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근

박태근 기자

동아닷컴 팩트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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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는 다채롭게 사색은 무겁게...팩트라인팀에서 흥미롭고 유익한 글을 쓰기 위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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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분야

2026-05-21~2026-06-20
사회일반31%
월드톡17%
미담13%
축구10%
경제일반10%
인물/CEO7%
인사일반3%
교통3%
기상/기후3%
선거3%
  • ‘광대 고속도로’ 이름논란 “죽음의 도로 생각나! 바꿔줘”

    ‘88고속도로’가 ‘광주-대구 고속도로’로 라는 이름으로 22일 확장 개통했다.1984년 개통한 88고속도로는 중앙분리대가 없는 왕복 2차로에 선형 불량, 안전시설 미비 등으로 사고가 끊이지 않아 ‘죽 음의 도로’ ‘44내림픽’이라는 별명을 얻었다.30여 년 만에 확장 개통함으로써 해당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은 해결됐지만 새로운 불만도 제기됐다. 바로 ‘광대 고속도로’라는 약칭 때문이다. 광주~대구 고속도로라는 이름은 자연스럽게 ‘광대고속도로’로 불리게 될 것 이라는 우려다.광주·대구 시의회와 지역시민 단체들은 “광대 고속도로는 과거 죽음의 도로로 불리던 88고속도로의 모습이 떠오르는 명칭이라”며 이름을 변경해 줄 것을 개통 전부터 끈질기게 국토교통부(국토부)에 요청해왔다.대체 명칭으로는 ‘달빛 고속도로’를 요구하고 있다. 광주와 대구의 옛 지명인 빛고을, 달구벌에서 따온 이름이다.하지만 국토부는 ‘달빛’ 이라는 단어가 추상적이고, 원칙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또 운전자가 쉽게 알 수 있어야 한다는 전문가의 의견 등이 반영됐다.국토부 고속도로 관리지침 11조에서 고속도로명은 시작점과 종점의 지역명을 우선해 사용, 또는 서에서 동, 남에서 북으로 표기하도록 명시하고 있다. 고속도로가 몇 개 안 되던 과거에는 경부선, 호남선, 남해선 이라는 표현을 썼으나 고속도로가 점점 많아지면서 97년부터는 도로의 시·종점을 따서 쓰고 있다.다만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나 ‘서해안 고속도로’처럼 역사문화 자산 등을 기념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지을 수 있게 돼있다. 또 ‘경인선’의 경우는 동에서 서로 표기한 예외이고, ‘신대구 부산간 고속도로’도 북에서 남으로 표기한 예외다.이에 대구·광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22일 공동 성명을 통해 “고속도로 이름에 기·종점 지역의 이름만 고집할 필요는 없다”며 “달빛고속도로 이름을 거부할 정당한 이유가 없다”고 항의했다.대구 시의회도 이날 성명서를 통해 “수차례에 걸쳐 명칭 변경을 건의했음에도 국토교통부가 끝내 이를 받아들이지 않은 것은 지극히 중앙집권적 사고의 발상”이라고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항의가 계속 되자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23일 한 라디오 방송에 나와 “익산~포항 고속도로, 당진~영덕, 평택~제천 고속도로를 익포선, 당영선, 평제선 으로 부르진 않는다” 고 항변 하면서 “지자체 에서는 충분히 자체적으로 (달빛을)애칭으로 부를 수 있지만 중앙정부 차원에서 바꾸기는 쉽지는 않은 상황이라고”밝혔다.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 201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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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은혜, 의상 표절 논란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 “심려끼쳐 죄송” 90도로 인사

    윤은혜, 의상 표절 논란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 “심려끼쳐 죄송” 90도로 인사의상 표절 의혹에 휩싸였던 윤은혜가 논란 후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윤은혜는 11일 오전 11시 45분 서울 중구 명동 롯데백화점 사만사 사바타(Samantha Thavasa) 매장에 모습을 드러냈다.윤은혜는 현재 이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이다.이 날 윤은혜는 수많은 취재진 앞에서 90도로 허리를 숙여 인사하며 "오늘 많이 와주셔서 감사하고 심려 끼쳐드려서 죄송하다"고 짧게 사과 입장을 밝혔다.이날 현장은 윤은혜가 표절 논란 이후 최초로 공식석상에 나선만큼 많은 팬들과 취재진이 몰렸다.윤 은혜는 지난 8월 중국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동방TV '여신의 패션'(여신적신의, 女神的新衣)에서 국내 디자이너 의상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은 바 있다.그는 이 방송 4회에서 팔 부분에 프릴 장식이 달린 흰색 의상으로 1위를 차지했지만 국내 브랜드 아르케 15fw 컬렉션 메인 의상을 표절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이후 해당 프로그램 종영까지 꾸준히 출연했으나 국내에선 표절 논란과 관련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은 채 두문불출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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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11 테러’ 맞힌 예언가, 이번엔 “2016년 유럽 사라진다?”

    “2016년 말 유럽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9·11 테러를 예언한 것으로 유명한 맹인 예언가 ‘바바 반가’의 예언이 최근 들어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유럽 파멸의 원인을 ‘무슬림 대전’으로 꼽았기 때문이다.1996년 85세의 나이로 사망한 바바 반가는 사망 전 수백 개의 예언을 남겼는데 적중률이 85%에 이르러 발칸 반도의 ‘노스트라다무스’라고 불린다.바바 반가는 1911년 불가리아에서 태어난 평범한 소녀였는데 1923년 토네이도에 휩쓸려 혼수상태에 빠진 후유증으로 시각을 잃게 됐으며, 그 후 미래에 대한 환영을 보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진다.반가는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테러로 공포에 빠진 현재의 유럽 상황을 예측이나 한 듯 “무슬림 대전이 2014년 시리아에서 발발할 것이다. 2016년 말 유럽 대륙은 거의 아무 것도 없는 황무지가 될 것이다. 2043년에는 이슬람교도들이 전 유럽을 지배할 것이다”라고 예언했다.반가는 911·테러를 예측한 것으로 유명한데, “미국 형제들이 철로 만들어진 새에게 공격 당해 무너질 것이고 수풀 안에서 늑대들이 울부짖고 무고한 피가 흐를 것”이라고 한 것으로 예언서에 기록돼 있다. 이를 두고 ‘미국 형제’는 쌍둥이 빌딩, ‘철로 만들어진 새’는 여객기, ‘수풀(Bush)’은 부시 대통령을 의미한다고 풀이한 것. 이 밖에도 ‘44대 미국 대통령은 아프리카계 미국인이 된다’는 예언과 ‘2018년 중국이 세계 열강으로 급부상할 것’이라는 예측도 정확히 들어맞았다.하지만 반가의 예언에 대해서 회의적인 시각도 있다. 2010년도 제3차세계대전이 발발한다는 것을 비롯해 2014년 생화학전으로 피부암이 유행한 한다는 내용 등 이미 빗나간 예언도 상당히 많기 때문이다. 또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그랬듯이 반가의 예언도 끼워 맞추면 들어맞는 추상적 표현들이 많다.아직 다가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반가의 주요 예언들을 살펴보면, △2023년 지구 궤도에 변화가 일어난다. △2028년 금성에 유인 우주선을 발사 한다 △2273년 지구에 새로운 차원의 인종이 탄생한다. △3803년 인류가 새로운 행성으로 대거 이주한다. △5079년 지구는 종말을 맞는다 등이 있다.그는 자신의 죽음에 대해서도 예언했는데, 1996년 8월11일 자신이 사망할 것이라 예언했고 실제로 이날 숨졌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 201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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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컵 이상 미모의 직원 뽑습니다” 정신나간 채용공고

    한 마케팅 전문 업체가 인턴 채용공고 자격요건에 ‘C컵 이상’이라는 항목을 기재해 비난을 받고 있다.블로그 마케팅을 주업으로 하는 A업체는 7일, 채용 포털 사이트에 마케팅 기획·운영 인턴을 모집하는 공고를 냈다.‘스타트업 OOOO C컵 이상 미모의 마케팅 운영’ 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이 공고에는 ▷강력한 책임감 ▷마케팅·SNS에 대한 센스 등과 함께 ▷C컵 이상 ▷지성과 미모를 겸비 라는 자격 요건이 달려있다. A업체는 사내 분위기를 설명하는 항목 에서도 ‘C컵 이상 미모의 운영 팀원 +_+b’ 이라고 표정 이모티콘을 넣어가며 다시 한번 강조했다.여기서 그치지 않고 ‘우리가 바라는 인재상’이라며 가슴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은 배우 유인나의 사진까지 첨부했다.이 업체는 창업한 지 1년 정도 됐고, 남성 직원만 5명 재직 중이다.논란이 일자 업체 관계자는 “신생업체이다 보니 사람들이 지원하러 오지 않아서 조회수를 늘려보려고 그렇게 한 것”이라면서 “대표가 저렇게 하면 클릭 수가 많이 나올 거라고 말했다. 우리도 충분히 잘못했다고 인지하고 있다”고 한 매체를 통해 궁색한 해명을 했다.A업체는 해당 채용 공고를 8일 삭제 했지만 캡처한 이미지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 되며 큰 비난을 받고 있다.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 201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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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슴잡기 챌린지! ‘야릇한 인증샷’ 中네티즌 사이에서 인기

    날씬함과 유연성을 가늠해 보는 이른바 ‘가슴잡기·배꼽잡기 챌린지가’ 중국 젊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이 도전은 지난 여름 중국 여배우 ‘양미’, 가수 ‘안다’ 등 톱스타들이 성공 인증샷을 자신의 웨이보에 올리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방법은 간단하다. 팔을 등 뒤로 한바퀴 돌려 자기 가슴을 잡거나 배꼽을 터치하면 성공이다.웬만한 유연성과 날씬한 몸매를 가지 않고서는 성공하기가 어렵기에 성공 인증샷이 큰 자랑거리로 여겨진다.중국에서는 이 밖에도 쇄골에 동전 많이 넣기 챌린지도 날씬함을 인증하는 방법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 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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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폰이 또주인 살렸다? 美총기난사 생존男 공개 사진보니…

    ‘아이폰이 총알을 막을 수 있을까?’하는 의문에 대해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아이폰이 또 총알을 막았다는 보도가 나왔다.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 2일(현지시간) 벌어졌던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버나디노 부부 총기 난사 현장에서 케빈 오티즈(24)라는 남성이 아이폰 덕분에 목숨을 구했다고 전했다.당시 연회장에 있던 케빈은 총기난사가 시작되자 테이블 밑으로 몸을 숨겼으나 무차별적으로 쏟아지는 총알세례를 피할 수 없었다.케빈은 팔과 허벅지, 어깨, 가슴 등에 총 다섯 발을 맞았다. 불행 중 다행으로 가슴으로 날아온 총알은 셔츠 윗주머니에 있던 아이폰에 맞아 케빈은 목숨을 건졌다고 매체는 전했다.케빈은 그 증거로 총알에 맞아 파열된 아이폰 사진을 공개했다.아이폰이 총알을 막았다는 보도는 올해만 세 번째다.5월에는 영국 체셔 주에 사는 20대 남성이 집 앞에서 괴한에게 여러 발의 총탄을 맞았으나 가슴 부분을 아이폰이 막아줘 살았고, 9월에도 미국 캘리포니아 프레즈노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무장 강도에게 총격당한 학생이 아이폰 덕에 목숨을 건졌다.아이폰이 주인의 목숨을 구해줬다는 소식이 잇따르자 인터넷에서는 “과연 아이폰이 총알을 막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가지고 직접 실험을 해 본 영상이 올라오기도 했다. 최근 유튜브에서는 아이폰에 총을 쏘는 몇몇 영상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 네티즌은 6s 여러 대를 일렬로 세워두고 한발로 몇 개까지 뚫을 수 있는지도 실험했다.결과는 예상대로 총알이 아이폰을 산산 조각대고 관통해버렸다. 총알을 막기 위해서는 적어도 6대는 겹쳐서 지니고 있어야 한다는 게 한 게시자의 설명이다.이에 대해 “사용한 총에 따라 다를 수 있고, 총을 먼 거리 에서 맞았거나 정면이 아닌 특별한 각도로 맞으면 가능하다” “다른 곳에 한번 맞아 힘이 감소한 총알일 것이다”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고도의 마케팅 전략이 아니냐”는 의심을 보내는 네티즌도 있다.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 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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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빠·女동생→누나·男동생…성별 맞바꾼 남매 화제

    오빠와 여동생으로 태어났지만 성전환 수술을 통해 누나와 남동생 관계로 살게 된 남매가 눈길을 끈다.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6일(현지시간), 부모의 허락 하에 성별을 맞바꾼 러시 맥게리티(20), 알리 맥게리티(17) 남매의 사연을 소개했다. 미국 코네티컷 주에 사는 러시는 남자로 태어났지만 어린 시절부터 여자 옷 입는 것을 좋아하고 어머니의 가사를 돕는 것을 즐겼다.반면 여동생 알리는 동네 친구들과 축구하는 것을 즐기는 말괄량이 소녀였다.이들 남매의 뒤바뀐 듯한 성향은 나이가 들수록 점점 강하게 드러났다고 어머니는 증언했다.고등학생이 된 러시는 여성스러운 옷차림과 행동 때문에 늘 친구들로부터 괴롭힘을 받으면서 살았다. 심지어 그는 여자화장실을 사용하다가 학교로부터 퇴학 경고까지 받았다.알리 역시 자신의 성 정체성을 두고 끊임없이 고민 해왔다. 선머슴처럼 행동하게 되는 자신의 모습에 알리는 잘못된 성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믿었다.결국 남매는 부모에게 고민을 털어놨고, 부모는 이들의 성전환 수술 결정을 의연하게 받아들였다. 러시, 알리 남매는 얼마 전 전 성전환 수술을 받아 누나와 남동생 관계로 다시 태어났다. 이름도 라이, 개빈 으로 각각 개명했다.남매의 부모인 맥게리티 부부는 “아무 것도 잃은 것이 없다. 우리는 항상 아들 하나 딸 하나를 갖고 싶었다. 순서가 바뀌었을 뿐 이 사실은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개빈은 “우리 남매가 원하는 바를 이룬 것은 부모님의 무조건 적인 지지 덕분”이라며 “어머니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결국 우리 남매의 행복이었다”고 감격스러워 했다.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inga.com}

    • 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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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대설, 이름값 못하는 ‘포근한 날씨’ 눈 많이 내려야 풍년이라는데…

    오늘 대설오늘 대설, 이름값 못하는 ‘포근한 날씨’ 눈 많이 내려야 풍년이라는데…오늘(7일·음력 10월 26일)은 24절기 가운데 눈이 많이 내린다는 대설(大雪)이다.대설에 눈이 많이 오면 다음해에 풍년이 들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다는 믿음이 전해지지만 실제로 이날 눈이 많이 오는 경우는 드물다. 이는 24절기를 정할 때 중국 화북지방의 기상을 기준으로 삼았기 때문이다.한국세시풍속사전에 따르면, 농민들은 대설에 눈이 많이 내리면 눈이 보리를 덮어 보온 역할을 하므로 동해(凍害)를 적게 입어 보리 풍년이 든다고 믿었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가끔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점차 흐려져 강원남부동해안은 늦은 밤에, 경북 동해안에는 아침부터 가끔 비(강수확률 60%)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그 밖의 강원 동해안과 경남 동해안은 오후부터 내일(8일) 아침 사이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낮 최고 기온은 7~14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으며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기상청은 예상 강수량으로(7일 05시부터 8일 24시까지) 강원남부동해안(7일), 경북 동해안, 울릉도.독도, 북한 5mm 미만으로 예측했다.오늘 대설. 사진=네이버 날씨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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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팝스타5’ 유제이, “100점 아냐” 반전 심사평 이해못해 어리둥절

    K팝스타5 유제이‘K팝스타5’ 유제이, “100점 아냐” 반전 심사평 이해못해 어리둥절‘K팝스타5’ 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인 유제이가 박진영의 반전 심사평에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5’에서는 2라운드 랭킹 오디션이 펼쳐졌다.이날 유제이는 빌리 조엘의 ‘뉴욕 스테이트 오브 마인드(New York State of Mind)’를 선곡해 열창했다. 특히 그는 15세 소녀의 감성으로 볼 수 없는 뛰어난 음색과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냈다.박진영은 “점수로 치자면 100점이 아니다. 100점이 넘어가는 거다”라고 극찬했다.하지만 한국말이 서툰 유제이는 이들의 심사평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고 듣는 내내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사진=K팝스타5 유제이/K팝스타5 방송 캡쳐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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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팝스타5’ 유제이, 둥근 얼굴 도톰한 입술…YG가수 이하이와 닮은꼴?

    K팝스타5 유제이‘K팝스타5’ 유제이, 둥근 얼굴 도톰한 입술…YG가수 이하이와 닮은꼴?‘K팝스타5’ 유제이가 뛰어난 가창력으로 화제된 가운데, YG 소속 가수 유제이와 외모가 닮았다는 반응이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K팝스타5 유제이와 이하이 닮은꼴’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두사람의 얼굴 사진을 나란히 편집한 이 게시물에 누리꾼들은 동양적인 둥근 얼굴형과 쌍꺼풀 진 눈, 도톰한 입술 등을 두 사람의 닮은 부분으로 꼽았다.한편 6일 방송된 K팝스타5 2라운드 오디션에서 유제이는 빌리 조엘의 ‘뉴욕 스테이트 오브 마인드(New York State of Mind)’를 열창해 심사위원들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았다. 특히 심사위원 박진영은 “K팝스타 무대 중 최고”라고 극찬했다.사진=K팝스타5 유제이/K팝스타5 방송 캡쳐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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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팝스타5’ 유제이, 케이티김과 닮은꼴…박진영 “뉴저지 물먹으면 말부터 어눌”

    ‘K팝스타5’ 유제이, 케이티김과 닮은꼴…박진영 “뉴저지 물먹으면 말부터 어눌”‘K팝스타5’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인 유제이가 화제다.지난달 2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5’(이하 K팝스타5)에서 유제이는 본선 1라운드 네 번째 경쟁자로 무대에 올랐다.당시 유제이는 “케이티 김과 같은 미국 뉴저지 출신”이라며 “케이티김이 우승하는 것을 보고 나도 할 수 있겠다 싶어 도전했다. 오디션은 난생 처음”이라고 밝혔다.아직 10대인 유제이는 K팝 스타 시즌4 우승자인 케이티 김과 나이대도 비슷하고 어눌한 말투도 닮았다.유희열은 “볼수록 (유제이가) 케이티김과 닮았다. 생긴 것도 비슷한 거 같다. 진짜 둘이 무슨 사이 아니냐”고 물었다.박진영은 “내가 뉴저지는 물이 다르다고 하지 않았느냐. 일단 그쪽 물을 먹으면 말부터 어눌해진다”면서 유제이와 케이티김의 공통점을 짚었다.유제이는 SBS 일일극 ‘돌아온 황금복’의 OST에 참가한 가수 유제이(U-Jay)와 이름이 같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한편 유제이는 6일 방송된 K팝스타5 2라운드 오디션에서는 빌리 조엘의 ‘뉴욕 스테이트 오브 마인드(New York State of Mind)’를 열창해 심사위원들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았다. 심사위원들은 "K팝스타 무대 중 최고"라고 극찬했다.사진=K팝스타5 유제이/K팝스타5 방송 캡쳐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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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팝스타5’ 심사위원들, 유제이 두고 신경전, “유JYP” vs “같은 유씨” vs “YG서 밀착오디션”

    ‘K팝스타5’ 심사위원들, 유제이 두고 신경전, “유JYP” vs “같은 유씨” vs “YG서 밀착오디션”‘K팝스타5’ 유제이의 뛰어난 가창력에 심사위원들이 러브콜 전쟁을 벌였다.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5’에서는 2라운드 랭킹 오디션이 펼쳐졌다.이날 유제이는 빌리 조엘의 ‘뉴욕 스테이트 오브 마인드(New York State of Mind)’를 선곡해 열창했다. 특히 그는 15세 소녀의 감성으로 볼 수 없는 뛰어난 음색과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냈다.박진영은 “그동안 ‘K팝스타’에서 본 무대 중 최고였다”며 "지난 5년 간 놀라운 무대가 많았는데, 그만큼 유제이가 더 잘 불렀다는 거다. 점수로 치자면 100점이 아니라 100점이 넘어가는 거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그는 “유제이에서 끝나지 말고 유제이와이피까지 하라”고 러브콜을 보냈다.이어 유희열 역시 “흠잡을 데 없는 무대였다. 이런 소녀가 15세라는 게 더 놀랍다”면서 같은 ‘유’ 씨임을 강조하며 “어디 유 씨냐”고 능청스럽게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양현석 또한 “꿈에서 본 사람을 현실에서 마주한 느낌”이라며 “밀착오디션을 YG에서 봤다. 우리의 첫 인연은 그렇게 시작됐다”고 의미심장하게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사진=K팝스타5 유제이/K팝스타5 방송 캡쳐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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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호선 또 지연 운행, 동작역~이촌역 구간 신호 오류 ‘정차·서행’ 반복

    4호선 또 지연 운행, 동작역~이촌역 구간 신호 오류 ‘정차·서행’ 반복4호선 지연 운행서울메트로 4호선이 동작역~이촌역 구간 선로장애로 지연 운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출근길 탑승객들이 큰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7일 오전 트위터에는 "4호선 동작에서 이촌가는 선로상에 문제가 있대요 하행선이 신호대기중 이래요 참고하세요"라는 글이 올라왔다또 다른 트위터 이용자는 "4호선 신호 오류. 계속 정차와 서행을 반복중 하행선 다른 호선으로 돌아서 가시거나 다른 교통수단 이용하세요 언제 복구될 지 모른답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탑승객들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4호선은 왜 항상 출근 시간에 고장 나는 것인지" 등 불편을 호소했다.이와 관련해 서울메트로 측은 아직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앞서 4호선은 지난달 11일 혜화역에서 사당행(하행) 열차 출입문 고장으로 인해 운행이 지연된 바 있다. 또 지난달 26일에도 일부 구간의 열차 운행이 화재 여파로 1시간40분간 중단돼 출근길 시민이 불편을 겪은바 있다.4호선 지연 운행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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