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근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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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 돌아봐 조영남, 복면女 ‘집’갖고 싶다 하자 “내집 물려받으면 되지”

    나를 돌아봐 조영남나를 돌아봐 조영남, 복면女 ‘집’갖고 싶다 하자 “내집 물려받으면 되지”'나를 돌아봐' 조영남 이경규가 강원 정선 옥순봉을 배경으로 `삼시세끼`를 패러디한 `삼시네끼`에 도전했다.20일 방송된 KBS 2TV '나를 돌아봐'에서는 '1박 2일' '복면가왕' '삼시세끼' 인기 예능프로그램을 패러디하며 나를 돌아보는 조영남과 이경규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제작진은 3명의 여성 게스트가 방문할 거라고 알렸고, 조영남은 미모의 여성이 게스트가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한껏 들떴다.그러나 게스트로 개그우먼 이국주와 오나미가 등장하자 조영남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이어 가녀린 몸매에 살가운 목소리를 가진 여성 게스트가 복면을 쓴 채 등장했고, 조영남의 얼굴에는 화색이 돌았다.이국주, 오나미는 짧은 치마를 입고 등장한 세번째 게스트의 모습에 "아무리 배우라도 저렇게 입고 오느냐"라고 불편한 모습을 드러냈다.조영남은 "근처에 원빈과 이나영이 결혼한 곳이 있다. 나와 함께 가서 결혼할 생각이 있느냐"면서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쳤다.조영남은 "세 번째 게스트에게 정착할 마음이 있느냐"는 이국주의 질문에 "체력적으로 봤을 때, 그럴 수밖에 없다"면서 "원하는 것 뭐든지 사주겠다. 난 돈이 많다"고 말했다.이에 복면 게스트는 '집'이라고 적었고, 조영남은 "집은 내 집 물려받으면 되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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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 돌아봐 조영남, 누군지도 모르는 복면女에 “나랑 결혼할래? 나 돈 많아”

    나를 돌아봐 조영남나를 돌아봐 조영남, 누군지도 모르는 복면女에 “나랑 결혼할래? 나 돈 많아”'나를 돌아봐' 조영남 이경규가 강원 정선 옥순봉을 배경으로 `삼시세끼`를 패러디한 `삼시네끼`에 도전했다.20일 방송된 KBS 2TV '나를 돌아봐'에서는 '1박 2일' '복면가왕' '삼시세끼' 인기 예능프로그램을 패러디하며 나를 돌아보는 조영남과 이경규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제작진은 3명의 여성 게스트가 방문할 거라고 알렸고, 조영남은 미모의 여성이 게스트가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한껏 들떴다.그러나 게스트로 개그우먼 이국주와 오나미가 등장하자 조영남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이어 가녀린 몸매에 살가운 목소리를 가진 여성 게스트가 복면을 쓴 채 등장했고, 조영남의 얼굴에는 화색이 돌았다.이국주, 오나미는 짧은 치마를 입고 등장한 세번째 게스트의 모습에 "아무리 배우라도 저렇게 입고 오느냐"라고 불편한 모습을 드러냈다.조영남은 "근처에 원빈과 이나영이 결혼한 곳이 있다. 나와 함께 가서 결혼할 생각이 있느냐"면서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쳤다.조영남은 "세 번째 게스트에게 정착할 마음이 있느냐"는 이국주의 질문에 "체력적으로 봤을 때, 그럴 수밖에 없다"면서 "원하는 것 뭐든지 사주겠다. 난 돈이 많다"고 말했다.이에 복면 게스트는 '집'이라고 적었고, 조영남은 "집은 내 집 물려받으면 되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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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임홍식 연극 무대 뒤에서 별세...관객 충격 "유작을 관람했을 줄이야"

    배우 임홍식 별세배우 임홍식 연극 무대 뒤에서 별세...관객 충격 "유작을 관람했을 줄이야"연극배우 임홍식(62)이 공연 직후 사망했다.19일 국립극단에 따르면 임홍식은 이날 오후 명동예술극장에서 연극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의 ‘공손저구’ 역을 끝마친 뒤 오후 10시19분께 심근경색으로 숨을 거뒀다.임홍식은 이날 오후 9시께 출연분량을 모두 소화한 뒤 퇴장한 이후 갑작스런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며 의식을 잃었다.즉시 심폐소생술을 받은 후 구급차로 인근 중구 서울백병원 응급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결국 숨을 거뒀다.임 씨가 공연무대 뒤에서 숨을 거뒀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해당 공연을 관람했던 팬들은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트위터리안(트위터 사용자) ‘This***********’는 “너무 충격 받아서 말이 안나온다…. 유작을 관람했을 줄이야.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애도했고, ‘_pol******’는 “저도 어제 그자리에 있었어요ㅠㅠ 커튼콜때 안나오셔서 이상하다 했는데ㅠㅠ”라며 애통한 마음을 토로했다.한편, 국립극단은 “22일까지 무대에 오르는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 잔여 회차 공연을 전부 취소하려 했으나 참여 배우 전원이 뜻을 모아 남은 공연을 계속하기로 최종 결정했다”며 “마지막까지 혼신의 힘을 다해 자신의 배역을 마친 고인을 기리는 마음을 모은 것”이라고 전했다.임홍식이 맡았던 ‘공손저구’ 역은 주인공인 조씨고아를 살리기 위해 살신성인하는 의인 중 한 명이다. 남은 공연에서는 공손저구 역과 함께 무대에 오르는 장면이 없는 조순 역의 배우 유순웅이 대신 맡는다.1980년대부터 대학로를 지켜온 임홍식의 대표작으로는 ‘세자매’ ‘차이메리카’ ‘허물’ 등이다. 영화 ‘크로싱’ ‘오늘’, ‘어머니는 죽지 않는다’ ‘킬리만자로’ 등에도 단역으로 출연했다.서라벌예술고등학교에서 연극을 시작한 고인은 1978년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한 뒤 본격적인 연극 배우의 길을 걸었다. 유작이 된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에서는 의리를 지키기 위해 선뜻 목숨을 내놓는 노인 '공손저구' 역을 맡았다.빈소는 서울 백병원 장례식장 302호. 발인 23일 오전 8시30분. 02-2277-4442배우 임홍식 별세. 사진= 국립극단 제공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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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 돌아봐 조영남, 복면女 등장에 “원하는 것 뭐든지 사줄게 난 돈이 많아”

    나를 돌아봐 조영남나를 돌아봐 조영남, 복면女 등장에 “원하는 것 뭐든지 사줄게 난 돈이 많아”'나를 돌아봐' 조영남 이경규가 강원 정선 옥순봉을 배경으로 `삼시세끼`를 패러디한 `삼시네끼`에 도전했다.20일 방송된 KBS 2TV '나를 돌아봐'에서는 '1박 2일' '복면가왕' '삼시세끼' 인기 예능프로그램을 패러디하며 나를 돌아보는 조영남과 이경규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제작진은 3명의 여성 게스트가 방문할 거라고 알렸고, 조영남은 미모의 여성이 게스트가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한껏 들떴다.그러나 게스트로 개그우먼 이국주와 오나미가 등장하자 조영남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이어 가녀린 몸매에 살가운 목소리를 가진 여성 게스트가 복면을 쓴 채 등장했고, 조영남의 얼굴에는 화색이 돌았다.이국주, 오나미는 짧은 치마를 입고 등장한 세번째 게스트의 모습에 "아무리 배우라도 저렇게 입고 오느냐"라고 불편한 모습을 드러냈다.조영남은 "근처에 원빈과 이나영이 결혼한 곳이 있다. 나와 함께 가서 결혼할 생각이 있느냐"면서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쳤다.조영남은 "세 번째 게스트에게 정착할 마음이 있느냐"는 이국주의 질문에 "체력적으로 봤을 때, 그럴 수밖에 없다"면서 "원하는 것 뭐든지 사주겠다. 난 돈이 많다"고 말했다.이에 복면 게스트는 '집'이라고 적었고, 조영남은 "집은 내 집 물려받으면 되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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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막 까지 혼신의 힘"...연극 무대서 별세한 임홍식은 어떤 배우?

    배우 임홍식 별세"마지막 까지 혼신의 힘"...연극 무대서 별세한 임홍식은 어떤 배우?연극배우 임홍식(62)이 공연 직후 사망했다.19일 국립극단에 따르면 임홍식은 이날 오후 명동예술극장에서 연극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의 ‘공손저구’ 역을 끝마친 뒤 오후 10시19분께 심근경색으로 숨을 거뒀다.임홍식은 이날 오후 9시께 출연분량을 모두 소화한 뒤 퇴장한 이후 갑작스런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며 의식을 잃었다.즉시 심폐소생술을 받은 후 구급차로 인근 중구 서울백병원 응급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결국 숨을 거뒀다.임 씨가 공연무대 뒤에서 숨을 거뒀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해당 공연을 관람했던 팬들은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트위터리안(트위터 사용자) ‘This***********’는 “너무 충격 받아서 말이 안나온다…. 유작을 관람했을 줄이야.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애도했고, ‘_pol******’는 “저도 어제 그자리에 있었어요ㅠㅠ 커튼콜때 안나오셔서 이상하다 했는데ㅠㅠ”라며 애통한 마음을 토로했다.한편, 국립극단은 “22일까지 무대에 오르는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 잔여 회차 공연을 전부 취소하려 했으나 참여 배우 전원이 뜻을 모아 남은 공연을 계속하기로 최종 결정했다”며 “마지막까지 혼신의 힘을 다해 자신의 배역을 마친 고인을 기리는 마음을 모은 것”이라고 전했다.임홍식이 맡았던 ‘공손저구’ 역은 주인공인 조씨고아를 살리기 위해 살신성인하는 의인 중 한 명이다. 남은 공연에서는 공손저구 역과 함께 무대에 오르는 장면이 없는 조순 역의 배우 유순웅이 대신 맡는다.1980년대부터 대학로를 지켜온 임홍식의 대표작으로는 ‘세자매’ ‘차이메리카’ ‘허물’ 등이다. 영화 ‘크로싱’ ‘오늘’, ‘어머니는 죽지 않는다’ ‘킬리만자로’ 등에도 단역으로 출연했다.서라벌예술고등학교에서 연극을 시작한 고인은 1978년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한 뒤 본격적인 연극 배우의 길을 걸었다. 유작이 된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에서는 의리를 지키기 위해 선뜻 목숨을 내놓는 노인 '공손저구' 역을 맡았다.빈소는 서울 백병원 장례식장 302호. 발인 23일 오전 8시30분. 02-2277-4442배우 임홍식 별세. 사진= 국립극단 제공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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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 돌아봐 조영남, ‘삼시네끼’ 복면 女게스트에 “나랑 결혼할래?”애정공세

    나를 돌아봐 조영남나를 돌아봐 조영남, ‘삼시네끼’ 복면 女게스트에 “나랑 결혼할래?”애정공세'나를 돌아봐' 조영남 이경규가 강원 정선 옥순봉을 배경으로 `삼시세끼`를 패러디한 `삼시네끼`에 도전했다.20일 방송된 KBS 2TV '나를 돌아봐'에서는 '1박 2일' '복면가왕' '삼시세끼' 인기 예능프로그램을 패러디하며 나를 돌아보는 조영남과 이경규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제작진은 3명의 여성 게스트가 방문할 거라고 알렸고, 조영남은 미모의 여성이 게스트가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한껏 들떴다.그러나 게스트로 개그우먼 이국주와 오나미가 등장하자 조영남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이어 가녀린 몸매에 살가운 목소리를 가진 여성 게스트가 복면을 쓴 채 등장했고, 조영남의 얼굴에는 화색이 돌았다.이국주, 오나미는 짧은 치마를 입고 등장한 세번째 게스트의 모습에 "아무리 배우라도 저렇게 입고 오느냐"라고 불편한 모습을 드러냈다.조영남은 "근처에 원빈과 이나영이 결혼한 곳이 있다. 나와 함께 가서 결혼할 생각이 있느냐"면서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쳤다.조영남은 "세 번째 게스트에게 정착할 마음이 있느냐"는 이국주의 질문에 "체력적으로 봤을 때, 그럴 수밖에 없다"면서 "원하는 것 뭐든지 사주겠다. 난 돈이 많다"고 말했다.이에 복면 게스트는 '집'이라고 적었고, 조영남은 "집은 내 집 물려받으면 되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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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종상 신인상 이유영, 과거 리얼한 동성 베드신 연기 눈길

    대종상 신인상 이유영, 과거 리얼한 동성 베드신 연기 눈길 2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이유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이유영은 전작 영화 '간신'에서도 리얼한 동성 베드신 연기로 시선을 끈바 있다.이유영은 간신에서 조선 최고의 명기 설중매 역으로 등장했다.그는 연산군(김강우 분)의 서로를 탐하라는 명에 단희(임지연 분)와 리얼한 동성 베드신 연기를 선보였다.당시 임지연은 언론 시사회에서 "혼자였다면 힘들었을 장면인데 원래 잘 알고 지내던 언니랑 하게 돼서 큰 도움이 됐다"고 베드신 소감을 밝혔다.이번에는 영화 ‘봄’을 통해 열연한 이유영은 설현(강남1970), 이레(개를훔치는완벽한방법), 박소담(경성학교:사라진소녀들), 장윤주(베테랑), 홍아름(막걸스)과 신인상 후보에 올랐으며,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맛봤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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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종상 영화제]수상·시상자 불참에 진행자 수난..."불참하신 관계로 넘어가겠다"

    대종상 영화제 인기상[대종상 영화제]신현준 마지막 멘트 "영화인들이소중하게 지켜나가길 바라"시작전 부터 뜨거운 논란을 일으켰던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이 예정대로 진행됐다.제52회 대종상 영화제는 남녀주연상 후보 9명 전원이 불참하는 초유의 사태 속에 20일 오후 7시 20분부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방송국 신관 KBS홀에서 진행됐다.이날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 진행은 방송인 김생민 배우 박영선이 맡았으며, 본행사 사회는 배우 신현준 한고은이 맡았다.박영선은 "15년 만에 복귀"라면서 "이 자리가 너무너무 영광스럽다"고 밝혔다.이번에 최대의 이슈가 됐던 인기상은 시상 없이 수상자의 이름을 호명하는것으로 마무리 됐다.진행을 맡은 신현준 한고은은 "두분다 해외 일정이 있어서 참석 못했다"고 전하면서 "팬들이 뽑아주신 소중한 상인 만큼 꼭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다"고 짤막하게 말했다.나눔화합상 수상자로 선정됐던 김혜자도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MC 한고은은 나눔화합상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이번에는 나눔화합상 수상을 진행하겠다. 수상자 분이 불참..."이라며 갑자기 말을 멈췄다. 한고은은 신현준에게 도움의 눈빛을 보내더니 "네 불참하신 관계로 넘어가겠다"고 밝혔다.남우주연상은 '국제시장' 황정민, 여우주연상은 '암살' 전지현이 받았다.황정민은 시상식에 불참해 같은 소속사 배우인 강하늘이 대리 수상했다. 전지현 역시 임신 중 불참으로 대리수상했다.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윤제균 감독은 "여기에 정말 어렵게 참석해주신 우리 배우 분들과 스태프 분들, 또 부득이하게 참석을 하지 못하신 우리 배우, 스태프 분도 우리가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했으면 좋겠다" 고 바람을 전했다.신현준도 시상식을 마무리 지으며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영화제인만큼 영화인들이 소중하게 지켜나가길 바란다"고 끝인사를 전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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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투쇼 정선희, 번역가로 변신 “의사 간호사가 된 기분이다”

    컬투쇼 정선희컬투쇼 정선희, 번역가로 변신 “의사 간호사가 된 기분이다”방송인 정선희가 번역 활동 후 변한 자신의 모습을을 공개했다.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심형탁과 정선희가 ‘우리 결정했어요’ 코너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이날 방송에서 정선희는 책 번역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정선희는 “건강 관련 책을 번역을 했는데 건강을 잃은 것 같다”며 “글이 스트레스와 관련된 책인데 오히려 내가 스트레스를 얻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무슨 의사 간호사가 된 기분이다. 의학 용어가 정말 많았기 때문”이라며 “주사 놔드리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유발했다.‘하 루 세 줄, 마음정리법’은 영국왕립소아병원과 아일랜드 국립병원을 거쳐 준텐도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고바야시 히로유키가 20년간 스트레스에 지친 몸과 마음을 효과적으로 다스리는 방법을 찾아 실험하고 연구해온 방법인 수면법, 식사법, 운동, 호흡법, 명상법, 시간활용법 등을 정리한 저서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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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종상 영화제]진행자 한고은 진땀 "수상자분이 불참하신 관계로 넘어가겠다"

    대종상 영화제 인기상[대종상 영화제]신현준 마지막 멘트 "영화인들이소중하게 지켜나가길 바라"시작전 부터 뜨거운 논란을 일으켰던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이 예정대로 진행됐다.제52회 대종상 영화제는 남녀주연상 후보 9명 전원이 불참하는 초유의 사태 속에 20일 오후 7시 20분부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방송국 신관 KBS홀에서 진행됐다.이날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 진행은 방송인 김생민 배우 박영선이 맡았으며, 본행사 사회는 배우 신현준 한고은이 맡았다.박영선은 "15년 만에 복귀"라면서 "이 자리가 너무너무 영광스럽다"고 밝혔다.이번에 최대의 이슈가 됐던 인기상은 시상 없이 수상자의 이름을 호명하는것으로 마무리 됐다.진행을 맡은 신현준 한고은은 "두분다 해외 일정이 있어서 참석 못했다"고 전하면서 "팬들이 뽑아주신 소중한 상인 만큼 꼭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다"고 짤막하게 말했다.나눔화합상 수상자로 선정됐던 김혜자도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MC 한고은은 나눔화합상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이번에는 나눔화합상 수상을 진행하겠다. 수상자 분이 불참..."이라며 갑자기 말을 멈췄다. 한고은은 신현준에게 도움의 눈빛을 보내더니 "네 불참하신 관계로 넘어가겠다"고 밝혔다.남우주연상은 '국제시장' 황정민, 여우주연상은 '암살' 전지현이 받았다.황정민은 시상식에 불참해 같은 소속사 배우인 강하늘이 대리 수상했다. 전지현 역시 임신 중 불참으로 대리수상했다.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윤제균 감독은 "여기에 정말 어렵게 참석해주신 우리 배우 분들과 스태프 분들, 또 부득이하게 참석을 하지 못하신 우리 배우, 스태프 분도 우리가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했으면 좋겠다" 고 바람을 전했다.신현준도 시상식을 마무리 지으며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영화제인만큼 영화인들이 소중하게 지켜나가길 바란다"고 끝인사를 전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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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종상 영화제]신현준 마지막 멘트 "영화인들이소중하게 지켜나가길 바라"

    대종상 영화제 인기상[대종상 영화제]신현준 마지막 멘트 "영화인들이소중하게 지켜나가길 바라"시작전 부터 뜨거운 논란을 일으켰던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이 예정대로 진행됐다.제52회 대종상 영화제는 남녀주연상 후보 9명 전원이 불참하는 초유의 사태 속에 20일 오후 7시 20분부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방송국 신관 KBS홀에서 진행됐다.이날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 진행은 방송인 김생민 배우 박영선이 맡았으며, 본행사 사회는 배우 신현준 한고은이 맡았다.박영선은 "15년 만에 복귀"라면서 "이 자리가 너무너무 영광스럽다"고 밝혔다.이번에 최대의 이슈가 됐던 인기상은 시상 없이 수상자의 이름을 호명하는것으로 마무리 됐다.진행을 맡은 신현준 한고은은 "두분다 해외 일정이 있어서 참석 못했다"고 전하면서 "팬들이 뽑아주신 소중한 상인 만큼 꼭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다"고 짤막하게 말했다.나눔화합상 수상자로 선정됐던 김혜자도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MC 한고은은 나눔화합상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이번에는 나눔화합상 수상을 진행하겠다. 수상자 분이 불참..."이라며 갑자기 말을 멈췄다. 한고은은 신현준에게 도움의 눈빛을 보내더니 "네 불참하신 관계로 넘어가겠다"고 밝혔다.남우주연상은 '국제시장' 황정민, 여우주연상은 '암살' 전지현이 받았다.황정민은 시상식에 불참해 같은 소속사 배우인 강하늘이 대리 수상했다. 전지현 역시 임신 중 불참으로 대리수상했다.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윤제균 감독은 "여기에 정말 어렵게 참석해주신 우리 배우 분들과 스태프 분들, 또 부득이하게 참석을 하지 못하신 우리 배우, 스태프 분도 우리가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했으면 좋겠다" 고 바람을 전했다.신현준도 시상식을 마무리 지으며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영화제인만큼 영화인들이 소중하게 지켜나가길 바란다"고 끝인사를 전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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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종상 영화제]신현준 한고은 진땀 "시상자분이..." 수상·시상자 불참에 더듬더듬

    대종상 영화제 인기상[대종상 영화제]신현준 한고은 진땀 "시상자분이..." 수상·시상자 불참에 더듬더듬시작전 부터 뜨거운 논란을 일으켰던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이 예정대로 진행됐다.제52회 대종상 영화제는 남녀주연상 후보 9명 전원이 불참하는 초유의 사태 속에 20일 오후 7시 20분부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방송국 신관 KBS홀에서 진행됐다.이날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 진행은 방송인 김생민 배우 박영선이 맡았으며, 본행사 사회는 배우 신현준 한고은이 맡았다.박영선은 "15년 만에 복귀"라면서 "이 자리가 너무너무 영광스럽다"고 밝혔다.이번에 최대의 이슈가 됐던 인기상은 시상 없이 수상자의 이름을 호명하는것으로 마무리 됐다.진행을 맡은 신현준 한고은은 "두분다 해외 일정이 있어서 참석 못했다"고 전하면서 "팬들이 뽑아주신 소중한 상인 만큼 꼭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다"고 짤막하게 말했다.나눔화합상 수상자로 선정됐던 김혜자도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MC 한고은은 나눔화합상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이번에는 나눔화합상 수상을 진행하겠다. 수상자 분이 불참..."이라며 갑자기 말을 멈췄다. 한고은은 신현준에게 도움의 눈빛을 보내더니 "네 불참하신 관계로 넘어가겠다"고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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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종상 영화제]수상·시상자 불참에 진행자 수난..."불참하신 관계로 넘어가겠다"

    대종상 영화제 인기상[대종상 영화제]수상·시상자 불참에 진행자 수난..."불참하신 관계로 넘어가겠다"시작전 부터 뜨거운 논란을 일으켰던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이 예정대로 진행됐다.제52회 대종상 영화제는 남녀주연상 후보 9명 전원이 불참하는 초유의 사태 속에 20일 오후 7시 20분부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방송국 신관 KBS홀에서 진행됐다.이날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 진행은 방송인 김생민 배우 박영선이 맡았으며, 본행사 사회는 배우 신현준 한고은이 맡았다.박영선은 "15년 만에 복귀"라면서 "이 자리가 너무너무 영광스럽다"고 밝혔다.이번에 최대의 이슈가 됐던 인기상은 시상 없이 수상자의 이름을 호명하는것으로 마무리 됐다.진행을 맡은 신현준 한고은은 "두분다 해외 일정이 있어서 참석 못했다"고 전하면서 "팬들이 뽑아주신 소중한 상인 만큼 꼭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다"고 짤막하게 말했다.나눔화합상 수상자로 선정됐던 김혜자도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MC 한고은은 나눔화합상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이번에는 나눔화합상 수상을 진행하겠다. 수상자 분이 불참..."이라며 갑자기 말을 멈췄다. 한고은은 신현준에게 도움의 눈빛을 보내더니 "네 불참하신 관계로 넘어가겠다"고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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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투쇼 정선희, 번역가로 변신 “의사 간호사가 된 기분이다”

    컬투쇼 정선희컬투쇼 정선희, 번역가로 변신 “의사 간호사가 된 기분이다”방송인 정선희가 번역 활동 후 변한 자신의 모습을을 공개했다.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심형탁과 정선희가 ‘우리 결정했어요’ 코너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이날 방송에서 정선희는 책 번역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정선희는 “건강 관련 책을 번역을 했는데 건강을 잃은 것 같다”며 “글이 스트레스와 관련된 책인데 오히려 내가 스트레스를 얻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무슨 의사 간호사가 된 기분이다. 의학 용어가 정말 많았기 때문”이라며 “주사 놔드리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유발했다.‘하 루 세 줄, 마음정리법’은 영국왕립소아병원과 아일랜드 국립병원을 거쳐 준텐도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고바야시 히로유키가 20년간 스트레스에 지친 몸과 마음을 효과적으로 다스리는 방법을 찾아 실험하고 연구해온 방법인 수면법, 식사법, 운동, 호흡법, 명상법, 시간활용법 등을 정리한 저서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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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종상 영화제]진행자 한고은 진땀 "수상자분이 불참하신 관계로 넘어가겠다"

    대종상 영화제 인기상[대종상 영화제]진행자 한고은 진땀 "수상자분이 불참하신 관계로 넘어가겠다"시작전 부터 뜨거운 논란을 일으켰던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이 예정대로 진행됐다.제52회 대종상 영화제는 남녀주연상 후보 9명 전원이 불참하는 초유의 사태 속에 20일 오후 7시 20분부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방송국 신관 KBS홀에서 진행됐다.이날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 진행은 방송인 김생민 배우 박영선이 맡았으며, 본행사 사회는 배우 신현준 한고은이 맡았다.박영선은 "15년 만에 복귀"라면서 "이 자리가 너무너무 영광스럽다"고 밝혔다.이번에 최대의 이슈가 됐던 인기상은 시상 없이 수상자의 이름을 호명하는것으로 마무리 됐다.진행을 맡은 신현준 한고은은 "두분다 해외 일정이 있어서 참석 못했다"고 전하면서 "팬들이 뽑아주신 소중한 상인 만큼 꼭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다"고 짤막하게 말했다.나눔화합상 수상자로 선정됐던 김혜자도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MC 한고은은 나눔화합상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이번에는 나눔화합상 수상을 진행하겠다. 수상자 분이 불참..."이라며 갑자기 말을 멈췄다. 한고은은 신현준에게 도움의 눈빛을 보내더니 "네 불참하신 관계로 넘어가겠다"고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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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종상 영화제]논란의 인기상 시상 없이 마무리 “꼭 전달해 드리겠다”

    대종상 영화제 인기상[대종상 영화제]논란의 인기상 시상 없이 마무리 “꼭 전달해 드리겠다”시작전 부터 뜨거운 논란을 일으켰던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이 예정대로 진행됐다.제52회 대종상 영화제는 남녀주연상 후보 9명 전원이 불참하는 초유의 사태 속에 20일 오후 7시 20분부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방송국 신관 KBS홀에서 진행됐다.이날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 진행은 방송인 김생민 배우 박영선이 맡았으며, 본행사 사회는 배우 신현준 한고은이 맡았다.박영선은 "15년 만에 복귀"라면서 "이 자리가 너무너무 영광스럽다"고 밝혔다.이번에 최대의 이슈가 됐던 인기상은 시상 없이 수상자의 이름을 호명하는것으로 마무리 됐다.진행을 맡은 신현준 한고은은 "두분다 해외 일정이 있어서 참석 못했다"고 전하면서 "팬들이 뽑아주신 소중한 상인 만큼 꼭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다"고 짤막하게 말했다.앞서 100% 누리꾼들의 유료 및 무료 투표로 결정된 남녀 인기상은 각각 69.53%의 지지를 받은 김수현과 57.59%의 표를 얻은 공효진이 선정됐으나, 양측 모두 일정을 이유로 불참 의사를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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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종상 영화제]수상자 불참한 논란의 인기상 시상 없이 마무리 “꼭 전달해 드리겠다”

    대종상 영화제 인기상[대종상 영화제]수상자 불참한 논란의 인기상 시상 없이 마무리 “꼭 전달해 드리겠다”논란의 대종상 영화제 예정대로 진행, 레드카펫 사회 박영선 "이 자리가 너무 영광스럽다"시작전 부터 뜨거운 논란을 일으켰던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이 예정대로 진행됐다.제52회 대종상 영화제는 남녀주연상 후보 9명 전원이 불참하는 초유의 사태 속에 20일 오후 7시 20분부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방송국 신관 KBS홀에서 진행됐다.이날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 진행은 방송인 김생민 배우 박영선이 맡았으며, 본행사 사회는 배우 신현준 한고은이 맡았다.박영선은 "15년 만에 복귀"라면서 "이 자리가 너무너무 영광스럽다"고 밝혔다.이번에 최대의 이슈가 됐던 인기상은 시상 없이 수상자의 이름을 호명하는것으로 마무리 됐다.진행을 맡은 신현준 한고은은 "두분다 해외 일정이 있어서 참석 못했다"고 전하면서 "팬들이 뽑아주신 소중한 상인 만큼 꼭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다"고 짤막하게 말했다.앞서 100% 누리꾼들의 유료 및 무료 투표로 결정된 남녀 인기상은 각각 69.53%의 지지를 받은 김수현과 57.59%의 표를 얻은 공효진이 선정됐으나, 양측 모두 일정을 이유로 불참 의사를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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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란의 대종상 영화제 예정대로 진행, 레드카펫 사회 박영선 "이 자리가 너무 영광스럽다"

    대종상 영화제논란의 대종상 영화제 예정대로 진행, 레드카펫 사회 박영선 "이 자리가 너무 영광스럽다"시작전 부터 뜨거운 논란을 일으켰던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이 예정대로 진행됐다.제52회 '대종상영화제'가 2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방송국 신관 KBS홀에서 열렸다.이날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 진행은 방송인 김생민 배우 박영선이 맡았으며, 본행사 사회는 배우 신현준 한고은이 맡았다.박영선은 "15년 만에 복귀"라면서 "이 자리가 너무너무 영광스럽다"고 밝혔다.이번 '대종상영화제'에서는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남우상, 신인여우상, 신인감독상, 촬영상, 조명상, 편집상, 음악상, 의상상, 시나리오상 등 총 24개 부문의 수상작(자)가 선정됐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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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란의 대종상 영화제 예정대로 진행, 레드카펫 사회 박영선 "이 자리가 너무 영광스럽다"

    대종상 영화제논란의 대종상 영화제 예정대로 진행, 레드카펫 사회 박영선 "이 자리가 너무 영광스럽다"시작전 부터 뜨거운 논란을 일으켰던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이 예정대로 진행됐다.제52회 '대종상영화제'가 2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방송국 신관 KBS홀에서 열렸다.이날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 진행은 방송인 김생민 배우 박영선이 맡았으며, 본행사 사회는 배우 신현준 한고은이 맡았다.박영선은 "15년 만에 복귀"라면서 "이 자리가 너무너무 영광스럽다"고 밝혔다.이번 '대종상영화제'에서는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남우상, 신인여우상, 신인감독상, 촬영상, 조명상, 편집상, 음악상, 의상상, 시나리오상 등 총 24개 부문의 수상작(자)가 선정됐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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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란의 대종상영화제 예정대로 진행, 레드카펫 사회 박영선 "이 자리가 너무 영광스럽다"

    논란의 대종상영화제 예정대로 진행, 레드카펫 사회 박영선 "이 자리가 너무 영광스럽다"시작전 부터 뜨거운 논란을 일으켰던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이 예정대로 진행됐다.제52회 '대종상영화제'가 2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방송국 신관 KBS홀에서 열렸다.이날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 진행은 방송인 김생민 배우 박영선이 맡았으며, 본행사 사회는 배우 신현준 한고은이 맡았다.박영선은 "15년 만에 복귀"라면서 "이 자리가 너무너무 영광스럽다"고 밝혔다.이번 '대종상영화제'에서는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남우상, 신인여우상, 신인감독상, 촬영상, 조명상, 편집상, 음악상, 의상상, 시나리오상 등 총 24개 부문의 수상작(자)가 선정됐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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