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근

박태근 기자

동아닷컴 팩트라인팀

구독 345

추천

사고는 다채롭게 사색은 무겁게...팩트라인팀에서 흥미롭고 유익한 글을 쓰기 위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ptk@donga.com

취재분야

2026-05-22~2026-06-21
사회일반31%
월드톡17%
미담13%
축구10%
경제일반10%
인물/CEO7%
인사일반3%
교통3%
기상/기후3%
선거3%
  • 멕시코 닭싸움장 축구장서 총격, 무기 소지하고 입장한 사람들 사이에서 말다툼

    멕시코 닭싸움장 축구장서 총격멕시코 닭싸움장 축구장서 총격, 무기 소지하고 입장한 사람들 사이에서 말다툼8일 멕시코에서 연쇄 총격 사건이 일어나 최소 14명이 숨졌다.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멕시코 서남부 지역의 한 닭싸움장에서 총격이 일어나 구경하던 시민 등 10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당했다.이날 닭싸움이 진행되던 도중 총기를 소지하고 입장한 사람들 사이에서 말다툼이 일어났고 관객들에게 무차별 총격이 가해진 것으로 전해진다.또 같은 날 오후 게레로 주의 해변 휴양도시인 아카풀코 인근에서 아마추어 축구경기가 열리는 도중 총격 사건이 발생해 관람객 4명이 사망하고 1명이 다쳤다.경찰은 현장에서 저격용으로 사용하는 소총 탄피를 수거해 목격자들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10
    • 좋아요
    • 코멘트
  • 멕시코 닭싸움장 축구장서 총격, 말다툼 벌이다 총격...10명 사망 7명 부상

    멕시코 닭싸움장 축구장서 총격멕시코 닭싸움장 축구장서 총격, 말다툼 벌이다 총격...10명 사망 7명 부상8일 멕시코에서 연쇄 총격 사건이 일어나 최소 14명이 숨졌다.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멕시코 서남부 지역의 한 닭싸움장에서 총격이 일어나 구경하던 시민 등 10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당했다.이날 닭싸움이 진행되던 도중 총기를 소지하고 입장한 사람들 사이에서 말다툼이 일어났고 관객들에게 무차별 총격이 가해진 것으로 전해진다.또 같은 날 오후 게레로 주의 해변 휴양도시인 아카풀코 인근에서 아마추어 축구경기가 열리는 도중 총격 사건이 발생해 관람객 4명이 사망하고 1명이 다쳤다.경찰은 현장에서 저격용으로 사용하는 소총 탄피를 수거해 목격자들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10
    • 좋아요
    • 코멘트
  • 멕시코 닭싸움장 축구장서 총격, 말다툼 벌이다 총격...10명 사망 7명 부상

    멕시코 닭싸움장 축구장서 총격멕시코 닭싸움장 축구장서 총격, 말다툼 벌이다 총격...10명 사망 7명 부상8일 멕시코에서 연쇄 총격 사건이 일어나 최소 14명이 숨졌다.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멕시코 서남부 지역의 한 닭싸움장에서 총격이 일어나 구경하던 시민 등 10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당했다.이날 닭싸움이 진행되던 도중 총기를 소지하고 입장한 사람들 사이에서 말다툼이 일어났고 관객들에게 무차별 총격이 가해진 것으로 전해진다.또 같은 날 오후 게레로 주의 해변 휴양도시인 아카풀코 인근에서 아마추어 축구경기가 열리는 도중 총격 사건이 발생해 관람객 4명이 사망하고 1명이 다쳤다.경찰은 현장에서 저격용으로 사용하는 소총 탄피를 수거해 목격자들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10
    • 좋아요
    • 코멘트
  • 냉장고를 부탁해 1주년 특집 최현석 냉장고 공개...이웃집 형님 냉장고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냉장고를 부탁해 1주년 특집 최현석 냉장고 공개...이웃집 형님 냉장고냉장고를 부탁해가 1주년을 맞이해 게스트의 냉장고 대신, 그동안 냉장고 속 재료로 요리 대결을 펼쳤던 최현석의 냉장고를 공개했다.9일 오후 방송된 JTBC 푸드 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 52회에서는 셰프 군단 대표로 최현석의 냉장고를 공개됐다.최현석은 그동안 전매특허인 화려한 퍼포먼스로 최상의 요리를 선보여 왔었기에, 그의 냉장고에는 어떤 재료들이 있을지에 대해 모두의 기대가 모아졌다.이어 최현석 셰프의 냉장고 속이 공개됐고, 염소 머릿고기와 같은 독특한 재료가 발견되기도 했지만 대체적으로는 이웃집 형님처럼 친근한 냉장고 내부에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이에 최현석 셰프는 "소박한 이웃이라 생각해주면 감사할 거 같다"며 민망해했다.그런가하면 평소 집에서 요리를 잘 안 한다는 최현석 셰프는 자신도 잘 모르는 재료가 등장하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이날 방송에서는 1주년 기념 ‘냉장고를 부탁해 어워즈’가 펼쳐졌고, 다양한 부문의 시상이 진행됐다. 또한 이 날은 특별히 게스트의 냉장고가 아닌 셰프 군단 대표 최현석과 김풍의 냉장고가 공개됐으며, 스페셜 매치로 김성주, 정형돈의 MC 대결이 펼쳐졌다.(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사진=JTBC 제공)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10
    • 좋아요
    • 코멘트
  •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냉장고 공개...대세 셰프가 즐겨 먹는 음식은?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냉장고 공개...대세 셰프가 즐겨 먹는 음식은?냉장고를 부탁해가 1주년을 맞이해 게스트의 냉장고 대신, 그동안 냉장고 속 재료로 요리 대결을 펼쳤던 최현석의 냉장고를 공개했다.9일 오후 방송된 JTBC 푸드 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 52회에서는 셰프 군단 대표로 최현석의 냉장고를 공개됐다.최현석은 그동안 전매특허인 화려한 퍼포먼스로 최상의 요리를 선보여 왔었기에, 그의 냉장고에는 어떤 재료들이 있을지에 대해 모두의 기대가 모아졌다.기대한대로, 최현석의 냉장고 속에서는 그동안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볼 수 없었던 정체불명의 식재료가 등장했다.MC 정형돈은 놀라서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고, 셰프들은 재료를 가까이서 보기 위해 냉장고 앞으로 우르르 달려 나가 구경하기에 이르렀다.최현석은 이날 “집안에서 내 서열이 바닥인 것 같다”고 돌연 고백했고 이에 절친 오세득은 “형이 이렇게 사는지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사진=JTBC 제공)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10
    • 좋아요
    • 코멘트
  • 멕시코 닭싸움장 축구장서 총격, 10명 사망 7명 부상

    멕시코 닭싸움장 축구장서 총격, 10명 사망 7명 부상8일 멕시코에서 연쇄 총격 사건이 일어나 최소 14명이 숨졌다.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멕시코 서남부 지역의 한 닭싸움장에서 총격이 일어나 구경하던 시민 등 10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당했다.이날 닭싸움이 진행되던 도중 총기를 소지하고 입장한 사람들 사이에서 말다툼이 일어났고 관객들에게 무차별 총격이 가해진 것으로 전해진다.또 같은 날 오후 게레로 주의 해변 휴양도시인 아카풀코 인근에서 아마추어 축구경기가 열리는 도중 총격 사건이 발생해 관람객 4명이 사망하고 1명이 다쳤다.경찰은 현장에서 저격용으로 사용하는 소총 탄피를 수거해 목격자들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10
    • 좋아요
    • 코멘트
  • '응답하라 1988' 이미연 "연탄가스를 많이 마셔 정신이 어떻게 됐다”

    응답하라 1988 이미연'응답하라 1988' 이미연 "연탄가스를 많이 마셔 정신이 어떻게 됐다”배우 이미연이 '응답하라 1988'에 깜짝 등장했다.6일 첫방송된 tvN 새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극본 이우정/연출 신원호)에서는 이미연이 덕선(혜리 분)의 성인이 된 모습으로 출연했다.2015년 성인이 된 덕선의 모습으로 등장한 이미연은 "질문이 뭐였죠? 언제 처음 만났냐고. 만나지는 수십년 됐다. 나도 얘랑 결혼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잠깐 정신이 어떻게 된 것 같다"며 인터뷰를 이어갔다.이어 "쌍문동 그 동네에서 연탄가스를 제일 많이 마셨다. 한 20년 먹었다. 그 후유증때문에 정신이 어떻게 된 것 같은데.. 우리 남편 땡잡은거죠. 어디서 이런 예쁜 아내를 얻겠냐"고 말해 남편의 정체에 대해 궁금증을 높였다.한 편 ‘응답하라 1988’은 2015년판 ‘한 지붕 세 가족’으로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을 배경으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그린다. 매주 금, 토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사진= tvN ‘응답하라 1988’ 이미연 방송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07
    • 좋아요
    • 코멘트
  • 진중권 아이유 제제 비판 출판사 "웬만큼 무식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망발"

    진중권 아이유 제제 비판 출판사 "웬만큼 무식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망발"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아이유의 노래 '제제(Zeze)'의 선정성 논란에 견해를 밝혔다.진중권은 11월 6일 트위터에 "아이유 '제제'. 문학작품에 대한 해석을 출판사가 독점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이 시대에 웬만큼 무식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망발이죠"라고 입을 열었다.그는 이어 "저자도 책을 썼으면 해석에 대해선 입 닥치는 게 예의입니다. 저자도 아니고 책 팔아먹는 책장사들이 뭔 자격으로 이래라 저래라 하는 건지…"라며 "아무리 장사꾼이라 하더라도 자기들이 팔아먹는 게 책이라면, 최소한의 문학적 소양과 교양은 갖춰야죠"라고 말했다.진중권은 마지막으로 "게다가 망사 스타킹이 어쩌구 자세가 어쩌구… 글의 수준이란.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어휴, 포르노 좀 적당히 보세요"라고 비난했다.앞서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국내 출판사 동녘 측은 지난 5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유의 노래 제제 가사 중 '넌 아주 순진해 그러나 분명 교활하지. 어린 아이처럼 투명한 듯 해도 어딘가는 더러워' 등의 내용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동녁은 " 다섯살 제제를 성적대상으로 삼았다는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부분"이라며 "제제에다가 망사스타킹을 신기고 핀업걸 자세라뇨. 핀업걸은 굉장히 상업적이고 성적인 요소가 다분합니다"라고 유감을 표한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07
    • 좋아요
    • 코멘트
  • 아이유 제제 논란에 진중권 "책장사들이 뭔 자격으로 이래라 저래라"

    아이유 제제 논란에 진중권 "책장사들이 뭔 자격으로 이래라 저래라"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아이유의 노래 '제제(Zeze)'의 선정성 논란에 견해를 밝혔다.진중권은 11월 6일 트위터에 "아이유 '제제'. 문학작품에 대한 해석을 출판사가 독점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이 시대에 웬만하큼 무식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망발이죠"라고 입을 열었다.그는 이어 "저자도 책을 썼으면 해석에 대해선 입 닥치는 게 예의입니다. 저자도 아니고 책 팔아먹는 책장사들이 뭔 자격으로 이래라 저래라 하는 건지…"라며 "아무리 장사꾼이라 하더라도 자기들이 팔아먹는 게 책이라면, 최소한의 문학적 소양과 교양은 갖춰야죠"라고 말했다.진중권은 마지막으로 "게다가 망사 스타킹이 어쩌구 자세가 어쩌구… 글의 수준이란.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어휴, 포르노 좀 적당히 보세요"라고 비난했다.앞서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국내 출판사 동녘 측은 지난 5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유의 노래 제제 가사 중 '넌 아주 순진해 그러나 분명 교활하지. 어린 아이처럼 투명한 듯 해도 어딘가는 더러워' 등의 내용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동녁은 " 다섯살 제제를 성적대상으로 삼았다는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부분"이라며 "제제에다가 망사스타킹을 신기고 핀업걸 자세라뇨. 핀업걸은 굉장히 상업적이고 성적인 요소가 다분합니다"라고 유감을 표한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07
    • 좋아요
    • 코멘트
  • 현직 국회의원 보좌관, 술 취해 빈 사무실 문 부수고 침입...왜?

    국회의원 보좌관현직 국회의원 보좌관, 술 취해 빈 사무실 문 부수고 침입...왜?현직 국회의원 보좌관이 술에 취해 빈 사무실 문을 부수고 침입했다가 붙잡혔다.서울 용산경찰서는 7일 만취 상태로 빈 사무실의 문을 부순 혐의(주거침입 등)로 현직 국회의원 보좌관 박모(4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이날 오전 7시25분께 지인 4~5명과 함께 술을 마신 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 소재 한 건물의 빈 사무실의 문을 부수고 들어갔다.이곳에서 잠을 자던 박 시는 경비업체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조사 결과 박씨가 침입한 사무실은 박씨와는 전혀 연고가 없는 곳으로 드러났다.박씨는 경찰 조사에서 "누군가가 도움을 요청해 사무실에 들어간 것 같다"면서도 "술에 취해 정확한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07
    • 좋아요
    • 코멘트
  • 아이유 제제 논란에 진중권 "최소한의 문학적 소양과 교양은 갖춰야죠"

    아이유 제제 논란에 진중권 "최소한의 문학적 소양과 교양은 갖춰야죠"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아이유의 노래 '제제(Zeze)'의 선정성 논란에 견해를 밝혔다.진중권은 11월 6일 트위터에 "아이유 '제제'. 문학작품에 대한 해석을 출판사가 독점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이 시대에 웬만하큼 무식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망발이죠"라고 입을 열었다.그는 이어 "저자도 책을 썼으면 해석에 대해선 입 닥치는 게 예의입니다. 저자도 아니고 책 팔아먹는 책장사들이 뭔 자격으로 이래라 저래라 하는 건지…"라며 "아무리 장사꾼이라 하더라도 자기들이 팔아먹는 게 책이라면, 최소한의 문학적 소양과 교양은 갖춰야죠"라고 말했다.진중권은 마지막으로 "게다가 망사 스타킹이 어쩌구 자세가 어쩌구… 글의 수준이란.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어휴, 포르노 좀 적당히 보세요"라고 비난했다.앞서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국내 출판사 동녘 측은 지난 5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유의 노래 제제 가사 중 '넌 아주 순진해 그러나 분명 교활하지. 어린 아이처럼 투명한 듯 해도 어딘가는 더러워' 등의 내용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동녁은 " 다섯살 제제를 성적대상으로 삼았다는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부분"이라며 "제제에다가 망사스타킹을 신기고 핀업걸 자세라뇨. 핀업걸은 굉장히 상업적이고 성적인 요소가 다분합니다"라고 유감을 표한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07
    • 좋아요
    • 코멘트
  • 아이유 제제 논란에 진중권 "망사 스타킹이 어쩌구 자세가 어쩌구… 글의 수준이란"

    아이유 제제 논란에 진중권 "망사 스타킹이 어쩌구 자세가 어쩌구… 글의 수준이란"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아이유의 노래 '제제(Zeze)'의 선정성 논란에 견해를 밝혔다.진중권은 11월 6일 트위터에 "아이유 '제제'. 문학작품에 대한 해석을 출판사가 독점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이 시대에 웬만하큼 무식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망발이죠"라고 입을 열었다.그는 이어 "저자도 책을 썼으면 해석에 대해선 입 닥치는 게 예의입니다. 저자도 아니고 책 팔아먹는 책장사들이 뭔 자격으로 이래라 저래라 하는 건지…"라며 "아무리 장사꾼이라 하더라도 자기들이 팔아먹는 게 책이라면, 최소한의 문학적 소양과 교양은 갖춰야죠"라고 말했다.진중권은 마지막으로 "게다가 망사 스타킹이 어쩌구 자세가 어쩌구… 글의 수준이란.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어휴, 포르노 좀 적당히 보세요"라고 비난했다.앞서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국내 출판사 동녘 측은 지난 5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유의 노래 제제 가사 중 '넌 아주 순진해 그러나 분명 교활하지. 어린 아이처럼 투명한 듯 해도 어딘가는 더러워' 등의 내용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동녁은 " 다섯살 제제를 성적대상으로 삼았다는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부분"이라며 "제제에다가 망사스타킹을 신기고 핀업걸 자세라뇨. 핀업걸은 굉장히 상업적이고 성적인 요소가 다분합니다"라고 유감을 표한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07
    • 좋아요
    • 코멘트
  • 진중권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어휴" 아이유 노래가사 논란 비난

    진중권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어휴" 아이유 노래가사 논란 비난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아이유의 노래 '제제(Zeze)'의 선정성 논란에 견해를 밝혔다.진중권은 11월 6일 트위터에 "아이유 '제제'. 문학작품에 대한 해석을 출판사가 독점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이 시대에 웬만하큼 무식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망발이죠"라고 입을 열었다.그는 이어 "저자도 책을 썼으면 해석에 대해선 입 닥치는 게 예의입니다. 저자도 아니고 책 팔아먹는 책장사들이 뭔 자격으로 이래라 저래라 하는 건지…"라며 "아무리 장사꾼이라 하더라도 자기들이 팔아먹는 게 책이라면, 최소한의 문학적 소양과 교양은 갖춰야죠"라고 말했다.진중권은 마지막으로 "게다가 망사 스타킹이 어쩌구 자세가 어쩌구… 글의 수준이란.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어휴, 포르노 좀 적당히 보세요"라고 비난했다.앞서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국내 출판사 동녘 측은 지난 5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유의 노래 제제 가사 중 '넌 아주 순진해 그러나 분명 교활하지. 어린 아이처럼 투명한 듯 해도 어딘가는 더러워' 등의 내용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동녁은 " 다섯살 제제를 성적대상으로 삼았다는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부분"이라며 "제제에다가 망사스타킹을 신기고 핀업걸 자세라뇨. 핀업걸은 굉장히 상업적이고 성적인 요소가 다분합니다"라고 유감을 표한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07
    • 좋아요
    • 코멘트
  • 아이유 제제 논란에 진중권 "책을 썼으면 해석에 대해선 입 닥치는 게 예의"

    아이유 제제 논란에 진중권 "책을 썼으면 해석에 대해선 입 닥치는 게 예의"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아이유의 노래 '제제(Zeze)'의 선정성 논란에 견해를 밝혔다.진중권은 11월 6일 트위터에 "아이유 '제제'. 문학작품에 대한 해석을 출판사가 독점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이 시대에 웬만하큼 무식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망발이죠"라고 입을 열었다.그는 이어 "저자도 책을 썼으면 해석에 대해선 입 닥치는 게 예의입니다. 저자도 아니고 책 팔아먹는 책장사들이 뭔 자격으로 이래라 저래라 하는 건지…"라며 "아무리 장사꾼이라 하더라도 자기들이 팔아먹는 게 책이라면, 최소한의 문학적 소양과 교양은 갖춰야죠"라고 말했다.진중권은 마지막으로 "게다가 망사 스타킹이 어쩌구 자세가 어쩌구… 글의 수준이란.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어휴, 포르노 좀 적당히 보세요"라고 비난했다.앞서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국내 출판사 동녘 측은 지난 5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유의 노래 제제 가사 중 '넌 아주 순진해 그러나 분명 교활하지. 어린 아이처럼 투명한 듯 해도 어딘가는 더러워' 등의 내용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동녁은 " 다섯살 제제를 성적대상으로 삼았다는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부분"이라며 "제제에다가 망사스타킹을 신기고 핀업걸 자세라뇨. 핀업걸은 굉장히 상업적이고 성적인 요소가 다분합니다"라고 유감을 표한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07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