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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테러 용의자 검거 중파리 테러 용의자 검거 중 3명 사망...지휘자 아부우드 어떻게 생겼나 보니파리 연쇄폭탄테러 용의자를 검거하는 과정에서 총격이 벌어져 테러 용의자 3명이 사망하고 5명이 체포됐으며 경찰관 3명이 부상을 입었다.CNN은 현지언론 BFM TV를 인용해 프랑스 군,경이 18일 오전 4시 30분(현지시간)쯤 파리 북부 외곽 생드니에서 지난 13일 파리 테러 총지휘자로 알려진 압델하미드 아부 우드(27)를 검거하기 위한 대대적인 군사작전을 펼쳤다”며 이 같이 전했다.이날 생드니 중심가에서는 폭탄이 터지는 소리와 함께 격렬한 총격전이 벌어졌다.사망한 3명 중 1명은 경찰 저격수의 총에 맞아 숨졌고, 여성 용의자 1명은 검거작전 과정에서 스스로 폭탄 벨트를 터트려 자살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경찰은 또 대치하고 있던 아파트와 주변에서 5명을 체포했다. 3명은 아파트 안에서 체포했으며 나머지 2명은 아파트 인근에서 체포된 것으로 전해진다.체포한 사람 중에 아부 우드가 있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파리 현지 언론은 테러 용의자 검거작전이 벌어지고 있는 동안 주민에게 외출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실제로 검거 작전 중 행인 1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진다.경찰과 군인들은 검거 작전 현장을 봉쇄했으며 모든 대중교통 운행이 중단됐다.용의자 검거 작전 중 최소 7차례 폭발이 발생했으나 폭발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전문] 황승언과 분쟁 소속사 “무단 스케줄, 잦은 스태프 교체, 매니저 인격모독” 주장배우 황승언의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 측이 전속계약 분쟁에 공식입장을 밝혔다.얼반웍스이엔티 측은 18일 "배우 황승언과의 조속한 합의를 위하여 끝까지 노력할 것"이라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얼반웍스이엔티 측은 “당사는 2014년 ‘황승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배우를 위해 흔들림 없는 신뢰를 바탕으로 물심양면 지원했다”며 “하지만 황승언은 2014년 12월부터 계약을 해지하고자 한다는 의사를 지속적으로 당사에 전해왔다”고 말했다.이어 “당사가 인적 물적 모든 자원을 아끼지 않고 지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황승언은 광고 계약 및 촬영 출연 거부, 무단 스케줄, 잦은 스태프 교체, 매니저 인격모독 등 상식에 어긋나는 행동을 거듭했다. 또한 황승언은 계약서에 의거한 매니지먼트와 상호 책임져야 할 의무를 저버리고 계약 해지의 모든 경위가 당사에 있는 것처럼 주장했고 결국 계약 해지를 위하여 변호사를 선임하고 당사에 일방적인 통고를 하기에 이르렀다”고 토로했다.소속사는 “당사는 일방적인 해지 통보로 인해 전속권에 대한 권리를 침해받은 피해자이기에 금일 ‘연매협’ 상벌조정윤리위원회 조정을 신청하였고 본 건의 원만한 합의에 있어 모든 것을 ‘연매협’에 이관하기로 했다”며 “어떠한 결과든 ‘연매협’의 뜻을 따를 것”이라고 밝혔다.앞서 18일 한 매체에 따르면 황승언은 최근 소속사인 얼반웍스이엔티에 대한 내용증명을 보내는 등 처우와 관련해 불만을 표현했다. 이에 대해 얼반웍스 이엔티 측은 “황승언으로부터 내용증명을 받은 것과 연매협으로 사안이 넘어간 것이 모두 사실”이라고 인정했다.소속사는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황승언이 본인에 대한 처우에 어떤 불만이 있었는지 모르겠다.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우리의 기본 입장은 황승언과 끝까지 같이 가고 싶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연매협에게 조정을 요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다음은 얼반웍스이엔티 공식입장 전문▲안녕하세요. ‘얼반웍스이엔티’입니다.‘얼반웍스이엔티’는 배우 ‘황승언’과의 조속한 합의를 위하여 끝까지 노력할 것이며 아래와 같이 공식 전문을 밝힙니다.당사는 2014년 ‘황승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배우를 위해 흔들림 없는 신뢰를 바탕으로 물심양면 지원하였습니다.하 지만 배우 ‘황승언’은 2014년 12월부터 계약을 ‘해지’하고자 한다는 의사를 지속적으로 당사에 전해왔습니다. 당사는 ‘소속사’로서 배우의 전속권을 가지고 계약에 의거. 매니지먼트를 충실히 이행하였고 계약기간 또한 남아있기에 배우를 향한 깊은 신뢰, 애정을 바탕으로 올해 3월 1일경부터 배우가 제시한 조건은 물론 작품 및 연기 활동과 관련이 없는 개인 관리까지 전반적인 지원을 해왔습니다.당사가 인적 물적 모든 자원을 아끼지 않고 지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황승언’은 광고 계약 및 촬영 출연 거부, 무단 스케줄, 잦은 스태프 교체, 매니저 인격모독 등 상식에 어긋나는 행동을 거듭했습니다. 또한 ‘황승언’은 ‘계약서’에 의거한 매니지먼트와 상호 책임져야 할 의무를 저버리고 계약 해지의 모든 경위가 당사에 있는 것처럼 주장했고 결국 ‘계약 해지’를 위하여 변호사를 선임하고 당사에 일방적인 통고를 하기에 이르렀습니다.‘얼반웍스이엔티’는 동고동락 해온 배우의 단독 행보에 안타까움과 유감을 표하는 바이며 당사는 일방적인 해지 통보로 인해 전속권에 대한 권리를 침해받은 피해자이기에 금일 ‘연매협’ 상벌조정윤리위원회 조정을 신청하였고 본 건의 원만한 합의에 있어 모든 것을 ‘연매협’에 이관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떠한 결과든 ‘연매협’의 뜻을 따를 것입니다.‘얼반웍스이엔티’는 본 사건이 조속히 해결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본 건으로 방송 관계자 및 배우 ‘황승언’을 아껴주시는 팬분들께 걱정과 심려 끼쳐드린 점에 대하여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당사는 원만한 합의를 도모하는데 최선을 다하여 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파리 테러 용의자 검거 중파리 테러 용의자 검거 중, 3명 사망...女용의자 폭탄벨트 터트려 자살파리 연쇄폭탄테러 용의자를 검거하는 과정에서 총격이 벌어져 테러 용의자 3명이 사망하고 5명이 체포됐으며 경찰관 3명이 부상을 입었다.CNN은 현지언론 BFM TV를 인용해 프랑스 군,경이 18일 오전 4시 30분(현지시간)쯤 파리 북부 외곽 생드니에서 지난 13일 파리 테러 총지휘자로 알려진 압델하미드 아부 우드(27)를 검거하기 위한 대대적인 군사작전을 펼쳤다”며 이 같이 전했다.이날 생드니 중심가에서는 폭탄이 터지는 소리와 함께 격렬한 총격전이 벌어졌다.사망한 3명 중 1명은 경찰 저격수의 총에 맞아 숨졌고, 여성 용의자 1명은 검거작전 과정에서 스스로 폭탄 벨트를 터트려 자살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경찰은 또 대치하고 있던 아파트와 주변에서 5명을 체포했다. 3명은 아파트 안에서 체포했으며 나머지 2명은 아파트 인근에서 체포된 것으로 전해진다.체포한 사람 중에 아부 우드가 있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파리 현지 언론은 테러 용의자 검거작전이 벌어지고 있는 동안 주민에게 외출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실제로 검거 작전 중 행인 1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진다.경찰과 군인들은 검거 작전 현장을 봉쇄했으며 모든 대중교통 운행이 중단됐다.용의자 검거 작전 중 최소 7차례 폭발이 발생했으나 폭발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전문] 황승언과 분쟁 소속사 “매니저 인격모독 등 상식 어긋나는 행동 거듭했다”배우 황승언의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 측이 전속계약 분쟁에 공식입장을 밝혔다.얼반웍스이엔티 측은 18일 "배우 황승언과의 조속한 합의를 위하여 끝까지 노력할 것"이라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얼반웍스이엔티 측은 “당사는 2014년 ‘황승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배우를 위해 흔들림 없는 신뢰를 바탕으로 물심양면 지원했다”며 “하지만 황승언은 2014년 12월부터 계약을 해지하고자 한다는 의사를 지속적으로 당사에 전해왔다”고 말했다.이어 “당사가 인적 물적 모든 자원을 아끼지 않고 지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황승언은 광고 계약 및 촬영 출연 거부, 무단 스케줄, 잦은 스태프 교체, 매니저 인격모독 등 상식에 어긋나는 행동을 거듭했다. 또한 황승언은 계약서에 의거한 매니지먼트와 상호 책임져야 할 의무를 저버리고 계약 해지의 모든 경위가 당사에 있는 것처럼 주장했고 결국 계약 해지를 위하여 변호사를 선임하고 당사에 일방적인 통고를 하기에 이르렀다”고 토로했다.소속사는 “당사는 일방적인 해지 통보로 인해 전속권에 대한 권리를 침해받은 피해자이기에 금일 ‘연매협’ 상벌조정윤리위원회 조정을 신청하였고 본 건의 원만한 합의에 있어 모든 것을 ‘연매협’에 이관하기로 했다”며 “어떠한 결과든 ‘연매협’의 뜻을 따를 것”이라고 밝혔다.앞서 18일 한 매체에 따르면 황승언은 최근 소속사인 얼반웍스이엔티에 대한 내용증명을 보내는 등 처우와 관련해 불만을 표현했다. 이에 대해 얼반웍스 이엔티 측은 “황승언으로부터 내용증명을 받은 것과 연매협으로 사안이 넘어간 것이 모두 사실”이라고 인정했다.소속사는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황승언이 본인에 대한 처우에 어떤 불만이 있었는지 모르겠다.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우리의 기본 입장은 황승언과 끝까지 같이 가고 싶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연매협에게 조정을 요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다음은 얼반웍스이엔티 공식입장 전문▲안녕하세요. ‘얼반웍스이엔티’입니다.‘얼반웍스이엔티’는 배우 ‘황승언’과의 조속한 합의를 위하여 끝까지 노력할 것이며 아래와 같이 공식 전문을 밝힙니다.당사는 2014년 ‘황승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배우를 위해 흔들림 없는 신뢰를 바탕으로 물심양면 지원하였습니다.하 지만 배우 ‘황승언’은 2014년 12월부터 계약을 ‘해지’하고자 한다는 의사를 지속적으로 당사에 전해왔습니다. 당사는 ‘소속사’로서 배우의 전속권을 가지고 계약에 의거. 매니지먼트를 충실히 이행하였고 계약기간 또한 남아있기에 배우를 향한 깊은 신뢰, 애정을 바탕으로 올해 3월 1일경부터 배우가 제시한 조건은 물론 작품 및 연기 활동과 관련이 없는 개인 관리까지 전반적인 지원을 해왔습니다.당사가 인적 물적 모든 자원을 아끼지 않고 지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황승언’은 광고 계약 및 촬영 출연 거부, 무단 스케줄, 잦은 스태프 교체, 매니저 인격모독 등 상식에 어긋나는 행동을 거듭했습니다. 또한 ‘황승언’은 ‘계약서’에 의거한 매니지먼트와 상호 책임져야 할 의무를 저버리고 계약 해지의 모든 경위가 당사에 있는 것처럼 주장했고 결국 ‘계약 해지’를 위하여 변호사를 선임하고 당사에 일방적인 통고를 하기에 이르렀습니다.‘얼반웍스이엔티’는 동고동락 해온 배우의 단독 행보에 안타까움과 유감을 표하는 바이며 당사는 일방적인 해지 통보로 인해 전속권에 대한 권리를 침해받은 피해자이기에 금일 ‘연매협’ 상벌조정윤리위원회 조정을 신청하였고 본 건의 원만한 합의에 있어 모든 것을 ‘연매협’에 이관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떠한 결과든 ‘연매협’의 뜻을 따를 것입니다.‘얼반웍스이엔티’는 본 사건이 조속히 해결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본 건으로 방송 관계자 및 배우 ‘황승언’을 아껴주시는 팬분들께 걱정과 심려 끼쳐드린 점에 대하여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당사는 원만한 합의를 도모하는데 최선을 다하여 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컬투쇼 정재영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 많이 검색해달라”'컬투쇼' 정재영이 배성우의 실검 1위에 대해 한마디 했다.18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의 주인공 배우 정재영 박보영이 출연했다.이날 DJ컬투는 박보영과 정재영에게 “몇 만이나 모일 것 같냐”고 질문했다.이에 정재영은 “항상 올 때마다 받는 질문이라 대답하지 않겠다”면서도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랑 박보영 좀 검색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넌지시 홍보했다.그러자 컬투는 “둘 중 하나만 골라라”고 말했고 정재영은 “그럼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를 검색해 달라”고 부탁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한편 정재영과 박보영이 출연하는 영화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는 수습기자 도라희(박보영 분)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상사 하재관(정재영 분)을 만나 겪게 되는 극한 사회생활 적응기를 담은 영화다. 오는 25일 개봉한다.(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파리 테러 용의자 검거 중파리 테러 용의자 검거 중, 3명 사망·5명 체포·경찰 3명 부상파리 연쇄폭탄테러 용의자를 검거하는 과정에서 총격이 벌어져 테러 용의자 3명이 사망하고 5명이 체포됐으며 경찰관 3명이 부상을 입었다.CNN은 현지언론 BFM TV를 인용해 프랑스 군,경이 18일 오전 4시 30분(현지시간)쯤 파리 북부 외곽 생드니에서 지난 13일 파리 테러 총지휘자로 알려진 압델하미드 아부 우드(27)를 검거하기 위한 대대적인 군사작전을 펼쳤다”며 이 같이 전했다.이날 생드니 중심가에서는 폭탄이 터지는 소리와 함께 격렬한 총격전이 벌어졌다.사망한 3명 중 1명은 경찰 저격수의 총에 맞아 숨졌고, 여성 용의자 1명은 검거작전 과정에서 스스로 폭탄 벨트를 터트려 자살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경찰은 또 대치하고 있던 아파트와 주변에서 5명을 체포했다. 3명은 아파트 안에서 체포했으며 나머지 2명은 아파트 인근에서 체포된 것으로 전해진다.체포한 사람 중에 아부 우드가 있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파리 현지 언론은 테러 용의자 검거작전이 벌어지고 있는 동안 주민에게 외출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실제로 검거 작전 중 행인 1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진다.경찰과 군인들은 검거 작전 현장을 봉쇄했으며 모든 대중교통 운행이 중단됐다.용의자 검거 작전 중 최소 7차례 폭발이 발생했으나 폭발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컬투쇼 정재영 “배성우는 다작 배우, 지금 영화관 걸려있는 작품만 3개”'컬투쇼' 정재영이 배성우의 실검 1위에 대해 한마디 했다.18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의 주인공 배우 정재영 박보영이 출연했다.이날 정재영은 "배성우 진짜 다작하는 배우다. 지금 영화관에 걸려있는 영화만 한 3개 된다"고 말했다. 이 후 배성우가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자 정재영은 "다작해줘서 고마운데 검색어 순위에서는 내려와라. 지금 널 홍보하러 나온 자리가 아니다. 열심히 하고 오래가자"고 메시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배성우는 최근 영화 '베테랑' '더 폰' '특종'에 출연했으며,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 '내부자들' 개봉을 앞두고 있다.(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황승언 처우 불만...소속사 “매니저 인격모독 등 상식 어긋나는 행동 거듭했다”배우 황승언의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 측이 전속계약 분쟁에 공식입장을 밝혔다.얼반웍스이엔티 측은 18일 "배우 황승언과의 조속한 합의를 위하여 끝까지 노력할 것"이라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얼반웍스이엔티 측은 “당사는 2014년 ‘황승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배우를 위해 흔들림 없는 신뢰를 바탕으로 물심양면 지원했다”며 “하지만 황승언은 2014년 12월부터 계약을 해지하고자 한다는 의사를 지속적으로 당사에 전해왔다”고 말했다.이어 “당사가 인적 물적 모든 자원을 아끼지 않고 지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황승언은 광고 계약 및 촬영 출연 거부, 무단 스케줄, 잦은 스태프 교체, 매니저 인격모독 등 상식에 어긋나는 행동을 거듭했다. 또한 황승언은 계약서에 의거한 매니지먼트와 상호 책임져야 할 의무를 저버리고 계약 해지의 모든 경위가 당사에 있는 것처럼 주장했고 결국 계약 해지를 위하여 변호사를 선임하고 당사에 일방적인 통고를 하기에 이르렀다”고 토로했다.소속사는 “당사는 일방적인 해지 통보로 인해 전속권에 대한 권리를 침해받은 피해자이기에 금일 ‘연매협’ 상벌조정윤리위원회 조정을 신청하였고 본 건의 원만한 합의에 있어 모든 것을 ‘연매협’에 이관하기로 했다”며 “어떠한 결과든 ‘연매협’의 뜻을 따를 것”이라고 밝혔다.앞서 18일 한 매체에 따르면 황승언은 최근 소속사인 얼반웍스이엔티에 대한 내용증명을 보내는 등 처우와 관련해 불만을 표현했다. 이에 대해 얼반웍스 이엔티 측은 “황승언으로부터 내용증명을 받은 것과 연매협으로 사안이 넘어간 것이 모두 사실”이라고 인정했다.소속사는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황승언이 본인에 대한 처우에 어떤 불만이 있었는지 모르겠다.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우리의 기본 입장은 황승언과 끝까지 같이 가고 싶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연매협에게 조정을 요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다음은 얼반웍스이엔티 공식입장 전문▲안녕하세요. ‘얼반웍스이엔티’입니다.‘얼반웍스이엔티’는 배우 ‘황승언’과의 조속한 합의를 위하여 끝까지 노력할 것이며 아래와 같이 공식 전문을 밝힙니다.당사는 2014년 ‘황승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배우를 위해 흔들림 없는 신뢰를 바탕으로 물심양면 지원하였습니다.하 지만 배우 ‘황승언’은 2014년 12월부터 계약을 ‘해지’하고자 한다는 의사를 지속적으로 당사에 전해왔습니다. 당사는 ‘소속사’로서 배우의 전속권을 가지고 계약에 의거. 매니지먼트를 충실히 이행하였고 계약기간 또한 남아있기에 배우를 향한 깊은 신뢰, 애정을 바탕으로 올해 3월 1일경부터 배우가 제시한 조건은 물론 작품 및 연기 활동과 관련이 없는 개인 관리까지 전반적인 지원을 해왔습니다.당사가 인적 물적 모든 자원을 아끼지 않고 지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황승언’은 광고 계약 및 촬영 출연 거부, 무단 스케줄, 잦은 스태프 교체, 매니저 인격모독 등 상식에 어긋나는 행동을 거듭했습니다. 또한 ‘황승언’은 ‘계약서’에 의거한 매니지먼트와 상호 책임져야 할 의무를 저버리고 계약 해지의 모든 경위가 당사에 있는 것처럼 주장했고 결국 ‘계약 해지’를 위하여 변호사를 선임하고 당사에 일방적인 통고를 하기에 이르렀습니다.‘얼반웍스이엔티’는 동고동락 해온 배우의 단독 행보에 안타까움과 유감을 표하는 바이며 당사는 일방적인 해지 통보로 인해 전속권에 대한 권리를 침해받은 피해자이기에 금일 ‘연매협’ 상벌조정윤리위원회 조정을 신청하였고 본 건의 원만한 합의에 있어 모든 것을 ‘연매협’에 이관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떠한 결과든 ‘연매협’의 뜻을 따를 것입니다.‘얼반웍스이엔티’는 본 사건이 조속히 해결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본 건으로 방송 관계자 및 배우 ‘황승언’을 아껴주시는 팬분들께 걱정과 심려 끼쳐드린 점에 대하여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당사는 원만한 합의를 도모하는데 최선을 다하여 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배우 황승언의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 측이 전속계약 분쟁에 공식입장을 밝혔다.얼반웍스이엔티 측은 18일 "배우 황승언과의 조속한 합의를 위하여 끝까지 노력할 것"이라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얼반웍스이엔티 측은 “당사는 2014년 ‘황승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배우를 위해 흔들림 없는 신뢰를 바탕으로 물심양면 지원했다”며 “하지만 황승언은 2014년 12월부터 계약을 해지하고자 한다는 의사를 지속적으로 당사에 전해왔다. 당사는 소속사로서 배우의 전속권을 가지고 계약에 의거, 매니지먼트를 충실히 이행했고 계약기간 또한 남아있기에 배우를 향한 깊은 신뢰, 애정을 바탕으로 올해 3월 1일경부터 배우가 제시한 조건은 물론 작품 및 연기 활동과 관련이 없는 개인 관리까지 전반적인 지원을 해왔다”고 설명했다.이어 “당사가 인적 물적 모든 자원을 아끼지 않고 지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황승언은 광고 계약 및 촬영 출연 거부, 무단 스케줄, 잦은 스태프 교체, 매니저 인격모독 등 상식에 어긋나는 행동을 거듭했다. 또한 황승언은 계약서에 의거한 매니지먼트와 상호 책임져야 할 의무를 저버리고 계약 해지의 모든 경위가 당사에 있는 것처럼 주장했고 결국 계약 해지를 위하여 변호사를 선임하고 당사에 일방적인 통고를 하기에 이르렀다”고 토로했다.소속사는 “동고동락 해온 배우의 단독 행보에 안타까움과 유감을 표하는 바이며 당사는 일방적인 해지 통보로 인해 전속권에 대한 권리를 침해받은 피해자이기에 금일 ‘연매협’ 상벌조정윤리위원회 조정을 신청하였고 본 건의 원만한 합의에 있어 모든 것을 ‘연매협’에 이관하기로 했다. 그리고 어떠한 결과든 ‘연매협’의 뜻을 따를 것이다”고 밝혔다.앞서 18일 한 매체에 따르면 황승언은 최근 소속사인 얼반웍스이엔티에 대한 내용증명을 보내는 등 처우와 관련해 불만을 표현했다. 이에 대해 얼반웍스 이엔티 측은 “황승언으로부터 내용증명을 받은 것과 연매협으로 사안이 넘어간 것이 모두 사실”이라고 인정했다.소속사는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황승언이 본인에 대한 처우에 어떤 불만이 있었는지 모르겠다.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우리의 기본 입장은 황승언과 끝까지 같이 가고 싶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연매협에게 조정을 요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다음은 얼반웍스이엔티 공식입장 전문▲안녕하세요. ‘얼반웍스이엔티’입니다.‘얼반웍스이엔티’는 배우 ‘황승언’과의 조속한 합의를 위하여 끝까지 노력할 것이며 아래와 같이 공식 전문을 밝힙니다.당사는 2014년 ‘황승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배우를 위해 흔들림 없는 신뢰를 바탕으로 물심양면 지원하였습니다.하 지만 배우 ‘황승언’은 2014년 12월부터 계약을 ‘해지’하고자 한다는 의사를 지속적으로 당사에 전해왔습니다. 당사는 ‘소속사’로서 배우의 전속권을 가지고 계약에 의거. 매니지먼트를 충실히 이행하였고 계약기간 또한 남아있기에 배우를 향한 깊은 신뢰, 애정을 바탕으로 올해 3월 1일경부터 배우가 제시한 조건은 물론 작품 및 연기 활동과 관련이 없는 개인 관리까지 전반적인 지원을 해왔습니다.당사가 인적 물적 모든 자원을 아끼지 않고 지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황승언’은 광고 계약 및 촬영 출연 거부, 무단 스케줄, 잦은 스태프 교체, 매니저 인격모독 등 상식에 어긋나는 행동을 거듭했습니다. 또한 ‘황승언’은 ‘계약서’에 의거한 매니지먼트와 상호 책임져야 할 의무를 저버리고 계약 해지의 모든 경위가 당사에 있는 것처럼 주장했고 결국 ‘계약 해지’를 위하여 변호사를 선임하고 당사에 일방적인 통고를 하기에 이르렀습니다.‘얼반웍스이엔티’는 동고동락 해온 배우의 단독 행보에 안타까움과 유감을 표하는 바이며 당사는 일방적인 해지 통보로 인해 전속권에 대한 권리를 침해받은 피해자이기에 금일 ‘연매협’ 상벌조정윤리위원회 조정을 신청하였고 본 건의 원만한 합의에 있어 모든 것을 ‘연매협’에 이관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떠한 결과든 ‘연매협’의 뜻을 따를 것입니다.‘얼반웍스이엔티’는 본 사건이 조속히 해결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본 건으로 방송 관계자 및 배우 ‘황승언’을 아껴주시는 팬분들께 걱정과 심려 끼쳐드린 점에 대하여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당사는 원만한 합의를 도모하는데 최선을 다하여 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컬투쇼 박보영 “심형탁과 마주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왜?'컬투쇼' 박보영이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은 심형탁에게 음성편지를 보냈다.18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의 주인공 배우 정재영 박보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컬투는 심형탁이 박보영을 이상형으로 꼽았던 것을 언급하며 음성편지를 남겨달라고 박보영에게 부탁했다. 이에 박보영은 "나를 좋아해줘서 감사하다. 나를 좋아하는 것이 환상일 수 있으니 (환상이 깨지지 않게) 최대한 마주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좋아해주신 모습 그대로 보여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컬투쇼 정재영 “박보영 주머니에 넣고 다시고 싶다”'컬투쇼' 정재영이 배성우의 실검 1위에 대해 한마디 했다.18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의 주인공 배우 정재영 박보영이 출연했다.이날 DJ컬투는 박보영과 정재영에게 “몇 만이나 모일 것 같냐”고 질문했다.이에 정재영은 “항상 올 때마다 받는 질문이라 대답하지 않겠다”면서도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랑 박보영 좀 검색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넌지시 홍보했다.그러자 컬투는 “둘 중 하나만 골라라”고 말했고 정재영은 “그럼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를 검색해 달라”고 부탁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정재영은 박보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박보영 스스로) 애교가 없다고 하는데 애교가 정말 많고 귀엽다"고 칭찬했고, 박보영은 부끄러운 듯 "주머니에 안 들어 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정재영과 박보영이 출연하는 영화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는 수습기자 도라희(박보영 분)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상사 하재관(정재영 분)을 만나 겪게 되는 극한 사회생활 적응기를 담은 영화다. 오는 25일 개봉한다.(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컬투쇼 정재영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좀 검색해달라”'컬투쇼' 정재영이 배성우의 실검 1위에 대해 한마디 했다.18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의 주인공 배우 정재영 박보영이 출연했다.이날 DJ컬투는 박보영과 정재영에게 “몇 만이나 모일 것 같냐”고 질문했다.이에 정재영은 “항상 올 때마다 받는 질문이라 대답하지 않겠다”면서도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랑 박보영 좀 검색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넌지시 홍보했다.그러자 컬투는 “둘 중 하나만 골라라”고 말했고 정재영은 “그럼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를 검색해 달라”고 부탁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한편 정재영과 박보영이 출연하는 영화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는 수습기자 도라희(박보영 분)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상사 하재관(정재영 분)을 만나 겪게 되는 극한 사회생활 적응기를 담은 영화다. 오는 25일 개봉한다.(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시리아 난민 200명 입국시리아 난민 200명 국내 입국, 135명 체류허가…나머지는 공항서 심사 대기 중시리아 난민 200명이 항공편으로 국내에 들어온 것으로 확인됐다.국가정보원은 18일 시리아 국적의 난민 200명이 난민 신청을 했으며 이 중 135명은 인도적 체류허가를 받아 준난민 지위를 얻어 국내에 체류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나머지 65명은 현재 난민 신청에 대한 심사가 진행 중으로 공항에서 대기 중이라고 국정원은 설명했다.국정원은 이날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테러 대응책 긴급 현안보고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보고 했으며 국내에 체류하고 있는 시리아 난민 135명에 대해서도 철저한 감시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국정원은 아울러 지난 2010년 이후 국제테러 조직과 연계됐거나 테러 위험인물로 지목된 국내 체류 외국인 48명을 적발, 강제 출국 조치했다고 말했다.이 가운데 인도네시아 노동자 1명은 출국 후 IS에 가입해 활동하다 사망했으며, 이 인도네시아인은 출국 전 2년간 대구 성서공단에서 근무한 것으로 파악됐다.국정원은 또 우리 국민 10명이 인터넷을 통해 IS를 공개 지지했으나 그 사람들에 대해서 인적사항 파악이나 추적 조치는 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밖에도 국정원은 IS에 가담한 김군과 비슷한 사례의 2명을 추가 적발, 여권 무효조치로 출국하지 못하게 했다고 보고 했다.그러면서 IS의 잠재적 테러 인프라가 서서히 구축되고 있고 특히 자생적 테러리스트인 외로운 늑대 형태의 테러 가능성을 대비해야 한다고 국정원은 설명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심형탁·심이영, '아이가 다섯' 논의 중…“제의 받은건 맞지만 아직 정식 미팅도 없었다”배우 심형탁과 심이영이 KBS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가제) 출연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17일 오후 한 매체는 "심형탁과 심이영이 '아이가 다섯' 출연을 제안받고 조율 중이다"라고 전했다.아이가 다섯’은 가족들의 사랑, 갈등 등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가족드라마로, ‘연애의 발견’,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를 집필한 정현정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이에 대해 심형탁의 소속사 관계자는 “제의를 받은 것은 맞지만 현재 시놉시스만 받았고 논의 중인 상태”라고 말했다. 관계자는 “아직 제작진과의 정식 미팅도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말을 아꼈다.‘아이가 다섯’은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방송될 드라마로, 오는 2016년 초 방송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컬투쇼 정재영 “배성우, 실검 순위에서 내려와라! 널 홍보하는 자리 아냐”'컬투쇼' 정재영이 배성우의 실검 1위에 대해 한마디 했다.18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의 주인공 배우 정재영 박보영이 출연했다.이날 정재영은 "배성우 진짜 다작하는 배우다. 지금 영화관에 걸려있는 영화만 한 3개 된다"고 말했다. 이 후 배성우가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자 정재영은 "다작해줘서 고마운데 검색어 순위에서는 내려와라. 지금 널 홍보하러 나온 자리가 아니다. 열심히 하고 오래가자"고 메시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배성우는 최근 영화 '베테랑' '더 폰' '특종'에 출연했으며,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 '내부자들' 개봉을 앞두고 있다.(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무기수 김신혜에 국내 최초로 재심 결정, 동생 “언니는 아버지를 죽이지 않았다”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15년 째 교도소에 복역 중인 무기수 김신혜(38)씨에 대한 재심이 결정됐다.복역 중인 무기수에게 법원이 재심 결정을 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18일 광주지법 해남지원(지원장 최창훈)은 존속살해와 사체 유기 혐의로 복역 중인 김신혜 씨의 재심 청구를 받아들여 재심 개시를 결정했다고 발표했다.김신혜 씨는 2000년 3월 자신을 성추행한 아버지에게 수면제가 든 술을 마시게 하고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기소돼 2001년 3월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최 지원장은 "김씨의 무죄를 입증할 새로운 명백한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으나 수사과정에서 경찰관의 직권남용과 허위공문서 작성 등이 발견돼 재심 개시를 결정한다"고 밝혔다.이어 "김씨가 현장검증을 거부함에도 검증 영장에 의하지 않고, 김씨를 해당 장소로 이동하게 하면서 의무 없는 범행재연을 하게하는 등 형사소송법 제420조 제7호의 재심사유가 있다"고 설명했다.하지만 법원은 김씨가 신청한 형의 집행정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재판부는 "무죄 등을 선고할 명백한 새로운 증거가 발견됐다는 점에 있는 것이 아니여서 형의 집행을 정지하는 결정은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재심개시가 결정나자 김씨의 여동생은 눈물을 글썽거리면서 "아직은 얼떨떨하고 덤덤한 기분이지만, 절대 진실은 꼭 밝혀질 것이다"라고 말했다.그는 "분명한건 우리 언니는 절대 아버지를 죽이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무죄를 확신한다"라고 말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눈치없이' 이홍기, 과거 콘돔 선물받은 사연...“하루치 사용량 4피스를 전달”가수 이홍기가 '눈치없이'를 발매, 음악팬들을 사로잡은 가운데 과거 그가 '마녀사냥'에서 피임도구를 선물받았던 일화가 재조명 받고 있다.이홍기는 과거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화끈하고 재치있는 입담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당시 소속사 대표가 인정한 일탈의 아이콘으로 소개되었던 이홍기는 마녀사냥 MC들로부터 피임도구를 선물 받았다.성시경은 이홍기에게 피임도구 4피스를 선물하며 "자 이렇게 해서 이홍기의 하루치 콘돔을 전달 했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홍기는 데뷔 9년 만에 발표한 첫 번째 솔로앨범 'FM302'를 공개했다.이홍기는 18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진행된 첫 솔로앨범 'FM302'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눈치 없이'로 포문을 열었다.'FM302'는 라디오의 주파수 변조방식인 FM과 이홍기의 생일인 3월2일을 합친 단어로, 각각 다른 라디오 주파수마다 다양한 자신의 음악들이 세상에 울려퍼진다는 의미를 담았다.타이틀곡 '눈치없이'는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를 배치하면서 모던 팝을 지향한 편곡을 진행, 헤비 디스토션 기타사운드까지 절묘하게 조화시켜 곡의 감성을 극대화시켰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솔로 데뷔 이홍기, 과거 피임도구 선물받은 사연...하루치가 4피스?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솔로로 데뷔한 가운데 과거 그가 '마녀사냥'에서 피임도구를 선물받았던 일화가 재조명 받고 있다.이홍기는 과거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화끈하고 재치있는 입담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당시 소속사 대표가 인정한 일탈의 아이콘으로 소개되었던 이홍기는 마녀사냥 MC들로부터 피임도구를 선물 받았다.성시경은 이홍기에게 피임도구 4피스를 선물하며 "자 이렇게 해서 이홍기의 하루치 콘돔을 전달 했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홍기는 데뷔 9년 만에 첫 번째 솔로앨범 'FM302'를 공개했다.이홍기는 18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진행된 'FM302'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눈치 없이'로 솔로 데뷔 포문을 열었다.'FM302'는 라디오의 주파수 변조방식인 FM과 이홍기의 생일인 3월2일을 합친 단어로, 각각 다른 라디오 주파수마다 다양한 자신의 음악들이 세상에 울려퍼진다는 의미를 담았다.이홍기 솔로 데뷔 타이틀곡 '눈치없이'는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를 배치하면서 모던 팝을 지향한 편곡을 진행, 헤비 디스토션 기타사운드까지 절묘하게 조화시켜 곡의 감성을 극대화시켰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친부 살해 혐의 무기수 김신혜에 국내 최초로 재심 결정, 이유는?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15년 째 교도소에 복역 중인 무기수 김신혜(38)씨에 대한 재심이 결정됐다.복역 중인 무기수에게 법원이 재심 결정을 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18일 광주지법 해남지원(지원장 최창훈)은 존속살해와 사체 유기 혐의로 복역 중인 김신혜 씨의 재심 청구를 받아들여 재심 개시를 결정했다고 발표했다.최 지원장은 "김씨의 무죄를 입증할 새로운 명백한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으나 수사과정에서 경찰관의 직권남용과 허위공문서 작성 등이 발견돼 재심 개시를 결정한다"고 밝혔다.이어 "김씨가 현장검증을 거부함에도 검증 영장에 의하지 않고, 김씨를 해당 장소로 이동하게 하면서 의무 없는 범행재연을 하게하는 등 형사소송법 제420조 제7호의 재심사유가 있다"고 설명했다.하지만 법원은 김씨가 신청한 형의 집행정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재판부는 "무죄 등을 선고할 명백한 새로운 증거가 발견됐다는 점에 있는 것이 아니여서 형의 집행을 정지하는 결정은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김신혜 씨는 2000년 3월 자신을 성추행한 아버지에게 수면제가 든 술을 마시게 하고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기소돼 2001년 3월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