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근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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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블랙 승호, 소속사 前 이사와 폭행 시비로 경찰 조사? “유리잔으로 머리 맞아”…소속사 입장 보니?

    엠블랙 승호, 소속사 前 이사와 폭행 시비로 경찰 조사? “유리잔으로 머리 맞아”…소속사 입장 보니?엠블랙 승호가 소속사 전 이사와 폭행 시비로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전해졌다.11일 한 매체는 아이돌 그룹 '엠블랙' 멤버 승호(28·양승호)를 폭행한 혐의로 소속사 전 이사 A씨가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고 전했다.이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3시10분께 서울 신사동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 승호의 얼굴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당시 승호는 "유리잔으로 머리를 맞았다"며 112에 신고했고 귀를 다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진다.이에 대해 엠블랙 소속사 제이튠캠프 관계자는 "소속사 전 직원에게 폭행당한 건 사실이다" 면서 "A씨는 2년 전 당사를 퇴사한 상태"라고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밝혔다.관계자는 "승호가 전 직원과 친분이 있어 함께 술을 마셨는데 그 자리에서 말다툼을 벌였고 폭행 사건이 벌어졌다. 이후 승호가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것"이라며 "승호 본인과도 연락이 닿았다. 전 직원에게 한 대 맞은 게 사실이라고 하더라. 크게 다치거나 한 상황은 아니다"고 설명했다.이어 관계자는 "안 좋은 소식을 전하게 돼 죄송하다"고 덧붙였다.한편 엠블랙은 멤버 이준 천둥이 지난해 11월말 콘서트를 끝으로 탈퇴한 뒤 3인조로 멤버를 개편했다. 이후 3인조 엠블랙은 지난 6월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활동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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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블랙 승호, 소속사 前 이사와 술자리서 유리잔으로 머리 맞았다?…“폭행 사실, 2년 전 퇴사”

    엠블랙 승호, 소속사 前 이사와 술자리서 유리잔으로 머리 맞았다?…“폭행 사실, 2년 전 퇴사” 엠블랙 승호가 소속사 전 이사와 폭행 시비로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전해졌다.11일 한 매체는 아이돌 그룹 '엠블랙' 멤버 승호(28·양승호)를 폭행한 혐의로 소속사 전 이사 A씨가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고 전했다.이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3시10분께 서울 신사동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 승호의 얼굴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당시 승호는 "유리잔으로 머리를 맞았다"며 112에 신고했고 귀를 다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진다.이에 대해 엠블랙 소속사 제이튠캠프 관계자는 "소속사 전 직원에게 폭행당한 건 사실이다" 면서 "A씨는 2년 전 당사를 퇴사한 상태"라고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밝혔다.관계자는 "승호가 전 직원과 친분이 있어 함께 술을 마셨는데 그 자리에서 말다툼을 벌였고 폭행 사건이 벌어졌다. 이후 승호가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것"이라며 "승호 본인과도 연락이 닿았다. 전 직원에게 한 대 맞은 게 사실이라고 하더라. 크게 다치거나 한 상황은 아니다"고 설명했다.이어 관계자는 "안 좋은 소식을 전하게 돼 죄송하다"고 덧붙였다.한편 엠블랙은 멤버 이준 천둥이 지난해 11월말 콘서트를 끝으로 탈퇴한 뒤 3인조로 멤버를 개편했다. 이후 3인조 엠블랙은 지난 6월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활동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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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블랙 승호, 소속사 前 이사와 술자리서 폭행시비..."2년 전 퇴사했다" (공식입장)

    엠블랙 승호, 소속사 前 이사와 술자리서 폭행시비..."2년 전 퇴사했다" (공식입장)엠블랙 승호가 소속사 전 이사와 폭행 시비로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전해졌다.11일 한 매체는 아이돌 그룹 '엠블랙' 멤버 승호(28·양승호)를 폭행한 혐의로 소속사 전 이사 A씨가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고 전했다.이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3시10분께 서울 신사동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 승호의 얼굴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당시 승호는 "유리잔으로 머리를 맞았다"며 112에 신고했고 귀를 다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진다.이에 대해 엠블랙 소속사 제이튠캠프 관계자는 "소속사 전 직원에게 폭행당한 건 사실이다" 면서 "A씨는 2년 전 당사를 퇴사한 상태"라고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밝혔다.관계자는 "승호가 전 직원과 친분이 있어 함께 술을 마셨는데 그 자리에서 말다툼을 벌였고 폭행 사건이 벌어졌다. 이후 승호가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것"이라며 "승호 본인과도 연락이 닿았다. 전 직원에게 한 대 맞은 게 사실이라고 하더라. 크게 다치거나 한 상황은 아니다"고 설명했다.이어 관계자는 "안 좋은 소식을 전하게 돼 죄송하다"고 덧붙였다.한편 엠블랙은 멤버 이준 천둥이 지난해 11월말 콘서트를 끝으로 탈퇴한 뒤 3인조로 멤버를 개편했다. 이후 3인조 엠블랙은 지난 6월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활동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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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 이성경, 핑크색 비키니 차림으로…‘아슬아슬 포즈’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 이성경, 핑크색 비키니 차림으로…‘아슬아슬 포즈’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과감한 시스루 차림으로 등장한 배우 이성경이 화제다. 이런가운데 그의 과거 섹시 화보가 재조명 받고 있다.이성경은 과거 패션 매거진 엘르걸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이 화보에서 이성경은 핑크색 비키니 차림으로 서핑보드를 타며 늘씬한 각선미를 그대로 드러냈다.이성경은 2014년 7월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조연을 맡으며 정식 연기자로 데뷔했다.이 후 지난 3월에는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을 통해 첫 주연을 맡았다.한편, 이성경은 10일 서울 상암 문화광장에서 열린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Seoul International Drama Awards)에서 누드톤의 시스루 차림으로 등장해 기자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2015 서울드라마어워즈 이성경. 사진 = 패션매거진 엘르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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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민에 발길질 女기자 “방어 목적이었다” 궁색한 변명

    아이를 안고 달리던 난민을 발로 차고, 다리를 걸어 넘어뜨린 헝가리 여성 카메라 기자 페트러 라슬로가 자신의 발길질은 ‘방어 목적’이었다고 변명했다.라슬로는 10일(현지 시각) 헝가리 보수지 ‘머저르 넴제트’ 와의 인터뷰에서 “난민들이 경찰 저지선을 뚫었을 때 두려움을 느꼈다. 나 자신을 스스로 지켜야 한다고 느꼈다”고 궁색한 변명을 늘어놨다고 영국 일간 익스프레스가 전했다.라슬로는 이 인터뷰에서 “나도 영상을 다시 보고 깜짝 놀랐다”면서도 “당시 나는 카메라를 들고 영상을 찍고 있어 누가 나에게 달려오는지 보지 못했다. 수 백 명의 사람이 뛰어와 패닉(정신공황 상태)에 빠지면 옳은 결정을 내리기 대단히 어렵다. 나 자신도 옳지 못한 결정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해명했다.그는 “나도 한 아이의 엄마다.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내 행동에 대해 책임질 것”이라고 사죄했다. 그러나 “마녀사냥을 당하고 살해 위협을 받을 만큼 비정한 사람은 아니다”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하지만 해당 영상을 본 대다수는 라슬로의 주장과 달리 방어가 아닌 공격 목적의 발길질로 보인다는 반응. 앞서 라슬로는 지난 8일 헝가리와 세르비아 접경 지역인 뢰스케에서 경찰을 피해 달아나는 시리아 난민을 촬영하던 중 울고 있는 아이를 안고 달리는 중년 남성의 발을 걸어 넘어뜨렸다.라슬로의 행동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군중 속으로 뛰어들어 또 다른 난민들에게도 필사적으로 발길질을 했다.라슬로의 이런 행동은 현장에 있던 다른 기자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포착됐고, 해당 동영상이 인터넷에서 급속히 퍼지며 비난이 쇄도했다.라슬로는 이번 일로 소속 돼 있던 방송국인 헝가리N1TV에서 해고됐으며, 헝가리 야당은 그를 폭력 혐의로 고발하기로 했다. 혐의가 인정되면 최고 징역 5년형을 받는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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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 이성경 “낮은 코, 작은 눈, 넓은 미간...내얼굴 단점 투성이”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 이성경 “낮은 코, 작은 눈, 넓은 미간...내얼굴 단점 투성이”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과감한 시스루 차림으로 등장한 배우 이성경이 화제다. 이런가운데 과거 그의 외모 콤플렉스에 관한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이성경은 지난해 12월 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뷰티프로그램 ‘겟 잇 뷰티 2014’의 코너 ‘토킹 미러’에 출연했다. 당시 이성경은 자신의 외모에 대해 “둥근 얼굴과 낮은 코, 크지 않은 눈, 넓은 미간까지 단점이 많다. 메이크업으로 가리고 그림을 그려도 안 예쁘다”며 불만을 터뜨렸다.이성경은 “사진들은 예쁜데 왜 못 생겼다고 하냐”는 말에 “이거 다 사진발이다. 나 이렇게 안 생겼다. 뽀샤시한 어플과 얼짱 각도, 화장발 덕분이다”고 말했다.한편, 이성경은 10일 서울 상암 문화광장에서 열린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Seoul International Drama Awards)에서 누드톤의 시스루 차림으로 등장해 기자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2015 서울드라마어워즈 이성경. (사진 = 이성경 소셜미디어)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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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 이성경, “내 얼굴 다 사진발 화장발 덕분” 과거 발언 눈길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 이성경, “내 얼굴 다 사진발 화장발 덕분” 과거 발언 눈길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과감한 시스루 차림으로 등장한 배우 이성경이 화제다. 이런가운데 과거 그의 외모 콤플렉스에 관한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이성경은 지난해 12월 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뷰티프로그램 ‘겟 잇 뷰티 2014’의 코너 ‘토킹 미러’에 출연했다. 당시 이성경은 자신의 외모에 대해 “둥근 얼굴과 낮은 코, 크지 않은 눈, 넓은 미간까지 단점이 많다. 메이크업으로 가리고 그림을 그려도 안 예쁘다”며 불만을 터뜨렸다.이성경은 “사진들은 예쁜데 왜 못 생겼다고 하냐”는 말에 “이거 다 사진발이다. 나 이렇게 안 생겼다. 뽀샤시한 어플과 얼짱 각도, 화장발 덕분이다”고 말했다.한편, 이성경은 10일 서울 상암 문화광장에서 열린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Seoul International Drama Awards)에서 누드톤의 시스루 차림으로 등장해 기자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2015 서울드라마어워즈 이성경. (사진 = 이성경 소셜미디어)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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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 이성경 “나 같은 사람이 설마”, 주연 발탁 당시 소감 눈길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 이성경 “나 같은 사람이 설마”, 주연 발탁 당시 소감 눈길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과감한 시스루 차림으로 등장한 배우 이성경이 화제다. 이런가운데 과거 그가 첫 주연으로 발탁 됐을 당시 소감이 재조명 받고 있다.모델 출신인 이성경은 2014년 7월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조연을 맡으며 정식 연기자로 데뷔했다.이 후 지난 3월에는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을 통해 첫 주연을 맡았다.당시 이성경은 첫 주연을 맡게 된 소감에 대해 “처음에 (주연으로) 결정됐다는 이야기를 믿지 못했다. ‘나 같은 사람이 설마’라고 생각했다”며 감격했다.이어 이성경은 “오디션을 보러 갔을 때 타고난 능력이 아닌 가능성을 봐준다고 했다. 너무 감사했다”고 말했다.한편, 이성경은 10일 서울 상암 문화광장에서 열린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Seoul International Drama Awards)에서 누드톤의 시스루 차림으로 등장해 기자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2015 서울드라마어워즈 이성경. 사진 = 이성경 소셜미디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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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 이성경, 핑크색 비키니 차림으로 서핑보드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 이성경, 핑크색 비키니 차림으로 서핑보드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과감한 시스루 차림으로 등장한 배우 이성경이 화제다. 이런가운데 그의 과거 섹시 화보가 재조명 받고 있다.이성경은 과거 패션 매거진 엘르걸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이 화보에서 이성경은 핑크색 비키니 차림으로 서핑보드를 타며 늘씬한 각선미를 그대로 드러냈다.이성경은 2014년 7월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조연을 맡으며 정식 연기자로 데뷔했다.이 후 지난 3월에는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을 통해 첫 주연을 맡았다.한편, 이성경은 10일 서울 상암 문화광장에서 열린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Seoul International Drama Awards)에서 누드톤의 시스루 차림으로 등장해 기자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2015 서울드라마어워즈 이성경. 사진 = 패션매거진 엘르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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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 재신임 투표, "당원-국민 어느한쪽 불신해도 물러나겠다" 정면돌파

    [재신임 투표]문재인 재신임 투표, "당원-국민 어느한쪽 불신해도 물러나겠다" 정면돌파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11일 '재신임 투표' 로 정면돌파 승부수를 던졌다.문 대표는 당원과 국민에게 각각 재신임을 묻고, 어느 한쪽에서라도 불신임이 결정되면 대표직에서 물러나기로 했다.김성수 새정치연합 대변인은 11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문재인 대표에 대한 재신임 방법이 결정됐다며 이같이 밝혔다.오는 13~15일 사흘간 실시되는 재신임투표의 결과는 16일 중앙위원회가 끝난 후 공포된다.재신임 투표는 당심(黨心)을 파악하는 전 당원 투표와 민심(民心)을 파악하는 국민여론조사로 각각 실시할예정이다. 당원 투표는 ARS로 하지만 국민여론조사 방식은 관리위원회가 정한다.김 대변인은 "두 방법 중 어느 한 쪽에서라도 불신임을 받으면 대표직에서 물러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문재인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확대간부회의에서 이같은 안을 제시했고, 전병헌 최고위원을 제외한 다른 지도부는 반대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친노계에서는 재신임 결정을 철회해야 한다는 입장이, 비노계에서는 전당대회를 해야 한다는 입장이 주류였다.따라서 문 대표가 재신임을 받더라도 비주류 진영을 잠재우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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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가 왜소증 모욕? “난쟁이 표현 빼겠다”

    영국의 한 대형 극장이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연극에서 ‘난쟁이’라는 표현을 지우겠다는 결정을 내려 논란이다.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80년째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를 상연 중인 영국 레스터 시 ‘드 몽포르 홀’ 극장이 제목을 ‘백설공주와 일곱 친구들’로 바꾸고 난쟁이 배역도 왜소증 배우들 대신 아역배우들을 기용하기로 결정 했다”고 8일(현지시간)전했다.극장 측은 ‘난쟁이’라는 표현이 왜소증 환자들에게 모욕감을 주고 관객들에게 불편함을 느끼게 할 수 있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그러나 실제 왜소증 배우들의 이야기는 달랐다. 영국 내 왜소증 배우 에이전시를 운영하고 있는 ‘워윅 데이비스’는 이 결정에 대해 “위선에 불과하다”고 비난했다. ‘스타워즈’와 ‘해리포터’ 시리즈 등에 출연한 유명 왜소증 배우인 그는 “출연료가 상대적으로 비싼 왜소증 배우 대신 어린이들을 쓰려는 꼼수라고” 지적했다. 네티즌들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 많다. ‘드 몽포르 홀’ 페이스북을 방문한 네티즌들은 “오히려 왜소증 환자들에게 더 모욕감을 느끼게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일곱 명의 왜소증 배우가 직장을 잃게 된다는 의미일 뿐이다” “상황을 억지로 이슈화 시키려는 행동을 그만둬라”고 비난의 목소리를 냈다.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 201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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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려운 후배들 내게 오라” 유상무, 파격 대출서비스…왜?

    “어려운 후배들이여 나에게 오라~”개그맨 유상무, 장동민, 유세윤이 후배들에게 파격 조건으로 돈을 빌려주는 ‘옹달샘 대출’서비스를 시작했다.유상무는 10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한달에 16만 원씩 벌던 개그맨 신인시절…개그맨은 프리랜서라는 이유로 은행 대출도 어려웠다. 그 시절 얘기하다가 나온 아이디어! ‘장동민·유상무·유세윤’ 옹달샘이 만든 오직 개그맨 후배들만이 사용할 수 있는 ‘옹달샘 대출!’”이라는 설명과 함께 대출 광고 명함 앞·뒷면을 찍은 사진을 올렸다.명함 앞면에는 “어려운 후배들이여 나에게 오라~”는 문구 아래 ‘이자 무’ ‘기한 무’ ‘독촉 무’ 대신 엄청 놀림~ 이라고 쓰여있다.뒷면에는 대출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아래의 주소로 해당 내용을 손편지로 써서 보낸다 ▶필요금액 ▶앞으로의 성공계획 ▶각오 ▶자신의 상황 ▶최대 300만 원 까지!”라고 소개하고 있다.유상무는 페이스북에 “디테일한 현 상황과 각오 앞으로의 계획이 가장 중요하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한편, 유상무는 개그맨들 사이에서 ‘호구형’으로 통할 정도로 후배들을 위해 돈을 잘 쓰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상무는 지난달 6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에서도 “한 커피전문점에 달마다 100만 원씩을 내고 후배들이 오면 공짜로 커피를 마음껏 마실 수 있게 해줬다”며 “후배들을 위해 쓴 커피 값만 1000만 원”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내일 죽을 사람처럼 돈을 쓴다”는 장도연의 증언에 “죽기 전에 다 베풀고 가야겠다는 생각을 늘 하고 산다”고 말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 201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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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탐정’ 권상우 "관객 웃음 계산해서 연기한 적은 없다"

    오랜만에 코믹 연기를 촬영한 배우 권상우가 관객의 웃음을 계산해서 연기한적은 없다고 밝혔다.9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 영화 ‘탐정: 더 비기닝’(감독 김정훈/제작 크리픽쳐스) 언론시사회가 열렸다.권상우는 이번 코믹연기에 대해 “’이렇게 연기하면 관객들이 빵 터지겠다’ 계산해서 접근한 신은 없다”고 말했다.권상우는 “내가 의도한다고 해서 관객 분들이 웃어줄지 안 웃어줄지는 모른다. 내가 감히 ‘관객을 웃길거야’ 할 수는 없었다”며 “하지만 작품 전반적으로 유쾌함을 갖고 있기 떄문에 어느 정도 유쾌함을 느끼시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오늘)일반 관객 분들과 함께 영화를 보면서 어느 포인트에서 웃음을 터트리시는지 체크를 해봐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탐정: 더 비기닝’은 한국의 셜록을 꿈꾸는 추리광 강대만(권상우)과 광역수사대 레전드 형사 노형사(성동일)의 비공개 합동 추리작전을 담은 작품이다. 9월 24일 개봉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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