나 최선아와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혔다.보컬그룹 SG워너비 이석훈은 지난 4일 밤 12시10분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 "올해로 만난 지 4년째 되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며 "동반자로서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 군 생활 이후 약혼을 했다. 그리고 올해 안으로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고 밝혔다.이어 "군 생활 동안 제 빈자리를 대신해 어머니의 간호를 도와줬고 어머니가 하늘로 가시는 길도 함께 지켰으며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저를 잡아준 고마운 사람"이라고 소개했다.이석훈은 결혼식을 내년 초로 준비하고 있다"며"혼인신고를 먼저 했다. 일반적인 상황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이에 유희열은 "급한 상황이냐"고 물었고 이석훈은 "혹시나 그런 게(속도위반) 아니냐고 물어보는 경우가 있는데 전혀 아니다. 사랑하니까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고 답했다.특히 이석훈은 이어 "방송을 통해 최선아에게 진심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석훈의 아내 최선아는 지난 2011년 2월 설특집으로 방송된 MBC '두근두근 사랑의 스튜디오'에 함께 출연한 국립발레단 발레리나다.'두근두근 사랑의 스튜디오'출연 당시 1차 선택부터 최선아를 지목한 이석훈은 마지막 프로포즈를 앞두고 최선아에게 "당신 때문에 참 즐거웠다. TV에 나오는 연예인 이석훈이 아닌 꾸밈없고 평범한 이석훈으로 당신에게 다가가고 싶다. 꼭 밖에서 만나고 싶다. 그래주실거죠?"라고 구애했다.최선아는 2007년 제37회 동아무용콩쿠르 은상을 수상했으며, 2008년에는 미스코리아 서울 선에 당선된 바 있다. 2010년 부터 국립발레단에 입단해 발레리나로 활동하고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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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썰전’ 김성태 의원, ‘朴 대통령 개인번호’ 질문에 “내게 전화 걸 때 발신자 표시 제한으로…”

    ‘썰전’ 김성태 의원, ‘朴 대통령 개인번호’ 질문에 “내게 전화 걸 때 발신자 표시 제한으로…”새누리당 김성태 의원이 ‘썰전’에서 하차한 강용석을 대신해 특별 출연했다.3일 방송한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이하 썰전)에서는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이 일일 패널로 등장했다.‘썰전’ 진행자 김구라는 “지난주 내부 사정상 녹화가 없었다. 2주간 많은 일이 있었다. 우리가 처음 시작할 때 나오는 인형이 하나 빠져 있다”라고 강용석의 하차를 언급한 후 “오늘 새로운 손님을 모셨다. 노동계에서 잔뼈가 굵은 새누리당 김성태 국회의원이다”라고 소개했다.이날 방송에서 김성태는 박근혜 대통령의 전화번호를 아느냐는 김구라의 질문에 “박근혜 대통령의 개인번호는 모른다. 대통령이 되기 전에도 내게 전화를 걸 때는 발신자 표시 제한으로 전화가 왔다”고 밝혔다. 김성태는 “박근혜 대통령은 대기만성형으로, 신중하다. 대기만성형인데 지금은 많이 준비가 됐다”고 언급했다.이에 이철희 소장은 “얼마 남지 않았다”고 돌직구를 날렸다.썰전 김성태.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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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로켓 발사 준비 흔적 위성에 포착…10월 10일이 Dday?

    북한 노동당 창건 70주년(10월 10일) 기념일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장거리 로켓 발사를 준비하는 듯한 움직임이 있었다고 북한 전문 연구원이 전했다.3일(현지시간) 미국 존스홉킨스대 한미연구소가 운영하는 북한 전문 웹사이트 ‘38노스’는 지난달 28일과 이달 1일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 서해발사장을 찍은 상업용 위성사진을 비교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징후가 포착됐다고 밝혔다.사이트에 공개된 두 장의 사진을 비교해 보면, 장거리 로켓을 운반하는 이동식 구조물이 발사 준비동에서 발사대 쪽으로 이동한 모습이 확연히 보인다.분석을 담당한 잭 류 연구원은 이 움직임에 대해 “최근 설치한 이동식 구조물이 제 기능을 다하는지 시험하기 위한 것일 수도 있고, 10월 노동당 창건 기념일을 위한 준비일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연구원은 또 “로켓 발사 수 주일 직전에 나타나는 연료 적재 및 압력실험 증가 등의 징후가 여러 번 있었다”며 “돌연 로켓이 발사대에 놓인 장면도 목도할 개연성이 있다고” 강조했다.뿐만 아니라 최근 위성사진에서 강력한 엔진을 테스트할 수 있는 수직 엔진 시험대 공사가 빠르게 진행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다만 로켓을 지금 발사대로 옮기는 것은 시기적으론 너무 빠른 감이 없지 않다고 분석했다.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 201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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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썰전’ 김성태 의원 “박근혜 대통령 눈에 실핏줄 터져, 원래 대통령 칭찬 잘 안하는데…”

    ‘썰전’ 김성태 의원 “박근혜 대통령 눈에 실핏줄 터져, 원래 대통령 칭찬 잘 안하는데…”새누리당 김성태 의원이 ‘썰전’에서 하차한 강용석을 대신해 특별 출연했다.3일 방송한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이하 썰전)에서는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이 일일 패널로 등장했다.이날 방송에서 ‘썰전’ 진행자 김구라는 “지난주 내부 사정상 녹화가 없었다. 2주간 많은 일이 있었다. 우리가 처음 시작할 때 나오는 인형이 하나 빠져 있다”라고 강용석의 하차를 언급한 후 “오늘 새로운 손님을 모셨다. 노동계에서 잔뼈가 굵은 새누리당 김성태 국회의원이다”라고 소개했다.김성태 의원은 박근혜 정부를 평가하면서 “오찬 간담회 당시 박근혜 대통령 눈에 실핏줄이 터져 있더라. 나는 원래 대통령 칭찬을 잘 안한다. ‘여당속의 야당’이라 불린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철희 소장이 “칭찬 할 일이 없었다”고 돌직구를 날렸다.이에 김 의원은 “이번엔 정말 고생했다. 잠 다 자고 보고만 받은 게 아니라 남북 접촉 기간 동안 거의 밤을 새웠다고 하더라”며 칭찬했다. 하지만 비판도 아끼지 않았다. 김성태 의원은 “세월호, 메르스 사태를 겪으면서 정부 대처 능력이 저것밖에 못하나 싶었다. 다만 이번 남북 위기상황에 대응하는 모습을 보면서 60점이 됐다. 예전엔 50점 정도였다”고 말했다.정종섭 행정차치부 장관의 건배사 파문에 대해서는 “정종섭 장관이 더 조심해야 한다. 무조건 옹호하면 안 된다. 야당도 정치공세를 하면 안된다”는 입장을 밝혔다.이어 “아마 이번 대정부 질문에서 혼나지 않을까 싶다”며 “앞으로 많이 나서면 안 된다”고 덧붙였다.썰전 김성태.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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