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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다니엘 “과거 독일, 남녀 모두 목욕탕서 피로연” 게스트 혜림 예은 깜놀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과거 독일에서는 목욕탕에서 피로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14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63회에서는 12명의 비정상 대표와 게스트로 출연한 원더걸스 예은, 혜림이 이야기를 나누었다.대화를 나누던 중 캐나다 대표 기욤 패트리는 원더걸스의 데뷔일 등 원더걸스에 대해 모르는 게 없음을 밝히며 오랜 팬임을 증명했다. 또한 기욤은 “원더걸스 멤버 중 평소 예은을 정말 좋아한다”고 고백해 예은과 묘한 러브라인을 형성해 이목을 끌었다.이날 토론을 이어가던 중 독일 대표 다니엘 린데만은 “중세시대 독일에서는 피로연을 목욕탕에서 진행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다니엘은 “탕이 굉장히 컸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가 모두 같이 들어갔다”고 말해 출연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이집트 대표 새미 라샤드는 “결혼반지의 기원도 이집트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새미는 “이집트 사람들은 반지가 영원의 상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결혼한 남성과 여성의 사랑이 영원히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 것이다”고 말했다.비정상회담 혜림 예은 (사진=JTBC 제공)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안녕하세요 전진, 사연 주인공 母에 외모 굴욕...두번 비수전진이 안녕하세요에서 사연 주인공의 어머니에게 외모 굴욕을 당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 에는 평범하게 살고 싶다는 20대 여성이 고민 주인공으로 참여했다. 이날 방송에서 고민 주인공은 "엄마가 사윗감으로 아이돌 같이 생긴 남자를 데려오라고 한다. 엄마는 내 남자친구나 사윗감으로 외모만 본다"고 대답했다. 그 말에 호기심이 발동한 신동엽은 "원조 아이돌 전진, 새내기 아이돌 주헌 중 외모만 봤을 때 따님이 누구랑 만났으면 좋겠느냐"고 주인공의 엄마에게 물었다. 특히 주인공 엄마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전진 씨는 나이가 너무 많아서 안돼!"라고 말했고 이에 김태균은 "외모만 봤을 때"라고 재차 확인했지만 주인공 엄마는 "외모도 아이돌이 더 낫다"며 주헌을 지목해 두번 비수를 꽂았다.이에 전진은 갑자기 물병을 들고 흥분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안녕하세요 전진)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